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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본격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도시민의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는 참가자가 농촌마을에 3개월간 거주하며 농촌생활과 농촌 일자리 등을 체험하고 마을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귀농 귀촌 정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올해 운영 마을은 칠성면 미선나무마을과 청천면 사기막리 2곳이다.미선나무마을에서는 4월부터 6월까지 1기 3가구, 9월부터 11월까지 2기 3가구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기막리 마을에서는 4월부터 6월까지 2가구가 참여한다.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마을 리더 및 주민 간담회, 지역민과 함께하는 마을 가꾸기, 귀농 귀촌 이해 등 교육을 받는다.또한 개인 텃밭을 가꾸고 마을기업과 농가 일손을 도우며 다양한 실무를 익혀 귀농 귀촌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다진다.군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들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을주민과의 유대관계를 형성해 괴산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1년부터 추진된 ‘충북 괴산에서 살아보기’에는 지금까지 총 42명의 도시민이 참여해 37명이 수료했으며 이 중 12명이 괴산군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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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요양시설 감염병 공동대응체계 구축
증평군보건소, 요양시설 감염병 공동대응체계 구축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감염병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중심 관리에 나섰다.군 보건소는 지역 내 장기요양시설 17개소를 대상으로 ‘요양시설 감염관리 비상협의체’를 구성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이 가능한 협력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협의체에는 보건소와 군 관련 부서 의료전문가, 시설 관계자 등이 참여해 감염병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협의하는 역할을 맡는다.감염병 유행 시에는 즉각적인 공동 대응을 통해 집단감염 확산을 최소화하고 평상시에는 감염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예방 중심 관리체계를 강화하게 된다.이와 함께 군 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의 감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1일 지역 내 감염취약시설 24개소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교육도 실시했다.충청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협력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손 위생과 개인보호구 착 탈의 방법, 감염병 전파 경로별 예방수칙, 확진자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이 다뤄졌다.또 시설구조와 동선, 환기 및 격리공간 등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현장 중심 감염관리 컨설팅도 추진한다.이를 위해 군 보건소는 컨설팅 대상 시설 2개소를 선정했으며 오는 4월 13일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요양시설은 감염 취약계층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감염병 발생 시 피해가 크게 확대될 수 있다”며 “비상협의체 운영과 교육, 현장 컨설팅을 통해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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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연풍면, 수원시 매탄3동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연풍면은 1일 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수원시 매탄3동 주민자치회가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현용 연풍면장, 김병목 매탄3동장, 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양측은 적극적인 주민자치 교류 통해 사회, 산업, 경제, 문화, 예술, 체육, 행정 등 각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매년 본격적 농산물 출하 시기에 맞춰 연풍사과, 표고버섯, 대학찰옥수수, 곶감 등 농 특산물의 직거래를 추진하고 기념행사 및 명절, 축제 시에 상호 초청해 우의를 다질 계획이다.손영일 위원장은 “상호 신뢰와 우의를 통해 농특산물 판로를 넓히고 주민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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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산물 가공창업교육 수강생 모집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을 위한 맞춤형 필수 과정인 농산물 가공창업교육 수강생을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증평 지역 거주 농업인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14회, 47시간 과정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품목제조보고 식품위생 관련법규 등 이론교육과 착즙, 농축, 추출 등 가공 장비를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교육 신청은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구비서류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군청 및 증평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김덕태 소장은 “농업인들의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가공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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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메리놀 마을창작소 개관..‘방치된 공간이 문화 거점으로’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 구도심에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새로운 거점 공간이 문을 열었다.군은 1일 ‘메리놀 마을창작소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메리놀 마을창작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방치돼 있던 옛 성모유치원 건물을 철거한 뒤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602,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새롭게 건립됐다.1층에는 작품제작공간과 메리놀 전시관, 주민 쉼터가 마련됐고 2층에는 마을 공동작업장과 예술인 레지던시가 조성됐다.특히 예술인 레지던시는 예술가에게 거주 공간을 제공해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확장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입주 예술인은 매월 1회 이상 주민 참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군은 앞서 지난 2월 레지던시 입주 예술인 모집을 통해 1명의 예술인을 선정했으며 현재 추가 입주 예술인을 모집 중이다.이재영 군수는 “메리놀 마을창작소는 증평의 역사와 문화를 잇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마을의 역사를 전시하고 예술인들에게는 창작의 터전을, 주민들에게는 문화를 누리는 공간을 제공해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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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목행용탄동, 어르신 ‘도란도란 놀아보세’ 운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목행용탄동 주민자치회 문화체육분과는 1일 한라비발디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놀아보세’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3일 새한아파트 경로당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기타 연주에 맞춰 어르신들의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를 함께 부르고 참여형 공연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오후 시간대의 무료함을 덜고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제공했다.또한 게임판과 탁구공을 활용한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참여를 이끌었으며 참석자들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김상구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한편 주민자치회는 4월 중 관내 다른 경로당을 찾아 ‘도란도란 놀아보세’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올해 모든 경로당을 순회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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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수안보면지사보, 저소득 가구 주택점검 협약 체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수안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서울시수안보연수원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택점검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수안보면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 수도, 가스, 난방, 안전설비, 구조 안전, 위생 등 항목을 점검할 수 있는 주택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분기별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점검과 간단한 수리 지원을 진행하고 신속한 협조를 위해 기관 간 핫라인도 운영할 예정이다.윤기석 연수원장은 “주택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도움을 드리기 위해 협약을 제안했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양병운 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수급자 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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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억 투자 유치한 대전… 유망기업 5개 사와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5개 사와 총 55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대전 이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를 통해 25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정태영 동명씨앤에스 최고기술책임자, 황보제민 라이온로보틱스 대표, 이강헌 알엑스 대표, 선강훈 에이치앤파워 경영관리본부장, 류석진 유저스 대표가 참석했다.협약에는 기업의 대전 이전 및 신설 투자와 함께 원활한 투자 진행을 위한 대전시의 행정적 재정적 지원과 신규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이 담겼다.서구 평촌 산업단지에는 첨단 기술과 나노코팅 기술을 결합한 경기장 관람석 의자 제조 기업 동명씨앤에스가 투자해 제품의 양산 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유성구 탑립 전민지구에는 국방 재난 산업안전 분야 사족보행 로봇 제조 기업 라이온로보틱스와 인공지능 기반 소형모듈원자로 디지털화 기술을 개발하는 알엑스, 원자력 분야 중성자 제어 계측기술 분석 기술을 보유한 유저스 가 투자한다.또한 유성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에는 수소 추출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수소 연료전지 기업 에이치앤파워 가 투자에 나선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운 대내외 투자 여건 속에서도 대전을 성장파트너로 선택해주신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협약식 개요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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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칸 굴절차량 운행 준비 본격 점검
대전시, 3칸 굴절차량 운행 준비 본격 점검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전국 최초 도입을 앞둔 3칸 굴절차량의 본격 운행에 앞서 4월 1일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시 실 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안전성과 도로 적합성을 점검했다.3칸 굴절차량은 넓은 실내 공간과 최대 230명까지 수송이 가능한 대용량 교통수단으로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에도 쾌적한 대중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또한 저상형 구조로 설계돼 노약자와 어린이 등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앞서 해당 차량은 지난 3월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자동차안전연구원 시험장에서 주행시험을 실시했으며 이번 점검은 실제 운행구간인 도안동로 일부 구간에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날 현장에서는 차량 내 외부 장치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갑천생태호수공원부터 용반네거리까지 편도 2.6km 구간을 왕복하는 주행시험을 병행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의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시는 향후 6월까지 도안동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일부 구간에서 혼잡시간을 피해 시험운행을 진행하고 전용차로 및 차고지 등 기반 시설 구축 일정에 맞춰 올해 10월까지 단계적으로 개통할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점검과 시험운행을 통해 3칸 굴절차량의 도로 적합성과 안전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험운행 노선 전체 운행 노선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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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원 2026 시즌, 판타지 로맨스 창작뮤지컬 ‘그렇게 우린,’
시립연정국악원 2026 시즌, 판타지 로맨스 창작뮤지컬 ‘그렇게 우린,’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사랑의 본질을 코믹하게 풀어낸 판타지 로맨스 창작뮤지컬 ‘그렇게 우린,’을 오는 4월 3일 오후 2시,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공연한다.이번 작품은 조선 최초의 한문 소설집인 김시습의 금오신화 중‘이생규장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로 서로 사랑했지만 진심을 제대로 전하지 못했던 부부가 죽음 이후 비로소 마주하게 되는 내재된 감정을 통해 사랑의 본질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낸다.자유를 꿈꾸며 아내 귀신을 쫓아내려는 철부지 남편과 그런 남편을 두고 떠나지 못하는 열혈 아내, 그리고 금거북이에 혹해 얼떨결에 퇴마에 나선 겁쟁이 무당까지 개성 강한 인물들이 펼치는 49일간의 이야기가 로맨스와 액션, 코미디, 스릴러를 넘나들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특히 예측을 뛰어넘는 반전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휴먼 드라마가 더해져 뮤지컬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공연에는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국내 뮤지컬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윤선희, 신예준, 이소희가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섬세한 감정선과 깊이 있는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세 배우는 서로 다른 결의 연기와 음색으로 작품의 감정선을 풍성하게 채우며 뜨거운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연출과 음악감독은 뮤지컬과 국악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작곡가 홍정의가 맡아, 배우들의 밀도 깊은 호흡을 세련된 국악의 선율로 세련되게 풀어낸다.오병준 원장은 “생동의 계절 놈을 맞아 국악원이 정성을 기울여 준비한 뮤지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찾아 오셔서 사랑의 설렘과 봄의 정취를 흠뻑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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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계룡버스㈜와 시내버스 안전 캠페인 진행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계룡버스 는 1일 계룡버스 차고지에서 시내버스 무사고 무민원 100일 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시내버스 교통사고와 민원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전병석 계룡버스 노조위원장의 무사고 무민원 실천 서약서 낭독을 시작으로 계룡버스 운수종사자 200여명의 구호 제창을 통해 안전 운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계룡버스는 캠페인 기간 동안 교통사고 및 민원 발생 0건 교통법규 준수율 100%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캠페인의 성공이 단순한 성과를 넘어, 대전 시내버스가 시민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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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 실시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월 1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광장 인근 상점 밀집 지역에서 자치구, 한국에너지공단,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한국소비자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민 관 합동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최근 국내외 에너지 자원 안보 위기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시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자발적인 참여를 지속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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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00억 규모‘지역성장펀드’ 선정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성장펀드’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대전시는 모태펀드 350억원을 포함해 총 500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하게 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 중소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성장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지역성장펀드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지역특화 모펀드로 비수도권 중심의 투자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내 자금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도입된 사업이다.특히 블라인드펀드 출자와 프로젝트펀드, 직접투자를 병행하는 투자 플랫폼 형태로 운영되며 대규모 자금을 활용해 지역 유망기업을 ‘지역 유니콘 기업’ 으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시는 한국벤처투자와 협력해 모펀드를 신속히 결성하고 주요 출자자가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통해 연내 자펀드 운용사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조성된 펀드는 대전의 전략산업인 우주 항공 바이오 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 분야를 중심으로 초기 창업기업부터 성장 단계 기업까지 폭넓게 투자될 예정이다.아울러 대전투자금융이 운용 중인‘대전 D-도약 펀드’ 와 연계해 기업 성장 단계별 투자 지원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지역성장펀드는 대전 D-도약 펀드와 함께 지역기업의 성장 전 주기를 지원하는 핵심 투자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전을 기업 하기 좋은 투자 중심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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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찾아가는 기억 지킴이’ 사업 운영
영동군, 2026년 ‘찾아가는 기억 지킴이’ 사업 운영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치매안심센터가 '찾아가는 기억지킴이'사업으로 지역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치매예방에 앞장설 예정이다.영동군은 치매 고위험군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2026년 찾아가는 기억 지킴이 사업’을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에서는 교육받은 기억지킴이가 주 1회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간 인지 확인, 치매예방체조, 치매 기억담기 워크북 활동, 인지 강화 프로그램 등을 12주간 진행한다.사업 대상자는 원거리나 거동 불편 등으로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75세 이상 고령 노인, 75세 이상 독거노인,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치매 고위험군 60명이 대상이다.기억지킴이 활동은 상 하반기로 나눠서 운영하며 치매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검진과 예방 관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확충할 계획이다.기억지킴이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제공 인력인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해 상반기에 영동군사회복지협의회, 수가성재가노인복지센터 생활지원사 40명이 활동하며 하반기에는 영동군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 20명이 활동할 예정이다.영동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이 치매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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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동지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동지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김명동 회장은 제11대 회장을 역임하는 동안 회원 화합과 예술문화사업 지원에 힘써 영동예총 및 예술문화 발전을 위한 노력과 대내외적으로 예총의 위상을 높이는 데 지대한 공헌으로 영동예총에서 공로패를 받았으며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한 노고로 영동군 금요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영동예총 제12대 양선규 신임 회장은 영동미술협회와 영동예총을 창립한 장본인으로 오랜 세월이 흘러 영동예총 회장을 맡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재임하는 동안 “회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함께 나누고 다 함께 성장하는 영동예총과 미래 지향적이고 진취적인 영동 예술인 단체를 영동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양선규 회장은 활발한 화단 활동으로 전국미술대전 공모전 및 휘호대회 10여 회 입상, 2005년 충북 우수예술인상, 2009년 영동예술인상, 2014년 충북미술협회 공로상, 2016년 대한민국미술인상뿐만 아니라 문학 활동으로 1998년 현대시학 신인상, 2024년 한남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양선규 신임 회장은 충북 영동군 학산면 지내리 출생으로 한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조형미술과를 졸업, 1991년 중등학교 미술 교사를 시작으로 후학을 양성해 왔으며 2021년 영신중학교 교장 퇴임 후 시와 미술 창작 활동을 왕성하게 해왔으며 지난해, 고요는 힘이 세다 세 번째 시집과 화단 활동 40주년 기념 화집 지나온 길에는 향기가 있다 를 펴내고 미술 개인전과 시집 출판기념회를 영동문학관에서 개최한 바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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