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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4-에이치 연합회 공동 과제포 메주콩 파종 과제활동 추진
청양군, 4-에이치 연합회 공동 과제포 메주콩 파종 과제활동 추진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4-에이치 연합회는 지난 21일 4-에이치 연합회 공동 과제포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2024 사랑의 메주콩 심기 파종 과제활동을 실시했다.
4-에이치 연합회는 매년 공동과제포에서 수확한 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 등 취약 계층에게 장학금과 생필품 등을 기부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재배 기술과 방제 등 노하우 습득은 물론 회원 결속력 강화와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시작한 공동과제포 작목은 작년에 이어 콩으로 선정해 파종작업을 진행했다.
4-에이치 연합회는 지·덕·노·체 4-에이치 이념을 바탕으로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하고 배우자는 목적 아래 자연을 사랑하고 농촌에 대한 애착을 가진 미래 농업 농촌의 주역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청양군 4-에이치 연합회는 72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최석원 회장은 “더운 날씨에 공동과제포 활동에 참여해 준 청년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발한 교류와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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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사경배움터’ 청소년 교육 성료
청양군, ‘사경배움터’ 청소년 교육 성료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 지난 21일 청양중학교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청양군 사회적경제 활성화 아카데미 ‘사경배움터’ 청소년 교육 과정의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 사회적경제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경제기업 체험, △청년기업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적경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쌓을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적경제의 미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양군의 사회적경제를 이끌어 갈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4년 청양군 사회적경제 활성화 아카데미 ‘사경배움터’는 관내 주민의 사회적경제 이해도 함양 및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 확립을 위해 사회적경제 진입교육, 청소년교육, 경영고도화교육, 주민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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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 청양 하천을 좀 더 깨끗하게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새마을지도자 청양군협의회는 지난 21일 남양면 신왕리에서 하천 수질정화 활동을 위한 미생물 복합체 흙공 만들기 행사를 김돈곤 청양군수, 읍·면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총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흙공 만들기의 주재료인 미생물 복합체 효소는 자연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 수십 종을 조합·배양한 것으로 항산화력, 자연 정화력, 소생력이 탁월해 자연 친화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문희근 협의회장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수질오염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우리 주변의 소하천에라도 미생물 복합체 흙공을 투척해 생동감 있는 하천 조성을 통한 깨끗한 청정 청양 만들기에 앞장서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아름다운 우리 청양의 자연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군에서도 깨끗한 청양 하천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만들어진 2,100개의 미생물 복합체 흙공은 약 2주간의 건조과정을 거쳐 7월 5일 12일 19일에 청양군 일대 오염된 소하천에 투척될 예정이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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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김돈곤 군수, 읍내3,4리 도시재생사업 현장 점검
청양군 김돈곤 군수, 읍내3,4리 도시재생사업 현장 점검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21일 청양읍 읍내 3, 4리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거점시설 조성 예정지 등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도시재생사업은 주거환경 노후화, 인구감소 등으로 인해 쇠퇴하는 도시를 지역 주도로 활성화해 주민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와 주민이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구현하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군은 청양읍 읍내 3, 4리 일원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1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민이 참여하는 자생적 기반 마련을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협의체 회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거점시설를 조성하고 소통어울림공원, 거리환경개선 등 기반 시설 정비와 노후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날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건축계획 단계에서부터 주민수요 및 지역 내 타 시설과의 중복 여부를 자세히 검토해 지역에 꼭 필요한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며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낙후된 도시에 활력을 되찾고 정주 여건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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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립도서관, 조예은 작가 초청 북콘서트 연다
보령시립도서관, 조예은 작가 초청 북콘서트 연다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7월 20일 오후 2시 보령시립도서관에서 보령시민을 대상으로 조예은 작가 초청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 콘서트는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연원 싱어송라이터의 공연을 시작으로 조예은 작가의 북토크가 진행된다.
북토크가 끝난 후에는 시민들과 묻고 답하기를 통해 작가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
조예은 작가는 '입 속 지느러미', '칵테일 러브, 좀비', '트로피컬 나이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북콘서트 참여는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문화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문 문화교육과장은“이번 북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 그리고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령시립도서관은 보령시민을 위한 종합문화 공간으로 주민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에 대응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양질의 각종 정보와 자료의 수집 및 시민의 지적수준 향상을 위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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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우즈베키스탄 교사 초청 교육정보화 연수 개최
충남교육청, 우즈베키스탄 교사 초청 교육정보화 연수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10일간 우즈베키스탄 교사와 관계자 30명을 초청해 교육정보화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 연수를 진행한다.
충남교육청은 2005년부터 라오스와 교육협력국 교육정보화 사업을 펼쳐왔으며 올해부터는 우즈베키스탄을 새로운 교류협력국으로 맞이해 이번 연수를 준비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우즈베키스탄의 요청에 따라 충남교육청의 선진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연수 내용은 △충남교육청의 디지털 교육 △인공지능 기반 블록코딩과 텍스트코딩 △인공지능 기반 로봇 교육 △우수 교육 기관 및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방문 등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첫 교류 협력 연수를 통해 충남의 인공지능 교육 모델을 전수하게 되어 기쁘다”며 “충남미래교육의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글로벌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디지털 교육의 세계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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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영,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서울 막공 성료 “매회가 꿈같고 감사하고 두근거렸다”
사진 제공 = 에스앤코(주)
[충청중심뉴스] 배우 홍서영이 ‘디어 에반 핸슨’ 서울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
홍서영은 지난 23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약 3개월간 진행된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의 서울 공연을 마무리했다.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은 가정, 학교, 회사 등 사회와 집단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불안장애를 앓고 있는 소심한 소년 에반 핸슨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비추며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홍서영은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에서 에반이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코너의 여동생 조이 머피 역을 맡았다.
아시아 초연작으로 개막 전부터 기대를 모은 가운데, 홍서영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는 연기를 펼쳐 관객의 호평을 자아냈다.
특히 오빠 코너 머피에 대한 양가적인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극에 몰입감을 더하는가 하면, 에반과 매력적인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내며 보는 이들에게 가슴 떨리는 설렘을 전달하기도 했다.
서울 공연을 마친 홍서영은 “어느새 또 이렇게 막공을 하게 됐다 언제나 좋은 작품을 보내 주는 일은 어려운 것 같다”며 “제가 ‘디어 에반 핸슨’의 일원으로 관객 누군가에게 위로를 해줄 수 있다니 너무 과분했고 매회가 꿈같고 감사하고 두근거렸다 파란 하늘이 영원토록 잊지않을게”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6년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로 데뷔한 홍서영은 뮤지컬 ‘나폴레옹’, ‘헤드윅’, ‘리지’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내공을 쌓아왔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tvN ‘그녀의 사생활’, SBS ‘절대그이’, JTBC ‘모범형사2’등 안방극장에서 역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깊어진 감정 연기와 노래, 그리고 빛나는 존재감으로 본인만의 매력이 녹아든 조이 머피를 탄생시킨 홍서영. 무대와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홍서영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디어 에반 핸슨’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홍서영은 오는 7월 4일부터 7월 21일까지 부산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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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구도심 관광 활성화 위한 예비창업가 모집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구도심 관광 활성화 위한 예비창업가 모집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7월 17일까지 서천·장항 구도심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천·장항 콘텐츠 LAB’ 예비창업가를 모집한다.
선정된 예비창업가는 창업 공간 재생을 위한 인테리어 및 홍보비로 최대 2천800만원을 지원받고 전문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선정 후 3개월 이내에 서천읍 또는 장항읍에서 창업을 완료해야 한다.
모집 대상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만 18세 이상부터 만 45세 이하의 청년에게 사업 우선권이 부여된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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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회 종천면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서천군, 제1회 종천면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종천면주민자치회가 지난 21일 서천군노인복지관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년도 사업 성과보고 금년도 사업설명,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하는 주민투표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투표에서는‘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지팡이 지원 사업’ 등 4개의 안건이 2025년도 사업에 신청할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득표수에 따라 우선순위를 매겨 9월 중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김중복 회장은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뒤 처음으로 개최하는 주민총회로 지난 1년간 주민자치회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추진했다”며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살뜰히 챙겨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종천면은 천혜의 자연인 치유의 숲과 넓은 농토와 바다, 농공단지가 있어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이라며 “주민자치가 지역 특색에 맞는 자치사업을 발굴해 주민 삶이 나아지는 데 앞장서 달라”고 밝혔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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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축제 시작’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22일 개장
‘한여름 축제 시작’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22일 개장
[충청중심뉴스] 충남지역의 대표 해수욕장으로 손꼽히는 태안군 만리포 해수욕장이 지난 22일 도내에서 가장 먼저 개장해 한여름의 화려한 축제를 시작했다.
개장 첫날 비가 오는 날씨에도 개장식 포함 총 1만 3000여명이 만리포를 찾았으며 이튿날에는 2만 여명이 만리포를 방문해 여름의 시작을 만끽했다.
태안에서는 이날 만리포를 시작으로 오는 7월 6일 꽃지와 몽산포, 연포 등 나머지 26개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할 예정이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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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명품’ 가의도 6쪽마늘, 수확 전량 우량종구로 보급
‘태안의 명품’ 가의도 6쪽마늘, 수확 전량 우량종구로 보급
[충청중심뉴스] 태안 마늘의 중심이자 마늘 종자도로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는 가의도의 6쪽마늘이 수확과 동시에 육지의 재배농가에 전량 우량종구로 공급되며 태안 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군은 지난 21일 가의도에서 6쪽마늘 9060접을 수확했으며 다음날인 22일 종구 보급을 희망한 660개 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태안읍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접당 2만 1000원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태안 유황마늘생산자 영농조합법인 주관으로 실시된 가의도 6쪽마늘 수확 작업은 법인 회원 및 마을 작목반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확과 주대작업, 선별·포장, 선적 등의 과정을 거쳐 실시됐으며 태안군이 필요 경비 1억 2600만원을 부담했다.
가의도에서 재배되는 마늘은 토양의 세균 감염이 적은데다 바닷바람과 안개 등 악조건에서 자라 자생력이 좋고 균에 의한 퇴화현상이 적어 종구로서의 가치가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태안산 마늘의 원종으로서 알리신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향균·항암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나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군은 △2021년 9150접 △2022년 8350접 △2023년 1만 2180접 등 매년 1만 접 내외의 우량종구를 꾸준히 보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의도의 6쪽마늘 생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는 등 태안의 대표 특산물인 명품 마늘의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 6쪽마늘 중에서도 으뜸이라 할 수 있는 가의도 마늘은 태안뿐 아니라 전국을 대표할 수 있는 명품 마늘”이라며 “우량종구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태안마늘의 명품화 및 마늘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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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의 금강비경, 중앙언론사 기자단도 호평
옥천의 금강비경, 중앙언론사 기자단도 호평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충북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22일 중앙언론사 기자단 16명을 초청해 옥천군 장계관광지 및 구읍 일대에서 팸투어를 추진하고 군의 관광사업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은 이날 장계관광지에서 대청호와 장계관광지의 조성·수몰 과정, 거주민들의 이주 및 현재 추진하고 있는 대청호 친환경 도선 운항, 장계관광지 출렁다리 설치 등 충북 레이크파크 사업을 선점하기 위한 관광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이와 연계해 2026년 광역철도 개통에 맞춘 옥천군의 관광사업 발전 구상 계획에 관해 설명했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황규철 옥천군수의 브리핑으로 구읍 일원에 진행되는 교동저수지 명소화 사업, 옥천마이스센터 신축, 옥천형 마이스사업추진전략 소개와 함께 오는 8월 개최되는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의 추진 일정도 공유했다.
이날 참석한 중앙기자단 관계자는 “옥천은 서울에서 기차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고 맛과 멋의 매력이 풍부한 소도시로 요즘 MZ세대들이 원하는 로컬여행지다 향후 도선을 이용한 금강비경 투어가 완성되면 전국 최고의 호수 여행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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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보급
계룡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보급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관내 안전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방연마스크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연마스크 보급 대상시설은 관내 어린이집·아동복지시설 38개소 장애인이용시설 3개소 노인이용시설 17개소 사회복지관 1개소 등 총 59개소로 마스크 1350매를 보급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화재 발생 시 화상·연기·유독가스 흡입에 의한 질식이 전체 사상자의 82%에 달해 사상 원인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장애인·어린이 등 재난에 취약한 시민의 경우 화재 시 연기흡입으로 인해 대피 골든타임을 놓쳐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연마스크를 추가 구입해 안전문화활동 시 안전 홍보용품으로 시민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라며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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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모바일 헬스케어’로 스스로 건강 지켜요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6개월 간 의사,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전문인력이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는 기간 중 3회 보건소를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한 후 각 전문가가 진단한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계획을 실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스마트 워치를 제공하고 모바일 앱과 연동해 자신의 활동량을 손쉽게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건강 관련 콘텐츠를 제공해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 관련 지식을 함양함은 물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수단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달 건강관리 미션을 부여해 참여 의지를 독려하고 프로그램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우선 참여자 64명을 선발했으며 18일부터 28일까지 건강검진을 실시해 최종참여자 50명을 선발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상태 변화를 파악하고 개선하는데 모바일 헬스케어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정책들을 지속 발굴·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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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도시농업 맞춤형 텃밭생태 프로그램 인기
계룡시, 도시농업 맞춤형 텃밭생태 프로그램 인기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계룡시도시치유농업연구회와 함께 지난 4월 3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텃밭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시농업 R&D 기술적용 운영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두마면 농소리에서 어린이 15명과 시민 28명을 대상으로 각각 10회씩 실시하는 대상별 맞춤형 텃밭생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텃밭에서 놀자’는 주제로 씨앗과 모종심기, 작물관찰, 식용꽃 놀이, 재활용 페트병 물조리개 만들기, 텃밭곤충 관찰, 감자 수확 및 팜파티 등 시기별 텃밭 활동을 체험함으로써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인 대상으로 진행되는 ‘알아두면 유익한 텃밭이야기’는 꽃이 있는 텃밭정원에서 봄, 가을 작물의 친환경 재배기술, 퇴비만들기 및 병충해 관리법 등 실습 위주의 생생한 도시농부 이야기로 이루어진다.
프로그램은 도시농업관리사 등 국가기술 전문자격을 갖춘 회원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 수업마다 연구회원들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시민은 “텃밭에서 이루어지는 현장감 있는 교육을 통해 고추, 토마토, 상추 등 재배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분야별, 대상별 다양한 교육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텃밭은 수확의 즐거움은 물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이웃과 소통하는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시민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도시농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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