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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장기미집행공원 조성 촉구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장기미집행공원 조성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10일 제2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인 문화동 탑골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다.
민경배 의원은 도시공원 계획 고시 후 20년 동안 사업을 시행하지 않으면 공원용지에서 해제되는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라 대전시에서 대상 공원 26곳 중 12곳을 매입해 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을 언급했다.
또한, 추후 일몰제 적용에 대비해 대동하늘·더퍼리·탑골공원의 부지매입을 통해 원도심에 공원조성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대동하늘공원과 더퍼리공원은 각각 180억원, 130억원을 들여 부지를 매입하는 등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있지만 탑골근린공원은 현재 답보상태에 있음을 지적했다.
이 문제의 원인으로 총보상비 예정액은 1,410억원이나 확보액은 710억원으로 700억원이나 부족한 상태임을 지적했다.
사업계획 수립 당시 보상비 예상액이 저평가됐고 실제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보상비가 상승해 토지 보상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민경배 의원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부족한 재원을 확보해 보상비를 현실화하고 탑골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면서 추가 예산 확보와 효율적인 계획 수립으로 탑골근린공원을 대전을 대표하는 명품공원으로 조성해 줄 것을 요구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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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반려동물산업 지원 피력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반려동물산업 지원 피력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이 10일 열린 대전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반려동물산업 지원을 위한 제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활섭 의원은 “대전시 68만 가구 중 25퍼센트 정도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고 가족으로까지 의미가 확대되며 반려동물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려동물산업으로 미국은 약 17조원, 유럽연합은 14조원, 그리고 중국도 약 8조원의 규모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사례를 언급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이에 발맞춰 2023년 반려동물산업 지원을 위한 △ 4대 주력산업 육성, △ 성장 인프라 구축, △ 해외수출 산업화의 3대 전략을 발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전시에서는 반려동물산업 지원 예산이 전무한 현실을 지적하며 △ 반려동물 친화 정책 수립을 통한 도시 환경 조성, △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 △ 관련 기업·단체·시민과의 협력 등 공동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대전시는 정부 정책을 적극 활용해 선도적인 제도 마련과 관련 기업 유치에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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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 대전컨벤션센터 운영방식 강하게 질타
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 대전컨벤션센터 운영방식 강하게 질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송대윤 의원이 10일에 개최한 제2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전컨벤션센터 운영 방식 지적하면서 개선을 요구했다.
먼저, 송대윤 의원은 “대전의 도시브랜드를 전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마이스산업이 중요하다”며 “대전컨벤션센터는 지역 기반의 과학문화와 융합된 대전의 유니크베뉴로서 가치가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 2022년 제2전시장 개관으로 대전컨벤션센터는 중부권 최대규모 전시컨벤션센터로 발돋움했고 경영 자금을 포함한 약 100억원의 운영 예산을 대전시가 지원해 대전관광공사에서 수탁·운영하고 있다.
국제회의, 각종 전시회, 이벤트 등을 개최하기 위해 만들어진 집객시설인 컨벤션센터는 방문객 규모가 여타의 행사보다 크고 1인당 지출 규모도 높아 지역 기반 관광산업과 연계는 물론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날 송대윤 의원은 전시컨벤션산업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크고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운영 방식의 공공성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전시홀 대관 등에 있어 수도권의 대형 사업체에 더 유리한 지원 방식은 문제가 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그러면서 송대윤 의원은 “대전컨벤션센터는 공공성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발전 촉진을 목적으로 두고 운영되는 만큼 대전시민의 복리증진이 우선적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송대윤 의원은 “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한 민선8기 핵심공약 사업 실현을 위해서는 대전컨벤션센터의 기능과 역할이 중요한데, 대전시정 방향과 맞지 않게 대전컨벤션센터를 운영하는 대전관광공사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며 “대전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운영 철학과 운영 방식으로의 변화가 절실하다”고 지적하면서 대전컨벤션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요구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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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고심’ 대전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마무리
‘심야 고심’ 대전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제277회 임시회에서는 선택과 집중으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대전의 경제발전과 고도화를 이끌 전략 마련에 주력했다.
대전시의회는 10일 제2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43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11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도심항공교통 활용 촉진 및 지원 조례안’, ‘대전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등 조례안 33건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2024년도 전략사업추진분야 출자·출연 동의안’등 동의안 5건과, ‘2024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등 예산안 3건 등을 처리했다.
이번에 의결된 추가경정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대비 대전시의 경우 약 5.7% 증가한 6조 9,059억원, 대전시교육청은 4.4% 정도 증가한 2조 8,249억원이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들은 심야까지 진행한 현미경 같은 예산심사로 집행부를 견제하는 의회의 최종 관문 역할을 보여줬다.
10일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는 ▲이금선 의원이 ‘가족돌봄아동의 적극적 보호체계 구축’ ▲민경배 의원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조성사업 추진’ ▲송활섭 의원이 ‘대전광역시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송대윤 의원이 ‘대전컨벤션센터 운영 방식’ ▲안경자 의원이 ‘중앙로지하도상가 관리기간 연장 대안 제시’에 대해 각각 의견을 피력했다.
이상래 의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과 조례들은 어려운 재정 상황 속에서 신중하고 세밀하게 고심을 거듭한 끝에 마련했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대전의 미래 발전을 촉진하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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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금산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103명 구직면접 도전
2024 금산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103명 구직면접 도전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9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4 금산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구직자 400여명이 현장을 찾았으며 이 중 103명이 구직면접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사조오양 등 14개 기업이 참여해 심층 면접을 진행했으며 자체적으로 채용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또, 금산고용복지센터, 중부대, 근로복지공단 대전동부지사 등 일자리 지원 유관 기관 12개소도 구직자를 위한 진로상담과 취업 지원제도 등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퍼스널컬러 확인하기, 이력서 사진 촬영, 타로 적성검사 등 취업에 도움이 되는 이벤트가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도 행사장을 방문해 업체 관계자 및 구직자와 만나 관내 취업 현황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많은 관심 가져 주신 우수 기업과 구직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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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플라자,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세종여성플라자,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가 9일 여성플라자 내 혜윰 강의실에서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우리 지역의 ▲경력 보유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직장맘 일·생활 균형 지원 ▲일자리 및 경제 활성화 ▲직업능력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앞으로 일자리 박람회, 포럼 등을 함께 협력하면서 세종시 여성 일자리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자”고 제안했다.
홍만희 대표는 “경력 보유 여성이 일할 수 있는 ‘괜찮은’ 일자리,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일거리를 창조적으로 만드는 일을 함께하기를 희망한다”며 “세종시만의 특화된 양질의 여성 일자리가 만들어져 장기적으로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성인지적 관점에서 일자리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경력보유여성 비율이 전국 최고로 꼽히고 있는 우리 지역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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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충북도내 유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 ‘보은 청년 all來’최종 선정
보은군, 충북도내 유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 ‘보은 청년 all來’최종 선정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역활력타운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행정안전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8개 중앙부처가 참여해 지방의 정주여건 개선과 정착지원을 위한 ‘주거+생활인프라+생활서비스’가 결합된 생활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수도권 및 광역시·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30여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군은 ‘보은 청년 all來’라는 주제로 서면 심사, 현장 심사, 종합 발표평가 등 3단계에 걸친 공모사업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보은 청년 all來’는 청년층에게 안정된 주거환경 지원과 청년창업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수도권 및 지방 도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유입을 장려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보은읍 죽전리 일원 2만 2267㎡ 부지에 2028년까지 379억 3700만원을 투입해 △도시형 주거단지인 블록형 단독주택 70호 조성 △생활인프라 및 생활서비스 조성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및 단지개발 △지역브랜딩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청년창업 아카데미 등의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특히 직역활력타운이 조성되는 보은읍 죽전리에는 현재 추진 중인 △온-누림 플랫폼 건립 사업 △군민 친화형 체육센터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100호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등 생활기반시설 사업으로 아이가 있는 신혼부부를 포함한 젊은 청년들의 주거지원 및 교육과 보육, 창업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를 연계 구축함으로써 보은군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새로운 중심 시가지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전국에서 10개소 선정하는 어려운 공모사업에 보은군이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 선정으로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생활 인프라를 조성해 도시의 청년들을 보은군으로 유입함으로써 지역의 인구소멸 위기 대응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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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학업중단 예방위한 학교 적응력 향상 연구 돌입
충남도의회, 학업중단 예방위한 학교 적응력 향상 연구 돌입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다문화 학생의 안전한 학교 적응력 향상 방안 연구용역에 돌입했다.
도의회 ‘학업중단 없는 행복한 충남 교육환경 조성 연구모임’은 10일 서천군청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및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모임에는 대표를 맡고 있는 전익현 의원, 전·현직 학교장, 교사, 학부모 등 20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군장대학교 김정아 교수, 한양대학교 김한중 교수가 연구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한양대학교 김한중 교수가 연구 설명과 함께 그동안 문헌 연구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일반적 배경 특성과 문화, 심리적, 가족 환경의 특성을 설명했다.
또 사회적 지지를 통한 학업 중단 위기의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방안이 제시됐다.
전익현 의원은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라는 중요한 기관에서 적응하도록 만드는 것이 어른의 몫”이라며 “학교라는 울타리 속에서 다문화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법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해마다 증가하는 충남지역의 다문화 학생이 안전한 학교에 정착할 수 있도록 모두가 관심을 두고 도와야 한다”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문헌 연구, 조사연구, 가이드 개발, 전문가 타당성 연구를 거쳐 올해 11월 결과물이 나올 예정이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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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 국공립 한뜰린어린이집,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육진흥원 평가인증 ‘A등급’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 국공립 한뜰린어린이집,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육진흥원 평가인증 ‘A등급’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국공립 한뜰린어린이집이 지난 8일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육진흥원 어린이집 평가인증에서 최고 점수인 A등급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보육진흥원 평가는 ▲보육 과정과 상호작용 ▲보육환경 및 운영관리 ▲건강·안전 ▲교직원 관리 등 4개 영역의 18개 지표, 59항목으로 이뤄져 있으며 모든 영역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한뜰린어린이집은 영유아 보육 중심의 ‘영유아, 부모,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어린이집’을 목표로 개인을 존중하고 통합적 발달지원과 부모와의 다양한 의사소통 체계를 마련해 ‘열린 어린이집’을 지향하고 있다.
박수진 한뜰린어린이집 원장은 “지속적으로 보육환경을 자체 점검과 타 우수 어린이집의 사례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의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한 전문 컨설팅 지원을 통해 교직원의 보육역량 강화에 도움을 받는 등 앞으로도 평가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돌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앞으로도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이 고품질 보육서비스를 통해 세종시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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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이용록 군수, 공약실천 최우수 달성
‘홍성’ 이용록 군수, 공약실천 최우수 달성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2015년 이후 9년만에 매니페스토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민선8기 이용록 군수의 소통행정이 빛을 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4 민선8기 2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홍성군은 공약이행 완료율 54%, 목표달성율 99%를 기록해 전국 평균 완료율 34%, 목표달성률 89% 보다 월등히 높은 이행완료 및 목표달성을 보여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특히 이 같은 성과 이면에는 이용록 군수가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약이행에 매진한 노력이 있었다.
민간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해 분과회의, 전체회의,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방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을 뿐만 아니라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하며 공약 이행에 만전을 기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이자 군정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이라며“이번에 받은 우수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남은 기간 더욱 열정적으로 공약 이행에 전념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 완료율, 목표달성율, 주민소통분야, 웹소통분야, 일치도분야 등 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아울러 홍성군은 2015년 이후 9년만에 다시 매니페스토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민선8기 군정 핵심인 100대 공약사업 이행에 만전을 기했음을 인정받게 됐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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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소년 드론축구단, 한국 대표로 ‘2024 국제 드론축구 제전’ 출전
아산시 청소년 드론축구단, 한국 대표로 ‘2024 국제 드론축구 제전’ 출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소속 ‘아산시 청소년 드론축구단’이 10일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2024 국제 드론축구 제전’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참가한다.
‘아산시 청소년 드론축구단 ‘빅토리’’는 지난 4월 전주에서 열린 ‘전국 유소년 드론축구대회’에서 우승하며 Class20 유소년부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다수 대회에서 입상하며 지역 대표 청소년 드론축구단으로 성장한 데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소년 드론축구단으로 발돋움한 것이다.
박경귀 시장은 9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를 방문해 대회를 앞둔 빅토리 선수단을 격려했다.
박 시장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향후 지역 청소년 드론 프로그램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청소년 드론축구단을 포함해 항공드론부, 메이커스페이스,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미래 역량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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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다양한 청소년 재능, 성장 기반 마련할 것”
박경귀 시장 “다양한 청소년 재능, 성장 기반 마련할 것”
[충청중심뉴스] 아트밸리 아산 제1기 뮤지컬 아카데미가 9일 개강했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별관 어울림실에서 열린 이날 개강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박해미 교장, 단원 20명과 강사진이 참석했다.
‘청소년 뮤지컬 아카데미’는 문화예술 교육을 통한 창의적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아산형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출발했다.
시는 수준 높은 교육 제공을 위해 지난 3월 뮤지컬 배우 박해미를 교장, 소프라노 김순영을 예술감독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새롭게 발탁된 분야별 전문 강사진과 함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주 2회 2시간 수업을 진행한다.
박경귀 시장은 개강 축사에서 “아산시 청소년 뮤지컬 단원들의 성장을 위해 훌륭한 강사님들을 모셨다 열심히 기량을 갈고닦아 박해미 선생님과 같은 훌륭한 배우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아유밴, 청소년 뮤지컬 아카데미에 이어 아산시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아산시 청소년 예술단’을 만들 계획”이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찾고 성장할 수 있는 지역 기반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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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순항 중. ‘선상 세미나’ 개최
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순항 중. ‘선상 세미나’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청권 최초로 충남 서산시에서 8일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출항한 가운데, 순조롭게 항해를 이어가고 있다.
충남 서산시는 9일 코스타세레나호 루나라운지에서 ‘서산 국제 크루즈 선상 세미나’를 개최해 서산의 크루즈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충청남도,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서산출장소, 서산시의회, 롯데관광, 코스타 등 관계자와 크루즈 전문가, 승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기조발표,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이 ‘사통팔달 국제 크루즈 도시, 서산 서해를 깨우다’를 주제로 기조 발표를 맡아 세미나의 시작을 알렸다.
이 시장은 국제 크루즈선 유치 추진 현황과 향후 유치 계획, 서산시 관광종합계획을 설명하고 서산공항·고속도로·철도 등과 연계해 국제도시로서 도약할 서산을 강조했다.
이어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황진회 박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윤주 박사, 충남연구원 한석호 책임연구원 등 크루즈 전문가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황진회 박사는 크루즈 산업 육성의 필요성과 우리나라 크루즈 산업 발전 전략 및 과제를 소개하고 크루즈 산업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리나라를 위한 정책들을 제시했다.
윤주 박사는 아시아 크루즈 시장 동향 및 전망을 소개하며 “해미읍성, 가로림만, 천수만 등 다채로운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을 가진 서산에서 충청권 최초로 국제 크루즈선이 운항된 것은 시가 크루즈항과 크루즈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얻은 것이다”며 총평했다.
한석호 책임연구원은 앞으로 서산시가 크루즈를 유치하면서 현실적으로 맞닥뜨리게 되는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크루즈 관광 발전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종합토론은 주제발표를 한 3명과 롯데관광 정세영 부장, 코스타 윤효진 차장, 서산시 한상호 미래전량담당관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충남 크루즈 산업 발전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대산항 크루즈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선상 세미나에서 다양하고 열띤 논의가 이뤄져 뜻 깊었다”며 “우리시가 국제 크루즈 도시로서 도약하기 위한 지속적인 크루즈선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코스타세레나호는 10일 일본 오키나와에 안전하게 도착했으며 관광객들은 준비된 전세버스를 타고 오키나와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한편 코스타세레나호는 11일 일본 미야코지마, 12일 대만 기륭을 거쳐 14일 부산항에 입항하게 되며 서산시민인 관광객은 시가 준비한 전세버스를 이용해 서산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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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예산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훈련을 지난 9일 예산읍 수철리, 주교 4리 일원 및 윤봉길체육관에서 충청남도, 예산군, 대한적십자사, 자율방재단, 주민 등 관계자 90여명을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충남 지방은 극한호우에 따른 산사태로 인한 토사재해 및 하천·도심지 침수 등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바 있으며 이에 군은 지역·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이번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주민대피훈련은 극한호우로 인한 재난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추진됐으며 재난 대응·구호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에서는 과거 피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실제 상황을 시뮬레이션해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웃 간 협력, 조력자 지원 등 현장 대피 절차를 통해 훈련 시 마을 주민의 주도적 참여를 독려했다.
아울러 읍면 공무원, 안전 파트너와 함께 비상 시 행동 요령 안내, 대피 동선 경로 확인 등 맞춤형 교육을 추진해 실제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풍수해 재난 현장에서 이웃 간 협력, 대피 조력자 교육·지원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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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최원철 공주시장,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충청중심뉴스] 최원철 공주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 결과 공약을 가장 잘 이행하고 있는 기초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
10일 공주시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8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원철 시장은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최 시장은 지난해 ‘우수’ 등급을 받는 등 2년 연속 공약 관련 좋은 평가를 받게 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평가단은 지난 2월부터 전국 지자체장의 공약을 대상으로 2023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 완료 ▲2023년 공약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6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시는 공약별 이행계획과 추진 실적을 시청 누리집에 신속·정확하게 공개하고 체계적인 관리에 나서는 등 투명성과 적극적인 소통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분기별 심의를 거치고 공약 시민모니터링단을 도입해 시민의 의견을 듣는 등 주민 소통 분야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공약사업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분기별 점검과 시민모니터링단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공약사업 전반에 관한 추진 현황을 누리집에 공개하는 등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공주시는 민선8기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 비전 아래 이를 실천할 공약으로 4대 분야 총 76개 사업을 구성했다.
전체 공약 이행률은 현재 60%를 기록하며 순항 중으로 올해 안에 8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알찬 결실을 보고 있다”며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모든 공직자들과 힘을 모아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이행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