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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교육’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7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리더십 역할연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재난 발생 시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대응 및 수습 등 리더십 강화를 위해 역할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태풍으로 인한 저수지 제방 일부 붕괴를 가정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초기대응과 재난극복을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떤 형태로 협업체계를 운용할 것인지에 대해 재난 현장을 진두지휘해야 하는 공직자들이 재난 대응 역량과 현장 리더십을 체득할 수 있도록 역할 연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현장통합지원본부 소속 간부들은 명일저수지 보조제방 일부 붕괴를 가정하고 현장 대응 및 수습 등에 관한 역할연기를 실습했다.
교육을 주관한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의 재난에 대처하는 적극적인 자세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자체장을 대상으로 역할연기 방식의 찾아가는 재난 안전교육을 도입하고 있다”며 “앞으로 일선 시군구 단체장과 간부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으로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대규모 인명과 재산 피해를 수반하는 재난 상황이 일어났을 때 단계별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학습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안전한 예산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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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나라사랑 UP 프로젝트, 울릉도·독도 탐방’ 참여자 모집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나라사랑 UP 프로젝트, 울릉도·독도 탐방’에 참여할 관내 중학교 재학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중학교 재학생 총 30명으로 참가비는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며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이 프로젝트는 2024년 행복교육지구 사업 중 하나로 나라 사랑 교육을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고 우리 지역 학생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7월 24일~26일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독도를 비롯해 울릉도의 문화·역사·생태를 탐방하며 해양 환경 및 생태계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만큼 안전교육 실시 및 전 일정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옥천군 누리집 또는 옥천군 교육포털의 공고를 확인해 신청서를 행복교육과에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탐방을 통해 참가자들이 울릉도·독도의 역사와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나라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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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군민이 함께하는 보훈 추진
옥천군,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군민이 함께하는 보훈 추진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등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의미로 군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에는 현충일 추념식이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천충혼공원에서 거행됐으며 6개 면 충혼탑에서도 개최됐다.
추념식은 정각 10시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지용제 행사에서는 보훈 부스를 운영해 옥천군 보훈·호국 단체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극기 팽이,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을 함께 진행해 아이들이 나라 사랑에 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군은 6월 한 달간 군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보훈 문화 정착을 위해 국가보훈대상자 초청 간담회, 보훈 가족 격려품 전달, 보훈대상자 표창, 옥천군 보훈 콘텐츠 유튜브 게시, 6·25전쟁 기념행사 등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에게 감사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기념하며 유공자와 유족들이 존중받고 명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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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한 이동소비생활센터 운영
옥천군,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한 이동소비생활센터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소비자 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해 ‘2024년 이동소비생활센터’를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소비생활센터’는 소비 취약계층인 고령자 등에게 유익한 소비 정보를 제공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소비자 피해상담을 진행해 노인 권익 보호를 돕고자 옥천군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다.
소비자 상담사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지부 임직원 2명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배치해 다양한 소비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보이스피싱·스미싱과 같은 사기성 거래의 주요 소비자 피해사례 및 예방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동소비생활센터 운영을 통해 고령화 및 사회경제적 정보 격차의 가속화로 인한 소비자 정보 비대칭 문제를 완화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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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버스, ‘Call Devil’ 챌린지 120만 뷰→MV 210만 뷰 돌파 ‘뜨거운 화제성’
사진 제공 = 딥마인드플랫폼(주)
[충청중심뉴스] 그룹 핑크버스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핑크버스의 각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곡 ‘Call Devil’ 이모지 댄스 챌린지 영상 조회수가 총합 120만 뷰를 기록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핑크버스의 멤버 지나가 이모지에 맞춰 안무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Call Devil’ 음원과 귀여우면서도 파워풀한 안무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선사한다.
‘Call Devil’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8일 만에 공식 유튜브 채널과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 조회수 총합 210만 뷰를 돌파하며 핑크버스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처럼 지난달 30일 가요계에 당찬 출사표를 던진 핑크버스는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등 각종 SNS에 다수의 콘텐츠를 업로드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Call Devil’은 올드스쿨 힙합을 기반으로 한 댄스 곡으로 베르디의 레퀴엠을 샘플링한 도입부로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작된다.
이어지는 시네마틱한 곡 전개와 중독성 강한 훅 멜로디, 후렴 부분의 멤버들의 보컬 하모니는 듣는 이로 해금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한편 공식 SNS를 통해 캐릭터 리뉴얼과 전체 리메이크를 발표한 핑크버스는 매주 수, 금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라이브로 소통을 진행 중이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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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밭도서관“그림으로 말해요 展”개최
대전한밭도서관“그림으로 말해요 展”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7일부터 30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그림으로 말해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에서 미술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있는 청각언어장애인 9명의 풍경화 작품과 장애 이해를 돕기 위해 선별한 추천 도서 26권을 선보인다.
풍경화 작품은 나무와 숲, 동식물을 주제로 그린 개별 작품과 청각언어장애인 9명이 공동으로 완성한 작품 등 40여 점이다.
또한 추천 도서로 헬렌 켈러의 자서전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을 비롯해‘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다’,‘은혜씨 덕분이다’ 등 장애를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비장애인의 태도를 성찰할 수 있는 도서를 전시한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미술에 열정이 있는 청각언어장애인의 작품과 장애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추천 도서를 통해 장애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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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대학과 시민제안 워크숍 성료
대전시 지역대학과 시민제안 워크숍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정책제안플랫폼 대전시소를 활용한 '시민이 제안하고 지역인재가 답하다' 라는 주제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역대학과 인재들이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소통하는 첫 번째 장으로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목원대학교 컴퓨터공학과와 대학원 사회안전학과 강희조 교수, 김윤호 교수, 최재명 교수, 안병천 사회안전학 박사의 협조로 목원대학교 1학년 및 4학년이 중심이 된 16팀 101명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다룬 분야는‘안전’으로 SNS를 통해 접수된 300여 개의 질문을 화재, 재난, 교통, 야간, 공공, 1인 가구, 안전 취약계층, 사이버 등 8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활용해 가상의 안전 취약계층을 설정하고 일상에서의 안전 문제를 사람 중심으로 파악하고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했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지역의 대학과 인재들이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시도”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시민, 지역인재, 행정이 협업하고 토론하는 장을 많이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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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무형유산“가무악”한마당
대전의 무형유산“가무악”한마당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 무형유산 예능 종목들이 8일 대전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합동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무형유산 공개행사는 무형유산의 보전·전승과 대중화를 위해 1년에 한 번 예능과 기능을 일반에 공개하는 행사로 대전의 무형유산의 전통성과 예술성,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 무형유산 전통 공연예술 9개 종목 60여명의 전승자가 참여하는 ‘가무악’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대전시 첫 번째 지정 무형유산인‘대전 웃다리농악’을 비롯해 들말두레소리, 가곡, 판소리, 대전향제줄풍류 등 조선시대 궁중음악에서 대중음악까지 망라한 전통 음악을 선보이며 민속무용의 정수를 보여주는 승무·살풀이춤·입춤 등 전통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무형유산은 말 그대로 물리적 형태가 없는 문화유산으로 전통의 기법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화려하기보다 기품 있는 전통춤과 음악을 사람이 매개체가 되어 세대에서 세대로 잇는 살아 숨 쉬는 문화유산이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이번 공개행사가 살아 숨 쉬는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천천히 느껴보고 우리 문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눈에 보이지 않아 눈여겨보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무형유산이 누군가의 몸짓과 손짓, 목소리로 지켜지고 있음을 시민들이 확인하고 우리의 전통 음악과 춤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년 대전무형문화재 예능 공개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 무형문화재연합회전화 또는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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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예열 끝났다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7일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는 권경민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을 비롯해 도매시장 법인, 중도매인 대표 등 유통종사자,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2001년 7월에 개장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은 경매장, 점포 등이 부족하고 동선을 고려하지 않은 시장 내 유휴공간 및 관련 시설이 많아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물류 동선이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전시는 민선 8기 들어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타당성 분석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해 왔다.
이 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그간 착수·중간 보고회 및 관계자 의견 청취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도매시장 규모와 총사업비를 산출하고 공사 수행 방식, 시설 배치 구상, 활성화 계획 등이 논의됐다.
대전시는 최종보고회 내용을 토대로 수정·보완한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해 6월 중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공모에 참여, 국비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그동안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국비 공모 신청을 위해 연구용역 이외에도 전문가 의견수렴, 유통종사자 의견 청취, 시설현대화 추진위원회 구성·운영 등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이 농수산물 유통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지향적인 농수산물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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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아이들세상어린이집, 단오제 체험마당 성료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에서 우리나라의 중요한 세시풍속 중 하나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펼쳐졌다.
충주시 공동육아아이들세상어린이집은 8일 탄금공원 내 느티나무데크에서 ‘단오제 체험마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단오제 체험마당’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전통의 매력을 지닌 단오놀이에 참여함으로써 아동 놀권리가 보장되는 환경을 장려하고 나아가 부모들의 놀이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개최됐다.
특히 ‘충주시 2024 아동친화 지원사업’ 대상으로서 공식적인 지원을 받아 한층 양질의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었다.
아동친화 지원사업은 다양한 아동친화 사업을 발굴·지원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충주시의 특화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문자접수 및 현장접수 등을 통해 모집한 100여명이 △쑥떡도장찍기 △창포물 머리감기 △부채 만들기 △전통놀이체험 △벼룩물품나눔 △길놀이 △대동놀이 △먹거리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우리 전통문화를 아이에게 소개하기엔 나부터도 모르는 것이 많았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가족이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경 운영이사는 “이웃이 함께 모여 풍년을 기원하는 단오날은 아이들세상 어린이집이 추구하는 ‘공동육아’의 가치와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며 “놀이 속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을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이 맛보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양질의 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충주시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충주 아이들세상 어린이집 ’은 학부모가 직접 조합원이 되어 어린이집 운영에 참여하는 ‘공동육아 어린이집’으로서 1998년부터 교사와 학부모, 원아 모두가 동등한 위치에서 존중과 애정으로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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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충주에서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충주에서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충청북도와 충주시 지원을 받아 2024년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행사를 오는 6월 11일 호암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는 지역사회 미취업 장애인과 특수학교, 특수학급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복지관은 박람회에 장애인 고용을 희망하는 지역사회 기업이 다수 참여해 장애인 고용과 관련한 지역사회 인식을 개선하는 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박람회는 이미지메이킹 강의와 현장 컨설팅, 장애인일자리사업 및 관내 직업재활시설 사업 홍보, 장애인 고용 희망 업체 현장 면접, 직업체험 활동 및 상담 부스 등이 운영된다.
또한 최근 장애인 합창단을 구성해 장애인 채용에 앞장서고 있는 현대엘리베이터 합창단의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한 관장은 “우리 복지관은 지역 장애인과 기업을 연결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유익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지역사회 기업들이 장애인 채용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장애인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일자리 채용정보가 제한적일 수 있는 장애인들과 고용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들이 서로 상생해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기업 간의 만남의 장을 통해 양질의 기업체를 발굴하고 장애인의 취업 문턱을 낮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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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내버스 영어 안내방송 시행
충주시, 시내버스 영어 안내방송 시행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관내 외국인 근로자와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시내권 주요 노선과 대표 관광지 13개소에 대해 영어 안내 방송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영어 안내방송이 송출되는 시내권 주요 노선은 시내순환 노선, 서충주 노선, 호암지구 노선 등 총 7개 노선이다.
또한, 대표 관광지 13개소를 안내하는 영어방송은 시내버스 24개 노선으로 관광지에서 가장 가까운 정류장을 경유할 때 영어로 안내방송이 송출된다.
향후, 시는 이번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신설한 시내 소순환 노선에도 영어 안내방송을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강용식 교통정책과장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관광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영어 안내방송을 처음 시행했다”며 “앞으로 시내버스 노선에 영어 안내방송을 확대해 더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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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바이오 의과학 인재 발굴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7일 충북도청에서 제20회 바이오 의과학 실험경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도내 유관기관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충북도청, 충북도교육청,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충북대학교,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등 5개 유관기관 간부들이 참석했으며 금년도 대회 운영계획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바이오 의과학 실험경연대회는 충청북도가 청소년들에게 바이오 의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바이오 인재 발굴을 위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실험을 진행하는 국내 유일의 생명과학 분야 경연대회로 200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년 동안 이어져 온 충북 바이오의 역사 깊은 대회이다.
특히 올해는 대회 20주년을 맞아 기존 주관기관인 충북대학교와 함께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이 새롭게 참여해 산학연계 체험 학습과 현장 견학 등 다채로운 체험 위주의 사전 붐업 행사를 개최하고 충북도교육청과 협력해 많은 도내 바이오 꿈나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특색있는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충북도 권영주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충북이 오늘날 K-바이오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20년간 꾸준히 추진했던 바이오 의과학 우수 인재의 조기 육성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국내 유일의 바이오 의과학 실험대회가 20돌을 맞이하는 만큼, 도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그 어느 해 보다 내실있고 알찬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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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충청북도 브랜드 동부창고에서 만나요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의 새로운 브랜드를 알리는 전시회가 6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동부창고에서 열린다.
이 전시회는 전국 방방곡곡 다양한 지역의 문화자원을 담은 굿즈들이 총출동하는 마켓 ‘굿쥬마르쉐’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4월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충청북도의 새로운 브랜드 ‘중심에 서다’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충청북도 브랜드관은 가족, 연인 단위의 관람객을 겨냥한 굿즈샵 ‘츕박스 ChuB Box’를 선보이며 MZ세대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츕박스 ChuB Box’는 충북의 새 브랜드를 한글로 형상화한 ‘츕’과 선물상자 ‘박스’를 합성한 단어로 군침이 도는 소리나 침을 닦는 소리“츄릅”에서 착안했다.
충청북도 브랜드관은 △새 이름, 새 얼굴 소개 △대표상징을 활용한 굿즈 △한국도자기 공동브랜딩 상품전시 등 총 3개의 전시주제 △‘중심에 서다’ 포토부스 체험 △충청북도 SNS 방문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충청북도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최근 불고 있는 ‘굿즈 마케팅’ 열풍에 합류할 예정이며 ‘굿즈’는 기존 상품 판촉과 증정품을 뛰어넘어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충청북도 브랜드관 ‘츕박스 ChuB Box’ 에서는 충북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일러스트와 미니멀 그래픽 모티브를 활용한 굿즈, 뉴트로풍 굿즈 등 전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도 이방무 기획관리실장은 “충청북도의 새로운 브랜드가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도내 기업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공동브랜딩을 비롯해 다양한 충청북도 브랜드 상품 개발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브랜드관 ‘츕박스 ChuB Box’는 이번 전시 후 도내 관광지로 장소를 옮겨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2024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만날 볼 수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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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최적지 충북,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유치활동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24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최적지로서 충북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장년에게 창업농의 희망적인 길잡이 역할을 함과 동시에 도심과 농촌, 농어업과 유통업,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며 우수 특산물과 먹거리를 박람회 방문객에게 소개해 지역 식품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7일 개막식에서 김영환 도지사는 박람회장을 찾아 충북도 주요 정책과 더불어 지난 5월 발표한 ‘정부경제정책 연계, 귀농귀촌 활성화 추진 전략’ 등을 주제로 한 충북도만의 특색 있는 귀농귀촌 정책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충북도와 타 자치단체의 귀농귀촌 및 스마트팜 홍보부스를 방문해 유치활동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전국의 귀농귀촌 및 스마트팜 정책을 살피고 방문객의 의견을 청취했다.
충북도는 오는 9일까지 이번 박람회에 함께 참가한 도내 시군과 통합 부스 운영 등 협력체제를 구축해 수도권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및 청년농업인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고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잠재적 귀농귀촌인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귀농귀촌 최적지로서 충북의 장점과 단계별 수요 맞춤 귀농귀촌 활성화 추진 전략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귀촌 초기 일자리 제공이 가능한 도시농부, 장기체류와 체험·실습이 가능한 귀농귀촌 보금자리 등 도의 대표 사업을 적극 홍보한다.
김영환 도지사는 “농촌이 바로 서야만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하다”며 “귀농귀촌은 농촌에 돌아오는 것에 그치지 않고 농촌을 살리는 것이라며 수요자가 정말로 필요한 대책을 발굴·마련하는 등 도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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