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대전시 농축수산물 소비촉진 정책수당 지원 확대
대전시 농축수산물 소비촉진 정책수당 지원 확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올 하반기 농축수산물 소비 및 소규모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농축수산물 소비촉진 대전사랑카드 정책수당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농축수산물 소비촉진 정책수당 지원 사업은 소규모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농축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대책으로 상반기 추진한 수산물 소비 대전사랑카드 정책수당 지원사업을 하반기 동안 농산물과 축산물까지 품목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8일 대전곤충생태관 교육실에서 농축수산물 점포가 있는 소규모 전통시장 상인회장과의 간담회가 개최됐고 이 자리에서는 사업 소개, 정책수당 지급 및 환급 절차, 그리고 시민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참여방법 등을 안내하고 관련 전반적 사항에 대해 의논했다.
참여 시장은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하지 않는 소규모 전통시장으로 대전상가, 인동시장, 신도시장, 용운시장, 가양시장, 오류시장, 유천시장, 산성시장, 용두시장, 부사시장, 송강시장, 법동시장, 신탄진시장 13곳이다.
운영 기간 동안 참여 전통시장에서 대전사랑카드로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경우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의 정책수당을 환급받을 수 있다.
세부 환급 과정을 살펴보면 매월 10일씩 3회차로 구분해 개인별 누적 구매 금액이 확정되며 10일간 농축수산물 품목 구분 없이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을 구매하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이 정책수당으로 환급된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농축수산물 소비습관 개선 및 건강한 식생활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축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쓰며 지역 경제의 균형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8
-
대전시의회 예결위, 2023회계연도 교육청 결산 심사 및 의결
18일 2023회계연도 대전광역시교육청 결산, 예비비 지출 및 기금 결산 심사를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월 18일 2023회계연도 대전시교육청 결산, 예비비 지출 및 기금 결산 심사를 실시했다.
교육감이 제출한 2023회계연도 대전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현액은 전년도 대비 9.0% 감소한 2조 9,058억 2,700만원이며 세입결산액은 2조 9,252억 5,800만원, 세출결산액은 2조 8,324억 2,600만원, 기금 조성액은 5,943억 9,300만원으로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결과 교육청 결산, 예비비 지출, 기금 결산 승인 안건 모두 원안 의결됐다.
해당 안건들은 6월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교육청 소관 결산 심사 시 의원별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다.
△ 박종선 의원은 결산내역을 살펴보았을 때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 살림을 꼼꼼하게 잘 운영했다고 판단되나, 매년 이·불용액이 과다 발생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효율성 등 종합적으로 점검해서 짜임새 있고 단호한 예산 편성을 주문했으며 BTL사업은 교육청 채무로서 재정운용의 건정성에 문제가 있다면서 줄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 송대윤 의원은 학교보건관리 사업 중 학생 건강관리 교육자료 제작, 학생 건강증진 우수사례집 발간 등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사업들인데 집행률이 저조하다면서 예산이 불용되지 않도록 집행관리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으며 급식종사자 폐암 건강검진은 예산을 충분히 반영했는데도 불구하고 불용액이 과다 발생된 부분을 지적하면서 급식종사자들의 폐암 조기 발견과 건강권 확보를 위해 검진받는 분들에게 인센티브 지급 등 적극적으로 독려해 줄 것을 주문했다.
△ 황경아 의원은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교육청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학교시설여건개선 사업의 이월액과 집행잔액이 과다 발생한 부분에 대해 지적하고 장애인뿐만 아니라 임산부, 노약자 등 가장 힘든 사람 기준에 맞추면 모든 사람이 편하기 때문에 예산 집행에 더 박차를 가해주기를 주문했다.
△ 이용기 의원은 요즘 학교 운동부가 선수 수급 어려움으로 존폐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임을 언급하며 타 교육청 사례처럼 여러 학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재 운영하고 있는 학교스포츠클럽을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전환하는 등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김선광 의원은 계약제교원인건비 등 일부 사업이 추경예산 편성 후 집행잔액이 과다하게 발생한 점에 대해 예산 편성 시 추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주문했으며 최근 식약처로부터 HACCP 인증까지 받은 육가공업체가 비위생적으로 관리된 육류를 학교로 유통한 점에 대해 지적하면서 대전시와 협의해 업체 점검 등 학생들 급식 안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김진오 의원은 초등 생존수영 강사 1인당 학생 20명을 담당하고 있는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서 학생들 안전사고 예방과 학부모들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수영 강사를 더 투입해 전문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정명국 예결특위 위원장은 학교시설환경개선 사업의 이월액이 21.7%인 327억원으로 과다 발생한 부분을 지적하면서 사업 추진 시 철저한 사전 준비와 예측률을 높여 이월액을 최소화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시한 대안들이 교육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2024-06-18
-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 발굴 머리 맞대
1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반도체특성화 대학으로 지정된 한기대와 호서대를 비롯한 충남테크노파크, 충남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업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정책 발굴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 발굴을 위해 산·학·연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1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반도체특성화 대학으로 지정된 한기대와 호서대를 비롯한 충남테크노파크, 충남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기업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정책 발굴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추진 사항에 대한 공유와 향후 추진 정책 논의를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는 △세계 반도체 산업 동향 및 정부 정책 방향 △충남 반도체 산업여건 △반도체 신규사업 자문 등 순으로 진행됐다.
현재 미국, 일본, 대만 등 세계 각국은 반도체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해 보조금 지급 등 가능한 수단을 총 동원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산업에 필요한 고성능 반도체칩 수요 증가에 따라 첨단패키징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대응해 정부는 지난달 23일 △평택·화성·용인 등 경기 남부지역에 2047년까지 622조원이 투입되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5569억원 규모의 첨단패키징 연구개발 예타 추진 △인재양성 지원을 확대하는 반도체 생태계 종합지원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도내 반도체 산업 현황은 첨단패키징 산업을 중심으로 주로 국내 파운드리 기업의 전통 패키징 물량 수주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통계청에 등록된 반도체 제조업체 수는 2022년 기준 58개로 경기도에 이어 2위 수준이나, 대부분 인력 부족 및 산업용 연구기반 시설 부재가 약점으로 꼽힌다.
이날 신규사업 자문에서는 이러한 도내 반도체 산업 특성에 따라 후공정 기업의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방안과 기업 역량강화, 판로 다각화,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한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도 관계자는 “오늘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사업을 발굴해 산업부에 건의할 것”이라며 “지방정부 차원에서 반도체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도 지속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8
-
행동강령책임관 청렴역량 UP
18일(화), 대전평생학습관에서 행동강령책임관 등 230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18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행동강령책임관 등 230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동강령책임관은 ‘공무원 행동강령’의 이행·관리 등을 총괄하는 공직자로서 학교의 교감, 기관의 총무업무담당 부서장이 해당하며 대전시교육청은 행동강령책임관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대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갑질 금지 규정을 포함한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의 주요 규정 및 관련 사례를 안내하고 휴대폰을 활용한 청렴 퀴즈 풀이를 통해 몰입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행동강령책임관은 “이해충돌방지제도, 직무관련 외부활동 등에 대한 개념을 다시 정립하는 계기가 되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각급 기관 및 학교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행동강령책임관의 업무 수행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노력을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고위공직자 청렴도 진단 실시 및 MZ세대 상호존중 서포터즈 활동 등의 반부패·청렴 정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2024-06-18
-
세종시교육청, 2024.7.1.자 교육전문직원 인사 발령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7월 1일 자 교육전문직원의 76명에 대한 인사 발령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학교지원본부 신설을 골자로 하는 세종시교육청의 조직 및 기능 개편과 맞물려 예년보다 2개월 빠르게 시행했다.
이를 통해 ‘교육활동 중심 학교 구현’을 비롯한 3대 핵심정책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세종시교육청의 설명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청의 모든 역량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비전 실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희망 등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해 책임 있는 혁신적인 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
세종시교육청, 2024.7.1.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발령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6월 18일에 2024년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인사발령 대상은 3급 4명, 4급 8명, 5급 26명, 6급 83명, 7급 108명, 8급 50명, 9급 8명 총 287명이다.
이번 인사발령은 3급 이하 승진, 전보 등 개인별 인사 내신 희망 등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특히 조직개편의 기본 취지인 본청 재구조화를 통한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를 구현하고 학교의 자치 결정을 돕기 위한 ‘학교지원본부’의 인재 배치에 중점을 두었다.
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이번 인사발령은 학교지원본부가 안정적으로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예년보다 앞당겨 시행했다”며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투명하고 열린 인사제도를 운영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6월 27일에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7월 1일자 인사발령 임용장 교부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4-06-18
-
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색상을 영리하게 사용하는 마케팅 전략 특강
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색상을 영리하게 사용하는 마케팅 전략 특강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6월 17일 서산시 청년마당에서 소상공인 대상 스마트폰 사진촬영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SNS 브랜드의 중요성과 스마트폰 촬영 이론 △내 매장 SNS 브랜드를 위한 SNS 게시용 사진 촬영 방법 실습 △SNS 게시용 제품 사진 보정 및 편집 교육으로 사진의 요소인 구도, 설정, 장소 등 효과적인 촬영법과 각자가 갖고 있는 아이디어들의 강점을 살려 실제 사업에 반영해 결과물을 담아낼 수 있게 전 단계의 노하우와 전문지식을 전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저금리 자금 지원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첫 시간을 연 김두중 이사장은 마케팅 전략 특강을 통해 트렌드 변화 속도에 걸맞은 현장 대응에 어떤 콘셉트가 신규고객 창출에 유리한지, 전체적인 사업 구상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고 나를 만드는 과정의 지혜를 알려줬다.
다음으로 구매 결정이 이루어지는 감정이나 경험과 연관시켜 소비자의 기억을 자극해 행동으로 이어지고 제품에 대한 각인을 형성하는 데 사용되는 요소인 색상, 패턴 등 특정 스타일의 이미지가 마케팅의 차별에 중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이사장은 또 시장 변화에 무엇이 먹혀들어가고 있는지 오감과 관련성 높은 감각 행보를 들여다보고 개성과 특색을 갖춘 아이디어로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기회 창출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계속해서 그는 “사업을 잘하고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교육을 많이 받아야 한다 내 능력을 키우고 역량 강화를 위한 충남신용보증재단의 다양한 교육 체험에 많이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끝으로 “살아가면서 많은 역경과 곤란, 어려움들을 잘 극복해 내고 이겨내면 반드시 존경받고 성공하는 사업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격려하며 특강을 마쳤다.
자세한 경영지도 관련 안내 및 신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2024-06-18
-
충남신용보증재단-농협은행, 경영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맞손
충남신용보증재단-농협은행, 경영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맞손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과 농협은행 충남본부는 18일 충남신보 본점에서 기부출연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신보와 농협은행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지원 확대 및 기관 간 상호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농협은행이 21억 800만원을 기부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충남신보는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신용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은 경영 안정을 위한 효과적인 자금 조달 기회를 제공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농협은행 박장순 본부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은 물론 충남의 미래산업 육성에 충남신보와 함께 동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충남신보와 함께 지역경제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두중 이사장은 “고물가, 경기 불확실성 증대 등 여러 요인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힘들게 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농협은행의 기부출연을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것에 감사하다.
충남신보는 앞으로도 어려움에 빠진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물론 충남의 미래산업을 영위하는 기업들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농협은행을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8
-
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서산시 동문동 먹자골목 찾아 현장소통 경영 박차
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서산시 동문동 먹자골목 찾아 현장소통 경영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 김두중 이사장은 서산시 동문동 먹거리길 상가를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정책 홍보를 실시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충남신보가 제공하는 다양한 금융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저금리 대출 상품은 경기침체, 불확실성 증대 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요한 지원책으로 강조됐다.
이날 김두중 이사장은 임붕순 서산시 동문동 먹거리길 상인회 사무국장과 만나, 코로나 이후에도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임 사무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자영업자들이 여전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충남신보의 저금리 대출과 같은 지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소상공인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충청남도 김태흠 도지사님이 저금리 대출을 확대해 소상공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 마련과 실행을 다짐했다.
충남신보는 지역 경제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돕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많은 상인들이 저금리 대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충남신보의 지속적인 지원을 기대했다.
충남신보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06-18
-
서울에서 대전사랑을 외치다
18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대전관광공사의 「찾아가는 대전관광 홍보관」과 연계하여 대전 고향사랑기부 홍보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8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대전관광공사의 ‘찾아가는 대전관광 홍보관’과 연계해 대전 고향사랑기부 홍보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 제도에 대한 안내와 모금액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서울시청 광장을 방문한 많은 서울시민이 대전 고향사랑기부 제도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시는 방문객들에게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제공하며 고향사랑기부 제와 관련된 세액공제 혜택 및 다양한 답례품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전 고향사랑기부 제도가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 고향사랑기부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기부 최고액 500만원 범위 내로 받을 수 있다.
기부액의 30% 범위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이러한 기부금은 복지, 문화·예술, 지역 활성화 사업 등에 사용된다.
2024-06-18
-
박경귀 아산시장 “신정호, 국가정원 미래 모델 제시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신정호, 국가정원 미래 모델 제시할 것”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정호 아트밸리 국가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박경귀 시장의 주재로 정원분과 포럼위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마스터플랜 용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은 ‘중부권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융합형 국가정원’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참석자들은 착수보고회 대비 주요 의견 조치 사항 등 국가정원 조성계획에 대한 발표를 듣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세부적으로 △2030년 국가정원 지정과 동시에 국가정원 박람회 개최 준비 △호수 건너편에서 산들바람언덕정원 앞 수상 무대 조망 가능한 디자인 고려 △정원과 어울리는 보물섬 부지 전망대 조성 방안 검토 등을 당부했다.
또 △완성도 있는 국가정원 등록을 위한 전체적인 타임스케줄 조정 △예산 확보 방안, 인력 및 조직 운영, 연차별 사업계획 등 중장기 사업계획 마련 △예술의 정원 내 행궁가든에 역사와 예술이 만나는 조선의 정원 문화 표현 등을 주문했다.
박경귀 시장은 “신정호 아트밸리 국가정원은 자연과 예술, 문화가 융합된 문화예술 융합형 정원으로 신정호 아트밸리 속에 조성해 대한민국 국가정원의 미래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용역을 통해 신정호 아트밸리 국가정원의 밑그림이 그려졌다”고 평가한 뒤 “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신속하게 보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정원 오픈과 동시에 국가정원 마스터플랜을 공개해 지방정원 조성과 함께 새로운 국가정원을 시작한다는 개념으로 과업을 수행해 달라”고도 했다.
한편 시는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올해 12월 마스터플랜 최종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4-06-18
-
박경귀 아산시장, 신정호 야간 경관조명 정비현장 점검
박경귀 아산시장, 신정호 야간 경관조명 정비현장 점검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은 17일 신정호 아트밸리를 찾아 야간 경관조명 정비 현장을 점검했다.
올해 4월 완료한 신정호 아트밸리 야간 경관조명 정비사업은, 공원 산책로가 어둡고 잦은 시설 고장으로 인해 시민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산책로를 중심으로 노후 조명시설을 개선했다.
총사업비 3억 8,000만원을 투입해 도로변 가로등 77개·노후 공원등 102개 교체, 특화조명 9개소 설치 등을 완료했으며 공원 방문객들에게 밝고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 시장은 경관조명이 새롭게 정비된 신정호 아트밸리 산책로를 관계 공무원들과 걸으며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박 시장은 “우리 시의 대표 여가 힐링 공간인 신정호 아트밸리에 걸맞게 조명 통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신정호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야간 경관 조성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7월 사업비 50억원 규모의 충남도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 신청을 통해 야간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4-06-18
-
“민선 8기 2년은 역동과 도전의 시간… 일류경제도시로 과감하고 신속하게 나아갈 것”
18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주요 성과와 후반기 시정 방향을 발표했다.
[충청중심뉴스] 이장우 대전시장은 민선 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18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주요 성과와 후반기 시정 방향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전반기는 미래를 향해 힘차게 발돋움한 역동과 도전의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역대 최대, 역대 최고의 실적으로 다져온 성과를 토대로 미래가 기대되는, 경쟁력이 탄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대전의 위상이 변모했고 대한민국 과학수도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미래가 더욱 선명해진 만큼 후반기에도 자랑스러운 우리 대전의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민선 8기 2년의 주요실적으로 2년 연속 국비 4조 시대, 글로벌 바이오기업 머크, 차세대배터리 기업 SK온, 대한민국 대표 방산업체 LIG넥스원 등 63개 기업, 1조 6,093억원의 투자 유치,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 128건의 국책사업 선정, 인구 증가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적극행정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등 98건의 평가 및 수상 실적을 알렸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핵심 성과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등 지지부진했던 숙원을 해결했고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면서 청년 월세 지원,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등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다양한 정책이 시작됐다”며 분야별 성과를 설명했다.
과학·경제·산업 분야에서는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선정 △국가 우주산업클러스터에 연구·인재개발 특화지구 지정 △방위사업청 대전 시대 개막 △정부의 첨단산업 글로벌 클러스터 육성 방안에 K-켄달스퀘어 조성 방안 반영 △전국 최초 공공 벤처캐피탈 대전투자금융 설립 추진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 분야는 △0시 축제 성공적 개최 △동대전시립도서관 착공 돌입 △베이스볼 드림파크 첫 삽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성공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사전 행정절차 등이 순항했다.
도시·환경·교통 분야에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상화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 본격화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 공모 선정 △도심융합특구개발사업의 추진 기반 확보 △하수처리장 및 제2매립장 공사 착수 등 현안사업 다수가 정상 추진 궤도에 올랐다.
안전·보건·복지 분야에서는 △국민안전체험관 공모 선정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선정 △RISE 센터 개소 △글로컬대학 30 예비 지정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원 △만 70세 이상 버스비 무료화 시작 △대전청년내일재단 개원 △사립유치원 유아교육비 및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이 이뤄졌다.
이 시장은 “이러한 민선 8기 전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대전의 위상은 세계 100대 과학·기술클러스터 선정, 과학기술집약도 세계 6위·아시위 1위, 과학기술혁신 역량평가 전국 3위, 지역경쟁력지수 전국 3위, 상장기업수 광역시 중 3위,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 성장률 비수도권 1위, 도시브랜드 평판지수 전국 2위, 주민생활만족도 연속으로 전국 1위 등 미래가 기대되는, 경쟁력이 탄탄한,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전반기가 미래를 향한 발돋움이었다면, 민선 8기 후반기는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속한 행동, 과감한 실행, 구체적 성과, 개척적 도전을 시정의 기준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커가는 경제와 산업 △매력적 문화와 체육 △든든한 복지와 교육 △새로운 도시와 공간 △편리한 교통과 건설 △쾌적한 환경과 녹지를 6대 전략으로 세웠다.
이 시장은 “미래 산업을 집중 육성해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대전 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산업단지 535만 평 조성 △K-켄달스퀘어, 첨단바이오메디컬 혁신지구 등 대덕연구개발특구 고도화 △창업 생태계 구축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우주산업클러스터 조성 △양자클러스터 조성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 대전형 스마트농업 첨단산업밸리 조성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전투자금융 설립 △5대 창업 플랫폼 조성 등의 구축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 시장은 “일상에서 누구나 손쉽게 문화·예술·체육을 누리게 하고 대전만의 특별한 매력을 키우고 펼쳐 대한민국의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주요 과제로 △대전아트파크 조성 △대전0시 축제, 세계적인 축제로 육성 △도서관 확충 △보물산프로젝트 추진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문화·체육시설 대규모 확충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회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해, 자립과 도약을 도와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는 비전도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대전형 청년주택 건립 △대전의료원 설립 △가족안심시립요양원 건립 △사회복지관 건립 △교육발전특구 운영 △지역혁신중심 대학혁신체계 추진 △글로컬대학 30 본지정 추진 △통합돌봄, 청년 월세 등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운영 △대전국민안전체험관 건립 등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도시 공간을 획기적으로 혁신하고 창의적인 모습의 명품 도시를 만들어 미래 100년을 내다보고 도시를 명품디자인으로 설계해 나가겠다”고 전략적 도시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원도심 활성화 등 도시재창조 사업 △대전역세권 복합 개발 △메가충청스퀘어 조성 △철도 지하화 및 상부 부지 복합개발 △호국보훈파크 조성 △도심융합특구 개발 △혁신도시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도시철도 등 공공교통 중심의 교통체계를 만들고 교통 연결성과 접근성, 그리고 편의성을 높여 충청권 수부 대전 대도시권 중심의 교통체계가 구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및 도시철도 3·4·5호선 추진 △CTX 조성 및 광역철도 확충 △광역교통망 및 순환도로망 조성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미래형 환승센터 조성 △상습 교통정체구간 개선 △일류 자전거 도시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대전의 명산과 하천을 가꾸어 나가고 시민의 여가와 힐링 공간을 늘려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갖춰가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한밭수목원 명품화 △제2수목원 조성 △보문산 권역 산림복지·휴양단지 조성 △노루벌 국가정원 추진 △계족산 자연휴양림 조성 △3대 하천 푸른물길 그랜드플랜 추진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정비 계획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3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미래전략 ‘2048 그랜드플랜’이 대전의 미래를 향한 나침반이 될 수 있도록 과제를 구체화하고 관리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이 시장은 이날 브리핑을 마무리하면서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대전의 미래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행동하고 성과로 보여드릴 것”이라며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향해 전략적이고 과감하게, 신속하고 일관되게 그리고 거침없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8
-
대전시 제3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대전시 제3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첨단 방위산업 중심도시 대전에서 개최된 ‘제3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시상식이 18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콘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올해 대전시가 유치한‘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는 국방분야 3D프린팅 기술 확산과 국방산업 육성을 목표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2024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과 연계해 개최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3D프린팅 활용 우수사례’,‘3D프린팅 활용 아이디어’2개 분야에 군 관계자, 기업, 일반시민 등 76개 팀이 참여했으며 2개월간의 평가를 거쳐 최종 20개 팀이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대전시 한선희 전략사업추진실장, 국방부 이갑수 군수관리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상목 원장, 한밭대 오용준 총장, 3D융합산업협회 박청원 회장, 대전테크노파크 김우연 원장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대전시장상에는 ㈜에이치디엠 안형수 대표, 해군정비창 금속직장 민상문 사무관 △국방부 장관상에 해군정비창 기계의장직장 최광용 주무관, 해군 제2함대사령부 2수리창 조성진 주무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에 국방출판지원단 강명호 주무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김정민 학생 등 20점을 시상했다.
또한 시상식에 이어 진행된 국방 3D프린팅 발전 세미나에서는 경진대회 우수 수상작 사례와 국방부를 포함한 각 군의 3D프린팅 발전계획이 발표됐으며 산·학·연·군·관 3D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국방산업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국방 3D프린팅은 군 무기체계의 단종 부품 문제를 혁신적으로 극복하고 미래 첨단 방위산업을 선도할 핵심기술”이라며 “오늘 수상자뿐만 아니라 참여해 주신 모든 분의 열정과 창의력에 감사하며 대전시도 3D프린팅 산업 육성과 첨단국방 산업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제3회 국방 3D프린팅 경진대회’수상작은 19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2024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국방 3D프린팅 홍보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2024-06-18
-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 “내일의 희망 싹 틔우는 청년정책 구심점 기대”
[8-20240618141950.jpg][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18일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대전 청년내일재단의 개소식에 참석해 권형례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청년정책의 구심점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대전시의회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