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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돌보미 선생님 덕분에 행복한 꿈 꾼다’
‘오늘도 아이돌보미 선생님 덕분에 행복한 꿈 꾼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24일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후기 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는 지난 2월 1일부터 6월까지 실시했으며 시상식에서는 대상, 참여상으로 나눠 총 11명이 상을 받았다.
대상에는 민지원 씨, 최정복 씨, 박정숙 씨가 각각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용자는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만난 선생님은 저에게 큰 선물”이라며 “이번 시상의 공은 선생님께 드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수상자인 아이돌보미는 “아이돌봄서비스라는 뜻 있는 활동에 감사하고 이번 수상이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아이돌보미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매일 보람되고 행복하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수기 공모전을 통해 세종시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서비스 이용자의 만족도, 아이돌보미의 시선에서 엿볼 수 있고 다양하고 긍정적인 변화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계기가 됐다.
박혜솔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부장은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돌봄에서 벗어나 감동적이고 다양한 변화를 볼 수 있어 좋았으며 발전하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밝혔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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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美시애틀 35주년 공동선언문 발표
25일(현지시각) 자매도시 35주년 기념식과 경제사절단 교류를 위해 미국 시애틀 시청을 방문했다.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출장 3일 차인 25일 자매도시 35주년 기념식과 경제사절단 교류를 위해 미국 시애틀 시청을 방문했다.
이날 대전시와 시애틀시는 자매도시 35주년을 기념하고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두 도시는 앞으로 경제, 과학, 문화,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 실질적인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9월 대전에서 창립하는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기념식 후에는 대전의 경제사절단과 시애틀의 기업 및 행정 관계자 간의 기업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4월 19일 시애틀 경제사절단의 대전 방문 이후 두 번째 미팅으로 미국 진출을 위한 기업 홍보와 기술 협력 사항 등 유의미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 시장은 시애틀 브루스 해럴 시장에게 대전의 정보통신, 자율주행, 반도체 소재 분야 등 첨단산업 기업들을 소개하고 미국진출을 위한 지속적인 기업교류를 요청했다.
이날 KAIST 관계자들도 대전시와 동행해 워싱턴대학교 관계자들과 의학 및 공학 분야의 대학 교류 확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장우 시장은“대전의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를 요청드린다”며“도시연합을 중심으로 경제, 과학, 대학 등이 함께 네트워크를 형성해 시애틀시가 함께 협업하길 바란다.
35주년을 기념하며 더욱 끈끈한 우정으로 두 도시의 동반 성장과 실질적 교류가 매년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한미동맹처럼 대전시와 시애틀 관계는 중요하다.
자매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산업과 스포츠, 대학과 연구기관의 교류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브루스 해럴 시애틀 시장은“1989년부터 이어온 시애틀시와 대전시의 특별한 인연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비즈니스를 넘어 한국의 중요한 친구를 만나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략적인 도시 시애틀은 기업, 산업, 무역 모든 분야에서 대전시와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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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도 홍주성역사관 특별기획전 개막식 개최
홍성군, 2024년도 홍주성역사관 특별기획전 개막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주성역사관은 지난 24일 구한말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지산 김복한 선생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100년을 기다린 바람, 지산 김복한’특별기획전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6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특별기획전은 지산 김복한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선생과 관련된 31건 39점의 유물을 전시한다.
개막식은 경과보고 이용록 홍성군수의 인사말씀, 장재석 홍성군의회부의장의 축사, 테이프 커팅식, 전시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교육기관 및 문화단체를 비롯해 특별전을 위해 유물을 대여해 준 결성농요보존회, 평택임씨 송암종친회 인사도 참여했다.
이번 홍주성역사관 특별기획전은 지산 김복한 선생의 연표, 갈뫼에서 난 척화파의 후손, 당문을 이끌다, 홍주의병과 파리장서운동으로 구성되어 김복한 선생의 집안인 안동김씨 수북공파와 출신 인물, 사상적 배경이 된 남당 한원진 선생의 사상과 남당학파, 그리고 일제의 침략에 맞서 활동한 홍주의병과 파리장서운동 등 선생과 관련된 활동을 쉽게 알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우리 지역 출신 역사인물을 조명하는 첫 전시로 지산 김복한 선생과 우리 홍성군과의 연계에 초점을 맞춰 준비했다”며 “앞으로 역사관에서 많은 역사인물을 발굴하고 관련유물 수집에도 힘써 역사문화 자원을 풍족하게 하는 전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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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개최 본격 활동 ‘시동’
홍성군,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개최 본격 활동 ‘시동’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5일 군청 대강당에서 ‘제7기 홍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예산 편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활동 소개,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제7기 위원회는 2026년 5월 30일까지 2년간 활동하며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예산 편성 △제안사업 검토 및 우선순위 결정 △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1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3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대변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복지와 산업건설 2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용록 군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출범으로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용이 가능해질 것”이라며“군민을 대표해 직접 예산 과정에 참여하는 만큼 홍성군민 복리증진과 밀접하고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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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기요양기관 2차 시설장 회의 개최
서천군, 장기요양기관 2차 시설장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24일 관내 장기요양기관 시설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시설장 회의를 개최하며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장기요양기관 CCTV 관리 및 운영 △퇴직급여 등 장기요양기관 관련 일반사항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 심사기준 변경 사항 등이 포함됐다.
특히 2023년 6월 개정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에 CCTV 설치가 의무화됐으며 군은 각 시설에 관련 법규를 준수해 CCTV의 철저한 관리와 운영이 이뤄질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근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노인인권교육 및 노인학대예방교육을 필수적으로 이수할 것을 강조하며 관내 노인학대를 예방하고자 노력했다.
교육에 참여한 나문숙 센터장은 “시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서천군의 장기요양기관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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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6·25전쟁 제74주년 기념행사 개최
서천군, 6·25전쟁 제74주년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25일 서천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보훈단체장, 참전유공자 및 유족, 기관단체장,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4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6·25전쟁 관련 기록물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공연,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자유수호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다.
김남수 6.25참전유공자회 서천군지회장은 “전쟁의 참된 교훈을 되새기고 후손들이 우리의 헌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기웅 군수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유지를 영원히 기억하겠다”며 “국가유공자와 유족 여러분들의 예우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서천군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1월부터 참전명예수당을 비롯한 보훈수당 지급액을 전년 대비 100% 인상해 지원하고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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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청년센터, ‘너도나도 선생님’프로그램 운영
서천군청년센터, ‘너도나도 선생님’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청년센터가 7월부터 지역 청년들에게 강사 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주민에게 청년들의 활동을 알리고자 다양한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뜨개 수세미 만들기 △Chat GPT 코딩 △순환운동 △디저트 제과 만들기 △펫 수제 간식 만들기 △요가 스트레칭 등 총 6가지 강좌가 포함돼 있으며 강좌별로 4명에서 6명까지 소규모로 운영된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4일까지 온라인 구글폼을 이용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년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픈톡 ‘서천군청년센터’로도 문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초보 청년 강사들이 실전 경험을 쌓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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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024년 제1차 회의 개최
서천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024년 제1차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25일 서천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예산에 반영될 읍면자치계획형 공모형 사업 8건에 대한 심의·의결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이 제안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심의하고 이를 예산안에 반영하는 제도다.
이번 회의에서는 읍면별 지역 특성에 맞는 현안 사업 등을 발굴해 총 5억원의 범위에서 사업별 최대 1억원까지 선정하는 읍면자치계획형 공모형 사업이 논의됐다.
2025년도 사업으로는 △서천읍 빈집 리모델링 쉼 공간 대여 △화양면 마을진입로 태양광 경관조명 설치 △기산면 유휴공간 폐목욕탕 체력단련실 및 소통공간 조성 △마산면 태어난 김에 마산 일주 △시초면 시초십리 벚꽃길 조성 △판교면 작은 음악회 △종천면 이동백 소리길 조성 △서면 해양테마파크 주변 버스킹 무대 설치 총 8개의 사업이 접수됐으며 각 읍면 주민자치 관계자가 직접 제안을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서천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결과, 8건의 사업 중 평균 80점 이상 점수를 받은 화양면 마을진입로 태양광 경관조명 설치 사업만이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할과 책임, 제도의 취지를 이해하기 위해 지난 4월 26일과 6월 19일 두 차례에 걸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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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화집회 시설‘송림동화’ 개장 임박
[67-20240626102054.jpg][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선정된 ‘송림동화’의 개장을 앞두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8월 장항 맥문동 꽃축제와 함께 선보일 예정인 송림동화는 장항송림산림욕장 내에 1층, 2개 동 2068㎡ 규모로 조성된 문화집회 시설이다.
이 시설은 다목적 프로그램실, 소회의실, 카페, 화장실, 전시실, 주차장, 힐링가든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현재 마무리 작업과 인테리어 공사만을 남겨두고 있다.
특히 송림동화 내 카페에서는 커피와 음료, 빵류 및 과자류와 함께 군이 제작 지원한 홍보물품과 기념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카페 운영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사용허가 입찰을 통해 선정된 민간이 맡게 되며 입찰공고 기간은 25일부터 7월 2일까지로 최종 낙찰자는 7월 4일에 결정된다.
입찰 참가 자격은 2년 이상 카페를 운영한 경력이 있는 법인 또는 단체로 온비드시스템을 통해 참가한 업체 가운데 최고가를 제출한 업체가 낙찰자로 결정된다.
이외에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오감만족 전시공간을 조성하는 전시실과 최대 150명 규모의 세미나와 연회가 가능한 다목적 프로그램실이 마련됐으며 두 시설 모두 유료로 운영된다.
김익열 관광진흥과장은 “송림동화가 문화와 전시, 컨벤션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복합문화시설로 오픈하면 서천 관광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지금까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사업을 통해 개발된 관광프로그램과 인적 네트워크인 지역관광조직의 거점으로서 지역관광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끄는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2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는 오는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전국 최대 맥문동 군락지인 장항송림산림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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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감성꿈틀사업’ 추진해 학교 맞춤형 공간 구축
충남교육청, ‘2025년 감성꿈틀사업’ 추진해 학교 맞춤형 공간 구축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충남형 학교공간혁신 사업인 2025년 감성꿈틀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2025년 감성꿈틀사업은 미래 교육에 대응하는 학교 공간 혁신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반영해 맞춤형 학교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용자 참여 디자인, 단위학교 정보나눔자리, 설계 및 시공, 사후 관리 및 홍보 등 네 가지 주요 단계로 진행된다.
교육공동체가 주도하는 사용자 참여 설계로 학교 공간을 재구조화하고 학교별 맞춤 정보나눔자리를 통해 지속적인 의견 반영을 지원한다.
설계와 시공 단계에서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건강한 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공사 후에는 사용자 중심의 평가를 통해 개선점을 도출한다.
사업 신청은 인공지능 휴게공간, 융합예술공간 등 13가지 공간 중 필요한 공간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7월 10일까지 신청 학교의 공모를 받아 지역 교육지원청과 충남교육청 미래학교추진단이 협력해 총 20교 내외의 학교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학교당 시설비, 기자재비, 프로그램 운영비 성격으로 6억 내외의 예산이 편성된다.
조권호 미래학교추진단장은 “대상학교 선정부터 사용자 참여 설계, 시공까지 학교를 적극 지원해 미래형 학습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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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진흥원,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 및 생성형 AI 특별주제 개최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과 기술의 융합으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제시하는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정주제 및 자유주제, 생성형 AI 특별주제로 ‘미래 교통수단 및 서비스를 표현한 대전역’까지 함께 개최한다.
특별주제로 마련된 ‘생성형 AI 특별주제’ 부문은 디자인 분야에서의 혁신과 창의성을 촉진하며 디자이너들에게 기술적인 협업과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술 융합의 장으로 디자이너들에게 혁신을 탐구하고 시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대전디자인어워드는 디자인에 관심 있는 전국의 대학생 또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국내 거주 중인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제출은 2024년 9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작품 시상과 전시는 11월 28일에 개최한다.
총상금 2,400만원이 수여되는 이번 어워드는 대한민국 디자인산업의 지속 가능한 역량 강화와 글로벌 감각의 신진 디자이너 발굴로 진정한 디자인문화 확산의 장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권득용 대전디자인진흥원장은 “대전 지역을 넘어 전국의 디자인과 인재들이 모여 순수한 경쟁의 장이 되어 지역 디자인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어워드는 ‘생성형 AI 특별 주제’를 처음 도입하는 국내 디자인어워드라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더한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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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 이야기 마당 실시
충청남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6일 교육감과 도교육청 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과 소통을 주제로 하는 세대공감 이야기 마당 ‘함께할 결심 678900’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함께할 결심 678900’이란 충남교육청에 근무하는 60년대생부터 2000년대생까지의 구성원이 함께 모여서 리더십과 책무성을 연구하는 학습공동체로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3급 국장부터 모든 팀장급 직원과 이른바 MZ세대를 대표하는 장학사, 주무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이야기 마당에서는 그동안의 활동한 학습공동체의 성과를 정리하고 청렴한 공동체 구축을 위한 신·구세대의 소통과 공감 능력을 주제로 신·구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 마당을 펼쳤다.
이날 신세대를 대표해 참석한 8급 김민지 주무관은 “이번 학습공동체를 통해 우리의 솔직한 심정을 속 시원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고 선배들의 고충도 들어볼 수 있는 소중한 공감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이 종이비행기에 써서 날린 ‘교육감에 바란다’에 대해 즉문즉답 소통에 나선 김지철 교육감은 변화하는 공직사회와 신구세대의 갈등 문제 등에 관한 생각을 밝히면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세대 간 공감을 통해 조직 활성화와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시작한 ‘함께할 결심 678900’ 프로그램이 이번 4회차를 끝으로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하는 청렴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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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특별교부세 확보 행안부 교부세과 방문
박범인 금산군수, 특별교부세 확보 행안부 교부세과 방문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5일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했다.
이날 박 군수는 관계 부처 공무원과 만나 지역 현안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주요 현안 사업을 살펴보면 △금산 복합생활문화 커뮤니티 조성사업 20억원 △미래복합 디지털농업교육관 조성사업 10억원 △금강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10억원 △흑암2리 교량가설공사 10억원 △양지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0억원 △금산군 노후차집관로 정비사업 7억원 △금산군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8억원 등 7건 75억원 규모다.
이들 사업은 주민 생활문화 수요 반영, 농업 기술정보의 체계적인 교육 추진을 비롯해 인삼약초산업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 등 현안 사업으로의 필요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금산군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재난 예방 등을 위해서도 처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군 재정 여건상 국·도비나 특별교부세 확보는 꼭 필요한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정치권, 중앙부처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행정력을 집중해 금산군 미래전략 사업의 발전과 지역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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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기대로 달려온 2년, 희망을 키우는 2년’ 언론 기자회견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26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대로 달려온 2년, 희망을 키우는 2년’ 언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비전으로 쉼 없이 달려온 민선8기 전반기를 소회하고 다가오는 2년에 대해 새로운 각오와 의지로 금산 미래 발판 마련에 나설 각오를 전했다.
박 군수는 “세계로 미래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과감한 도전으로 정부예산 확보에 나서 국가예산 긴축에도 불구하고 올해 금산군 예산을 지난해 대비 441억원 증액한 7911억원으로 편성했다”며 “2026년 예산 1조 원 시대를 향한 도전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2~2023년 국도비 공모사업 2387억원, 지방소멸대응기금 최우수 A등급 210억원, 보건소 이전 신축 205억원, 천내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320억원, 전국 유일 인삼약초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100억원, 지역활력타운 공모 선정 143억원 등 예산 확보 현황을 설명했다.
또, 지역균형발전의 발판을 위한 충남도남부출장소 유치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이어 인구대응과 정주여건 개선과 관련해서 “인구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사람이 모이고 찾아오는 쾌적한 금산 구현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구위기 총력 대응을 통해 5만 대 인구방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확대 등 고품격주거단지 조성 재원 확보, 쾌적한 정주환경 도로건설과 맑은물 프로젝트 등에 관해 설명했다.
또, 생활인구 확보를 위한 아인권역 자연치유 정원 조성, 금산형 헬스투어리즘 등 관광 콘텐츠 비전도 밝혔다.
박 군수는 인삼약초산업의 중흥과 세계화 분야를 설명하면서 “금산인삼종주지로의 재부흥과 세계인삼시장 개척과 인삼산업 선진화에 나섰다”며 “금산인삼 세계진출 가속화,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세계축제 변신, 인삼산업 선진화도 이뤘다”고 전했다.
군민행복 충족을 위한 고품격 문화예술체육 분야에 관해서는 “문화예술지원 강화로 군민 자긍심 고취에 나섰다”며 “금산의 특징을 살린 충남도체육대회 성공개최로 금산을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금산다락원 개원 20주년 기념행사 추진, 신규 야구장 신축 등 체육시설 확충을 통한 금산체육 도약 등을 설명했다.
지역 농·산업 고도화 기반 마련을 위해서는 “저출산, 고령화로 재편되는 지역산업을 지역 농·산업의 고도화·선진화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며 “방우리양수발전소 유치 성공과 관광자원 기반 추진, 청년귀농인 및 스마트팜 육성, 유통구조 및 지역산업경제 고도화에 나섰다”고 언급했다.
특히 “전문가와 협업하고 성장하는 공직역량을 키우고 소통하고 배우고 협치로 발전하는 선진행정을 꾸렸다”며 “이를 통해 충남 15개 시군 중 발전지수 6위로 도약했으며 정부평가 종합청렴도가 2021년 4등급에서 2022년, 2023년 3등급으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또, “일하는 조직을 인정받아 취임 후 37개의 내실 있는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남은 2년 주요 역점과제로 희망을 품고 머물고 싶은 매력금산, 지역특장을 활용한 건강힐링 관광인프라 구축, 문화예술로 행복하고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 지역 농·산업 고도화와 금산인삼의 세계화 지속, 편리하고 안전한 정주여건 조성으로 활력 금산 도모 등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박범인 군수는 “지금까지 금산도약을 위한 밑바탕을 다지는 데 집중했고 이제부터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10대 군정운영과제 기조하에 주요 역점시책과 대규모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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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원도심 지역경제활성화 기반시설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
25일 의회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김충식)’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6월 25일 의회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충식 대표의원과 김광운 의원, 윤지성 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 조치원읍 이영호 읍장 및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1차 간담회에서 논의했던 ‘원도심 지역경제활성화 기반시설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의 착수 보고를 청취한 후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과제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원도심 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한 연구용역의 방향성을 명확히 재정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유동 인구 확보 및 역세권 주변 활성화와 같은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해 많은 논의가 오갔다.
또한, 연구모임 회원들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된 다양한 도시재생 관련 사업을 전반적으로 재진단해 상호 연계·결합 시킬 수 있는 방향 제시가 필요하다”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연구용역의 과업 내용으로는 △ 원도심 도시재생 정책 방향 설정 △ 원도심 활성화 전략계획 △ 원도심 로컬콘텐츠 발굴 △ 청년층 지역 정착 환경 조성 등이며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는 8월에 있을 예정이다.
김충식 대표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회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으로 담아내 연구용역 결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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