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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자원봉사센터,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플로깅’ 캠페인 개최
홍성군자원봉사센터,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플로깅’ 캠페인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홍북읍 홍예공원 일원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2024 펫-플로깅’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혜전대학교 반려동물과, 홍성 금일동물보호센터, 충남도서관, 홍성YMCA 등 다양한 기관·단체가 준비한 반려견과 함께 친환경 활동에 동참하는 새로운 방식의 봉사활동으로 100여명의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반려견과 함께 1.4km 구간을 산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온라인 스템프 투어를 진행했다.
또한 반려견과 함께하는 △반려견 비누 만들기 △반려견 행동교정 △유기동물 인식개선 홍보 △반려견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부스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아울러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양말목 공예 △폐현수막 소품 만들기 △제로웨이스트 설거지바 만들기 등 탄소중립 실천 체험도 함께 이뤄졌다.
방은희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반려인, 비반려인 모두의 동물복지 실현과 환경보전을 위한 다짐과 작은 실천들이 어우러진 자리였다”며“이번 행사를 계기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자원봉사 참여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반려인구가 점점 늘고 있지만 우리사회에는 아직 반려동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며“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많은 반려인들과 반려견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반려동물 놀이터를 설립해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 안전하게 뛰놀며 교감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 반려동물 연관 산업 육성을 위한 ‘원-웰페어 밸리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반려동물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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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오는 17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발굴 및 모니터링 활동에 함께 할 ‘제5기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시민참여단은 아이 키우기 좋고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에 성·연령·장애 등으로 불편하거나 차별받는 사항들을 모니터링 하고 개선안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여성의 사회활동 역량강화와 양성평등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홍보활동도 수행한다.
모집 인원은 30여명으로 양성평등정책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에 관심있고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가 가능한 만 19세 이상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인원은 오는 7월부터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시는 시민참여단에 1시간 이상 활동 시 1회 2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활동 우수자에게는 충주시 각종 위원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등 위촉직 위원으로 추천받는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볼 수 있다.
김인숙 여성청소년과장은 “그 간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우리의 생활 곳곳에 여성친화적 요소들이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며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신규 모집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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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씨샵 직거래 장터 개장
충주시, 충주씨샵 직거래 장터 개장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충주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충주씨샵 직거래 장터’를 운영 중이다.
충주시로컬푸드직매장 농업회사법인 주관하고 청년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여하는 중앙탑공원 충주박물관 2관 옆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충주씨샵 직거래 장터’는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공모한 ‘2023년 정례 직거래장터 지원사업’에 민간협업형으로 선정된 2년차 직거래 장터로 장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청년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오이, 방울토마토, 밤, 딸기, 사과즙 등 50여 종의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소비자와 만나는 직거래 장터를 통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충주농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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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무원 걷기 챌린지로 걷기 생활 실천 주도
충주시, 공무원 걷기 챌린지로 걷기 생활 실천 주도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걷기 실천 분위기 확산에 공무원부터 앞장서고자 모바일 걷기앱을 활용한 ‘공무원 대상 걷기 챌린지’를 지난 3월부터 5월말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대상 걷기 챌린지’는 직원 간 소통 화합은 물론 건강하게 열심히 일하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챌린지 기간 60만 보를 달성 시 10시간, 50만 보 달성 시 8시간, 40만 보 달성 시 6시간 등 공무원들에게 상시학습 교육 시간도 제공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69개 부서에서 715명이 참여해 585명이 40만 보 이상 걸음 수를 달성해 81.82%를 수치를 기록해 지난해 하반기 77%에 비해 약4.8%p 상승했다.
특히 걷기 실천율 평균값이 높은 부서인 박물관, 하수과, 징수과에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및 후생복지팀과 연계해 직원을 대상으로 적립금 챌린지와 하반기 상시학습 챌린지도 운영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실천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도 향상되고 업무 능률도 올라 시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충주시공무원노조 및 후생복지팀과 연계해 걷기를 통한 적립금 챌린지 등 다양한 걷기문화 확산을 통해 건강도시 조성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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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비확보로 구)테크피아 부지에 센터 건립
송파구청사전경(사진=송파구)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400억원 이상의 대규모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향후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거쳐 세부 계획 조정 후 최종 금액은 확정된다.
농촌협약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계획을 이행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체결하는 협약을 말한다.
사업 대상 지역은 대소원면, 신니면, 노은면, 앙성면 4개 지역으로 대소원면은 아동·청소년 복합센터, 신니면은 기초생활거점시설 및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노은면은 기초생활거점시설 사업, 앙성면 노인복지시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2025년 3월 농림부와 충주시가 농촌협약을 체결 후 2029년까지 5년 동안 추진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농촌지역에 꼭 필요한 생활 서비스 기능시설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겠다”며 “특히 대소원면은 시가 지난 2020년 12월 매입한 구)테크피아 공장부지에 아동·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그동안 다각도로 추진한 끝에 이뤄낸 쾌거로 서충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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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교육원, 제70회 충북과학전람회 개최
자연과학교육원, 제70회 충북과학전람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은 10일 제70회 충북과학전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북과학전람회는 충청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초·중·고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일상의 질문에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나가는 과정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 대회는 물리, 화학, 생물, 산업 및 에너지, 지구 및 환경 총 5개 부문에 대해 학생부와 교원부로 나눠 진행한다.
지난해 10월부터 4월까지 계획서를 접수해 학생작 64편, 교원작 1편이 최종 출품된 가운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단을 꾸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서면 심사를 실시했으며 11일 면담 심사를 거쳐 특상 20편을 비롯해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특상 작품 중 17편은 전문가 초청 특강과 컨설팅을 거쳐 작품을 보완한 후 오는 10월 6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70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출전하게 된다.
김태선 자연과학교육원장은 “올해로 70회를 맞이하는 충북과학전람회는 학교 현장의 탐구중심 과학교육의 토대를 다지고 스스로 탐구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과학 탐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력다짐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충북형 노벨과학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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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손잡고 어린이집 현장 방문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10일 오전, 청주 모충동에 소재한 트릴로채키즈 어린이집을 방문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급식비 공동분담 현장을 찾았다.
방문에 앞서 양 기관은 모든 유아들이 차별 없는 교육과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유보통합시행에 앞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 급식비 공동분담을 협의해 어린이집 원아들은 기존 1,000원에서 500원이 상승한 1,500원의 급식비를 지원받게 되며 도교육청이 70%를, 충청북도가 30%를 공동분담한다.
이에 도교육청은 지난 2024년 1회 추경으로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 신규사업을 위해 36억 여 원의 예산을 확보한 바 있으며 향후 2026년까지 유치원과 어린이집 동일 급식비 수준으로 인상할 계획이다.
전오숙 원장은 “도교육청의 어린이집 급식비지원으로 양질의 급식이 제공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영유아의 올바른 영양섭취와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교육 건강을 증진시키고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을 통한 교육복지 증진 정책이 구체화되어 교육과 보건복지 향상의 긍정적인 발판이 될 것이다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 사용으로 충북의 아이들에게 질 높은 안전한 급식이 제공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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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집중호우 대비 무심천 하상도로 등 안전관리 철저
청주시, 집중호우 대비 무심천 하상도로 등 안전관리 철저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무심천 하상도로 지하차도 등 시설물의 통제기준을 명확히 정해 재난 안전관리를 철저히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및 하상도로 침수 시 일관된 통제기준을 적용해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8월 무심천 하상도로의 통제기준을 기존 0.7m에서 0.5m로 변경했다.
국지성 집중호우의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무심천 하상도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장마, 태풍 등 기상예보가 있으면 CCTV 통합관제 등 사전 예찰을 통해 하상도로 진출입로를 특보 발효 후 즉시 통제하고 있다.
단, 무심천 하상주차장은 주차장 민원을 고려해 특보 발효 1일 전에 사전 통제한다.
또한, 시는 급격히 상승하는 무심천 수위를 완화할 수 있는 구조적 개선을 위해 금강유역환경청과 협의, 수영교~영운보 일원의 무심천 퇴적토 제거공사를 6월에 추진할 예정이다.
내사교, 청주대교, 남사교 등 무심천 하상도로 진입로 5개소에는 6월까지 재난방송시설을 설치한다.
궁평1, 오송바이오폴리스 등 관내 지하차도 11개소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중앙침수심 15cm에 도달할 경우 즉시 통제한다.
각 지하차도 담당자를 관할 구청 건설과로 지정하고 지하차도별 4인 담당제를 실시해 예찰을 추진하고 있다.
관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37개소 중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15개소는 여름철 대책 기간 동안 공무원 1명과 주민 1명을 관리 담당자로 지정해 집중 예찰한다.
한편 지난 5월 월오가덕로의 급경사지를 담당 직원이 점검하던 중 낙석 위험요인을 발견해, 즉시 그 구역을 통제하고 암파쇄 방호벽을 설치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하상도로 지하차도 등을 대상으로 상시 예찰을 실시하고 재난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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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4년 중소기업 맞춤형 특허출원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4년 중소기업 맞춤형 특허출원 지원사업’ 신청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연구개발을 통해 확보한 기술력을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활용·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국내외 특허출원 현황 조사 및 경쟁기업 IP 차이점 분석 △거래가능 기술 제안 등 맞춤형 특허전략 △특허출원 비용 일부 등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특허출원이 필요한 청주시 소재 제조업 관련 중소기업이다.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증빙서류와 함께 10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한국특허기술진흥원 IP협력센터로 방문·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고일 기준 국세 및 지방세 체납기업, 휴·폐업 또는 부도 중이거나 회생신청 중인 기업, 금융기관과 정상적인 거래를 할 수 없는 기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수행기관인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은 평가위원회 내부 심사를 거쳐 9개사 내외로 대상을 결정한 뒤,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은 주로 대표를 중심으로 제품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지만 이와 함께 특허, 인증 등을 진행할 행정 인력이 부족하다는 기업들의 애로 사항을 듣고 특허전문기관과 위탁협약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특허출원은 향후 사업화 및 제품화 성공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하므로 많은 연구개발 기업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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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27회 ‘책읽는청주’ 선포식, 한마당 행사 운영
2024년 제27회 ‘책읽는청주’ 선포식, 한마당 행사 운영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립도서관은 오는 6월 28일 새단장한 청주시립도서관에서 ‘책읽는청주 선포식’을 진행하고 6월 28일부터 6월 30일까지 ‘책읽는청주 한마당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06년부터 시작된 ‘책읽는청주’는 누구에게나 권장할 만한 대표도서를 선정해 청주시민 모두가 함께 읽고 생각을 공유하자는 취지의 범시민 독서운동이다.
시는 시민투표와 1·2차 추진위원회 등을 거쳐 지난 4월 △일반 부문에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청소년 부문, ‘나에게 나다움을 주기로 했다’ △아동 부문, ‘도깨비폰을 해지하시겠습니까’를 대표도서로 선정했다.
이를 널리 알리고 시민독서운동의 힘찬 시작을 함께 하고자 오는 6월 28일 오후 2시 시립도서관 강당에서 ‘책읽는청주 선포식’을 진행한다.
선포식이 끝난 뒤에는 현장에서 책읽는청주 시민참여단인 ‘책읽는청주멤버스’ 100명에게 대표도서를 배부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표도서 독서릴레이의 선발주자가 돼 함께책읽기, 독서토론, 연계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선포식과 더불어,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책읽는청주 한마당 행사’가 열린다.
청주시립도서관 재개관 및 청주청원 통합 10주년을 함께 축하하며 다양한 강연·공연·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으로는 △28일 책읽는청주 일반 부문 대표도서로 선정된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의 민태기 작가 △29일 아동 부문 대표도서로 선정된 ‘도깨비폰을 해지하시겠습니까’의 박하익 작가 △30일 풀꽃문학상을 수상한 김은숙 시인과의 만남이 이어진다.
또한, △28일에는 역대 책읽는청주 대표도서와 함께하는 ‘렉처콘서트’가 열린다.
북튜버 락서가 선정한 역대 책읽는청주 대표도서 속 아름다운 문장과 ‘앙상블 예다인’의 연주가 어우러지는 북콘서트를 만나볼 수 있다.
△29일에는 ‘잭과 마법사의 콩’ 어린이 인형극 △30일에는 첼리스트 고영철의 첼로 공연도 펼쳐진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들도 진행된다.
△3D펜 크리에이터 체험 △모루인형 만들기 △성장노트 만들기 △향수 만들기 △페이스 도장 만들기 △책갈피 토퍼 만들기 등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 외에도 책읽는청주 북트레일러 수상작 상연, 피크닉 도서관, 인생네컷, 보물찾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책으로 하나 되는 소통의 한마당을 마련할 예정이다.
일부 행사는 사전 접수를 해야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는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립도서관 재개관과 청주청원 통합 1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며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립도서관은 하반기에는 책읽는청주 청소년 부문 대표도서로 선정된 ‘나에게 나다움을 주기로 했다’의 고정욱 작가와의 만남, 책과 함께 공감토크, 마음챙김 프로그램, 독후활동 공무 등 다양한 연계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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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2024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운영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성인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 위험군 65명을 대상으로‘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6개월간 의사,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참여자는 각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다.
또한, 참여자들은 매달 건강 미션을 수행해야 하며 우수참여자에게는 상품이 제공된다.
보건소는 다양한 건강 콘텐츠를 제공해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에 대한 지식을 얻고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활동량 계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활동량을 손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게 했다.
박종규 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장소와 시간 제약 없이 건강관리를 받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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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약 노출 정도 검사 지원하며 안전농업 앞장
당진시, 농약 노출 정도 검사 지원하며 안전농업 앞장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7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강의실에서 해오름사과작목반원을 대상으로 ‘농약 노출 정도 검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농약 노출 정도 검사는 ‘농업인 농약 안전관리 기술시범 사업’으로 단국대병원과의 협력해 추진됐으며 농약 안전 사용 교육, 소변 및 혈액검사, 자가 설문 및 개별 의사 문진 순으로 이뤄졌다.
이번 검사를 시작으로 단국대병원과 센터는 올바른 농약 보호구 착용 방법, 농약 중독의 증상과 응급처치 방법 등 농약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하고 회원들에게 농약 안전 보호구를 배부할 예정이다.
해오름작목반 관계자는 “바쁘고 번거롭다는 이유로 약제살포 시 농약 방제복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지만, 이번 검사를 통해 농약 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됐다”며 “앞으로는 방제작업 전 다시 한번 복장을 점검하고 보호구를 잘 착용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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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축구단 일레븐FC, 당진시에서 취약계층 돕기 자선 축구 경기 개최
연예인축구단 일레븐FC, 당진시에서 취약계층 돕기 자선 축구 경기 개최
[충청중심뉴스] 연예인축구단 일레븐FC가 당진시를 방문해 지역의 축구동호회와 취약계층을 돕기위한 자선 축구 경기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당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시민안전유해환경드론감시단, 사회적기업 단미소, 함께하는 희망 나눔, 나눔과동행 공동주관으로 펼쳐진 자선 축구 경기에는 김영명 당진시 부시장,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 백종석 당진시 체육회장 등 관내 주요 내빈과 최수종 단장을 비롯한 연예인 축구단 선수, 지역 축구동호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전 지역 청소년 5명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김영명 당진시 부시장은 연예인축구단 일레븐FC 방문을 환영하는 의미로 당진이 자랑하는 해나루쌀을 직접 최수종 단장에게 전달했다.
연예인축구단과 지역 축구동호회 간 자선 축구 경기 외에도 초대 가수허윤아의 축하공연과 시민과 함께하는 이벤트 경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김영명 부시장은“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당진을 방문해 주신 연예인축구단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오늘 행사가 당진시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연예인축구단 일레븐FC는 1994년 창단했으며 지역 축구동호인과 친선경기를 갖고 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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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심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요
당진시, 도심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요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하고 있는 2024 어린이 농부학교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 농부학교는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16회 운영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3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 농부학교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센터 내 농업테마파크에 있는 생태형 텃밭 정원과 식물원에서 절기에 맞는 식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 구연동화, 시청각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뿐 아니라 선생님과 학부모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18년 충남 최초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기관으로 인증받고 도시농업전문가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교육을 수료한 도시농업관리사는 어린이 농부학교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2024 어린이 농부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을 체험할 기회가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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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수강생 모집
서산시,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수강생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행복하고 투명한 공동주택을 조성하기 위해 7월 31일까지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는 입주민 간 갈등 및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아파트 관리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 대상은 관내 54개 의무 관리 공동주택 단지의 입주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관리사무소 직원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서산시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공동주택 단지는 8월부터 11월 중 공동주택 사례 위주의 강의와 공동체 역량 강화, 공동주택 갈등 예방 및 관리비 절감 등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신철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찾아가는 공동주택 주민학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행복하고 살맛나는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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