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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훈훈한 우리동네이야기’ 선정자 간담회
충주시청사전경(사진=충주시)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20일 ‘2024년 상반기 훈훈한 우리동네이야기’에 선정된 미담의 주인공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충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이웃과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시민들의 사례를 발굴해 2022년부터 월간예성 및 홈페이지 ‘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를 통해 소개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 소개된 분들은 △귀농귀촌 정착 10년차 조복현 씨 △행복한 우동가게 소설가 강순희 씨 △마을 안전 지키는 순경 이장님 조두하 씨 △충주시노인복지관 김치후원 김영호 씨 △어르신 문해력 향상 교육 봉사 안광숙 씨 △원도심 상권 활성화 지원 유순상 씨로 ‘훈훈한 우리동네이야기’를 빛낸 마지막 주인공들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 정착과 주민화합을 위해 각 분야에서 노력한 주인공 6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시정에 대한 견해를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훈훈한 사연들이 많이 알려져 앞으로도 미담이 넘쳐나고 살맛나는 충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초 계획한 ‘훈훈한 우리동네이야기’ 주인공 30명이 모두 선정됨에 따라 향후 전자책 발간을 통해 가슴 따뜻하고 행복한 이야기를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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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2024년 2/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20일 도 충무시설에서 통합방위 주체인 민·관·군·경·소방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2024년 2/4분기 충청북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의장인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김수광 37사단장 등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북한 주요 동향 보고 △대남 오물풍선 관련 군사대비 태세 △24년도 화랑훈련 계획 △2024년도 대테러 유관기관 합동훈련 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의는 현재 한반도와 이를 둘러싼 국내외 안보 상황이 매우 엄중하고 또한 북한이 핵·WMD 위협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최근 대남 오물풍선 살포, GPS 교란 등으로 우리 한반도를 지속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관별 조치사항 및 대응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오늘 회의를 통해 북한의 고강도 도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갖고 기관별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점검해 안보 역량 강화를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안보 상황이 불안정한 만큼 민·관·군·경이 합심해 어떠한 재난 상황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전방위적 통합방위태세를 확고히 해주시기 바라며 변함없이 도민의 안전보장을 위해 더욱 큰 관심과 협조와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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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도지사, 충북낙협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참석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김영환 도지사는 20일 청주시 북이면 충북낙협에서 열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20주년 경과보고 비전선포식, 조합원 한마음 행사로 순으로 진행됐으며 도내 낙농가와 가족,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스마트 축산업 육성, 조사료 생산기반 확대 등을 통해 충북낙협이 대한민국 낙농업의 중심이 설 수 있도록 조합원과 낙농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충북낙협은 낙농산업 발전을 위해 도내 낙농가들이 결성한 조합으로 우유 집유와 사료공급, 젖소개량사업 등 낙농가 권익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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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4년도 제1차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2024년도 제1차 충청북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회의’를 20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2018년 구성된 ‘충청북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도내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충청북도, 청주시, 도교육청 등 17개 공공기관을 포함해 시민단체·경제·언론·학계 등 총 29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민관협의기구이며 구성 당시 참여 기관들과 ‘청렴사회 협약’을 체결하고 청렴한 충청북도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날 회의는 공공의장인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공공기관장, 시민사회단체, 직능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2024년 올해 실천의제 및 청렴도 향상 대책 등을 논의했다.
올해 실천의제는 “공공재정 부정수급 근절”로 공공재정지급금 부정수급과 관련한 기관별 자체점검 노력 제고와 관련 규정 교육·홍보 추진 등으로 신뢰받는 청렴사회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선정했으며 올해 말까지 이행 후 기관별 이행결과를 취합·환류할 방침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민관협의회는 2018년 발족한 이후 공공기관 청렴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신뢰를 얻는데 가장 큰 역할을 맡고있는 기구”며 “앞으로도 반부패 청렴정책 확산을 위해 도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청렴정책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각 분야별로 관철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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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원초,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 재미로 배워봐요’ 행사 성료
세종도원초,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 재미로 배워봐요’ 행사 성료
[충청중심뉴스] 세종도원초등학교는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학생들의 디지털 학습 향상을 위한 ‘함께하는 디지털 세상 재미로 배워봐요’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세종도원초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했으며 내년부터 디지털교과서 도입이 됨에 따라 학생들이 디지털 교육에 흥미를 느끼고 친숙해지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세종도원초는 인공지능를 학생들이 직접 활용하는 놀이·체험 위주의 여러 공간을 구성해 학생들의 흥미와 재미를 높였다.
또한, 세종도원초는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제해결력 향상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고학년 학생들이 저학년 학생들의 체험활동을 돕는 등 전교생이 함께 참여했으며 이는 학생들이 서로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2학년 학생은 “인공지능 체험이 어려웠지만, 형과 누나들이 직접 설명해 주고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줘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었어요.”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행사를 준비하며 힘들고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참여하는 친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뿌듯해요.”고 말했다.
이수진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능력을 쌓고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태도를 발휘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 기쁘다”며“앞으로도 세종도원초는 디지털 교육에 다윽 힘을 쏟아, 학생들이 훌륭한 미래 인재로 자라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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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아이엠, KBS ‘키스 더 라디오’ 새 DJ 낙점…다음달 1일 첫방송 ‘키스 더 라디오’ 12대 DJ 아이엠, 7월 1일 첫방송…MZ세대 청취자 소통 나선다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충청중심뉴스]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키스 더 라디오’ 새 DJ로 낙점됐다.
소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아이엠은 오는 7월 1일부터 ‘키스 더 라디오’의 12대 DJ를 맡아 청취자를 만난다.
그룹 몬스타엑스로 데뷔한 아이엠은 지난 2022년 소니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섰다.
이후 ‘OVERDRIVE’, ‘Off The Beat’ 등 꾸준히 솔로 음반을 발매한 아이엠은 앨범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올라운드 뮤지션’으로서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또한 아이엠은 같은 그룹 멤버 기현과 공동 진행을 맡았던 네이버 나우 ‘심야아이돌’에서 실시간 소통 포맷의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바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KBS K-POP ‘아이엠온더비트’의 호스트로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진솔한 대화를 이끌어왔다.
활발한 음악 작업은 물론,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는 아이엠.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 준 아이엠이 라디오 DJ로서 선보일 새로운 매력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다.
KBS 쿨FM ‘키스 더 라디오’는 데니안, 슈퍼주니어, 이홍기, 데이식스 영케이, 비투비 이민혁 등 아이돌 DJ들이 MZ세대 청취자들과 소통해 온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키스 더 라디오’는 1일 오후 10시 KBS 쿨FM에서 첫 방송을 시작하며 애플리케이션 콩, KBS 플러스와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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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소통과 연대로 학생 성장 지원에 맞손
세종시교육청, 소통과 연대로 학생 성장 지원에 맞손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6월 19일 오후에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학교 교직원, 교육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제6회 세종교육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세미나에는 교사, 교육전문직원 등 80여명이 정책연구소 세미나실을 가득 채웠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교육정책연구소가 운영 중인 현장연구회 교사들을 중심으로 해 진행됐으며 교사 전문성 강화와 교육활동에 집중하는 학교 조성 동력을 확보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정책 세미나는 교사 자율성 기반 공동체 중심의 학교를 위해 한국교원대 김용 교수의 발제와 현장연구회 연구 결과 발표, 모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 현장연구회는 세종시교육청 소속 교원이 자발적으로 모여 활동하는 연구회며 교육과정, 교수 학습 방법, 생활교육 등 현장 실천 과제와 정책 과제를 학습하고 연구함으로써 학교 교육활동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104개의 현장연구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세종교육청 소속 교원의 20% 이상인 1,245여명의 교사들이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업무가 끝난 후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성을 함양하고자 자발적으로 모여 현장연구회에 활동하는 선생님들의 헌신에 감사하다”며 “이번 세미나에서 교사와 교직원의 자율성과 책무성이 학교 교육을 변화시키는 핵심 동력임을 다시 확인했으며 학교 자치를 실현해 세종의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탄탄한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는 이번 정책세미나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과 정책 시사점을 정리해 공유하고 앞으로도 현장연구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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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꿈과 희망의 미래 설계 여정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꿈과 희망의 미래 설계 여정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오는 6월 22일 토요일 오전에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2024년 주말 진로 체험·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주말 진로 체험·상담 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계획하고 진로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다문화가정의 학부모들이 서로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자녀의 진로 선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주말 진로 체험·상담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진로교육원은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과정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꿈을 찾아 떠나는 진로 원정대’라는 주제로 푸릇푸릇 스마트팜, 위잉위잉 드론 등을 포함한 10개의 미래형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진로교육원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꿈을 키워나가고 진로 탐색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 체험 부스 5개를 마련했으며 1:1 맞춤형 진로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 체험 부스는 미취학 아동을 포함한 온 가족이 함께 진로 탐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진로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사전 신청자 외에도 당일 자율 참여가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다문화학생과 학부모는 아래 포스터의 정보 무늬에 접속하거나 진로교육원 누리집에 접속해 온라인 설문지 양식에 따라 내용을 입력하고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포스터를 참고하거나 ‘주말 진로 체험·상담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되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은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환경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진로를 개척하는 꿈과 희망의 다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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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초, 다 함께 즐기는 ‘e-스포츠 어울림’ 활동 인기
연남초, 다 함께 즐기는 ‘e-스포츠 어울림’ 활동 인기
[충청중심뉴스] 연남초등학교는 6월 한 달간 점심시간을 활용해 모든 학년이 참여하는 ‘e-스포츠 어울림’ 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활동은 선후배 및 친구와 함께 e-스포츠를 즐기며 건전한 승부를 겨루고 이를 통해 서로 존중하는 등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e-스포츠 경기 대상은 고학년 학생이며 종목은 개인 종목인 △배드민턴 △축구 △검술 3종목 그리고 단체 종목인 △배구 △볼링 △테니스 3종목으로 구성됐다.
경기 진행이 어려운 저학년 학생들은 6학년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e-스포츠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e-스포츠 어울림 행사를 함께 즐기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6학년 학생은 “동생들의 e-스포츠 체험을 돕고 이를 즐거워하는 동생들을 보니 뿌듯해요.”며 “이번 활동으로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 좋아요.”고 말했다.
성해순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경기에 열중하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며 끈기, 자제력, 공동체 의식 등의 덕목을 갖추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연남초는 e-스포츠 활동을 활성화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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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F 2024’, 오는 8월 24·25일 개최 확정 ‘무더위 날릴 페스티벌 귀환’
사진제공 = 피치스(Peaches.)
[충청중심뉴스] 올여름 무더위를 날릴 뮤직 페스티벌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이 돌아온다.
페스티벌 주최사 ㈜피치스그룹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8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4’가 개최된다.
‘OUF 2024’는 폭넓은 자동차 문화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융합해 관객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뮤직 페스티벌이다.
지난해 열린 ‘OUF 2023’에는 릴 우지 버트, 키드 커디, 일본 힙합 그룹 테리야키 보이즈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피치스는 “올해 개최를 앞둔 ‘OUF 2024’는 자동차 마니아들을 위한 컬처 코어 콘텐츠를 비롯해 관객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동시에 강화할 예정”이라며 “힙합, 알앤비, EDM 등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의 공연과 국내 최초 내한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무대 역시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적 F1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과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디지털 아티스트 매드 독 존스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해 ‘OUF 2024’를 상징하는 각종 비주얼을 담당했다.
공개된 ‘OUF 2024’ 포스터는 질주감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스트리트 카 컬처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는 패션과 음악, 아트, 게임, F&B 등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영역과 ‘자동차 문화’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로 주목받으며 성장해왔다.
2023년 처음 개최를 알린 ‘OUF’는 자동차 문화 팬과 음악 팬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호평 받은 바 있다.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비롯해 ‘ONE UNIVERSE’라는 키워드 아래 자동차와 음악을 조합한 콘셉트는 페스티벌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OUF 2024’ 티켓의 판매는 한정판 거래 플랫폼 KREAM을 통해 진행된다.
6월 20일 오전 11시부터 48시간 동안 특별한 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양일권 티켓 한 장 가격에 두 장을 구매할 수 있는 1+1 혜택을 제공한다.
뒤이어 22일 오후 12시부터는 공식 블라인드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블라인드 티켓 판매 기간에는 티켓 2장 가격에 3명분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는 파격적인 2+1 권종이 한정 수량 판매된다.
자세한 사항은 KREAM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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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4년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2차 추가 접수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2024년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2차 추가신청을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잔여분 발생에 따른 것으로 주택에 설치된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비용, 보관·방치 슬레이트 처리가 해당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슬레이트 철거 비용 전액 및 지붕개량 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기존과 같이 해당 건축물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환경과 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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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의 첫걸음, 옥천군 안내면 희망둥지에서 시작하세요
귀농귀촌의 첫걸음, 옥천군 안내면 희망둥지에서 시작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이 빈집, 유휴부지를 활용해 귀농귀촌인에게 초기 주거 공간을 지원한다.
안내면 현리3길 9-2에 위치한 희망둥지로 입주자를 오는 28일까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에서 신청받는다.
신청 대상은 이주를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으로 신청일 기준 도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으며 옥천군으로 이주 후 관내 교육시설에 학생을 입원 또는 입학시키려는 세대주다.
대상자는 서면·면접 심사를 합산해 60점 이상 고득점자 중 1가구를 선정한다.
해당 주택은 올해 초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30평 규모다.
임대 기간은 원칙상 2년이나 관내 교육시설에 재학 중인 자녀가 졸업할 때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월 임대료는 제세공과금을 제외하고 27만원 정도다.
단, 보증금이 없는 대신 1년분 임대료를 일시납 해야 한다.
농촌활력과 유정용 과장은 “귀농귀촌 시 초기 주거지 확보에 어려움이 많은 희망자에게 주거 지원을 확대하고자 조성했다.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전입하려는 귀농귀촌인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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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홍성군,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7월 12일까지 2024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들이 신규 농업기반 조성에 필요한 초기자금을 저금리 대출로 실행할 수 있도록 기준금리와 실행 금리의 차이를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당해 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최근 5년 이내에 농촌으로 전입한 귀농인, 농촌지역에 거주하지만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비농업인, 도심에 거주하고 있으나 곧 퇴직 예정인 귀농희망자 등이다.
대출 금리는 연 1.5%의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구당 최대 농업창업자금 3억원, 주택구입자금 7,500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특히 올해에는 신청 요건이 크게 완화되어 기존 최소 100시간이던 교육 이수 시간이 8시간으로 대폭 줄었고 근로시간 제한이 완화되는 등 귀농인들의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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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홍보대사 위촉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옥천군은 20일 옥천군 홍보대사 4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은 한국배구연맹 운영 본부장 김세진, 배구 선수 한성정, 가수 요요미, 트로트 신동 김태웅 4명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들은 앞으로 군의 위상을 높이고 문화·관광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옥천군이 고향인 체육인 김세진은 삼성화재를 무적 전설로 이끌며 최고의 선수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한국배구연맹의 운영 본부장으로 선임돼 배구인으로서의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우리카드 소속으로 뛰고 있는 옥천의 배구 스타 한성정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1백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준 바 있다.
가수 요요미는 2022년 옥천 1호 디지털 관광주민으로 선정되며 군과 인연을 맺었다.
트로트와 댄스, 발라드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대세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태웅은 MBN ‘불타는 장미단’에 출연해 결승까지 진출하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8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은 감성과 노래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바쁜 활동 중에도 옥천군 홍보대사가 되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각자 분야에서 더욱 왕성하게 활동하며 행복드림 옥천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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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산 김복한 선생 서거 10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개최
홍성군, 지산 김복한 선생 서거 10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홍주성역사관에서 구한말 대표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지산 김복한 선생의 서거 100주년을 기리는 특별전이 개최된다.
오는 6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특별기획전은 지산 김복한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과 독립운동 활동상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31건 39점의 생전 유품과 자료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은 김복한 선생의 삶과 발자취를 생생히 보여줄 예정이다.
갈산면에서 세거하는 안동김씨 수북공파 가문 출신인 김복한 선생은 병자호란 때 순절한 선원 김상용과 척화를 주장한 문정 김상헌의 12대조이다.
어려서부터 남당 한원진 선생의 학통을 이어받아 남당학파의 대표 유학자가 됐으며 훗날 순종 황제로 즉위하는 세자를 교육하는 서연관에 발탁되기도 했다.
하지만 을미사변과 단발령을 계기로 이설 등과 함께 제1차 홍주의병을 일으키고 3.1운동 이후 전국 유생들과 함께 독립청원서 운동에 나섰다.
광복 이후 1963년 건국공로훈장 단장이 추서됐고 묘소 아래에 추양사를 세워 매년 음력 4월 1일에 제향을 지내며 선생의 넋을 기리고 있다.
홍주성역사관 관계자는 “지산 김복한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기억하고자 이번 특별전을 마련했다”며“시대를 앞서간 선구자 정신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