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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특설판매홍보관 합동점검 실시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특설판매홍보관이 건강기능식품을 허위·과대 광고해 고가에 판매하는 행위를 예방하고자 20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서산시 일자리경제과, 정신보건위생과, 서산경찰서가 협업해 추진됐다.
특설판매홍보관이란 방문판매업 중 하나로 일정 장소에서 소비자에게 사은품, 오락거리 등을 제공하거나 홍보관, 떴다방, 체험방 등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해 물건을 판매한다.
합동점검은 △판매업 명부 사업장 비치 여부 △판매 계약 체결에 따른 계약서 교부 여부 △건강기능식품 및 의료기기 과대광고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시는 연중 수시로 합동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며 불법행위를 적발하는 경우 사안에 따라 수사기관 고발, 영업정지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식품과 의료기기 등이 질병치료에 특효가 있다는 허위·과대 광고에 속아 구매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특설판매홍보관의 불법행위로 어르신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4월 서산경찰서와 합동으로 방문판매업소를 점검했으며 그 결과 위반행위 1건을 적발해 법률에 따른 과태료 등을 행정처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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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과학·경제 협력의 지평 넓힌다
이장우 대전시장, 과학·경제 협력의 지평 넓힌다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부터 29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 몽고메리카운티와 시애틀시, 캐나다 캘거리시를 방문하는 국외 출장길에 오른다.
이번 국외 출장은 관내 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위해 바이오, 정보통신 등 경제인 대표들로 구성된 경제사절단과 동행해 해외 기업들과의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출장 첫 일정으로 이장우 대전시장과 경제사절단은 대전시의 자매도시이자 미국의‘DNA밸리’로 불리는 몽고메리카운티를 방문한다.
지난 5월 몽고메리카운티 마크 엘리치 시장과 경제사절단이 대전에 방문해 대전기업 미국 진출 시 몽고메카운티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이장우 시장은 양 도시 간 기업의 실질적인 교류 및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24일에는 몽고메리카운티에 소재한 국립식약청과 국립보건원을 경제사절단과 함께 시찰하고 몽고메리카운티 청사에 방문해 마크 엘리치 시장과 기업 진출 및 도시 간 우호 교류 증진을 위해 면담을 나눌 예정이다.
25일에는 미국 서부지역에서 4번째로 크고 아마존, 보잉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본사가 위치한 첨단산업도시인 시애틀로 이동한다.
이장우 시장과 경제사절단은 아마존과 보잉사 등을 방문해 최신 기술 트렌드 및 현장 시찰, 대전기업과의 비즈니스 교류방안을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시애틀 브루스 헤럴시장과 35주년 기념 교류 강화 공동선언 및 기념 리셉션에 참석한다.
이날 리셉션에는 워싱턴대학교와 교류를 위해 KAIST도 참석해 대학교 간 연구 협력이 추진된다.
26일에는 워싱턴주 동부에 위치한 벨뷰시로 이동해 린 로빈슨 벨뷰시장을 만나 도시 간의 문화, 경제 등 교류확대를 위한 논의와 대전시 경제사절단을 소개하고 아마존 관계자들과 기업미팅 등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관내 대학과 기업, 연구소와의 협력 모델로 벨뷰시 인근에 위치한 워싱턴대학교 글로벌 혁신연구소를 방문해 마이크로소프트 기업과의 산학 프로그램, 프로젝트 등을 어떻게 수행하는지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27일에는 9월에 예정된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창립식 초청과 공동실행사업 협의를 위해 캐나다 캘거리로 이동한다.
캘거리 부시장과의 면담 외에도 캘거리경제개발공사, 바이오허브엑스, 이노베이트캘거리 등 실행사업 관계기관들과의 미팅도 준비되어 있다.
캘거리시 경제개발 전담기관 및 투자기금 운용, 생명과학과 헬스케어테크 성장 기업들에게 스케일업 지원, 창업기업에게 자금 및 기술 실증화 지원 기관 28일에는 캘거리 부시장을 만나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초청 및 자매도시 교류 증진을 위한 면담을 가질 예정이며 캘거리 창업센터에 들러 북미의 기업창업 생태계에 대한 시찰 후 귀국한다.
이장우 시장은“해외 자매도시와의 교류는 단순 문화교류가 아닌 지자체 성장을 위한 경제·과학 및 대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기업들이 해외에 이름을 알리고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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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보은군협의회, 2024년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민주평통 보은군협의회, 2024년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충청중심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은군협의회는 탈북강사 이현희와 함께하는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화통일 시민교실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통일교육 활동으로 남북 관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평화통일 담론을 선도할 지역사회 평화 통일 리더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9일 보은문화원에셔 열린 시민교실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 직능단체 회원, 군민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탈북민 이현희 강사을 초빙해 ‘통일은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본인이 실제 경험담을 통해 북한의 생활상과 인권 실태를 알리고 평화통일의 의미를 설명하는 등 통일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평화통일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내 거주 중인 북한이탈주민 손순영 씨가 참석해 탈북민 출신 이현희 강사와 만남의 시간을 가졌으며 둘은 포옹과 함께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을 주고받는 등 애틋하고 훈훈한 시간을 제공했다.
김장수 회장은 “이번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통해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북한의 인권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고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함께 평화통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보은군협의회는 하반기에도 ‘시민교실 통일 토크콘서트’, ‘통일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통일 현장체험’, ‘지역리더 및 군민과 함께하는 통일 현장체험’ 등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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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태안화력 폐지 대응’ 위한 신규 사업 발굴 역점
태안군, ‘태안화력 폐지 대응’ 위한 신규 사업 발굴 역점
[충청중심뉴스] 관내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를 앞두고 있는 태안군이 신규사업 발굴을 통한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군은 2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박경찬 부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화력 폐지 대응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고 총 19개 과제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부터 2032년까지 태안화력 발전소의 단계적 폐지가 예정된 데 따른 것으로 군은 지역경제 침체 등 문제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업과 일자리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마련키로 하고 지난 5월 27일 충남도·태안군·한국서부발전가 참여한 가운데 ‘태안화력 폐지 대응 TF’를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논의에 나서고 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산업육성 △경제지원 △문화관광 △해양수산 △기반시설 등 5개 분야 총 19개의 장·단기 사업을 논의했다.
산업육성 분야에서는 ‘무인항공기 산단 조성’과 ‘청년층 농업인구 유입을 위한 가공산업 육성’ 2개 사업이 제시됐으며 경제지원 분야에서는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및 사업화 지원’과 ‘농기계 종합교육장 조성’ 등 3개 사업이 발굴됐다.
또한, ‘이종일 선생 생가지 주변 국화테마파크 조성’과 ‘학암포 중심 복합관광개발 및 북부권 파크골프장 조성’ 등 4개 사업이 문화관광 분야에서 논의됐고 해양수산 분야에서는 ‘귀어귀촌인 창업지원 스마트 양식장 건립’과 ‘가로림만 해양생태공원 활성화 신규 사업’ 등 3개 사업이 제시됐다.
이밖에 기반시설 분야에서는 ‘도시가스 및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과 ‘가재산 벚꽃길 도로 개선’, ‘원북면 소재지 정비’ 등 7개 과제가 언급됐다.
군은 일자리 감소와 소비 위축, 인구 감소 등 태안화력 폐지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경제적·사회적 영향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19개 발굴 과제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충남도 TF와의 신속한 업무 협의 및 정보공유를 위해 지난주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 11개 부서가 실무추진단으로 참여한 ‘태안화력 폐지 대응 자체 TF’를 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동 대응에 나서는 한편 정부와 국회에도 태안화력 부지 활용 방안 및 대체에너지 건설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화력 단계적 폐지와 관련,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심도 있는 분석 및 대응방안 모색에 나설 것”이라며 “태안의 상황을 적극 알리고 많은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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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교육 발전 방향 논의.“교육이 미래다”
서천군, 교육 발전 방향 논의.“교육이 미래다”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20일 서천군청 상황실에서 평생학습협의회 및 실무협의회 1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서천군 평생학습협의회·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신임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서천군에서 추진 중인 평생교육 사업 운영과 발전 방향에 대한 공유와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12회 서천군 평생학습한마당의 주제로 ‘배움으로 하나 되는 서천, 미래를 열다’로 정했으며 학습공동체로서 미래를 꿈꾸는 행복한 서천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서천군 평생학습협의회 위원장인 김기웅 군수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배우고 나누는 기쁨을 누리는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제12회 평생학습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성과발표회와 적품전시회, 홍보·체험관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많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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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관 협력해 2024년 집중안전점검 홍보
서천군, 민관 협력해 2024년 집중안전점검 홍보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19일 서천읍 아파트 단지에서 2024년 집중안전점검에 따른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배부하며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읍면을 통해 모든 가정에 자율점검표를 전달해 자체 점검할 수 있도록 독려한 데 이어 자율점검의 중요성을 알리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원,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군은 재난 안전분야 민간인 활동 단체로 의용소방대원 590명, 자율방재단 180명, 안전보안관 20명이 재난안전 예방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명원 안전관리과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꾸준한 예찰활동과 지속적인 안전점검만이 사고를 방지하는 최선책”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안전취약 시설물 중 95%를 점검했으며 이번 주까지 모든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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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울시 청년창업가 대상 넥스트로컬 캠프 개최
서천군, 서울시 청년창업가 대상 넥스트로컬 캠프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한산 디지털 노마드센터에서 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인 ‘넥스트로컬’지역 캠프를 개최했다.
‘넥스트로컬’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 서울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천군을 포함한 전국 19개 지자체가 참여 중이다.
이번 캠프에는 선발된 3팀 5명과 지역의 전문가로 구성된 지역파트너커뮤니티, 군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1일차에는 지역현황 및 지원혜택 소개, 서울시 청년창업가 아이템 발표 및 지역파트너와의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2일차에는 현장탐방 및 청년창업가와의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황인신 인구정책과장은 “서천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혁신적인 상품 개발 및 서비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서울시 창업가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참여자들이 지역자원 조사할 때 회의 및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살이 프로그램 참여 및 네트워크를 연계 지원하며 향후 지역 정착 시 후속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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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군민안전보험·군민자전거보험 가입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해에 이어 지난 13일과 20일에 ‘군민안전보험’과 ‘군민자전거보험’에 각각 가입을 완료했다.
이로써, 서천군에 주소를 둔 모든 주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각종 재난과 사고 관련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천군은 군민들의 안전 사각지대를 예방하고자 2018년에 처음으로 군민안전보험을 도입했다.
군민안전보험과 군민자전거보험은 자연재해 사망, 농기계 사고 자전거 사고 등 총 26개 항목에 대해 최대 2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특히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도 가능해 해당 보장항목에 포함되는 군민은 별다른 제약 없이 보험금을 신청할 수 있다.
군은 군민안전보험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안내자료 배포, 민간협력 캠페인 진행 등 다양한 홍보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에 나설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도입한 군민안전보험과 군민자전거보험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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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신곡 ‘ROCKSTAR’ 비주얼 콘셉트 포토 공개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충청중심뉴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ROCKSTAR’로 변신했다.
지난 20일 오후 리사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싱글 ‘ROCKSTAR’의 비주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비주얼 콘셉트 포토 속 리사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고글과 체인, 투스젬을 매치한 리사는 전례 없던 ‘락스타’ 콘셉트를 자랑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우드 컴퍼니 설립 이후 첫 컴백을 알린 리사의 ‘ROCKSTAR’는 미국 3대 유통사 중 하나인 소니뮤직 산하 레이블 RCA 레코드와 파트너십 체결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이다.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을 통해 순차적으로 티징 콘텐츠도 오픈한 리사는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계정 개설 2시간 만에 1백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달성하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블랙핑크에 이어 ‘글로벌 팝 아티스트’로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린 리사는 ‘ROCKSTAR’를 통해 리스너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까지 뽐내며 탄탄한 존재감을 입증할 전망이다.
컴백 준비에 한창인 리사의 ‘ROCKSTAR’는 한국 시간 기준 오는 28일 오전 9시 전 세계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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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감염병으로부터 시민 지키는 하계 방역 실시
논산시, 감염병으로부터 시민 지키는 하계 방역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하절기 기온상승으로 위생 해충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야간 하절기 집중방역을 10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쓰레기장, 하천변, 하수구 등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분무소독을 통해 파리, 모기 방제를 추진했다.
6월부터는 주거밀집지역과 차량 통행이 가능한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연무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논산시는 경유를 사용하는‘연막소독’대신 물과 살충제를 희석해 수증기 형태로 입자를 분사하는‘연무소독’방식을 사용한다.
해당 방식은 살충효과는 유지하되 흰 연기가 발생하지 않아 교통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보다 친환경적인 소독으로 인체에 무해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시 관계자는“여름철에 유행하기 쉬운 전염병은 해충에 의한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며 “전염병의 매개인 해충의 철저한 방제로 시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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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두 번째 시민행복 명사특강은 배정원 교수와 함께
논산시, 두 번째 시민행복 명사특강은 배정원 교수와 함께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오는 28일 저녁 7시 논산아트센터에서 두 번째 시민행복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성 전문가로 알려진 배정원 교수를 초청해, ‘행복한 가정, 건강한 성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배정원 교수는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보건학박사, 제주‘건강과 성 박물관’ 초대관장, 연세 성건강센터소장, 대한성학회 사무총장 및 부회장을 역임하고 ‘세바시’, ‘tvN 유퀴즈온더블록’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성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세종대 겸임교수로 출강하는‘성과 문화’수업은 수강 신청이 3초 만에 마감될 정도로 학생들 사이에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시 관계자는“성에 대한 어른들의 올바른 지식과 가치관 정립은 행복한 가정에서의 자녀 양육과 건강한 사회를 도울 것”이라 말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남녀노소라면 누구든 꼭 청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연은 논산시민이라면 누구든지 함께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 입장으로 강연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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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개방형직위 신임 감사관에 최호열씨 임용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개방형직위 감사관에 최호열씨를 임용한다고 21일에 밝혔다.
지난 5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실시한 이번 개방형직위 감사관 공개모집에는 공직 내·외부의 감사 관련 전문가 18명이 응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20일에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5월 24일에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정했다.
최호열 감사관 임용후보자는 2003년에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06년부터 교육부 법무규제개혁팀,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등에서 14년 동안 근무했다.
이후, 탁월한 법률 전문성과 규제 개혁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2020년 7월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감사관으로 임용되어 3년 동안 감사 총괄 업무를 수행했다.
신임 감사관의 임기는 2024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신임 감사관은 △감사계획의 수립 및 조정·처리 △부패방지 및 비위예방 대책 수립 및 결과 처리 △소속기관에 대한 감사 등 교육청 감사 분야 전반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선발해 세종교육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임 감사관 최호열씨가 감사기구의 독립성 강화와 감사 역량 증진에 기여하고 나아가 교육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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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처럼 따뜻한 ‘세종형 늘봄학교’ 함께 만들어가요
6월 17일, 세종 코트야드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 교장 대상 연수 모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학기부터 전면 시행되는 늘봄학교 추진을 앞두고 교장, 교감, 교사, 돌봄전담사, 교무행정사 210여명을 대상으로 ‘늘봄학교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교육과 돌봄을 합친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며 기존의 방과후와 돌봄을 통합 및 개선해 운영된다.
세종시교육청은 현재 25개 학교를 대상으로 ‘세종형 늘봄학교’를 최선을 다해 운영하고 있으며 2학기에는 전체 56개 학교로 전면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형 늘봄학교’는 초1 희망 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참여 학생들은 ‘세종형 늘봄학교’만의 엄마 품처럼 따뜻함을 느끼고 있다.
이번 연수는 2학기 전면 시행을 앞둔 늘봄학교의 안착과 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총 5차례 걸쳐 ‘늘봄학교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으며 이번 연수는 주체별 운영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자리로 함께 운영됐다.
먼저,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교장, 교감, 교육청 관계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과 17일에 세종시 소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이후, 18일에는 돌봄전담사, 20일에는 교사, 21일에는 교무행정사 등 총 9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수가 어진동 소재 라고바움에서 차례로 진행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 안내 △1학기 늘봄학교 운영 우수학교 사례 안내 등이다.
특히 교육부 담당자가 ‘늘봄학교 정책의 이해’라는 주제로 운영 방향을 직접 안내해, 2학기 늘봄학교 운영에 전반에 대한 정책 이해를 도왔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한다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질의응답을 포함해 인력과 공간 등 구체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2학기 늘봄학교 정책의 안정적인 정착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의 지혜와 협력이 필요하다”며“우리 아이들이 엄마 품처럼 따뜻함을 느끼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세종형 늘봄학교’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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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 설문조사’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세종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세종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교육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 조사는 6월 21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40일간이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문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주민참여예산제-설문조사에서 참여하거나 정보 무늬를 통해 휴대 전화로도 가능하다.
설문조사는 총 17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설문 참여자는 세종교육 5대 교육 정책인 △다같이 성장하는 맞춤형 교육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 환경 △학습권을 보장하는 교육 복지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 생태계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자치·교육행정의 실현을 위해 우선 지원해야 할 사업을 선택하면 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설문에 참여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1만원권의 전자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주희 기획조정국장은 “세종교육재정의 운영 방향과 우선 투자 분야에 대한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세종교육에 대한 학생과 세종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세종 교육 재정을 더욱 투명하게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설문 조사 결과를 검토해 2025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고 이를 중기세종교육재정계획 수립의 기초 자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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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중학교, 행복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다
해밀중 학생들이 ‘제1회 핸드벨 랜선 음악회’에 참여하여 연주하고 있는 모습
[충청중심뉴스] 해밀중학교는 6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유튜브를 이용한 ‘제1회 핸드벨 랜선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랜선 음악회는 해밀중 2학년 모든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음악 시간에 배운 핸드벨과 리코더 악기로 부모님께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주곡은 △학교 가는 길 △Sound of music OST 도레미송 △에델바이스 △사냥꾼의 합창 △젓가락 행진곡 △캐논 등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많은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학부모들은 실시간으로 음악회에 참여해 댓글로 학생들을 열띤 응원을 전했다.
이번 음악회에서 악기를 연주한 박수빈 학생은 “전학을 와 낯선 환경이라 학교에 적응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연주회로 친구들과 친해져서 기분이 좋고 새로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경영 교장은 “해밀중은 학생들이 별도의 사교육을 받지 않더라도,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예술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며“앞으로도 해밀중은 학생들이 실력과 인성 모두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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