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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동료를 지키는‘게이트키퍼’교육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소방공무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동료심리 지원 및 자살 예방을 위한 게이트키퍼 교육을 실시한다.
게이트키퍼란 자살위험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의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고 위급상황에서 자살위험대상자의 자살 시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동료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소방공무원의 특성을 고려한 동료 심리지원 기법을 교육하는 시간과 업무에 지친 소방관을 위해 △게이트키퍼 역할의 이해 △숲속 만다라 △아로마 손 마사지 △싱잉볼 명상 등으로 구성해 진행한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이번 게이트키퍼 교육이 동료의 위기 상황을 신속히 인지·대응해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고 나와 동료의 생명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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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전SAT 프로젝트’위성체계 설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대전SAT 프로젝트’본격 착수에 앞서 컨소시엄 참여기업 5개 사와 운영위원회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19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과, 한선희 전략사업추진실장을 비롯해 수행 컨소시엄 5개 기업스텝랩, ㈜씨에스오, ㈜이피에스텍, ㈜엠아이디, ㈜컨텍)과 학·연 우주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SAT프로젝트 운영위원 등 약 17명이 참석했다.
지역 우주기업만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초소형 큐브위성의 개발, 발사, 운용까지 추진하는 대전SAT 프로젝트는 4월 29일 업무협약 체결 후 위성의 본격적인 설계에 앞서 추진상황과 로드맵 공유, 컨소시엄 간 협력사항 논의, 애로사항 등 기업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참석자들은 대전SAT 개발계획을 공유하고 초소형위성 제작, 발사, 검증에 있어 일정 조율과 위성체계 설계를 위한 발사체 계획 검토, 위성 발사 전 사전절차 이행 등 관계기관과 기업 간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또한, 대전SAT의 주요 임무인 관측과 우주산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신설 등 프로젝트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논의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대전의 우주산업 생태계에 큰 획을 그을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관리기관으로서 컨소시엄 수행 기업들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지역 우주기업 기술력을 확인하고 초소형위성 개발 및 운용 성공을 기대하는 자리였다”며 “대전SAT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우주기업 육성 및 일류 우주 경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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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접수한 꿈씨 패밀리
17일부터 19일 서울광장에서 대전 0시 축제, 고향사랑기부제 등 대전 알리기 홍보마케팅에 나섰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의 마스코트인 대전 꿈씨 패밀리가 17일부터 19일 서울광장에서 대전 0시 축제, 고향사랑기부제 등 대전 알리기 홍보마케팅에 나섰다.
메인행사가 열린 18일에는 찾아가는 대전관광 홍보관 운영과 함께 인생 세컷, 룰렛, OX 퀴즈를 통해 성심당 빵을 나눠주는 대전 빵차 이벤트도 펼쳐졌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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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현수막도 친환경·재활용이 정답
기후위기 시대, 현수막도 친환경·재활용이 정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기후 위기 시대에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 예방을 위해 친환경 소재 현수막·재활용 사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 민간 분야는 친환경 소재 현수막 전용 게시대 운영, 공공분야에서는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재활용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 마련 등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추진한다.
친환경 소재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광역 시도에서는 첫 운영이다.
대전시 전체 상업용 게시대 15% 내외에 해당하는 게시 면수를 친환경 소재 전용으로 시범운영하고 문제점 등을 보완해 2025년 2월 본격 운영,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시범운영에 앞서 사전에 시민에게 안내·홍보하고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또, 참여 시민 등에는 △한시적 인지수수료 감면 △게시 기간 연장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 활성화 관련 조례를 일부 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사용된 현수막에 대한 재활용 사업과 자치구 친환경 소재 현수막 제작 활성화를 위해 내년도 예산에 관련 사업비를 확보·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을 활성화해 환경오염 예방과 탄소중립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존의 소각 위주의 폐현수막 처리 방법을 재활용 사업 활용 등 친환경적으로 전환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에 수거 폐현수막 256t을 소각처리하고 일부를 재활용 사업에 활용했다.
또, 현수막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면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고 매립 시 2, 3년이면 완전히 분해할 수 있어 분해에 50년 이상 소요되는 일반현수막에 비해 환경 보전에 큰 장점이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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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지원, JTBC ‘놀아주는 여자’ 특별 출연 ‘권율과 호흡’
사진제공 = 빌리언스
[충청중심뉴스] 배우 왕지원이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 특별 출연한다.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고은하의 반전 충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왕지원은 장현우의 과거 맞선녀로 등장한다.
등장부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한 지원은 질문 세례로 현우를 당황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파워 당당한 모습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2012년 ‘닥치고 패밀리’로 데뷔한 왕지원은 ‘서른이지만 열일곱이다’, ‘로맨스가 필요해3’, ‘운명처럼 널 사랑해’, ‘상속자들’,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영화 ‘원라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자랑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은 왕지원이 ‘놀아주는 여자’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왕지원이 특별 출연하는 JTBC ‘놀아주는 여자’는 오늘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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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 첫 회부터 터졌다 동시간대 지상파 시청률 1위 화요일 밤 절대 강자 등장
사진제공 = SBS ‘신들린 연애’
[충청중심뉴스] 18일 첫 방송된 ‘신들린 연애’에서는 사랑을 찾아 한자리에 모인 MZ 점술가들의 설렘 가득한 첫 만남이 공개됐다.
‘신들린 연애’는 분당 최고 시청률 2.3% 를 기록해 동시간대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요일 밤 절대 강자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점, 타로 사주 분야별 각양각색의 젊은 점술가들이 등장했다.
연세대 수학과 출신 역술가, 무당도 감탄한 타로 능력자, 퇴마 전문 무당 등 화려한 스펙은 물론 훈훈한 비주얼을 가진 입주자들의 등장에 유인나는 “금융업 종사자 같다”, 유선호는 “너무 섹시하게 생겨서 인기가 많을 것 같다”고 감탄했다.
랄랄은 범상치 않은 이들의 모습에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기가 센 느낌을 받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첫 만남 전, 점술가 남녀들은 ‘신명당’에서 이성의 사주정보만 보고 미리 운명의 상대를 점쳤다.
방울, 오방기, 부채, 타로카드, 만세력, 엽전 등 기존 연애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든 기상천외한 도구를 활용해 운명의 상대를 고르는 모습에 신동엽은 “일반 연애 프로그램은 캐리어 들고 샤방샤방한 등장을 하는데 이건 시작부터 다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8인의 남녀는 한자리에 모이자마자 서로를 의식한 듯 긴장한 모습을 보였는데 함수현은 이재원과의 첫 만남에서 “유연석 닮았어”며 수줍은 감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최한나는 ‘사주에 물이 없다’는 이홍조의 말에 자신과 사주 궁합이 잘 맞을 것 같다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
설렘 가득한 첫 만남의 이면에는 이들의 은근한 기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조한나는 허구봉의 첫인상에 대해 “이분 기가 세다”며 언급했고 최한나는 “단체로 모여 있으니 기가 빨리고 머리가 아프다”고 말하며 그동안의 연애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첫만남을 선사했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진행된 첫인상 선택에서는 함수현이 남자 4명에게 몰표를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몰표를 받은 함수현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도 능숙한 요리 솜씨를 뽐내며 매력을 어필했는데 가장 자신 있는 요리로 ‘제사음식’을 언급하자 신동엽은 한동안 기립박수를 치며 박장대소했다.
방송 말미에 공개된 속마음 선택에서는 단 한 명의 남자 입주자를 제외한 모두가 첫인상과 같은 선택을 하며 흥미로운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특히 이재원, 허구봉, 이홍조, 함수현, 최한나는 첫만남 전 미리 선택했던 운명패의 상대에게 표를 받아 과연 이들이 운명의 상대를 서로 알아본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시청자들 또한 ‘전개가 빠르다’, ‘점술가들의 연애라 더욱 궁금하다’ ‘무섭지만 소름돋고 신박하다’ ‘앞으로 계속 본방사수할거다’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피할 수 없는 운명과 본능적인 이끌림 사이 팽팽한 줄다리기가 예견된 점술가들의 기기묘묘한 로맨스를 그린 SBS ‘신들린 연애’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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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충북에 유망한 체리 품종 선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국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다양한 체리 품종의 품질과 선호도를 평가한 결과 ‘브룩스’와 ‘레이니어’ 품종을 충북에 유망한 체리 품종으로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브룩스’는 흑자색으로 6월 상순에 수확한다.
과중은 13g으로 평균보다 2.5g, 당도는 23브릭스로 평균보다 4브릭스 높다.
다만 열과에 약한 편이어서 물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레이니어’는 황적색으로 6월 중순에 수확한다.
과중은 13g, 당도 22브릭스로 단단해 저장성이 우수하고 당도와 산도가 조화로워 맛 뛰어나다.
기술원 유세은 연구사는 “맛과 품질이 좋으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체리 품종을 농가에 많이 알려 수입 체리와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선호도 평가는 6년생 체리 나무 품종인 브룩스, 레이니어, 다크뷰트, 방옥, 베니테마리, 써미트겔, 홍수봉, 좌등금, 레드크라운 등 9품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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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이노비즈협회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19일 이노비즈협회 회원사 및 기업 CEO 100여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 조병철 투자유치과장이 직접 발표에 나선 이날 설명회는 미래 성장성이 높은 기술혁신기업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중심에 위치한 충북의 우수한 산업기반 인프라와 지원 방안 등을 소개하고 신·증설 기업을 발굴·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된 바이오, 이차전지 등 전국 상위권인 충북의 첨단미래산업 부문의 강점을 설명하며 기술혁신기업이 투자 시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충북도 조병철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잠재적 투자기업을 파악해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하고 하반기에도 첨단·우수기업 대상 투자설명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노비즈협회는 2002년에 설립되어 약 8,000여개의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인증제도 관리·운영 및 제도적 지원을 통해 중견·글로벌리더 혁신기업으로의 육성에 이바지 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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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납부기간 잊지 말고 납부하세요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올해 상반기 자동차세가 6월1일 기준으로 자동차등록원부의 소유자에게 부과됐고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1일까지라고 19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일반 차량, 125cc초과 오토바이, 차량과 유사한 건설기계를 포함해 부과한다.
충청북도는 11개 시군에서 56만대 558억원 자동차세를 부과했고 이는 지난해 1기분 자동차세 부과액 524억과 비교해 34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시군별 부과액은 △청주시 317억원 △충주시 74억원 △제천시 44억원 △진천군 39억원 △음성군 36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납부기한은 7월 1일까지로 이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세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1개월이 지날 때마다 0.75%에 해당하는 중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된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인터넷지로 위택스,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자동차세 고지서를 받은 후 궁금한 사항은 정부민원 콜센터 또는 전용콜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시·군의 복지 등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기한 내 납부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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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신규직원 소통 워크숍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19일 맹동혁신국민체육센터에서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11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기업체 등의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워크숍은 청년세대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도정시책 홍보로 충북의 가치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도지사,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기관별 신규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속기관 간 정보 교류와 혁신도시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행사는 김영환 도지사의 특강을 시작으로 커뮤니케이션 스킬, 도정 홍보, 명랑운동회, 미니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영환 도지사는 “혁신도시에서 이전공공기관은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매우 중요한 동력”이라며 “이전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지속적으로 소통을 강화하고 창조적 상상력을 발휘해 혁신도시를 비롯한 충북도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공공기관 직원은 “이전공공기관과 공무원들이 한데 모여 소속기관 간의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한 목소리로 지역 발전을 논의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나눈 소통과 상호 간의 공감대로 지역주민과 함께 살기좋은 혁신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충북도는 이전공공기관과 네트워크 체계를 강화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혁신도시가 지역 발전에 중심이 되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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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시’ 허성태, “뜻깊고 훌륭한 작품에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 너무나 시원하고 통쾌하다”
사진제공 = ENA ‘크래시’
[충청중심뉴스] ‘크래시’ 허성태가 종영을 맞아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허성태는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에서 교통범죄수사팀 팀장 정채만 역을 맡아 드라마 최초 선역에 도전했다.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 허성태는 ‘악역 전문 배우’ 타이틀을 잊게 만든 착붙 호연으로 ‘믿고 보는 배우’의 힘을 보여줬다.
도로 위 극악무도한 빌런들을 소탕하는 모습에서 짜릿한 액션 연기를 펼치는가 하면, 팀원들 뒤에서 듬직하게 버텨주는 버팀목을 자처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극의 상승세와 더불어,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림 없는 인물의 냉철하고 단단한 카리스마부터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낸 허성태는 ‘최적의 캐스팅’이라는 시청자의 호평을 얻기도 했다.
따스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정채만 캐릭터를 맡아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허성태. ‘믿고 보는 배우’ 허성태가 앞으로 펼칠 연기 행보에 대중의 기대감이 모인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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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시기업인협의회로부터 후원물품 전달받아
(왼쪽에서 네 번째)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 김형종 사무국장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물품 배부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8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89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을 아산시기업인협의회로부터 전달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10개 업체 ㈜프레스코, ㈜동원제관, ㈜에이티이엔지, ㈜열린문디자인, ㈜아라, ㈜천지건업, 신성산자,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아산테크노밸리 입주기업체협의회, ㈜삼아인터내셔날이 참여해 김, 라면, 두유, 과자, 휴지 등 다양한 생필품을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아산시기업인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염치읍·온양1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운곤 협의회장은 “후원 물품이 무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아산시기업인협의회는 지속적인 후원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을 주신 아산시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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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2차 엄마모임’ 운영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2차 엄마모임’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담, 영아 발달 상담, 양육 교육, 정서적 지지 등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본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4일부터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서비스를 받는 산모 대상 ‘2차 엄마모임’을 시작했다.
‘2차 엄마모임’은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1회 5회기 동안 △서로 알아가기 엄마 되기 △지역사회 자원 활용하기 △응급구조사와 함께하는 영유아 안전교육 △아기 음식 △음식과 책을 통한 아기와 의사소통하기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최원경 보건행정과장은 “엄마모임에 참여한 가정을 대상으로 육아에 관한 일방적 교육이 아닌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이웃과의 지지적 관계 형성을 위해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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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우애와 교류 확대 기대”
아산시-태안군, 상호 교차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와 태안군 농협 임직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기부를 진행해, 이를 위한 전달식이 18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신진식 농협 아산시 지부장, 윤희철 농협 태안군 지부장 및 양 시군 단위 조합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차기부에서 아산시 농협 임직원은 430여명이 4천2백만원 상당을 태안군에 기부했고 태안군의 농협 임직원 220여명이 2천2백만원 상당을 아산시에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 및 지역 재정 확충을 위해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정책으로 기부자가 본인 거주지 외 기초·광역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소정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아산시의 경우, 현재 한돈세트, 한우세트, 아산맑은쌀, 참기름 세트 등 60여 종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바쁘신 중에 귀한 걸음 해주신 태안군 윤희철 지부장님과 조합장님들께 감사하고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를 통해 양 시군 간 우애를 다질 수 있어 기쁘다”며 환영했다.
이어 “단순 기부를 넘어 각 지역의 농특산물을 알아가고 도시농업축제를 통해 교류하는 등 농업 분야 참여 확대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한민 태안군 근흥농협 조합장은 “마찬가지로 바쁘신 중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농특산물을 알아가고 판매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화답했다.
이재영 아산시 염치농협 조합장은 “아산시와 농협이 함께 상생·발전 할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이어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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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4-H 우수회원 및 4-H 지도교사 워크숍 추진
아산시 4-H 우수회원 및 4-H 지도교사 워크숍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4-H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전북 진안 및 충남 부여 일원에서 ‘아산시 4-H 지도교사 워크숍’을 추진했다.
관내 4-H회 소속 학교장 및 지도교사, 아산시 4-H 본부, 연합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틀간 진행한 이번 워크숍은 스마트팜 농가 방문 및 과제 발굴을 위한 분임 토의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교 4-H회 육성 전임 지도자의 직무역량 개발과 건전한 4-H 청소년 육성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농촌자원과 김기석 과장은 “아산시 4-H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4-H 지도교사 및 본부, 연합회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4-H청소년 육성을 위한 핵심가치를 나누고 지도교사의 역량개발을 위한 기회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농업의 변화가 학생들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의 적극적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는 청소년의 달 행사, 학생 4-H 야영대회와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가을걷이 체험행사 등 아산시 4-H운동 활성화 및 청년지도자 양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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