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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전략적이고 통합적인 외국인 정책 마련 촉구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전략적이고 통합적인 외국인 정책 마련 촉구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정명국 의원은 19일 열린 제278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전시에 전략적이고 통합적인 외국인 정책 추진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정명국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저출산, 인구유출 등으로 지역내 기업들의 내국인 근로자 구인난이 발생하고 있고 2052년이 되면 경제활동인구는 2024년 대비 약 64% 수준으로 감소하는 등 경제활동인구의 공백에 따른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라는 점을 경고했다.
정명국 의원은 “대전시에는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을 포함한 535만평 규모의 산업단지 확충과 머크社 등 전략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들이 유치되고 있어 향후 우수한 노동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국인 노동력의 공백이 기정사실화되어 있는 만큼 우수한 외국인 노동력을 유치할 수 있는 전략적 외국인 정책 마련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정명국 의원은 대전시의 2024년 외국인정책 기본계획에 대해 “기존에 추진되어 온 외국인 대상 사업들을 정부 정책 목표에 맞춰 작위적으로 분류한 것에 그치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고 지적하며 △외국인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명료한 목표설정과 전략적·체계적 외국인 지원 정책 마련, △지역특화 비자 제도 활용 방안 강구, △외국인지원정책 관리 전담부서 설치 등을 촉구했다.
정명국 의원은 “인구감소 시대에 우수한 외국인력 유치는 지방의 생존 전략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과학수도의 위상에 걸맞는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발전을 위해 대전시의 외국인 정책에 관심을 지속적으로 갖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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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및 지원 촉구 건의안 채택
송활섭 의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제27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송활섭 의원이 발의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및 지원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이 발의한 이번 건의안은 대전, 세종, 충북, 충남의 광역 공동사무를 추진할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가 조속히 출범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 등을 촉구하는 것이 핵심으로 주요내용은 △4개 시도 연합조직의 신속한 정원 승인 검토 요구,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로의 이양 사무 발굴 관련 협조 요구, △특별지방자치단체의 행정정보 시스템 구축 및 문서 유통, 회계 관리 프로그램 구축 관련 협조 요구이다.
한편 송의원은 “지방 차원의 수도권 집중화 해결 대안 중 하나인 충청권 메가시티가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해야하며 ‘충청권 특별 지방자치단체’ 출범 관련해 정부 지원이 조속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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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세종 스포노믹스 연구모임 세종 프로스포츠 구단 유치방안 검토 연구용역 진행
19일 오전 10시 30분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스포츠산업을 통한 경제 활성화 연구모임’ 제4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는 19일 오전 10시 30분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스포츠산업을 통한 경제 활성화 연구모임’ 제4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 김재형 대표의원과 안신일 의원 등 시의원과 전문가, 시청 체육진흥과 담당 공무원 및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논의되었던 스포츠산업을 통한 경제활성화 방안인 프로스포츠 구단 유치에 관한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을 청취했다.
청취 이후에는 프로스포츠 구단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린베이 패커스 미식축구팀을 예로 들어 인구가 10만 정도에 불과한 미국의 소도시 그린베이시가 해당 축구팀의 연고지로 오랜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는 내용과 관련해 많은 논의가 오갔다.
회원들은 이 사실을 기반해 “프로구단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그 지역의 역사가 공고해질 수 있는 사례를 통해 세종시의 프로구단 유치에 관한 필요성을 여실히 느낄 수 있다”고 입을 모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이날 연구용역 수행기관에서는 착수보고를 진행했다.
기관은 “연구용역의 추진 방향과 자료 조사 및 수집 내용, 수집 자료의 고도화와 의견수렴을 통한 분석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연구 결과를 도출할 것”이라며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김재형 의원은 “회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세종시의 실정과 여건에 맞는 연구를 통해 프로스포츠가 세종시에 정착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오늘 이 자리에 자리해 주신 회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빠짐없이 수렴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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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78회 제1차 정례회 폐회
대전시의회, 제278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는 19일 제27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34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17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한 집행부의 주요 현안 사업점검 및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시와 교육청에 대한 결산 심의 과정을 통해 정책추진 및 사업 집행에 대한 적정 유무를 심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18건을 의결했다.
또한 ‘2024년도 제5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등 동의안 7건과, ‘2023회계연도 대전광역시 결산 승인의 건’ 등 결산 6건 등을 처리했다.
이외에도 본회의에서는 송활섭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및 지원 촉구 건의안’을 통해 충청권 메가시티 연내 구축과 이를 기반으로 충청권이 국가의 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충청권 메가시티 출범 및 지원을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했다.
아울러 장애인복지 추진을 위해 현재 구성·운영 중인 ‘장애인사회참여증진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을 2026년 6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송대윤 의원이 ‘발달장애인 가족 지원 강화’ △이금선 의원이 ‘북대전지역 버스 노선 신설 촉구’ △김영삼 의원이 ‘교부금 미집행 시정 필요’ △정명국 의원이 ‘전략적이고 통합적인 외국인 정책 마련’ △김민숙 의원이 ‘대전시 조직개편 과정의 문제점’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
이상래 의장은 “대전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격려 속에서 전반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시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후반기에도 시민 삷의 질 향상을 위해 성과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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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임종용의원, “축산악취 대응을 위한 TF구성 해야”
예산군의회 임종용의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임종용의원이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축산악취 대응 소홀을 지적했다.
임 의원이 요구한 자료에 따르면, 축산과의 최근 3년간 가축농가 인허가 관련 지도점검 및 조치결과는 총 6개 유형에 163건이 있으나, 그중 허가자의 준수사항, 즉 악취저감 및 폐수처리를 위한 시설운영에 대한 지도점검은 36건으로 약 2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축산 악취관련 민원이 환경과에서 처리하는 것과 관련해 인허가 부서인 축산과의 지도점검 책임도 있다는 것이다.
임 의원은 “축산업의 가장 부정적인 측면을 각종 환경문제 발생으로 꼽고 있으나 이에 대한 농가의 인식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농가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점검이 필요한 이유이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축산악취와 관련된 민원의 경우 환경과와 축산과 두 부서가 밀접히 관련이 있는 만큼 별도의 T·F팀 구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임 의원은 환경과 소관 감사에서는 맑은누리센터의 증축과 관련해 처리량 초과로 인해 지속적으로 비용이 발생하는 만큼 증축공사 추진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과 맑은누리센터 주민감시원이 원활하고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2023년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2일부터 시작해 20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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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남산, 신정호 지방정원 연계‥국가정원 지정에 최선”
박경귀 시장 남산근린공원 현장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8일 남산 등산로 노선과 시설물을 점검하고 신정호 지방정원과 연계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남산근린공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남산근린공원은 도시의 산림·녹지·생태 축을 연결하는 아산시의 핵심적인 도심녹지공간으로 신정호와 연접해 우수한 경관을 제공하고 접근성이 뛰어나 신정호 수변공원과 더불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여가활동 공간이다.
남산근린공원 등산로는 3개 노선으로 구성되어 노선 길이는 총 9.84km이며 이번 현장정검은 온양문화원에서 출발해 느티나무 쉼터까지 약 4km 등산로 노선을 오르며 계단, 공원등, 정자, 운동시설, 안내표지판 등 시설물을 점검했다.
또한 남산 전망대에서 신정호를 조망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남산과 키즈가든, 신정호 지방정원을 숲속 산책로와 오버브릿지로 동선을 연결함으로써 산과 호수를 연계하는 방안도 구상했다.
박 시장은 "산에서 시민 여러분을 만나 남산과 신정호 지방정원에 대한 고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신정호 지방정원에 대한 시민분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완성도 높게 조성하고 남산과 신정호 지방정원을 연계해 2030년 ‘신정호 아트밸리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금년도 10월 신정호 지방정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신정호 아트밸리 키즈가든 조성을 위한 설계도 추진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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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흠뻑쇼’ 싸이, “플미·되팔이·리셀러 철저히 외면해 주시길”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가수 싸이가 암표 근절을 위해 부정 거래 자제를 당부했다.
싸이는 오는 29일 강원도 원주에서부터 ‘싸이흠뻑쇼 SUMMERSWAG 2024’를 개최, 총 9개 도시에서 전국 각지 관객과 함께한다.
최근 티켓 오픈이 진행된 ‘싸이흠뻑쇼 2024’는 오픈과 동시에 이용자가 폭주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인터파크 측에 따르면 공연 티켓 판매 첫날인 지난 10일에는 접속 트래픽이 최대 분당 800만 건 이상을 돌파, 싸이를 향한 뜨거운 대중의 관심을 입증해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싸이는 이번 ‘싸이흠뻑쇼 2024’ 암표 거래와 관련해 직접 입장을 남겼다.
싸이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행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한 플미, 되팔이, 리셀러들을 철저히 외면해 주시면 취소 수수료 발생 전날에 반드시 인터파크에 취소표를 내놉니다”며 “첫 도시인 원주 10일 전인 오늘부터 잔여석이 나오고 있다.
타 도시도 동일하겠구요. 부디 이 방법으로 제값에 구매해 주세요 관련법이 강화되기를 기원하며. 고객을 플미로부터 보호하고픈 업주 싸군드림”이라고 당부했다.
피네이션 역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도 티켓팅은 활발히 진행 중”이며도 “금전적 이익만을 노리는 2차 거래 암표 포스팅이 예년에 비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암표에 대한 추적과 차단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주요 2차 거래 사이트들과 ‘2차 거래 게시물 삭제’를 협의하는 등 암표 근절을 위해 모든 가능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한 2차 거래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는 힘든 상황”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아티스트 싸이에게 누구보다 소중한 관객분들이 웃돈을 얹어 공연에 오시는 것을 막는 1차적인 방법은 ‘인터파크티켓’을 통한 공식 구매”며 “구매 취소가 필요한 예매자 분들은 취소 기한 내에 인터파크티켓를 통해 취소를 진행하시길 부탁드린다 아직 인터파크티켓에는 잔여석이 있으니, 정가로 구매하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싸이의 여름 대표 브랜드 콘서트인 ‘싸이흠뻑쇼’는 세대불문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존재감을 달리하고 있다.
워터 캐넌부터 누구나 떼창할 수 있는 세트리스트, 싸이만의 퍼포먼스와 쇼맨십이 어우러져 매해 관객들에게 호평받는 중이다.
‘싸이흠뻑쇼 2024’는 현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지역별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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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 아산 특수학급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2024 아산 특수학급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6월 18일에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아산시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교 특수학급 담임 교사 80여명을 대상으로 2024 아산 특수학급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긍정적행동지원, 응용행동분석의 실제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학교 현장에서 특수교사가 장애유형, 장애정도에 따른 장애를 이해하고 더불어 장애학생 행동의 기능을 파악해 긍정적인 행동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역량을 신장시켰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통합교육을 위해서는 특수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역량이 필요하다.
통합학급에서 도전행동을 했을 경우 정확하고 구체적인 기능 파악과 대체행동을 알려줌으써 긍정적 행동으로 변화될 수 있다.
긍정적행동지원, 응용행동분석의 실제 연수를 통해 현장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통합교육이 긍정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기대된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특수학급 선생님들의 열정과 전문성으로 우리 아산의 특수교육과 통합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우리 아산교육지원청은 학교에서 효과적인 통합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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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제이씨씨솔루션 ‘넥스트라이즈’ 홍보 부스 운영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제이씨씨솔루션 ‘넥스트라이즈’ 홍보 부스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 제이씨씨솔루션이 지난 13일부터 이틀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4 서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제이씨씨솔루션은 2023년 충남센터의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발굴된 스타트업으로 산업에서 사용하는 전기 및 전자 시스템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자동차, 이차전지, 반도체, 기계, PI 등 다양한 산업의 실무 이해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개발된 제이씨씨솔루션의 기술은 각 산업에 맞춤형으로 공급되며 국내와 글로벌에 이르는 다양한 대·중견기업과 활발히 협업하고 있다.
대표적인 협업 사례로는 △대기업 L사 ESS 컨테이너 프로젝트 △ 대기업 H사 ESS 프로젝트 △ 글로벌기업 S사 ESS 컨테이너 프로젝트△ 글로벌기업 A사 저궤도위성 1프로젝트 등이 있다.
홍보 부스는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우수사례 기업으로 선정된 9개 사 대상으로 조성된 창조경제혁신센터관에서 운영됐다.
부스에서는 공조 냉동 및 전기·전자 시스템 분야에서 20년 실무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김성규 대표가 직접 참석해 비즈니스 모델 및 기술에 대해 설명을 했다.
제이씨씨솔루션 김성규 대표는 “국내 최대규모 스타트업 전시회에서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많은 기업과 투자사들에게 우리 기술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환경 및 안전 솔루션 개발을 통해 ESG 경영의 핵심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제이씨씨솔루션은 대형 송풍기와 모터에 대한 진동모니터링과 인버터 제어판넬에 대한 운전전류 및 환경모니터링 실증사업을 진행한 것을 기반으로 전기 및 전자 시스템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판넬 솔루션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다”며 “올해는 클라우드와 온프라미스 서비스 고도화 개발을 통해 다양한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씨씨솔루션은 충남센터와 환경에너지솔루션이 주관하는 ‘2023 지역 특화산업 기술창업 활성화사업’에 최종 선정된 기업으로 대기업 계열사이자 국내 최대 종합환경 플랫폼 기업인 환경에너지솔루션 과 회전기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설비 운영 최적화 솔루션 실증사업을 진행한 바가 있다.
충남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우리 보육기업이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박람회에서 기술을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충남의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통해서 많은 기업이 성장을 경험하고 기술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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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 찾아가는 예산학교 개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8일 계룡시보훈회관에서 ‘2024년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 주민자치회 위원, 이·통장, 청년네트워크 구성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강사를 초빙해 열린 이날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와 사업제안서 작성 실습 등 참석자 역량 강화와 계룡시 주민참여예산제의 운영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참여형 교육 진행을 위해 5개의 조로 나누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 등 필요한 사업에 대해 제안하고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제안을 구체화하는 등 알찬 시간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오늘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 시민의 실질적 참여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이 실현되길 바란다”며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로 시민들이 원하고 필요한 사업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공모를 희망하는 시민은 다음달 31일까지 시 누리집 또는 시청 전략기획감사실, 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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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3기 소셜미디어 홍보 서포터즈 출범
계룡시, 제3기 소셜미디어 홍보 서포터즈 출범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계룡시 제3기 소셜미디어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했으며 125명의 지원자 중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가진 전국의 홍보 전문가 24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서포터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계룡시 소개, 운영계획 안내,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계룡시의 시정, 문화, 관광, 축제, 명소 등의 다양한 주제를 시민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온라인 트렌드에 맞춰 제작해 소셜미디어로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응우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소셜미디어는 현대사회에서 가장 일상적인 소통과 정보 공유의 수단”이라며 “서포터즈가 계룡시의 다양한 이야기를 온라인으로 전달해 시와 시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출범 3기를 맞는 계룡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연간 500여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주요 소셜미디어로 배포해 계룡시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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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빛나는 도시 국방수도 계룡, 예비역 장성 초청 간담회 열어
모두가 빛나는 도시 국방수도 계룡, 예비역 장성 초청 간담회 열어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19일 관내 신도안면에 소재한 병영체험관에서 지역에 거주 중인 예비역 장성을 초청해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비역 장성과 함께 그리는 모두가 빛나는 도시, 국방수도 계룡’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간담회는 국방수도 계룡시의 특성에 어울리는 민·관·군 상생발전 및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대응한 지역 안보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는 이응우 시장과 예비역 장성, 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민군협력, KADEX2024 성공개최 등 현재 시에서 추진 중인 軍 관련 정책에 대한 소개로 시작했다.
이어서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민·관·군 협력 방안, 굳건한 지역 안보체계 구축 방안, 시정 제안 및 건의사항 청취 등 계룡시 발전에 필요한 예비역 장성의 고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예비역 장성은 방산업체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확보를 위해 중앙정부 및 충남도와 지속 협의 필요 적극적인 KADEX2024 지원을 통한 방산업체 계룡시 입주 유도 등 실질적인 민·관·군 협력 및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날 제안된 예비역 장성 제안사항의 정책 반영여부를 심도 있게 검토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예비역 장성은 “평생을 군인으로 살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이 국방수도 계룡시 발전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계룡시가 진정한 의미의 국방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참석소감을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주신 예비역 장성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계룡시는 군사도시라는 특수성이 있는 만큼 평생을 軍에서 헌신하신 예비역 장성의 의견이 계룡시 발전의 밀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조언과 의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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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올해 첫 폭염주의보, 폭염 대응 철저
민관합동으로 관내 설치·운영 중인 폭염저감시설(그늘막) 569곳과 무더위 쉼터 524곳의 점검을 완료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시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폭염대책에 따른 신속한 대응에 돌입했다.
시는 5∼9월 폭염대책기간 관련 부서와 전담조직을 통해 폭염 특보 발효 시 발 빠른 대응을 하고 있다.
앞서 시는 민관합동으로 관내 설치·운영 중인 폭염저감시설 569곳과 무더위 쉼터 524곳의 점검을 완료했다.
앞으로 폭염대책기간 24개 읍면동의 예찰 활동을 통해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항 등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또 폭염 특보 시 도로 복사열 및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주요생활권 도로 약 70㎞에 걸쳐 살수차 운행을 한다.
폭염취약계층인 독거노인 등 집중관리 대상 3,708명의 경우 생활지원사 등 전담 인력을 활용해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건강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폭염주의보·경보 발령 시 재난 문자 발송, 전광판·마을 방송 등을 통해 신속한 폭염 정보를 전달하고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해 예방 중심의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즉각적인 폭염 대응과 빈틈없는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통해 무더운 여름을 불편없이 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국민행동요령 등을 미리 숙지해 폭염에 잘 대처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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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상징가로 ‘밑그림’ 그린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상징성을 제고하고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내포의 매력과 정체성을 담은 명품 상징가로 조성에 나선다.
도는 19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내포신도시 상징가로 도시경관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와 홍성군 관계 공무원, 전문가, 용역 수행사 대웅엔지니어링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착수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과업의 공간적 범위는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1909번지 일원으로 전면 공지와 녹지 포함 연장 1.5㎞, 폭 45∼51m 규모다.
과업의 목적은 내포신도시 정체성과 장소성 부여, 상징적인 도시이미지 형성,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거리 환경 제공, 내포신도시 활성화 기여 등이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대상지 내 가로수, 가로시설물, 보도 주변 공지 등 현황을 조사·분석하고 선진 사례를 검토하며 상징가로 상징성 제고 방안과 공간구성 계획, 야간 경관 조명 계획 등을 모색한다.
내포신도시만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담아 기존 지역문화와 자연스럽게 융합·발전할 수 있도록 고려하고 경관적·생태적·이용적 측면을 만족하는 상징가로로 구현할 계획이다.
또 보도와 접한 전면 공지와 녹지를 포함한 포괄적 개선을 도모하고 법률 및 설계기준 내에서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거리 환경으로 조성하며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외부 방문객을 유도할 수 있도록 명소화할 방침이다.
용역은 조경 및 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협력해 수행하며 오는 11월까지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 등을 거쳐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유윤수 도 공공기관유치과장은 “이번 사업은 내포신도시를 방문하는 외부인에게 상징적인 첫인상을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한다”며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 등을 수렴해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하고 내포신도시에 진입하는 대표 관문을 특색 있는 거리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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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안전 선진화 초석 놓는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지난 4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 공모 선정 이후 화재안전 분야 특화 진흥시설 건립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화재 특화 재난안전에 강한 충남을 만들기 위한 ‘충남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사업 업무협약식 및 화재안전산업 실증 고도화 사업 착수보고회’을 개최했다.
김기영 행정부지사와 김주이 행정안전부 안전정책국장, 조광희 홍성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김현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장, 서원교 호서대 산학협력단장, 서규석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이원식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 부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경과 보고 사업 계획 질의응답, 협약 서명, 현장 시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도와 홍성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호서대 산학협력단,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는 ‘충남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사업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사업에 협력하며 화재안전분야 관계 기업을 유치해 관련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화재 대응·복구 장비 성능·신뢰성 평가 장비 구축 및 연계 연구개발 △화재안전제품 성능 인증 및 연구개발 △화재안전 관련 관계자 교육 운영 및 인력 양성 △화재안전제품 국내외 판로 개척 지원 등이다.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은 홍성군 갈산면 일반산업단지 내 부지면적 2만 691㎡ 조성할 예정으로 제1시험동·제2시험동·소재평가동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화재 관련 시험·평가 등을 위한 시험장비를 도입한다.
구체적으로 1차년도는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 건축물을 건립하고 화재재난 모사 시험 환경 조성 장비를 구축하며 2차년도는 재난안전제품 화재 실증 성능 시험·평가 장비를 구축함과 동시에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추진한다.
3차년도는 연소가스 분석 장비 및 구획 화재 구현 장비 등을 구축하고 진흥시설 운영을 고도화한다.
아울러 화재재난 관련 기업체의 입주 공간도 마련해 기업 지원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도를 미래 화재안전 산업 전진기지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오는 2026년까지 3년간 성능시험 장비 구축에 100억원, 재난안전 융합기술 고도화 지원 연계에 40억원 등 총 140억원을 연차별 투입한다.
이날 도는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충남 화재안전산업 실증 고도화 사업 착수 보고를 진행해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사업 관련 구체적인 수행 계획 등을 공유했다.
연구 주관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사업 착수 보고를 통해 화재 특화 재난안전산업의 정의와 범위, 사업 추진 전략의 적정성, 지자체 협력 기반 지역 재난안전산업 육성 및 지역 핵심기업 발굴 계획, 도입 장비의 필요성과 사업 목적과의 부합성 등을 설명했다.
또 연차별 사업 추진 내용의 적절성과 구체성, 추진체계의 명확성 등 분석 내용을 공유하고 해당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파급효과, 구축 장비 활용 예상도 등도 제시했다.
도는 이번 연구 내용을 검토·수렴해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계획을 개선·보완하고 차질 없이 구축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화재안전산업 진흥시설을 기반으로 화재 관련 산업을 육성·발전시키고 관계 기업·기관이 모이는 ‘케이-화재안전산업 메가 클러스터’를 조성할 것”이며 “도내 재난안전연구센터와 국립소방연구원, 충남소방복합센터, 충청소방학교 등 민관 간 협력도 강화해 화재안전 분야 기술·연구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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