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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등 근절 결의대회 및 전 직원 청렴교육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등 근절 결의대회 및 전 직원 청렴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4일 오전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갑질 등 근절 결의대회와 전 직원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아산교육지원청 전직원은 직원 대표의 선서에 맞춰 갑질, 을질, 직장 내 괴롭힘 등 모든 행위를 근절하고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충청남도교육청 김태길 청렴윤리팀장을 초빙해 전 직원 청렴의지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극행정, 직장 내 갑질·을질 유형 및 음주운전 예방 교육 등 주요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서우 교육장은 ‘갑질에 대한 국민들의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는 분위기를 통해 즐거운 아산교육지원청을 만들 수 있도록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다 해주길 바란다’며 더욱더 신뢰받는 아산교육지원청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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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 공직자 근무여건 개선·스타트업 월평동존 확대 지시
이장우 시장 , 공직자 근무여건 개선·스타트업 월평동존 확대 지시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4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파격적’이란 단어를 여러 차례 사용하며 직원 편의 및 복지 향상을 강조했다.
더불어 그간 주간업무회의에서 언급한 현안들을 재환기시키며 추진 방향과 절차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파격적인 결혼 장려 정책’필요성을 역설하며‘어린아이를 둔 공직자들의 금요일 주 1회 재택근무 도입’ 검토를 지시했다.
시 차원에서 출산과 보육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해‘젊은 대전’을 실현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취지다.
여기에 이 시장은“결혼장려금 지급 예산을 추경에서 반드시 확보하고 내년에는 지원 금액을 파격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라”며“또 신혼부부에게는 주택 공급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등의 파격적인 정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상황에서‘얼음물 정수기 설치’와‘시청사 온도조절’ 등 직원 근무여건 개선을 주문했다.
소상공인과 스타트업 기업 지원 등 지역 경제 정책에 대해서도 재차 의지를 드러냈다.
이 시장은“경영난과 대출금에 시달리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한‘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4000억원’을 적극 홍보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신속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라”며‘추경 등을 통한 소상공인의 파격적인 대책’을 지시했다.
스타트업 기업 지원에 대해선 “궁동 내 스타트업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임대료가 많이 상승하고 있는데 향후를 대비해 월평동까지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지난번 이야기한 대로 궁동에서 월평동까지 다리를 놓는 등의 방안을 마련하라”며 세부 지침을 내렸다.
아울러 공간 활용과 관련해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용적률 및 건폐율 등의 규제 완화 대책을 지시했다.
특구 녹지지역에 적용되는‘건물 높이 7층 이하’ 규제가 풀리지 않았는데, 이는 시행령 개정이 아닌 상위법이 개정돼야 한다.
그동안 주간업무회의에서 언급된 주요 현안들에 대해서도 재환기시켰다.
‘도시철도 2호선 정거장 역 설계 시 체계적 환승시스템 구축’을 지시한 이 시장은“각 역마다 택시가 한 3대 정도는 항상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지하철에서 바로 택시를 갈아탈 수 있도록 하라”며 “그리고 자전거와 PM 등의 정거장이 잘 마련돼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환승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결합해 설계하라”고 밝혔다.
또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기관 이전에 대비하기 위해선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며“메가 충청스퀘어가 2028년 착공 예정인데, 너무 늦는다.
한국외식업중앙회를 비롯한 건설 관련 협회 등의 이전도 적극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서 최대한 완공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대전 3대 하천의 대규모 단일꽃밭 조성’과 관련해 최대한 토종꽃과 예산 절감 차원의 다년생꽃을 심어줄 것을 요청했으며 △소규모 골목 공연 등의 활성화를 통한 ‘공연 연중 활성화’△자치구 불법 현수막 상시 철거 △온해 추가 상장기업 행정지원 강화 △한밭수목원 황토길 조성 △동구 장미원 조성 예산 절감 방안 △타슈 자전거 손잡이 개선 △트램 발주 시 통신 등의 지역업체 수주 지원책 등을 지시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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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서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천군 재정진단을 통한 재정 건전화 방안 연구모임’은 지난 4일 서천군의회 2층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해당 연구모임 소속 김아진 의원, 김원섭 의원, 홍성희 의원, 한경석 의원, 이강선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의 추진 방향 및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재정 건전화 방안에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모임에서는 이번 용역 착수 보고를 기점으로 약 3개월간 서천군의 재정 건전성 제고를 위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고 그에 따른 실효적 개선책을 발굴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아진 대표의원은 “현재 서천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효율화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의회의 역할을 증대해 서천군의 재정 건전성 제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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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 세종시 재정관리의 심각한 사각지대 지적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 세종시 재정관리의 심각한 사각지대 지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유인호 의원은 지난 3일 기획조정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세종시 출자·출연기관 및 공기업의 금고 및 협력사업비 관리·감독이 매우 허술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협력사업비: 금융기관이 금고 지정에 따라 운용수익 일부를 내놓는 일종의 후원금유인호 의원에 따르면, “지방 출자·출연기관 및 공기업 등은 금고 지정 및 협력사업비는 내부 규정 및 조례 준용 등을 통해 세입·세출현황이 공개되어야 하지만 규정이 없거나, 공개하지 않은 채 임의로 사용됐고 이를 관리·감독해야 하는 시는 전혀 파악조차 하지 못했다”며 시 재정관리의 심각한 사각지대를 지적했다.
특히 세종테크노파크의 경우, 지난 4년간 관내 금융기관에서 제공한 협력사업비 5천2백만원을 임의로 재단 운영경비에 사용하고 시에 별도 승인 및 보고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유 의원은 의위원회를 거쳐야 한다“법제처 유권해석에 따라 금고지정약정에 금고의 지정에 대한 대가적 의미가 없는 경우, 이는 기부금에 해당할 수 있고 기부금심
그러나 테크노파크는 약정서상 협력사업비에 대한 내용이 없어 이는 기부금으로 해석될 여지가 충분하다”며 “심의절차도, 시장의 승인도 없이 협력사업비를 기관이 재량껏 집행한 것은 심각한 시 행정의 허점”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유인호 의원은 “문화관광재단, 사회서비스원, 시설관리공단 등 다수의 기관이 협력사업비를 수령했으며 시의 관리범위 밖에서 집행해 온 것을 시정하고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즉시 조치해달라”고 재차 요청했다.
이에 대해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은 “공공기관 금고 지정 절차 및 협력사업비에 대해 그동안 제대로 점검하지 못한 부분을 시정하고 사전·사후 관리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법과 제도가 미비해 관리를 소홀히 하기보다 시가 선도적으로 제도를 만들어 나가는 노력을 보여달라”고 말하며 “공공기관과 더불어 시 금고 지정 및 협력사업비 관리체계도 함께 고민해 달라”고 당부하며 마무리했다.
한편 해당 사안을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동일한 문제점으로 뒤늦게 인지한 행정안전부는 지방공공기관의 금고지정 기준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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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자치경찰, 도민 대상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추진
충남자치경찰, 도민 대상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4일에 충남 당진시를 찾아 자치경찰 교육 및 홍보 활동과 함께 지역 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교육은 2024년 상반기 세번째 교육으로 120여명의 당진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충남자치경찰위원회 김영배 사무국장의 자치경찰제도의 도입 배경 및 성과, 주민 참여 방안과 범죄예방·여성청소년·교통 등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도민 눈높이 맞춤형으로 진행됐으며 주민 의견 청취도 함께 이루어졌다.
올해 위원회는 2월부터 5월말까지 관할 청양군 이장연합회, 논산시 새마을회 등 지역 실정에 밝은 여론 형성층의 자체 모임·행사에 찾아가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교육과 함께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
김영배 사무국장은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통해 자치경찰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민생치안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도민맞춤형 자치경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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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4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7기 선정식 진행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4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7기 선정식 진행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4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창업기업으로 선정된 25명을 대상으로 라이콘타운 아산점에서 5월 30일 선정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양숙경 본부장이 직접 참석했다.
선정된 17기 예비창업자들에게 선정서를 수여하며 “창업지원을 운영하는 충남센터는 창업에 강점이 있는 기관이다”며 “충남센터가 운영하는 라이콘타운과 함께 로컬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개척해나가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창업 기원과 함께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창의·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의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며 기업가형 소상공인 ‘라이콘’으로서 기반을 마련하는 대표적인 창업지원 사업이다.
충남지역은 지난해 대비 5명의 지원 규모를 추가 확보해, 최종 25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 지원하게 됐다.
올해 선정된 충남지역 예비창업자는 제조기반, 혁신서비스 접목에 따라 △온라인셀러형 5명, △로컬크리에이터형 14명, △라이프스타일형 6명 총 3가지의 특화 분야 창업기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창업아카데미, 피칭대회 등 창업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창업을 위한 전문가 상담·코칭과 실전 창업을 위한 사업화자금 지원 등을 패키지로 지원받게 된다.
특히 충남지역은 다양한 로컬제품 개발 아이템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화프로그램을 연계해 창업 아이템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다양한 창업지원 후속프로그램의 기회는 올해 4월 개소한 라이콘타운 아산점에서 이루어지며 창업거점공간으로 적극 활용 될 예정이다.
충남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24년도에 선정된 17기 예비창업자 모두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난 기수 최우수기관 선정 등의 성공적인 경험들과 충남지역 창업기업의 시작과 성장을 지원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컬크리에이터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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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당구 생활체육인들 도지사기 대회서 화합
족구·당구 생활체육인들 도지사기 대회서 화합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6월 첫 주말인 지난 1-2일 이틀간 족구·당구 종목 생활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도지사기 및 도지사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금산군 남부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3회 도지사기 족구대회는 15개 시군에서 600여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충남 1부·2부 △50-60대부 △학생부 △금산관내부로 나눠 치러졌다.
부문별 우승은 충남 1부 성진건설, 2부 아산족구단, 50대부 아산충무, 60대부 천안청룡, 학생부 논산공고위너, 금산관내부 금산드림이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로는 충남 1부 김광열씨, 2부 이승훈씨, 50대부 서준규씨, 60대부 김영록씨, 금상관내부 길명국씨, 학생부 정하랑 학생이 선발됐다.
충남을 비롯해 전국에서 1000여명이 참가한 제2회 도지사배 3쿠션 토너먼트 전국대회는 천안시 내 충남당구연맹 공식지정클럽 10여 곳에서 진행됐다.
캐롬3쿠션 단일종목 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번 대회 우승은 박경규B 씨가 영예를 안았으며 배창진 씨가 준우승, 이동주·조철훈 씨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박성철 도 체육진흥과장은 “전세계인이 즐기는 당구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족구를 비롯해 모든 생활체육종목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더 많은 종목의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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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김’ 태국 시장서 훨훨
‘충남 김’ 태국 시장서 훨훨
[충청중심뉴스]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동남아시아 태국 시장에서 1000만 달러의 ‘충남 김’ 수출 성과를 거뒀다.
4일 도에 따르면 ㈜갓바위, ㈜대천김 업체가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 ‘2024 태국 국제식품박람회’에서 각각 500만달러씩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바다의 반도체로 불리는 충남 김은 이번 박람회에서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도내 수산식품 기업의 수출실적을 취합하면 성과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전 부지사는 이 기간 수산식품 기업의 박람회 참가 지원과 함께 △수산물 전시 및 홍보 △현지 바이어 정보 공유 △수출상담 등 도내 업체의 수출 개척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도내 기업으로부터 김을 수입해 김 가공식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현지 유통가공업체를 방문해 공장을 둘러보고 태국 수산물 유통과 소비현황을 점검했다.
태국은 충남 수산물 수출 4위 국가로 신흥 김 수출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을 스낵형태로 즐기는 태국은 주로 국내에서 마른김을 수입해 가공 후 전 세계에 판매한다.
도는 이를 주목해 도내 수산기업의 제품개발 지원, 박람회 참가 등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전 부지사는 “태국은 동남아국가연합 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관문으로 그 중요성이 특히 더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수출박람회를 통해 ‘충남 김’이 한국을 넘어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수산물 수출 첫 2억 달러를 달성하며 역대 최고 수출액을 달성했으며 현재는 미국·중국·일본 주요 3국에 집중돼 있는 수산물 수출 구조를 탈피하고 시장 다변화를 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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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 직원 대상 유보통합 정책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전 직원 대상 유보통합 정책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4일 교육청, 동·서부 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대전유보통합 이관 절차 안내를 위한 유보통합 정책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전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 증진과 이관 절차에 대한 안내를 통한 직원 간 상호 소통·공유·협력 제고를 위해 시교육청, 동·서부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연수로 운영했다.
유보통합 정책의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 추진 배경 및 필요성, 이관 절차, 대전유보통합 추진 현황,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로 이루어졌다.
대전시교육청은 원활한 유보통합 실현을 위해 관리체계 일원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유보통합 담당팀을 토대로 대전유보통합추진단, 분야별 실무협의회 등 협의체를 구성⸱운영해 실질적인 시⸱구청의 보육업무 이관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와 공감대를 높이길 바란다”며 “이관 절차 과정에서 교육청 부서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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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아산 동네방네 늘봄교실’ 착수 보고회 및 현장 방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 동네방네 늘봄교실’ 착수 보고회 및 현장 방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6월 3일에 아파트 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한 ‘2024 아산 동네방네 늘봄교실’ 착수 보고회 및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동네방네 늘봄교실은 충남 최대 과밀·과대 학교이며 지역 돌봄 기관이 부재한 한들물빛초등학교 인근 아파트 5개 단지 내 공간을 활용해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학생 대상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동네방네 늘봄교실은 보조강사가 상주하며 항시 돌봄이 가능한 △자율돌봄과 △창의과학 △문화예술 △기초학습 △체육 등의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퇴직 교원 출신의 안전 지도자를 두어 매일 학생 안전과 시설 및 프로그램을 점검한다.
또한 출석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원과 귀가를 관리하고 있다.
이날, 동네방네 늘봄교실 착수 보고회와 현장 방문은 교육지원청·학교·지자체·아파트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위탁운영업체 ‘유소년교육연구소’의 사업 설명을 듣고 5개 아파트별 수업을 참관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박서우 교육장은 ‘동네방네 늘봄교실로 실질적인 돌봄 해소가 가능하도록 보다 많은 학생의 참여를 독려하고 프로그램 질 개선과 학생 안전을 위해 민관학이 함께 협력해 힘써주시길 당부한다.
오늘 현장을 둘러보고 개선할 사항은 적극 보완해 안정적인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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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늘봄학교 2학기 운영 대비 학교장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늘봄학교 2학기 운영 대비 학교장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4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2학기 신규 늘봄학교 운영 초등학교장 및 특수학교장을 대상으로 정책이해, 우수사례 공유 및 현안 논의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늘봄학교는 2023년 20교를 시작으로 2024년 1학기 45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2학기에는 대전 관내 전체 초등학교 151교와 특수학교 6교에서 운영을 앞두고 있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2학기 신규 늘봄학교 운영을 대비해 이루어졌으며 대전 및 충북 지역 신규 늘봄학교 교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교육부의 늘봄학교 정책 안내를 시작으로 대전교육청에서의 늘봄학교 지원 방안과 운영 가이드 라인을 제공했다.
또한, 2024학년도 늘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세천초등학교와 충북 청원초등학교에서 운영체계 구축, 늘봄교실 등 공간 확보 사례, 프로그램 편성·운영, 홍보, 학생 모집 및 수용, 지역·대학·기관 협력 등 운영사례를 전달했다.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의 늘봄학교 운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줬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전면 확대되는 대전늘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고품질의 프로그램 발굴, 효율적인 공간 구성, 우수한 실무인력 선발 및 연수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2학기 대전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만족하는 대전늘봄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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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기 깨끗한 서해 만들기 ‘한마음 한뜻’
충남-경기 깨끗한 서해 만들기 ‘한마음 한뜻’
[충청중심뉴스] 민선8기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1호 공약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을 위해 뭉친 충남도와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깨끗한 서해 바다 조성을 위해 힘을 합친다.
도는 4일 도청에서 김영식 도 해양정책과장과 김봉현 경기도 해양수산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쓰레기 수거 관련 실무부서 간 과장급 첫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 9월 29일 체결한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충남-경기 상생협력 업무협약’ 사항 중 하나로 양 기관은 해양쓰레기 수거 운반 세부일정 및 구역 선정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식 도 해양정책과장은 “충남은 해양쓰레기 관리 역량 최우수 지자체 선정 등 관련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경기도와 지속 협력을 통해 수거 지역 확대 및 정기적인 수거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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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권오중 건설교통위원장 대표 발의, ‘천안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천안시의회 권오중 건설교통위원장 대표 발의, ‘천안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상임위 통과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오중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4일 제269회 정례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해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개정안에는 천안시 관내에 무분별하게 난립하고 있는 불법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의 설치기준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를 가중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현행 상위법령 개정 사항에 맞게 1차, 2차, 3차 위반행위의 횟수에 따른 과태료의 가중 부과 기준을 세부적으로 명시하고 연면적별 표시 위반 규정을 단속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조정했다.
또한 불법 옥외광고물 수거 보상금의 지급한도액 및 세부 지급기준 조항을 신설해 현행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권 위원장은 “최근 불법 옥외광고물이 주요 도로 가로수 등에 설치되어 통행 시야를 방해하는 등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침해하고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며 “단속만 실시하고 과태료를 미 부과하면 정비 효과가 미비하므로 옥외광고물의 설치기준 위반 시 과태료를 가중 부과할 수 있게 개정해 처분의 실효성을 확보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력한 처벌만이 무분별한 불법 현수막의 설치를 근절할 수 있다”며 “조례 개정을 통해 불법 현수막을 설치하는 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오중 위원장은 이번 개정과 함께 불법 옥외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한 관련 조례 제·개정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2월 불법 현수막 관련 1차 간담회, 4월 2차 간담회에 이어 3차 간담회를 추진할 계획으로 불법 옥외광고물로 인한 가로수 훼손 등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추가 논의해나갈 방침이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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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오대환·이선빈·김산호 충남 알린다
최현석·오대환·이선빈·김산호 충남 알린다
[충청중심뉴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운영을 위해 셰프 최현석 씨와 배우 오대환·김산호·이선빈 씨가 힘을 보태고 나섰다.
도는 4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최현석, 오대환, 이선빈, 김산호 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방문의 해 신규 앰버서더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큰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앰버서더 4명은 협약에 따라 충남 방문의 해 종료시까지 국내외에 충남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주요 활동 내용은 각종 포스터·영상 등 홍보물과 지역축제, 선포식, 관광 프로그램 등에 적극 참여한다.
김태흠 지사는 “도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 참여는 물론, 충남 방문의 해를 알리는 앰버서더로서 각자 분야에서 더욱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겠다”며 “앞으로 앰버서더들과 함께 세계적인 한류 유행 추세에 맞춰 충남 관광을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운영을 통해 다시 한 번 찾아오고 싶은 관광지로서 이미지 제고 및 2026년 방문객 5000만명 달성 등 국내 관광지 전국 3위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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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부패 대응능력 향상 청렴교육
대전시 부패 대응능력 향상 청렴교육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부패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상황에 대한 인지 및 대응 방안을 미리 학습하고 이해함으로써 부패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국민권익위 청렴 전문 강사인 배정애 강사는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제도를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교육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김선승 시 감사위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반부패 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이 한층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2024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을 수립해 찾아가는 청렴홍보단, 청렴모니터링, 청렴서한문 발송 등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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