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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4년 연속 충청북도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 공모 선정
옥천군, 4년 연속 충청북도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 공모 선정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충청북도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충청북도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은 충북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상품을 발굴해 홍보하고자 충청북도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관광상품 개발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옥천군은 지역 특산품인 포도잎 추출물을 함유한 비누와 토너 패드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계획을 제출해 공모에 선정됐다.
군의 협력업체인 해시랑은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대표인 충북도립대학교 바이오생명의약과 이해영 겸임교수가 포도잎 추출물에서 항염증·항산화 효과가 있음을 연구해 비누와 토너 패드에 첨가한 상품을 개발했다.
이러한 포도잎의 재발견은 옥천군 포도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관내 농가의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으로 지역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영찬 문화관광과 과장은 “발상의 전환으로 개발한 포도잎 비누와 토너 패드를 담은 포장 상자에 옥천 관광 요소를 가미하면 옥천 포도와 더불어 실용적인 관광 홍보 방식이 될 것”이라며 “관내의 우수한 제품을 활용해 만든 관광상품은 옥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충청북도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으로 2021년에는 구읍 명소가 새겨진 핸드폰 케이스 및 그립톡, 2022년에는 옥천 9경을 담은 비누, 2023년에는 지역에서 생산한 딸기와 샤인머스캣을 동결건조한 사계절 통딸기·통샤인 상품을 제작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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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보건소는 ‘2023년도 충청북도 시군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9일 증평 벨포레 리조트에서 개최된 충청북도 광역-치매안심센터 합동 워크숍에서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전문화된 치매 관리와 돌봄, 치매 관련 정책 기반 강화 두 영역으로 8개 분야 20개 세부 지표를 평가해 충북도 11개 시군 가운데 5개소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옥천군은 맞춤형 치매사례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관내 등록 치매 환자 375명을 대상으로 인지 재활을 위한 물품 및 건강관리 용품을 제공하고 치매 환자 돌봄재활지원 서비스 등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2019년 옥천읍 가화리에 개소해, 지역 자원 기반 치매 관리, 대상자 중심 치매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 상담, 조기진단, 보건복지 자원 연계 및 교육 등으로 치매 중증화 억제, 치매 환자와 가족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와 지리적 접근성이 떨어지고 노인 인구수가 많은 지역에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을 통해 소생활권 중심 의료취약지역에 맞춤형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청성면에 치매안심마을을 신규 지정하는 등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옥천군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및 공유를 통해 사례 문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를 하고 지역사회 통합건강관리 서비스 체계를 강화하면서 건강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들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해 환자와 보호자 간 정서 및 정보교류를 통한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자 하며 치매환자 발견 모의 훈련을 충북도립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실시해 배회·실종 치매 환자 발견 시 행동 요령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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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공급식센터, 공급 식재료 품목 확대 운영
옥천군 공공급식센터, 공급 식재료 품목 확대 운영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이 공공급식센터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먹거리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옥천군 공공급식센터는 지난 3월 운영을 시작으로 친환경 쌀과 친환경 농산물, 농산가공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5월부터 축산물 공급을 시작했다.
센터는 현재 총 325품목을 공급하고 있으며 공급 식자재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본격적인 축산물 공급에 앞서 군은 보관 온도에 민감한 축산물의 저온유통체계 유지를 위해 축산물 배송 전용 보냉 박스를 제작하고 교차오염 방지 등을 위한 축산물 검수 및 저장 방법에 대한 검수 담당자 교육을 추진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질 좋고 맛 좋은 축산물 공급과 적정 가격 결정을 위해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기존 냉동육 중심의 축산물 공급 방식을 냉장육 중심으로 전환했으며 배송비 등의 공적 부담을 통해 합리적인 공급 가격을 결정했다.
축산물 공급 시기에 맞춰 진행된 학교급식 관계자 간담회에서는 기존에 각 학교 단위로 구매하던 축산물 공급 방식이 옥천군 공공급식센터를 통한 공적 집하 체계로 변경됨에 따라 품질과 가격이 개선됐다는 의견이 많았다.
학교급식을 담당하는 한 관계자는 “학생 수가 적고 배송 거리가 먼 학교는 식재료 공급 업체들이 물량이나 단가 등의 이유로 납품을 꺼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공공급식센터를 통해 축산물이 공급되면서 안전하고 적정한 단가로 아이들을 위한 식단을 구성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위해 필수적인 축산물이 옥천군 공공급식센터를 통해 공급되는 만큼 안전성 관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 공급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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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착한가격업소에서 향수OK카드 결제 시 15% 캐시백 지급
옥천군, 착한가격업소에서 향수OK카드 결제 시 15% 캐시백 지급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물가 안정과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착한가격업소에서 옥천사랑상품권 사용 시, 기존 10% 캐시백에 5%를 추가해 총 15%의 캐시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군 내에는 33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돼 있으며 15% 캐시백 제공 혜택은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시행된다.
군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금리·고물가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4년 옥천사랑상품권 할인 혜택을 전년도와 같게 월 구매한도 70만원, 캐시백 10%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 시 15% 캐시백을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촉진하고 지역 상인들의 가격안정화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군은 행정안전부의 착한가격업소 추가 할인 사업비 신청을 통해 1천5백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됨에 따라 국비 포함 총 2천5백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 예산을 1회 추경에 확보한 바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품질은 우수한 착한가격업소를 주민께서 더 적극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이 상생하는 지역경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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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학교 드론 촬영 지원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학교 드론 촬영 지원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에서는 무인 항공 운영에 필요한 국가자격을 취득하고 학교의 지원 요구에 따라 학교 전경 사진 및 영상 촬영과 학교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무인 항공은 생동감 넘치는 항공촬영으로 학교 홍보에 활용할 수 있고 입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학교 시설을 안내하며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위험지역을 촬영해 시설 점검을 통한 보수작업을 지원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유지 보수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학교지원센터에서는 아산행복교육 누리집을 통해 상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촬영 요청 학교에 대해 맞춤 촬영을 진행해 학교 이미지 관리는 물론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학교를 지원하는 무인 항공은 학교를 날아, 학교가 교수학습과 수업, 지역사회센터로서 역할을 할 수 있게 하려는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의 꿈도 함께 싣고 가고 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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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민장학회, ‘장학증서 수여 및 장학금 수혜자 만남의 장’ 행사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괴산군민장학회는 9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대표, 학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수여 및 장학금 수혜자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괴산군민장학회는 지역 우수인재 외부유출 방지와 타 지역 인재 유입을 위해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관내고 미래인재 장학금’을 지원해왔으며 2023년부터는 관내 중학교에 재학 중인 모든 학생에게도 ‘관내중 미래인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중학생의 경우에는 기존 1인당 50만원을 지급했지만, 올해부터는 고등학생과 동일하게 1인당 100만원으로 확대 지급하며 더 큰 혜택을 누리게 됐다.
올해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모든 학생 857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8억5700만원을 지급했으며 학교·학년별 대표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학업 의욕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장학금 수혜자 만남의 장 행사에서는 관내고를 졸업한 2명의 대학 선배들이 깜짝 등장해 졸업 전에 해주고 싶은 이야기, 진로설계방법 등 자신들의 경험과 노하우에 대한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고 선후배 간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송인헌 이사장은 “괴산군민장학회에서는 학생들이 갖고있는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 괴산군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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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63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9일 괴산국민체육센터에서 제63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괴산군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며 선수단의 선전과 필승 의지를 다졌다.
괴산군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결단식은 종목 단체 임원과 체육회 임원,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사와 선수 대표 결의문 낭독, 단기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결단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신송규 군의회 의장 및 괴산군의회 의원, 이태훈 도의원, 강영목 체육회회장, 이한배 괴산군기업인협의회 회장 등 각 기관단체에서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괴산군은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25개 종목 및 학생부 3개 종목에 선수단 278명, 임원 및 관계자 322명 등 총 600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며 중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진천에서 열리는 이번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라며 선수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선수단은 “선수단의 안전을 우선시하고 중위권 입상을 목표로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출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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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충청북도 사회조사’ 실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2024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충청북도와 괴산군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는 충청북도 사회조사는 통계법 제18조에 의한 국가승인 일반통계로서 도민의 삶의 질과 사회적 관심사,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해 정책 개발과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사 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 중 표본가구로 선정된 960가구이며 20명의 조사요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을 통한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기본 △가구·가족 △건강 △복지 △사회통합 등으로 충청북도 공통항목 8개 분야, 44개 항목과 괴산군 특성항목 6개 분야, 12개 항목이다.
정경범 기획홍보과장은 “이번에 수집한 사회조사 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괴산군 정책 수립의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되는 만큼 대상 가구에서는 조사원 방문 시 조사에 적극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취득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보호되며 12월에 충청북도와 괴산군 홈페이지에 공표될 예정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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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조직개편 예고.국 폐지 4과 신설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민선8기 핵심 정책·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고 관련 자치법규 입법예고 오는 22일까지 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안은 2023년 조직진단 연구용역을 실시해 조직 운영을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한 결과 부서를 국 폐지, 부서 분과, 부서 명칭 변경 등을 통해 현재 2국 2실 13과 2직속 2과 2사업소에서 2실 15과 2직속 4과 2사업소로 개편할 계획이다.
먼저 군은 2019년 국 체제를 도입했으나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서 대응력을 높이고 의사결정 단계의 효율성 극복하고자 국 체제를 폐지하고 과 체제 개편을 통한 부서 권한 강화와 신속한 의사결정 및 독립성 부여로 창의적인 업무수행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경제·안전·농업·복지 등의 사업 부서를 직제상 전진 배치해 민선 8기의 핵심 분야를 중요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먼저 경제전략과를 경제정책실로 명칭 변경하고 직제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미래농촌전략실은 미래전략과로 변경하고 인구정책팀과 지역산업지원팀을 이동 배치해 보은군의 미래를 전담하게 된다.
주민복지과는 복지 업무가 증대함에 따라 복지정책과와 주민행복과로 분과한다.
복지정책과는 사회복지를 집중화해 복지 전반에 대한 업무를 추진하고 주민행복과는 평생학습팀, 문화누리관운영팀을 이동 배치해 일상생활에서 군민 행복 향상을 위한 업무를 담당한다.
안전건설과는 안전 분야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과와 건설 기능을 집중화한 건설과로 분과한다.
농정과는 스마트농업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스마트농산팀을 신설해 미래먹거리 발굴을 위한 업무를 추진하며 농업기술센터 내 농촌지원과와 기술보급과 신설을 통해 농업 기반 강화와 스마트농업 도입 등 최신 기술을 보급하는 첨단농업군으로 도약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
총정원은 행정안전부 인력 운영 방침에 따라 현재 682명의 정원을 동결하고 부서 간 인력 증·감원을 통해 행정수요에 대응했다.
조직개편 관련 자치법규안은 오는 22일까지 입법예고를 마친 뒤 6월 보은군의회 정례회 때 처리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달라진 정부정책과 행정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민선 8기 역점사업을 추진해 보은군 행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며 “앞으로 더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의 청사진을 그리고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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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회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9일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이차전지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첫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류회는 자생적 이차전지 생태계 구축을 위해 관내 이차전지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소통과 정보교류 등 상생협력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테크, ㈜리베스트, ㈜인지이솔루션 등 관내 이차전지산업 관련 기업 및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을 초청해 기술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지역 내 이차전지산업 기업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여 기업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 가능한 사업발굴 등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 밖에도 기업들의 건의 내용 및 애로사항을 듣고 기업 간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소통과 교류가 이어졌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이차전지산업 관련 기업들의 원활한 사업 활동과 상생 협력할 수 있는 견고한 자생적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기술교류회의 정기 개최와 실질적인 지원 정책 등을 통해 대전시 이차전지산업의 상생발전과 육성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이차전지산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생태계 기반 구축 기본 전략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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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자립 이끌 대전광역자활기업 2호 탄생
저소득층 자립 이끌 대전광역자활기업 2호 탄생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9일 중구 보문로 대제빌딩 5층에서 대전광역자활기업2호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아 보건복지부 자활정책과장,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 김인식 대전사회서비스원장, 김영진 대전세종연구원장, 김명희 대전사회복지협의회장, 서용식 한국자활기업협회장, 자치구 지역자활센터장 및 클린매니저사회적협동조합 구성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광역자활기업 2호는 중구, 서구, 유성구 지역자활센터 산하 청소·방역 자활기업에서 근무하는 저소득층 참여자 6명이 대전사회서비스원의 지원을 받아 설립했다.
대전시와 광역자활센터는 그동안 대전광역자활기업 제2호 설립을 위해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냉·난방기 세척사업 자격증 과정 운영,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등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설립된 2호 기업은 코로나19로 방역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던 2020년에 사회복지시설 등 231개소에 대한 방역을 추진하는 등 정식 개소 전부터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안전한 지역 사회 조성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자활기업 모델이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 대전 지역에서 청소·방역 전문 자활기업으로서 공공기관·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방역, 냉·난방기 세척 및 소독, 저장강박증 가정에 대한 청소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대전광역자활기업 2호 개소는 자활사업에서 매우 큰 성과이며 저소득층 주민이 기업인으로 성공해 자립할 수 있는 기회이다”며 “입주 청소나 건물 방역이 필요한 시민께서는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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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추진 준비 착착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9일 대전곤충생태관 교육실에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권경민 대전시 경제과학국장, 도매시장 법인 및 중도매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관련한 타 도매시장 사례분석 결과, 시설현대화 기본계획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 참석한 노은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국비 공모 신청에 적극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시는 제시된 여러 의견을 용역에 반영해 6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국비 공모사업에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국비 공모 신청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유통종사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지속 운영하고 있다”며 “유통종사자 등 의견을 적극 반영하면서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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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행락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6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행락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6곳 적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봄나들이 철을 맞아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불법 영업행위 근절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행락지 주변 다중 이용 대형음식점을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법 및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사항 6건을 적발했다.
이번에 적발된 주요 위반 행위는 ▲소비기한 경과제품 진열 ·보관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 ▲무표시 제품 조리·판매 ▲ 휴게음식점 미신고 영업 이다.
시민들이 많이 찾는 등산로 주변 인근 음식점 A 업소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5개 품목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조리장 진열대, 냉장고 및 보관창고에 다른 제품과 함께 진열·보관 하다가 적발됐다.
대덕구 B 음식점은 매년 실시해야 하는 지하수 수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채 적합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지하수를 조리장에서 원재료 손질 및 식기 세척 등으로 사용하다가 적발됐고 C 업소는 무표시 제품을 이용해 불특정다수의 손님들에게 조리·판매해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
또한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 둘레길 인근 음식점 D, E, F 업소는 조리장, 조리 기구 일체, 영업장을 갖추고 영업 신고 없이 휴게음식점을 운영하다 적발됐다.
‘식품위생법’및‘식품 등의 표시·광고법률’에 따르면 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진열 및 보관하거나 지하수 수질검사를 기간 내에 실시하지 않을 경우, 무표시 제품을 영업에 사용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영업정지 15일 또는 1개월 등의 행정처분도 받게 된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된 6건에 대해 조사 후 사법 조치하고 해당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행락지 인근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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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친화도시 대전, 세계도 인정
고령친화도시 대전, 세계도 인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인증받았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적인 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06년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를 추진해 왔다.
고령친화도시는 노인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 및 인프라, 서비스 등이 조성된 도시, 즉 전 세대가 다 함께 살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을 지향한다.
시는 지난 3월 세계보건기구에 국제네트워크 가입신청서를 제출해 WHO 8대 영역별 심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고령친화적 환경조성 의지와 노력을 인정받아 가입 승인을 이뤄냈다.
2024년 5월 현재 WHO 고령친화도시에 가입된 도시는 52개국 1,540여 개 도시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위해서는 외부 환경, 교통, 주거, 여가, 일자리, 사회적 존중, 의사소통, 지역사회 돌봄 등 8개 영역에서 84개 항목의 가이드라인을 충족해야 한다.
인증 기간은 3년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연구용역을 통해 노인실태조사 및 FGI 등 대전시 고령친화도 여건을 조사했고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해 WHO 8대 영역에 기반해 4대 목표, 12개 전략, 59개 세부 사업 3개년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대전광역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조례’를 제정하는 등 초고령 사회 대비 고령 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하고 전 세대가 살기 좋은 도시조성을 위해 국제 도시간 고령친화적 가치와 원칙을 공유하고 어르신이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고령친화도시 가입은 대전의 65세 이상 인구가 17%를 넘어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둔 상황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며 “세계보건기구가 요구하는 기준 이행 및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고령친화적 정책을 발굴·추진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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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네일의 모든 것, 대전-네일 페스타 개최
K-네일의 모든 것, 대전-네일 페스타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후원하고 대한네일미용사회가 주관하는 ‘대전-네일페스타’가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펼쳐진다.
전국 3,500명의 네일미용사들이 참여하는 대전-네일페스타는 10일 ‘Nail Expo 대전’을 시작으로 네일아트 작품 전시, 네일 기능경기대회, 기술강사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며 K-Nail Art Show가 펼쳐지는 개막식에는 네일미용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Nail Expo 대전은 미용 관련 50개 사 130여 개의 전시부스를 마련, 네일 관련 제품뿐만 아니라 왁싱, 에스테틱, 속눈썹, 의료뷰티 등 관람객에게 K-Nail을 선도하는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1998년 1회 네일엑스포를 시작으로 네일산업의 초석을 다져온 네일 페스타가 대전에서 열려 기쁘다”며 “앞으로 대한네일미용사회와 협력해 대전-네일페스타가 K-Nail의 우수성을 알리고 네일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대표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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