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청수도서관,‘청년, Book+Class’프로그램 운영
청수도서관,‘청년, Book+Class’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도서관본부 청수도서관는 ‘청년, Book+Class’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청년, Book+Class’는 청년을 위한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와 독서문화강좌를 함께 누리는 프로그램으로 청수도서관의 청년 대상 사업인 ‘청춘독려’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도서 정기구독 서비스는 사서가 청수도서관 청년도서 중에서 매월 2권을 선정해 택배로 보내주는 것으로 참여자는 6월에서 10월까지 개인의 관심 분야 및 독서 취향등을 고려한 추천도서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독서문화강좌는 ‘청년, Book+Class’ 참여자 수요조사를 통해 주제 및 시간을 확정하고 하반기 중 개설 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보문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6월 4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수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청년들이 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한 독서와 배움으로 자기계발 및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7
-
천안시,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실시
천안시,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서북구 보건소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표본 추출된 백석동 브라운스톤천안아파트 25가구 주민을 대상으로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국민의 건강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적절한 국가 보건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수행하는 법정조사이다 해당 주민들은 아파트 내 관리사무소 앞에 마련된 2대의 이동검진차량에서 검진조사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설문조사 식생활 형태 등을 알아보는 영양조사에 참여하고 조사에 협조한 대상자는 소정의 답례품을 지급 받게 된다.
동남구 지역주민의 국민건강영양조사는 하반기에 진행 될 예정이며 이는 천안시 특성에 맞는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보건사업을 추진하는 데 귀중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 보건소장은 “시민의 건강행태 및 주요 건강 문제를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지표인 만큼, 조사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5-27
-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4년 보육과정 전문컨설팅 공모사업 선정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4년 보육과정 전문컨설팅 공모사업 선정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산하 어린이집 평가인증 등 체계적인 보육정책지원을 하고 있는 한국보육진흥원에서 주관한 ‘2024년 보육과정 전문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보육과정 전문컨설팅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전국 시도 및 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 43개소가 참여했다.
또한, 천안시를 비롯한 전국의 10개소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선정됐으며 향후 컨설팅 지원 신청을 한 5개소 어린이집을 선정해 전문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보육교직원에게 연간 9회의 보육과정 실행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밀도 있는 현장 컨설팅이 제공될 예정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보육과정 전문컨설팅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이 강화되고 어린이집 원내 보육과정 안정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에 2개의 공모사업이 선정되는 등 활발하게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24-05-27
-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95% 합격 달성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4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학교 밖 청소년 78명 중 74명이 합격해 뛰어난 성과를 이뤄냈다고 27일 밝혔다.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학력 취득을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과 학습자료, 모의고사 자료를 제공하고 검정고시 합격을 위해 응원물품과 시험당일 중식을 지원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했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노력이 엿보이는 결과로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교밖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랑스럽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천안시 청소년 재단이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비전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지원·교육지원·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 지원·자립지원·문화체험·무료 건강검진 지원·사회 첫 출발 축하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2024-05-27
-
천안시티FC 하나은행 K리그2 천안 모따, 2024 14R MVP, 베스트 11 선정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시티FC 공격수 모따가 하나은행 K리그2 2024 1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모따는 지난 2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원정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3-2 역전승을 이끌어 K리그2 1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전반 21분 헤딩슛으로 추격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1분엔 왼발 슈팅으로 2-2 동점을 만들으며 시즌 6, 7호 골로 득점 랭킹 2위에 자리했다.
모따는 파트너 파울리뇨와 함께 베스트11 공격수에 이름을 올리며 미드필더엔 신형민, 수비수엔 구대영, 골키퍼는 강정묵이 함께 선정됐다.
이날 천안시티FC는 부산과의 경기에서 부산이 전반 10분에 터진 손휘의 선제골과 전반 17분 라마스의 추가 골에 힘입어 2-0으로 앞서갔지만, 전반 21분과 후반 1분에 모따가 2골을 터뜨리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후반 36분에는 파울리뇨가 결승 골을 넣으며 경기는 천안의 3-2 역전승으로 막을 내렸다.
천안시 관계자는 “천안시티FC는 분명 달라졌다”며 “천안시티FC가 어느 정도 위치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앞으로의 경기를 주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7
-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진행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2024년 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가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또·담’은 또래상담자의 ‘또’와 울타리를 의미하는 ‘담’을 합성어로 또래상담자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울타리가 되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두행진을 통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과 솔리언또래상담사업을 홍보하기위해 관내 15개교 솔리언또래상담자들이 모여 진행됐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전국 청소년들이 모인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예방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청소년의 달 5월에 천안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또·담’이 천안시청소년재단을 대표해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하게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2024-05-27
-
사랑의열매 천안시 나눔봉사단, 바자회 수익금 기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사랑의열매 천안시 나눔봉사단이 이마트 3개소에서 지원한 물품으로 지난 19일 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2024 희망나눔 바자회”를 개최한 수익금 6,268,980원을 천안시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천안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이화선 사랑의열매 천안시 나눔봉사단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천안시 이마트는 바자회를 개최한 2017년, 2021년에도 물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생활용품, 의류, 완구 등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발족한 봉사조직인 사랑의열매 천안시 나눔봉사단은 단순 노력봉사에 그치지 않고 모금, 배분, 문화활동 지원 등 지역기반 풀뿌리 나눔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특히 공병 모으기 캠페인, 거리환경 정화활동, 착한가게 발굴, 이마트 협업 추진 착한소비 캠페인 등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화선 단장은 "이번 바자회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면서 동시에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아주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의미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먼저 바자회를 위해 물건을 후원해주신 이마트에 감사하다”며“더위 속에서 바자회를 준비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바자회에 참여해 주신 봉사단원과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4-05-27
-
2024년 천안시‘똑똑지킴이단’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2024년 천안시 똑똑지킴이단 간담회를 27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31개 읍면동 똑똑지킴이단 및 시민서포터즈, 아동학대 유관기관 담당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사례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똑똑지킴이단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학대의 경우 가정내에서 은밀히 이루어지고 있어 발견율이 4%에 불과하므로 위기아동의 발굴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에 주목해 천안시는 2022년 아동위원인 똑똑지킴이단을 구성하고 작년 읍면동별로 순회교육을 마쳤다.
올해는 똑똑지킴이단이 주측이 되어 시민 대상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사각지대발굴을 진행할 계획으로 지난 19일 천안시티FC 홈경기 관람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예방활동을 진행한데 이어 가을에는 현대캐피탈 경기에도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민 모두가 아동학대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길 바란다”며 “우리시에서는 가슴 아픈 일이 한건도 일어나지 않도록 주변을 잘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7
-
천안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총력’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7일 안전총괄과, 복지정책과, 건설도로과, 산림휴양과 등 14개 재난대응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호우,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부서별 재난대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재난발생 시 유기적인 협력과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천안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인명피해 우려지역 125개소 전수점검, 극한호우 대비 산사태 주민대피 훈련, 지하차도 4인 담당 체계 구축, 폭염T/F팀 구성, 취약계층 보호대책 수립 등 주요대비사항을 추진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정비·보완해 빈틈없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고 말했다.
2024-05-27
-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뜨거운 열기와 함께 성료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뜨거운 열기와 함께 성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여성가족부와 천안시가 공동주최한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가 지난 25일 3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연일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의 큰 호응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단체의 부스를 둘러보며 VR체험, 우주천체망원경, 국궁활쏘기 등 각종 체험과, 청소년 상담 심리테스트, 진로체험으로 인기를 모았다.
또한, 방송인 하하가 이야기콘서트를 진행해 청소년의 진로와 꿈, 경험과 실패에 대해 진솔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이날은 천안시가 조례로 제정한 천안시청소년의 날로써 ‘2024천안시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진행된 기념행사에는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와 모범청소년에 대한 표창, 그리고 천안시동아리연합회의 공연으로 이루어져 열기를 더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뜨거운 날씨로 청소년의 건강과 안전사고에 대해 걱정했다”며 “안전사고 없이, 청소년들이 박람회를 관람하면서 즐기고 느낀점을 마음에 새겨 건전한 성장에 기여하는 ‘제20회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가 된것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2024-05-27
-
천안시, 천안아산역~R&D집적지구 도보통로 조성사업 추진
천안시, 천안아산역~R&D집적지구 도보통로 조성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24일 ‘천안아산역~R&D집적지구 도보통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용역은 2021년도에 충청남도에서 우선 시행한 연구용역 후속으로 현황 및 여건 분석, 수요예측 등을 바탕으로 도보통로 최적안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 경제·재무·정책성 등의 사업타당성 분석,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 이행에 필요한 자료 작성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는 천안시 관계공무원 뿐 아니라 천안시의원, 충청남도의원, 충청남도, 아산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과업추진방향 및 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도보통로 조성사업이 원활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의견을 교환했다.
도보통로 조성사업은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접근성 강화, 철도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에게 보행 편의 제공 등을 위해 철도교 교각 등을 활용해 도보통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사업구간이 천안·아산 양 시에 걸쳐 있고 철도시설을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그 어느 사업보다 관계기관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 R&D기능과 MICE산업을 융복합해 조성중인 R&D 집적지구가 충남지식산업센터,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제조기술융합센터 등 건립으로 조성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도보통로 조성사업은 장래 이용자 급증으로 인한 주차문제나 이용방법에 대한 대안으로써, 기본적인 도보기능 뿐만 아니라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다채로운 복합공간으로 구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05-27
-
세종남부 금남파출소, 양귀비 재배 예방 및 구별법 홍보활동
세종남부 금남파출소, 양귀비 재배 예방 및 구별법 홍보활동
[충청중심뉴스] 세종남부경찰서 금남파출소는 최근 농촌지역에 관상용으로 잘못 알고 자생한 양귀비를 재배하다가 단속되는 사례가 있어 적극적인 예방과 구별법 홍보활동에 나섰다.
특히 금남면 지역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바람에 의해 실제 양귀비가 텃밭이나 마당에 자생하는 경우가 있고 이를 관상용인지 구별하지 못해 재배하다가 단속이 된 사례가 있었다.
예전에는 나이가 많으신 농민들은 배가 아프거나 통증이 있을 때 처벌된다는 것을 모르고 만병통치약으로 양귀비 잎과 줄기를 끓여서 복용하는 사례도 종종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소량일지라도 마약류 양귀비를 재배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이며 이를 위반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최근 세종시 농촌지역에서 고의 또는 마약류 양귀비를 관상용으로 잘못알고 화단 등에 재배하다가 경찰에 단속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마약류 양귀비는 열매가 동그란 형태이고 꽃잎에 검은 반점이 크고 뚜렷하며 줄기에 잔털이 없다는 점에서 관상용과 구별된다.
이에 금남파출소와 이장단 협의회, 남세종농협에서는 마을앰프방송, 마약류 양귀비 구별법을 웹메일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농가 주변에 야생으로 자란 양귀비 발견시 폐기 처분하며 은밀히 의도적으로 밀경작 현장을 발견할 경우, 관할 파출소 및 경찰서에 적극 신고하도록 당부했다.
김종길 파출소장은 “경찰에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양귀비 등 마약류 범죄를 집중 단속할 예정으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협하는 마약류 범죄 근절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7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맞춤형 현장체험학습 운영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맞춤형 현장체험학습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5월 2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과 대전수학문화관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초6 통합반 55명, 중3 융합반 39명 총 94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초6 통합반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정밀 과학기기를 활용한 오픈랩 실험, 천체 투영구를 활용한 천체 탐구, 대전과학체험센터 기초·미래관의 다양한 체험 및 탐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중3 융합반은 대전수학문화관에서 융합·탐구·미래관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수학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과학 및 수학 전문 교육기관을 방문해 각 분야별 전공 선생님의 지도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업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융합과학적 흥미와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배움의 기회가 됐다.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자현미경 활용 수업으로 영재교육원에서 배우는 정밀과학 기술을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었고 천체 투영구로 천체를 관찰하고 탐구해 봄으로써 나의 꿈인 천체 과학자의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양숙 중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과학의 도시 대전의 인프라를 활용한 다채로운 학습경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7
-
삶 속에 살아 있는 문학 체험‘나의 詩이야기’
삶 속에 살아 있는 문학 체험‘나의 詩이야기’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대전 동부 관내 초등학생과 교사 41명을 대상으로 5월 25일 2024학년도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나의 詩이야기-살며 느끼며 생각하며’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은 이야기가 있는 지역을 방문해 삶 속의 문학 체험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대전의 마을] 대청호 황새바위와 인근 마을을 방문해 대청댐 건설로 수몰된 마을에 대해 시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대전의 인물] 단재 신채호 생가와 정생동 마을을 방문해 독립운동 및 충효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詩이야기-살며’, ‘詩이야기-느끼며’, ‘詩이야기-생각하며’ 3개 활동으로 구분해 운영했다.
詩이야기-살며 활동은 마을 사람들의 삶과 생활을 엿보고 詩이야기-느끼며 활동을 통해 이야기 여행의 감성과 느낌을 詩로 표현하며 사후 활동으로 詩이야기-생각하며는 참가자 개별 詩를 시화로 나타낸 전시회를 통해 독서문학기행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마을로 함께 가는 이야기 기행을 통해 삶 속에 살아 있는 문학을 체험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독서역량 함양 및 문학적 소양 제고를 위한 독서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27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 통합관제 CCTV 유지보수 지원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부터 대전 지역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통합관제 CCTV 유지보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시청 통합관제센터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체 초등학교 152교의 총 608대 CCTV를 연계해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CCTV 장애가 발생하면 교육청으로 통보하고 교육청은 학교로부터 조치 후 처리 결과를 받고 있다.
하지만 CCTV 장애 발생 시 교육청과 학교를 거치는 과정에서 신속한 복구 처리가 어려웠던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CCTV 유지보수 업체와 용역 계약을 체결해 통합관제 CCTV 장애 발생 시 학교를 거치지 않고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 학교지원센터 중 처음으로 학교 통합관제 CCTV 업무를 대행하는 것으로 의미가 매우 크며 올해 실시 결과를 분석해 추후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생존수영, CCTV 업무 등 일선 학교의 구성원 간 갈등을 유발하는 업무를 중점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며 “공정한 절차를 통해 학교업무를 통합 지원해 실질적인 학교 업무경감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