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제278회 제1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12일, 제27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3회계연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예비비 지출, 기금 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2일 제27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3회계연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예비비 지출, 기금 결산 승인의 건을 심사했다.
이중호 부위원장은 동부교육지원청에서 2023년도 중소규모학교 운영비부족분을 연말에 집중해 지원한 부분을 지적하며 연중 필요한 학교 사업에 예산이 사용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사업 목적에 맞는 예산 집행 노력을 당부했다.
이한영 의원은 교육청의 업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조직진단 등 기관 정비 노력을 당부하고 교육청 사업추진 시 지역업체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이효성 의원은 교육환경개선 사업 추진 시 개선 학교 수 등 사업 실적에 연연하지 말고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 모델을 마련하고 예산을 집중 지원하는 등 사업추진 방식 변경 검토를 주문했다.
김민숙 의원은 교육 현장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도 교육공무직 인건비 집행잔액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잔액을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질의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지원 노력을 주문했다.
이어 예산이 중복 편성되어 불용되는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사업 관련 부서 간 적극적인 소통과 예산 관리를 당부했다.
오늘 2023회계연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예비비 지출, 기금 결산 승인의 건은 원안 가결 됐으며 오는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될 예정이다.
2024-06-12
-
대전시 일상생활 속 시민 불편사항 해소 총력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권익 보호와 시정 발전을 지원하는 시민 옴부즈만들과 함께 올해 내실 있는 활동과 성과 창출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일상생활 속 시민 불편사항 해소에 적극 나선다.
대전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권익 보호와 시정 발전을 지원하는 시민 옴부즈만들과 함께 올해 내실 있는 활동과 성과 창출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옴부즈만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시민들이 느끼는 다양한 시민 불편 사항들을 제보하고 시정에 필요한 정책 제안을 했으며 반복 제기되는 민원 해결을 위한 공동 조사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제보받은 시민 불편 사항과 제안들은 담당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불편 사항들을 잘 살펴봐 주시고 시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정책 제안이 있으면 언제든지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1996년 시민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시민 불편사항 제보와 민원 공동 조사 및 시정 주요 정책 제안 활동을 추진 중이다.
현재 법률·행정, 안전, 복지, 환경·녹지, 시설·교통 등 5개 분야 28명의 시민과 전문가들이 옴부즈만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4-06-12
-
재난상황관리 담당 직원 역량강화
도내 공공기관 등 재난상황관리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도내 공공기관 등 재난상황관리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 충남개발공사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도, 교육청, 경찰청, 15개 시군 및 천안 도시공사, 3개 시설관리공단 재난상황관리 담당자 6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재난상황실의 임무와 역할, 재난상황관리 세부계획 및 재난안전통신망 표준운영 절차 등과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김영철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전문강사를 초빙해 최근 발생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오송 지하차도 침수사고 등의 사례를 들며 재난상황별 대응 및 조치사항과 재난상황실의 중요성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도 재난안전상황실이 주관한 실습은 재난상황 대처를 위한 기관 간 상호운용성의 필요에 따라 재난안전통신망을 사용하는 ‘PS-LTE’ 단말기로 음성교신 및 영상통화를 이용한 상황전파와 보고 훈련을 실제와 같이 진행해 담당자들의 업무역량을 높였다.
조성권 도 안전기획관은 “재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평소 대응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속·정확한 전파와 보고가 이뤄져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교육 및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2
-
대전시, 미래에너지분야 유망기업 본격 육성
대전시, 미래에너지분야 유망기업 본격 육성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수소, 핵융합,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미래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 유망 선도기업 3개 사를 선정해 지원하는 ‘2024년도 에너지융합사업’착수보고회를 12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을 비롯해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 관계자 및 기업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선정 기업의 사업계획 발표, 기업 의견 청취, 시 정책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에너지융합사업을 추진할 선도기업은 수소 분야 피엔피에너지텍, 핵융합 분야 케이에이티, 신재생 분야 ㈜에스엔으로대전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해 지난 3월 공고·접수를 시작으로 기업별 서류심사, 사업 발표평가, 현장 실태조사 등을 거쳐 5월에 최종적으로 선정했다.
대전시는 지난해까지 사업 분야 구분 없이 기업당 5천만원 이하로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미래에너지분야 지역 앵커기업 육성을 목표로 기업별 1억원씩 총 3억원으로 상향 지원한다.
또한, 올 연말까지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완수를 위해 기업이 전담 인력을 고용케 해 에너지 분야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수소, 핵융합에너지는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와 심각한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의 중요한 대체 에너지원”이라며 “관내 유망기업을 발굴해 매출 증대, 고용 확대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관내 에너지기업 57개 사를 선정, 시제품 제작·기술개발비 지원 등 에너지 융합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4-06-12
-
음성군, 민선8기 군정 주요현안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음성군, 민선8기 군정 주요현안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상황실에서 조병옥 군수 주재로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주요현안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4년 상반기 민선8기 공약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소통을 통해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공약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부진한 사업의 대응 방안과 이행률 제고를 위한 부서 간 협의 사항 등 심층적인 토론을 진행했다.
조 군수는 “민선8기 전반기가 마무리돼 가시적인 성과가 조금씩 드러나는 시점으로 공약사업 이행률 제고와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공약사업, 주요 현안업무 추진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부서장이 중심이 돼 다각적인 방향으로 해결 방안을 찾아 속도감 있게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선 8기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부진사업에 대한 부서별 공유를 통해 합리적인 개선 사항을 지속해서 도출하고 시설 건립 사업 시 공간 활용을 고려한 사전 설계 점검,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의 경우 부서장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해결점을 찾는 적극성을 가져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조 군수는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 운동’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 인구가 다행히 소폭 증가하고 있다”며 “전 직원이 인구증가 시책 발굴 및 홍보에 동참해 인구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음성군은 이번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8기 후반기 군정방향을 설정하고 군 재정부담 절감 등 재원확보의 효율성을 고려해 2025년도 신규 국·도비 보조사업과 공모사업 등 정부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4-06-12
-
대전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기관 등 위문
12일 국군대전병원과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하여 부상 장병 및 국가유공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2일 국군대전병원과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부상 장병 및 국가유공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국군대전병원은 대전·충청권역을 담당하는 군 병원으로 1951년 개원 이래 국군수도병원 다음으로 규모가 큰 제2의 국군병원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부상 장병 등 210여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이 시장은 이날 부상 치료 중인 장병들을 직접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국토수호를 위한 헌신에 감사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또, 군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친 장병들의 치료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전보훈요양원에서 요양 중인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참전군인 등 110여명의 어르신들에게도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보훈요양원에서는 택시 50대를 활용해 국가유공자 50분을 모시고 보훈 역사 탐방을 떠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여행을 당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는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청년부상제대군인 등에게 진로탐색비를 지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구상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국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보훈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7일에는 대전·충남지역을 방위하는 32사단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024-06-12
-
대전교육청, ‘찾아가는 학생 코칭 교육’ 운영
대전교육청, ‘찾아가는 학생 코칭 교육’ 운영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6월 12일부터 11월 5일까지 ‘찾아가는 학생 코칭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학생 코칭 교육’은 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확립하고 원만한 대인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설계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청한 학교 중 30개교를 선정해 자기탐색, 진로탐색, 고민나눔, 맞춤형 상담·코칭 등의 주제로 운영된다.
이 중 학교 현장에서 가장 많이 신청한 주제는 자기탐색이다.
이를 통해 학교에서 올바른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긍정적인 자아개념 확립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에듀힐링센터는 학교에서 신청한 주제에 맞춰 해당 분야의 교육 전문 상담사를 강사로 위촉해 각 학교에 배정했다.
강사들은 각 학교를 방문해 성격유형검사, 학습유형검사, 미술치료, 의사소통방법 등 다양한 심리 검사 도구와 상담기법을 활용해 학생 코칭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중학교의 한 교사는 “현재 교육과정은 핵심 역량 함양을 위한 학생 중심 맞춤형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학생 코칭 교육을 통해 학습 유형 검사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학습 유형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학습 동기, 학습 방법, 시간 관리 등 맞춤형 학습 코칭 실현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초등학교의 한 상담교사는 “6학년 학생들이 사춘기를 겪으며 친구들과 크고 작은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학생 코칭 교육을 통해 올바른 감정 조절과 적절한 대인관계 형성을 위한 의사소통 방법을 익힘으로써 행복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미래를 선도할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배려와 존중의 행복한 학교 문화가 그 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학생 코칭 교육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바르게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교육 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배움터를 조성해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2
-
대전교육청, 대전의 우수 디지털 교육 몽골에 전파
대전교육청, 대전의 우수 디지털 교육 몽골에 전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몽골 교육과학부 관계자 및 교원 24명을 초청해 대전교육정보원과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등에서 몽골 교원 초청 교육정보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디지털 교육에 힘써온 대전 교육청은 2002년부터 한-몽골간 국제교류 협력을 맺어 몽골 교원들에게 정보화 연수를 실시하고 우수 ICT 활용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왔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체험 및 실습 위주의 정보화 연수를 진행하고 대전의 디지털 교육정책 소개 및 디지털 기반 비전을 공유한다.
연수 프로그램으로는 정보화 교육 외에도 ICT 선도 우수기관 및 학교 견학,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의 해양체험이 진행되며 한국어 배우기와 한국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몽골의 디지털 교육이 확산되고 정보화 역량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양국간의 우호와 신뢰도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2
-
논산시, 덜 짜게 덜 달게 입맛을 사로잡는“요리조리 영양교실”
논산시, 덜 짜게 덜 달게 입맛을 사로잡는“요리조리 영양교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지난 11일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를 위한‘친구와 함께하는 영양요리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친구와 함께하는 영양요리교실’은 고혈압·당뇨 예방 및 저염·저당요리에 관심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15명 중 선착순으로 16명을 모집해 건강생활지원센터 요리조리방에서 △칼로리 걱정이 없는 양배추 오코노미야끼 △혈압과 혈당을 낮춰주는 미나리 & 두릅 불고기 김밥 만들기를 실습했다.
이번 요리 교실은 일상생활에서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의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조리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 균형잡힌 식생활의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영양요리교실을 운영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 위험 요인을 가진 대상자에게 모바일 앱과 건강측정장비를 연동시켜 실시간으로 건강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현재 115명의 대상자에게 4종의 스마트 장비로 신체활동을 측정하고 개인별 건강측정 결과에 맞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주 상담을 통해 운동관리, 영양관리, 질병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영양요리교실 체험을 통해 덜 짜게 덜 달게 먹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통해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2
-
호라이즌, 주한 필리핀 대사관 주최 ‘한-필 외교 리셉션’ 참석 ‘글로벌 영향력 입증’
사진제공 = MLD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그룹 호라이즌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라이즌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한-필 외교 리셉션 행사에 참석했다.
호라이즌이 초청받은 이번 행사는 주한 필리핀 대사관이 필리핀 독립 126주년과 한-필 수교 75주년을 맞이해 개최한 공식 외교 행사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한국과 필리핀을 대표하는 ‘K팝 아이돌’이라는 소개와 함께 무대에 오른 호라이즌은 “젊은 아티스트로서 이런 중요한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필리핀과 한국 두 나라의 오랜 관계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전원 필리핀인으로 구성된 호라이즌은 지난해 정규 앨범 ‘Friend-SHIP’으로 국내 정식 데뷔해 글로벌 음원 차트는 물론, 국내외 음악 시상식에서 총 세 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글로벌 루키’의 가능성을 드러냈다.
한국과 필리핀을 오가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문화 외교에 앞장서고 있는 호라이즌. 양국을 대표하는 ‘K팝 아이콘’으로 입지를 견고히 한 호라이즌의 다음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호라이즌은 계속해서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2024-06-12
-
충남교육청, 직업계고 해외현장학습 파견 전 심화교육 실시
충남교육청, 직업계고 해외현장학습 파견 전 심화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10일부터 14일까지 충남 직업계고 해외현장학습에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현장학습 파견 전 심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화교육은 지난 5월 11일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선발된 호주 45명과 뉴질랜드 10명의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들은 9~12주간 호주와 뉴질랜드 등에서 어학연수와 직무학습, 현장실습을 진행하며 해외 기업에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남교육청의 직업계고 해외현장학습은 2008년 전국 최초로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호주, 뉴질랜드, 독일 캐나다, 일본, 미국 등 9개국에 총 595명이 해외현장학습에 참여했다.
해외현장학습 선발 직종으로는 △전기·전자 △기계·금속 △건축·타일 △용접·배관 △요리·제과·식품 △미용 △서비스 △무역 △관광 △보건 10개 분야이며 현지 어학연수와 직무학습을 통해 현지 적응력을 높인 후 4주간의 현장실습에 임하게 된다.
해외현장학습 참여 학생들은 1학년때부터 외국어 방과후수업, 원격수업, 전화화상영어, 국제교육원 연계 일일캠프, 대학연계 교육 등 도교육청의 체계적인 외국어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쌓고 해외현장학습에 임하게 된다.
이번 국제교육원에서 이루어지는 파견전 심화교육은 해외현장학습 선발전형에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어 교육 심화교육 과정으로 해외 기업 취업을 위한 영어인터뷰, 영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등의 취업 준비를 위한 지도를 받게 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해외현장학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해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해외현장학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해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4-06-12
-
대전교육청,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관리자 연수 실시
12일(수), 중학교 관리자 및 교무부장, 교육전문직 등 273명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제고를 위한 학교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12일 중학교 관리자 및 교무부장, 교육전문직 등 273명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제고를 위한 학교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올해 3월,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5학년도 중학교 1학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에 대한 개요를 시작으로 중학교 교육과정의 주요 개정 사항인 학교자율시간의 편성·운영, 진로연계교육 도입, 학교 교육과정의 설계와 운영 등에 대한 실무적인 정보를 통해 관리자들의 교육과정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중학교 교육과정의 가장 특징적인 변화인 학교자율시간의 의미와 운영 모델에 대해 수업디자인연구소 김현섭 소장의 특강과 함께 심도있는 토론형태로 진행했다.
또한 관리자 상호 간 교육과정 운영과 관련된 학교 현장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관리자의 이해도를 높여 학교에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이 실현될 수 있는 교육과정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다각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2
-
충청남도 무형유산 ‘공주앉은굿’ 오는 14일 공개행사
충청남도 무형유산 ‘공주앉은굿’ 오는 14일 공개행사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를 대표하는 충청남도 무형유산인 ‘공주앉은굿’ 공개행사가 오는 14일 삼태봉 굿당에서 개최된다.
‘공주앉은굿’ 이용구 보유자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공주 지역에서 집안을 돌봐주시는 여러 신령에게 가정의 평안과 가족의 건강 등을 기원하는 안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택은 사라져가는 전통을 되살려 부엌에서 독경하는 조왕경을 시작으로 터주경, 성주경, 조상경, 신장문복, 퇴송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앉은굿이란 법사가 의관을 정제하고 앉아서 북과 꽹과리를 두드리면서 독경을 진행하는 의례로 이용구 보유자는 2020년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이용구 보유자는 “공주앉은굿은 가정의 안녕과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우리의 전통 의례”며 “이번 공개행사 개최를 통해 우리의 무형유산이 전승될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2024-06-12
-
‘걸스 온 파이어’, 오늘 서울 콘서트 티켓 오픈 ‘5시 예매 시작’
사진제공 = 에스비위너엔터테인먼트
[충청중심뉴스] ‘걸스 온 파이어’ 전국투어 콘서트에 오를 TOP10이 확정됐다.
12일 오후 5시 티켓 예매처 티켓링크에서 단독으로 JTBC ‘걸스 온 파이어’의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지역 티켓이 오픈된다.
오는 7월 27일과 28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시작되는 ‘걸스 온 파이어’ 전국투어 콘서트는 8월 10일 창원, 8월 17일 대구, 8월 24일 수원, 8월 31일 부산까지 총 5개 지역에서 개최를 확정했다.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강윤정을 비롯해 김규리, 박서정, 양이레, 이나영, 이수영, 정유리, 조예인, 칸아미나, 황세영까지 열 명의 출연진이 함께한다.
TOP10으로 선정된 이들은 솔로 유닛 등 다채로운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예비 관객들과 소통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걸스 온 파이어’ 전국투어 콘서트에서는 오직 방송으로만 듣고 볼 수 있었던 레전드 무대들 또한 직접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풍성한 현장감은 물론, TOP10의 믿고 듣는 라이브 향연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EW K-POP’을 이끈다는 목표 아래 실력파 여성 보컬 그룹의 탄생을 그리는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 온 파이어’는 매회 레전드 무대를 갱신하며 글로벌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공식 인스타그램과 틱톡에 업로드된 무대 영상 누적 조회수는 2000만 뷰 이상을 돌파, 남다른 화제성을 증명했다.
‘걸스 온 파이어’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며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티켓은 12일 오후 5시, 지방 티켓은 13일부터 티켓링크에서 단독으로 예매 가능하다.
2024-06-12
-
충남도의회, 학생 통학 및 화재 대피 안전기준 지원 강화
구형서 의원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구형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학생 통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충청남도교육청 화재대피용 방연물품의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학생 통학 편의와 화재 대피 안전기준 지원 강화로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보장을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통학 개정안은 △학생 통학 지원의 효율성·형평성·안전성 강화를 위한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 설치 △위원회의 구성 및 위원장의 직무 △회의 및 관계자 의견 청취 등 근거 규정이 신설됐다.
또한 방연물품 개정안은 화재대피용 방독면 또는 방연마스크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적합성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구입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안전한 기준의 제품을 확보하도록 했다.
구형서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학생 통학은 물론 화재 대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이 보장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두 건의 개정안은 제352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2024-06-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