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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사회적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제천시, 사회적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제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해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3일 제천시청 청풍호실에서 사회적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 강사인 이은영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발달장애인 그림작가 자녀가 함께 강의를 진행했으며 작가가 그린 작품 감상 및 설명 등을 통해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공직자들부터 장애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소외없는 건강복지 시정방침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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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어린이 구강보건인형극 운영 성료
제천시보건소, 어린이 구강보건인형극 운영 성료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보건소는 ‘제79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3일 어린이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인형극을 선보였다.
이번 인형극은 '동물나라 충치소동'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강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호기심과 관심을 유발해 충치 예방을 위한 동기부여와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공연 전 마술쇼와 애니메이션 레이저쇼 및 신나는 포토존을 운영했고 공연 후에는 참석한 모든 어린이들에게 구강 위생용품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느끼고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는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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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여성친화 인증기업 협약식 개최
제천시, 여성친화 인증기업 협약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가 3일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인증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모를 통해 △㈜씨케이, △㈜엔바이오니아, △㈜이노하스 총 3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여성편의시설에 대한 환경개선비 500만원과 인증현판 수여, 양성평등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여성이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기업인증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며 “인증제를 통해 양성 평등한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기업 인증제는 관내 사업장을 두고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 중 여성근로자가 30%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고용환경을 조성하고 일가정 양립과 경력단절 위험을 낮춰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는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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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기업 아리바이오H&B, 베트남 200만 달러 수출 협약
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기업 아리바이오H&B, 베트남 200만 달러 수출 협약
[충청중심뉴스] 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기업회원인 아리바이오H&B가 지난 2일 베트남의 NTD 헬스케어와 약 28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4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행사는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렸으며 아리바이오H&B는 우수한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NTD 헬스케어와의 이번 MOU 체결로 베트남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현지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아리바이오H&B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은 아리바이오에이치앤비의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TD 헬스케어는 베트남에서 주요한 헬스케어 기업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아리바이오H&B의 제품을 베트남 전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MOU 체결로 양사는 상호 협력을 강화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리바이오H&B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전시회와 행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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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역사 문화 연구모임’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당진시의회,‘역사 문화 연구모임’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역사·문화 연구모임’은 3일 당진읍성 주변 도시공간 기획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는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심의수 대표의원을 비롯한 민간전문가, 시청 관계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연구용역은 2024년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목표는 당진읍성을 연결한 도시공간을 재구성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라고 전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는 발표를 통해 당진시 도시공간 구조와 구도심 권역을 분석하고 승리봉 공원 주변 현황 파악을 통해 연구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구도심 일대 정비를 통한 보행 및 상권 활성화 △그린네트워크 구축 및 거점공간 정비를 통한 일상 속 녹지공간 확충 △친환경 교통체계로 전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조성 등 당진시에서 계획한 선행 관련 사업을 검토하고 타 지자체의 읍성 복원 및 도시 재생 사례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구체적인 기본 구상인 3단계 마스터 플랜을 세웠으며 △1단계로 공원 접근로 개선 및 민간개발 유도 △2단계로 승리봉 공원부터 당진천까지 연결해 가로등, 경관조명 등 자연생태환경 조성 △3단계로 당진읍성 복원을 통한 역사문화 전시 체험 프로그램 조성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는 발표를 통해 “당진읍성 일대의 자연 경관을 최대한 활용하고 역사적 가치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도시공간 재설계 전략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심의수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당진시는 당진읍성 주변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현대적인 도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당진시의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역사·문화 연구모임은 7월 읍성 주변 도시공간 기획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아이디어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성공 사례 지역을 견학할 예정이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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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적합한 하지감자 품종 찾는다
도내 적합한 하지감자 품종 찾는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3일 종자관리소에서 도 농업기술원 담당자와 농촌진흥청, 국립종자원, 감자 관련 산업체, 한국감자연구회 등 평가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지역 감자 우량계통 지역적응시험 및 감자 신품종 이용촉진사업 중간평가’를 진행했다.
감자 지역적응시험은 도내 적합한 봄 재배 감자를 조기에 선발·보급하고자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연구과제로 수행 중이다.
평가 대상은 국내에서 육성한 감자품종 ‘다선’, ‘수지’, ‘다미’와 껍질을 벗겨도 쉽게 갈변되지 않는 ‘골든볼’ 등 8품종과 ‘대관 2-73호’, ‘제교 P-17’ 등 6계통이다.
평가단은 생육 특성, 수량성, 재배 적응성 등을 비교 평가했으며 평가 결과 우수 품종으로는 ‘다선’과 ‘골든볼’이, 우량계통으론 ‘대관 2-73호’가 선발됐다.
도 농업기술원은 선발한 감자 신품종을 바이러스 없는 조직배양묘를 이용한 양액재배로 생산해 충남형 우량 씨감자를 도내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조만현 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감자팀장은 “이번 선발로 봄·가을 연중 생산을 위한 작부 체계가 완성됐다”며 “이로써 충남형 2기작 씨감자 생산·확대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는 올해 봄 재배를 위한 우량 씨감자 ‘금선’, ‘두백’ 등 4개 품종 11톤을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분양했으며 가을 재배용 품종은 7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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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 혁신 통해 전국 대학과 경쟁한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전국 단위 대학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과감한 고등교육 혁신 카드를 꺼내 들었다.
도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지역혁신중심 대학 지원체계 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24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제1차 고등교육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내년 시행을 앞둔 ‘충남 라이즈’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각 대학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도는 기본계획에 지역혁신 성장을 견인하는 경쟁력 있는 대학 육성을 목표로 △산업 연계 인재 양성 기반 마련 △지산학연 협력생태계 구축 △일-학습-삶 연계 강화 △성장과 나눔의 가치 기반 힘쎈충남 도약 등 4개 프로젝트, 17개 단위과제를 담았다.
다음달에는 대학별 1대 1 간담회를 실시해 라이즈 기본계획의 세부 과제별 참여 의사를 확인하고 단위과제 조정 및 성과평가 지표 선정 등 의견수렴 과정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업이 본격 시행되기 전 각 대학의 개별적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 등 대학과 협력을 통해 충남의 교육과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 지사는 “지역대학이 살아남으려면 완전히 판을 깨다시피하는 혁신이 필요하다”며 “뼈를 깎는 구조조정과 특성화 등 라이즈 체계와 함께할 의지가 있는 대학에는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충남은 라이즈 사업을 활용해 학생과 교수의 정원을 줄이고 전국 대학과 견주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키워나갈 것”이라며 “폐교까지 가는 대학은 법인재산의 30% 정도는 돌려받을 수 있도록 제도개선도 적극 건의해 일방적인 희생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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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환경교육도시 선언식’ 개최
박경귀 아산시장 ‘환경교육도시 선언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3일 시청 시민홀에서 ‘아산시 환경교육도시 선언식’을 개최했다.
세계 환경의 날과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참여하고 실천하는 시민, 함께 만드는 환경교육도시 아산’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주제영상 상영, 선언식 및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경귀 시장은 김희영 시의회 의장, 박서우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영은 아산시 학생회 연합회 대표와 함께 환경교육도시 선언문을 낭독하고 환경교육도시 추진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3월 환경교육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환경교육조례 정비, 제1차 아산시 환경교육계획 수립, 환경교육위원회 구성과 함께 지역환경교육센터 예산을 증액하는 등 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해 왔다.
또 중앙부처 고위직 및 전문가의 환경정책 교육과 맹사성 아카데미 핵심 인재 양성 과정에 ‘환경직 실무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는 등 공직자의 환경 인식 제고와 역량 강화에도 힘써왔다.
시는 이 같은 활동으로 지난해 12월 ‘제20회 금강환경대상’에서 최우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3월 청양군에서 열린 충남기후환경교육원 착공식에서 ‘2024년 환경부 법정환경교육도시 지정’ 공모에 참여하고 그 의지를 담은 ‘환경교육도시 아산’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오는 5일 신정호 야회음악당에서 충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도와 아산시가 공동 주관하는 환경의 날 기념행사 ‘깨끗한 충남 실천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은 박경귀 시장, 김태흠 도지사, 임상준 환경부차관, 조길연 도 의장, 김지철 도 교육감, 김희영 시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1회용품 제로 실천 협약식 △1회용품 제로 충남 선포식과 함께 80여 개의 환경관련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신정호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깨끗한 충남 실천대회’에는 다양한 환경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많이 참여해 재미있는 경험과 환경보호 인식을 제고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교육도시는 지역 기반의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부가 광역 및 기초단체 중 환경교육 추진 기반이 우수한 지역을 지정한다.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면 전문가 상담, 환경교육도시 간 상호 학습 협의회 구성 등 환경부의 지원을 받는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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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내년 아산시 출범 30주년 기념 사업 추진”
박경귀 시장 “내년 아산시 출범 30주년 기념 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은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6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내년 ‘통합 아산시’ 출범 30주년을 맞아 각종 기념 사업을 발굴해, 전국 최고의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자”고 말했다.
아산시는 지난 1995년 1월 1일 당시 온양온천으로 유명했던 온양시와 아산군이 통합해 출범, 오는 2025년 1월이면 30주년이 된다.
이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변화의 발전상과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기회를 만들자는 게 박 시장의 구상이다.
박 시장은 우선 “아산시 통합 출범 30주년 BI를 만들어야 한다”며 “아직 온양시와 아산군의 명칭을 혼돈하거나, 향수를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30주년 BI에는 현재 아산시가 온양시와 아산군을 통합한 도시라는 게 드러났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그는 이어 “충남도가 내후년을 ‘충남방문의 해’로 정했다.
이는 아산으로서 좋은 기회다”며 “이와 연계해 내년을 ‘아산 관광의 해’로 선포하고 전국에 아산의 30주년을 각인시키면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특히 박 시장은 “돌아오는 1월 해맞이 행사를 비롯해 시가 주관하는 모든 행사의 행사명에 ‘아산시 출범 30주년’ 문구를 추가해 통일성을 갖도록 하자”며 “부서별로 30주년 기념행사와 의미를 담은 업무를 발굴하고 이를 반영한 종합계획을 세워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또 박 시장은 민선8기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보훈시정’을 강조하며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현충일 추념식 등 각종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며 “모든 보훈 관련 행사에서 나라를 지킨 어르신들이 공경과 예우를 받도록, 최우선으로 배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박 시장은 △제249회 아산시의회 정례회 결산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대응 만전 △본격적인 우기 사전 준비 철저 △독거노인 등 노약자 폭염 피해 대비 △오페라콘서트 등 문화행사 적극 홍보 △외암마을 야행 주차·교통대책 협업 △충남도 환경의날 기념식 준비 만전 △등산로 정비사업 후속 안내 지도 작성 △LED전광판 활용, 연중 상영계획 수립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상담, 프로그램 보강 등을 지시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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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환경의 날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제29회 환경의 날을 맞이해 ‘자가용 없는 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들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출·퇴근 교통수단으로 자가용 이용을 지양하고 도보, 공용자전거 어울링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함으로써 ESG경영을 몸소 실천할 예정이다.
또한, 적어도 6월 5일 환경의 날만이라도 세종시 전체가 ‘자가용 없는 날’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세종시외버스터미널 주변 도로 4곳에 캠페인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세종시 소재 관공서와 공공기관 전체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대중교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친환경적인 생활 방식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가 쾌적한 탄소 중립 도시가 되도록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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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신방~목천 외곽순환도로 반영 촉구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
천안시의회, ‘신방~목천 외곽순환도로 반영 촉구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3일 열린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종갑 의원이 대표발의한 ‘신방~목천 외곽순환도로 반영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천안시의 교통체증 해소와 지역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해, 천안 외곽순환도로 신방~목천 구간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종갑 의원은 "천안시의 주요 간선도로들이 중심부를 통과하면서 심각한 교통체증을 야기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방~목천 구간의 우회도로 건설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천안 외곽순환도로의 구축은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천안시의 위상을 회복하고 국가 균형 발전 및 지역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신방~목천 구간의 우회도로 건설을 통해 천안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것 △신방~목천 구간의 외곽순환도로망 완성을 통해 수도권과 지방을 연결하는 국가 균형 발전의 동력을 확보할 것 △신방~목천 구간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천안시의회는 이번 건의안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해 신속한 계획 수립과 예산 확보를 촉구할 예정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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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천안시의회 의원, 5분 발언에서서북구 과대학교·과밀학급 개선, 동남구 통학권 보장 촉구
장혁 천안시의회 의원, 5분 발언에서서북구 과대학교·과밀학급 개선, 동남구 통학권 보장 촉구
[충청중심뉴스] 장혁 천안시의회 의원은 3일 열린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서북구 과대학교·과밀학급 개선과 동남구 통학권 보장에 대해 제언했다.
장 의원은 자유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다음 세대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하며 이를 위해 과대학교·과밀학급 문제 개선 그리고 학생들의 통학환경 개선은 꼭 해야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먼저 장 의원은 서북구의 과대학교·과밀학급 문제에 대해 “세종시 교육청은 기존 초등학교 1학년에만 적용되던 학급당 학생 수 20명 배치를 2학년까지 확대 배치한다고 2023년 2월에 발표했다”며 “반면, 우리시는 2024년 환서초의 학급당 학생 수가 3학년 기준 28명, 불무초가 29명, 아름초는 무려 32명”이라며 “우리 천안시 학생들은 지속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동남구 풍세면 통학환경에 대해서는 “충청남도교육청이 학생 수용이 가능하다고 아파트 사업자에게 통보하려면 교실에 학생이 수용 가능한지의 여부뿐만 아니라 학교까지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지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장 의원은 “천안시는 교육청의 학생수용가능결정을 신뢰하기에 앞서 공동주택 사업 승인 시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수 증가를 염두에 두어야 하며 또한 안전한 통학여건이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노력해야한다”고 말하고 “충청남도 교육청의 대오각성과 반성을 촉구한다”고 거듭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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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정선희 의원,‘농촌 어메니티, 도시농업으로 부활하다’주제로 5분 발언
천안시의회 정선희 의원,‘농촌 어메니티, 도시농업으로 부활하다’주제로 5분 발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정선희 의원은 제269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촌 어메니티, 도시농업으로 부활하다’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정선희 의원은 농촌 고유의 가치와 유·무형의 자원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과 종합적인 만족감을‘농촌 어메니티’라는 말로 5분 발언을 시작했다.
정 의원은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녹색 친화도시 천안에서 일상의 쉼표를 찾고자 하는 시민분들을 위해서는 도심에서 자연과 생태적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면서 식물과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도시농업공원’설치와 ‘반려식물클리닉’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농촌어메니티는 농촌과 도시의 교류를 촉진시키고 치유농업, 경관농업, 체험농업 등으로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다”며 “ 농촌 어메니티에 대한 향수를 품고 있던 도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초록의 가치가 주는 쉼표를 느낄 수 있게 하는 기회가 되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녹색 친화도시 천안에서 일상의 쉼표를 찾고자 하는 시민분들을 위해 △도시농업공원의 설치와 △반려식물클리닉 서비스 제공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정선희 의원은“도시농업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여유를 찾고자 하는 시민분들에게는 식물재배에 도움이 되거나 교감하고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적절한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며 “천안시민이 바라는 적절한 농촌어메니티 서비스 제공을 검토 해달라”는 말로 5분 발언을 마쳤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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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 천안의 옛 행궁‘화축관’재현으로 역사성 확립 강조 발언
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 천안의 옛 행궁‘화축관’재현으로 역사성 확립 강조 발언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은 3일 제269회 제1차 정례회에서 천안의 옛 행궁 ‘화축관’ 재현으로 역사성 확립에 관한 5분 발언했다.
이종만 의원은 얼마 전 복원되어 모습을 드러낸 수원 ‘화성행궁’의 사례를 들며 예로부터 교통의 요지이며 전략적으로 중요한 거점인 천안에도 행궁 ‘화축관’이 있음을 어필했다.
이 의원은 행궁 화축관이 천안의 역사와 관련된 중요한 건축물이지만 현재 그 모습이 유실되어 남아있지 않음에 안타까움을 느껴 ‘천안의 행궁 화축관 복원을 위한 연구모임’을 진행하고 있다고 피력하며 “2030년은 천안 지명이 생긴 지 1,100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이에 맞춰 재현한다면 그 효과가 배가 될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천안 행궁 화축관 재현으로 국가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해 역사성을 확립해야 함과 △이후 역사와 관련된 관광지로 활성화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발판이 되어야 함을 제안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천안의 행궁 화축관의 재현으로 매력적인 문화도시가 되도록 관련 부서의 지원을 촉구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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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 개회
대전시의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 개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회는 6월 3일 제3차 회의를 열어 장특위 활동기간을 연장하고 후반기 활동계획서를 채택했다.
장특위는 위원장 황경아 의원, 부위원장 이효성 의원을 필두로 송인석 의원, 이용기 의원, 김진오 의원 포함 총 5명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 6월 말까지 활동기간을 2년 연장했다.
그동안 장특위에서는 장애인 창업 및 기업활동 활성화 및 안전취약계층 재난안전환경 지원 등 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을 위한 정책 발굴을 도모했으며 앞으로 다각도의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장애인 소관부서뿐만 아니라 기관별·부서별 종합적인 장애인 정책수립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효성 부위원장은 현장 중심의 정책실현 활동을, 송인석 의원은 실질적 복지정책 추진을, 이용기 의원은 평생교육 추진에 따른 사회참여 확대를, 김진오 의원은 장애인 체험을 통한 사회인식 개선을 강조하며 장특위를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장특위 황경아 위원장은 “전반기는 장애인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편의시설, 재난안전분야 등 기반을 마련했다고 볼수 있다”며 “후반기 장특위에서는 조금 더 적극적인 정책 발굴로 변화하는 장애인복지 패러다임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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