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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대전시 공동주최 제4회 대전교육발전포럼 개최
교육청-대전시 공동주최 제4회 대전교육발전포럼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24일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제4회 대전교육발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포럼은 김진수 대전시교육청 부교육감, 장호종 대전광역시 경제과학부시장, 박주화 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연구회장, 김영진 대전세종연구원장, 윤기원 대전교육과학원장을 비롯해 대학 및 특성화고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은‘교육발전특구 지역발전과 어떻게 연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전세종연구원 이형복 선임연구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육발전특구위원회 위원인 공주대학교 전제상 교수의‘교육발전특구의 향후 전략과 혁신방향’기조발제에 이어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정철호 단장의 ‘대전의 교육발전특구를 위한 고교-대학-산업체의 역할’주제강연이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발전포럼은 초·중·고 대학, 산업체,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학생과 청년의 성장을 돕고 행정, 교육 및 산업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각자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대전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다양한 방안 마련을 위한 담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 김진수 부교육감은 “포럼을 통해 나누는 관심과 고견은 지역과 대전교육의 발전을 견인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며 “교육발전특구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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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보육교직원 연수 ‘문화예술교육’개최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보육교직원 연수 ‘문화예술교육’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6월 15일과 22일 두 차례 충청남도내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베이커리 아뜰리에’ 12회차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교직원의 문화예술 감각을 고조시키고 힐링을 경험하며 교육 현장에서 예술적 소양을 바탕으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교육을 계획했다.
지역강사와 연계해 다양한 베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교직원의 건전한 여가 활용과 역량 강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노혜진 자연놀이뜰 부원장은 인사를 통해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교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교육 현장에서 예술을 활용한 올바른 인성교육이 확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다”고 말했다.
참여 교직원들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힐링을 경험하고 건전한 여가시간을 보내게 된 것 같다”, “교육현장에 돌아가 연수에서 배운 내용들을 활용해 유아들을 위한 교육을 준비할 예정이다” 라며 이야기를 전했다.
‘베이커리아뜰리에’ 문화예술교육은 다가오는 8월 10일과 24일에 34회차를 앞두고 있으며 이와 같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많은 연수를 계획 중에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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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교외교육으로 현장감 ‘UP’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교외교육으로 현장감 ‘UP’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 호텔조리제빵학과가 재학생들의 현장 감각 향상을 위한 교외 교육을 추진, 호응을 얻었다.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는 대전 성심당과 예산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을 찾아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은 실질적인 견학 및 체험,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업체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추진됐다.
성심당과 더본 코리아는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가족회사로 다수 졸업생의 취업처로 꼽히고 있다.
호텔조리제빵학과 재학생들은 해당 기업 현장을 견학하고 기업문화와 현장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성심당에서 운영하는 테라스키친에서 식사를 하며 현장 질의응답을 병행했다.
재학생들은 “캠퍼스를 벗어나 현장을 방문, 선배님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니 실제 산업체 정보를 알게됐다”며 “진로에 대해 방향성을 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김나희 호텔조리제빵학과장은 “교외 교육을 통해 이론에서 배울 수 없는 산업체 정보 및 외식산업의 현장 실무를 경험했을 것이다”며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이런 자를 f 자주 만들어 전공지식을 함양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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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의문의 커밍순 포스터 깜짝 공개 ‘팬 궁금증 폭발’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가수 헤이즈가 의문의 커밍순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다.
24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헤이즈의 커밍순 포스터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오픈 준비 중’이라는 멘트가 기재된 안내판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뿐만 아니라 헤이즈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고 팬들의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는 ‘떡’을 연상케 하는 그림이 하단에 삽입돼 팬들의 열띤 추리가 이어지고 있다.
헤이즈는 그간 ‘돌아오지마’, ‘비도 오고 그래서’, ‘헤픈 우연’ 등 수많은 명곡을 통해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음원 퀸’으로 존재감을 떨쳤다.
또한 각종 OST로 독보적인 감성을 자랑한 것은 물론, 여러 아티스트에게 피처링 러브콜을 받으며 ‘뮤지션들의 뮤지션’다운 면모를 입증하기도 했다.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헤이즈는 공연 분야에서도 빠지지 않는 아티스트로 손꼽힌다.
대학 축제와 더불어 다양한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그는 무대 위에서 대중을 만나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쳐 나가는 중이다.
이처럼 종횡무진하고 있는 헤이즈가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해 향후 행보에 대한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무엇을 예고하는지는 아직 베일에 싸여있어 그가 어떤 소식으로 팬들을 찾을지 기대가 모인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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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도 예산 절감 및 낭비 사례 공개방법 확대”
윤기형 의원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조례를 개정했다.
충남도의회는 윤기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공개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4일 열린 제352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예산 절감 및 낭비 사례 공개방법을 충청남도 누리집과 도정소식지로 확대해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조례의 제명을 ‘충청남도 예산절감 및 예산집행 투명성 증진 조례’로 변경하고 예산 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의 구성과 임기 및 해촉 등에 관한 내용을 정비해 도민감시단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했다.
개정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기존에 소책자 형태로 제작되어 15개 시군에 배부되었던 충청남도 예산낭비 신고 사례집은 매년 2월까지 충청남도 누리집과 도정소식지에 공개해야 한다.
윤기형 의원은 “도정소식지는 1회당 55,000부가 발행되고 SNS 등으로도 전파할 수 있어 추가적인 비용 투입 없이 도민 누구라도 쉽게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만큼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운영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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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지원 촉구
충남도의회,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지원 촉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및 지원을 촉구했다.
충남도의회는 24일 열린 제35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김응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및 지원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국토의 단 11.8%에 해당하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수도권 집중화가 심각하고 점차 그 정도가 악화되며 지방소멸은 물론, 국가 존립마저 위협받고 있다.
경쟁력 있는 지방시대가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필요한 때로 충남과 세종, 대전, 충북 등 충청권 4개 시도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의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고자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지방정부연합’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들과의 협의, 각 시도의회의 규약안 의결을 거쳤고 올해 5월 20일에는 행정안전부의 조건부 승인까지 받았으나 ‘지방정부’라는 용어가 헌법과 법령 규정 취지에 위반된다는 사유로 행정안전부는 명칭 변경 조건을 부여했다.
이로 인해 수도권 집중화에서 기인하는 다양하고 복잡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출범이 더 미뤄질 상황에 놓이게 됐다.
따라서 충남도의회는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조속한 출범을 위해 정부의 행정 및 재정적 지원과 폭넓은 관심 등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는 지역 주도의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함으로써 지방소멸과 같은 중차대한 국가 문제를 해결하는 데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통해 조속히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가 출범해 자립적인 경제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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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미세플라스틱 저감·관리 위한 법률제정 필요”
충남도의회 “미세플라스틱 저감·관리 위한 법률제정 필요”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24일 제352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방한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미세플라스틱 저감·관리 위한 법안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방 의원은 “플라스틱 발명은 인류의 생활과 산업 전반에 걸쳐 놀라운 발전과 풍요로움을 줬으나, ‘환경오염’이라는 거대한 문제를 안겨주어 인류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다”며 “특히 5㎜ 이하의 미세플라스틱은 태아의 태반에서도 발견되는 등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방 의원은 “미세플라스틱 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연합은 2021년부터 재활용이 불가능한 플라스틱 폐기물에 1㎏당 0.8유로를 부과하고 있고 일본은 플라스틱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순환형 플라스틱 경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플라스틱의 자원순환 촉진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세정·각질 제거 목적의 화장품류, 치아미백제, 세정제 등 미세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는 정도의 규제가 시행되고 있을 뿐, 구체적인 유해물질 지정이나 검사 기준, 규제와 지원 등의 법안은 마련되어 있지 않아 문제”고 지적했다.
방 의원은 “확실한 증거가 존재하지 않더라도 심각한 환경파괴의 위험이 있을 때는 적기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는 ‘사전예방주의 원칙’에 따라 선제적 조치를 위한 규제방안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건의안을 통해 △미세플라스틱 발생 억제와 배출관리를 위한 법령 정비 △바이오 플라스틱의 사용 촉진과 플라스틱 자원순환을 위한 구체적인 기준 및 방안 마련 △2차 미세플라스틱 해양 발생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법률 제정 및 대책방안 마련 등을 촉구했다.
이번 건의안은 정부와 국회, 관련 부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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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농어업용 전기요금 인상안 전면 백지화 촉구
충남도의회, 농어업용 전기요금 인상안 전면 백지화 촉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농어업용 전기요금 인상안 계획을 백지화하고 농어촌을 살리기 위한 합리적 에너지 지원 정책 시행을 촉구했다.
도의회는 24일 제35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김민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어업용 전기요금 지원 대책 마련 촉구건의안’을 채택했다.
정부가 지난 2022년 4월 모든 전기요금을 인상함에 따라 전체 전기사용량의 4%에 불과한 농어업에 적용되는 농사용 전기요금이 2022년 2분기 대비 2024년 2분기 무려 59.2%가 인상됐다.
2025년 2분기에는 77.8%까지 인상될 것으로 예고된 상황이다.
김 의원은 “현재 농어업인들은 각종 원자재 비용 상승과 대출금리 인상, 인력난 등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농어업용 전기요금까지 인상돼 농어업인의 영농부담이 심각한 수준으로 가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에서 농사용 전기에 부가가치세를 면제하자는 ‘부가가치세법’ 일부개정안 등의 관련 법안을 발의했으나, 소관상임위원회에서 계류 중인 상태”며 “정부와 국회의 농사용 전기요금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농사용 전기요금을 따로 분류해 낮게 책정해 온 이유는 국가기간산업인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기 위함”이라며 “농사용 전기의 필요·목적을 되새기고 제도 개선을 통해 농어업 활성화와 농산물 가격안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지역소멸이라는 심각한 당면과제 속에서도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 농어민을 보호하고 지원해야 한다”며 “농어업용 전기요금 인상 계획 전면 재검토와 농어민을 보호할 수 있는 요금 관련 법안 마련으로 농어촌 지역을 살려달라”고 정부와 국회에 거듭 촉구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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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제352회 정례회 폐회… 제12대 전반기 의회 마무리
충남도의회 제352회 정례회 폐회… 제12대 전반기 의회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24일 제35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2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회계연도 도·교육청 소관 결산 승인의 건 등 총 76개 안건을 처리했다.
도의회는 결산자료에 대해 계획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철저히 심사하고 사업의 명시이월 적법성 준수 등을 확인하며 시정요구를 통해 재정 운영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33명의 의원이 5분발언과 도정·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현안에 대한 실태를 지적하고 철저한 대책을 촉구했다.
아울러 ‘미세플라스틱 저감·관리 위한 법안 마련 촉구 건의안’ 등 8개 건의안도 각각 본회의에서 채택했으며 ‘충청남도 민간위탁사무 조사 특별위원회’는 그간의 활동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조길연 의장은 “오늘 본회의를 끝으로 제12대 전반기 충청남도의회는 마무리된다”며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후반기에도 모든 의원님들이 변함없는 열정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의회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제353회 임시회에서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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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악성민원 OUT 상반기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대전교육청, 악성민원 OUT 상반기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24일 민원실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상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은 특이민원 발생상황 시 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민원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를 가정해 민원 공무원과 다른 민원인들을 보호하고 인근 경찰서에서 즉시 출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이민원에 대비한 체계적인 대응 체계 구축과 대응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훈련은 민원인 폭언·폭행 발생,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후 민원인 연행 등 현실감 있는 훈련으로 이루어져 훈련 효과를 높였다.
대전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반기별 경찰서와 연계한 훈련을 통해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훈련 외에도 늘 공무원들의 업무환경 보호와 민원인들의 쾌적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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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하는 진로직업준비교육
24일(월), 서부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진로직업 준비를 위한 학부모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24일 서부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진로직업 준비를 위한 학부모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장애 자녀의 진로와 취업에 관한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장소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 대전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개최됐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와 협력해 추진한 이번 연수는 장애인 직업지도 및 취업지원 전문가가 장애학생 진로 준비 방법, 지역사회 취업 정보 등 학부모에게 유용한 정보를 안내하고 이후 대전발발장애인훈련센터 내 직업훈련 현장을 둘러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연수에 참석한 학부모는 “막막하기만 했던 우리 아이의 진로직업 준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실질적 도움이 되는 연수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자녀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장애 학생들이 적성과 꿈에 맞는 직업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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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초, 학부모 연수“우리도 아이와 소통해요” 성료
연남초, 학부모 연수“우리도 아이와 소통해요” 성료
[충청중심뉴스] 연남초등학교는 지난 22일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로서 학부모의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소통 교실 “우리도 아이와 소통해요”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생소한 인공지능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훌륭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교육 방향에 대해 학부모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는 연수와 함께 인공지능 체험 교육 등 평소 학부모가 관심이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았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연수로 평소 궁금했던 개정 교육과정과 미래 교육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다 학부모의 역량 강화에도 힘써준 학교에 감사하며 11월에 운영될 소통 교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성해순 교장은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발맞춰 학생의 역량 신장과 더불어 학부모의 디지털 기초소양에 대한 이해 역시 중요해졌다”며 “학부모의 디지털 기초소양 함양을 위한 소통의 장을 학교에서 제공하는 것은 미래 인재를 기르기 위한 당연한 과정이다 앞으로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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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강문수 의원, 번화로 문화예술공간 조성 사업의 공정하고 차질 없는 추진 요구
서산시의회 강문수 의원, 번화로 문화예술공간 조성 사업의 공정하고 차질 없는 추진 요구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 강문수 위원은 지난 17일 행정문화복지위원회 회의장에서 진행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 일정에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해 “번화로 문화예술공간 조성 사업은 시작된 지 15개월이 지났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변화가 보이지 않고 임대료만 지불하고 있는 실정”을 강조하고 “지속되는 임대료 지불과 향후 5억원의 사업비가 추가되는 상황은 특혜시비의 우려가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강문수 위원은 “늦어진 사업추진으로 특혜시비가 있을 만큼 월세와 추가적인 사업비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음”을 언급하고 “현재 번화로 주변은 공실 점포가 많은 만큼 계속해서 월세를 지출하는 것은 사업의 지속성과 효율성에 대해 심각하게 의심되는 상황임”을 토로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며 강문수 위원은 문화예술과장에게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행정의 신뢰 회복을 위해 계획대로 2024년 8월까지 조속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해줄 것”과 “추가적인 예산이 소모되지 않도록 노력 바람”을 요청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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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업체 현판 전달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업체 현판 전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세종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답례품 제공 업체 43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현판은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공식 협력 파트너로서 답례품 제공 업체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업장 방문객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제도를 홍보하는 목적으로 제작됐다.
현판을 받은 업체는 올 상반기 세종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전달될 답례품 70여 종을 생산하는 공급업체 43곳이다.
고향사랑기부제 담당자는 “이번 기회에 우리 시 답례품이 제작·배송되는 현장을 확인하고 업주들과 답례품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준식 시민소통과장은 “답례품은 기부금 증대는 물론, 지역 업체에 전국적 홍보 기회와 판매 루트를 확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상생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답례품 생산업체와 협업해 고향사랑기부금 증대를 위한 아이템 발굴에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부자가 고향사랑이음 사이트 내 답례품 몰에서 답례품 신청을 하면, 입력한 주소지까지 무료 배송이 이뤄진다.
답례품은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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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위풍당당 아산 2024 충남 장애학생 기능경진대회 금 1개, 은 2개, 동 2개의 성과
아산교육지원청, 위풍당당 아산 2024 충남 장애학생 기능경진대회 금 1개, 은 2개, 동 2개의 성과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6월 22일 논산시 소재 성광온누리학교에서 특수학교 고등학교 발달장애 학생, 지도교사,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충남 장애학생 직업기능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 관내 특수학교 고등학교 과정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 학생 11명이 참가했다.
출전 학생들은 지도교사와 교과 시간을 활용해 꾸준한 집중훈련 및 모의연습을 하며 실력을 키웠다.
바리스타, 제품 포장, 외식서비스, 과학 상 자조립 등 4개 종목에서 금 1개, 은 2개, 동 2개로 총 5개의 성과를 거뒀다.
박서우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장애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진로·직업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도전의 장이었으며 한 번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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