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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탄소중립 시범마을 ‘걷고 싶은 거리’ 조성
당진시, 탄소중립 시범마을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시곡2통 마을회’를 지난 3월 ‘탄소중립 시범마을’로 선정하고 벽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한 벽화 거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을 진입로 부근에 조성했다.
시곡2통 마을회는 탄소중립을 위해 △가정용 미니태양광 설치 △에너지 줄이기 진단 컨설팅 △재활용품 분리수거장 리모델링 △도로표지병 설치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일회용품 근절 캠페인 추진 등 마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시범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마을환경도 좋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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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기념 ‘제18회 당진시 건강가정 대축제’ 개최
가정의 달 기념 ‘제18회 당진시 건강가정 대축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3일 문예의 전당 일원에서 ‘제18회 건강가정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영명 부시장, 김덕주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가정의 행복을 염원하는 소원공 점등 퍼포먼스를 하며 건강한 가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기념식 후에는 서커스 마당극 ‘별주부전’ 공연으로 볼거리를 더했다.
또한 ‘우리 가족 놀이터 건가월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에어바운스, 미니부스 체험 프로그램 등 가족과 함께 즐길 거리가 가득했다.
김영명 부시장은 “지난해 4분기 전국 합계출산율 0.65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우리 시는 1.03명으로 충남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시를 만들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의 문제를 예방하고 행복한 가정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가족 교육 △가족 상담 △가족 돌봄 지원 서비스 등 건강가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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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 선정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3일 국토부에서 공모한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1년간 국비를 지원받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스마트 솔루션을 구축하게 된다.
시가 추진하는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은 △보행자 안전을 위한 스마트 교차로 △미세먼지 차단 스마트 쉘터 △방범 예방용 스마트 폴 △인공지능 기반 앞막힘 제어로 시민의 안전한 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고 스마트도시 당진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앞막힘 제어는 서울시 이수교차로 등 주요 교차로에서 시범 운영 중인 사업으로 시내 주요 교차로에 설치해 차량 꼬리물기로 인한 정체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안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공모사업인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에 선정돼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스마트도시 기술을 활용해 안전한 정주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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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음주운전 단속 현장서‘체납 차량’합동단속
당진시, 음주운전 단속 현장서‘체납 차량’합동단속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1일 당진경찰서와 합동으로 당진3동 일대에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음주운전과 자동차세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자동판독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스마트폰 체납조회시스템을 활용해 경찰이 차량을 정차시켜 음주단속을 하는 동안, 자동차 번호판 조회를 통해 체납 차량을 적발했다.
시는 자동차세 1회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예고를 하며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즉시 번호판을 영치했다.
이날 시는 합동단속을 통해 체납 차량 7대를 적발했으며 현장에서 체납액 287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영환 징수과장은 “합동단속을 정례화하고 체납 차량 운행 시 반드시 단속된다는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체납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연중 상시 실시하고 있으며 대포차로 추정되는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조치 후 공매처분을 실시하는 등 조세 정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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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름철 호우피해 예방 빗물받이 정비 추진
서산시, 여름철 호우피해 예방 빗물받이 정비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3일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 정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비는 서부상가 일원에서 서산시 재난현장 기동 대응단, 안전총괄과, 도로과, 상하수도과, 부춘동 행정복지센터 등 30여명이 참여해 추진됐다.
빗물받이는 빗물을 우수관으로 배수시키는 시설로 담배꽁초 등 쓰레기로 막히면 침수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각종 공사 현장 및 침수 구역 정비를 지시했으며 특히 도로 하수도가 막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를 강조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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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행정소송 승소.장동 폐기물처리업체 행정처분 조치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장동에 소재하는 폐기물처리업체와의 행정소송에서 연달아 승소함에 따라 폐기물관리법 60조에 따른 영업정지 4개월을 처분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시는 2022년 사업장에서 측정한 악취의 배출허용기준이 초과함에 따라 같은 해 4월 1차 행정처분과 6월 2차 행정처분을 통지했다.
사업장에서는 이에 불복해 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며 시는 소송을 진행한 결과 두 차례의 행정처분에 대해 1심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
또한 2차 행정처분에 대한 항소심에서 5월 9일 대전고등법원으로부터 제1심판결이 정당하다는 승소 판결을 받아 2022년 진행한 두 차례의 행정처분이 적법함을 최종적으로 인정받았다.
시는 소송으로 중지됐던 영업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과 함께 영업정지 3개월의 3차 행정처분을 해당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폐기물관리법 제48조에 따른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하는 내용의 조치명령을 처분할 예정이며 시는 이를 통해 장동 일대 악취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용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행정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모두 승소 판결을 받음으로써 환경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향후 폐기물처리업 운영에 따른 주변 환경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법 사항이 발견될 경우 행정처분 권한을 적극적으로 행사해 시민에게 청정한 환경을 제공하겠다”이라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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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전 손님맞이’ 환경정화 캠페인 추진
서산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전 손님맞이’ 환경정화 캠페인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5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시에서 개최되는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방문할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캠페인 중에는 시와 관내 기관·단체 등 1천여명이 관내 도로변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환경을 정화할 예정이다.
시는 관련기관·사업소·시민사회단체 등에 환경정화 캠페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으며 참여시 환경정화를 위한 청소도구 지원책도 마련했다.
특히 시는 6월 7일을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숙박시설이 밀집된 서부상가 일원을 집중적으로 청소하는 ‘일제 대청소의 날’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용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서산시를 찾아오는 방문객과 선수단에 깨끗한 서산시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시민 여러분들도 종량제 봉투를 적극 사용해 깨끗한 서산시 만들기에 동참해 주기실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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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 시민안심보험 보장항목 개편
세종시 2024년 시민안심보험 보장항목 개편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시민안심보험에 포유류, 뱀, 벌 등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보상 치료비 보장항목을 신설했다.
2019년부터 시행된 시민안심보험은 시민이 각종 재난·사고로부터 사망 또는 후유장해 등의 피해를 입을 경우 보험사를 통해 보장항목당 최대 1,000만원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시는 시민들이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그동안의 사례를 분석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시민안심보험 보장항목을 개선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특정 야생동물 피해보상 치료비 보장항목이 신설되면서 관내에서 야생동물에 의해 직접적인 신체상의 피해가 있으면 최대 150만원의 치료비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의 △자연재난사망 △사회재난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감전 사고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등 항목은 지속 보장돼 총 12개 항목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시민안심보험은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료는 시에서 부담한다.
가입 기간 중 발생한 사고는 3년 이내로 보험사에 청구해야 한다.
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안심보험의 보장 항목을 꾸준히 보완·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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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 꼭 자동크린넷에 넣어주세요"
"생활쓰레기, 꼭 자동크린넷에 넣어주세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자동크린넷 주변 생활쓰레기 투기 방지를 위한 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계도는 지난 13일부터 17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야간시간에 이뤄졌다.
시 공무원들은 도담동 먹자골목 등에서 자동크린넷 주변 종량제봉투 상습 적치 구역을 중심으로 인근 상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자동크린넷 사용법을 알리고 불법 투기 근절에 참여할 것을 홍보했다.
시는 앞으로도 자동크린넷 주변 생활쓰레기 적치로 발생하는 민원 해결과 더워지는 날씨에 따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방침이다.
김은희 자원순환과장은 “편리하고 깨끗한 도시의 환경을 만들고자 설치한 대표 환경기초시설이 자동크린넷”이라며 “시민 여러분도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 생활쓰레기를 꼭 자동크린넷에 투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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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 주거안정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저렴한 비용에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시는 다음달 3일부터 28일까지 19~39세 청년·대학생·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세종형 쉐어하우스 입주자 및 입주예정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에서 매입해 운영 중인 세종형 쉐어하우스는 전용면적 17~32㎡ 규모로 냉장고·에어컨·책걸상 등이 구비돼 있다.
특히 시중 시세보다 3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월 임대료는 차상위계층 등 1순위의 경우 5만~10만원, 2·3순위는 7만~17만원이다.
이번 모집은 △신안1 10호 △신안2 10호 △금암 10호 등 총 30호로 임대차 계약기간은 2년이다.
재계약을 통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고 입주 후에 결혼하면 재계약 횟수를 연장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시는 신혼부부,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인근 고려대, 홍익대, 한국영상대 등 학생들, 전입을 희망하는 청년층을 위해 세종시 거주 여부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입주 신청은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시청 주택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오는 8월 30일 입주 순위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세종형 쉐어하우스는 청년층의 초기 사회정착과 자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임대주택 공급 확대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형 쉐어하우스는 2017년 조치원 신안1 매입임대주택의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 신안2, 서창 등 총 61호를 운영 중이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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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승인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특별지방자치단체 ‘충청지방정부연합’ 설치가 공식 승인됐다.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은 특별지방자치단체의 기본 규범 역할을 하는 충청지방정부연합 규약을 행정안전부가 지난 20일 조건부 승인하고 4개 시도가 고시함으로써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설치 근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규약을 승인하면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의 명칭인 ‘충청지방정부연합’을 오는 11월 30일까지 변경하는 조치를 부과했다.
‘지방정부’라는 용어의 사용이 헌법·법령 규정 취지에 위배되고 추후 명칭 사용 시 국민·공무원의 혼선이 우려된다는 데 따른 것이다.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은 4개 시도지사들의 합의를 거쳐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의 대체 명칭을 결정한 후 각 시도 의회 9월 임시회에 상정, 재의결을 추진할 방침이다.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는 충청지방정부연합 규약 부칙 제2조에 따라 고시 후 6개월 이내로 사무를 개시해야 한다.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 관계자는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가 예정대로 출범하면 특별지방자치단체 제도 도입 이후 최초 출범이라는 큰 의의를 갖게된다”며 “올해 본격적으로 사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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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가정의 달 맞이 소외계층에 물품 전달
새롬동, 가정의 달 맞이 소외계층에 물품 전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민관협력으로 소외계층에 생필품과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족 등 가정의 달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10가구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 견과류, 라면, 키친타올 등을 전달 받았다.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롬행복드림꾸러미’ 사업을 통해 매월 취약계층 10가구를 선정, 생필품과 식품 등이 들어있는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김지원 새롬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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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 아산발명·상상이룸공작소 발명기초과정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2024 아산발명·상상이룸공작소 발명기초과정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1일 ~ 24일 아산발명교육센터인 상상이룸공작소에서 창의력과 발명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아산시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2024 발명 기초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발명 기초과정 프로그램을 실시한 바 있다.
발명 기초과정 초등부는 3D모델링 및 그래비트랙스, 네온 싸인간판, 아크릴램프, 카푸라목재 활용 수업을 운영했다.
중학교 1학년 대상 이번 행사는 발명의 기초와 메이커 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했으며 21세기의 다양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발명 교육에 대한 흥미 유발을 위해 실습 위주의 체험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초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발명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쉽게 접하지 못했던 메이커 교육을 체험하고 발명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했으며 일상생활 속에 배운 것을 적용하는 과학적 태도를 함양했다.
이번 발명 기초과정에서 발명 메이커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학기에는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python, 인터랙티브 아트, 마이크로비트 활용 AI코딩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으로 자유롭게 상상하며 만들고 획득된 지식이나 경험을 공유하는 진정한 상상이룸 발명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교육장은“융합적이고 복합적인 사고력 신장을 위해 상상이룸공작소를 통한 발명교육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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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2010년대생’ 키즈그룹 큐리어스 오늘 전격 데뷔
사진 제공 = 온원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키즈그룹 큐리어스가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큐리어스는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call me up’을 발매한다.
멤버 전원이 2010년대생 대구 출신으로 이루어진 큐리어스는 모두 키즈 모델 출신이라는 놀라운 이력을 가지고 있다.
수준급의 보컬, 댄스 실력에 연기 실력까지 갖춘 이들은 최연소 키즈그룹 다운 당차고 밝은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또한 맏언니인 은지, 나연, 여정, 막내 아영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큐리어스는 이름 그대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룹명으로 멤버 각자의 톡톡 튀는 개성과 재능을 예고했다.
큐리어스가 데뷔곡으로 선보이는 ‘call me up’은 일렉트로하우스 EDM 음악으로 강렬한 비트, 신디사이저 소리 그리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물론, 심플하고 반복적인 후렴구가 리스너들의 귀를 만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큐리어스는 1세대 아이돌 구피의 멤버이자 오마이걸, 에이핑크, 워너원, 크레용팝 등 수많은 K팝 곡들을 프로듀싱 한 박성호가 프로듀싱해 기대감이 더욱 모인다.
큐리어스의 데뷔곡 ‘call me up’은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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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홍보활동 강화
대전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홍보활동 강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중대산업재해 예방 홍보 강화에 나선다.
2022년 1월부터‘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됐고 올해 1월 27일부터 음식점, 숙박업소, 제과점 등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소규모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규모 사업장에서 중대산업재해 대상 여부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어서다.
대전시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을 담은 홍보지 2만 부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시 공식 SNS는 물론이고 지하철, 시내버스 정류장 단말기 전광판 홍보 등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대시민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또 대전시 홈페이지 Safe대전 자료실에 중대산업재해 관련 자료를 게시해 소규모 사업장에서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활용하도록 했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중대산업재해가 발생했다고 사업주가 무조건 처벌 받는 것은 아니다.
중대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사업주와 경영책임자가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다했다면 처벌받지 않는다”며 “사업장에서 근로자 안전을 위한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다해 주길 바란다 대전시도 민간 분야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