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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관내 치매어르신 잘 돌봐 주세요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립치매전담요양원에 군민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스마트홈 옥천점은 군립치매전담요양원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후원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옥천군의약회, 옥천군약사회, 중앙약국 등 단체·개인의 후원도 있었다.
옥천군립치매전담요양원은 치매국가책임제 실현을 위해 군에서 설치하고 사회적협동조합 두루살기가 수탁 운영하는 시설이다.
지난 4월 개원 후 치매전문 프로그램 및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 놀이터인 주야간보호센터도 병설 운영하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군립치매전담요양원에 우리 부모님을 잘 모셔달라는 의미로 사랑과 정성을 담은 후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요양원 운영이 초기인 만큼 꾸준한 후원이 요양원에는 큰 힘이 될 것이다.
최고의 요양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국가책임제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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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연합모금사업 4개 추진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연합모금사업 4개 추진
[충청중심뉴스] 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금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는 연합모금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미소찬, 건강음료 지원, 방충망·연탄보일러 교체 총 4개 사업 중 방충망 교체 사업은 완료했으며 나머지 사업은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미소찬사업’은 매월 12가구에 ㈜교동식품, ㈜한울팜스와 한성축산에서 후원하는 밑반찬을 위원들이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건강음료 지원사업’은 20명의 대상자에게 주 2회씩 매월 8개의 건강음료를 지원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영양 관리를 돕는다.
‘방충망 교체 사업’은 올해로 3년째 시행 중인 특화사업으로 독거노인·장애인 등 총 5가구의 낡고 훼손된 방충망을 교체해 해충 걱정 없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후 연탄보일러 교체 사업’ 또한 올해 세 번째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추석 전 취약계층 6가구의 노후화된 연탄보일러를 교체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계획이다.
우명수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려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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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옥천군,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관내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올해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 및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지역 평균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우수한 물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현재 군에서는 올해 신규 지정한 8개소를 포함해 총 33개 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옥천군 착한가격업소 대표 30여명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물품 지원 및 시설개선 사업, 공공요금 지원사업 등의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설명하고 업주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군은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착한가격업소에서 옥천사랑상품권 결제 시 5%의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통한 물가안정에 노력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황규철 옥천군수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착한가격업소가 우리 군의 지역경제를 든든하게 받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이달 11일부터 군 홈페이지를 개선해 이용자들이 착한가격업소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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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지하차도 침수 피해 예방 총력
대전시 여름철 지하차도 침수 피해 예방 총력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지하차도 안전시설 전수 점검을 마쳤다.
대전시 내 지하차도는 총 46개소로 39개소가 배수펌프를 이용한 강제 배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침수 위험이 큰 5개소에 진입차단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이번 점검에서 집중호우 시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펌프와 침수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진입차단시설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배수 불량에 의한 일시적 침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고 하천 범람과 같은 불가항력적 침수 상황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침수대응 매뉴얼을 정비하는 등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지난 4월 국토교통부 예규 개정에 따라 대전시 내 지하차도 중 진입차단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곳은 33개소로 대전시는 2022년부터 침수위험도와 예상 피해 정도 등을 고려해 39개소를 선정, 선제적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는 특별교부세 등 6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급성이 높은 10개소를 우선적으로 설치하고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39개소에 대한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관련 지침 개정으로 그동안 우리 시에서 선제적으로 진행해 왔던 진입차단시설 설치 사업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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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 실태조사
포스터(사진=대전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가족을 돌보고 있는 청소년과 청년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이란 고령, 사고나 질병, 신체적·정신적 장애, 약물 및 알코올 남용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13세 이상 39세 이하의 사람을 의미한다.
가족돌봄 청소년과 청년은 정확한 규모나 실태 등이 파악되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으며 복지서비스 정보제공 및 연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2023년 7월‘대전광역시 가족돌봄청년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정확한 현황 파악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대전시 사회서비스원 주관으로 이번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실태 조사 대상은 가족을 돌보는 13세 이상 39세 이하의 대전시 거주자이며 조사 항목은 △조사대상자 일반적 특성 △일상생활 △돌봄 경험 △건강·사회적 관계 △정책 욕구 등 5개 영역이다.
조사 기간은 6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이고 큐알 코드 스캔, 휴대전화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조사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 중 희망자에 한해 개별 면접조사를 실시해 심층적인 가족 돌봄 내용과 욕구를 파악한다는 방침이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올해 연말까지 가족돌봄 청년에 대한 지원과제를 개발하고 실효성 높은 기본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현재 가족을 돌보고 있는 청소년과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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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의료급여수급자 장기입원 실태조사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이달 17일부터 7월 중순까지 의료급여수급자 중 관외 특·광역시 요양병원 19개소 장기 입원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의료급여수급자에 대한 자발적 적정 의료를 유도하고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의료급여 재정 누수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다.
실태조사는 의료급여관리사가 입원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해 환자의 건강 상태, 의료 이용 행태 등을 파악하고 의료진의 의학적 소견을 바탕으로 의료급여수급자의 입원 필요 정도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실태조사 결과, 의료적 필요도가 낮은 대상자에게는 사례관리를 통해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안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의료급여수급자의 적정 의료 이용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는 관내 46개소 요양병원의 장기입원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자치구와 함께 연중 추진해 불필요한 장기입원을 예방하고 있다.
대전시는 2021년 서구·대덕구, 2023년 동구·중구 광역형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을 통해, 의료·돌봄·식사·이동 등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으며 7월에는 대전시 전체로 확대해 의료급여 지출 효율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관내·외 요양병원 입원자에 대해 포괄적인 사례관리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급여수급자의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고 의료급여 재정 누수를 막아 재정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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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바이오 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도움닫기
12일과 13일 양일간 대전대 산학협력관에서 글로벌 창업지원 투자스쿨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지역 유망 바이오 기업의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든든한 우군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대전대 산학협력관에서 글로벌 창업지원 투자스쿨을 개최했다.
대전시가 지원하고 대전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바이오 비즈니스 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바이오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고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 7년 이내 기업 10개 사 20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으로 창업에서 상장까지 과정과 정부 지원 사업소개, 바이오 분야 투자유치 전략과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계획 작성 및 실무, 투자유치 사례 발표 등이 이어졌다.
특히 기업과 투자사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투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투자사와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으로 기업이 투자 방향을 설정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번 교육에 참여한 10개 기업은 지난 5월에도 기업 성공전략, 마케팅, 경영, 애로사항 멘토링 등 이틀간의 성장스쿨에 참여한 바 있다.
시는 성장스쿨과 투자스쿨을 모두 수료한 기업 중 우수기업 2개 사를 선발해 9월에 직접 해외시장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선발된 기업은 미국에서 2주간 머물며 실제 고객의 수요 파악과 해외 협력사 발굴, 상용화 가능성, 보완 부분 등 집중적인 글로벌 진출 전략을 짜고 글로벌 창업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 차후 우수기업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정보제공과 함께 투자유치를 위한 네트워킹 연계 등 창업에서 성장까지 전 주기를 지원한할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최근 머크사의 둔곡지구 공장 착공 및 바이오특화단지 공모신청 등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리가켐바이오, 알테오젠 등 대전의 유망 바이오기업들이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시는 창업기업과 선배 기업들의 상호 협력을 지원하며 대전의 바이오 기술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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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찾아가는 축산업 종사자 순회 보수교육’ 개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과 예산축협은 6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3개월간 6회에 걸쳐 축산업 종사자 순회 보수교육을 개최한다.
군은 지난해 6회에 걸쳐 순회 집합교육을 추진했으며 지난 2월에는 지난해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예산문화원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축산 관련 종사자 교육은 관할 지자체에 축산업을 허가 신청을 하기 전 의무 신규자 교육과 축산업을 유지 관리하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보수교육으로 나뉜다.
축산법 제33조의2 및 가축전염예방법 제17조의3에 따라 축산업 허가자는 1년에 1회 이상, 가축사육업 등록자 및 가축거래상인은 2년에 1회 이상, 축산시설 출입 차량 소유자 및 운전자는 4년에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보수교육은 각 교육대상자가 지정된 기간에 수강하지 않으면 이수 기회가 사라지며 법률에 따라 보수교육 미 이수 시 허가자와 등록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축산업 종사자 순회 보수교육을 통해 온라인에 취약한 고령농가가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축산농가는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보수교육을 이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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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감만족 문화관광 실현으로 전국민과 세계인에 사랑받다
예산군, 오감만족 문화관광 실현으로 전국민과 세계인에 사랑받다
[충청중심뉴스] 민선8기 2주년을 앞둔 예산군이 오감만족 문화관광 실현에 앞장서 전국민은 물론 세계에서 주목받는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군은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예당호를 중심으로 출렁다리, 음악분수, 모노레일을 조성해 큰 사랑을 받은데 이어 70m 높이의 전망대를 갖춘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완공을 앞두고 있다.
특히 예당호 모노레일은 지난 5월 29일 50만번째 탑승객을 돌파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꾸준한 방문객이 찾는 예산의 대표 명소로 관광객 유입의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예당호에는 쉼하우스와 문화 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수변 무대인 워터프론트가 조성돼 지역민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어린이 모험시설 및 수상 레저 등이 가능한 마리나항 사업 등도 추진을 계획 중에 있다.
아울러 군은 예당관광지 외에도 덕산온천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 개발을 통해 대전의 배후도시인 유성과 같이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배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덕산온천 원탕 개발 및 온천 황톳길 산책로 조성, 다양한 경관 조성 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국내 제일의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한 예산황새공원을 비롯해 봉수산휴양림과 수목원, 곤충생태원, 하늘데크 등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매헌 윤봉길 의사의 충절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충의사와 도중도 역시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추사 김정희 선생 고택을 중심으로 추사서예창의마을을 조성하고 전통주 체험단지 조성 등 특색 있는 관광 개발을 위해 노력 중이며 최근에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에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앞으로 더 관심과 큰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대표 축제인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비롯해 예산맥주 페스티벌, 예산사과축제, 윤봉길평화축제, 의좋은형제 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개최해 방문객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나아가 군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에 발맞춰 다양한 관광지와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더 많은 이들이 예산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전국은 물론 세계인이 주목하는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우리 예산군이 앞으로도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지와 관광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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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도 저소득층 자녀교육비 지원사업 추진 시행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오는 6월 17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자녀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첫 시행으로 90여명의 학생이 혜택을 누렸으며 해당 바우처는 입시학원을 제외한 예체능계 학원과 도서 구입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사업 대상 저소득층 기준은 2024년 보건복지부 고시에서 발표한 소득인정액을 따르며 중위소득 50% 초과∼70% 이하 구간으로 해당 가구의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둔 학부모에게 각각 연 1회 30만원, 40만원, 50만원의 교육바우처가 제공된다.
바우처 사용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6월 17일부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군은 한 달간의 신청 접수를 마치고 두 달 간 대상자 확인 절차를 거쳐 9월 이후 바우처를 발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자녀교육비 지원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용 절감과 학생들의 균등한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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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3지구·계촌1지구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6월 10일 자로 예산읍 예산3지구와 신암면 계촌1지구가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에 따라 사업지구 내 토지는 사업 완료 공고 전까지 경계복원측량 및 지적공부 정리가 정지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최신 측량 기술로 재 측량해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장기 국가사업이다.
계촌1지구는 현황 측량 완료에 따라 오는 7월 8일부터 토지소유자와 현장 상담을 거쳐 경계 조정을 실시하고 예산3지구는 8월부터 경계 조정에 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건축물 저촉 해소 및 토지 이용 가치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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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읍 추사거리 노면 정비사업 완료
예산군, 예산읍 추사거리 노면 정비사업 완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산읍 원도심 일대의 추사거리 노면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추사 김정희 선생을 테마로 한 추사거리는 그동안 바닥 판석포장이 차량 통행으로 파손돼 이용 군민의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군은 불편을 해소하고자 예산우체국에서부터 읍내파출소 스와니커튼 구간 296m에 아스팔트 포장 후 도막 포장 공사를 진행했다.
도막포장은 스탬프 공법을 활용해 도로 바닥을 색상과 패턴 문양으로 덮는 것이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서행을 유도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군은 추사거리 내 야간경관을 위해 전시 가벽에 간접조명을 설치하고 열주등 정비도 이달 중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로정비를 통해 원도심 거리가 한층 깨끗하고 밝아진 만큼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각종 정비 활동을 추진해 더 안전한 도로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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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아이엠, 문수진 신곡 피처링 참여 ‘오늘 발매’
사진제공 = ANVI(티저 이미지 제공),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아이엠 프로필 제공)
[충청중심뉴스]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이엠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문수진의 싱글 ‘Runnin’’이 공개된다.
‘Runnin’’은 빠른 템포의 아프로 비트 리듬감이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매력적인 중저음을 지닌 아이엠과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문수진의 보이스가 한데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여름을 시원하게 달래줄 전망이다.
올해 1월 싱글 ‘Slowly’로 2024년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아이엠은 이후에도 미니 3집 ‘Off The Beat’ 발매 등 활발한 음악 작업을 펼쳐왔다.
자신만의 아티스트 색채를 굳건히 하고 있는 그가 ‘Runnin’’으로는 어떤 매력을 선사할 지 리스너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엠은 앨범 외에도 지난 4월부터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새로운 콘텐츠 ‘아이엠온더비트’의 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수많은 게스트들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는 물론, 차분한 진행까지 보여줬던 아이엠은 어느덧 다가오는 29일 시즌1의 마지막 회차를 앞두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엠은 데뷔 이후 첫 솔로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것도 예고했다.
최근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그는 양일 2회차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보여줬고 9월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아이엠의 월드투어 ‘Off The Beat’는 런던, 파리, 쾰른, 베를린, 뉴욕, 토론토, 시카고 타이베이, 도쿄, 방콕 등 총 10개국 18개 도시에서 계속된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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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 ‘2024 청소년 통일골든벨 충남지역대회’ 개최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2024년에도 골든벨을 울리기 위한 충남 지역 고등학생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는 14일 오후 2시, 예산윤봉길체육관에서 청소년 통일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통일관과 역사관 함양을 통한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10개 고등학교에서 학생 및 교사 등 250여명이 참석했고 최우수상 1명, 우수상 4명, 장려상 5명이 최종 선정되어 상장과 상금이 주어졌다.
충남지역대회를 주관하는 박찬주 충남부의장은 “고등학생들의 바쁜 학사일정으로 대외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앞으로 세대 맞춤형 통일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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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령 창동정수장 개량공사’준공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
보령시,‘보령 창동정수장 개량공사’준공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창동정수장 개량공사를 완료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상수도 보급률 확대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18년 1월부터 창동정수장 개량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3년 12월 시운행을 시작으로 2024년 6월 준공 됨에 따라 보령시민 약 2만 6667명에게 안전 수돗물을 공급한다.
창동정수장 개량사업은 국비 165억원과 시비 164억원 등 총사업비 329억원을 투입해 정수용량 13,000㎥/일 △착수정 2지 △혼화·응집·침전지 4지 △급속여과지 4지 △정수지 2지 △슬러지처리시설 2지 △농축조 2지 등 상수도 정수 시설물을 전면 개량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11일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1992년 건설된 창동정수장의 기존 노후시설의 전면 개량과 현대화 설비 도입 등을 통해 정수능력이 1일 최대 1만 3000톤으로 향상됐다.
아울러 원수 특성 및 장래 수질 악화에 대비한 정수 수질의 안정성이 확보되어 주거생활환경과 보건위생 개선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창동정수장 개량공사 준공으로 보령시민들에게 성주산의 정기가 스며든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수도 시설을 관리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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