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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향집 지목찾기’ 사업 적극 추진
예산군, ‘고향집 지목찾기’ 사업 적극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농지법 시행 이전 주택이나 창고로 형질 변경된 토지에 대해 현장 조사를 거쳐 토지이용현황에 맞게 ‘대’로 지목을 변경하는 ‘고향집 지목찾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지금까지 현실은 농지가 아님에도 공부상 지목이 농지인 토지는 사실상 농지취득 자격증명 발급이 불가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많은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건축물대장 및 과세대장, 항공 연혁 사진 등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자료를 토대로 지목이 농지인 사업 대상에 대해 현장 조사와 관련 법 저촉 여부 검토 등을 진행하고 있다.
단, 분할 등 사유로 지적측량이 수반되는 경우 비용은 토지소유자가 부담하게 되며 군은 앞으로 토지소유자에게 지목변경 신청 안내 및 지목변경에 따른 취득세 등 각종 비용 발생을 사전 안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토지이용현황에 맞게 지적공부의 지목을 변경해 대민중심의 토지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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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내 최초 집회 전용 현수막 게시대 설치 효과 ‘톡톡’
예산군, 국내 최초 집회 전용 현수막 게시대 설치 효과 ‘톡톡’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충청남도청 남문 앞에 국내 최초로 집회 현수막 게시대를 설치한 결과 가로수에 설치한 집회 현수막이 많이 줄어드는 등 상당한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충남도청 인근에는 각종 정당 홍보 및 집회 현수막이 가로수·전봇대·신호등 등에 무분별하게 게시돼 도시 미관을 해쳐왔으며 매일 난립하는 불법 현수막으로 민원이 들어와도 ‘옥외광고물법’상 적용배제 사항으로 군 단속반이 기간이 지나 철거를 마치면 다음 날 새로운 현수막이 내걸리는 상황이 매번 되풀이됐다.
이에 군은 근본적인 대책으로 충청남도, 충청남도경찰청과 협업해 3월 충청남도청 남문 맞은편에 집회 전용 현수막 게시대를 설치했으며 3개월이 지난 현재 집회·정당 현수막은 지난해 월평균 10개에서 설치 후 월평균 0.6개로 눈에 띄게 감소했다.
새로 설치된 게시대는 가로 18.3m, 세로 2.12m 크기로 총 6개의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는 저단형 게시대다.
게시대 이용료는 무료이고 집회당 1장씩 설치할 수 있으며 집회 신고 기간이 만료되거나 중지 시 군에서 자체 철거한다.
집회 전용 현수막 게시대를 이용하고자 하는 단체는 충청남도경찰청에 집회 신고 시 안내에 따라 충청남도나 예산군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집회 단체들이 집회 현수막이 적용배제 사항임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에 도움을 준 만큼 집회 전용 현수막 게시대를 활성화해 안전하게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관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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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우기철 주요 개발행위허가 대상지 안전 점검 실시
덕산면 낙상리 일반창고 부지조성 현장 안전점검 모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 호우로 인해 붕괴 위험이 예상되는 임야절개지, 보강토 옹벽, 배수로 등에 대해 1개반 5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사면붕괴 및 지반침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 발견 시 안전조치를 취하고 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안전 점검은 산지전용·개발행위 5000㎡ 이상 허가지에 대해 진행될 예정이며 △옹벽·축대 등 대형 구조물 상태 △대규모 비탈면의 구조물 설치 및 배수로 정비 상태 △낙석 방지시설물 및 위험 표지 설치 여부 △토사 유출 유무 △기타 허가 조건 준수와 지시 사항 이행 여부 등 군민 안전에 위협을 주는 요소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점검 결과 침수 우려가 있거나 안전관리가 소홀한 사업장은 안전대책 계획서 수립 후 조치 결과를 제출하도록 하고 대규모 허가지 사업장의 비상 연락망을 점검·보완해 호우주의보, 태풍 등 기상특보 시 자체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침수 우려 현장 등 취약지역을 철저히 살피고 공사 현장 출입 통제, 비상 연락망 점검 등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위험 요인이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 우기 전 신속한 보완·조치에 나서 주변 피해와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등 군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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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산 감자, ‘오리온 생감자칩’ 원료 납품으로 고품질 인정 받아
오리온 생감자칩 원료용 감자 생산 모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에서 생산한 감자가 국내 대표적인 생감자칩 생산 업체인 ‘오리온’에 원료용으로 납품돼 이목을 끌고 있다.
‘오리온’은 1988년 국내 최초로 ‘감자연구소’를 설립하고 포카칩을 출시해 국내 생감자칩 시장에서 30여년 동안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업체이며 6월 감자 수확철을 맞아 군에서 생산한 햇감자로 생감자칩을 생산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오리온’에 원료용으로 사용되는 감자는 고덕면을 중심으로 66㏊ 면적에서 대서 진서 두백 세 가지 품종을 재배해 6월 초부터 수확을 하고 있으며 예산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올해 1400톤을 납품할 계획이다.
이번 예산 감자 원료용 납품으로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와 수익을 확보하고 제조업체는 품질 높고 일정한 원료를 확보할 수 있어 상호협력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됐다는데 의의가 있다.
특히 예산 감자는 청정 황토밭에서 충분한 일조량 등 최적의 기후로 재배해 맛과 품질이 우수하며 이번 납품으로 그 우수성을 확고하게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우수한 품질의 예산 감자가 국내 생감자칩의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오리온에 납품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관내 농산물 판로를 다양화하고 대기업과의 상생의 사례가 더 크게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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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훈훈한 우리동네이야기’ 선정자 간담회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20일 ‘2024년 상반기 훈훈한 우리동네이야기’에 선정된 미담의 주인공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충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이웃과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시민들의 사례를 발굴해 2022년부터 월간예성 및 홈페이지 ‘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를 통해 소개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 소개된 분들은 △귀농귀촌 정착 10년차 조복현 씨 △행복한 우동가게 소설가 강순희 씨 △마을 안전 지키는 순경 이장님 조두하 씨 △충주시노인복지관 김치후원 김영호 씨 △어르신 문해력 향상 교육 봉사 안광숙 씨 △원도심 상권 활성화 지원 유순상 씨로 ‘훈훈한 우리동네이야기’를 빛낸 마지막 주인공들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 정착과 주민화합을 위해 각 분야에서 노력한 주인공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시정에 대한 견해를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훈훈한 사연들이 많이 알려져 앞으로도 미담이 넘쳐나고 살맛나는 충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초 계획한 ‘훈훈한 우리동네이야기’ 주인공 30명이 모두 선정됨에 따라 향후 전자책 발간을 통해 가슴 따뜻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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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 폭염대비 취약노인 보호를 위한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회의개최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20일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충주노인복지관,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충주돌봄 관계자들과 ‘2024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폭염으로 인한 노인들의 건강과 안전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각 기관이 취해야 할 대응책과 예방 조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과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폭염 시 노인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각종 지원방안과 실질적인 대응책을 함께 모색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취약 노인 보호 관련 수행인력 교육 △이용자 대상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및 건강 수칙 안내 교육 강조 △폭염 피해 사례 발생 시 보고 체계 안내 등이다.
또한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 △대상자 모니터링 방법 △사회참여 프로그램 공유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등 각 기관 간의 정보공유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노인돌봄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주시는 생활지원사가 1:1로 방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에게 △안전지원 △일상생활지원 △사회참여 △연계서비스 등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은 충주시청 노인장애인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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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무원 드론 운용교육’마쳐.
충주시, ‘공무원 드론 운용교육’마쳐.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도 드론실무 운용교육을 모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실시한 드론 교육은 ‘3종 조종자 양성과정’으로 지난 4월부터 8회에 걸쳐 총 25명의 공무원이 이수했으며 교육내용 이론, 모의비행, 비행실습 등으로 무인멀티콥터 3종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도록 구성했다.
시는 교육 이수 및 자격증을 취득한 공무원이 불법건축물 확인, 재난재해 피해 파악, 폐기물 단속, 인허가 민원처리, 산불예방 등 본연의 업무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이용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이 습득한 드론관련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시민안전과 행정 서비스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전문성 강화에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2021년부터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로 부각된 드론을 행정업무에 선도적으로 활용하고자, 공무원 드론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71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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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연수천분구 도심침수예방사업 번영대로구간 본격 착공
충주시, 연수천분구 도심침수예방사업 번영대로구간 본격 착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연수천분구 도심침수예방사업’ 중 칠금동 번영대로 구간에 대해 6월 24일부터 2025년 10월말까지 금릉사거리 일원을 시작으로 임광사거리까지 우수암거 설치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수천분구 도심침수예방사업’은 도심지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인명·재산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이번 공사구간은 연수소하천 유량을 분산하기 위해 폭 8m, 높이 2m 우수암거를 번영대로에 설치하는 공사로 도로 6차선 중 4차선이 공사구간으로 편입되어 양방향 1차선만 통행 가능하다.
노재홍 하수과장은 “주야간 공사구간 통과 시 서행으로 운행하시기 바란다”며 “출퇴근시간 많은 교통체증이 예상됨에 따라 충주시 홈페이지, SNS 등에 공지된 공사계획 및 우회노선도를 참고해 통행불편에 대비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도심침수예방사업은 최근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따라 예측불가한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지 내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점을 시민들께서 공감해 주시기 바란다”며 “다소 불편사항이 발생하더라도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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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공개모드 전환 중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의 얼굴인 시그니처와 마스코트를 개발하기 위해 상징물 개발 자문회의를 20일 제천어번케어센터에서 개최했다.
도와 제천시가 추진하는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2010년, 2017년 열린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계승·발전하면서 ‘천연물산업’으로의 확장을 꾀하며 문화·산업·미래·환경 등을 아우르는 국제행사이다.
한방·천연물의 우수성·개발 가치와 국내에 우수한 기업을 해외에 소개하는 등 행사의 목표 달성을 위해 앞서 두차례 개최된 엑스포의 상징물이 아닌 천연물산업엑스포만의 새로운 상징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자문회의는 용역 착수 후 지금까지 개발된 시그니처를 처음으로 선보이고 디자인 시안에 대한 개선 의견 등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회의에는 한방·천연물분야와 디자인분야 학계 교수들과 조직위와 제천시 등 엑스포 관계자뿐만 아니라 제천시민들도 참여해 일반인들의 시각에서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사항을 들었다.
조직위 관계자는 “향후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2차 디자인 시안으로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할 계획으로 그렇게 되면 다소 난해한 한방과 천연물에 대해 일반인도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그니처와 마스코트가 개발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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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KOTRA, 도내 중북부권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20일 충북테크노파크 태양광기술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중북부권 외국인투자기업인을 초청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SES AI KOREA, ㈜재세능원, ㈜씨웨이텍, 솔라엣지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바커케미칼코리아, 페스웰㈜, ㈜렉쎌 등 7개 기업인들과 관계 공무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도 김명규 경제부지사와 KOTRA 김성진 옴부즈만의 주재로 진행됐다.
기업들은 인력채용 지원, 혁신도시 편의시설 확충, 통근차량 지원, 교통여건 개선, 현금지원 제도 의무이행기간 완화, 외국인투자지역 내 관계사 공장설립 및 운영 등을 건의했다.
이에 도는 기업 채용서비스 지원, 취업박람회,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 산업단지 중소기업 출퇴근 지원사업 등 각종 지원 시책에 대해 안내했고 건의된 각종 규제완화 및 제도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간담회 이후에는 솔라엣지테크놀로지스코리아 음성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외국인투자기업과 만남의 자리를 자주 만들어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같이 해결책을 고민하겠으며 건의사항들은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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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2024년 2/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20일 도 충무시설에서 통합방위 주체인 민·관·군·경·소방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2024년 2/4분기 충청북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의장인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김수광 37사단장 등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북한 주요 동향 보고 △대남 오물풍선 관련 군사대비 태세 △24년도 화랑훈련 계획 △2024년도 대테러 유관기관 합동훈련 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의는 현재 한반도와 이를 둘러싼 국내외 안보 상황이 매우 엄중하고 또한 북한이 핵·WMD 위협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최근 대남 오물풍선 살포, GPS 교란 등으로 우리 한반도를 지속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관별 조치사항 및 대응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오늘 회의를 통해 북한의 고강도 도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갖고 기관별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점검해 안보 역량 강화를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안보 상황이 불안정한 만큼 민·관·군·경이 합심해 어떠한 재난 상황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전방위적 통합방위태세를 확고히 해주시기 바라며 변함없이 도민의 안전보장을 위해 더욱 큰 관심과 협조와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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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도지사, 충북낙협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참석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도지사는 20일 청주시 북이면 충북낙협에서 열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20주년 경과보고 비전선포식, 조합원 한마음 행사로 순으로 진행됐으며 도내 낙농가와 가족,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스마트 축산업 육성, 조사료 생산기반 확대 등을 통해 충북낙협이 대한민국 낙농업의 중심이 설 수 있도록 조합원과 낙농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충북낙협은 낙농산업 발전을 위해 도내 낙농가들이 결성한 조합으로 우유 집유와 사료공급, 젖소개량사업 등 낙농가 권익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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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4년도 제1차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024년도 제1차 충청북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회의’를 20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18년 구성된 ‘충청북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도내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충청북도, 청주시, 도교육청 등 17개 공공기관을 포함해 시민단체·경제·언론·학계 등 총 29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민관협의기구이며 구성 당시 참여 기관들과 ‘청렴사회 협약’을 체결하고 청렴한 충청북도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날 회의는 공공의장인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공공기관장, 시민사회단체, 직능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2024년 올해 실천의제 및 청렴도 향상 대책 등을 논의했다.
올해 실천의제는 “공공재정 부정수급 근절”로 공공재정지급금 부정수급과 관련한 기관별 자체점검 노력 제고와 관련 규정 교육·홍보 추진 등으로 신뢰받는 청렴사회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선정했으며 올해 말까지 이행 후 기관별 이행결과를 취합·환류할 방침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민관협의회는 2018년 발족한 이후 공공기관 청렴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신뢰를 얻는데 가장 큰 역할을 맡고있는 기구”며 “앞으로도 반부패 청렴정책 확산을 위해 도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청렴정책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각 분야별로 관철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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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아이엠, KBS ‘키스 더 라디오’ 새 DJ 낙점…다음달 1일 첫방송 ‘키스 더 라디오’ 12대 DJ 아이엠, 7월 1일 첫방송…MZ세대 청취자 소통 나선다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충청중심뉴스]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키스 더 라디오’ 새 DJ로 낙점됐다.
소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아이엠은 오는 7월 1일부터 ‘키스 더 라디오’의 12대 DJ를 맡아 청취자를 만난다.
그룹 몬스타엑스로 데뷔한 아이엠은 지난 2022년 소니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섰다.
이후 ‘OVERDRIVE’, ‘Off The Beat’ 등 꾸준히 솔로 음반을 발매한 아이엠은 앨범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올라운드 뮤지션’으로서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또한 아이엠은 같은 그룹 멤버 기현과 공동 진행을 맡았던 네이버 나우 ‘심야아이돌’에서 실시간 소통 포맷의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바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KBS K-POP ‘아이엠온더비트’의 호스트로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진솔한 대화를 이끌어왔다.
활발한 음악 작업은 물론,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는 아이엠.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 준 아이엠이 라디오 DJ로서 선보일 새로운 매력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다.
KBS 쿨FM ‘키스 더 라디오’는 데니안, 슈퍼주니어, 이홍기, 데이식스 영케이, 비투비 이민혁 등 아이돌 DJ들이 MZ세대 청취자들과 소통해 온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키스 더 라디오’는 1일 오후 10시 KBS 쿨FM에서 첫 방송을 시작하며 애플리케이션 콩, KBS 플러스와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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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원초,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 재미로 배워봐요’ 행사 성료
세종도원초,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 재미로 배워봐요’ 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세종도원초등학교는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 향상을 위한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 재미로 배워봐요’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세종도원초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했으며 내년부터 디지털교과서 도입이 됨에 따라 학생들이 디지털 교육에 흥미를 느끼고 친숙해지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세종도원초는 인공지능를 학생들이 직접 활용하는 놀이·체험 위주의 여러 공간을 구성해 학생들의 흥미와 재미를 높였다.
또한, 세종도원초는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제해결력 향상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고학년 학생들이 저학년 학생들의 체험활동을 돕는 등 전교생이 함께 참여했으며 이는 학생들이 서로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2학년 학생은 “인공지능 체험이 어려웠지만, 형과 누나들이 직접 설명해 주고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줘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었어요.”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행사를 준비하며 힘들고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참여하는 친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뿌듯해요.”고 말했다.
이수진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능력을 쌓고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태도를 발휘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 기쁘다”며“앞으로도 세종도원초는 디지털 교육에 다윽 힘을 쏟아, 학생들이 훌륭한 미래 인재로 자라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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