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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진입 쾌거…빌보드도 주목한 ‘다중관점’, 솔로 아티스트 도약
탑,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진입 쾌거…빌보드도 주목한 ‘다중관점’, 솔로 아티스트 도약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탑, 빌보드 인터뷰로 처음 밝힌 '다중관점'서사 “팬들에게 선물하고픈 37분 분량의 전시회”가수 탑이 빌보드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첫 정규앨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지난 26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공식 SNS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탑의 인터뷰가 공개됐다.이번 인터뷰는 글로벌 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이 진행,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과 관련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눠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먼저 탑은 정규 1집 발매와 더불어 디지털 발매만으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0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다중관점'은 제 취향에 정확하게 맞게 완성된 앨범”이라며 “음악으로 돌아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이렇게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제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장르를 넘나드는 '37분짜리 영화'같은 앨범”이라고 정규 1집을 소개한 탑은 “첫 솔로 정규앨범인 만큼,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중관점'으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 오를 수 있었다는 건 제게 정말 큰 의미로 다가온다”고 덧붙였다.탑은 '다중관점'을 작업하며 가졌던 자신의 목표와 방향성을 전달하기도 했다.그는 “제 목표는 마치 하나의 전시회 같은 독창적인 구성을 가진 작품을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다”며 “단순하게 듣는 음악이 아니라, 앨범을 소장한 모든 이들이 간직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고 느끼길 원했는데 그런 아이디어들이 만족스럽게 구현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탑은 “새 음악을 통해 다시 팬들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하다”며 “정규 1집의 몇몇 곡들을 제가 이전에 해본 적 없는 새로운 방식의 뮤직비디오로 제작 중이다. 앞으로 공개될 작업들을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추후 공개될 프로젝트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마지막으로 탑은 “새로운 음악을 팬분들께 조금이라도 더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음악으로 계속 보답하겠다. 언제나 진심으로 새로운 무언가를 담아내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올해 4월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으로 돌아온 탑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선전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해 보였다.발매 첫날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회 스트리밍으로 2026년 K-POP 솔로 아티스트 중 최다 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0위 등의 성과를 얻으며 아티스트로서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한편 탑의 인터뷰 전문은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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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업기술원, ‘2026 토마토 신품종 데이’ 개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27일 토마토 연구온실에서 육종가, 재배 농가, 종묘·유통업체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 등을 초청해 ‘2026년 토마토 신품종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과채연구소가 자체 육성한 토마토 품종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해 선발한 우수계통의 현장평가를 통해 보급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에서는 대표 품종인 △나이스허니 △나이스맥스 △티와이마이티 △티와이프리마 4종과 우수계통 10종을 선보였다.이번에 소개된 품종들은 황화잎말림바이러스와 반점위조바이러스에 대한 복합 내병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나이스허니는 높은 당도와 짧은 절간으로 시설재배 작업 효율이 뛰어나고 나이스맥스는 과피가 얇고 식감이 부드러우며 수량성이 높아 상품성과 생산성을 모두 갖췄다.티와이마이티는 열과 발생이 적고 과실이 단단해 재배 안정성이 우수하며 티와이프리마는 절간이 짧고 잎이 작아 재배 편이성이 높은 대과형 원형방울토마토 품종이다.도 농업기술원은 바이러스 내병성을 갖춘 신품종이 농가에 보급될 경우 재배 안정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정호 과채연구소 토마토팀장은 “앞으로도 내병성 강화와 고품질 재배기술 개발에 힘써 맛과 재배 편이성을 겸비한 우수 품종을 지속 육성할 것”이라며 “우수 품종 육성뿐만 아니라 농가에 조기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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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행정 법무 역량 높인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소방경 이하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행정 법무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진행했다.도 소방본부는 실무자가 직무 수행에 필요한 법적 기준을 이해하고 절차 준수와 올바른 의사결정을 토대로 업무 처리의 정확성과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이날 교육에는 소방청 주요 보직과 서울소방재난본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는 황기석 법무법인 집현전 대표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소방 현장과 조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법무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설명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업무상 책임과 법적 쟁점 △현장 활동 및 상황 관리 시 유의 사항 등이다.특히 실제 사건에서 나타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직원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법령 적용 관련 사항과 문서 작성·민원 응대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소방의 모든 활동은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합리적인 판단과 신중한 기준 적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교육 내용을 각자 맡은 분야에 적용해 더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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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인공지능 정책 연구모임 첫발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2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대응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과제 발굴을 위한 ‘충남소방 인공지능 정책혁신 연구모임’첫 회의를 개최했다.도 소방본부는 정기적인 회의와 자유토론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정책 착상을 공유하고 실무 적용 가능 과제를 발굴하고자 지난 ‘충남소방 인공지능 정책혁신 공모전’ 참가 직원들을 중심으로 이번 연구모임을 구성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연구모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재난 대응, 행정 업무 효율화,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정책과제를 논의했다.도 소방본부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과제에 대해 실행 가능성과 기대효과 등을 종합 검토하고 앞으로 예산 반영 등을 통해 충남소방 맞춤형 정책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소방행정과 현장 대응체계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줄 중요한 수단”이라며 “연구모임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민 안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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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의회는 27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렴한 의회 구현과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사항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박종복 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4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원으로 위촉된 김혜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2026년 충청북도의회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 등 2건의 보고안건에 대한 설명과 의견수렴이 이뤄졌다.또한 심의안건으로는 충청북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개정 검토안이 상정돼 위원들의 심의와 의결이 진행됐다.주요 개정 검토 사항은 자문위원회 의결정족수를 기존 ‘재적위원 3분의 2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 찬성’에서 ‘ 과반 출석과 과반 찬성’ 으로 변경하는 내용이다.충북도의회는 이번 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행동강령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제13대 의회 개원 준비와 함께 2026년 종합청렴도 평가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충청북도의회 행동강령운영자문위원회는 시민사회계·학계·법조계·언론계 등 외부 전문가 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의원 행동강령 교육 및 상담, 조례 준수 여부 점검, 청렴 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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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행정동우회, 일손이음 봉사 ‘구슬땀’
음성군 행정동우회, 일손이음 봉사 ‘구슬땀’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은퇴 후에도 멈추지 않는 공직자들의 지역 사랑이 올해도 음성군의 농촌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음성군의 농촌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음성군 행정동우회 상록봉사단은 2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음성읍의 한 자두 농가를 찾아 일손이음 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손 돕기에는 정규흠 음성군 행정동우회장과 임도순 상록봉사단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자두 적과 작업을 도우며 값진 땀을 흘렸다.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작업 시기를 놓칠까 애가 탔는데, 상록봉사단이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주어 한숨을 덜었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정규흠 음성군 행정동우회장은 “바쁜 영농철에 조금이나마 농가의 시름을 덜어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달려가겠다”고 화답했다.한편 2022년 첫발을 내디딘 음성군 행정동우회 상록봉사단은 농촌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칼갈이 봉사’, ‘장승배기 동산 가꾸기’등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공익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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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전 군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괴산군, 전 군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27일 밝혔다.보험 기간은 2027년 5월 31일까지다.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관내에 주소를 둔 군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장받을 수 있다.보장 내용은 △사망 및 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상해위로금 10만~50만원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최대 30만원 △벌금 최대 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최대 3000만원 △뺑소니 또는 무보험 차량 사고로 인한 사망 시 최대 3300만원 등이다.자세한 보장 내용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영훈 도시건축과장은 “자전거 이용 증가로 군민 안전을 지키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보험을 지속적으로 갱신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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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유관기관 합동 ‘찾아가는 점심시간 도박 예방 캠페인’ 펼쳐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 문제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찾아가는 점심시간 체험형 도박 예방 캠페인’을 운영한다.이번 홍보행사는 오는 5월 27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급식실 앞에서 진행된다.특히 이번 행사는 학교 중심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일상 속 공간과 시간을 활용해 학교의 부담을 줄이고 학생 참여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세종장영실고 학생자치회와 교직원을 비롯해 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 및 학교전담경찰관, 세종충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관계자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도박 예방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이날 홍보행사에서는 △도박 예방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 △도박 예방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제도 안내 △도박 선별검사 △도박 예방 퀴즈 및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세종시교육청은 홍보 총괄 기획과 예방 홍보를 담당하고 세종경찰청은 가상현실 도박 예방 체험 프로그램과 자진신고 제도 안내를 진행한다.또한 세종충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는 도박 선별검사와 예방교육 활동을 운영한다.아울러 세종장영실고 학생자치회도 홍보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학생 중심의 자발적인 도박 예방 문화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교육청과 학교, 경찰, 전문기관, 학생자치회가 긴밀하게 연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도박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스스로 대처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위험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치유로 연계하는 선순환 체계를 강화해 건강한 학생 생활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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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신기록 대잔치
충남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신기록 대잔치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40개 종목, 1285명이 참가해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금메달 목표치 초과 달성, 5년 연속 100개 이상 메달 획득 이번 대회에서 충남선수단은 금메달 41개·은메달 32개·동메달 46개, 총 11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당초 30개를 목표로 했던 금메달은 최종 41개를 획득하며 목표 초과달성이라는 좋은 성과를 올렸다.총 메달 개수도 5년 연속 100개 이상을 달성했는데, 이는 체육 훈련 여건 개선과 맞춤형 선수 지원 체계가 착실히 뿌리내린 결과로 분석된다.다관왕 및 신기록 선수 다수 배출, 충남 체육의 저력 입증해 충남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부별 한국신기록 4개, 대회신기록 3개를 수립하며 충남 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역도에서는 부별 한국신기록 4개와 대회신기록 2개를 수립했고 2명의 선수가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종목별 메달 수확량을 살펴보면 40개 종목 가운데 32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넓은 저변을 과시했다.역도가 총 20개로 가장 많았고 수영 18개, 육상 13개 순으로 나타나 기초 종목에서의 체계적인 훈련 성과가 빛을 발했다.또한 요트 3개 전종목과 합기도 2개 전종목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는 저력을 발휘했다.이밖에도 신설 종목인 산악과 e스포츠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체조·사격·씨름·하키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이 이어졌다.특히 초등부와 중등부 전반에서 메달이 고르게 분포되어 충남 학교체육의 안정적인 선수 육성 체계를 보여줬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선수들이 공부와 운동을 함께 해나가면서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청렴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운동부 문화 위에서 충남의 미래 체육 인재들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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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최신 DDoS 공격 대응 실전형 모의훈련 실시
대전교육정보원, 최신 DDoS 공격 대응 실전형 모의훈련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은 오는 5월 28일 오후 7시부터 ‘2026년도 DDoS 공격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DDoS 공격은 해킹 방식의 하나로 여러 대의 공격 기기를 분산 배치해 동시다발적인 접속을 유도함으로써 과도한 부하를 일으켜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공격이다.DDoS 공격을 포함한 사이버 공격은 지속적으로 지능화되고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어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의 중요 정보 유출과 정보 서비스 마비 등 사회적으로 큰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이에 대전교육정보원은 매년 8종의 핵심 DDoS 공격 유형을 선별해 정기적인 방어 훈련을 진행해 왔다.특히 올해 훈련은 DDoS 공격의 기초가 되는 2개 필수 패턴에 더해, 최신 보안 위협 동향에 맞춘 6가지 신종 공격 패턴을 새롭게 도입해 훈련의 실효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공격자가 네트워크 접속 정보를 정밀하게 변조해 방어 장비를 우회하고 다량의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공격 등 탐지가 어려운 고도화된 최신 공격 기법을 적극 반영했다.이를 통해 실제 발생 가능한 위협 상황을 가정하고 최초 탐지부터 대응까지 전 과정을 빈틈없이 점검할 예정이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정보화 환경이 고도화되면서 사이버 공격도 정교하고 다양해지고 있다”며 “실전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사이버 위협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안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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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직업계고 취업박람회 참여기업 사전 설명회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7일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연결을 지원하기 위한 2026학년도 충남 직업계고 취업박람회 참여기업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오는 7월 15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학년도 충남 직업계고 취업박람회에 앞서 참여기업의 주요 직무와 채용 정보를 학교와 학생에게 미리 안내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별 희망 직무와 적성에 따른 기업 연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38교 중 36교가 참여했으며 학생 110명과 교직원 80명 등 총 190명이 참석했다.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취업박람회가 단순한 일회성 채용 행사가 아니라, 사전 정보 제공과 학생 상담, 기업-학생 연결, 현장 면접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취업 지원 과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준비를 도왔다.설명회에는 에프앤에이치, 아라, 하나마이크론, 오엔, SFA 반도체, 웅진보안시스템, 네패스, 한국후꼬꾸, 블루원 골프앤리조트, 에프엔바이오, 화성엔지니어링, 서울검사, 부공산업 총 13개 기업이 참여했다.각 기업은 △주요 사업 분야 △근무지 △직무 내용 △채용 예정 인원 △지원 시 준비사항 등을 안내하며 학생과 학교 관계자의 기업 이해를 높였다.김지철 교육감은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취업은 단순히 일자리를 얻는 것을 넘어, 사회 구성원으로서 첫발을 내딛고 자립하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이정표”며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직업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업과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교육청은 5월 29일까지 행사 참여기업을 확정하고 6월 1일부터 12일까지 학교별 기업-학생 연결 및 서류 제출을 진행한다.이후 7월 3일 면접 대상자를 안내하고 7월 15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충남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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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이주배경 특수학생 맞춤형 지원 전문가 협의회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특수교육대상학생 현장 전문가협의회를 27일 온양중앙초등학교에서 개최했다.교육부가 주관한 이번 협의회는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특수교육의 첫 방향을 잡고 현장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협의회에는 교육부와 충남교육청 관계자, 아산교육지원청 및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 교감, 특수교사 등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했다.이번 논의의 핵심은 이주배경학생의 ‘단순 언어 문제’ 와 ‘장애 특성’을 구분하는 것이다.한국어 사용의 어려움, 문화 차이, 학습 결손 등이 장애와 섞여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참석자들은 학생의 언어·문화적 배경과 발달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진단·평가 체계와 학교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앞서 지난 20일에는 교육부장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이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인 아산남성초를 방문했다.이날 현장에서는 한국어 수업 참관과 함께, 한국어 수준 진단부터 맞춤형 학습까지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반 한국어교육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 시연이 진행됐다.김지철 교육감은 “이주배경학생 증가로 언어·문화 차이뿐 아니라 특수교육 지원까지 동시에 필요한 사례가 늘고 있다”며 “학생별 특성에 맞춘 현장 중심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이주배경학생의 공교육 적응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한국어교육, 상담, 특수교육 연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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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킬링보이스’ 첫 출연, ‘싸이표 감성 넘버’ 라이브 무대로 감동 선물
26일 오후 6시 딩고 뮤직 유튜브 채널 통해 싸이 ‘킬링보이스’ 최초 공개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싸이가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의 ‘킬링보이스’에 출연, 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물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딩고 뮤직은 26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싸이의 ‘킬링보이스’출연 영상을 공개했다.싸이는 2022년 5월 같은 채널의 ‘킬링벌스’에 모습을 보인 바 있지만 ‘킬링보이스’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싸이는 매해 여름 자신의 브랜드 콘서트 ‘흠뻑쇼’를 통해 현장의 관객들과 공연의 열기를 함께 나누며 명실상부 ‘공연의 황제’라는 닉네임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이번에는 ‘킬링보이스’출연으로 유튜브를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팬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영상에 첫 등장한 싸이는 “'킬링벌스‘와’킬링보이스‘둘 다 출연하게 됐다. 이는 강성과 감성을 다 지니고 있다는 방증”이며 “'킬링벌스’출연 후 댓글을 많이 봤는데 싸이의 감성 트랙이 빠져 있어서 아쉽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그래서 1000만 뷰가 되면 ‘킬링보이스’를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어 “참고로 저는 요새 10집 앨범을 만들고 있는데 앨범을 만들면서 제일 힘든 부분이 작사”며 “2000년부터 2026년까지 작사가로서의 박재상이 그 당시 어떤 마음으로 글을 썼는지 이걸 연습하면서 돌이켜 보니 용기도 생기고 커다란 영감을 받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출연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무대를 위해 전체를 다 편곡했다고 소개한 싸이는 2001년 발표한을 시작으로 ‘낙원’, ‘아버지’, ‘내 눈에는’, ‘어땠을까’, ‘Dream',’마지막 장면‘,’감동이야‘에 이어 피날레 곡’예술이야‘까지 총 9곡을 열정적으로 소화했다. 특히 싸이는’ SUMMERSWAG'가 새겨진 수건으로 흐르는 땀을 틈틈이 닦으면서 특유의 감성과 가사의 메시지를 표현하는 호소력 넘치는 보컬로 ‘싸이표 감성 넘버’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추억과 진한 감동을 선물했다.싸이는 ‘킬링벌스’에 이어 첫 출연한 ‘킬링보이스’로 그간 수많은 히트곡들과 매 무대 진심을 다하는 열정적인 공연으로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 싸이의 진면목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그런가 하면 싸이는 5월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전국 곳곳의 대학교를 누비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축제 섭외 0순위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선사하고 있다.한편 싸이 특유의 감성 넘버를 생생한 라이브로 볼 수 있는 싸이의 ‘킬링보이스’는 딩고 뮤직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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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유치원운영위원회 활성화로 교육 자율성 제고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5월 28일 관내 유치원운영 위원회 학부모위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줌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 간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유치원 운영 위원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고 디지털 AI 시대의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먼저 ‘유치원운영 위원회,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을 주제로 학부모위원의 의사결정 참여 방법을 현장 사례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유치원 규모와 환경에 맞는 창의적 교육 실현을 위한 운영 위원회 심의·자문 기능의 중요성도 깊이 있게 짚어볼 계획이다.이어서 ‘AI 와 놀이하는 아이들: 유아교육의 새로운 이야기’를 주제로 놀이 중심 누리과정 안에서 AI 를 접목한 실제 교실 사례를 공유한다.특히 유아기 AI 도입에 대한 일각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아이 스스로 놀이를 주도하는 과정에서 AI 가 경험과 상상력을 확장하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해, 가정에서도 AI 기반 유아교육의 긍정적 효과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위원들이 유치원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AI 시대 속 유아교육의 새로운 흐름에 함께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가정과 유치원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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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목표 초과 달성
대전시교육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목표 초과 달성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전 대표 선수단이 금메달 21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31개 등 총 7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특히 대전 선수단은 4년 연속 금메달 20개 이상 획득이라는 값진 기록을 달성하며 전국 무대에서 대전 학교체육의 경쟁력을 다 시 한번 입증했다.‘양궁 윤노을 선수 금메달 2개 및 은메달 2개 획득’양궁에서는 윤노을 선수가 50M에서 대전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신고하며 대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윤노을 선수는 개인전 금메달을 추가하며 2관왕에 올랐고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해 총 4개의 메달을 대전에 안겼다.윤노을 선수의 활약은 대전 선수단 전체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이 밖에도 김지호 선수가 남자 12세이하 부 20M에서 금메달을 안기며 양궁 선수단은 총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카누 압도적 기량으로 남자 15세 이하 부 전 종목 석권’ 대전만년중학교 카누부는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남자 15세 이하 부 전 종목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정승호 선수는 K-1과 K-2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신형빈 선수 역시 K-2와 K-4에서 정상에 오르며 두 선수 모두 2관왕과 대회 2연패를 동시에 달성했다.대전만년중학교는 K-1, K-2, K-4 전 종목을 모두 석권하며 금메달 3개를 획득, 대전 관내 단일 학교 가운데 가장 많은 금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여기에 김시아 선수와 오서하 선수도 여자 15세 이하 부 K-2 종목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대전이 전국 최고의 카누 강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탁구 대회 마지막 날 금빛 피날레 및 이승수 선수 2관왕’탁구에서는 대회 마지막 날 총 4개의 금메달이 쏟아지며 대전 선수단의 상승세를 이끌었다.이승수 선수는 뛰어난 경기력을 앞세워 대회 2관왕에 올랐으며 주어진, 이혜린 선수와 함께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대전동산중학교 탁구부는 최근 7차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6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전국 최강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전 탁구는 개인전과 단체전 전반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대회 후반 분위기를 주도했고 대전 선수단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크게 기여했다.‘펜싱 초등부 신설 종목 두각 및 김시언 선수 2관왕’펜싱 종목에서는 김시언 선수와 이동환 선수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김시언 선수는 대회 첫날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남자 초등부 사브르 단체전에서도 맹활약하며 대전 선수단에 마지막 금메달을 안기고 2관왕에 올랐다.특히 김시언 선수는 단체전에서 팀이 열세에 몰린 상황에서 홀로 13점을 연속 득점하며 역전을 이끌어내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이번 대회 처음 신설된 펜싱 초등부에서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대전 펜싱의 미래를 밝혔다.‘씨름 이윤섭 선수 역전 우승 및 투혼으로 일군 금메달’씨름 종목에서는 이윤섭 선수가 끈질긴 투혼과 집중력을 발휘하며 값진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이윤섭 선수는 결승에서 1경기를 패하는 어려운 경기 흐름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승부를 뒤집으며 극적인 금메달을 따냈다.또한 이윤섭 선수는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며 뛰어난 기량과 강한 정신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핸드볼·육상 등 다양한 종목에서의 고른 성과 장식’핸드볼에서는 남자 15세 이하 부 대전글꽃중학교가 창단 이래 최초로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을 획득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다.유원재 선수는 뛰어난 경기 운영과 리더십으로 팀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 밖에도 육상 장 대높이뛰기의 진영훈 선수, 태권도의 박태균 선수, 수영의 김라희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전 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볼링 남자 15세 이하 부 4인조에서는 길태준 선수를 비롯한 4명의 선수들이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우승을 일궈내며 대전 선수단의 성공적인 대회 마무리에 힘을 보탰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교사와 지도자들의 헌신, 학교와 학부모의 적극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특히 학교운동부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학생 선수 맞춤형 훈련 환경 조성, 공부와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학교체육 시스템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체육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대전 체육의 미래를 이끌 우수 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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