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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해수욕장 개장맞이 환경대청결행사 가져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5일 오전 10시 30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일원에서 김동일 시장과 70개 기관·단체, 학생, 군인,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대청결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해수욕장 이면도로를 3구역으로 나누어 깨끗이 청소하며 손님맞이에 온 힘을 다했다.
김동일 시장은 “대천해수욕장은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로써 찾아주신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갈 수 있도록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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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옥마산 산책로 및 세족 시설 정비해 주민편의 제공
보령시, 옥마산 산책로 및 세족 시설 정비해 주민편의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시민 건강증진과 이용객 편의를 위해 옥마산 산책로 및 세족 시설을 정비 했다고 밝혔다.
옥마산 산책로는 보령시내 주택가와 가까워 평소 보령시민 등 많은 이용객이 즐겨 찾는 곳이다.
지난 여름철 뜻하지 않은 집중 호우로 산책로 일부가 훼손되어 잦은 정비를 했으나, 근본 대책이 필요해 이번에 횡단 배수로 보강 등 산책로를 정비했다.
아울러 지난 4월에 완공하였던 황톳길에 세족 시설을 새롭게 추가 정비해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쾌적한 산책로 및 황톳길을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이번‘옥마산 산책로 정비’사업은 사업비 6158만원을 들여 황톳길 세족시설 설치, 산책로 횡단배수로보강, 목재난간보수 등 더욱 쾌적한 산책로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 됐다.
정세권 산림공원과장은“옥마산 산책로와 세족 시설 정비로 황톳길 이용과 걷기 문화 확산을 권장하고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해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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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찾아가는 만세보령 공동체 한마당 행사 개최
보령시, 찾아가는 만세보령 공동체 한마당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미산면 봉성리 문화예술창조마을에서 찾아가는 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마을만들기협의회가 주최하고 보령시마을만들기협의회가 주관하며 스타강사인 조정호 소통전문가의 초청특강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민화작품 전시회가 준비돼 있다.
또한 점심식사와 체험활동을 무료로 할 수 있으며 국화나눔, 프리마켓, 노래자랑 및 경품추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마당 행사를 통해 주민들 간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해 각 시군 마을이 하나의 공동체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보령시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한국문학 최초의 한국산림문학 헌장비 공원이 조성되고 있는 문화창조예술마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보령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충남마을만들기협의회는 충남도 도민참여예산을 바탕으로 마을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찾아가는 공동체 한마당’을 15개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해 6월 부여와 아산을 거처 보령에서 그 여정의 마무리를 짓게 된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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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치매안심센터, 저녁시간 활용 ‘해질녘 치매가족 교육’운영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낮시간 교육 참여의 어려움이 있는 치매환자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저녁시간을 활용한 해질녘 치매가족 교육을 분기마다 운영중이다.
이번 분기 교육은 치매환자 가족과 치매예방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및 치매돌봄에서 오는 스트레스 관리법을 내용으로 오는 6월 26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
보령엘피스병원 정신과 전문의를 초빙해 ‘치매돌봄과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관리법’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교육은 가족의 정서 완화와 자기돌봄 경험의 시간을 가져 스트레스 관리 습관을 함양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상호작용 증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시의 치매등록환자는 지난해 12월말 기준 2562명, 올해 5월말 기준 2683명으로 증가하고 있어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부담도 가중됨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돌봄역량 강화를 위한 치매환자 가족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가족지원 프로그램으로는 △‘헤아림 가족교실’매주 화요일 △‘힐링프로그램’ 매월 셋째주 금요일 △‘자조모임’ 분기별 운영해 가족 간 심리적 안정과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해 치매환자 가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해질녘 가족 교육 운영으로 직장인 보호자가 교육 받을 기회를 제공해 치매가족 및 보령시민 모두가 치매극복에 관심을 가지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시간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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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복지은, 김다현, 그라나다,‘제27회 보령머드축제’머드 엠버서더에 위촉
김태환, 복지은, 김다현, 그라나다,‘제27회 보령머드축제’머드 엠버서더에 위촉
[충청중심뉴스] 개그맨 김태환, 가수 복지은, 김다현 그룹 그라나다가‘제27회 보령머드축제’의 새 얼굴이 됐다.
보령시는 지난 24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김태환, 복지은, 김다현, 그라나다를 머드 엠버서더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된 홍보대사는 홍보영상 촬영, 공연, SNS 이벤트 등 보령머드축제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로 27번째를 맞는‘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4일까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보령 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세계적인 축제로 뻗어 나가고 있는 보령머드축제는 머드본연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축제 보령머드축제를 더욱 빛내기 위해 유명인사분들을 머드 엠버서더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앰버서더와 함께 다채로운 축제와 보령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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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다문화가족, 그리운 고향 품으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옥천군가족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족의 고국 방문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 고국방문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기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가족에게 고국 방문의 기회를 제공해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 해소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
접수 및 추천받은 16가정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0가정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고국 방문을 위한 왕복 항공료가 지원돼, 7월부터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고향길에 오른다.
이들의 안전한 고국 방문을 위해 지난 25일에는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황규철 옥천군수가 참석해 “출신 국적은 달라도 고향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은 모두 같다”며 “고향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고 돌아오길 바란다”며 행복한 고향길에 오를 이들을 격려했다.
신현숙 센터장은 “이번 고국 방문을 기회로 자기 뿌리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안정적인 우리 군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2010년부터 다문화가족의 고국 방문을 지원해 지난해까지 121가구가 다녀왔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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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6·25전쟁 74주년 기념식 거행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난 25일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되새기며 참전 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경 등을 담은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옥천군이 주최하고 옥천군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에는 참전용사와 유족, 보훈 단체장, 전몰군경 유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총 3부로 진행됐다.
1부에는 옥천읍 소재 충혼탑공원에서 황규철 옥천군수, 옥천군의회 의원, 보훈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추모식을 진행했으며 2부는 관성회관에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표창, 무공훈장 전수, 기념사 연설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며 위로의 시간을 가진 뒤 오찬을 가졌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전투에 참전해 전과를 올린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화랑무공훈장 전수식을 진행했다.
이날 황규철 군수는 6·25전쟁 중 강원 금화지구 전투에서 전사한 故 김상래 병장의 조카 김병석 님에게 화랑무공훈장 및 증서를 직접 전달했다.
또한 자리에 함께한 참전유공자회원들과 묵념으로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영예로운 무공훈장을 유가족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호국영령과 국가보훈대상자의 공훈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갖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 옥천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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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천경로당, 옥천군 최초 전국 모범경로당 선정
응천경로당, 옥천군 최초 전국 모범경로당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 옥천읍 ‘응천경로당’이 옥천군 최초 2024년 전국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됐다.
대한노인회중앙회는 △경로당 보조금 회계 관리의 투명성 △경로당 회원 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 △경로당 운영 활성화 △경로당 임원 교육 이수 등을 평가해 매년 모범경로당을 선정하고 있으며 옥천군에서는 최초로 응천경로당이 선정돼 지난 24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응천경로당은 경로당 미가입자를 직접 발굴해 신규회원의 가입을 유도하고 노인회 운영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한 점이 인정받았다.
문장란 경로당회장은 “모범경로당 선정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즐길 수 있는 경로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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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4일, 세종시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최교진 교육감과 전의사회적협동조합 대표, 해밀학교사회적협동조합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6월 24일에 전의 사회적협동조합, 해밀학교 사회적협동조합과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의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교진 교육감, 전의사회적협동조합 대표, 해밀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 운영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3개의 기관은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는 학교와 마을을 연계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확산하기 위해 설치된 기관이며 오는 7월부터 마을 교육의 전문성과 수행 능력을 갖춘 단체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해 전의면과 해밀동을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는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의, 해밀학교 사회적협동조합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특화 교육과정 개발 △교육자원 발굴·조사 등 마을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학교와 지역교육자원을 연결한 다양한 형태의 마을 교육이 이루어져 마을교육공동체가 세종 전체에 활발하게 운영되기를 희망한다”며“‘마을교육지원센터’가 원활히 운영되어 아이들이 건강한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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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2024 난독 학생 지도 역량강화 직무연수’ 성료
세종교육원에서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2024 난독 학생 지도 역량강화 직무연수’가 진행되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초등학교 저학년이 초기 문해력 형성의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연수는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해 난독 학생의 성장을 적기에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세종교육원에서 처음 개설되어 운영됐으며 난독 학생의 사례와 지도를 위한 현장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청주교대 정종성 교수의 ‘느린 학습자를 위한 읽기 이해’, 최명철 신경언어학 박사의 ‘읽기 장애의 특성과 맞춤형 지원’ 특강으로 선생님들의 난독 학생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전주신동초등학교 이해영 선생님의 ‘읽기 곤란 학생 지도 현장 실습’ 특강이 진행되어 선생님들이 배운 내용을 직접 현장에서 적용하고 서로 결과를 공유하며 연수에서 배운 지도법의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이번 연수로 배운 난독 학생의 지도법을 현장에서 잘 적용해, 난독 학생의 교육결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태제 원장은 “이번 연수로 읽기 곤란 학생을 지도하는 데, 선생님들의 어려움이 해소되었길 바란다”며 “교육원은 난독 학생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난독 학생 지도에 관한 교사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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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든든한 지원군 ‘모두이음 관계기관 네트워크 협의회’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5일에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모두이음’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선도학교와 관계자 30여명과 함께 ‘관계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를 진행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명칭을 공모했으며 높은 관심 속에서 ‘모두이음’이라는 명칭이 최종 선정됐다.
‘모두이음’은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기초학력·심리 정서·다문화·특수··교육복지 등의 영역을 모두 아울러 지원을 한다는 의미와,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하나로 연결되어 학생들에게 맞춤형으로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관계기관 네트워크 협의회’에는 세종시교육청 업무 담당자, 교육복지사를 비롯해 교육복지 선도학교 업무 담당자와 지역 관계기관 담당자 등 30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한 관계기관은 지역사회 내에서 아동과 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세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세종시가족센터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월드비전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등 총 7곳이다.
이번 ‘관계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학생들을 다각도로 지원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협의회 주요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안내 △학생맞춤통합지원 관계기관 사업 소개 △위기 학생 연계 지원 방안 모색 등이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업무 담당자는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위기 학생들을 돕기 위해 학교, 교육청, 지역사회 기관이 함께 힘을 모으게 되어 매우 기쁘고 든든하다”고 말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한 지역사회 관계기관 담당자는 “이번 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힘을 모으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미자 교육복지과장은 “‘모두이음 네트워크 협의회’를 더욱 내실화해 지역사회의 훌륭한 자원을 발굴하고 활용하겠다”며 “기초학력부터 심리, 정서 등의 영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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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오는 7월 10일 컴백 확정…미니 10집 스케줄러 오픈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충청중심뉴스] 그룹 드림캐쳐가 레전드 세계관으로 돌아온다.
드림캐쳐는 지난 2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 번째 미니앨범 ‘VirtuouS’의 스케줄러를 오픈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25일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인디비듀얼 티저와 그룹 티저 이미지, 트랙리스트, 리릭 스포일러, 하이라이트 메들리, 댄스 프리뷰,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더불어 만화책을 연상케 하는 레이아웃 속 담긴 세 장의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살을 비롯해 서류를 검토하는 모습은 물론, 전작 ‘VillainS’에 이어 다시 한번 왕관이 등장해 이번에는 어떤 콘셉트 변주에 나설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드림캐쳐는 그간 다양한 주제를 관통하는 세계관을 통해 유의미한 메시지를 전하며 ‘세계관 최강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바 있다.
특히 평행세계 시리즈의 포문을 연 ‘VillainS’로는 전에 없던 파격적인 변신을 꾀하며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까지 증명해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드림캐쳐는 유럽에 이어 대만과 홍콩에서도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남다른 글로벌 발자취를 남기기도 했다.
이처럼 열일 행보를 이어가며 K팝 신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는 이들이 이번 컴백으로 펼칠 활약을 향해 기대가 모인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드림캐쳐의 ‘VirtuouS’는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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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기 미리 준비해서 가축을 지켜요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여름철 가축 고온 스트레스 예방을 위해 축사 환기·냉방시설을 점검하고 축종별 철저한 사양관리가 필요하다고 25일 당부했다.
소와 같은 반추 가축은 반추위 내 발효열에 의해 고온 스트레스가 심해질 수 있어 우사 내 온도를 낮추기 위해 지붕에 단열 페인트를 칠하거나 그늘막을 설치해 주어야 한다.
또한 지붕에 스프링클러나 안개분무 시설을 설치하면 축사 내 온도를 5도 정도 낮출 수 있고 지붕 아래에 송풍기를 설치해 틀거나 바람이 주로 부는 쪽으로 대형 선풍기를 틀어주면 축사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여름철에는 소의 물 먹는 양이 크게 많아져 가능하면 물통을 추가로 설치해 주고 소의 입에서 떨어진 사료로 인해 물통이 오염될 수 있어 매일 청소해 주어야 한다.
사료는 되도록 새벽이나 저녁에 줘야 먹는 양을 늘릴 수 있다.
특히 조사료는 아침에 먹이면 기온이 높은 낮 동안에 발효열까지 더해지므로 저녁에 주는 것을 권한다.
돼지는 땀샘이 발달하지 않아 고온에 취약한데 고온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져 사료 내 에너지를 높여주는 등 영양 수준을 조절해 주어야 한다.
보통 사료 먹는 양의 3배 정도 되는 물을 먹는데 고온기에는 약 6배까지 늘어나므로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급수기 위치와 수압, 고장 여부 등을 매일 점검해 준다.
닭도 땀샘 발달이 느려 고온에 취약하다.
고온에서 호흡이 빨라지며 몸무게 증가량이 감소하고 산란율 저하가 일어난다.
육계는 사육 밀도가 높으면 축사 내 온도가 오르기 쉽고 바닥까지 공기가 통하지 않아 깔짚이 마르기 어려워 여름에는 사육 밀도를 평소보다 10∼20% 낮춰야 좋다.
산란계는 고온 스트레스로 영양소와 비타민 요구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사료에 비타민과 미네랄 등을 첨가해 먹이면 산란율 저하와 달걀껍데기 품질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
기술원 여우연 기술보급과장은 “축종과 축사 형태를 고려해 시설을 미리 점검해야 한다”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 종합적인 사양관리로 고온기 생산성 저하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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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고향사랑기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현장 홍보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5일 원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방문해 직원 2,900여명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위해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해 기부 혜택과 방법 등을 알리고 충북도의 우수한 답례품을 선보였으며 현장기부 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해 많은 직원들의 관심이 적극적인 기부 참여로 이어지는 성과를 냈다.
충북도 관계자는 “현장 대면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자연스러운 기부 문화가 확산되어 기부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관내·외 공공기관, 행사장 등을 찾아 집중적으로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다양한 농축산물과 체험권 등 39개 답례품 이외에도 지역 예술인 작품을 추가 발굴하는 등 매력있는 답례품으로 기부를 유도하고 기부자에게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혀 가고 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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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자청, BT 기반의 오송·IT 기반의 오창 등 혁신클러스터 개발 구상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25일 도청에서 ‘청주국제공항 연계 첨단산업 융복합벨트 개발구상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국내 최고의 IT, BT, ET산업의 융·복합 중심지로 발전하기 위해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정주여건 조성, 교통망 확충, 청주공항 활성화 및 연계체계 확보 등을 위한 개발 구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김영환 도지사를 비롯해 충북연구원 연구진 및 관련 전문가, 충북경자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청주 국제공항 주변 지역인 오송, 오창, 옥산 등 산업생태계 분석을 통해 산업 연계를 위한 내륙특화형 첨단산업 융·복합벨트 구상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이번 연구용역을 발판으로 충청권 첨단산업의 융복합 중심 벨트를 구상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체계적인 융복합 개발을 도모해 청주국제공항과 인근지역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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