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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3·1절 맞아 "한훈기념관"특별 운영
한훈기념관 전경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한훈기념관에서 ‘3·1절, 그날의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특별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한훈기념관은 평소 공휴일에는 휴관하지만 3·1절과 광복절에는 시민들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특별 개관하고 있다.이번 3·1절에는 기념관을 찾는 시민과 가족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관람객들은 상설 전시 해설을 통해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의 삶과 활동을 살펴볼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독립운동가 퀴즈를 맞추는 ‘퀴즈놀이’, 보드게임 형식의 ‘대한독립 부루마블’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또한 ‘가족이 함께 만드는 태극기 꽃바구니’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3·1절을 맞아 기념관을 찾는 시민들이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가족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훈기념관은 계룡시 대표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역사 교육 공간으로 연중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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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지역안전지수 개선 "우수 시"선정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전 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비교·분석해 1등급부터 5등급까지 계량화하는 지표로 1등급은 해당 분야에서 가장 안전함을 의미한다.계룡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 분야 1등급을 기록했으며 특히 생활안전과 자살 분야는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다.이에 따라 충남도로부터 소방안전교부세 1억 2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해당 재원은 분야별 안전시설 확충 등 시민 체감형 안전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모든 분야에서 높은 안전지수를 기록한 것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한 결과”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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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준공
계룡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준공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을 26일 준공했다고 밝혔다.시는 총공사비 171억원을 투입해 서대전IC부터 두계교까지 8.3㎞ 구간의 노후 송수관로를 복선화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착공 이후 5년여 만에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기존 관로 노후화로 인한 수돗물 공급 중단 위험을 해소하고 단수 없는 안정적인 수도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대전광역시의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의 ‘연산~두마간 국도대체우회도로공사’와 병행 추진해 이중 굴착을 방지하고 예산 낭비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공사 과정에서 각종 지장물 간섭과 병행 시공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발주처 및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도로공사 준공 전 관로 매설을 완료했다.시 관계자는 “송수관로 비상 공급망 구축으로 상수도 공급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노후 관로 문제 해소와 수질 개선 등 운영 효율성 향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노후 상수도 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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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애주기별 어린이 원예교실"성료
계룡시, "생애주기별 어린이 원예교실"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5일부터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초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어린이 원예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겨울철에도 가능한 원예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실천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는 농업기술센터의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진병규 도시농업관리사가 나서 전문성을 더했다.프로그램에서는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천연 이끼인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액자 만들기 과정을 통해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원예교실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식물이 공기를 깨끗하게 해준다는 것을 알게 됐고 직접 만든 액자를 집에 가져가서 가족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 체험활동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도시농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시농업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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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드림스타트, "나도 정리의 달인"운영 성료
계룡시 드림스타트, "나도 정리의 달인"운영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 드림스타트에서는 2월 한 달 동안 취약계층 아동 5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나도 정리의 달인’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리의 의미와 필요성을 이해하고 개인공간을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함으로써 아동의 자기관리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각 가정을 방문해 2회기에 걸쳐 진행됐다.1회기에는 ‘정리의 이해와 나의 공간 알기’를 주제로 책상 위 물건 비우기와 분류, 서랍 정리 활동을 했으며 2회기에는 침구 정리의 기본을 익히고 옷과 양말을 직접 분류·정리하는 실습을 진행했다.특히 아동이 스스로 물건을 선택하고 분류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결정 경험을 제공하고 정리 전·후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실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침구를 가지런히 개고 옷장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이제는 내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가정에서는 부모와 함께 정리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의 시간이 형성됐으며 정돈된 공간이 아동의 정서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모습이 확인됐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정리는 단순히 물건을 치우는 활동이 아니라 자기 삶을 스스로 관리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일상 속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책임감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나도 정리의 달인’프로그램은 후원 연계를 통해 강사비 일부를 지원받아 추진됐으며 생활 속 정리 습관 형성과 자기관리 능력 향상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계룡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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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시행
계룡시,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시행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개정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선택권을 존중하는 한편 위생과 안전을 고려한 건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적용 대상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음식점에 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업소는 일정한 시설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주요 내용은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표시 △반려동물 이동금지 고지 및 이동통제 관리 △조리장 등 식품 취급시설에 칸막이·울타리 등 차단시설 설치 등이 있다.또한, 영업주는 반려동물 출입 시 예방접종 수첩 등을 통해 접종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접종하지 않은 반려동물의 출입을 제한해야 한다.또한, 반려동물의 이동 방지를 위한 장비·공간·장치를 마련하는 등 안전관리 사항도 준수해야 한다.계룡시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신청업소에 대해 시설기준 및 기타 안전관리 기준을 준수 여부를 확인한 뒤 적합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음식의 위생 및 안전 확보를 최우선 기본원칙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음식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하는 조치”며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건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기존 영업자는 관련 준수사항과 시설기준을 갖춘 뒤 사전검토 신청서 등을 계룡시청 환경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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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주 삼겹살 축제' 3월 2~3일 서문시장서 개최
'2026년 청주 삼겹살 축제' 3월 2~3일 서문시장서 개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지역 유일 음식특화거리인 상당구 서문시장 삼겹살거리를 알리기 위해 '2026년 3·3데이 청주 삼겹살 축제'를 오는 3월 2일부터 3일까지 삼겹살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서문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한돈 브랜드가 참여하는 할인 판매장이 운영된다.도드람, 대전충남양돈농협, 숨포크, 도뜰, 인삼포크가 참여해 삼겹살 2kg을 2만5천원에 할인 판매한다.구매는 1인당 2kg까지로 제한된다.삼겹살과 곁들이기 좋은 쌈채소와 버섯 등을 판매하는 농가 장터도 함께 열린다.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삼겹살거리에서 당일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즉석 사진을 1인 1회 무료로 출력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이 밖에도 삼겹살 무료 시식회, 다양한 공연, 전통놀이 체험, 즉석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삼겹살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청주 삼겹살거리가 365일 활기가 넘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청주 서문시장은 과거 청주를 대표하는 상권으로 50여 년간 명성을 이어온 전통시장이다.청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삼겹살의 지역 대표 음식 특화를 위해 2012년 서문시장을 삼겹살거리로 조성했으며 매년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기념한 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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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간부공무원 대상 2026년 생성형 인공지능 실습 교육 성료
금산군, 간부공무원 대상 2026년 생성형 인공지능 실습 교육 성료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생성형 인공지능 실습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통찰력을 함양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행정 혁신을 선도하는 스마트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주요 내용은 △군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용 포스터 제작 △상황별 맞춤형 연설문 및 보도자료 작성 △민원 대응 매뉴얼 제작 등이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공무원들이 인공지능을 정책 결정의 스마트 참모로 활용해 복잡한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뿐 아니라 행정업무 자동화로 대민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간부공무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은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행정 혁신을 가속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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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2026년 기업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25일 금산 관내 인삼·약초 제조가공업체 및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기업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진흥원에서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올해 추진 예정인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함으로써 기업의 전략적 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관내 기업 55개사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안내된 주요 지원 내용은 △신상품 개발 및 홍보 △교육·컨설팅 △국내외 마케팅 △품질관리 및 인증 △수출 활성화 등이다.또한, 신청절차 및 유의사항 등도 상세히 전달했다.특히 사업간 연계 활용 방안과 중복 신청 가능 여부 등을 통합적으로 설명해 기업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지원 체계를 제시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아울러 금산군청 인삼약초정책과 및 충남경제진흥원 관계자가 함께 참석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 지원 시책을 추가로 소개함으로써 참여 업체들이 다양한 지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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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 에프씨, 3월 7일 시즌 홈 개막전 개최
금산인삼 에프씨, 3월 7일 시즌 홈 개막전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의 열정을 대표하는 금산인삼 에프씨가 3월 7일 오후 2시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시즌 홈 개막전을 개최한다.이번 홈 개막전은 누구나 무료로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다.구단은 전 군민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축제를 만들기 위해 입장료 무료 정책을 시행해 더 많은 팬과 소통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진행된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팀의 전술적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연성대, 여주대 등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조율했으며 강한 압박과 세밀한 빌드업을 기반으로 한 금산표 경기 모델을 확립했다.이 외에도 선수단 컨디션 관리와 전술 복기 등 막바지 담금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인삼의 고장다운 끈질긴 기동력으로 90분 내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금산인삼 에프씨 관계자는 "이번 경기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하나로 뭉치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부담 없이 경기장을 찾아 우리팀의 승리를 위해 함께 목소리를 높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홈경기를 시작으로 많은 관람객이 금산을 방문함으로써 지역 숙박 및 음식업 등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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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센터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할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이날 심의회는 홍선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20여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했으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기술 보급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특히 올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계획과 농가의 사업 신청에 관한 위원들의 필요성, 효과성, 대상자 적정성 등의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졌다.심의 대상은 총 7개 분야 43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37억원 규모이며 인력육성·식량작물·원예·농촌자원 등 분야에서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센터는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시범사업을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선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금산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와 농업 관련 기관·단체가 협력해 지역 농업 발전 방향과 기술 보급사업을 심의·조정하는 협의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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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2026년 정기총회 및 합동 워크숍 개최
충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2026년 정기총회 및 합동 워크숍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는 지난 25일 금산읍 청산회관 8층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합동 워크숍 화합의 장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촌융복합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회원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협회 회원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탐색 매장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난해 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했으며 이를 통해 회원 간 정보교류를 확대하고 향후 운영 개선 안녕방안을 모색했다.이 외에도 △2025년 사업보고 및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등 안건 심의가 이뤄졌다.협회 관계자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6차산업 발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융복합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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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북면, 환경정화의 날 운영 박차
금산군 군북면, 환경정화의 날 운영 박차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군북면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과 주민 참여형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을 민·관 합동 환경정화의 날로 지정하고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25일 군북면이장협의회, 군북면적십자봉사회, 군북면새마을회 관계자를 비롯해 군북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하천 변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11일 처음 진행된 이후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환경보호 문화를 지역사회에 정착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김일지 군북면장은 "군북면 환경정화의 날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민 중심의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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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촌체험·치유 농업의 미래를 그리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촌체험·치유 농업의 미래를 그리다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경기도 양평헬스투어센터에서 금산군농촌체험치유연구회 벤치마킹을 시행하며 농촌체험·치유 농업의 미래를 그렸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농촌체험·치유 농가들의 경쟁력 강화와 콘텐츠 다각화를 위해 추진됐다.특히 건강관리 관광 수요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금산군만의 차별화된 체험 모델을 개발하고 농업·농촌 자원의 가치를 발굴하는 데 집중했다.주요 체험으로 △전문 코디네이터와 함께하는 체계적인 건강 측정 △쉬자파크 내 호흡 및 자연요법 △헬스투어센터 운영 성공사례 강의 등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견학 일정을 마친 후 현장 총평 시간을 갖고 우수 사례를 금산군 실정에 어떻게 접목할지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센터 관계자는 "연구회 회원들이 신개념 치유 모델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금산 농촌체험 관광의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유와 체험이 결합한 농촌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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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학교급식 안정성 확보, 국가 책임 강화 필요"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학교급식 안정성 확보, 국가 책임 강화 필요"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5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주관으로 군산시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에 참석해 전국 시·도의회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임시회에서는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결과 보고 등 3건의 보고에 이어 △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 △ 시도의원 선거구 획정주체 불확실성과 확정지연 문제 해소를 위한 독립적 선거구획정위원회 설치 촉구 건의안을 포함한 12개의 안건을 논의했다.특히 조 의장은 대전시의회를 대표해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을 중심으로 학생의 건강권과 학습권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조 의장은 "학교급식은 학생의 건강과 학습권을 지키는 핵심 교육 인프라"며 "국가가 책임을 갖고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전국 시·도의회와 협력을 통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제도적으로 개선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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