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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심포지움’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괴산군민, 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움은 시설과 기능이 노후화된 괴산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을 공공·상업·주거 등 지역거점 지역으로 개발하는 ‘괴산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에 대한 도시재생 전문가와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움 첫 번째로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정석 교수가 ‘소도시의 창의성과 혁신성’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석 교수는 주제발표에서 “지방은 소멸되어 가는 대한민국의 뿌리이며 2040년 대한민국 30%의 지방이 사라진다”며 “지방을 살리기 위해서는 ‘일자리, 살자리, 관계망, 교통망, 생애주기 돌봄’ 5대 영역의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센터 박정은 소장이 ‘지방 중소도시 특화발전을 위한 혁신지구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지방 중소도시 도심의 약화된 중심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혁신지구 방식 도입·적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충북대 도시공학과 황재훈 교수가 ‘괴산군 혁신지구 추진전략’이라는 주제로 지역과 연계한 특화상권 형성, 청년·노인 융복합적 거점공간 조성, 업무 및 주거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는 종합분석을 내놨다.
또한, 다양한 계층이 함께 어울리며 상호보완적 선순환 구조를 가진 지역거점 신산업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조성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주제 발표 이후 전 국토부 김상석 도시재생기획단장을 좌장으로 장우성 괴산군 부군수, 최경섭 괴산군의회 의원, 이한배 괴산군사회단체협의회장, 김영배 문화원부원장, 이정우 괴산상인회장이 참여해 ‘괴산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에 대한 종합적인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을 참관한 주민들은 도시재생 혁신지구에 대한 궁금점과 앞으로 괴산군이 나아가야 할 도시재생의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내며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군은 ‘괴산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에 대한 군민 의견수렴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인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오늘 심포지움은 괴산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첫발을 내딛는 것이라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군민 모두가 공감하는 도새재생 혁신지구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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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보은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오는 6일 오전 10시 보은읍 남산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추념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강태만 보은군보훈회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 도의원, 기관단체장, 보훈 가족, 주민 등 4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묵념,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추념식 후에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보훈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보은군은 통합 보훈회관 건립 사업 추진, 보훈 수당 인상, 국가유공자 격려품 지원, 재향군인의 날 행사 지원,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보훈병원 진료 버스 지원 등을 추진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의 지원과 예우를 강화하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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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 드림 클래스 군내 중학생 수도권 대학 탐방 추진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보은 드림 클래스 사업으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수도권 대학을 탐방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보은 드림 클래스 사업으로 추진한 이번 수도권 대학 탐방은 군내 학생들이 수도권 대학 캠퍼스를 직접 둘러보고 재학생 멘토와 대화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보은중학교, 보은여자중학교 등 군내 중학생 30명은 1박 2일 동안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경희대, 이화여대 등을 방문해 대학교 재학생 멘토와 함께 캠퍼스 투어, 멘토와의 꿈 디자인, 진로 상담, 박물관 도슨트 관람 등 대학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탐방 참여 학생들에게 대학교별 멘토와 함께하는 멘토링을 통해 재학생들의 공부법과 대학 생활의 경험을 공유하며 자신의 관심 전공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 등 명확한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영 군 평생학습팀장은“이번 수도권 대학 탐방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내 청소년들이 지역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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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에서 잠시 벗어나“다 같이 독서”어때요?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대전 시민의 독서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정기 인문학 독서회, 단기 독서 소모임과 청소년 독서회를 각각 신설한다.
이번 독서 소모임 개설은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독서 가치 공유, 독서문화 환경 개선 및 진흥 기반 고도화 등의 내용으로 발표한 제4차 독서문화진흥 기본계획 추진의 일환이다.
인터넷의 생활화, 생성형 AI의 등장 등 디지털 콘텐츠와의 경쟁에서 독서가 점점 밀려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23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에 따르면 일상생활 필수매체는 스마트폰이라는 응답자가 70%로 나타났으며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이용률은 2018년 42.7%에서 2023년 77%까지 올라갔다.
책을 펴기까지 뿌리쳐야 하는 디지털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는 독서 방법으로 한밭도서관은 ‘다같이 독서’를 제안한다.
올해 한 권의 책이라도 읽어보자는 ‘작심한달 독서’소모임,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나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처럼 구입은 했으나 읽지 못하고 있는 500~600쪽의 이른바 벽돌 책을 읽는 ‘읽고만다 벽돌책’소모임 등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다양한 형태의 독서 프로젝트다.
이 밖에도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문해력 향상을 위해 여름방학 동안 운영 예정인 청소년 독서 모임과 평일 낮 시간대 오프라인으로 운영되는 인문 독서 모임도 새롭게 운영한다.
6월 한 달 동안 대전시 OK 예약 서비스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한밭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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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점검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에 환경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의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한‘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전 6월 한 달은 폐수배출업체, 폐수수탁처리업체, 가축 분뇨 배출시설 등 공공수역에 오염물질 무단 배출 시 수질오염 영향이 큰 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 및 계도를 할 예정이다.
이후, 집중호우 기간인 7월 및 8월에는 불법 배출 행위에 대한 집중감시와 단속을 강화해 하천 수질오염의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 기술지원이 필요한 영세사업장은 환경 기술지원을 통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유도하고 불법업소에 대해서는 특별관리와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박도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집중호우 기간 환경오염행위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국번 없이 ☎128 또는 ☎042-120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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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즐기는 캠핑과 축제‘2024 도시캠핑대전’
도심에서 즐기는 캠핑과 축제‘2024 도시캠핑대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도심 속 캠핑과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4 도시캠핑대전’을 6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과 엑스포과학공원, 갑천변 일원에서 개최한다.
전국 최대 녹지율을 자랑하는 대전 도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캠핑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올해로 2회를 맞는 ‘2024 도시캠핑대전’에서는 △도시캠핑대전 박람회 △1박2일 캠핑체험 △예쁜 텐트 콘테스트 △축하공연 △먹거리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DCC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도시캠핑대전 박람회는 캠핑카 및 캠핑텐트 등 다양한 캠핑용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전국 규모의 캠핑박람회이다.
참가 희망자는 도시캠핑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할 수 있다.
행사 기간 현장 등록도 가능하며 학생증 지참 시 중학생까지 무료입장할 수 있다.
갑천변 일원에서는 사전에 접수한 참가자들이 1박2일 동안 캠핑 및 달빛 걷기, 텐꾸왕 선발대회, 지역밴드 공연 등 다양한 캠핑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초대가수 ‘민경훈’과 ‘윤딴딴’이 한빛광장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한빛광장 및 엑스포다리에서 펼쳐지는 푸드트럭 먹거리존에서는 16일까지 버스킹 공연과 함께 다양한 음식과 맥주를 즐길 수 있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대전은 광역시 중에서도 전국 1위 녹지율을 자랑하는 도시이다”며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즐기는 도심 캠핑으로 특별하고 매력적인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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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69회 현충일 특별교통대책 추진
대전시 제69회 현충일 특별교통대책 추진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6월 6일 제69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는 유가족 등 참배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현충일 당일 5만여명의 보훈가족이 현충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교통대책반을 운영하고 대전경찰청, 국립대전현충원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월드컵경기장,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에는 임시주차장을 운영해 승용차 이용 참배객들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임시 주차장과 현충원 간에는 셔틀버스를 운영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셔틀버스는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행하며 승용차 이용 참배객은 임시주차장에 주차 후 월드컵경기장 11문 앞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도시철도 이용객은 월드컵경기장역에서 하차 후 7번 출구로 나와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 편의 및 신속한 운행을 위해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노은주유소네거리~노은터널~대전현충원 구간 1개 차로를 임시 버스전용차로로 지정 운영한다.
버스전용차로는 셔틀버스, 중·대형버스, 행사차량 및 긴급차량 등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주변 교통상황에 따라 탄력 운영할 예정이다.
유성 장대삼거리에서 현충원역 앞을 경유하는 7개 노선의 시내버스는 유성나들목 방향으로 우회해 임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해 현충원으로 운행한다.
한편 현충원 앞 도로는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는바, 대전 시내에서 동학사, 공주 방면으로 운행하는 차량과 공주 등 외곽지역에서 대전 시내로 진입하는 차량은 우회 운행 협조가 필요하다.
고속도로의 경우는 유성나들목 진·출입 혼선 예방을 위해 북대전나들목을 비롯한 서대전나들목, 남세종나들목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 정보 단말기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특히 현충일 오전 시간에 주변 도로의 극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고 현충원 통과 차량은 계룡시와 세종시 방면으로 우회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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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실력으로 꿈을 이루는 세종미래고등학교
열정과 실력으로 꿈을 이루는 세종미래고등학교
[충청중심뉴스] 세종미래고등학교는 6월 1일에 교내에서 ‘2024학년도 학교 방문의 날’을 성황리에 마쳤다.
전년도와 달리, 세종미래고는 학부모님의 많은 관심과 높은 호응으로 이번 행사를 중학교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했다.
4개 학과 자치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학과별 전문교과 교육과정의 체험과 교내투어 등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운영했으며 이는 세종미래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는 직업교육에 특화된 세종미래고의 강점과 학과 안내 등 학교 정보를 자세히 들었다.
또한, 세종미래고는 기숙사 탐방, 전문교과별 실습실 체험 등을 진행해 미래 인재를 키우는 학교의 면모를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보여줬다.
‘학교 방문의 날’에 참여한 학부모와 학생의 만족도 조사 결과, 프로그램 운영 수치가 평균 4.76점을 나타냈으며 본교에 진학할 의향이 있다고 25명의 학생이 응답했다.
또한, 이번 ‘학교 방문의 날’ 행사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세종미래고의 4개 학과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내년에 꼭 세종미래고에 입학하고 싶다”고 말했다.
세종미래고 학과 자치 학생은 “세종미래고에 재학 중인 선배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저와 함께 열정과 실력으로 꿈을 이루는 선·후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성식 교장은 “세종미래고가 사랑이 넘치고 실력 있는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거점이 되어줄 것으로 생각한다”며또한, “뚜렷한 꿈과 진로가 준비된 학생이 본교에 진학한다면,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모두가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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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 감수성으로 만드는 평등하고 조화로운 학교
성인지 감수성으로 만드는 평등하고 조화로운 학교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 양성평등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중 희망학교 50개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직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이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실제 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평등하고 안전한 교육공동체를 위한 구성원의 역할을 생각해봄으로써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성별과 관련된 고정관념 사례, 성인지 감수성으로 달라진 사안 판결 예시,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법 제도의 이해를 통한 사안 처리 절차 익히기 등과 같은 내용의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사안 발생 시 개입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더불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긍정적인 양성평등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
이주희 기획조정국장은 “이번 찾아가는 연수를 통해 교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이 향상되고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되어 교직원들이 소중한 양성평등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 양성평등교육지원센터는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6월에는 양성평등 작품 공모전을, 7월에는 관리자 대상 교육을, 9월에는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진행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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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주년’ 이준영, 美 타임스퀘어 진출…10주년 축하 광고
사진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배우 이준영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전 세계 팬들이 이준영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최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이준영의 데뷔 10주년 축하 영상을 송출해 화제를 모았다.
2014년 6월 그룹 유키스의 멤버로 데뷔한 이준영은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OCN ‘미스터 기간제’, SBS ‘굿캐스팅’, KBS2 ‘이미테이션’ 등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뽐낸 이준영은 넷플릭스 ‘D.P.’에서 탈영병 정현민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 MBC ‘일당백집사’, 넷플릭스 영화 ‘모럴센스’ 등에서 완벽한 비주얼과 연기력을 자랑한 이준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영화 ‘용감한 시민’에서는 역대급 악역 캐릭터로 현실 분노를 유발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했다.
그 외에도 넷플릭스 영화 ‘황야’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에서 상반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가수 활동 외에도 배우로서 활약하며 ‘올라운더’ 면모를 뽐낸 이준영은 현재 방영 중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에서 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
사람도 사랑도 믿지 않는 MZ 재벌이자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고루 갖춘 매력 넘치는 재벌 8세 문차민으로 분해 극의 몰입도와 재미를 높였다.
특히 여자 보기를 돌 같이 하는 그가 신재림에게 궁금증을 가지고 서서히 빠져드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훈훈함을 선사해 앞으로 ‘로코 장인’ 이준영이 펼쳐갈 로맨스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이준영이 출연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는 매주 금요일 두 편씩 공개된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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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고위공직자 청렴다짐의 날’ 운영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4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시장을 비롯한 고위직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공직자 청렴다짐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고위공직자 청렴다짐의 날은 청렴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조길형 충주시장의 청렴실천 당부의 말, 부당한 이익추구와 갑질 근절을 위한 대면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결의문에는 법과 원칙 준수, 금품·향응 수수 금지, 부당지시 및 청탁근절,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 등의 내용이 담겨져있다.
또한 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민수진 강사를 초빙해 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부당한 이익추구 및 불공정 갑질 관행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 △충주시 공무원 행동강령 △업무처리 과정에서 겪었던 다양한 사례연구 등의 내용으로 고위공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강연으로 구성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청렴한 충주시 실현을 위해 우리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을 실천하고 부정부패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목표한 청렴도 등급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운영 △청렴시민감사관 운영 규칙 제정 △청렴도 1등급 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추진해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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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 운영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4일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시청과 읍면동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힐링 프로그램은 민원 최일선에 있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스트레스 완화, 긴장, 불안 등 부정적 감정 해소를 위한 산림치유 등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전문강사와 함께 스트레스 지수 측정을 통한 현재 마음 상태 점검 및 건강한 스트레스 관리 교육, 숲속 심리치유 및 공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조명란 민원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다시 업무로 복귀 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악성민원의 폭언 등의 위법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경찰 합동 악성 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추진하고 있으며 휴대용 보호장비, 안전 가림막 설치 등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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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입주민을 위한 생활안내책자 제작·배부
충주시, 전입주민을 위한 생활안내책자 제작·배부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타 지역에서 충주시로 전입한 주민들이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생활정보를 담은 ‘2024년 충주생활안내’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책자에는 충주시의 기본현황과 함께 생활쓰레기 배출안내 등 ‘생활민원 분야’, 노인복지시설과 보건소 사업 등을 수록한 ‘의료 복지 분야’, 대중교통 안내를 위한‘교통정보’ 등 전입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담아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충주생활안내 책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 후 받을 수 있다.
시는 충주시 홈페이지에도 전자파일을 게시하고 e-book을 새롭게 추가해 누구나 쉽게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명란 민원봉사과장은 “생활안내책자가 전입한 주민들의 빠른 지역사회 적응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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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충주에서 일반직관리자 연찬회 가져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로 충주 라마다 바이윈덤 수안보에서 일반직 관리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아름다운 충주호, 한강과 달천이 흐르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물의 도시 충주 수안보에서 서로의 마음을 녹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충북교육의 미래를 열어가고자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윤건영 교육감은 ‘대전환의 시대, 리더의 자격’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충북교육 비전을 공유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초지능, 초연결 등 새롭게 다가오는 미래사회에서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창의력과 상상력, 타인과의 공감능력, 체력 등 인간만의 역량으로 차별화해야 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며 지식 중심의 교육에서 유연성 있는 상황인식을 하는 지혜 중심의 교육으로 전환해야 함을 전했다.
특히 △미래 환경에 대한 통찰력 △지속적인 탐구와 학습 △좋은 질문을 하는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 △지혜와 도덕적 상상력을 키우는 마음근육을 갖춘 새로운 시대의 리더가 되기를 강조했다.
이어지는 시간에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는 충주시청 홍보담당관인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홍보전략 △적극행정 등의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충북의 차세대 예술가들로 결성된 전문예술 단체인 ‘달보드레’의 힐링콘서트 공연과 100년 역사의 활옥동굴에서 광산의 흔적을 체험하고 걸으며 건강한 휴식과 힐링,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윤건영 교육감은 “올해 계획한 사업들이 풍성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추진사항을 중간점검하고 지속가능한 공감·동행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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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6월 모의평가에 1만1416명 응시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6월 4일에 68개 학교시험장, 9개 학원시험장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총 11,416명으로 재학생이 10,152명, 졸업생 등 수험생이 1,264명이다.
지난해 6월 모의평가 대비 지원자 수는 148명이 증가했고 재학생은 128명이, 졸업생 등 수험생은 19명이 증가했다.
시험대상은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졸업생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이 있는 자 중에서 응시를 원하는 자이다.
시험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6개 영역에 걸쳐 시행하며 문항 출제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담당했다.
성적 통지표는 7월 2일 오전 9시부터 응시원서를 접수한 곳에서 수령할 수 있고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기재되며 절대평가를 적용하는 영어, 한국사 및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등급만 기재된다.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하며 한국사 영역을 응시하지 않는 수험생에게는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는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는 부득이한 경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응시가 가능하며 4일 오후 3시부터 응시할 수 있으며 5일 오후 9시까지 답안 입력을 마감해야 한다.
이 경우 성적표는 제공되나, 전체 성적 집계에서는 제외된다는 점을 유의해야한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모의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연습과정으로 학생들에게 수능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주고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보고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에 대한 진단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1, 2학년을 대상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도 함께 진행되며 1학년 61교 11,293명이, 2학년 60교 13,035명이 응시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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