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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국제행사, BIO KOREA 2024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8일 대한민국 최대의 국제 전문 바이오 행사인 ‘BIO KOREA 2024’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개막식에는 공동주최자인 김영환 충북지사,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 제프 로빈슨 주한호주대사, 조셉 패네타 미국 바이오콤 캘리포니아 회장,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이정석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장, 김영민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장,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장, 김장성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등 200여명의 바이오 기관단체장·협회장·기업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BIO KOREA 2024는 ‘바이오 혁신 기술의 미래와 글로벌 협력’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디지털과 융합한 바이오헬스 산업 기술의 변화와 나아갈 방향들을 제공한다.
2006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파트너링 컨퍼런스 인베스트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비즈니스 파트너링에서는 일라이 릴리, 존슨앤드존슨, 베링거인겔하임 등 글로벌 기업과 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유한양행 등 국내기업들도 참여해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이 개최될 예정이고 해외 기업과의 시차를 고려해 원활한 미팅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미팅을 24시간 운영한다.
전시에서는 23개국 333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전시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유한양행·한미약품·존슨앤존슨·국립보건연구원 등 국내외 주요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특히 작년 5개국에서 호주·영국·독일·미국·스웨덴·태국·덴마크·대만·캐나다·홍콩의 10개국으로 증가된 국가관이 운영되어 국내외 우수 바이오 기업과 기술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컨퍼런스에는 차세대 신약 플랫폼,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당뇨 비만치료제 등 10개 주제로 11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9개국 약 60여명의 국내외 바이오헬스 분야 최고 전문가가 참여해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된다.
인베스트페어는 글로벌 투자사, 대형 제약사, 펀드 운용사 등의 투자 동향과 전략을 소개하고 국내외 우수기업의 발표 후 파트너링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충청북도는 행사기간 동안 충북관을 운영해 산·학·연·병이 집중된 국내 최고의 오송바이오클러스터 현황, K-바이오스퀘어 추진,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와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 특구 지정 등 충북 바이오산업의 성과와 비전을 제시한다.
BIO KOREA 2024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며 참가 희망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코엑스 행사장 현장등록대에서 현장 등록을 할 수 있으며 이외에 주요 행사 등 자세한 사항은 바이오코리아 2024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바이오와 인공지능,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으로 ‘바이오 대전환의 시대’를 맞는 이 시점에서 BIO KOREA 2024 행사가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며 “이번 행사가 기업 간 첨단바이오 혁신 기술 공유와 비즈니즈 교류의 장으로서 세계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되고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이 글로벌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K-바이오 스퀘어 국가계획 반영, 국내 유일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되는 등 충북 오송이 글로벌 첨단바이오산업의 중심지으로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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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어버이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우리 있게 해”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어버이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우리 있게 해”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8일 시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시 제52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박상도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부모님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우리가 지금처럼 잘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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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명품농산물 생산에 444억원 지원
충주시, 명품농산물 생산에 444억원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올해 소비자가 만족하는 명품농산물 생산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1월부터 재배작물별 영농자재·농기계·시설 지원 및 농가경영안정 지원 등 식량 작물 분야 29개 사업과 과수 육성 지원 및 비닐하우스 신축지원 등 경제 작물 분야 33개 사업과 유기질 및 토양개량제 지원, 친환경농산물 생산 지원 등 친환경농업분야 20개 사업 등에 총 444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및 영농철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촌인력 중개센터, 도시농부 등의 사업비 6억 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간 3만8천여명의 인력을 확보해 일손 지원을 한다.
아울러 △외국인 계절 근로 300명 입국계획으로 라오스 △캄보디아와 업무협약으로 204명 인력확보 △국내거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96명을 농번기 농가지원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공공형 계절근로’는 북충주농협에서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난 4월 29일 캄보디아 근로자 30명이 입국해 5개월간 앙성면의 복숭아 재배농가 및 일손 필요농가에게 신청한 일정에 따라 저렴한 인건비로 노동력을 제공해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충주 유기농체험교육센터는 지난해 9월 운영을 시작해 유기농을 주제로 교육과 체험, 휴양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복합공간으로 친환경 실천 농가의 적극적 참여와 소비자의 유기농산물에 대한 홍보 효과 극대화로 국내 유기농업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윤수 친환경농산과장은 “2024년은 충주시 명품농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주 농산물에 대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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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GS리테일 협업 상품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MOU 체결
충주시-GS리테일 협업 상품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MOU 체결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GS리테일과 손잡고 협업상품 개발을 통한 충주시 도시브랜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7일 충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GS리테일 오진석 부사장, 조길형 충주시장, 김선태 주무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업 상품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협업 상품 개발 및 판매를 통한 양 기관의 브랜드 가치 제고 △ 온/오프라인 마케팅 수단을 활용한 협업 상품 홍보와 판매 촉진 협업 △협업 상품 판매 수익 일부를 충주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및 슈퍼마켓의 상품 다양화와 GS샵 온라인 시장 매출 증대를 목표로 숏폼을 업계 최초로 선보여 고객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주시는 지자체 홍보 혁신을 이뤄낸 공식 유튜브 ‘충TV’ 채널을 활용한 협업 상품 홍보를 할 예정이며 농/특산물 관련 납품 및 유통 지원과 사회공헌활동 공동 기획도 진행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과 독특한 콘텐츠 마케팅으로 기업의 새로운 고객층 확대와 충주시를 널리 알리는 상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협업상품 개발 추진 과정 중 상호협력과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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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최초 국제크루즈선 힘찬 뱃고동
충청권 최초 국제크루즈선 힘찬 뱃고동
[충청중심뉴스] 충청권 최초 국제크루즈선인 ‘코스타세레나’호가 힘찬 뱃고동 소리와 함께 서해 바닷길을 새롭게 열었다.
도는 8일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 백낙흥 도 정책수석보좌관, 성일종 국회의원, 이완섭 서산시장, 백현 롯데관광 대표이사 사장, 프란시스코 라파 코스타 아시아총괄이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서산 모항 국제크루즈선 출항식’을 개최했다.
코스타세레나호는 이날 2600명의 승객과 1100명의 승무원을 태우고 힘찬 항해에 올랐으며 출항식은 축사, 관계자 감사패 및 꽃다발 증정, 축하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전 부지사는 “오늘 새롭게 열린 충남의 바닷길은 민선 8기 공약인 서해안 국제해양레저 관광벨트 구축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충남 서해안을 전세계인이 찾는 국제 해양레저 관광벨트로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권 신항로를 개척한 코스타세레나호는 서산 대산항에서 여객을 태우고 6박 7일간 일본 오키나와·미야코지마, 대만 기륭을 거쳐 부산항으로 복귀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도와 서산시, 운항사인 롯데관광개발의 긴밀한 협력 아래 지난해 10월 국제크루즈선 운항의 발판이 마련됐고 운항 확정 후 올해 1월에 출시한 여행상품이 1개월 만에 완판되는 등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탈리아 제노바에 본사를 둔 유럽 크루즈 기업 ‘코스타 크루즈’의 선박인 코스타세레나호는 총톤수 11만 4000톤, 길이 290m, 전폭 35m에 달한다.
부대시설은 대극장, 디스코장, 수영장, 레스토랑, 테마바, 헬스장, 키즈클럽, 카지노, 면세점, 뷰티살롱&스파 등을 갖춰 ‘바다 위 움직이는 특급호텔’로 불린다.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 자료에 따르면 크루즈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경제효과가 550억 달러에 달하고 약 43만 7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정도로 파급효과가 큰 핵심 산업이다.
도는 △체계적인 크루즈 기반시설 구축 △차별화된 기항지 관광상품 개발 △대내외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타깃 마케팅과 홍보 활동을 통해 크루즈산업 발전의 단단한 토대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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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통한 치안 거버넌스 구축 연구용역 착수
세종시의회,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통한 치안 거버넌스 구축 연구용역 착수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5월 7일 오후 4시,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형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제3차 간담회를 열고 ‘자율방범대 활성화를 위한 치안 거버넌스 구축 용역’의 착수 보고를 청취했다.
연구용역은 지역맞춤형 자율방범대 운영 방안 및 치안 민관협력 모델과 조례 개정안 제시 등을 위해 세종시의회 주도로 6개월간 진행되며 용역수행자는 대한지방자치학회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과 함께 소관부서가 자치경찰위원회로 이관되면서 세종경찰청과 새로운 민관협력 치안거버넌스 모델 구축이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지역 주민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 마련을 위한 사례 중심의 실증분석에 연구 역량을 집중한다는 의견도 모았다.
또한, 착수 보고에 이어 충남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를 방문해 자율방범대법 개정 이후 지역 치안활동 환경 및 대원들의 의식변화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투명하고 체계적인 내부 운영을 위한 간사제도 도입 등 우수 사례 또한 공유했다.
이현정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획기적인 치안 성과 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논의된 사안들을 향후 세종시 자율방범대 여건 개선과 시청·경찰·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새로운 모델 구축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모임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는 연구모임 회원들이 논의한 내용과 연구진들의 실증분석을 토대로 오는 9월경 이뤄질 예정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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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조업 대상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2024년도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출채권 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공급한 후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손실금의 최대 80%까지를 보상받는 공적보험으로 연쇄도산 방지 등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지원내용은 보험료율의 10%를 신용보증기금이 우선 할인해주고 산출된 보험료에서 충청남도가 50%, 계룡시가 20%, 신한은행에서 20%를 각각 지원하며 기업체는 남은 10%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계룡시에 소재하는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 또는 공장등록 기업이며 제조업 중 보험 운용 필요성이 낮은 식료품 제조, 음료 제조, 담배 제조 업종은 지원에서 제외되고 중견기업은 평균매출액 등이 3000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 신청 및 매출채권보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 대전신용보험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으로 거래처간 외상거래로 인한 경영손실위험과 보험료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제조기업의 금융비융 부담이 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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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보건소가 공동으로 해마다 실시하는 법정조사로 본 조사를 통해 수집한 건강통계를 기초로 우리지역에 필요한 건강정책 수립 및 보건사업 성과 평가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 885명을 대상으로 전문 조사원이 표본가구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이용해 조사 대상자와 일대일 면접방식으로 진행한다.
조사 문항은 총 17개 영역 172개로 가구조사, 흡연, 신체활동, 비만 및 체중조절, 구강건강, 정신건강, 예방접종, 의료이용 현황, 경제활동 등을 조사하고 참여가구에는 소정의 답례품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2024년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수집된 모든 자료는 우리 지역의 맞춤형 건강정책을 수립하는데 활용할 예정으로 개인정보 조사결과는 통계법에 의해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며 “조사원 방문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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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3기 SNS 홍보 서포터즈 모집
계룡시, 제3기 SNS 홍보 서포터즈 모집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시정현안과 주요행사, 관광명소 소개 등 시의 다양한 소식을 빠르고 생생하게 SNS로 전파할 ‘제3기 계룡시 SNS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다 역동적이고 적극적인 시정홍보를 위해 실시되는 제3기 SNS서포터즈 모집인원은 23명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다.
계룡시 홍보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희망자는 계룡시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의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활동을 위한 서포터즈증 발급과 원고료 지급 외에 시에서 진행되는 축제나 팸투어 등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며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제3기 SNS 서포터즈가 제작할 콘텐츠를 통해 계룡시의 다양한 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서포터즈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6월 선발된 제2기 서포터즈 23명은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시정일반, 지역축제, 문화·관광 등 250건 이상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며 열정적으로 계룡시를 홍보한 바 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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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남부경찰서에서는 지난 4월, 1개월 동안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세종시민들은 경찰관들의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요구하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 강화를 요구하는 의견이 뒤를 이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112신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경찰활동을 요구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와 같은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시민들의 바람은, 세종남부경찰서에서 금년 2월부터 시민들의 불안·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형사·지역관서·기동순찰대·교통경찰관들의 문제 중심적 순찰 등, 가시적 경찰활동 강화와 풍속업소의 업태 위반, 음주운전 단속 및 무분별한 PM운행 등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단속활동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남부경찰서에서는 5월 중 개최되는 범죄예방·대응전략회의에 설문 내용을 반영해, 각 기능 및 지구대의 실질적인 경찰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경찰관서 명칭 관련 설문 결과는, 현 청사지구대를 선호한다는 응답이 75%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어진지구대와 나성지구대 명칭을 선호한다는 의견이 그 뒤를 이었다.
경찰관계자는 “이번 설문 결과는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주는 소중한 자료로 사용 될 수 있도록 경찰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 설문에 응해주신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설문에 참여한 시민들 중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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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서산시에서 역사적 출항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서산시에서 역사적 출항
[충청중심뉴스] 서산 대산항을 모항으로 출발하는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5월 8일 성공적으로 출항하며 충남 최초로 입출국하는 새 역사를 썼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일본 도쿄에서 출항한 코스타세레나호는 8일 오전 7시에 서산 대산항 국가부두 1, 2부두에 안전하게 접안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코스타세레나호에서 하선한 충남 최초 입국객에게 환영의 인사와 함께 꽃 목걸이를 걸어주며 하선한 관광객들을 맞이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임금이나, 고위관료, 군대 등이 음악을 연주하는 악대인 취타대를 지원해 하선한 관광객들에게 공연을 선보였으며 관광객들은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자들은 국제여객터미널의 관광안내소에서 문화관광해설사에게 서산 관광명소를 안내받고 출국자들은 야외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 ‘서산네컷’ 기념 촬영 행사를 즐겼다.
또한 입출국자들은 야외에 설치된 농특산물 홍보부스에서 육쪽마늘, 인삼 등 20여 종의 특산품을 시식했으며 구입하기도 했다.
코스타세레나호에서 근무하는 필리핀, 이탈리아 국적 등 승무원들도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셔틀 버스를 통해 삼길포항과 대산읍 인근에서 식사와 쇼핑 등을 즐겼다.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는 출항식이 개최됐으며 이완섭 서산시장, 성일종 국회의원, 충남도, 충남도의회, 서산시의회, 15개 읍면동 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출항식은 글씨당 김소영 작가가 ‘해뜨는 서산, 서해를 깨우다’를 주제로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유공자 포상, 홍보품 교환, 크루즈 선상 투어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코스타세레나호는 크루즈 승객 2천 600여명이 탑승한 후 오후 5시경 서산 대산항에서 출발하며 10일 일본 오키나와, 11일 일본 미야코지마, 12일 대만 기륭에 기항하고 14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입항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에서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를 유치하며 충남 최초 입출국이 서산에서 이뤄지는 새 역사를 써냈다”며 “국제 크루즈선으로 열린 바닷길을 시작으로 하늘길, 땅길, 철길 등 사통팔달 국제 교통망을 구축해, ‘국제도시 서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운항을 위해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 TF기관’을 비롯한 서산시 모범운전자회, 서산시 자율방법연합대 등 기관, 단체 등에서 인력을 지원했으며 한화토탈에너지스에서는 입출항 관광객 등을 위한 생수 3천 개를 지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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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이들을 위한 키즈마켓데이 행사 개최
괴산군, 아이들을 위한 키즈마켓데이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괴산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미래의 고객인 어린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8일 ‘키즈마켓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인근 지역 어린이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인증 에코백 꾸미기 △DIY 키링만들기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으로 장바구니 꾸미기 △온누리상품권 활용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마트, 백화점 등 대형 판매시설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장보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시장 매대에 진열된 온갖 먹거리와 다양한 물건들을 구경하고 직접 과일 빵 등 간식거리를 구매하는 경제활동을 체험하며 전통시장만의 색다른 재미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변윤호 사업단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로 아이들에게 전통시장이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장 활성화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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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5월 어버이날 맞이 “꽃보다 빛나는 부모님”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5월 어버이날 맞이 “꽃보다 빛나는 부모님”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산하기관,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기념이벤트 1차, ‘꽃보다 빛나는 부모님’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으로 꽃바구니를 만들고 감사의 편지를 써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부모님께서 좋아하는 꽃을 내가 직접 만들어 선물하면서 그동안 못했던 효를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6월 달에는 환경의 날을 맞아 기념이벤트 2차,‘탄소 중립으로 함께 Green 내일’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으로 관내 지역을 방문해 탄소 중립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한편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서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립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 개인 수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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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52회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행사 곳곳에 열려
논산시, 제52회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행사 곳곳에 열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8일 제52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읍면동 곳곳에서 열린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고와 희생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52회 어버이날 행사는 관내 총 400여 개 마을에서 펼쳐졌으며 총 3,500여명 어르신들이 마을별 어르신회관에 모여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주민들이 직접 음식을 마련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홀몸어르신은 “자녀들이 집이 멀어서 자주 만나지 못하는데, 마을에서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잔치를 열어주니 오늘이 외롭지 않고 따뜻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을 곳곳을 돌며 어르신들 한분 한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린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들의 지역의 발전과 후손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신 자랑스러운 역사 그 자체”며 “우리시는 모든 공직자가 ‘무한봉사’의 마음가짐을 품고 어르신들을 섬길 것이라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화려한 잔치보다는 부모를 향한 진정한 사랑과 관심으로 홀몸어르신 위문 형태의 마을 어버이날 행사를 매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15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어르신께 감사를 전하는 ‘효’잔치를 다양하게 펼쳐나갈 방침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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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군용비행장 소음피해대책특별위원회, 만찬 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 군용비행장 소음피해대책특별위원회, 만찬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군용비행장 소음피해대책특별위원회는 7일 오후 6시 30분경 음암면에 위치한 관내 식당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음특위 위원들을 위로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해 소음피해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 공유 및 향후 공동대응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수기 소음특위 위원장을 포함한 시의회 소음특위 위원들과 김맹호 의장, 기후환경대기과 과장, 각 마을 이통장님들로 구성된 소음피해대책위원회 민간위원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시작에 앞서 소음대책위 문기안 위원장의 제안으로 문수기 위원장은 지난 4월 의회를 통과한 ‘서산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지역 주민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조례’의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문수기 위원장은 “조금이나마 피해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6개월 이상의 입법 조사를 거쳐 만들어진 조례인 만큼 주민들이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민간위원들은 한목소리로 조례를 환영하며 서산시의회 소음특위 위원들과 특히 의원발의로 조례 제정을 한 문수기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소음특위는 문수기 위원장, 가선숙 부위원장, 안원기, 이경화, 이수의,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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