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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인천경영자협의회 기업인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열어
부여군, 인천경영자협의회 기업인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7일 인천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인천 경영자총협회 CEO포럼 행사에 참여한 회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여일반산업단지 입지 여건과 분양정보 및 지방이전기업 투자인센티브 지원제도 전반에 대해 안내하는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부여군은 현재 충남형 기회발전특구 후보지로 선정되어 금년 말 최종 선정되면 △기업 이전시 양도차익 소득·법인세 과세이연 △업종변경제한 및 상소인의 대표이사 종사의무 폐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추가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평택-부여-익산 고속도로 가운데 금년말 평택-부여간 고속도로가 1차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로 접근이 가능해져 군의 산업기반 인프라 개선 사항을 적극 홍보했다.
이희철 투자유치담당관은 “이번 설명회는 부여군의 산업입지 및 기업 정주여건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으며 수도권 기업 유치를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일반산업단지는 다음달 착공을 시작으로 2026년말 준공 예정으로 전라북도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와도 40분 거리에 위치해 이차전지 배후 거점단지로서 연관 기업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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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ChatGPT 활용 직원교육 실시
17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ChatGPT 활용 홍보역량 강화교육”을 시작했다.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17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ChatGPT 활용 홍보역량 강화교육”을 시작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총 18회, 1일 6시간 교육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ChatGPT를 활용해 기획서 작성 등 업무의 생산성을 향상 시킬 방법과 글로벌 시대 부여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으로 구성됐다.
첫날은 공무원 23명이 참석해 ChatGPT 4.o 버전을 활용해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에서부터 보고서 등 문서작성 방법과 뉴스기사 작성 실습을 다루었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최신 ChatGPT를 직접 실습해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며 “오늘 배운 것을 업무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부여군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직원들의 역량 강화가 곧 주민들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교육의 필요성과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서 실질적인 업무 적용에 초점을 맞춘 만큼 업무 효율화를 통한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군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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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과 함께 선정한‘통합 10대 주요성과’발표
청주시, 시민과 함께 선정한‘통합 10대 주요성과’발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통합 1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선정한 ‘10대 성과’를 19일 공개했다.
선정된 성과는 통합 후 10년간 청주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100만 자족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다졌으며 시민 체감형 사업에 중점을 두고 시정을 이끌어 왔음을 나타낸다.
가장 대표적인 성과로는 ‘대규모 국책사업 성공적 유치’가 선정됐다.
세부 사업으로는 △충청권 CTX 청주 도심 통과 확정 △오송 철도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유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유치 등이 담겼다.
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광역철도 도심 통과가 많은 관심을 받았고 1조원대 방사광가속기 조성 등 첨단산업 발전과 도시경쟁력의 비약적 상승을 이끌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가 높은 평가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주목할 만한 것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요 성과들이 상위권에 선정됐다는 점이다.
이를 대표하는 성과로는 ‘사통팔달 교통망 완성’, ‘색다른 꿀잼도시’등을 꼽을 수 있다.
먼저 ‘25분 생활권, 사통팔달 교통망 완성’은 최근 완전 개통한 3순환로와 연계한 방사형 도로망 구축이 주요 사업으로 포함됐다.
또한 기초지자체 최초로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및 수요응답형 청주콜버스 전면 시행 등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구축정책도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다채로운 일상, 색다른 꿀잼도시를 꿈꾸다’는 민선 8기 핵심 사업으로 최근 청주시가 역점 추진하는 사업들이 포함돼 있어 상위권에 선정된 것으로 풀이된다.
세부사업에는 △전국 최대 규모 코베아 캠핑랜드 민자유치 △미디어 아트 전시관 민자유치 △지역 축제 누적 관람객 1천만 돌파 △힐링·여가·꿀잼 공간 확충 등이 담겼다.
대규모 기업 투자 유치 실적,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등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와 관련된 성과 선정도 눈에 띈다.
‘전국 최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선정’은 △통합 이후 10년간 62조원이라는 천문학적 규모의 기업 투자유치 실적 달성 △2024년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등이 주요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반이 되는 성과이다.
경제 분야의 또 다른 성과로는 ‘미래 첨단산업 도시 기반 조성’이 선정됐다.
청주시는 바이오, 이차전지 등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요충지로 변모하고 있다.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중심으로 K-바이오스퀘어 조성 확정,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K-바이오의 글로벌 선점 발판 구축 △전국 최초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을 통해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는 점이 선정의 이유로 분석된다.
환경 분야 성과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푸른도시’와 ‘사계절 쾌적한 도심환경 개선’이 선정됐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보존과 △무심천과 미호강 친수공간 조성 추진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범시민 캠페인 추진 등 맑은 고을 청주와 관련된 세부사업들이 포함됐다.
청주시 대표 문화명소로 재탄생한 문화제조창 개관과 동부창고 조성이 포함된 ‘불꺼진 담배공장, 문화명소 재탄생’도 많은 시민들의 선택을 받았다.
세계 최초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건립, 문화예술로 채워진 원도심 활성화 사업이 포함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자리매김’ 역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주요 성과로 선정됐다.
이어서 ‘사람과 동네를 살리는 도시재생 선도’이 10대 성과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성과에는 △봉명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과 △우암동, 수동 등 도시재생 사업이 포함됐다.
이번 10대 성과는 일반 시민들의 평가와 내부평가단 점수를 종합해서 선정됐다.
청주시선을 통해 3,1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공직자 내부평가 의견도 반영됐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난 10년 청주시가 역동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88만 시민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신 덕분”이라며 “통합의 성과를 넘어 미래 청주시가 100만 자족도시, 글로벌 명품도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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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제195회 정례회 개회, 군정 질문 진행
증평군의회, 제195회 정례회 개회, 군정 질문 진행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가 오는 20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제195회 증평군의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을 심의하고 21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해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등을 심의한다.
이어서 24일과 25일에는 제2·3차 본회의를 열어 군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6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부의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총 24건의 군정에 관한 질문이 진행된다.
주요 질문사항으로는 △증평군의 정체성과 도시브랜드 구축 방안 △스마트팜 추진현황 △가축시장 이전에 따른 대응방안 △인구 5만 증평 구현을 위한 인구정책 △추모의 집 운영현황과 공동장사시설 추진상황 등이다.
이동령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 질문을 통해 군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해 군민을 위한 군정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안건 심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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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예방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예방사업장 합동점검 사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행정안전부, 충남도와 연계해 재해예방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재해예방사업장 6개소에 대해 군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하며 지난 15일에는 공사가 진행 중인 시왕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장에 대해 행정안전부, 충남도와 합동점검이 이뤄졌다.
특히 군은 우기 전 유수 소통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하천 내 가도, 퇴적토 및 지장물 제거 조치, 비상 시 주민대피계획, 시설물 가동상태, 수방자재 확보 등을 철저히 점검해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했다.
아울러 기존 군에 구축된 ‘스마트 마을방송 플랫폼’을 활용한 재난안전관련 예·경보 시스템에 대해 행정안전부 및 충남도 관계자의 큰 관심이 집중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름철에 자연재난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비 및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 담당자들이 신속한 대응에 나서 피해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즉각 복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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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읍 주교3리 치매안심마을 현판식 개최
주교3리 치매안심마을 현판식 기념촬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예산읍 주교3리 마을회관에서 ‘치매안심마을’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치매안심마을 지정을 알리고 치매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열렸으며 최재구 예산군수와 방한일 도의원, 이길원 군의원, 최승묵 보건소장, 김영일 예산읍장, 박성구 예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박상목 예산군노인회장, 김해수 시니어클럽관장 및 주교3리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거주하고 일반 주민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주도해 치매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대술면 장복1리와 덕산면 읍내1리의 성공적인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발판 삼아 더 촘촘한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올해부터는 예산읍 주교3리와 예산4리를 신규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특히 예산경찰서 예산시네마, 예산군시니어클럽을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제일산부인과, 노브랜드’ 외 4개소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해 민관이 협력하는 가운데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치매안심마을 70가구에 인공지능 스피커와 사물인터넷 무선 화재감지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배회 위험이 높은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충남 최초로 ‘스마트태그’를 무상 지원하는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사업을 추진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친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을 적극 운영해 지역민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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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4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대회 개최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대회 기념촬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이 아동과 관련된 문제점을 스스로 발견, 개선하는 정책 제안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아동, 청소년이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인식하고 아동친화 정책을 발굴하는 등 민주시민으로서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4월 총 11팀의 제안서를 접수하고 5월 29일까지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에서 순위를 가릴 4팀을 최종 선정했으며 4개 팀은 5월 31일∼6월 3일 온라인 워크숍을 통해 촉진자의 도움을 받은 최종 제안서로 18일 본선대회에 참가했다.
정책한마당에 참가한 4개 팀과 발표주제는 △‘고덕이들’의 아이들이 위험해요 △‘우리는 하나’ 예산군 청소년수련환 활성화 △‘HAPPY DAY’ 어둠을 밝혀줄 가로등 △‘예흥’의 누구나 쉬운 예산 등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실제로 겪은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직접 제안했다.
대회에 참가한 각 팀은 정책 제안 배경과 문제 제시 이유, 해결 방법에 대해 발표했으며 구제적이고 실현성이 높은 체계적인 근거자료로 논리성 있게 정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정책한마당 본선은 4개 팀의 발표와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으며 최종 심사를 거쳐 예산미래상 1팀, 예산의 목소리상 1팀, 예산사랑상 1팀, 예산행복상 1팀을 선정하고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 상은 순위를 나열하는 것이 아닌 해당 정책 주제에 맞는 상으로 변경해 참가한 모든 팀이 1등인 대회를 만들어 의미를 더했으며 참여 아동 모두에게 군민으로서의 자부심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제3회 정책한마당에서 나온 ‘횡단보도 음성안내 늘리기’가 군정에 반영되는 등 정책한마당 대회에서 나온 제안은 모두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고 어른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이 아닌 아동의 목소리가 실현되는 정책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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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 ‘스마트워치’ 전달식 개최
‘스마트 안전 지킴이’ 전달식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8일 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충남장애인부모회 주관으로 발달장애인의 실종 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워치’ 전달식을 개최했다.
군은 이번 전달식에서 관내 발달장애인 20명을 선정해 GPS 위치추적 기능이 내장된 스마트워치를 전달하고 2년간의 통신비를 함께 지원한다.
해당 스마트워치는 발달장애인의 위치를 보호자의 스마트폰에 실시간 전송하게 되며 사전에 설정한 안심 구역을 벗어나면 경고 메시지가 발송되고 위험에 처할 경우 SOS 버튼 등을 누르면 돼 실종 사고가 일어나도 위치추적을 통해 신속한 구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은 2023년 신규 사업으로 1년간 사업 추진 후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95%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바 있다”며 “올해도 사업을 적극 추진해 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일상을 보장하고 대상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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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성희롱·성폭력·스토킹 고충상담원 간담회 개최
고충상담원 역량강화 간담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8일 군청 상담실에서 예산군 성희롱·성폭력·스토킹 고충상담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예산성폭력상담소 이경옥 소장이 함께 참여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스토킹의 원인과 예방법, 사건 발생 시 고충 상담원의 역할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기존 성희롱·성폭력뿐만 아니라 올해 4월 스토킹예방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지침이 제정됨에 따라 최근 날로 심각해지는 스토킹과 관련한 교육을 병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성희롱·성폭력·스토킹 전문 상담 창구로서의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고충 상담원 운영 현황, 조직문화 개선 방안, 발전방향 등을 논의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피해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고충 상담원의 역할 이해 및 상담기술 훈련으로 고충 상담의 효과성을 높이고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역량 강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고충상담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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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츠노 유니, 두 번째 싱글 ‘SUPADOPA’ 오늘 발매
사진 제공 = 액셀러즈
[충청중심뉴스] 버추얼 아이돌 아야츠노 유니가 엉뚱 발랄한 매력을 발산한다.
스텔라이브 소속 버추얼 아이돌 아야츠노 유니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SUPADOPA’를 발매한다.
‘SUPADOPA’는 ‘엄청난, 대단한’이라는 의미를 가진 ‘SUPADUPA’와 ‘Dopamine’의 합성어다.
존재 자체로 도파민과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아야츠노 유니의 귀여운 잘난 체가 중독성 강한 비트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통통 튀는 에너지를 전할 전망이다.
작곡에는 첫 번째 싱글 ‘내꺼 하는 법’으로 한차례 호흡을 맞췄던 웅킴과 Stereo13 콤비가 다시 뭉쳤다.
귀를 사로잡는 플럭 신스를 비롯해 장난스러운 피아노 사운드, 코러스 파트의 다양한 신스 사운드가 더해져 중독성 강한 카와이 하우스 스타일 곡으로 탄생했다.
이뿐만 아니라 아야츠노 유니는 직접 작사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다운 면모도 뽐낼 예정이다.
‘내꺼 하는 법’에 이어 ‘SUPADOPA’로 다시 한번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그는 엉뚱한 아이디어를 노랫말로 풀어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귀여운 비주얼과 중독적인 말투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야츠노 유니. 수많은 밈을 배출한 것은 물론, 커버 곡과 다채로운 방송 활동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 나가고 있는 그가 ‘SUPADOPA’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아야츠노 유니의 유니크한 매력을 담은 ‘SUPADOPA’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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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관내 일반음식점에 K급 소화기 지원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지난해부터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방 화재에 최적화된 K급 소화기 지원사업을 추진해 398개소에 보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까지 K급 소화기 구입비의 80%를 지원하며 아직 구매하지 못한 일반음식점 영업주는 괴산군청 농식품유통과 위생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주방을 의미하는 단어 ‘키친’에서 첫 글자를 딴 ‘K급 소화기’는 주방 화재에 특화된 소화기이다.
주방에서 식용유 등에 붙은 불은 발화점이 높아 일반 소화기를 이용할 시 불길이 잘 잡히지 않거나 재발화되어 큰 피해를 유발할 수 있지만 K급 소화기는 식용유의 온도를 낮추고 유막을 형성해 산소 공급을 차단하며 재발화를 방지하기 때문에 음식점이나 주방에서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군 관계자는 “다수가 이용하는 음식점에서는 화재 시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음식물 조리 도중 절대 자리를 비우지 말고 조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후드, 덕트 화재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름 찌꺼기 청소를 해줘야한다”며 “기름 화재에 적합한 K급 소화기를 꼭 비치해 혹시 모를 주방 화재에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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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서울 청년창업가 대상 ‘넥스트로컬 캠프’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19일 괴산읍 능촌리 오가닉테마파크 교육장에서 서울시 청년창업팀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서울시 지역 연계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6기’ 지역캠프를 가졌다.
‘넥스트로컬 사업’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지역 상생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서울 청년들이 지역에 창업을 할 수 있도록, 3단계를 거쳐 우수팀을 선발해 최대 7천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괴산군은 서울시 청년들이 괴산을 창업 사업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역 홍보에 나서 총 6팀, 10명의 서울 청년이 괴산군에서 1단계 지역자원 조사를 하게 됐다.
이날 열린 지역 간담회는 넥스트로컬 6기의 서울 청년 창업팀 6팀과 서울시 관계자 2명이 참석했다.
괴산군에서는 지역파트너 커뮤니티로 이한배 괴산 기업경영인회장, 임찬성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장, 이정우 괴산시장 상인회장, 변윤호 괴산전통시장 문광형 시장 육성사업단장, 김현숙 느티울 여행학교 협동조합대표, 이정주 ㈜뜨란 이사, 문화학교 숲 이애란 대표 등 7명과 창업아이템 관련 군 관계자 10명, 서울시 청년들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듣고자 참여한 ‘괴산어때 한달 살기’ 참가자 6명 포함 24명이 서울 청년들을 맞이했다.
첫 순서로 괴산의 청년들의 활동을 보여주고자 ‘문화학교 숲’ 유기상 교육강사의 지역 청년들의 활동 소개로 괴산에서의 청년들의 삶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각 청년 창업팀의 아이템 소개와 창업팀과 지역파트너 간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지역자원으로 창의적인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로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역 커뮤니티 파트너와 괴산군 공무원들이 괴산군의 현황을 설명하며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괴산군은 7월까지 청년 창업을 위한 지역자원 조사 기간, 임시체류 공간 및 사무공간을 제공하며 관심 분야별 지역 내 전문가를 연결해 줄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서울의 청년 창업가들이 괴산의 천혜의 아름다운 환경과, 풍부한 관광·문화적 자산, 친환경 유기농업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상생하며 성공적인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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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수상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가 ‘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상’을 수상했다.
송인헌 군수는 19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상 수상식에 자치행정경영 분야에서 시상대에 올랐다.
민선 8기의 반환점을 앞둔 송 군수는 그동안 발군의 행정력으로 모두 115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5,634억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특히 수십 년간 악취민원으로 남아있던 괴산군의 숙원사업도 정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예산을 확보하면서 한 번에 해결했다.
대표적으로는 마을 내 축사를 철거하고 정원 콘셉트의 귀농귀촌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과 대규모 돈사와 퇴비 공장 등을 정비해 귀농귀촌 임대주택을 조성하는 농촌공간 정비사업 선정 등이다.
이와 함께 충북지역 최초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확대 운영해 지난해 기준 약 28억원의 농가 인건비 절감 효과도 거뒀다.
올해는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서 농촌 외국인근로자 전용 기숙사를 건립해 공공형 외국인근로자 40여명의 숙식도 제공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수상은 괴산군 발전을 위해 함께 고생하신 우리 지역민과 공무원 모두의 노력으로 일군 값진 성과”며 “‘자연특별시 괴산’의 청정하고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기반으로 모든 군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괴산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전국 지자체, 기업 등 해마다 ‘혁신과 창조’, ‘도전과 인내’로 대한민국 지역 경제를 이끄는 리더에게 수여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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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위한 지역협력체 구성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지정 공모사업을 위해 지역협력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의 교육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에서 교육받은 우수한 지역인재를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정책이다.
19일 보은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지역협력체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 최부림 의장, 보은교육지원청 이은진 교육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보은지사 △충북대학교 △유원대학교 △보은군기업인협의회 △보은산업단지입주기업협의회 △㈜한화글로벌보은사업장 △우진플라임 △보은군학교·학부모연합회 △보은군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 등 기관·단체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발전툭구 지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협력체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기획서 마련 △교육 발전 전략 수립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관한 사항 등 교육발전특구 2차 지정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보은 맞춤형 돌봄 체계구축 △어울림 교육과정 확대 운영 △특기·적성 교육 활성화 △AI·디지털 학습을 통한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 △지역산업 연계 지역 맞춤 인재 양성 등을 주요 추진 과제로 정하고‘교육·일자리·정주’ 선순환 생태계 조성과 지역의 발전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면 지역맞춤형 공교육 혁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연간 최대 30억원의 지방교육재정특별교부금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앞서 군은 지난 1월 충청북도교육청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30일까지 기초지자체장과 교육감이 공동으로 신청하는 교육발전특구 1유형에 신청할 예정으로 다음 달 말 교육부는 최종 교육발전특구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교육발전특구 지정은 보은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우리 지역에서 육성된 인재가 보은에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반드시 선정되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살기 좋은 보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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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역상품권 결초보은카드 결제수수료 전액 지원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역상품권 결초보은카드 조기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결초보은카드 결제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결초보은카드 결제수수료 지원은 카드형 상품권 조기 정착과 활성화로 부정 유통 방지와 함께 경영악화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소비자 지급수단 중 카드 사용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카드수수료가 소상공인들에게 부담을 가증시키고 있어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결초보은카드 결제 매출이 있는 군내 가맹점이며 전년도 결초보은카드 연매출액에 대한 카드수수료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된다.
단, 가맹점을 해지 또는 폐업한 업체와 사치·향락, 투기 조장 업종 등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별도의 신청 없이 대상 가맹점에 다음달 1일 일괄 지원할 예정으로 가맹점에 이미 등록된 통장 계좌로 자동 지급된다.
계좌 변경을 희망하는 가맹점주는 경우 오는 26일까지 군청 경제전략과 경제정책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박영미 군 경제정책팀장은 “물가 상승 등으로 보은지역 소상공인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결제수수료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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