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청양군, 상반기 군수님과의 민원 공무원 간담회 및 친절 교육 실시
청양군, 상반기 군수님과의 민원 공무원 간담회 및 친절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5일 민원 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청양군 대치면 소재의 칠갑산자연휴양림에서 2024년 상반기 군수님과의 민원 공무원 간담회 및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군민들의 행정기관에 대한 대민 서비스 기대 욕구가 높아지고 다양화됨에 따라 민원 응대 수준 향상을 통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수님과의 간담회는 담당자별 민원 고충 사항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사항을 찾아보며 앞으로의 민원 분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민원 처리 시 위법 민원 대응 요령 및 절차에 맞게 행동해 처리 과정에서 피해 공무원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친절 교육은 ㈜인다움컨설팅 소속 한송희, 주영은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되어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주제로 경력, 매력, 실력 키우기 등 친절 마인드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강의들로 이루어졌으며 외적, 내적, 사회적 이미지 만들기 활동 등 친절하게 민원을 대처하는 능력 함양과 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을 교육하며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용 행복민원과장은 “친절은 공직자로서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소양으로 이번 교육은 긍정적인 마인드와 유쾌한 태도를 갖고 민원인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며 민원 응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군민에게 더욱 감동을 주는 최고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7
-
청양군, KBS 전국노래자랑 예심참가자 모집
청양군, KBS 전국노래자랑 예심참가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이달 22일 3시 백세건강공원에서 열리는 KBS 전국노래자랑 청양군 편 녹화를 앞두고 예심참가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전했다.
오는 20일 청양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예심을 진행해 본선 녹화에 참여할 15개여 팀을 선발한다.
청양군민과 청양군 소재 직장인, 학생 등의 청양군 연고자는 예심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읍·면사무소 또는 청양군청 기획감사실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일 예심장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청양군청 기획감사실 정책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청양군 편은 2017년 12월 개최 후 약 7년 만이다.
참가자들과 배일호, 현숙, 우연이, 윙크, 김유라 초대 가수의 무대로 청양군민과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4-06-07
-
청양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우산 충령사에서 거행
청양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우산 충령사에서 거행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지난 6일 청양읍 우산 충령사에서 거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추념식에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고 애국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김돈곤 군수를 비롯한 보훈 단체장, 군의원, 기관·단체장, 보훈 가족,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 10시에 사이렌 취명을 시작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 묵념 △조총 발사 △국민의례 △헌화·분향 △추념사 △추도사 △추모헌시 낭송 및 추모 노래 합창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돈곤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와 존경을 표하며 고난과 역경의 세월을 견뎌 오신 유가족에게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청양군에서는 보훈대상자를 위한 보훈 명예 수당 등 다양한 수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 보훈 가족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 보훈 공원 조성 사업 추진 등 특별한 희생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
세종시의회 윤지성 의원, “읍면지역 여성농업인 지원 정책 강화 주문”
세종시의회 윤지성 의원, “읍면지역 여성농업인 지원 정책 강화 주문”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윤지성 의원은 3~4일 미래전략본부, 경제산업국 등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 조성, 여성농업인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 등을 살피며 집행부의 개선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미래전략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우리 시만의 독창성을 가진 사업계획을 마련하지 않으면 선정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지역 여건을 고려해 특색있는 사업을 계획하는 등 철저한 준비로 지역교육 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이와 관련해 세종형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의 연계 방안이 필요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특화 기업 등을 유치해 미래 먹거리산업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제산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범사업 미신청에 대해 지적하며 “여성농업인들은 비농업인 여성들에 비해 농약 중독, 근골격계 문제 등으로 특정 질환 노출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어 “영농 장비 등 시설현대화 지원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 놓인 여성농업인들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특수 건강검진 사업이 필요하다”며 여성농업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정책을 추진하도록 주문했다.
아울러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들이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 등 시에서 농가를 위해 지원해 주는 사업에 반드시 신청할 수 있도록 문자를 발송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07
-
[2024행정사무감사] 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 “세종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에 적극 나서야”
[2024행정사무감사] 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 “세종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에 적극 나서야”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김재형 의원은 3일 기획조정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세종시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김재형 의원은 “외국인 유학생 관련 정책 수립과 추진을 위해서는 정확한 데이터가 꼭 필요하다 작년 행감에서 시 조례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관리하도록 요구했음에도 아직도 시 차원의 통계관리가 안 되고 있어 유감”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공 데이터 포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세종시 외국인 유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시 차원의 지원 시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무하다 이들에 관한 관심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광주, 대전, 충남, 전북, 충북, 부산 등 여러 지자체가 이미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정부도 2027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명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며 “그에 반해 세종시는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정부 정책에 발맞춰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활동을 전개하기는커녕 아무런 계획도 정책도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에 세종시 대외협력담당관은 “청년정책담당관 소관부서와 협력해 라이즈 사업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전략을 포함하는 등 향후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지원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답변했다.
김재형 의원은 “전국적인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으로의 인재 유출 심화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상황에서 세종시도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시는 이제라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지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정책과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6-07
-
대전교육청, 2024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 시행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2024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접수는 접수 마지막 날 시스템 과부하에 따른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접수보다 접수 기간을 1일 단축해 6월 17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검정고시 온라인접수사이트를 이용해 접수할 수 있다.
원서접수 시 필요한 서류는 응시자 신분증, 최종학력증명서 여권용 사진 2매 등이며 검정고시 응시 수수료는 면제한다.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는 7월 26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며 시험은 8월 8일에 치러진다.
응시자는 반드시 시험공고문을 확인하고 시험일 전에 시험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오는 8월 30일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2024-06-07
-
대전시의회 민경배의원, ‘대전광역시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대전시의회 민경배의원, ‘대전광역시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민경배 의원이 ‘대전광역시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조례안은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참전명예수당을 확대지원하고자 추진됐으며 기존 월 10만원에서 월 12만원으로 2만원 인상하는 내용이다.
민경배 의원은 현재 지자체별로 상이한 참전명예수당의 격차를 해소하고 상향 평준화함으로써 우리 시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께 보다 더 존경과 예우의 뜻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조례안은 제278회 제1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 상정 및 심사를 앞두고 있다.
상임위 심사를 통과하면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예정이다.
2024-06-07
-
금산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금산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6일 금산읍 소재 충령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는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의 뜻을 모았다.
추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및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일행은 금성면 칠백의총과 남이면 육백고지도 차례로 방문해 순국선열에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보훈부 지정 현충 시설인 충령사는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령 596위 위패를 모신 곳이며 칠백의총은 임진왜란 때 순절한 의병장 조헌 등 700의사의 유골을 안치한 묘소다.
육백고지는 6.25 전쟁 당시 금산에서 공비 토벌 격전이 벌어진 곳으로 지난 1991년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전승탑이 세워졌다.
이에 앞서 대한어머니회 금산지회는 지난 5일 충령사 일원을 청소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박범인 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조국에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었다”며 “그들을 끝까지 기억하고 예우하며 후손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07
-
금산 인삼 홍삼, 북미지역 새로운 수출길 열려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인삼소공인협회는 6월 5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미국 JM Fleet sales inc.사를 초청해 ‘북미지역 유력 바이어사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서 향후 3년간 약500만불 수출하기로 상호 약정했다.
금산군 지역 우수 인삼 홍삼제품을 유력 바이어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상담회는 북미지역 유력바이어를 초청해 관내 홍삼식품류 뿐만 아니라 우수한 농식품들을 소개하고 북미지역 해외 진출을 돕기위해 마련됐다.
바이어사와 수출희망 금산인삼소공인업체의 1:1 상담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상담회는 미국 LA를 거점으로 온라인,오프라인 투트랙으로 현지시장 공략이 가능한 기업인 ‘JM Fleet Sales Inc'가 초청된 것이며 대표이사를 비롯 임원진 포함 4인이 이번 상담회에 참석했다.
관내 12개 기업이 수출상담회에 참가했으며 아침부터 오후 5시까지 열띤 상담회가 진행됐다.
수출상담회는 1:1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식, 시음회를 동시에 진행함으로서 상담회 성과를 높이고자 했으며 한쪽에서는 금번 수출상담회 참여한 업체들 뿐만 아니라 미처 참여하지 못하는 업체들의 제품까지도 함께 전시함으로서 최대한의 성과를 달성코자 했다.
이번 상담회에 초청된 ‘미국 JM Fleet Sales Inc’는 1990년도에 설립되어 2023년도 연간 4,800만불 매출을 달성했으며 식품관련 핵심사업으로 차바이오 미국 총판, 종근당바이오 미국총판을 성공적으로 수행중이며 최근 이롬생식 13개 판매점을 인수해 새로운 핵심상품을 찾고 있었던바 이번 좋은 기회가 되어서 금산을 찾게 됐다.
그 동안 쌓아온 온라인, 오프라인 유통 경험과 우수한 품질의 금산 홍삼식품이 함께 미국 시장을 성공적으로 개척한다면 금산지역 인삼 농가는 물론 최근 경기불황으로 시름이 깊어가던 홍삼식품 제조사들에게는 한 줄기 서광이 될 것이다.
이번 상담회의 주관사인 금산인삼소공인협회는 지난해 출범해 관내 80여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회원사의 해외수출시장 개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협회는 지난달 베트남에 금산 수삼을 초도물량 정식통관 절차를 거친 수출을 이뤄낸 바 있다.
올해 약3억원 가량의 금산인삼을 수출할 계획인데 현지 세관 당국에 정식 신고하고 수출함으로서 금산수삼의 실질적인 베트남 수출길을 열은것에 특별히 그 의미가 있다.
정영석 금산인삼소공인협회 회장은 금번 수출상담회 개최를 평가하면서 “이제부터 시작이다.
금산 인삼과 홍삼제품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시장에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갈 수 있도록 협회의 역량을 다 할 것이다.
북미주 지역의 미국 뿐만 아니라 캐나다지역까지 협상중이며 베트남 인삼 수출을 계기로 동남아 지역 ‘금산인삼’ 수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정영석 회장의 당찬 포부에 금산지역 농가와 제조업체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4-06-07
-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공공하수처리시설 등 현장점검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공공하수처리시설 등 현장점검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5일 금산공공하수처리시설 및 유기성폐자원에너지화시설 등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에서 박 군수는 방류 수질기준 준수를 위한 운영·관리·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시설물의 안전성, 밀폐 공간 안전 매뉴얼 수립 여부, 산업재해 발생 위험 요소 등 폭 넓은 분야를 확인했다.
금산공공하수처리시설은 지난 2000년 준공한 시설로 금산읍 신대리 일원에 있으며 지난 2018년 하루 처리용량을 1만㎥에서 1만4000㎥로 증설했다.
또한, 유기성폐자원에너지화시설은 가축분요, 음식물, 하수슬러지를 활용 바이오가스를 하루 90㎥까지 생산하는 시설로 지난 2022년도에 준공했다.
박범인 군수는 “주민의 불편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운영·관리·안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 점검과 안정적인 하수처리에 나서자”고 말했다.
2024-06-07
-
금산다락원,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공연 이은미 콘서트 ‘녹턴’ 개최
금산다락원,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공연 이은미 콘서트 ‘녹턴’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다락원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공연 이은미 콘서트 ‘녹턴’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04년 문을 열고 개관 20주년을 맞는 금산다락원이 군민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라이브의 여왕 이은미를 초청해 마련됐다.
공연 예매는 오는 11일 오전 10시 인터넷 예매로 진행될 예정이며 티켓 금액은 전석 2만원이다.
단, 금산군민 공연 관람 편의를 위해 금산군민을 우선으로 발권할 예정이다.
이은미는 이번 공연에서 ‘어떤 그리움’, ‘헤어지는 중이다’, ‘나의 계절’, ‘애인 있어요’, ‘기억 속으로’ 등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주옥같은 히트곡을 들려준다.
이은미는 1989년 신촌블루스의 객원가수로 데뷔했으며 1집 ‘기억 속으로’를 시작으로 ‘애인있어요’, ‘어떤 그리움’, ‘녹턴’ 등 총 6장의 정규 앨범과 3장의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하며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
금산다락원 20주년 기념 특별공연 이은미 콘서트 ‘녹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금산다락원의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맨발의 디바 이은미 콘서트가 금산군에서 열린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다락원은 이은미 콘서트에 이어 7월 18일 이 시대 가장 강렬한 연극으로 손꼽히는 ‘에쿠우스’를 공연할 예정이다.
2024-06-07
-
금산군보건소, 임신부 건강교실 프로그램 전개
금산군보건소, 임신부 건강교실 프로그램 전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임신부들을 위해 출산 전후에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교육하는 임신부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임신부 건강교실은 주 1회씩 총 3회 과정으로 진행하며 산후우울증 예방 및 대처, 모유 수유, 산전 건강관리 등에 관해 전문 강사들에게 배움으로써 임신부가 스스로 임신 출산 육아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금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로 이달 10일부터 21일까지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방문 또는 전화하거나 홍보물 QR코드를 이용한 온라인 접수 등이 있다.
금산군보건소 임산부 건강교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부들이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자신감으로 바꿀 수 있길 바란다”며 “보건소에서 임신부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07
-
충남교육청,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한국어교육 지원
충남교육청,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한국어교육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아산 지역 외국인학생 밀집학교의 한국어 학급 학생 과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인근 대학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앙아시아 이주배경학생들이 집중되어 있는 신창과 둔포 지역의 학교를 중심으로 순천향대학교와 남서울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주요 교육 대상은 초, 중학교에 편입학한 중도입국 및 외국인 학생 중 한국어 습득이 필요한 학생들로 대학 위탁 프로그램은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생활 한국어, 생활 예절, 문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권도와 전통 악기 등 학생들의 특기 적성 계발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 학기 동안 전일제로 진행되는 대학 위탁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은 학교로 돌아와 예비학교 성격의 한국어 학급에서 한국어 공부를 지속할 수 있으며 중도입국 및 외국인 학생은 학교에 편입학한 후 한국어 수준에 따라서 최대 4학기까지 한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대학 위탁 한국어 교육에 참여하는 한 학생의 학부모는 “아이의 한국어 공부가 늦어질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대학에서 매일 한국어를 공부하게 되어 마음이 놓인다 교육 환경과 수업 내용 모두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이 밀집한 학교의 어려움을 덜고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우즈베키스탄 현직 교사를 초청해 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초청교사들은 수업 협력, 학생 생활지도, 학생과 보호자 상담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협력해 학생지도를 돕고 있다.
2024-06-07
-
충남도의회,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임차인 보호 나선다
충남도의회,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임차인 보호 나선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임대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충남도의회는 박정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주택임대차 피해 예방 및 주택임차인 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임대차 피해 예방 및 지원계획의 수립 △추진 사업 △실태조사 △주택임차인지원센터 설치·운영 등에 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전세사기 피해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해충청권에서는 1300여 건의 전세사기 피해가 인정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도내에서도 전세사기와 관련한 주택임대차 피해 예방 및 주택임차인 보호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박정수 의원은 “근래 우리 사회에서 전세사기 피해가 커다란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조례를 통해 주택임차인의 보호와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12일 열리는 제352회 정례회 건설소방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2024-06-07
-
충남도의회, 무분별한 빛공해 방지 위해 인공조명 범위 신설
충남도의회, 무분별한 빛공해 방지 위해 인공조명 범위 신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인공조명에 의한 무분별한 빛공해 방지를 위해 조명기구의 범위를 신설해 빛 공해로 인한 도민의 불편을 최소하고자 ‘충청남도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양경모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개정안은 조례에 규정하는 인공조명의 범위를 신설해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제3조에 따른 옥외 체육공간을 비추는 조명기구 △그 밖에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옥외 공간을 비추는 발광기구 및 부속장치로 규정했다.
앙경모 의원은 “최근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 증가로 아파트 단지 등 주거밀집 지역 인근까지 각종 옥외 체육시설이 설치되면서 그로 인한 야간 빛공해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천안지역의 경우 최근 2년간 눈부심, 수면 방해 및 농작물 피해 등 빛공해 관련 민원이 51%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
또한 양 의원은 “무분별한 인공조명의 설치는 도민의 불편은 물론 생태계 피해 등 환경문제도 야기될 수 있다”며 “과도한 인공조명 사용을 제한하고 빛공해 관리체계에 포함되는 조명기구의 범위를 명확하게 근거해 도민의 건강과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개정안은 10일부터 열리는 제342회 정례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2024-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