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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 위촉식 및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예산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 위촉식 및 용역 중간보고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산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 위촉식 및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는 ‘예산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에 따라 군의 탄소중립 사회 이행을 위한 녹색성장 추진 정책 및 기본방향을 심의결정하는 위원회이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탄소중립 기본법’에 따라 10년을 계획기간으로 하는 시군구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법정계획이다.
이번 위촉식 및 용역 중간보고회에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과 관련 군 부서장 등 16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식 이후 용역사의 발표 및 질의응답이 진행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 여건 분석 △탄소중립 비전 및 목표제시 △온실가스 감축계획 및 세부이행계획 △부문별 세부 이행과제 협의 등을 설명하고 전문과와 관련 부서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군 관계자는 “탄소중립 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예산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제언과 활동을 기대한다”며 “중간보고회에서 제안된 의견과 부서별 세부 이행과제를 철저히 검토해 군 특성을 고려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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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저수지 수변공원 및 딴산에 ‘생활환경 숲’ 조성 추진
예당저수지 생활환경숲 조성 예정지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대흥면 노동리 159-6번지 일원 예당저수지 수변공원, 딴산에 8억8800만원을 투입해 생활환경 숲을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수변공원은 한국농어촌공사의 물넘이댐 공사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에 조성됐으나 이후 수목 고사와 생장 불량 등으로 보완과 재정비 등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해 군은 지자체 도시숲 공모에 선정돼 한국농어촌공사와 토지 이용 협의를 거쳐 지난 4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6월에 사업에 착수해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수변 등 현지 여건에 적합한 호습성 교목, 관목, 초화류 식재 및 편의시설 설치와 수문 등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데 역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특색있는 테마공간으로 암석원, 억새원, 딴산 내 꽃동산을 새롭게 조성해 볼거리를 강화하고 체험·학습의 공간을 마련할 방침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수변공원, 딴산이 예당저수지 관광벨트를 확장시키는 공간이자 방문객과 군민이 휴식할 수 있는 쾌적한 녹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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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공공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 지역 식재료 사용 우수기관 선정
예산군공공급식지원센터, 학교급식 지역 식재료 사용 우수기관 선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올해 충청남도가 실시한 학교급식 지역식재료 사용 확대를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충청남도는 학교급식에 지역 식재료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도내 13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평가기준은 △학교급식 지역식재료 사용실적 △전년도 대비 지역산 식재료 사용량 증가율 △친환경 식재료 사용실적 △농가출하회 구성 노력 등 6개 항목이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3000만원을 받게 되며 사업비는 교육지원청과의 협의를 통해 지역산 식재료 사용 확대를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산 식재료의 공급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식재료에 대한 검수 및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겠다”며 “학생에게 우리 지역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직영으로 운영하는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어린이집 및 초·중·고등학교 등 93개교 학생 8605명에게 학교급식 식품비를 현물 지원 중이며 지역의 좋은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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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데뷔 4년만 첫 팬미팅 마무리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고파”
사진제공 = 레이블사유
[충청중심뉴스] 가수 서리가 데뷔 4년 만에 열린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서리는 최근 서울 CGV 영등포 7관에서 팬미팅 ‘To Seoros: Our Storyboard’를 열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났다.
이날 서리는 팬클럽 ‘서로’와 함께 ‘우리의 이야기’를 추억한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한 팬미팅인 만큼, 여러 코너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What’s In My Gallery’를 비롯해 TMI 퀴즈, 밸런스 게임, 사연 읽기 등의 구성은 무대 아래 서리의 매력을 대방출하며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미니 콘서트를 방불케 한 서리의 다채로운 무대들도 인상적이었다.
서리는 ‘긴 밤’을 시작으로 미니 2집의 수록곡 ‘and Me’, ‘Broken’, ‘Kill the day’ 그리고 타이틀 ‘Fake Happy’까지 매력적인 라이브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하이터치회를 진행하며 팬미팅을 마무리한 서리는 소속사 레이블사유를 통해 “제 삶에서 처음으로 팬미팅을 진행하게 돼서 팬분들에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며 “오랜만에 소통하며 긍정적인 마음과 위로를 나눌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 더욱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앞서 서리는 ‘얼터너티브 K팝 싱어송라이터’,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라는 수식어 속 독보적인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활동해왔다.
특히 올해 3월에는 미니 2집 ‘Fake Happy’를 통해 서리표 위로송을 건네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더하기도 했다.
첫 단독 팬미팅까지 성료한 서리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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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로 통합방위태세 대비책 논의
2024년 2분기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모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관내 주요 기관장이 참여하는 ‘2024년 2분기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윤승구 예산경찰서장, 김종하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백봉희 제1789부대 3대대장 등 16명의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주재로 북한의 대남 오물풍선 관련 상황조치와 각 기관별 통합방위 현안 사항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특히 위원들은 최근 자행된 북한의 오물풍선 투척, GPS 전파교란 행위 등 위협 속에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중심으로 각 기관별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과 비상대비 위기 관리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민관군경의 견고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군민의 안전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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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성황리 종료
보령시,‘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성황리 종료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1일 웅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한‘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는 보령시 도로과 보상 및 사업담당자가 협의 대상자의 인근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찾아가 △서류 발급 동행 △협의 서류 작성 도움 △사업 관련 문의 사항 등을 설명하는 현장 중심 보상협의 서비스이다.
거리가 멀어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서류 작성·발급이 익숙치 않은 시민들을 위해 2024 적극행정 시책으로 처음 추진했으며 이번 보상 협의 창구 운영 시 자문 감정평가사를 초빙해 보상금 산출 과정, 질의 사항 설명 등 시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했다.
이날‘웅천101호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관련 창구를 운영해 협의 대상자 12명 중 9명에 대해 협의했으며 추후 3명에 대해서도 맞춤형 보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주선 도로과장은“찾아가는 보상협의 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이 조금이라도 줄었기를 바란다”며“분주한 농번기, 거리 등 제약을 뛰어넘어 시민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OK보령’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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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농업기술센터, 전략작물 파종·수확 시연회 개최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4일 남포면 일원에서 구기선 부시장을 비롯해 김석규 남포농업협동조합대표, 농협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작물 파종·수확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남포농업협동조합 주최로 정부의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전략작물 정책 이행과 농업인의 소득 증대 및 농가 인력부족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직파·드문모 전국협의회 운영위원회와 함께 추진 됐으며 가루쌀 재배 상 어려운 육묘파종 직파를 통해 인력 및 비용을 절감하고 동계작물 탈곡 및 하계작물 콩 파종 시연으로 농업인의 참여를 유도하는 자리가 됐다.
시는 전략작물 재배면적 확대를 통해 식량자급률 증진 및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가루쌀 직파재배를 통한 생산비용 절감 등 실익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기선 부시장은“이번 시연회를 통해 전략작물 재배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인들이 직접 참여해 새로운 재배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전략작물 재배면적 확대를 통해 식량자급률 증진 및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져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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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해수욕장 개장 대비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캠페인 사진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는 지난 14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보건소 관계자 및 대천관광협회, 상인회, 보령시외식업지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34명이 모여 합동으로‘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해수욕장 개장 대비 여름철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을 중심으로 4개팀이 구역을 나누어 홍보물품 및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생활 속 실천 사항을 홍보했다.
또한, 음식점 영업주 및 종업원을 대상으로 △개인위생관리 △식품보관관리 △조리과정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수칙 등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수산물 취급 업소에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기후변화에 따른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충남 서해안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4월부터 검출되고 있어 수산물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음식점에서 어패류를 통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칼·도마 분리사용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동안 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로바이러스 집단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감시체계사업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 합동점검 △위생 취약업소 식품안전진단 컨설팅사업 등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 해 왔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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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원 담당 공무원 간담회 개최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17일 황규철 옥천군수와 함께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 담당 공무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처리 과정에서의 고충을 군수가 직접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악성 민원 증가에 따른 대처 방법,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민원 서비스 제공 등 친절서비스 제고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황 군수는 “민원행정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갈수록 복잡하고 어려워지는 민원 환경으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맡은 업무의 전문성과 역량을 키워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친절한 민원 응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속해서 군수와 민원 담당 공무원이 함께하는 정례적인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노고를 위로하고 보듬어 주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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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 혁신, 미래를 위한 손길로 이어지다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1백만원을 옥천군장학회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군이 지난 한 해 추진한 혁신 행정에 따른 결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성과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 및 포상금을 받으며 이뤄졌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 체감도 3개 항목의 10개 세부 지표를 평가해 61개 우수기관[광역, 시, 군, 구]을 선정했고 옥천군은 10개 중 7개 지표에서 우수등급을 달성해 전체 82개 군 중 4위에 오르며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소통을 기반으로 공직자와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간 정책들과, 적극적으로 혁신 행정을 수행한 노력의 결과가 옥천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이어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형의 적극적인 행정혁신으로 군민과 아이들이 행복한 옥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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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옥천 포도사랑’ 이벤트 추진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옥천 포도사랑’ 이벤트 추진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지역 특산물 포도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옥천 포도사랑 이벤트’를 오는 8월 4일까지 추진한다.
참여 방법은 직장동료, 친구, 가족 등 5명 이상이 팀을 이루고 옥천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10만원 이상을 각각 내면 된다.
이후, 옥천 포도 주문서를 작성해서 사진 촬영 후 옥천군청 행정과에 이메일을 보내면 참여 완료다.
군은 이벤트에 참여한 기부자 선착순 100명에게 지역 특산물인 포도를 답례품 외에 추가 증정하기로 했다.
포도는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가 끝나는 날 이후에 일괄 배송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15회를 맞이한 포도·복숭아 축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동시에 홍보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며 “옥천에 기부하고 상큼한 포도까지 맛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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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콘서트 라이브 앨범 발매…신곡 ‘눈부셨다’ 포함 ‘11곡 수록’
사진 제공 = 빌리언스
[충청중심뉴스] 남우현이 팬들을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
남우현이 오는 25일 콘서트의 여운을 느낄 수 있는 라이브 앨범 ‘눈부셨다 : The Special Present For WHITREE ’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남우현이 지난해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한 ‘2023 NAM WOO HYUN CONCERT ‘식목일 3 – WHITREE’’에서 선보인 라이브 음원 10곡과 신곡 ‘눈부셨다’가 담겼다.
타이틀곡 ‘눈부셨다’는 남우현이 작사, 작곡, 편곡 등 전반적인 음악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함께 걸어온 팬들에 전하는 마음을 담았으며 누구나 한 번쯤 그리워하는 옛 추억이 떠오를 수 있게 작업했다.
뿐만 아니라 남우현은 17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라이브 앨범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18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포토 티저, 무드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WHITREE’를 통해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견고하게 한 남우현. 가수로서 14년간의 성장이 담긴 이번 앨범을 통해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콘서트 직후부터 준비한 앨범이다 팬들을 빠르게 만나고 싶은 마음에 자작곡 작업과 라이브 앨범 준비에 몰두했지만, 최근까지 암 투병 후유증인 장폐색으로 고생해 발매가 미뤄졌다 남우현의 정성이 가득 담긴 앨범인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남우현의 라이브 앨범 ‘눈부셨다 : The Special Present For WHITREE ’는 오늘 오후 1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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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레지오넬라균 감염병 예방 관리 강화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무더위가 예상되는 여름철에 레지오넬라증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6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다.
3급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은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급수시설, 욕조수, 분수, 자연환경의 물에 존재하던 레지오넬라균이 호흡을 통해 침방울의 형태로 흡입되어 발생하는 질병이다.
특히 냉각탑수, 대중목욕탕의 욕조수, 다중이용시설의 급수시설 등이 레지오넬라균으로 오염되면 집단 발병을 일으킬 수 있다.
레지오넬라증의 주요 증상으로는 마른기침을 동반한 발열, 두통, 오한 등이 있고 흡연자 및 만성 질환자는 감염되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대전시는 레지오넬라증 발생 위험 정도를 평가해, 상급종합병원및 종합병원 10개소 전수와 대형건물 및 백화점, 대형목욕탕, 노인복지시설 등 98개소에 대해 대전보건환경연구원으로 검사를 의뢰한다.
지난해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검사 549건에서 38건이 검출됐다.
검사 결과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면, 소독 조치 후 기준균수 미만 으로 확인될 때까지 지속해서 재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서는 다중이용시설 및 고위험시설의 냉각탑수 및 급수시설 등에 대한 철저한 청소와 소독이 필요하다”며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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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유성호텔, 기록화사업 학술포럼 개최
유성호텔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유성호텔의 개관 58년 만에 철거를 앞두고 근대 기록화조사를 추진하고 다채로운 학제적 접근과 시민 홍보를 위해 19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포럼은 “유성온천과 유성호텔이 갖는 문화적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유성호텔의 건축사적 의미와 함께 유성온천의 역사를 재조명하면서 온천문화가 확산하는 공간적 의미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발표자는 3명으로 김정동 우리근대건축문화연구소장은 ‘근대시기 온천과 호텔의 지역사적 의미’라는 주제로 근대온천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검토할 예정이고 황민혜 대전시 문화재전문위원은 ‘유성호텔의 건축적 의미’라는 주제로 건축사적 특징을 조명할 예정이며 이상희 목원대 교수는 ‘온천문화와 공간의 확산’이라는 주제로 문화사적으로 확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종합토론에는 최영택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위원, 김윤정 우리문화나눔 대표, 이기욱 대전시 문화재전문위원이 함께 참여해 통합적인 학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향후 대전시는 학술포럼의 심화된 연구내용을 바탕으로 기록화 조사의 아카이빙을 완료하고 대전 근현대 문화유산의 보존 활용을 다방면으로 구축해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유성호텔은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1994년 국내최초 온천관광특구지정, 88서울올림픽 대전선수호텔 지정 등 대전 시민들의 추억을 담고 있는 상징적인 건축물이다 이번 학술포럼은 유성온천뿐만 아니라 대전 근현대건축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그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 명물인 유성온천은 예로부터 남녀노소 즐겨 찾는 명소로 최초의 사료는 ‘고려사’부터이며 ‘조선왕조실록’에도 태종이 온행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상업화된 유성온천이 대중적으로 성공했고 1970년대초, 온천공이 개발붐이 일어나면서 유성온천은 제2의 전성기를 맞기도 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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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제24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개최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등 생활안전에 대한 어린이들의 기초지식 함양을 위한 퀴즈대회인‘제24회 불조심 어린이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소방청과 대전소방본부,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국내 11개 손해보험사가 후원하며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이다.
접수는 6월 28일까지 화재보험협회 홈페이지에서 학급 단위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 어린이 모두에게는 불조심 길라잡이 교재가 제공된다.
교재를 학습한 뒤 9월 10일 대전 예선평가를 거쳐 9월 26일 전국 본선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 학급이 결정된다.
예선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학급에 대해서는 순위별로 대전광역시장상, 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부장상이 수여되며 본선평가 결과 우수학급에는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소방청장상, 화보협 이사장상과 상금이 주어진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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