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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해양바이오 산업 선점 위한 유망기업 육성 본격화
서천군, 해양바이오 산업 선점 위한 유망기업 육성 본격화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과 충남테크노파크가 해양바이오 분야 유망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2026년 해양수산자원 산업화 육성 지원’ 사업 수혜기업 모집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서천군이 중점 추진 중인 해양바이오 클러스터에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유치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해양바이오 관련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지원은 물론 맞춤형 사업화 컨설팅, 시장 판로 개척까지 기업 성장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주기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지원 대상은 해양바이오 관련 분야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며 총 3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전략소재 개발 또는 상품화 공정 개발 과제를 기업당 1건씩 지원하며 과제당 약 7천만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신청 접수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신청 방법과 세부 내용은 서천군청 누리집과 충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기웅 군수는 “해양바이오 산업은 서천군의 미래를 이끌 핵심 전략산업으로 큰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서천군이 대한민국 해양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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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들의 후원금만으로 추진한 2026년 1분기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현황를 공유하고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에 대한 실적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김용찬 민간위원장은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1월부터 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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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과학영농 기반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 추진
서천군, 과학영농 기반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료값 인상에 대응해 ‘토양검정 기반의 과학적 시비 관리’를 통한 농가 경영비 절감에 나선다.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비료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관행적인 과다 시용을 방지하고 불필요한 비료 구매를 줄이기 위한 토양검정 시비처방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비료의 주원료인 천연가스, 인광석 등의 국제 시세 급등으로 농가의 생산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현장에서는 가격 추가 상승을 우려해 필요 이상의 물량을 미리 확보하려는 ‘선취매’현상까지 나타나 수급 불균형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핀셋 시비’를 그 해법으로 제시했다.토양검정을 통해 필지별 양분 상태와 산도를 정밀 분석하면 작물 생육에 꼭 필요한 만큼만 비료를 투입할 수 있다.이를 실천할 경우 비료 사용량을 평균 20~30% 절감할 수 있으며 투입 비용은 낮추면서도 작물의 품질은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또한, 과다 시비로 인한 토양 오염과 작물 웃자람을 방지해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군은 올해 토양검정 분석 물량을 대폭 확대하고 농가별 맞춤형 시비처방서 발급과 현장 컨설팅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마을 단위 공동검정 및 교육을 통해 ‘비료 선구매보다는 적정량 시용이 우선’ 이라는 인식 개선 확산에도 나선다.김도형 소장은 “비료 가격 상승에 대응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과학 영농”이라며 “비료 구매 전 반드시 토양검정을 통해 적정 시용량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서천군의 토양검정 서비스는 연중 무료로 시행되고 있으며 필지 내 3~5개 지점에서 토양 500g의 시료를 채취해 의뢰하면 분석 결과에 따른 시비처방서가 농업인에게 직접 전달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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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 지원강화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 개최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 지원강화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회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과 신속한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민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전문성 제고를 중심으로 추진됐다.1388청소년지원단은 발견 구조 의료 법률 복지 상담 멘토 등 4개 분야로 구성된 민간 협력 조직으로 위기 상황 발생 시 분야별 역할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2026년 주요 사업 안내와 안전교육, 지역사회 연계 지원방안 등이 논의됐다.공단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과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청소년의 안전망 강화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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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공기관 차량2부제 및 공영주차장 차량5부제 시행
충주시, 공공기관 차량2부제 및 공영주차장 차량5부제 시행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정부의 자원안보위기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및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해 지역 내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및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국가적 자원 수급 불안정에 따른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대책의 일환으로 실행됐다.이에 따라 공공기관 임직원의 승용차에 대해서는 2부제가 적용된다.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호수인 차량이, 짝수일에는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 및 청사 출입이 가능하다.단, 친환경 에너지 보급 및 교통약자 배려를 위해 전기 수소차, 장애인 차량, 기타 특수목적 차량 등은 적용대상엣더 제외된다.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과 일반 시민의 경우 공영주차장 5부제의 적용을 받는다.5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등 각 요일별로 입차가 제한된다.단, 토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시민 편의를 위해 별도 출입제한 없이 운영된다.적용대상 주차장은 충주시가 운영하는 충주시청 지하주차장 금릉공영주차장 연수제1공영주차장 등 총 3개소의 유료 공영주차장이다.다만, 시는 시민들의 생업 활동과 불편 등을 고려해 70여 개 공영주차장 중 무료주차장과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의 경우 5부제 시행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시 관계자는 “공공부문에서 자원안보위기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앞장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차량 번호와 요일을 확인해 이용에 차질이 없으시길 바라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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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 모집 추진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 모집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 운영과 기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개 모집은 부여의 특색을 반영한 우수 답례품을 추가 발굴해 기부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관내 소상공인과 생산업체의 판로를 넓힘으로써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모집 분야는 농 축 수산물 가공식품 백제 공예품 문화 예술 관광 서비스 기타 총 5개 분야이며 신청 대상은 부여군 내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의 생산 조달 배송이 가능한 업체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부여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부여군청 홍보교류과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군은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부여군만의 차별화된 지역 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답례품을 확보하고 기부 참여를 보다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아울러 지역 우수 상품의 대외 인지도 제고는 물론, 소상공인과 생산업체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현재 부여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총 96개가 등록되어 있으며 지난해에는 약 3억원 규모의 답례품이 기부자들에게 제공됐다.이 가운데 한우 채끝, 한돈 세트, 한우 등심, 굿뜨래페이, 맛밤, 딸기 등은 기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대표 품목으로 나타났다.또한 부여군은 올해 1분기 동안 총 7197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해 전년 동기와 대비해 약 1.4배 증가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 모집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우수 자원의 발굴,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쟁력 있는 지역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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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건강마을 가꾸기 정서 활동 프로그램 큰 호응
부여군, 건강마을 가꾸기 정서 활동 프로그램 큰 호응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026년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정서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 정서 활동 프로그램은 은산면 은산1리와 규암면 함양리 2개 마을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나머지 6개 마을에서는 신체활동 치매 관리 마음 건강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정서 활동 프로그램은 공예 활동과 다과 체험 등 손을 활용한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어르신들의 소근육 발달을 돕고 참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특히 핸드폰 거치대와 컵 받침 만들기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포함해 참여자들의 흥미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좋다”며 “직접 만들어보니 더욱 의미 있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또한 프로그램 참여 과정에서 어르신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가 이뤄지면서 정서적 안정은 물론 사회적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되고 있어,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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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안방까지 찾아가는 재택의료 서비스
부여군, 안방까지 찾아가는 재택의료 서비스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장기요양 재택의료 돌봄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진료와 건강관리,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역 중심 재택의료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군은 앞서 동의보감한의원, 성요셉가정의학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재택의료 기반을 마련했다.이를 토대로 어르신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줄이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부여군의 재택의료센터는 각 의료기관의 특성에 맞춰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동의보감한의원은 ‘전담형’ 으로 성요셉가정의학과의원은 보건소와 협력하는 ‘협업형’ 으로 운영 중이다.특히 협업형의 경우 민간의료기관 의사와 보건소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하나의 팀을 구성해 직접 가정방문을 하며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돌봄 계획에 따라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군은 앞으로도 재택의료와 지역 돌봄 연계를 강화해 어르신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안심하고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재택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의료 요양 복지 연계를 강화해 지역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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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암 자온로 부여군 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규암 자온로 부여군 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부여군이 군 최초로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며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섰다.부여군은 규암면 자온로 일원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에 따라 부여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규암 자온 골목형상점가는 총면적 9512.7㎡에 소상공인 점포 50개소가 밀집해 있으며 상인회원은 50명이다.골목형상점가는 일정 구역 내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해 상권을 형성한 지역을 지방자치단체가 공식 지정하는 제도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참여, 시설 현대화 지원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에 지정된 규암 자온골목형상점가는 백마강과 수북정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골목상권 활성화 가능성이 큰 지역이다.한때 교통 여건 변화로 상권이 침체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독립서점과 카페, 공방, 로컬 식당, 게스트하우스 등 개성 있는 점포들이 들어서며 문화 예술형 골목상권으로 주목받고 있다.부여군 관계자는 “규암 자온로 상권은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들이 함께 만들어 온 생동감 있는 골목상권”이라며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규암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부여군은 앞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 상권 특성화 공모사업 참여, 소상공인 역량 강화 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자온길이 지속 가능한 로컬 상권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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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So Cute’ 컴백 화사 “건조한 일상 속 힘이 되는 건 작고 하찮은 귀여움인 듯”
화사 컴백 디데이 포스터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화사가 오늘 신곡 ‘So Cute'를 공개한다. 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Good Goodbye'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 과연 화사는 어떤 스타일의 신곡을 선보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화사가 리코더, 훌라후프 등을 갖고 놀고 있는 아이들을 배경으로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거나, 이와 대조적으로 페도라와 도트 무늬 원피스 등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는 등 묘한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궁금증은 더 커졌다.뮤직비디오 티저 속 공개된 일부 음원으로 미루어 볼 때 ‘So Cute'는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사와 소속사 수장인 싸이가 작사를, 화사와 콤비 박우상이 다시 한번 작곡으로 호흡을 맞췄다. 드디어 오늘 오후 6시’ So Cute'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표되며 베일을 벗는 가운데 화사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컴백 소감 및 신곡 소개,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 등을 전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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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에 ‘정성담은 밑반찬 배달’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국과 밑반찬 및 간식을 지원하는 ‘정성담은 밑반찬 배달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정성담은 밑반찬 배달 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계속해 온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군서면 지사협 위원들은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등 복지 소통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반찬을 전달받은한 어르신은 “한끼한끼 해결하기 힘든 노인들을 위해 직접 반찬을 집으로 배달까지 해 주니 정말 큰 도움이 되고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김세진 군서면장은 “혼자 계시면서 식사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많으신 독거 어르신들이 반찬을 받으시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들과 장애인 분들의 적절한 영양 공급과 안부확인을 위해서 이같은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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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현2동, 꽃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스타트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교현2동에서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가 공동체의 행복을 피워내고 있다.교현2동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는 지역 내 곳곳을 꽃향기로 화사하게 물들이는 ‘꽃길 가꾸기 사업’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꽃길 가꾸기 사업은 주민들은 물론이고 교현2동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자 기획됐다.협의회 회원들은 법원사거리, 금릉로 도로변, 복지회관, 새마을 꽃동산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공간을 대상으로 계절에 맞춘 꽃을 식재해 꽃향기로 가득한 교현2동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특히 29통장 및 인근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꽃 심기와 물주기 활동 등에 참여하며 이해와 협력으로 지속적인 환경 개선의 참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조용술 회장은 “이번 꽃길 가꾸기 행사는 단순히 마을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화합과 행복을 나누는 자리로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이명옥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 개선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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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지방검찰청 영동지청과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에서는 지난 8일 부용초등학교 정문과 후문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또래 관계 형성과 배려와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 범죄예방 및 선도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영동지청 오창명 지청장, 구승완 검사, 장재호 사무과장이 함께 직접 캠페인 활동에 참여했으며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 위원회 위원 15명, 부용초등학교 학생자치회 임원과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김기태 위원장 등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몰아내자 학교폭력 사랑하자 우리학교’, ‘배려와 관심으로 학교폭력 예방하자’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어깨띠 그리고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영동지구위원회는 청소년 선도 및 청소년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을 지원 육성하는 법무부 소속 민간자원봉사 단체이며 주요 활동으로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학교폭력예방UCC공모전, 청포도장학회 장학금 기부, 청소년 다문화가족 문화체험, 선도 조건부 기소유예 대상자에 대한 선도, 상담, 교육, 지원 등이 있다.김기태 위원장은 “학교폭력은 사소한 말과 행동에서 시작될 수 있는 만큼 학생들의 인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범죄 예방과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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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TCI 연계-홀랜드 직업적성검사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4월 7일 오후 6시부터 20시까지 2층 무지개터에서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홀랜드 직업적성검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실시한 TCI 성격 기질검사와 연계해 청소년의 자기이해를 심화하고 진로 탐색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전문 강사의 지도로 운영됐다.프로그램은 홀랜드 직업적성검사를 실시한 후 개인별 흥미 유형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을 탐색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특히 청소년이 자신의 결과를 직접 이해하고 해석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되어 자기이해 중심의 진로 탐색이 이루어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문예빈청소년은 “검사를 통해 내가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진로를 생각해볼 수 있을지 방향이 생긴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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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따라 걷는 단양강 벚꽃길… 벚꽃 야경투어 개막
달빛 따라 걷는 단양강 벚꽃길… 벚꽃 야경투어 개막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벚꽃과 빛, 공연이 어우러진 봄밤 축제로 상춘객의 발길을 끌어모은다.군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단양읍 상진리 수변로 일원에서 ‘2026 단양강 벚꽃 야경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달빛 벚꽃길을 따라 단양 봄밤 여행’을 주제로 열린다.단양강변 벚꽃길에 야간 경관 조명을 더해 낮과는 또 다른 감성의 봄 풍경을 연출하고 공연과 체험, 먹거리까지 결합한 야간형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행사장은 단양읍 상진리 수변로 장미터널 입구부터 지질공원방문자센터까지 이어지는 약 300m 구간이다.행사 기간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벚꽃이 흐드러진 강변 산책로에 조명이 더해져 낭만적인 봄밤의 분위기를 선사한다.특히 행사장 구간을 중심으로 상진리 수변로 일대에는 벚꽃길이 길게 이어져 있어 방문객들은 축제 프로그램을 즐기는 것은 물론, 주변 강변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하며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낮에는 화사한 벚꽃길이, 밤에는 조명이 어우러진 벚꽃 풍경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해 행사장 안팎이 모두 봄밤 관광 코스로 주목받을 전망이다.올해 야경투어는 단순한 벚꽃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 체류 시간을 늘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점도 눈에 띈다.버스킹 공연이 봄밤의 감성을 더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가 축제의 재미를 끌어올린다.여기에 개성 있는 소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벚꽃노래방’까지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야간 콘텐츠가 펼쳐진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벚꽃과 야경,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단양만의 봄밤 관광 브랜드를 더욱 선명하게 구축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야간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의 발길을 지역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봄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단양강변의 벚꽃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단양의 봄밤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하게 할 관광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절의 매력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단양만의 체류형 관광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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