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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6월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실시
예산군, 6월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할인판매 금액은 총 30억원으로 할인행사는 판매 금액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1인당 70만원 한도 내 구입이 가능하다.
지류형 상품권은 본인 신분증 및 본인 휴대폰을 지참해 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외 32개 판매대행점을 방문해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 애플을 내려받아 본인 인증을 거쳐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예산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한 2992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등록 업소 현황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상품권 할인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품권 부정유통 시 가맹점 등록취소 및 최하 6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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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식량원조용 쌀 가공 성공적으로 마쳐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식량지원협약에 따라 지난 3월부터 실시한 식량원조용 쌀 가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군에서 가공을 실시한 식량원조용 쌀은 충남도내 가공 물량 중 약 29%에 해당하는 4700톤이다.
가공된 식량원조용 쌀은 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질검사를 마치고 군산항, 목포항, 울산항에 수송 및 선적 과정을 거쳐 오는 6월 말까지 서·남아프리카의 4개국에 순차적으로 해상 운송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8년 1월 식량원조협약에 가입 후 식량원조를 시작했으며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핵심 공여국으로 지위가 바뀐 유일한 나라로 국가적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국내 쌀 수급 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식량원조를 통해 국내 쌀 수급 안정이 신속하게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2배 증가된 규모의 식량원조 벼를 성공적으로 가공한 정부관리양곡 가공공장 대표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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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임직원 및 보장계획 관계자 워크숍 개최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임직원 및 보장계획 관계자 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4년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직원 및 지역사회 보장계획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총 25명이 참여한 워크숍 1일 차에는 한국사회복지법인협회 사무총장인 송근창 강사가 지난 4월 19일 교육 이후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51개 세부사업 모니터링 심화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으며 2일차에는 1일차 실습 내용 정리 및 공유 이후 나문재 휴양지 등을 방문했다.
김종옥 민간위원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여러분께 이번 워크숍이 정보교류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산군 복지정책의 이정표인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의체 관계자는 “오늘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오는 7월에 있을 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이행점검 모니터링 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회의를 진행하겠다”며 “이번 워크숍이 역량 강화는 물론 재충전의 시간으로 지친 일상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민간실무분과 위원과 사업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실행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민관의 활발한 의견수렴으로 지난해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결과 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울러 협의체는 오는 6월 12일 보건복지부의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을 반영해 지난해 11월 수립한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중 상위계획 및 기타계획의 연계성 부분을 변경하기 위한 총괄회의 및 제2차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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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국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 ‘1위’
예산군, 전국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 ‘1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3년도 기준 ‘전국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기초 지자체 4그룹 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환경부는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업소의 환경관리 유도와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와 228개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수를 고려해 5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평가 항목은 △배출업소 점검률 △오염도 검사율 △고발률 등이다.
군은 2023년도 138개 사업장에 대해 대기·폐수 등 오염물질에 대한 오염도 검사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45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고발 2건, 경고 14건, 개선명령 11건, 직권폐쇄 19개소, 과징금 2건, 초과배출부담금 3건, 과태료 14건을 처분했다.
군 관계자는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감독으로 배출사업장의 환경관리를 유도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며 “군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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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소중한 선택, ‘연명의료결정제도’를 아시나요?
나를 위한 소중한 선택, ‘연명의료결정제도’를 아시나요?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는 2019년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아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신청 및 상담을 하고 있다.
‘연명의료’란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등 의학적 시술의 치료 효과 없이 임종 과정의 기간을 연장하는 것을 말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자신의 연명의료 중단 등의 결정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직접 문서로 작성한 것이다.
작성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지정등록기관을 직접 방문해 충분한 상담과 설명을 듣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면 연명의료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관리된다.
또한 작성된 의향서는 본인이 원하면 언제든 변경 및 철회할 수 있다.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현황은 448개소이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자는 23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최근 급증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삶을 마무리하는 방식에 대해 환자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 가장 큰 의의가 있으며 연명의료중단 등 결정에 대한 본인의 의사가 존중받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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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민원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민원 처리에 대한 주민 의견을 민원행정제도에 반영하고자 다음달 14일까지 ‘민원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군청 민원실 방문 또는 옥천군청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 항목은 △직원 친절도 △민원 공정성 △업무 신속성 △민원실 환경 △전반적인 만족도 △개선 사항 등 총 12개 항목을 조사한다.
유영미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민원 행정 계획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만족도 취약 요인, 개선 요구 사항 등을 분석해 해당 부서와 공유해 대안을 마련하는 등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원 행정서비스를 높이고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민원후견인제, 복합민원 사전심사 청구제, 생활민원처리반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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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대청호 불법 수상레저활동 차단.
옥천군 대청호 불법 수상레저활동 차단.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450만 지역민의 식수원인 대청호에서 불법 수상레저활동으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단속에 나섰다.
대청호 수온이 상승하면서 불특정 다수인의 개인 취미활동 목적의 수상 오토바이 등 물놀이 활동이 본격화되고 불법 영업행위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예상됨에 따라 불법 수상레저 영업이 의심되는 6개 지역을 안전건설과, 허가과, 환경과, 산림과 4개 부서와 옥천경찰서가 지난주 합동으로 지도·단속 했다.
현장에서 국유지 무단 사용, 불법으로 설치된 인공구조물, 산지관리법 위반 등을 확인해 국유지 및 수면 관리자인 한국수자원공사에 통보했으며 산지관리법 위반에 대해서는 군이 불법 시설물 철거 명령을 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지난 4월 선박을 이용한 불법 영업행위 및 다슬기를 불법 채취한 행위자들을 적발해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했으며 군 수변구역 내 불법으로 영업행위 중인 10여 개의 카페, 숙박업소 등도 식품위생법 및 금강수계법 위반으로 수사기관에 고발한 바 있다.
천기석 환경과장은 “식수원인 대청호에서 수년째 이어온 불법 수상레저 사업, 다슬기 채취, 낚시 등의 행위에 대해 옥천경찰서 공유수면 관리자인 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수시 합동단속 등을 실시해 불법 행위 적발 시 강력한 조치로 대청호 수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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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무한 매력 배우 입증…반환점 돈 ‘비밀은 없어’서 맹활약
사진 제공 = SLL, 키이스트
[충청중심뉴스] ‘비밀은 없어’ 고경표가 무한 매력을 입증했다.
시청자들에게 편안한 웃음을 예고한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가 앞으로 4화 만을 남겨두고 있다.
갑작스러운 감전 사고로 오로지 진심 만을 말하게 된 기백 역의 고경표는 ‘코믹의 대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고경표의 코믹 명연기는 시작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우주와 첫 만남에서 엘리베이터에 갇혀 방귀를 뀌는 바람에 ‘똥쟁이’라는 별명을 갖게 됐을 뿐만 아니라, 감전 사고를 당한 직후 아이돌 피엔을 향해 참교육 멘트를 쏟아내는 등 대놓고 웃긴 장면들을 부담 없이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이와 동시에 차근히 쌓아 올린 감정은 작품 몰입감을 견인하며 주연 배우 다운 든든함을 보였다.
특히 ‘거짓말을 못 하게 된’ 기백에게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과거 사연이 있었다는 점은 보는 이들로 해금 공감과 연민을 자아냈으며 그 상처를 보듬어주는 우주에게 마음이 쏠릴 수밖에 없음을 자연스레 납득시켰다.
지난 방송 말미, 미라와 미팅을 진행한 기백이 그동안 외면하던 자신의 마음을 직면하고 선배 지후의 조언을 받아 우주에게 고백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한 발 먼저 우주의 구 남친 정헌이 깊은 대화를 나누고 의미를 알 수 없는 포옹을 하고 있던 상황. 이제야 용기를 낸 기백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예고편 속 기백은 유명세를 떨쳐 그늘이 걷히는 한편 우주는 “하나도 안 괜찮다”며 정반대의 얼굴을 보여주고 있어 또 한 번의 반전을 맞이한 ‘비밀은 없어’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다.
고경표가 출연하는 JTBC 드라마 ‘비밀은 없어’는 오늘 저녁 8시 50분 9화가 방송된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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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 상반기 의약품 판매업소 지도 점검
보은군, 2024년 상반기 의약품 판매업소 지도 점검
[충청중심뉴스] 보은군보건소는 오는 31일까지 군내 약국 17개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19개소 등 총 36개소의 의약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2024년도 상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약국의 경우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행위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을 판매하는 행위 △의사의 사전 동의 없이 처방전을 대체하거나 변경·수정하는 행위 등 기타 의료법·약사법과 마약류관리법 규정사항 준수 여부이며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는 △판매자 등록증 게시 △가격표시 △사용상 주의사항 게시 △사용기한 경과 제품 저장·진열·판매 여부 △동일한 품목 1회 1개 포장단위 판매 △12세 미만 아동 판매 여부 등이다.
보건소는 점검결과 단순 과실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시정조치 등 행정 지도하고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서정철 군 의약보건팀장은 “약국 및 의약품판매업소 등에 대한 지도·점검 실시로 의약품 등에 대한 안전관리와 유통 질서를 확립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자 한다”며 “의약품구입 시 반드시 사용상 주의 사항을 읽고 용법·용량에 따라 올바르게 복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가벼운 증상에 시급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 안전상비의약품을 약국이 문을 닫는 심야시간이나 휴일에 상비약을 구입하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4시간 편의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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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 6월 7일까지 추진
보은군,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 6월 7일까지 추진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구제역 일제접종에 따른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6월 7일까지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구제역 백신항체 모니터링 검사는 4월 소 4만 687두, 염소 5853두 등 총 4만 6540마리 우제류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완료함에 따라 백신 항체가 제대로 형성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검사한다.
검사 대상은 소 131호, 염소 5호 총 136호이며 소 소규모 사육농가 및 염소 사육농가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소속 가축방역사가 채혈하고 소 전업농가는 보은군 공수의사가 채혈해 검사할 계획이다.
군은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 기준치 미만인 농가에 대해서는 특별관리할 방침이다.
항체 양성률이 개선될 때까지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백신 재접종 실시, 1개월 단위로 재검사, 현장 지속 점검 등 강도 높은 후속 방역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선경 군 가축방역팀장은 “이번 일제 검사에서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농가는 접종에서 누락된 개체는 반드시 보강접종을 하고 농장 소독, 예찰 등 차단방역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백신공병, 접종기록 대장 등 구제역 백신 접종 이행 적정 여부, 소독시설 운영 등 소독 실태 등을 수시로 점검해 구제역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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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주거와 일자리 한번에 귀농·귀촌의 성지로 부각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귀농·귀촌인을 맞이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정책 및 지원을 펼치며 충청권‘귀농·귀촌의 성지’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민선8기 시작부터 귀농·귀촌인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주거지와 일거리를 준비하는 등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정착해 실질적인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귀농·귀촌인이 지역 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거주 정책을 펼쳐 정착 초기 비용을 낮추고 거주 인프라를 구축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등 안정적으로 농촌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보은읍 죽전리 일원에 지역활력타운 사업을 통해 2028년까지 블록형 단독주택 70호를 제공하는 한편 온-누림 플랫폼,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연계해 농촌지역에서 도시 수준의 인프라를 제공해 청년층의 지역 내 정착을 유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까지 탄부면 하장리 일원에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를 건립해 23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한편 장안면 서원리 일원에 비룡호수 귀농귀촌레이크힐링타운에 20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군은 내북면 청년농촌보금자리, 회인면의 청년마을 공유주거 등 청년 맞춤 단지를 조성, 제공해 젊은 층의 농촌 유입을 유도해 활기 넘치는 농촌을 만들어 인구 증가와 함께 분위기 변화를 만들 계획이다.
이외에도 농촌지역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저렴한 금액으로 집을 대여하는 귀농·귀촌 희망둥지 사업 등을 통해 빈집 정비를 통한 환경 개선과 귀농·귀촌인의 지역 유입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귀농·귀촌 희망자 및 생활 인구가 안정적으로 정착, 체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정착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조성, 스마트 농업 교육 등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군은 귀촌인의 유입과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포화상태인 일반산업단지 2개소, 농공단지 3개소 외에 보은 제3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반도체 등 우량 기업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 생활 안정 도모 등 지역에 인구가 유입해 활력을 되찾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귀농·귀촌인이 농업에 익숙해지도록 농업인 대학 운영, 스마트팜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완공 예정인 귀농·귀촌 스마트 실습 농장 조성 사업을 통해 영농교육 및 현장실습을 실시해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사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군내 마늘과 양파재배 농가와 CJ 프레시웨이, 풀무원, 전문재배기술업체 등과 함께 ICT를 접목한 노동절감형 노지 스마트팜 시설을 이용하는 시범사업이 추진 중이며 추후 농산물 전품목으로 확대해 대형식품 회사와 계약재배를 통해 판로 걱정 없는 농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충북도 최초 1인 귀농·귀촌인 전입장려금 지원 △귀농인과 선도농업인 1:1 멘토제 운영 △귀농인 정착 자금 △농기계 구입 자금 지원 △농지 구입 세제 지원 △청년 농업창업자금 및 농지 임차료 지원 등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귀농·귀촌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주거와 일자리”며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조속히 정착하고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주거지와 일자리를 한번에 제공해 귀농·귀촌인이 찾아오는 보은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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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 유일무이 콘셉트 티저 공개 ‘기대감 수직 상승’
사진제공 = SBS ‘신들린 연애’
[충청중심뉴스] SBS의 새로운 연애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가 역대급 도파민을 예고했다.
SBS ‘신들린 연애’는 지난 28일 콘셉트 티저를 공개하고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들린 연애’는 MZ 점술가들의 운명을 건 기기묘묘한 연애 리얼리티로 늘 남의 연애운만 점쳐주던 각 분야별 용한 남녀 점술가 8인이 직접 자신의 연애운을 점치며 운명의 상대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엔 ‘신들린 연애’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신점, 사주, 타로 등 다양한 점술 분야를 담은 장면이 차례로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운명을 내다보는 대결 속 여덟 명의 남녀가 피워낼 불꽃 튀는 러브라인이 예고돼 벌써부터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무당이랑 연애하면 어떨 거 같은데?”, “운명을 거스르고 싶은 게 있지 않나 다들” 등 의미심장한 멘트가 긴장감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데이트 장면 일부가 삽입돼 이들이 펼쳐낼 발칙한 로맨스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를 통해 신선한 소재를 그려내며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킨 ‘신들린 연애’. 차별화된 포맷 속 운명과 본능 사이 줄타기에 나설 점술가 여덟 남녀의 예측 불가 러브 스토리를 향해 이목이 쏠린다.
보는 이들을 과몰입의 세계로 초대할 연애 리얼리티 ‘신들린 연애’는 오는 6월 18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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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아산 유·초·중·고 특수교사 진단평가 위촉위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 유·초·중·고 특수교사 진단평가 위촉위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5월 27일과 28일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교사 진단평가 위촉위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진단평가 도구 활용 방법에 관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올해 특수교육대상자 진단평가 검사 도구 활용 연수는 2025학년도 진학 특수교육대상자 평가 시 진단평가 도구의 전문적 활용을 통해 진단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목동 행복한 심리상담센터 이미영 소장님이 관내 유 · 초 · 중 · 고 특수교사 진단평가 위촉위원 80여명을 대상으로 K-WISC-Ⅴ와 K-WPPSI-Ⅳ를 각각 연수했으며 연수 내용은 각 진단평가 도구의 검사 실시 및 채점 지침 활용법, 채점방법, 검사 점수 보고 및 설명, 사례를 통한 결과 해석 등을 포함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진단평가 위촉위원 역량 강화 연수는 관내 유 · 초 · 중 · 고 특수교사가 진단평가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서로의 배움을 통해 나누고 특수교육 대상자의 특성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적용해 장애학생의 독특한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개별화 교육을 실천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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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건강을 말하다’시민원탁회의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9일‘대전시민 건강을 말하다 시민원탁회의’를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민원탁회의에는‘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의료영역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사업 이용자 및 가족, 서비스 제공자, 관심 있는 시민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이용 경험을 나누고 의료 서비스 제공 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대전시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이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돌봄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하반기부터 대전시 유성구와 대덕구에서 추진 중이다.
시민원탁회의를 주관한 안순기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건강관리 및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책 개발을 위해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시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효과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전시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민 건강을 말하다 시민원탁회의는 이용자 중심의 보건의료정책 마련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회의로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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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공데이터 활용한 창업의 장 활짝
대전시, 공공데이터 활용한 창업의 장 활짝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고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2024년 대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자치구대전도시공사대전교통공사대전시설관리공단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데이터 창업을 육성하고 지역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한국장학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팀 중 최고 순위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며 청년창업센터 입주 혜택을 제공하는 등 대학생의 창업을 적극 지원한다.
공모는 데이터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 △사회문제해결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분야로 진행되며 공공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또한, 공공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참가자 대상으로 대전광역시 빅데이터 오픈랩에서 아이디어 구체화 및 비즈니스 개발 모델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 참석자는 평가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팀은 6월 15일까지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구성, 평가를 거쳐 총 12개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65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7월 18일에 시상식과 함께 수상 작품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분야별 최고 수상팀에는 9월에 열리는 행안부 주관 제12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며 본선 결과에 따라 창업 준비, 투자유치 등의 후속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대전시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 수상작에 대해 사업 컨설팅을 지원해 사업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공모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보문화산업진흥원 디지털기반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행안부 주최 본선 및 왕중왕전에 참여한 대전시 대표팀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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