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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르신 금빛 노후를 위한 경로당 안마의자 기능보강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안마의자 신규 보급과 기보급된 안마의자 노후 시트를 교체하는 경로당 기능보강 사업을 위해 추경예산 408백만원을 편성했다.
세부적으로는 36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 183개소의 안마의자를 교체하고 42백만원을 투입해 기존 안마의자 60대의 노후 시트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경로당 이용 활성화는 물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기존 안마의자 내구성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기능보강 사업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안마의자 보급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마의자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며 경로당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당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안마의자 지원 외에도 테이블의자세트 보급, 안전손잡이 설치 등 다양한 기능보강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금빛 노후를 위한 쾌적한 경로당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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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착형 디스플레이의 모빌리티 사업화 본격 지원
아산시, 부착형 디스플레이의 모빌리티 사업화 본격 지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플렉서블·스트레처블 산업 창출을 위한 ‘부착형 디스플레이 기술 기반 구축 사업’을 통해 관련 산업기술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지원을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에 선정돼 부착형 디스플레이용 공용플랫폼 구축을 통한 모듈 제작 및 성능 인증, 상용화 지원을 목적으로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143억원이 투입된다.
최근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로 △떨어뜨려도 부서지지 않는 ‘언브레이커블’을 시작으로 △휘어지고 구부러지는 ‘벤더블’ △둘둘 말 수 있는 ‘롤러블’ △종이처럼 접을 수 있는 ‘폴더블’을 거쳐 △크기를 늘렸다 줄였다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스트레처블’까지 다양한 형태로 진화 중이다.
이러한 다양한 형태의 부착형 디스플레이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디스플레이 산업의 신시장 확보와 차량용 디스플레이 개발을 통한 관련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이 시작됐으며 충남도와 함께 한국자동차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2017년 12월까지 5년 동안 추진한다.
28일 아산시는 충남도, 한국자동차연구원 및 참여기관과 함께 디스플레이 자동차 관련 산·학·연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소개 및 최근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 등 정보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스플레이 신기술을 속도감 있게 개발하고 관련 기업들의 모빌리티 확장을 위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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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아산 가치만드소’ 개소식 개최
아산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아산 가치만드소’ 개소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8일 발달장애인 가족 창업 종합시설 ‘아산 가치만드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시의원을 비롯해 박마루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 발달장애인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발달장애인예술단 공연 △사업 경과보고 △내빈 인사말 △기부금 전달식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대백화점 그룹에서 1억원을 기부하며 ‘아산 가치만드소’의 운영 내실화에 힘을 보탰다.
조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아산 가치만드소’는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조성하는 시발점”이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장이 되도록 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 장관은 인사말에서 “가치만드소는 발달장애인의 창업과 지역특산품의 활로를 같이 개척해 나가는 생산적 복지의 롤모델이 돼가고 있다”며 “가치만드소 사업장을 통해 보다 많은 발달장애인 가족의 꿈을 실현하고 과감한 창업 도전과 성공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 가치만드소’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상 2층 규모로 △누룽지·라이스칩 제조 설비 △커피 로스팅·추출 실습 공간 △사무 공간 △돌봄 공간 등으로 조성됐다.
주요 사업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생산부터 판매까지 창업단계별로 필요한 맞춤 교육 지원이다.
특히 ‘아산맑은쌀’을 활용한 라이스칩, 누룽지, 식혜 등의 가공식품을 주력 창업 아이템으로 지역 농민과 상생하는 장애인 경제 자립의 발전적 모델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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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오영주 중기부 장관 방문 ‘기업 규제·애로 개선 추진’
아산시, 오영주 중기부 장관 방문 ‘기업 규제·애로 개선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8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기업 규제·애로 해결에 나섰다.
이번 오 장관의 방문은 규제·애로 건의에 따른 개선 사항을 직접 알리고 현황을 공유하는 중기부의 ‘중기·소상공인 기업애로 현장해결단’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관내 소하천인 음봉면 신수천에서 열린 현장 논의에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중기부 현장해결단, 애로사항 건의자인 김신완 KB오토시스㈜ 대표와 정찬영 미라클주유소 대표가 참석했다.
오 장관은 이 자리에서 “기업 애로사항 및 규제 개선에 대해 적극적으로 건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각종 규제가 쉽게 개선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지만, 기업에서 현장의 문제점을 전달해 주시면 규제 개선 정책을 추진하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앞서 김 대표는 소하천 점용료 산정 시 월할 계산이 아닌 일할 계산해 줄 것을, 정 대표는 셀프주유소 1회 주유량을 상향해 줄 것을 각각 중기부에 건의한 바 있다.
중기부는 소하천 점용료 산정기준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10월 전국 지자체를 전수조사하고 올해 초 월할 기준만을 갖고 있는 88개 지자체와 개선 협의를 추진한 결과, 아산시를 포함한 63개 지자체가 소하천 점용료 산정기준을 일할 계산이 가능하도록 개선하기로 했다.
또, 셀프주유소는 경유의 1회 주유 가능 용량 및 시간을 3배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 법령을 입법예고하고 하반기 중 개정 완료할 예정이다.
조 부시장은 “시는 중기부와 긴밀히 협력해 규제 개선 정책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발굴하고 소통을 확대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부는 158개 지자체와 협의해 하천·소하천 관련 자치법규 1,030개 조항을 개선하기로 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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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무료 운영
홍성군,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무료 운영
[충청중심뉴스] 최근 전국적으로 전세 사기 문제가 대두되고 특히 청년층을 중심으로 전세 사기 피해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이 청년들이 안심하고 주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오는 6월부터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추진한다.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군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이나 거주 예정인 청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주택 임대차계약 시 유의사항과 등기부등본 등 서류 확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월세 계약 상담 서비스와 대상 물건 확인을 위한 집 보기 동행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계약 상담과 집 보기 동행은 공인중개사협회에서 추천한 공인중개사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 예약할 경우 신청인이 희망하는 시간에 원하는 성별의 상담사를 선택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홍성군청 민원실 상담창구를 이용하거나 홍성군 누리집에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복호규 민원지적과장은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통해 사회초년생과 청년들이 안전한 전월세 주택을 마련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주거환경이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군에서도 청년들이 안심하고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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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건강약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홍성군, 건강약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군민의 건강 회복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농어촌 환경과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지능력 개선과 우울감 감소 등 심리적 치유와 안정을 제공하고 신체적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신체기능 향상, 대인관계 및 협동심 향상, 사회성 향상, 심리적 안정감 증진 등을 위한 식물심기, 물주기 등의 농작업 활동, 흙으로 그릇 빚기, 농산물 활용한 요리하기 등으로 구성된다.
운영 대상은 복지기관 생활인과 치매안심센터 등록인으로 관내 사회복지기관, 치매안심센터 등의 유관기관과 연계해 진행되며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에 걸쳐 총 65여 회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치매 고위험군, 소외 계층들이 심리·정서적으로 치유해 생활 속 위로와 활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여자의 예방형, 특수목적형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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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택배 차량 활용한 ‘홍성마늘’ 홍보 ‘눈길’
홍성군, 택배 차량 활용한 ‘홍성마늘’ 홍보 ‘눈길’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지역 특산물 ‘홍성마늘’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택배 차량을 ‘이동식 홍성마늘 홍보대사’로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위해 홍성군 관내에서 운행 중인 1톤 규모 택배 차량 20대 차체에 홍성마늘 랩핑광고를 내걸었다.
택배 차량이 매일 11개 읍면의 대로변과 마을 안길을 누비면서 이동하는 곳곳에서 홍보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
지역의 구석구석까지 닿는 택배 차량의 광활한 행로를 활용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 높은 홍보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민에게 먼저 인정받는 특산물이 되어야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이동식 마늘 홍보대사를 적극 활용해 홍성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홍성군은 국산 신품종인 홍산마늘을 도입해 전국 최대·최초 주산단지를 조성하고 ‘홍성마늘’로 명명해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한 결과, 지난해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한 전국 특화작목 육성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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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체부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최종 선정
홍성군, 문체부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최종 선정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의 지역 예술단체 ‘극단 홍성무대’와‘우리문화전문연희단체 꾼’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한 ‘2024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 3,4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문체부가 ‘문화가 이끄는 지방시대, 문화가 이끄는 균형발전’을 목표로 열악한 지역 공연예술 창·제작 역량 및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청년 예술인의 기회 확대를 위해 시행됐으며 서류심사,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단체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예술단체 22개단체 중 홍성군의 두 예술단체는 연극 분야와 전통 분야에 선정되어 지역 고유 콘텐츠를 바탕으로 창작 역량을 키우고 활발한 예술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의 지역 연극단체인 ‘극단 홍성무대’는 1993년 창단해 현재까지 매년 정기공연 및 창작극을 제작해 80여 편의 제작 및 공연을 펼치고 있는 충청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이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사업비를 활용해 충남 의병활동의 핵심인 ‘홍주성 전투’에서 전사한 홍주의병을 주제로 한 연극공연 ‘홍주의병이여, 말하라’라는 주제로 공연을 제작할 예정이다.
‘우리문화전문연희단체 꾼’ 역시 충청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로서 전통예술 기반 홍성형 전통문화공연 ‘K-컬쳐 IN홍성’, ‘찾아가는 마을축제 공연사업마을로lo’를 중점과제로 민요중심 음악극, 탈춤, 마당극 등 지역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공연을 창작해 지역주민들을 위해 선보일 계획이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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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산학연관 교류의 장 마련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9일 기업·대학·혁신기관 간의 정보교류와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한 “충북 이차전지 산업육성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을 비롯한, 이차전지 산업육성 협의회 회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차전지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한 도내 혁신기관별 장비 인프라 및 기업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우수기업을 알리는 홍보의 장도 마련했다.
충청북도의 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무역통상진흥시책 소개를 비롯한 충북테크노파크,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대학교,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등 각 혁신기관 별 지원사업을 기업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업들이 실질적인 지원 받을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공유했다.
뿐만아니라, 이차전지 관련 기업 간 원활한 정보교류를 위한 분야별 기업정보, 수출국가, 주요 생산 품목 등이 수록된 이차전지분야 기업 홍보 책자를 제작·배부해 기업 간의 교류를 한층 강화했다.
충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은 “충북도가 명실상부 이차전지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배터리 선도기업과 130여 개 소부장 기업이 형성하고 있는 우수한 완결형 밸류체인을 바탕으로 이차전지 기업과 혁신기관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충북도는 이차전지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산학연관의 원활한 소통창구 역할을 할 것이며 기업지원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연구개발, 마케팅 지원 및 전문인력양성 등 이차전지산업 육성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충북이 이차전지 제조를 넘어 고부가가치 분야에서도 확고한 경쟁력을 갖춰 글로벌시장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이차전지 클러스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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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청주고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특강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9일 청주고등학교에 방문해 1, 2학년 재학생 약 680명을 대상으로 ‘창조적 상상력’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올해로 개교 100주년을 맞은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미래 발전의 주역을 향해 매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지사는 학창시절부터 치과의사, 국회의원, 과기부장관을 거쳐 현재 충북도지사가 되기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한 이야기로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한, “현재는 과거와 달리 창조적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시대”며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최초로 도전하면 창조가 이뤄질 수 있다”며 끊임없이 새로운 사고를 할 것을 당부했다.
특강에 이어 질의·응답시간에는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고 이에 김 지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답변을 들려주며 ‘창조성’과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특강을 마무리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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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영베테랑들의 맞춤형 솔루션 제공의 장마련, ‘도내 중소기업 경영자문상담회’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은 5월 29일 청주 C&V센터에서 한국경제인협회와 공동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개선을 위해 경영자문상담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경영자문상담회는 올해로 16년째 진행되는 상담회로 그동안 도내 43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경영애로 해소와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상담회에는 도내 26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삼성, 현대기아, LG, 롯데, 포스코, GS 등 경영 노하우가 축적된 대기업 임원 출신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이 사전에 경영진단을 실시했으며 도내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의 중장기 전략, 판로/마케팅, 시장개척 등 경영애로 사항에 대해 1:1 심층 상담을 현장에서 진행해 참여 기업의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해당 상담회에 참가기업은 필요할 경우 자문위원이 최대 6개월간 직접 기업을 방문해 경영 전 분야에 걸친 종합적 자문을 지원하는 한국경제인협회의‘비즈니스 멘토링 프로그램’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기회를 얻게 되어 기업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
충북도 이혜란 경제기업과장은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초석이자 만남의 장이라고 할 수 있는 경영자문상담회가 16년째 이어오고 있는 만큼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와 기업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경영자문 협력사업을 더욱 확대해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강구해 기업경영 현장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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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지방자치인재개발원 현장 홍보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5. 29. 전북 완주에 위치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을 방문해, 교육생과 직원 800여명을 대상으로 충북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전국 지자체의 공무원들이 모이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교육생들에게 충북도의 우수한 답례품과 기금사업, 기부 혜택과 방법 등을 알리고 현장 기부 시 답례품 추가 증정 이벤트를 실시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도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어 전국 지자체의 공무원들이 모여있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충북의 고향사랑기부제를 효과적으로 홍보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 실시 2년 차인 올해는 4월~5월 간 전국 10여 개 기관을 방문해 직접적인 대면을 통해 충북 고향사랑기부제와 우수 답례품 홍보로 인지도를 끌어올려 기부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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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서울시 잠수교 ‘동행마켓’ 농특산물 판매
충청북도, 서울시 잠수교 ‘동행마켓’ 농특산물 판매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서울 잠수교에서 6월까지 열리는 ‘지역과 함께하는 동행마켓’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지난 5월 12일과 5월 26일에 이어 오는 6월 9일 및 6월 23일까지 두 차례 추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충북도와 서울시는 지난해 6월 우호 교류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9월 서울광장에서 열린 직거래장터에 14개 농가가 사과, 꿀, 못난이김치 등을 122백만원 판매했다.
이어서 이번 잠수교 동행마켓에는 15개 정도의 업체가 표고버섯, 사과와인, 못난이김치 등을 격주로 판매한다.
충청북도 농특산물 충청북도 농특산물 판매 농가에는 판로 확대와 서울시민에게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제공으로 지역 상생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에 참가한 농업인은 “이번 서울 동행마켓으로 서울시민에게 충청북도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서울시와 협력을 기반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잠수교에서 충청북도의 농특산물을 판매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이어질 수 있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 충청북도의 농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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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안전한 일상을 위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실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역주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체험하며 배우는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충청북도, 음성군, 한국소비자원 등 8개 기관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주관하에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충북혁신도시 남천공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29일 문을 여는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완강기, 소화기, 비상구대피 등 재난안전 프로그램 △정수기 위생관리, 생활용품·화장품 안전하게 사용하기, 온열제품 안전 등 소비자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 밖에도 지역특산물 직거래, 사회적 경제기업의 플리마켓 및 각종 체험부스도 운영되어 지역사회의 경제활성화와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과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대의 주민들이 참여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충북도 김민정 혁신도시발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주민들이 평소에 위기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충북혁신도시가 젊은 도시로서 청년들이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해 도내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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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카페 개소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29일 오후 청주시 성안길 일원에 ‘쉬었음’ 청년 발생을 예방하고 청년의 경제 참여 활성화를 위한 ‘청년성장프로젝트’사업의 청년을 위한 공간 ‘청년카페’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고용노동부 이현옥 청년고용정책관, 이범석 청주시장,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청년카페는 3층에 교육실, 상담실, 카페, 휴게실을 운영하고 옥상에는 청주 시내 전경을 즐기며 공연 관람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카페 이용을 원하는 도내 청년은 10~20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사전에 맞춤형 프로그램이나 상담을 신청한 청년은 카페에서 참여할 수 있다.
청년카페에서는 청년 5,000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충북 특화형 프로그램, 교육 등을 운영하고 전문 심리상담가 4명이 상주하며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및 검사를 진행한다.
청년카페의 운영은 청주상공회의소에서 맡는다.
김영환 지사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청년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도내 청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충북에 정착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이 살기 좋은 충북 실현을 위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신규 공모사업으로 사업비 34.6억원 전액을 확보해, “청년카페” 운영 외에도 “직장 적응”을 지원하며 채용 후 1년 이내의 신입 청년·기업 관리자, 인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청년 친화 조직문화 조성 및 적응을 위한 교육·컨설팅 등을 운영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참여 청년 및 기업은 현재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로 모집 중이며 교육 등 사업 참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사업 추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청년포털 누리집, 충북 청년성장프로젝트 블로그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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