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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2024년 영어 교과목 특별전 운영
한밭교육박물관, 2024년 영어 교과목 특별전 운영
[충청중심뉴스] 한밭교육박물관은 오는 9월 22일까지 영어교육의 변화를 소개하는 특별전‘How do you do?’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900년대부터 현재까지 영어교육의 흐름을 다양한 유물과 사진을 통해 살펴보는 자리로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한밭교육박물관의 교과목 특별전 시리즈이다.
전시는 영어교육의 시대별 내용과 당시 사용한 각종 교재 및 교구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지석영의‘아학편’을 비롯한 시대별 초, 중, 고등학교의 영어교과서와 관립한성외국어학교 및 경성외국어학원 각종 자료, 릴 테이프 레코더, 어학기 및 전자사전까지 총 50여 점의 전시유물이 영어교육의 발자취를 보여준다.
특히 윤치호의 영어일기 중 한 문장으로 시작해 2000년대 어느 중학생의 영어 일기장으로 마치며 여전히 유효한 영어일기 쓰기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전시연계 체험으로는 수능 만점자가 66명으로 만점‘풍년’이었던 200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역 듣기평가를 마련했다.
전시 마지막은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대전의 각급학교 영어 수업 시간과 어학실, 교내 영어대회 현장 등 그 시절 영어교육의 현장과 변화를 되돌아볼 수 있게 사진을 전시했다.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관장은 “영어교육의 필요성과 도전은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며 “이번 특별전을 통해 영어교육의 변화상과 가치, 미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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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여름철 취약시기 대비 안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6월 28일까지 관내 468개 기관, 3,024개 교육시설물에 대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모든 교육시설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며 특히 과거 비탈면 유실 등 여름철 수해 피해와 해빙기 안전점검 시 지적사항 발생 학교를 중점으로 점검한다.
또한, 옹벽 등 붕괴위험시설, D등급 이하 구조안전위험시설, 대규모 공사장, 기숙사 등 화재취약시설 등 자연재난에 취약한 시설은 ‘재해취약시설’로 별도 지정해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합동점검반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전점검 중 확인된 위험요소는 기술직 공무원이 확인 점검하고 현장 조치가 가능한 지적사항은 즉시시정, 경미한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확인되면 재난 예방을 위한 보수·보강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할 방침이다.
대전시교육청 이승진 시설과장은 “이번 여름철 안전 점검을 통해 집중호우 및 폭염 등 취약시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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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힘 인문학 연수를 통한 성숙한 조직문화 형성
생각의 힘 인문학 연수를 통한 성숙한 조직문화 형성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관내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 40명 대상으로 인문학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교육공무직원 전체 직종을 대상으로 선발했으며 교육공무직원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문화·예술·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해 창의적이고 건강한 교육행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으로 ‘Orchestration 어우러짐의 아름다움’, ‘인문학으로 바라본 예술가-빈센트 반 고흐’, ‘랜선투어’, ‘식물 테라피-꽃바구니 만들기’, ‘대전의 역사와 인문학 투어’ 과정을 편성해 음악, 미술, 여행,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적 소양을 쌓았다.
특히 둘째 날 진행된 ‘대전의 역사와 인문학 투어’는 한밭교육박물관, 대동장승, 대청호 수몰지역 황새바위 전망대 등을 방문해 우리가 살고 있는 고장의 역사적 흔적과 그 속에 담겨있는 깊은 의미를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호 원장은 “다양한 문화·예술·역사 교육을 통해 개인의 능력 개발뿐만 아니라 인문학적 사고를 통해, 조직의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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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트램 안정적인 수소 공급 위한 첫 단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수소인프라 조성 협의체’를 출범하고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수소트램의 안정적인 수소 공급을 위해 민·관·공이 참여하는 수소 인프라 조성 협의체를 구성했다.
대전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수소인프라 조성 협의체’를 출범하고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수소인프라 조성 협의체는 대전시와 유성·대덕구 등 지자체, 바이오가스 관련 CNCITY에너지㈜ 및 현대로템㈜, 친환경 수소인프라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9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날 킥오프 회의는 수소트램에 필요한 인프라 조성을 위해 각 분야 전문기관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요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주요 과제의 이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관별 실무자로 구성됐으며 △조성지 선정 △설비 구성·운영 △규제개선 △민간투자 등 4개 그룹으로 운영된다.
각 분야 전문기관은 이날 회의에서 주요 과제와 관련해 담당부서 간 협의를 수시로 진행하고 매년 전체 회의 2회, 그룹별 회의 2회를 개최해 나가기로 했다.
조철휘 대전시 철도광역교통본부장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원활히 추진하려면 지금부터 수소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갖춰나가야 한다”며 “주요 과제들을 해결하고 성과로 잇기 위해서는 각 전문 분야 협의체 구성원들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고 강조했다.
이어 조 본부장은 “대전시는 국내 최초 친환경 수소트램의 도입을 시작으로 수소 인프라를 확충하고 나아가 지역의 수소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총연장 38.8km의 대전수소트램은 정거장 45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포함한 세계 최장 단일노선으로 2024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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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서 고향사랑기부제 열띤 홍보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13일 제76회 충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는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도·시군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관을 운영했다.
도·시군 공무원들은 지난 4월 아산 이순신 축제를 시작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전 국민 인식 확산을 위해 도내 주요 축제 등에서 ‘마음모아 충청남도’ 캠페인을 진행, 도·시군이 함께하는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마음모아 충청남도’는 고향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향사랑기부로 나누면 더 나은 충청남도가 만들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합동 홍보관은 도와 천안·공주·아산·서산·논산·계룡·당진·금산·부여·서천·홍성·태안 등 12개 시군이 참여하며 각 기관 인기 답례품 전시 및 소개, 시음·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또 홍보관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홍보관 운영자에게 인증하면 답례품 외 경품을 추가로 증정하는 게릴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을 방문한 신동헌 도 자치안전실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부탁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보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자치단체가 시행 중으로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답례품을 제공하며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한다.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및 청소년 지원,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한다.
온라인 기부는 ‘고향사랑이음’을 통해 할 수 있고 오프라인 기부는 가까운 농협에서 가능하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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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체험하고 농업 꿈 키운다
13일 서산·태안 일원에서 서산중앙고 생태경관디자인과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농업계고교 스마트팜 현장 체험교육을 추진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서산·태안 일원에서 서산중앙고 생태경관디자인과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농업계고교 스마트팜 현장 체험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계 고교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체험·실습을 활성화해 영농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창농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선 태안군 태안읍 서유채 스마트팜 농장 견학과 영농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스마트팜 사관학교 등 농업기술센터 시설을 탐방했다.
또 학생들은 박세근 팜엔조이 농장 대표의 청년 스마트팜 창농 우수사례 특강을 듣고 질의응답을 나눴다.
이번 스마트팜 현장 체험교육은 8개 시군 총 290여명을 대상으로 순차 진행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농업·농촌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이 바뀌고 새로운 목표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교육기관과 협력해 미래 농업 인재인 학생들의 진로교육과 실습·창농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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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공식품 경쟁력 향상 지원 힘쓴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호서대 링크사업단과 협력해 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 농식품 가공·창업 업무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작목을 활용한 ‘푸드테크 리빙랩’ 지도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특화작목을 활용해 상품을 생산하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기존 제품에 대한 개선 방법을 탐색하고 새로운 가공 농식품 개발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도내 농산물 가공·창업 업무 담당자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으로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리빙랩의 이해, 식품 개발 동향 및 전망, 식품 소비 경향 분석 및 시제품 개발 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리빙랩은 현장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소비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개방형 문제 해결 방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은 소비 경향 등을 분석하고 시제품 개발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농업인 생산 가공 상품에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서동철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소비자가 원하는 지역특화작목 활용 농가공식품이 개발·상품화될 수 있도록 농가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1지역 1히트상품’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7일 두 번째 푸드테크 리빙랩 지도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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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 사립유치원 및 학교 안전시설 점검 위한 현장 방문
13일 학교 내 학생들의 안전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3일 학교 내 학생들의 안전 시설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위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대천초등학교를 방문해 공사장 내 안전시설과 공사장 주변 학생들의 이동 동선 등을 점검했다.
이어 고교학점제를 위해 학교공간 재구조화를 실시한 대천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사업 현황과 실효성 등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보령시에 위치한 꿈바위유치원에 방문해 스프링쿨러 등 유아 안전을 위한 시설을 파악하고 보령시 내 사립유치원장들과 함께 사립유치원의 운영 현황을 청취하며 문제점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교육위는 이번 현장방문에서 교내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시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
특히 안전시설 지원 사각지대로 보일 수 있는 사립유치원의 시설 현황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데 집중했다.
교육위 위원들은 “안전사고는 대처보다 예방이 최선”이라며 “학교 내에서의 사고는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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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소위 “도로 유지·보수 철저한 품질시험으로 불편 최소화”
13일 제352회 정례회 기간 중 서산 지방도 확장‧포장 공사 현장과 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을 방문 점검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13일 제352회 정례회 기간 중 서산 지방도 확장·포장 공사 현장과 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을 방문 점검했다.
먼저 건소위는 서산~부석 지방도 649호선 공사 현장을 방문해 도로포장 상태 등 현장을 살폈다.
이곳은 총구간 8.4㎞로 사업비 1007억 9200만원을 투입, 약 10년간의 공사 끝에 지난 2020년 12월 말 완공됐다.
그러나 아스팔트 포장 구간이 부풀어 오르며 갈라지는 현상 등으로 잦은 민원이 제기돼 도로 상태 조사 및 분석 용역을 대대적으로 실시하며 보수작업을 계획 중이다.
이에 위원들은 현장에 찾아가 용역 추진 결과에 대한 상세 설명을 듣고 노면 상태 불량민원에 대한 해결 방안을 고민했다.
김기서 위원장은 “오늘 현장에서 고탄성 계수를 갖는 유리섬유나 탄소섬유의 공학적 특성을 적용해 구조적인 포장 파손을 예방·보강하는 공법 등 대책공법 및 유지관리 방안을 청취했다”며 “용역 결과에 따라 집행부는 도로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특히 “철저한 품질시험으로 신뢰를 확보해 도민 불편 최소화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용국 위원은 “서산∼부석 간 도로 현황을 면밀히 보고 시험시공 후 정밀 계측을 시행해 달라”며 “특히 보수공법과 농로 난간 등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유도표시나 일부 구간 철거 등 대안을 적극적으로 세워달라”고 강조했다.
이후 서산 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을 방문해 도로 노면 상태가 주행 차량에 미치는 영향 등을 보고받았다.
이곳은 신차의 진동소음을 비롯해 가속성이나 핸들링 등의 퍼포먼스뿐 아니라 자율주행차 개발 단계에서부터 완벽한 주행을 위한 심층 테스트까지 가능한 시험장이다.
건소위 위원들은 “내포신도시 자율주행시험 사업추진과 관련해 미래 이동 수단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연구에 힘써 달라”며 “앞으로 내포가 특화 도시로 발전될 수 있도록 상임위에서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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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당진시 원도심 상가 찾아 현장 소통 실시
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당진시 원도심 상가 찾아 현장 소통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당진시를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정책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정책홍보 행사는 충남신보가 소상공인들에게 제공하는 금융복지 혜택과 저금리 대출 프로그램을 알리고 소상공인들의 지원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두중 충남신보 이사장은 김병길 당진시 원시가지상가 번영회장과 정제의 당진시 전통시장 상인회장을 직접 만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소상공인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저금리 대출 확대 방안과 금융복지 혜택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고 두 상인회장은 충남신보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방안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원도심 지역 상권의 발전과 상생을 도모할 것을 약속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타 시·도는 지원을 줄이고 있는데 김태흠 지사님은 계속 늘리고 계신다.
충남 전체 소상공인들에게 지원이 닿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노력한다”며 도의 지원 정책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출연금을 더 늘릴 수 있도록 시·군과 계속 협의를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간담회가 끝나고 김두중 이사장은 당진시 원도심 상가를 직접 방문해 소상공인들에게 정책자금 홍보를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재단은 소상공인들에게 텀블러를 증정하며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텀블러 증정 이벤트는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충남신보의 친환경적인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했다.
이번 정책홍보 활동의 핵심은 재단을 통한 저금리 대출 확대였다.
충남신보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금융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재단의 지원 혜택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을 순회하며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 지원과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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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소상공인 브랜딩을 위한 주제색 활용법 특강
11일 당진시청 교육장 중회의실에서 인스타그램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생존율을 높이고 부실을 예방해 장기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사업역량과 구조를 만들기 위해 공적 금융기관의 역량을 총동원 한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당진시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6월 11일 당진시청 교육장 중회의실에서 인스타그램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당진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배움을 통한 사업 역량강화 노력에 지지와 격려를 보내며 교육 전⋅후 소상공인 생존율을 분석한 결과를 공유하고 무언가를 이루려 할 때, 더 많이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어 김두중 이사장은 차별화 전략으로 고객들이 인지하지 못했지만 필요로 하는 부분까지 찾아서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고객중심 마케팅을 제시하고 나의 상품과 서비스를 알릴 다양한 도구 활용도 제안했다.
또한, 상품을 각인시킬 수 있는 시각 정보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제색을 활용한 다양한 장사 방법, 고객과의 상호작용, 실제사례 등과 함께 구체적인 사업전략을 세워 남들과 다른 콘텐츠로 승부를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충남신보의 다양한 지원정책 활용을 당부하며 “사업이 정체되어있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재단의 전문컨설턴트가 사업 전반에 대해 분석하고 하나하나 짚어 문제해결 방법을 찾아드린다 언제든지 충분히 상담하시고 성장을 도울 모든 부분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충청남도 시·군별 찾아가는 SNS마케팅 교육은 15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은 인스타그램 홍보의 모든 것, 네이버스마트플레이스 구축 실습, 스마트폰 사진 촬영 교육으로 진행된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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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상반기 주요 현안업무 보고회 개최
청양군, 2024년 상반기 주요 현안업무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과, 읍·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현안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2024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개선을 통해 하반기 군정 목표 달성과 군민 만족 행정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됐다.
이날 보고된 2024년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지방세 징수율 목표액 초과달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급 순항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 △청양읍 공영주차타워 및 정산보건소 이전·신축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 달성 △재해위험지구, 하천 정비 및 복구사업 90% 이상 추진 등이 있다.
특히 청양군은 민선 8기 후반기를 청양의 중장기적인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최적의 시기로 보고 △농산물 스마트 기반 구축 △농촌개발 사업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각종 복지시설 건립에 따른 효율적 운영 △다돌봄체계 구축을 통한 복지사업 체계화 △소상공인 자립기반 조성 △일반산업단지 기반시설 조성 △도립파크골프장 부대시설 건립 등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더욱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청양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약사항 이행률에 따른 공약이행평가 우수 등급을 달성하고 군 재원의 효율적 확보를 위한 노력과 내년도 신규 국도비 보조사업, 공모사업 등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면서 신뢰받는 군정을 이어오고 있다.
김 군수는 “문제점이 발생하는 사업에 대해 부서별 공유와 협력을 통해 합리적인 개선 사항을 도출해 추진하고 신규 시설물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민선 8기 후반기는 변화와 행복을 향한 꿈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요 현안 사업들이 누수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성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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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야외 이동노동자 위한 생수나눔 캠페인
13일 대전시청네거리에서 여름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생수나눔 캠페인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3일 대전시청네거리에서 여름철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생수나눔 캠페인을 개최했다.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고용노동부 및 노사민정협의회 등 노동관계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했으며 근로자들에게 생수 9,000여 병과 물병 주머니, 안전 물품 등을 제공했다.
생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를 통해 기부받고 물병 주머니와 안전 물품은 각각 대전시 이동노동자쉼터와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 마련됐다.
홍춘기 대전시 노동권익센터장은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야외 이동노동자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배려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정란 대전시 일자리경제과장은“생수 나눔이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이동노동자분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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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사민정협의회 분과위원회 발대식
13일 둔산동 근로종합복지회관에서 노동자들의 권익과 안전한 근로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장우)분과위원회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3일 둔산동 근로종합복지회관에서 노동자들의 권익과 안전한 근로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노사민정협의회분과위원회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구성된 분과위원회는 고용노동부 대전지방노동청, 한국노총, 대전상공회의소, 국가인권위원회, 한국조폐공사 등 15개 기관 21명이 참여했으며 노동 권익, 안전한 일터, 일자리 창출 등 3개 분야로 구성되어 근로자 권익 보호 증진 활동 기획 및 정책 프로그램 개발, 청년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기능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선출된 각 분과위원회 위원장은 노사민정 거버넌스의 원활한 작동과 상생협력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손태진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효과적인 분과위원회의 구성은 대전시의 사회적 발전과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분과위원회는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정란 대전시 일자리경제과장은“이번에 신설된 분과위원회와 함께 앞으로도 노동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분과위원회는 발대식 후에 대전시청 네거리로 이동해 노동자들의 기본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도 펼쳤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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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면 우진명 명예면장, 정산 탁구부에 고향사랑 기부
청양군 정산면 우진명 명예면장, 정산 탁구부에 고향사랑 기부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우진명 정산면 명예면장이 정산초·중·고 탁구부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 12일 청양군청을 방문해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탁구부 학생들을 위한 훈련 환경 개선 및 용품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지정 기부를 통해 받게 되는 답례품 또한 정산탁구부 학생들에게 재기부하기로 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는 지방자치단체가 제시한 특정 기금사업을 기부자가 선택해 기부금을 낼 수 있는 제도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우진명 명예면장은 “고향에서 받은 사랑에 비할 수는 없지만 내 고향 청소년들이 국가대표라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송한백 정산면장은 “명예 면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산의 자랑인 탁구부가 더욱 발전하고 이를 통해 정산면 전체가 희망과 꿈을 키우며 미래를 향해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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