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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로당 특식“모야 모야”
오늘 경로당 특식“모야 모야”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제천형’경로당 점심제공사업 전면시행에 따라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요리교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된 ‘경로당 요리교실 사업’은 기존 점심제공사업을 확장해, 영양가 있는 재료와 요리법을 경로당에 공유해 점심식사의 질을 높이고 부식비 일부지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 하는 것으로 제천시 노인회 18개 분회에 1개소씩의 경로당을 선정해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7개소 268명에게 지원했으며 오는 7월까지 총 18개의 경로당에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사업 참여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진한 요리 경연대회의‘우리 동네 경로당 레시피’를 바탕으로 경로당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는 특식인 돈까스 레시피를 보급해 경로당에서도 전문점에 수준의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됐다.
또한, 함께 요리법을 배우고 준비하며 경로당 회원 간 더욱 돈독해진 분위기에 힘입어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지원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창규 제천시장은 “점심식사를 위해 매일 먹는 반찬도 좋지만, 경로당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특식을 같이 배우고 만들고 나눠 드시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은 물론 경로당 어르신들간 화합에도 매우 좋을 것”이라고 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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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개관 2주년 맞이 행사 개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청소년센터는 개관 2주년을 맞아 지난 8일과 15일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개방해 다양한 행사들을 펼쳤다.
우선 8일에는 센터 봉사동아리 F4가 방문한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풍선 던지기 △힐링 노래 듣기 △데시벨 측정 등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운영했으며 기관 홍보 이벤트를 통해 동화책을 나눠줬다.
15일에는 △물주머니 색칠하기 △음표 에코백 색칠하기 △캔뱃지 꾸미기 △네일아트 △타투스티커 △환경살리기 낚시대회 △고리던지기 △발줄넘기 △뮤직복싱 등 다양한 이벤트들을 마련해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와 더불어 충주자연생태체험관과 연계해 5일부터 17일까지 ‘찾아가는 과학관’을 쉬는 날 없이 운영하며 다양한 과학도구들을 통해 청소년이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센터의 비전인 제천시 청소년의 가능성을 응원하는 행복창작소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2년 6월에 개관해 제천시에서 직영 운영중으로 청소년 자치조직운영 및 청소년동아리 지원, 청소년문화강좌, 특화사업, 학교연계 및 지역연계프로그램 등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으로 하면된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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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8일 의료계 집단휴진 예고에 따른 보건소 연장 진료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8일 의료계 집단휴진 예고에 따라 보건소 진료 시간을 2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불편 및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보건행정과 5개 팀을 8개 점검반으로 편성하고 유선점검 결과 휴진율 30% 이상인 경우 현장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현장조사에서는 업무개시명령 불이행 확인 및 증거 수집이 이뤄진다.
아산시보건소는 관계자는 “집단휴진일 의료기관 방문 전 반드시 전화 확인 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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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버스 승강장 개보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획기적 개선
아산시 버스 승강장 개보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획기적 개선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올해 관내 923개소 유개승강장 중 877개소를 전면 개보수해 대중교통 이용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아산시 버스 승강장은 디자인과 설치 시기가 각기 다른 8종류로 구성돼 있으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혹한으로 유지보수 비용의 큰 폭 상승과 함께, 승강장 내 편의시설 요구도 급증하는 추세다.
시는 관내 노후 승강장 신규 교체 시 막대한 예산이 소요됨에 따라 개·보수를 통한 최소 비용의 리모델링으로 승강장이 새롭게 변모하는 효과는 물론 기능성을 보강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다는 방침이다.
특히 △승강장 방풍시설 설치 △온열의자 설치 △퇴색, 부식, 누수 등으로 파손된 의자 교체 등 이용객의 사계절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재성 대중교통과장은 “열악한 승강장에서 버스를 이용하는 교통 약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는 스마트 대중교통 체계의 중요한 사안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승강장 개·보수 완료 후 신규 승강장 설치와 온열의자, 방풍시설, 안심벨 등 편의시설을 추가해 전체 승강장 보수를 올해 하반기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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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건강생활 촉진을 위한 협약 체결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건강생활 촉진을 위한 협약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4일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시민 건강증진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고 체육시설의 기능과 안전성을 지속 유지함으로써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상·하반기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3곳의 수영장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홍보관’을 운영하고 건강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홍보관’은 시민들이 본인의 혈압·혈당 수치를 인지하고 예방적인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혈압·혈당 측정 후 전문가의 상담 및 시민들의 건강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과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속 협력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및 시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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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보육과 ‘청렴 1등급 아산’ 달성을 위한 결의
아산시 아동보육과 ‘청렴 1등급 아산’ 달성을 위한 결의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아동보육과가 지난 13일 ‘청렴 1등급 아산’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공직자 청렴의식 고취와 부정부패 경각심 제고를 목적으로 청백리 정신의 상징인 맹사성 동상 앞에서 진행됐다.
올해 아산시는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지난 4월 ‘반부패 청렴 추진단’을 가동하고 30여 개의 청렴 시책을 추진하는 등 청렴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동보육과도 이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결의대회를 추진하게 됐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아산은 청렴의 상징 맹사성의 고장으로 우리 아산시 공직자 모두가 그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앞으로도 청렴의식 고취를 위한 시책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동보육과는 외부청렴도 개선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총 4회에 걸쳐 40개 기관에 ‘지방보조금 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아산시 청렴 의지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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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보건의료계획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상 수상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1차년도 시행결과 및 2차년도 시행계획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사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4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 2차년도 수립’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상에 이은 두 번째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 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향상하고 궁극적으로 주민 건강향상을 위해 중장기 보건의료 비전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으로 4년마다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시행결과 및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한다.
시는 지난해 시행 결과를 구체적이고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따른 개선방안 및 향후 계획을 유기적으로 도출해 목표달성 노력도 등 8개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건강향상을 위해 수립한 지역보건의료계획이 2년 연속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의료불균형을 해소하고 공공보건 의료기능을 강화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아산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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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가족뮤지컬 ‘피터팬’’ 상연
아산시 어린이 문화예술 공연 ‘가족뮤지컬 ‘피터팬’’ 상연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영유아 문화요구 충족을 위한 세 번째 공연으로 7월 6일 아산시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뮤지컬 ‘피터팬’을 상연한다.
이번 공연작은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소년 피터팬과 인간세계의 소녀 웬디가 해적 후크 선장과 싸우는 모험 이야기를 뮤지컬 형식으로 만든 작품이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아산시 관내 거주자 또는 아산시에 있는 직장에 재직 중인 영유아 가정으로 36개월 이상 미취학 아동이 대상이다.
영유아 1인과 보호자 1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공연예매는 17일 11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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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15개 시군 화합체전으로 성료
2024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15개 시군 화합체전으로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개최된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15개 시군 선수단의 열띤 각축전과 방문객의 호응으로 성료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3일부터 16일까지 15개 시군 선수단은 30개 종목에서 대회를 위해 준비한 실력과 기량을 마음껏 뽐냈으며 팽팽한 승부로 숨 막힐 듯한 긴장감을 연출했다.
‘도약하라 서산에서 비상하라 충남으로’를 대회 구호로 ‘해뜨는 서산의 꿈, 충남에서 하나로’라는 표어 아래 대회는 안전사고 없이 16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으로 열띤 각축전의 막을 내렸다.
대회 결과는 천안시가 3만 6천475점을 획득해 1등을 차지했으며 서산시는 3만 6천100점으로 2등을, 당진시가 3만 4천 250점으로 3등을 차지했다.
폐회식은 종합시상, 성취상, 장려상, 응원상 등 부문별 시상식과 함께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이 차기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최지인 천안시에 대회기를 전달했다.
또한, 선수단만 참여하던 기존 폐회식 행사의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4일간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노력한 자원봉사자들을 위로하고 도민체전에 땀 흘린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다양한 경품추첨과 함께 김혜연, 박구윤, 현강, 김중배 등의 공연이 이어져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방문객들에게 대회 마지막 날까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이완섭 서산시장과 시 공무원들이 함께 식후 행사에서 색소폰 공연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종합우승을 한 천안시와 열정을 다한 각축전으로 방문객을 매료시킨 15개 시군 선수단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에서 12년 만에 열린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15개 시군이 화합하는 체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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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 운영
서산시, 2024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6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2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대상지인 12개 읍면동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 전날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교육이 진행되는 12개 읍면동은 대산읍, 인지면, 부석면, 지곡면, 성연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부춘동, 동문1동, 동문2동, 수석동이다.
시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의 이해와 제도 안내 △주민자치 우수 사례 △의제 발굴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교육할 방침이다.
읍면동별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와 교육이 진행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회 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에 주민자치위원 및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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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일자리 취업 촉진 통근버스 운영비 지원사업’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도심 주거지역과 교외 기업 간의 고용 접근성 개선을 위해 ‘일자리 취업 촉진 통근버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해당 사업은 1억 2천만원 예산으로 총 40대 통근버스를 지원할 계획이며 통근버스당 연간운영비의 10%,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통근버스를 운영하는 관내 업체이며 오는 28일까지 신청서를 일자리경제과에 제출해야 한다.
최순희 일자리경제과장은 “통근버스 운영비 지원사업을 통해 평소 기업 1순위 애로사항인 대중교통으로의 출·퇴근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기업과 근로자의 고용·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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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고향사랑기부제 참여하고 커피쿠폰 받으세요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참여하고 커피쿠폰 받으세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를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소중한 사람과 커피 한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선착순 200명에게는 모바일 커피 쿠폰 1만원권이 지급되며 쿠폰은 예산 소진 시까지 매주 수요일에 발송된다.
이벤트는 오는 7월 31일까지 고향사랑이음 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에서 세종에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강준식 시민소통과장은 “무더위에 소중한 분과 아이스커피 한잔 여유를 즐기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올 상반기 세종 고향사랑기부제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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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가 지난 16일 소정면 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KCC세종공장의 후원과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봉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의 도배와 조명 교체 작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주변 환경도 함께 정비했다.
최명환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는 매년 주변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 활동을 통해 2020년도부터 현재까지 총 20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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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썬텐트 빈터 정원 조성 업무협약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정면과 ㈜썬텐드가 17일 빈터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원 속의 도시 세종’ 조성에 발맞춰 기업과 연계를 통해 방치되고 있는 빈터를 정비하고 정원을 조성·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빈터정원 조성·관리 및 주변 환경정비 △정원 속의 도시 세종 건설 적극 협력 △기타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을 추진한다.
㈜썬텐트는 소정면 대곡리에 위치한 천막시공 업체로 불법경작 등에 따라 사업장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한 후 영산홍을 식재해 정원으로 조성, 관리하고 있다.
소정면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빈터 정원을 더욱 확대해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규인 소정면장은 “소정면 빈터 정원 조성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소정면을 만들기 위해 기업,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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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홍익대, 지역경제 이끌 전문인력 육성한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와 홍익대가 지역 경제를 이끄는 로컬콘텐츠 전문인력 육성에 나선다.
세종시와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는 17일 홍익대 세종캠퍼스 세종관에서 ‘2024년 지역콘텐츠 중점대학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민호 시장, 이승희 홍익대학교 부총장, 세종시의회 의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콘텐츠 중점대학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콘텐츠 중점대학은 대학을 중심으로 콘텐츠 기반 예비 창업자를 양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사업으로 로컬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학사과정 운영 및 실전창업공간 내 전시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시와 홍익대는 지난해 처음으로 지역콘텐츠 중점대학 수료생 21명을 배출했으며 올해도 공모 선정에 따라 로컬콘텐츠 전문인력을 공동으로 발굴하게 된다.
수료생들은 관련 석사 진학, 연계 취업은 물론 조치원 섭골길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창업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선발 규모를 확대해 대학생 30명, 일반인 30명 등 모두 60명을 선발하고 지역콘텐츠 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융합전공 교육과정 운영 △로컬 창업 전문가 특강 △선진지 현장답사 △팝업스토어, 플리마켓 운영 등이다.
최민호 시장은 “청년들은 지역이 가진 숨은 가치를 창의적으로 브랜딩하는 힘을 가졌다”며 “우리시의 가치를 더하는 콘텐츠 전문가 육성을 위해 대학 등 혁신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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