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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금산군,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18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군 소속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분기마다 열리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사용자와 근로자가 안전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협의하고 결정한다.
이날 심완보 금산부군수, 박범홍 공공연대노동조합 금산군지부장 등 위원 10명은 △상반기 위험성평가 △상반기 안전보건관리책임자 평가 △실외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대책 등을 논의하고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았다.
상반기 위험성평가 결과 관내 근로환경 속에서 공무원, 공무직, 청원경찰, 기간제근로자 등 근로자의 보건·안전을 해칠 우려가 있는 45건의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개선 대책을 공유했다.
이어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 평가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산업안전보건법상 요구되는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였는지도 검토했다.
실외근로자의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대책으로는 자율점검표 및 기본수칙 이행가이드를 배포하고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배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심완보 부군수는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사용자와 근로자 간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며 “현장의 위험 요인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을 모색하고 더욱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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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황새공원, 애반딧불이 성충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행사 개최
반딧불이 만들기 체험 모습, 반딧불이 방사 현장 사진 모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8일 밤 예산황새공원에서 ‘애반딧불이 성충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야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예산황새공원에서 지난 4월 말부터 사육한 애반디 유충이 번데기 과정을 거쳐 성충으로 우화함에 따라 열린 것이다.
애반딧불이 애벌레는 다슬기와 조개 우렁이를 먹고 자라며 번데기를 거쳐 우화 후 약 10일 정도 활동한다.
특히 수컷은 두 마디, 암컷은 한 마디가 각각 발광하며 흰색에 가까운 빛을 1분에 60회에서 120회까지 깜빡거리고 생존 기간 찍짓기와 산란 후 죽음을 맞는다.
이번 행사 참석자는 예산군 홈페이지에 공고해 50가족 200여명을 모집했으며 어린이 체험객을 대상으로 발광 다이오드 야광 반딧불이 모형 만들기 체험을 병행했고 야광 반딧불이 모형 완성체는 살아있는 반딧불이의 불빛처럼 빛나 체험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 행사는 전문강사의 반디불이 생태에 대한 설명 후 애반디 방사 행사로 진행됐으며 가족당 애반디 2마리씩을 넣은 투명 용기를 배부하고 공원 내 습지로 이동해 일제히 방사를 진행해 깜깜한 공원에 한밤중 빛 축제를 연상케 하는 애반디의 흰색 발광 불빛의 환상적 아름다움에 체험객들은 감탄과 탄성을 자아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린이는 “반디를 만지는게 징그러웠는데 꼬리에서 불빛을 보는 순간 큰 감동을 느꼈다”며 “오는 9월 황새축제에서 열리는 늦반디 탐사 체험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예산황새공원 강희춘 사육사의 친환경 생태 보존에 대한 꾸준한 집념과 노력으로 애반디 애벌레 부화에 성공을 이루면서 열렸다는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예산황새공원 습지를 아름답게 장식하는 반딧불이가 계속 서식할 수 있도록 생태 환경을 보존하고 반딧불이는 물론 나비 생태체험 등 생태환경 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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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유원대 산하협력단, 지역대학 평생교육 상호업무 협약 체결
영동군·유원대 산하협력단, 지역대학 평생교육 상호업무 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과 유원대 산하협력단은 지난 18일 유원대학교 영동캠퍼스에서 교육발전특구 선정을 위한 ‘지역대학 평생교육 상호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영동군은 지역교육의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과 운영, 평생학습 교육 인프라 자원 상호공유, 기타 지역 교육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유원대 산학협력단과의 업무 협약으로 앞으로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평생학습과 교육활성화의 도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미희 유원대 보건의료복지연구센터장은 “지역의 공교육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교육발전특구 선정을 위한 초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영동군은 충청북도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평생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스마트팜&와인 서포터즈 양성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서포터즈 양성 △실버 서포터즈 양성 등 총 6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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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세일즈 행정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가 지역 미래발전의 토대 조성을 위한 국비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정영철 군수는 지난 19일 세종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해 2025년 지역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함께 국비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열악한 군 재정을 극복하고 지역 발전을 가속화시킬 최고 대안은 국가 예산의 확보이기에, 정 군수는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정 군수는 이날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반 조성과 영동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이 확정될수 있도록 건의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반 조성 사업은 다음해 열리는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영동을 국악문화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정 군수는 국악박물관, 국악체험촌 등 기존의 인프라를 활용하고 세계 국악산업 관련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을 설명했다.
한편 영동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은 지역 내 폐기물 처리용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정 군수는 향후 직매립 금지 정책에 대비해 소각장 확충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밀한 사업계획과 전략을 마련해 놓은 상태다.
정영철 군수는 이들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대한 많은 정부예산을 확보해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후에도 정 군수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전할 계획이다.
정영철 군수는 “이번 정부예산 확보 노력은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환경 관리를 위한 중요한 단계이다”며 “정부예산이 최종 확정될 때 까지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하며 관련 부처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치열한 국도비 확보 경쟁 속에서 정부 예산심의 동향 파악, 국가 정책방향에 맞춘 대응전략 마련, 중앙부처 방문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한 박자 빠른 전략적 국도비 예산확보 활동을 추진중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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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연구원 공공디자인센터, 정책연구활동 결실 맺어
충남연구원 공공디자인센터, 정책연구활동 결실 맺어
[충청중심뉴스] 올해로 개소한 지 15년이 된 충남연구원 공공디자인센터가 공공디자인 정책연구활동의 결실을 맺고 있어 화제다.
최근 충남 홍성군이 ‘2024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경관행정 부문 1위를 달성해 국무총리상을 받는데 한몫을 담당했던 것. 오병찬 센터장은 “올해 16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품격 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우리나라 국토, 도시, 경관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행사”고 설명했다.
이번에 국무총리상을 받은 홍성군 고미당마을은 ‘2020년 충청남도 경관협정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3년에 걸쳐 경관협정 체결 및 마을 중장기 경관계획 수립, 주민 경관관리단 운영 등 관 주도의 사업이 아닌 주민 주도로 추진된 ‘농촌형 경관사업 모델’을 제시하며 심사 과정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일련의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공디자인센터 박혜은 박사를 중심으로 ‘충청남도 농촌경관협정 추진방안’ 연구를 수행했고 이후 충남도가 홍성군 고미당마을을 시범대상지로 선정해 추진한 사업이다.
그리고 ‘충청남도 경관협정 시범사업 추진 개선방안’ 연구를 진행하면서 사업 PM, 디자인관리 자문단 운영 등을 계속적으로 지원한 사례이다.
또한, 충남연구원 공공디자인센터는 △아산시 은행나무길, 논산시 돈암서원 주변 등 지역의 경관개선 및 명소화 사업, △당진시 서문리, 공주시 중동 등 범죄예방 환경설계, △청양군 관광브랜드, 충청남도 CI 개발 등 브랜드 디자인을 비롯한 컨설팅, △공공건축 품질 향상을 위한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등 충남의 경관 및 디자인 관리를 위한 정책지원을 수행해 왔다.
오 센터장은 “올해 센터의 특성에 부합하는 정책연구와 현안과제 등은 물론, 시·군별 공공디자인 아카데미, 디자인 컨설팅 100여 건,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70여 건 등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특히 충남의 여건을 반영한 현장 중심형·생활 밀착형 공공디자인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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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통해 함께 배우는 힐링 테라피
11일(화), 19일(수)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위(Wee)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수퍼비전을 실시하였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6월 11일 19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위센터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수퍼비전을 실시했다.
위센터 수퍼비전은 전문상담인력의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연수로 1년에 6회 진행된다.
수퍼비전은 상담 및 임상 관련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학생 상담 사례에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수퍼비전은 김태임 수퍼바이저를 초빙해, 그림책을 함께 감상하고 주제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연수 전 상담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청렴 교육 및 상담자 윤리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제1, 2차 수퍼비전에 참여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 전문상담교사는 “그림책을 읽어보고 학생들이 겪고 있는 심리적인 어려움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봄으로써 상담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수퍼비전을 지속해서 실시하면서 전문상담인력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신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또한, 전문상담인력의 마음 챙김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상담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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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 UP+RIGHT 프로젝트 운영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 UP+RIGHT 프로젝트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4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매월 셋째 주에 ‘서부 청렴 UP+RIGHT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부 청렴 UP+RIGHT 프로젝트는 청렴을 의미하는 영단어 ‘업라이트’에 청렴도를 향상해 업시키고 올바르게 이행한다는 의미를 부여해 직원들의 청렴 전문성을 높이고 청렴 이행력을 강화하는 청렴 실천활동이다.
매월 청렴 관련 법 규정과 다양한 사례로 구성된 ‘서부 청렴 UP 테스트’를 진행하며 스스로 청렴도 진단·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청렴 RIGHT‘내 청렴지키미’’를 운영해 청렴 실천 의지를 확립하고 부패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청렴집합교육, 청렴생활화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관심도를 제고하고 역량을 강화해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활동을 추진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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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서점에서 세계 서점을 탐험하다
지역 서점에서 세계 서점을 탐험하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18일 19일 2일간 관내 초·중등교사 76명을 대상으로 함께 가는 교사 독서문학기행 ‘책이랑 따로 또 같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사 독서문학기행은 작가의 삶과 작품에 대한 성찰을 통해 교사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독서교육 지도 역량을 신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독서문학기행을 꾸준히 운영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 교사 독서문학기행에서는 지역 서점에서 북큐레이터 직업세계 이해, 대전의 특색있는 지역 서점 이야기, 김언호 작가 초청 북 콘서트로 운영됐다.
‘책이랑 따로 또 같이’라는 주제처럼 문학기행의 도서인 ‘김언호의 세계서점기행’을 사전에 참여자들에게 배부해 각자 읽은 후, 독서문학기행에 참석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도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나누었다.
이번 문학기행에 참여한 교사들은 “작가와 함께 도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통해 체험 중심의 독서교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의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데도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독서교육의 새로운 방향 모색을 위해서는 교사의 독서인문소양도 높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뿐 아니라 교사의 독서인문소양을 키우기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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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토지행정학과, 지적산업기사자격증 100% 합격
충남도립대 토지행정학과, 지적산업기사자격증 100% 합격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 토지행정학과 재학생이 2024년 제1회 지적산업기사 자격증 2차 실기 응시 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충남도립대 토지행정학과에 따르면 5월8일부터 11일에 치러진 이 시험에서 재학생 15명이 응시, 전원 합격했다.
지적기사 자격증은 토지와 관련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꼭 필요한 시험이다.
정확한 지적 정보를 제공해 부동산 거래와 개발에 기여하며 법적 자문을 통해 토지 관련 문제를 해결한다.
특히 지적 공무원이 되기 위해선 필수 자격 시험으로 꼽힌다.
충남도립대 토지행정학과는 재학생들의 이러한 자격증 취득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 중이다.
자격증 취득 교육은 충남도립대학교 토지행정학과장인 김홍진 교수가 진두지휘했다.
앞서 김 교수는 주말 저녁을 모두 반납한 채 재학생은 물론, 자격증 취득을 못한 졸업생까지 집중 캐어했다.
교육은 충남도립대 시험장에서 진행됐다.
충남도립대학교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으로부터 지적기사 실기시험 등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 인증 시험장으로 지정된 바 있다.
시험장으로 지정된 만큼, 교육부터 실습까지 집중 캐어할 수 있다는 게 대학 측 설명이다.
그 결과, 개교 이래 770여명이 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이 자격으로 2019년 23명, 2020년 23명, 2021년 23명, 2022년 20명, 2023년 13명 등 개교이래 총 224명이 공직에 진출했다.
김용찬 총장은 ”우리대학 토지행정학과는 첨단실무교육을 토대로 토지행정 및 지형공간정보 산업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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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아임도그너 캠페인’ 홍보대사 발탁 “따뜻한 동행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사진제공 = 레이블사유(경리 단독 이미지)
[충청중심뉴스] 가수 경리가 ‘아임도그너 캠페인’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경리는 지난 18일 오후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진행된 ‘아임도그너 프렌즈‘ 발대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발대식에는 경리와 개그맨 박성광 등이 함께했다.
현대자동차가 진행하는 ‘아임도그너 캠페인’은 반려견 혈액 공급 체계 개선을 위해 2019년부터 시작된 사회 공헌 캠페인으로 반려견 헌혈 문화의 안정적인 정착을 목표로 한다.
평소 반려견 ‘시로‘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자랑해온 경리는 소속사 레이블 사유를 통해 “반려견 헌혈문화 조성과 인프라 확충을 위한 따뜻한 동행 ‘아임도그너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곳에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길 바란다.
저도 앰버서더로서 캠페인을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홍보대사로 발탁된 소감도 전했다.
앞서 경리는 올해 4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레이블사유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음악은 물론,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할 것을 예고했다.
최근에는 동아TV 뷰티 예능 프로그램 ‘셀링라이프’에 MC로 발탁,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활약하는 중이다.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해 각종 브랜드 광고 모델부터 뷰티, 예능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떨쳐왔다.
2019년 첫 솔로 앨범 ‘BLUE MOON’을 통해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까지 내비친 경리가 걸어나갈 ‘올라운더’ 행보를 향해 관심이 집중된다.
경리는 ‘아임도그너 캠페인’ 홍보대사를 비롯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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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ChatGPT 활용 직원교육 실시
17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ChatGPT 활용 홍보역량 강화교육”을 시작했다.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7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ChatGPT 활용 홍보역량 강화교육”을 시작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총 18회, 1일 6시간 교육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ChatGPT를 활용해 기획서 작성 등 업무의 생산성을 향상 시킬 방법과 글로벌 시대 부여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으로 구성됐다.
첫날은 공무원 23명이 참석해 ChatGPT 4.o 버전을 활용해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에서부터 보고서 등 문서작성 방법과 뉴스기사 작성 실습을 다루었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최신 ChatGPT를 직접 실습해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며 “오늘 배운 것을 업무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부여군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직원들의 역량 강화가 곧 주민들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교육의 필요성과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서 실질적인 업무 적용에 초점을 맞춘 만큼 업무 효율화를 통한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군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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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인천경영자협의회 기업인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열어
부여군, 인천경영자협의회 기업인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7일 인천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인천 경영자총협회 CEO포럼 행사에 참여한 회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여일반산업단지 입지 여건과 분양정보 및 지방이전기업 투자인센티브 지원제도 전반에 대해 안내하는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부여군은 현재 충남형 기회발전특구 후보지로 선정되어 금년 말 최종 선정되면 △기업 이전시 양도차익 소득·법인세 과세이연 △업종변경제한 및 상소인의 대표이사 종사의무 폐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추가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평택-부여-익산 고속도로 가운데 금년말 평택-부여간 고속도로가 1차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해져 군의 산업기반 인프라 개선 사항을 적극 홍보했다.
이희철 투자유치담당관은 “이번 설명회는 부여군의 산업입지 및 기업 정주여건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으며 수도권 기업 유치를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일반산업단지는 다음달 착공을 시작으로 2026년말 준공 예정으로 전라북도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와도 40분 거리에 위치해 이차전지 배후 거점단지로서 연관 기업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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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제195회 정례회 개회, 군정 질문 진행
증평군의회, 제195회 정례회 개회, 군정 질문 진행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가 오는 20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제195회 증평군의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을 심의하고 21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해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등을 심의한다.
이어서 24일과 25일에는 제2·3차 본회의를 열어 군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6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부의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총 24건의 군정에 관한 질문이 진행된다.
주요 질문사항으로는 △증평군의 정체성과 도시브랜드 구축 방안 △스마트팜 추진현황 △가축시장 이전에 따른 대응방안 △인구 5만 증평 구현을 위한 인구정책 △추모의 집 운영현황과 공동장사시설 추진상황 등이다.
이동령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 질문을 통해 군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해 군민을 위한 군정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안건 심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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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과 함께 선정한‘통합 10대 주요성과’발표
청주시, 시민과 함께 선정한‘통합 10대 주요성과’발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통합 1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선정한 ‘10대 성과’를 19일 공개했다.
선정된 성과는 통합 후 10년간 청주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100만 자족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다졌으며 시민 체감형 사업에 중점을 두고 시정을 이끌어 왔음을 나타낸다.
가장 대표적인 성과로는 ‘대규모 국책사업 성공적 유치’가 선정됐다.
세부 사업으로는 △충청권 CTX 청주 도심 통과 확정 △오송 철도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유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등이 담겼다.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광역철도 도심 통과가 많은 관심을 받았고 1조원대 방사광가속기 조성 등 첨단산업 발전과 도시경쟁력의 비약적 상승을 이끌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가 높은 평가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주목할 만한 것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요 성과들이 상위권에 선정됐다는 점이다.
이를 대표하는 성과로는 ‘사통팔달 교통망 완성’, ‘색다른 꿀잼도시’등을 꼽을 수 있다.
먼저 ‘25분 생활권, 사통팔달 교통망 완성’은 최근 완전 개통한 3순환로와 연계한 방사형 도로망 구축이 주요 사업으로 포함됐다.
또한 기초지자체 최초로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및 수요응답형 청주콜버스 전면 시행 등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구축정책도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다채로운 일상, 색다른 꿀잼도시를 꿈꾸다’는 민선 8기 핵심 사업으로 최근 청주시가 역점 추진하는 사업들이 포함돼 있어 상위권에 선정된 것으로 풀이된다.
세부사업에는 △전국 최대 규모 코베아 캠핑랜드 민자유치 △미디어 아트 전시관 민자유치 △지역 축제 누적 관람객 1천만 돌파 △힐링·여가·꿀잼 공간 확충 등이 담겼다.
대규모 기업 투자 유치 실적,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등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와 관련된 성과 선정도 눈에 띈다.
‘전국 최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선정’은 △통합 이후 10년간 62조원이라는 천문학적 규모의 기업 투자유치 실적 달성 △2024년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등이 주요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반이 되는 성과이다.
경제 분야의 또 다른 성과로는 ‘미래 첨단산업 도시 기반 조성’이 선정됐다.
청주시는 바이오, 이차전지 등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요충지로 변모하고 있다.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중심으로 K-바이오스퀘어 조성 확정,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K-바이오의 글로벌 선점 발판 구축 △전국 최초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을 통해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는 점이 선정의 이유로 분석된다.
환경 분야 성과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푸른도시’와 ‘사계절 쾌적한 도심환경 개선’이 선정됐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보존과 △무심천과 미호강 친수공간 조성 추진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범시민 캠페인 추진 등 맑은 고을 청주와 관련된 세부사업들이 포함됐다.
청주시 대표 문화명소로 재탄생한 문화제조창 개관과 동부창고 조성이 포함된 ‘불꺼진 담배공장, 문화명소 재탄생’도 많은 시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세계 최초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건립, 문화예술로 채워진 원도심 활성화 사업이 포함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자리매김’ 역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주요 성과로 선정됐다.
이어서 ‘사람과 동네를 살리는 도시재생 선도’이 10대 성과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성과에는 △봉명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과 △우암동, 수동 등 도시재생 사업이 포함됐다.
이번 10대 성과는 일반 시민들의 평가와 내부평가단 점수를 종합해서 선정됐다.
청주시선을 통해 3,1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공직자 내부평가 의견도 반영됐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난 10년 청주시가 역동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88만 시민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신 덕분”이라며 “통합의 성과를 넘어 미래 청주시가 100만 자족도시, 글로벌 명품도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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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 ‘스마트워치’ 전달식 개최
‘스마트 안전 지킴이’ 전달식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8일 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충남장애인부모회 주관으로 발달장애인의 실종 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워치’ 전달식을 개최했다.
군은 이번 전달식에서 관내 발달장애인 20명을 선정해 GPS 위치추적 기능이 내장된 스마트워치를 전달하고 2년간의 통신비를 함께 지원한다.
해당 스마트워치는 발달장애인의 위치를 보호자의 스마트폰에 실시간 전송하게 되며 사전에 설정한 안심 구역을 벗어나면 경고 메시지가 발송되고 위험에 처할 경우 SOS 버튼 등을 누르면 돼 실종 사고가 일어나도 위치추적을 통해 신속한 구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은 2023년 신규 사업으로 1년간 사업 추진 후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95%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바 있다”며 “올해도 사업을 적극 추진해 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일상을 보장하고 대상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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