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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아산시 선수단의 저력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박경귀 시장 “아산시 선수단의 저력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3일 서산시 베니키아호텔에서 ‘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은 박경귀 시장, 김희영 시의회 의장, 복기왕 국회의원, 임도훈 아산시체육회장과 선수 및 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전 보고를 시작으로 결단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충남도민체전은 ‘도약하라 서산에서 비상하라 충남으로’라는 구호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산시 일원에서 열리며 아산시 선수단은 29개 종목에 987명이 출전해 3년 연속 종합 준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힘겨운 훈련을 이겨내신 선수단 여러분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2년 연속 종합 준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아산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박 시장은 “도민체전은 시세를 반영하는 결과를 내는 게 지금까지 상례였지만, 우리 아산시는 ‘종합우승’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세워야 보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또 그 과정에서 우리의 역량은 더욱 성장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두 부상 없이 건강과 안전에 유념해 경기를 펼쳐 달라”며 “15개 시·군 선수단과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충남도민체전은 충남도내 15개 시·군에서 1만 2,000여명이 참가하며 채점 종목 24개, 비채점 종목 6개, 시범 종목 2개 등 총 32개의 종목을 두고 경쟁을 펼치게 된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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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4분의 기적 실천’…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아산시보건소 ‘4분의 기적 실천’…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보건소가 단국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와 연계해 17회차에 걸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지난 12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일반인 76명과 의무교육 대상자 64명을 대상으로 2회차 교육을 진행했으며 7월 중에도 일정에 맞춰 진행할 계획이다.
소중한 이웃에게 4분의 기적을 실천할 수 있는 이번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교육 이해 △자동심장충격기 원리와 사용 △소아 및 영아 심폐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처치 △애니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며 교육이수자는 심폐소생술 교육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심장정지 상태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경우 생존율이 2.1배 증가한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심장정지는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고 최초 목격자의 응급처치가 4분의 기적으로 이어지는 만큼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생명지킴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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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안전 분야 이행실태 점검으로 시민안전 지킨다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안전 분야 관계법령 의무 준수사항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6월 17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시행하는 이번 점검은 재난안전기본법 등 37개 법령과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조례 등 8개 자치법규에서 정하고 있는 안전 분야 의무 준수사항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범위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6월까지다.
이번 점검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볼 사항은 4가지다.
△안전계획분야 △안전관리분야 △안전점검분야 △안전교육분야 등 4개 분야 160여개 이행사항을 살펴본다.
점검 결과 단순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법·부당사항은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특히 안전과 관련된 중대한 하자가 발생한 경우 특정감사로 전환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사고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청주시 감사관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안전 분야 관계법령의 의무 준수사항을 직원들이 더욱 철저하고 꼼꼼히 살펴 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앞으로도 안전 분야에 대한 점검과 감사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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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1기분 자동차세 부과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4년 1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한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기준 아산시에 등록된 자동차, 기계 장비 및 이륜차 소유자다.
단, 장애인 등 비과세 차량 및 연납 차량은 제외된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할 수 있으며 위택스, 지로 인터넷뱅킹으로도 납부할 수 있다.
또, 고지서 없이 본인의 통장, 신용카드, 직불카드로 무인 공과금 수납기와 현금자동인출기에서 조회를 통해 납부할 수도 있다.
납부 기간은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이며 자동이체 신청자는 자동 인출되므로 통장 잔액을 미리 확인해야 하며 납부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되고 번호판 영치 등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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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비중리 어린이공원 조성 추진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청원구 내수읍 비중리에 위치한 비중리문화마을 다목적공원을 어린이공원으로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시설의 노후화로 주민들의 정비 요청이 지속해서 제기됨에 따라, 인근에 위치한 비상초등학교 학생과 지역주민 등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어린이공원을 새롭게 조성하기로 하고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2,679㎡의 부지에 주민들이 각종 행사에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조합놀이대와 케이블웨이를 설치한다.
또한, 주민 모두가 이용 가능한 다양한 운동기구도 설치하고 기존 재래식 화장실은 철거한 뒤 수세식 화장실로 교체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를 거쳐 2024년 3월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5월 중순 공사를 시작해 오는 8월 초 준공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6억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읍면동 소외지역 균형발전을 통해 청주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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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민체전 방문객 대상 산업재해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서산종합운동장에서 13일 실시된 산업재해예방 합동 캠페인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3일 개최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찾은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산업재해 제로 안전한 일터, 건강한 서산’을 주제로 산업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충청남도,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서부지회 등 5개 기관과 함께 산업재해예방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특히 산업안전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지진, 화재, 교통사고 산업재해 등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겼다.
문익정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맞아 많은 분이 시를 찾아주시는 것을 기회로 삼아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일터, 안전한 서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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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접수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전경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24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오는 3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업창업 분야는 가구당 최대 3억원, 주택 구입은 가구당 최대 7,500만원 한도 이내이며 연 1.5% 금리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으로 융자를 지원한다.
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 △하우스시설 △양액재배시설 △저장시설 설치 및 구입 △농기계 구입 △축사 부지 구입 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주택 구입 자금은 대지 구입을 포함한 주택 구입 및 신축, 증개축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업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당진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이며 최근 5년 이내에 영농경험이 없는 재촌비농업인과 농촌지역으로 전입 예정인 귀농희망자도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서 및 농업창업 계획서 등의 서류 평가와 사업대상자 선정심사위원회의 면접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평가표 점수 순위에 따라 대상자로 미선정되거나 신청 금액 일부만 배정될 수 있다.
또한, 대출금액은 농협 및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즘기금의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신청액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창업 계획이 확실하다면 해당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반드시 사업 신청 전에 지원 자격, 지원 제외 대상, 융자 시 유의 사항 등 사업지침의 상세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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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농협, 충남도 주관 2024 산지조직 경진대회서 신규조직상 수상
순성농협, 충남도 주관 2024 산지조직 경진대회서 신규조직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순성농업협동조합이 13일 보령 베이스 리조트에서 충남도가 주관하는 ‘2024년 농산물 산지조직 활성화 경진대회’에서 당당히 신규조직상을 수상하고 사업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
산지조직 경진대회는 매년 충남도가 도내 농산물 산지조직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그동안 육성한 산지조직을 시상하는 대회다.
분야별 우수 사례를 전파해 산지조직 출하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순성농협 감자공선출하회를 지난해 신규 조직했으며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를 통해 오리온과 계약재배를 체결했다.
순성농협 35농가 1,133톤, 신평농협 31농가 543톤, 송산농협 12농가 190톤, 송악농협 6농가 200톤 등 총 84농가 2,066톤을 오리온에 납품해 16억 2,500만원의 농가 소득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순성농업 강도순 조합장은 “우리 농업인들이 당진의 특산품인 황토감자를 가격 걱정 없이 제값 받고 안정적으로 농사지을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당진시감자공선출하회 조직으로서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와 연계해 마케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성농협은 지난달 29일 오리온재단으로부터 감자수확기를 기증받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장마 전 고품질 황토감자 수확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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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청주시, 30조원 투자유치 성과로 경제 도약 지속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가 전례 없는 투자유치 성과를 지속하며 경제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청주시는 통합 후 지난 10년간 62조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며 첨단산업 중심의 경제 발전을 선도했다.
민선8기 청주시의 투자유치 성과는 30조원으로 충청북도 민선8기 전체 실적인 50조원 중 약 60%를 차지했다.
이는 청주시가 충청북도 경제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보여준다.
충청북도는 지난 6월 11일 민선8기 투자유치 목표를 기존 60조원에서 100조원으로 상향했음을 발표했다.
이에 맞춰 청주시도 투자유치 목표액을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최근 청주시의 대표적인 투자유치 성과로는 SK하이닉스㈜의 M15X 신규 D램 생산기지 건립과 LG에너지솔루션㈜의 오창 ‘마더팩토리’ 배터리 생산 공장이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의 전기장비 제조공장 신설 투자도 주목할 만하다.
또한, 대기업뿐만 아니라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분야의 중견기업들로부터 총 5조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며 산업 생태계 성장,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의 기반을 다졌다.
시는 충청북도의 2024년 하반기 균형발전 전략에 맞춰 투자유치 추진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제조업에만 치우치지 않고 R&D와 대형 유통업체 등의 서비스 산업까지 유치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기술인 AI, 전고체 배터리, 첨단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분야의 기업유치에도 힘써, 미래 산업의 거점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이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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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저소득층 자녀 교육비 지원사업 실시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이번 달부터 도내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 자녀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자녀 교육비 지원사업을 한다.
저소득층 자녀 교육비 지원은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 70% 이하인 가구의 초중고 학부모에게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의 학습 능력 개발비를 바우처카드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오는 17일부터 7월 16일까지 거주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시는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학생은 오는 10월 농협은행에서 바우처 선불카드를 발급받아 입시·보습학원을 제외한 학원, 서점 등 등록된 업종에서 해당 금액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구비서류는 신분증, 자녀 교육비 지원신청서 금융정보 등 제공동의서이다.
최경호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자녀교육비 지원사업을 통해 평등하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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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키즈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4년 연속 기부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담동 새샘마을 5단지에 위치한 새샘키즈어린이집이 14일 아나바다 바자회 운영 수익금을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날 새샘키즈어린이집은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소담동지사협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에 지정 기탁했다.
새샘키즈어린이집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소담동 최초의 어린이집이다.
박민정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려주고 싶어 시작한 게 벌써 4년이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집이 되겠다”고 말했다.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성금을 관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배병국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마음을 모아주신 새샘키즈어린이집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소담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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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전의면이 14일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의면은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봉사단체, 이장, 복지관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위원 2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복지자원 연계,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민관협력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송재숙 전의면장은 “지역사회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협의체 위원으로 지원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모두가 살기 좋은 전의면이 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포근한 동행, 뽀송뽀송 빨래방 △따뜻한 동행, 생필품지원 △행복한 동행, 전의꿈장학금사업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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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농업기술센터, 민관협력 '정원문화 확산' 나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농업기술센터와 세종정원문화연구회, 국립세종수목원이 14일 오후 2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3자 간 상호협력 교류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목원·정원 교육을 통한 정원문화 확산을 목표로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하며 사회적 책임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상호 교육운영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도모 △행사 및 자원봉사활동 등 인적네트워크 구축·교류를 통한 수목원·정원문화 확산 △수목원·정원의 사회적 가치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협약을 통해 정원교육, 자원봉사, 행사참여 등 다양한 교류가 진행되는 것은 물론 세종정원문화연구회 회원들의 정원 운영 역량 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태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류가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구회 회원들이 강화된 역량으로 정원 속의 도시 세종 완성과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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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개최
보람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15일 오후 3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체육강당에서 ‘2024년 보람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마을계획과 주민제안사업 등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 대표 회의로 해당 읍면동에 주소를 둔 16세 이상의 주민과 사업장 종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람동 주민자치회는 더 많은 주민이 마을계획과 주민제안사업의 우선순위 결정을 위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총회 당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현장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는 주민참여공연과 체험부스, 플리마켓이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윤경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들의 손으로 보람동의 내년도 마을사업을 결정하는 중요한 행사”며 “보람동의 발전을 위해 많은 주민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초 행사는 보람동 원형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와 행사 당일 비 예보에 따라 장소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강당으로 옮겨 개최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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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년 1기분 자동차세 89억여 원 부과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올해 제1기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 대상 7만 3천706건에 대해 총 89억여 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부과 금액은 서산시 차량 등록 대수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해 6월 대비 부과 건수 2천625건, 부과 금액은 약 3억원 증가했다.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시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배기량 125cc 초과 이륜자동차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올해 1월과 3월에 선납한 소유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부과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자동차세는 6월에 전액 부과되며 1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6월과 12월에 절반씩 부과된다.
납세 고지서는 6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과 금융 앱, 위택스 고지서 전자사서함 등으로 발송된다.
납부는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며 고지서 없이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 인출기에서 신용카드, 체크카드, 통장 등으로 자동차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시는 납세자가 은행 방문 없이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자동이체,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지방세 납부 ARS 등 다양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한명동 서산시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납부 마감일인 7월 1일까지 납부되지 않은 경우 3%의 가산금과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주시길 바란다”며 “항상 성실하게 납세해 주시는 시민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정한 세정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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