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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가족친화인증 기업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가족친화인증 기업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 내 기업의 가족친화인증 준비와 직장문화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하나로 ‘가족친화인증 기업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주시 내 기업 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족친화인증 준비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업 내 일과 삶의 균형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의 경력단절 예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지원 내용은 가족친화인증 기준 충족을 위한 맞춤형 상담 기업 여건 진단 및 준비 계획 수립 가족친화인증 신청 접수 및 절차 지원 대표자 면담 및 참여 상담 인사 노무 근로환경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전문가 현장 컨설팅 지원 등이다.상담은 모둠 간담회와 기업별 방문 방식으로 운영되며 가족친화인증 준비 단계부터 신청 및 보완 과정까지 기업별 상황에 맞는 단계별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참여기업 모집 기간은 4월 10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4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은 4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상담을 지원받게 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기업과 구직 여성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가족친화인증 준비 과정을 통해 기업의 조직문화와 근로환경을 점검하고 더욱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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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립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시를 노래하다’ 개최
공주시립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포스터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번 공연은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로 셰익스피어와 나태주 두 시인의 작품을 바탕으로한 합창곡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봄날의 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공연은 셰익스피어의 시적 언어를 바탕으로한 무대로 시작해 사랑과 자연, 계절의 생동감을 담은 곡들이 합창과 기악 연주로 이어진다.윌리엄스의 ‘Serenade to Music’과 조지 시어링의 ‘Songs and Sonnets’를 통해 고전 문학의 아름다움과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이어 나태주 시인의 작품을 바탕으로한 창작 모음곡 ‘산책: 꽃과 바람 사이’는 작곡가 이원주가 작곡한 곡으로 ‘지상에서의 며칠’, ‘들국화’, ‘내가 너를’등 시인의 대표 작품들이 음악으로 재해석된다.특히 소프라노 홍주영과 테너 김지현의 깊이 있는 무대와 작곡가 이원주의 섬세한 음악 세계가 어우러져 한국 창작 합창곡의 매력을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DCMF 앙상블과의 협연을 통해 시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6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3000원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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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공주시 옥룡동,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옥룡동은 ‘2026년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옥룡동은 올해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환경정비 사업의 하나로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생활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일대에 다양한 계절 꽃을 심고 노후 화단을 정비하는 등 경관 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특히 팬지, 페튜니아, 마거리트 등 계절 꽃모를 심는 작업과 함께 화단 정비 및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지역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며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또한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등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추진되는 점이 특징이다.이기숙 옥룡동장은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한 주민 참여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살기 좋은 옥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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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클린신관운동’ 전개
공주시 신관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클린신관운동’ 전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최근 신관동 시외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신관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하는 ‘클린신관운동’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을 순회하며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재성 신관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깨끗한 신관동 만들기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깨끗한 거리 조성에 앞장서 주신 신관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신관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신관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클린신관운동’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깨끗한 공주 만들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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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상습 불법투기 지역 꽃밭으로 탈바꿈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7일 상습적인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시켜 지역 환경 개선의 모범 사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해당 지역은 그동안 무단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로 인해 악취가 발생하고 경관을 해쳐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온 곳으로 교동2통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페튜니아, 금어초, 꽃잔디 등을 심어 꽃밭으로 조성됐다.주민들은 앞으로도 제초 작업과 계절 꽃 식재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불법투기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주민 주도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사례는 다른 지역에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행정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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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지원 나눔 확산
공주시 의당면,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지원 나눔 확산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7일 의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이 이어지면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의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혈사에서 기탁한 백미 1000kg을 활용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같은 날 NH농협은행 공주시지부는 쌀국수 40상자를, 형제건설주식회사는 달걀 50판을 각각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의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여러 기관과 단체가 함께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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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문해력 지도 ‘읽기 따라잡기Ⅰ’ 직무연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초등교원의 초기 문해력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읽기 따라잡기Ⅰ’직무연수를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초등교원 17명을 대상으로 매주 3시간씩 10주간 운영되며 초기 문해력 지도에 필요한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익히고 이를 교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기 실습 중심 과정이다.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행-피드백’ 구조를 핵심으로 하는 정책 실행형 연수로 운영된다.참여 교사는 연수 기간 동안 학생 1명을 대상으로 개별 지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며 지도 결과에 대해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는다.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초기 문해력 지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현장 적용 중심의 실천적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읽기 따라잡기’연수는 수년간 지속 운영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연수 참여 교사들은 수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지도 방법을 습득해 학생들의 읽기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연수의 효과성과 필요성이 현장에서 확인되고 있다.아울러 세종시교육청은 상반기 ‘읽기 따라잡기Ⅰ’에 이어 하반기에는 심화 과정인 ‘읽기 따라잡기Ⅱ’를 연계 운영해 단계적 지속적인 교원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교사의 초기 문해력 지도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신장시키고 학생의 기초학력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초기 문해력은 모든 학습의 출발점이 되는 핵심 역량.”이라며 “현장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체계적인 연수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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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통학택시’ 운전기사 안전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1000원 통학택시’는 ‘세종교육 공약 4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읍면지역 교통 불편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의 등교 교통수단으로 ‘택시’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세종개인택시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중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고 2025년 관내 읍면지역 중 고등학생 중 선정 기준에 충족하는 5교 8명의 학생이 ‘1000원 통학택시’를 이용했으며 올해에는 3교 13명의 학생이 이용 중에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매년 2회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운전원 운전 및 안전 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용학생을 대상으로도 각 학교에서 연 2회 ‘학생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해, 택시를 안전하고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교통 불편지역 학생들이 통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1000원 통학택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통학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의 통학권과 학습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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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최태성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 개최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 ‘최태성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과 (재)백제문화재단은 ‘2026 부여 국가유산 야행’특별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17일 오후 9시, 정림사지오층석탑 앞 특설무대에서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한국사 대표 강사로 알려진 최태성을 초청해 백제 목간의 역사와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강연으로 진행되며 역사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부여군과 (재)백제문화재단은 2025년에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과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목간’ 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관람객과 함께 백제 목간의 비밀을 탐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최태성 강사는 EBS 대표 강사로 활동하며 JTBC 강연 배틀쇼 ‘사기꾼들’tvN ‘벌거벗은 한국사’KBS ‘역사저널 그날’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온 역사 강사이다.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나무에 새겨진 비밀’ 이라는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주제에 맞춰 목간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아울러 부여 국가유산 야행의 대표 프로그램인 ‘사비캠핑’과 ‘사비스테이’는 큰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어 현재 신청이 종료된 상태이다.이 밖에도 ‘사비 목간 피자 만들기’ ‘사비 고고학’정림사지오층석탑 소원 탑돌이 우드버닝 등 50여 종의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가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도 신청을 받고 있어 관심 있는 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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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안보위기 대응 ‘승용차부제’ 실시
부여군, 지역안보위기 대응 ‘승용차부제’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중동 정세 지속에 따른 자원안보위기에 대응해 에너지 소비 절감과 지역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승용차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는 지난 3월 25일부터 시행됐으며 4월 8일부터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는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공영주차장은 5부제, 공공기관은 2부제로 운영된다.공공기관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 면이 해당하며 공영주차장은 부여공영주차타워와 부여읍 공영주차장이 해당한다.부여군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인센티브도 함께 추진한다.승용차부제에 참여하는 주민과 사업자에게는 공영주차장 할인권을 차량당 2매씩 제공할 예정이다.할인권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서 및 확약서를 제출한 때에만 지급되며 선착순으로 배부된다.부여군 관계자는 “승용차부제는 에너지 절약과 교통환경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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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여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협의회 개최
2026년 부여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협의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여성문화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부여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지원계획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위원장인 홍은아 부군수를 비롯한 경찰서 교육지원청, 여성단체협의회 등 관계기관 관계자와 다문화가족 관련 단체 총 7명의 위원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앞서 인사이동에 따른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유관부서별 다문화 관련 협력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현안 이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주요 지원계획은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 기반 구축 자녀의 성장과 발달 지원 지역사회 이해 제고 국제결혼 가정에 대한 지자체 지원 확대 등 9개 분야로 관내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 및 안정적 정착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홍은아 부군수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은 이미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지역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심의 내용을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정책을 펼쳐 ‘모두가 행복한 동행 도시 부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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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장암면민회 윤철수 고문, ‘고향 사랑’ 한마음 담은 성금 100만원 기탁
재경장암면민회 윤철수 고문, ‘고향 사랑’ 한마음 담은 성금 100만원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장암면은 재경장암면민회 고문으로 활동 중인 윤철수 전 명예면장이 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100만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성금 기탁은 최근 재경장암면민회가 고향 사랑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자체적으로 추진한 ‘한마음 걷기대회’ 가 계기가 됐다.윤 고문은 회원들과 함께 고향의 산천을 걷고 주민들과 정을 나누는 과정에서 고향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담아 성금 기탁을 결심했다.윤철수 고문은 과거 명예면장을 수행하며 지역 발전에 헌신한 바 있으며 현재도 재경면민회 고문으로서 출향인과 고향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각별한 애향심을 보여주고 있다.윤철수 고문은 “재경면민회 회원들과 함께 고향의 정취를 느끼며 걷는 ‘한마음 걷기대회’를 통해 고향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다”며 “우리 장암면의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한 봄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에 임영규 장암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재경면민회와 윤철수 전 명예면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성금은 기부자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어 긴급 생계비 및 복지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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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새마을부녀회, ‘줍깅데이’로 깨끗한 부여 만들기
부여읍 새마을부녀회, ‘줍깅데이’로 깨끗한 부여 만들기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읍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부여읍 대왕교차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탄소중립 실천과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새마을과 함께하는 ‘줍깅데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 등 50여명이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거리를 정비했다.고미영 회장은 “회원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부여의 청결한 이미지를 지켜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화관광도시 부여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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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 달 살기 참가팀 모집 ‘서산 매력 알린다’
서산시, 한 달 살기 참가팀 모집 ‘서산 매력 알린다’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오는 4월 20일까지 ‘서산 한 달 살기’ 참가팀을 모집한다.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실제 생활하는 체류형 관광을 통해 서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총 10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은 시가 직접 준비한 세컨하우스에서 4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최소 7일~최대 30일 머물 수 있다.또한, 팀에 1박당 3만원의 숙박비와 1일 2만원의 부대비가 지원되며 1인당 2만원의 여행자보험료와 체험활동비도 최대 15만원까지 실비로 지급된다.충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은 1명 또는 2명으로 구성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신청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지원동기, 여행계획, 홍보계획 등을 종합 심사해 참가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은 여행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후기를 게시하는 등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서산 한 달 살기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서산의 일상을 직접 경험할 특별한 기회”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형 관광 시책을 발굴해 서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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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자전거의 날’ 행사 개최
옥천군, ‘2026년 자전거의 날’ 행사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오는 4월 18일 옥천군 청소년수련관 광장 및 옥천읍 일원에서 ‘2026년 옥천군 자전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옥천군 자전거연맹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자전거 이용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자전거 안전 수칙 교육 옥천읍 일원 라이딩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경품으로는 전기자전거 1대, MTB 자전거 2대, 생활자전거 4대를 비롯해 펌프, 스포츠 마스크 등 다양한 자전거 용품이 준비돼 참가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이딩 코스는 청소년수련관 앞 광장에서 출발해 향수공원오거리 문정삼거리 하계리회전교차로 옥천선사공원 남곡리 옥천동이로삼거리 옥천농공길을 거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총 9km 구간으로 구성됐다.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행사 당일 오전 9시까지 개인 자전거를 지참해 옥천군 청소년수련관 앞 광장으로 집결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전거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건강 증진과 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널리 알리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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