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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철저" 현장점검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시장이 28일 공공시설 복합단지, 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현장 대규모 공사현장 2곳을 찾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국지성 집중호우 등 갑작스러운 기상 변동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공사 현장을 사전에 점검해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우기 대비 비상연락체계 구축, 수방장비 확보, 위험요인 제거, 현장 안전조치 등을 확인하고 집중호우 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대비를 주문했다.
앞서 시는 지난 4월부터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대규모 건설사업장 이외에도 인명피해우려지역, 재해복구사업장 등에 대한 점검을 꾸준히 해왔다.
최민호 시장은 “지난해 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지역도 있는 만큼 국지성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여름철 풍수해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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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우기 앞서 공사장 안전 ‘만전’
여름철 우기 앞서 공사장 안전 ‘만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8일 서산 일대 공사장 2곳을 마지막으로 한 달간 추진한 ‘2024 우기 대비 공사장 합동 안전 점검’을 마무리했다.
이번 합동 안전 점검은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에 발맞춰 추진한 것으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정부와 지자체, 국민이 함께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고자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지난 3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중대형 공사장 총 1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도·시군 관계 공무원과 국토안전관리원,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관리계획서 품질관리 계획서 안전교육 일지 등 법정 필수 서류 작성 이행 실태 △공사장 품질 점검 △안전 난간대 설치 관리 상태 △장비 고정·운영 등 건설기술진흥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기초한 안전관리 상태다.
점검반은 우기에 취약한 공정을 수행 중인 공사장에 대해 현장 내 배수로 및 침사지 설치 상태, 인근 주변과 연계한 수방 대책 적정성 등을 확인하는 등 꼼꼼히 점검했다.
또 무더위에 대비해 근로자 그늘 쉼터 설치, 맥박 측정기 비치 등 건강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장비 마련도 일부 현장에 주문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한 지적 사항 중 가벼운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토록 했으며 시간을 요하는 개선 요구사항은 각 시군 담당 부서의 협조를 얻어 우기 전까지 조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이번 합동 안전 점검에 앞서 5월 한 달간 해체 공사장 2개소와 중단 건축 현장 13개소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해체 공사장에 대해서는 해체계획서를 검토해 적정 처리되고 있는지 살폈으며 공사장 내외부 등 주변 환경을 조사해 안전성을 점검하고 민원 현황 등을 확인했다.
중단 건축 현장에선 안전관리 미조치 사항이나 권리관계 변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외부인 출입 통제가 잘 이뤄지고 있는지 시설 등을 둘러봤다.
노윤철 도 건축도시과장은 “이번 점검에선 전년 대비 많은 부분이 개선됐으나 매년 지적돼 온 안전 통로 확보, 폐기물 분리 적치, 소화기 비치 후 작업 여부 등이 반복 지적된 점이 안타깝다”며 “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건설 현장의 안전 수칙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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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소년 대상 한우 맛 체험 행사 실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전국한우협회 음성군지부와 함께 6월 한 달 동안 관내 39개 유·초·중·고·특수학교에 급식 식재료로 한우고기를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28일에는 감곡면 소재 매괴고등학교에서 열린 행사에 고경락 지부장 외 한우협회 회원과 조병옥 군수, 채민자 음성교육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직접 급식을 배식해 주며 학생들에게 맛과 영양이 풍부한 우리 한우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공된 한우 불고기는 감곡면 주천리에 있는 홍창영 농가에서 생산된 것으로 생산자인 홍창영 농가가 행사에도 직접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전국한우협회 음성군지부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한우자조금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음성군 청소년에게 한우 맛 체험을 위해 고기를 직접 구입해 학교에 제공했다, 이에 발맞춰 군도 모든 학생이 골고루 한우를 맛볼 수 있도록 한우협회에서 지원받지 못하는 학교에 한우고기를 균등하게 지원해 왔다.
올해는 한우협회에서 관내 고등학교 5개소에 850만원 상당, 276kg의 불고기를 제공하고 그 외 학교는 음성군 현물지원 사업으로 635kg을 구입해 제공했다.
조병옥 군수는 “최근 급등한 생산비와 하락하는 한우 가격으로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다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가는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한우협회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고경락 지부장과 한우 농가주는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난다”며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먹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축산업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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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축제 추진위원회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표 축제인 ‘2024 음성명작페스티벌’, ‘제43회 설성문화제’를 위한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병옥 군수와 음성군 축제추진위원회 위원 등 24명이 참석해 축제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 등 성공적인 개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음성군의 대표 농산물 축제인 ‘2024 음성명작페스티벌’은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금왕읍 금빛근린공원에서 ‘국가대표 음성명작’을 주제로 개최된다.
또한 군민화합을 위한 향토문화축제인 ‘제43회 설성문화제’는 9월 27일부터 9월 28일까지 2일간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음성다움, 음성의 색을 찾다’를 주제로 제18회 충북우수시장박람회, KBS전국노래자랑과 연계해 개최된다.
김기명 축제추진위원장은 “먹거리, 볼거리 가득한 축제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고 음성에 대한 사랑을 품고 돌아갈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조병옥 군수는 “축제는 재미와 즐거움도 있어야 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므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제장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바가지요금 없는 행사가 되도록 신경을 쓰고 상상대로 음성이 가진 흥미와 새로운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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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민선8기 후반기,.2030 음성시 건설 기틀 완성한다”
조병옥 군수, “민선8기 후반기,.2030 음성시 건설 기틀 완성한다”
[충청중심뉴스] 조병옥 음성군수는 민선 8기는 취임과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을 비전으로 선포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전략 목표로 ‘2030 음성시 건설’의 기틀 마련을 내세웠다.
이와 동시에 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군민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음성군 도시브랜드 ‘상상대로 음성’ 선포식을 열고 어느덧 전반기 2년이 흘렀다.
음성군은 지역 내 총생산 9조2437억원으로 충주시와 제천시를 앞서며 2014년부터 8년 연속 도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9153만원으로 도내 평균인 4600만원의 두 배로 충북 1위를 달성했다.
투자유치 부문에서는 민선 8기 전반기 동안 4조4186억원을 유치하고 민선 7기부터 누적액은 13조6742억원으로 매년 평균 2조원을 웃돌며 1만6583개의 일자리가 생겼다.
이처럼 투자유치 성과에 따라 고용 창출 효과도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군은 △15세 이상 고용률 71.9% △15~64세 고용률 78.5% △경제활동 참가율 73.6%를 기록하며 3개 부문에서 도내 1위를 달성했다.
하반기 고용 조사에서는 3개 부분에서 모두 도내 2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고용률을 보였다.
이와 같은 고용 성과에 힘입어 음성군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민선 8기 전반기에만 정부공모사업에 100건이 선정돼 1566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그중 100억원 이상 대규모 사업으로 수요맞춤형 전기다목적자동차 기반구축사업, 산업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사업,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과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해 ‘4+1 신성장산업’ 육성 로드맵을 발표해 더 큰 음성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4차 산업,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에 따른 대외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에 발맞춰 특화 분야인 에너지 신산업·시스템반도체·이차전지·헬스케어·기후대응농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2030음성시 건설’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인프라도 대거 확충했다.
맹동혁신국민체육센터, 금빛체육센터, 반다비국민체육센터, 음성생활체육공원을 준공·개관하며 군민 1인당 공공체육시설 면적이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이외에도 △음성품바축제, 7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지정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6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음성명작, 2024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좋은 성과를 거뒀다.
민선 8기 전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후반기엔 ‘2030 음성시 승격’ 기반 만들기에 속도를 낸다.
DB하이텍을 중심으로 시스템반도체 산업 중부권 생산거점과 내년 개원하는 국립소방병원과 연계한 첨단소방·헬스케어 산업 거점 기반을 마련해 4+1 신성장산업 관련 기관과 기업체의 유치 경쟁력을 높여 첨단전략산업을 선점해 나간다.
또 우량 유치기업의 실질적인 투자와 새로운 투자 유치를 위해 조성이 완료된 산업단지 17개소 외에 용산산단 등 조성 중인 산단 9개소의 준공에 힘쓸 계획이다.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현재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 1만3800여 세대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
이와 함께 의료·교육·체육·문화 등 생활 인프라를 구축해 주민의 삶이 풍요롭고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인구 유입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국립소방병원, 공공산후조리원과 같은 의료 인프라를 조성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출산에 대응한다.
또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명문학원 인강 지원·관내 대학 장학금 지원 등으로 혁신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한다.
아울러 소규모생활체육공원과 파크골프장 조성,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양질의 생활체육 인프라를 지역마다 균형 있게 갖춰나가 주민이 건강한 여가생활로 삶의 질을 높인다는 방안이다.
조병옥 군수는 “민선 8기 전반기 동안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후반기에는 기업이 투자하기 좋고 주민이 거주하기 좋은 ‘2030 음성시’ 건설의 기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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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농업인 소통간담회 및 특강 성료
당진시, 청년농업인 소통간담회 및 특강 성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청년농업인과 당진시장과 함께하는 청년농업인 소통간담회 및 특강을 성료했다.
간담회는 농촌의 젊고 유능한 인재들의 의견을 듣고 당진시 농업의 문제점을 공유해 해결방안을 찾아보고자 마련했으며 수도작, 채소, 화훼 재배 청년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는 식전공연, 특강, 청년영농정착 우수사례, 당진시장과의 소통간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정현출 총장의‘창업농에게 열린 기회와 도전’특강을 시작으로 양철훈 대표와 민정욱 대표의 영농 정착 우수사례 발표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오성환 시장과 청년농업인들은 소통시간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고 질의응답을 나누었으며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 농업경영과 청년농업인 활성화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오성환 시장은 “여러분이 당진시 농업의 발전과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해달라”며 “청년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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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0회 충청남도 수산업경영인 대회 성황리 개최
당진시, 제10회 충청남도 수산업경영인 대회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7일 장고항 국가어항에서 ‘제10회 충청남도 수산업경영인 대회’를 해양수산 관련 기관 단체장, 한국수산업경영인 충청남도연합회원과 가족, 초청 인사 등 약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전 행사로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조피볼락 10만 미를 장고항 및 인근 해역에 방류했다.
이날 행사는 충청남도 우수 수산업경영인 표창, 축하 행사, 기자재 전시, 화합 한마당 등 수산업경영인 회원과 가족들 간 단합을 도모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수산업경영인 충청남도연합회 주최, 당진시연합회가 주관하고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충남지역 해양수산 관련 8개 지자체에서 격년으로 개최한다.
차기 대회는 서천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환영사에서 “수산업의 미래 산업화를 위해 시에서는 석문 간척지에 총 2,3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을 위해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고 2026년까지 완공 계획이며 수산식품클러스터 사업 추진 계획이다”을 밝혔으며 이는 “어업 목적으로 간척지를 활용하는 전국 최초의 사례로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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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산 양식 연어, 처음으로 선보여
당진산 양식 연어, 처음으로 선보여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에서 키운 연어가 27일 ‘제10회 충청남도 수산업경영인대회’에서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였다.
연어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될 만큼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대부분 수입에 의지하고 있다.
당진에서 자란 연어가 이번 당진수산물시식홍보행사에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송악읍 새연양식장에서 키운 태평양연어는 지난해 11월 치어 2,000마리를 입식해 출하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왕연어와 대서양 연어 약 25,000마리를 양식 중이다 시는 본격적인 연어 양식 활성화를 위해 2026년까지 석문면 간척지 친환경 수산단지 내에 스마트 양식단지를 구축하고 200억원을 투자해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양식단지를 조성해 지역 수산업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이번 시식 ·홍보 행사에서는 연어 외에도 당진에서 생산된 장어와 우럭포 등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수산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한영우 항만수산과장은 “지역수산물 시식·홍보 행사를 통해 지역수산물을 널리 알리고 어민들의 소득 증대에 힘쓸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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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용무치 어촌뉴딜300사업 공사 현장 방문
당진시,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용무치 어촌뉴딜300사업 공사 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27일 해양수산부 강도형 장관이 2021년 공모에 선정된 ‘용무치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 현장 점검과 폭염 대비 준비상황 등도 함께 살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장관은 오성환 당진시장, 장진원 해양수산국장 등 주요 인사들과 용무치 사업 현황 브리핑을 받고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석문면 장고항 용무지항이 선정된 어촌뉴딜300사업은 △선착장 증고 정비 △공동작업장 조성 △용무치 광장조성△주민쉼터 조성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해양수산부에서 공모사업인 어촌뉴딜 사업과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을 계획대로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살고 싶은 어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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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아산시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새마을회는 지난 26~27일 양일간 아산시 용화동 아산시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아산시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반찬 나눔 행사는 17개 읍면동 부녀회장 및 협의회장과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회는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멸치볶음, 감자조림 등 밑반찬과 라면을 포장한 박스 220개를 17개 읍면동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특히 이날 감자조림에 사용된 감자는 아산시 새마을회원들이 둔포면 새마을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것으로 지난 21일 감자를 수확해 봉사활동 기금 마련과 반찬 나눔 재료로 사용했다.
송명선 아산시 새마을부녀회장은 “양일간 더운 날씨에도 반찬 봉사를 위해 많은 협조를 해주신 회원님들께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더운 여름에 우리 이웃들이 매우 힘들 텐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새마을회는 매년 2~3회의 반찬 나눔 활동과 김장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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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강도시 시민참여단 2024년 상반기 간담회 개최
아산시, 건강도시 시민참여단 2024년 상반기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6일 건강도시 활성화를 위한 ‘2024년 건강도시 시민참여단’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강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주민 요구를 반영한 건강정책 추진 및 협의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시민참여단이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김희정 강사의 ‘다름의 가치’라는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2024년 상반기 제안접수 및 자유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건강도시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아산시가 건강한 도시로 나아가는데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동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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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7월부터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시행
아산시, 7월부터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시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오는 7월부터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4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연령제한 없이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총 8회 제공하며 심리상담은 1:1 대면으로 진행된다.
서비스 지원 기간은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이며 주소지 관계없이 제공기관을 선택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상담사 자격요건에 따른 1·2급 유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 1회당 1급 유형 8만원, 2급 유형 7만원으로 소득수준별 정부 지원금 70%~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센터/위클래스 △대학교 상담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등이다.
희망자는 대상자 증빙서류를 갖춰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오는 7월부터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복지로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신청은 10월 시행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3일부터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기관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하고자 하는 기관은 시설 및 제공 인력 기준을 갖추고 서비스 제공 인력이 관련 교육을 이수한 후 기관장이 관할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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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아산시,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7일 의회동 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수행기관 실무자와 담당 공무원 등 관계자 12명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노인맞춤돌봄 및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추진 현황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 공유 △혹서기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 방법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시는 노인맞춤돌봄을 통해 폭염특보 발효 시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188명이 취약 어르신들에게 전화와 방문으로 안전을 확인한다.
또한 폭염특보 발효 상황과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보호자 및 이웃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ICT 장비를 설치해 위기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모니터링한다.
또한 활동량 감지기로 안부를 살피고 응급상황 시 응급호출기를 눌러 119에 자동으로 신고되도록 하고 있다.
시는 올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2,625명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필요한 독거노인 1,569명의 가정에 화재감지기와 ICT 장비를 설치하는 등 취약 어르신들의 돌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경로당 53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민선 8기 효도시정 추진에 따라 어르신 돌봄 사업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여름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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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정책 ‘양성평등 거버넌스’ 추진
아산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정책 ‘양성평등 거버넌스’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역 여건에 적합하고 주민과 공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고자 ‘양성평등 거버넌스’를 구성·운영한다.
시는 지난 26일 아산시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민간활동가, 공무원,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간담회를 개최하며 ‘아산시 양성평등 거버넌스’의 첫걸음을 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양성평등 거버넌스의 역할에 대한 교육과 향후 활동 방향 및 계획 등을 논의했다.
교육은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임우연 선임연구위원의 △양성평등 거버넌스의 이해 △여성과 남성의 차이와 차별 △성인지적 관점 반영의 거버넌스 사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양성평등한 아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양성평등 거버넌스’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분야별 4개 분과로 활동할 계획이며 향후 관련 부서와 간담회를 통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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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아산시 혁신 이끈 기둥들, 명예로운 퇴직 축하”
박경귀 아산시장 “아산시 혁신 이끈 기둥들, 명예로운 퇴직 축하”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2024년 상반기 퇴직 공무원 퇴임식이 27일 온양관광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2024년 상반기 정년·명예 퇴직자 및 공로연수자 9명과 퇴직자 가족, 후배 공직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민식 아산시 공무원노조위원장은 후배 공직자를 대표해 “선배님들의 발자취는 후배 공직자들의 이정표가 될 것”이며 “긴 시간 고생하셨다.
존경한다”며 인사했다.
후배 공직자들은 ‘공직 생활의 멋진 완주를 축하한다’, ‘제2의 인생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꽃길 예약 완료’ 등 유쾌한 메시지로 선배 공직자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퇴직자들은 “아산시 발전과 변화에 기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입을 모으며 긴 공직 생활의 힘이 되어준 가족과 동료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35년간 열심히 일했다, 이제 35년간 열심히 놀겠다”, “‘백수가 과로사한다’는 말처럼, 일하느라 못해본 것들 많이 경험하며 더 바쁘고 행복하게 지내겠다”는 유쾌한 포부가 이어지기도 했다.
국승섭 지방서기관은 “부족한 저를 보듬고 다듬어준 아산시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며 “퇴임 후에도 아산시정의 발전과 동료들의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채환 지방서기관은 “아산시 인구가 11만일 때 공직 생활을 시작했는데, 어느덧 퇴직하게 됐다 아산시 발전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퇴임식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시정 발전을 위해 장기간 재직한 퇴직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영예로운 퇴직을 축하했다.
박 시장은 “여러분은 아산시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준 기둥들”이며 “여러분의 뜨거운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 공직을 떠나더라도 시정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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