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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관리, 학교지원센터에서 대행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7월부터 어린이놀이시설 및 모래장이 있는 학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관리 업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1월 1일자로 동·서부교육지원청에 각각 신설된 학교지원센터의 지원 업무로 2년에 1회씩 실시하는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 연 2회 실시하는 모래장 소독 및 기생충란 검사 등이 있다.
학교지원센터는 ‘정기시설검사’와 ‘모래장 소독 및 기생충란 검사’를 각각 용역계약 체결해 학교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관리 업무를 대행하며 이를 통해 학교 업무를 경감시키고 통합 계약을 통한 예산 절감을 할 계획이다.
특히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관리 업무를 지원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교육시설의 체계적인 관리 운영 지원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이다”며 “학교 현장에 대한 통합지원체제를 구축해 대전교육의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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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 예술교과 저경력 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2024 예술교과 저경력 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중등 음악·미술 교육경력 3년 이하의 저경력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4 예술교과 저경력 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중등 예술교과 저경력 교사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써 대전 학교예술교육의 미래인 중등 음악, 미술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저경력 교사들의 예술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에서의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중등 예술교과 저경력 교사 역량강화 사업은 전체 워크숍과 교사멘토링으로 추진되며 멘토링 사업은 음악·미술 전공 수석교사 또는 교과 우수교사로 구성된 멘토와 멘티를 매칭해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교직생활의 팁을 나누는 시간, 수업 및 동아리 활동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기 연수가 교과별로 진행이 된다.
6월 19일 진행된 전체 워크숍에서는 AI와 디지털 활용 등 다양한 융합수업 사례가 소개됐고 향후 교사 멘토링 운영 방향에 대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이 됐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변화가 가속화되는 시기에,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예술교육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예술교과 교사로서 자신감과 전문성을 배양하고 동료 교사와의 유대를 통해 학교예술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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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주도 학교문화를 이끄는 서부 학생의회
19일(수), 유성초등학교 학생 의사당에서 「2024학년도 제2회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하였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19일 유성초등학교 학생 의사당에서 ‘2024학년도 제2회 서부 초등학교 학생의회’를 개최했다.
제2회 서부의회는 대전가장초등학교의 주관으로 서부 관내 79개 초등학교 각 학생 의장들이 모여 운영됐다.
학생 대표들은 사전 발의된 안건인 ‘여름철 안전과 건강을 지키자’,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자’를 중심으로 각 학교에서 실천이 필요한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중심 실천 방안을 협의했다.
협의된 실천사항은 학생 의장에 의해 각 학교에 전달되고 학생 자치회를 중심으로 각 학교의 실정에 맞게 실천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정기적으로 초등 학생의회를 개최했다.
으로써 학생들의 민주적 의사결정 능력을 함양하고 학생 주도의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실천의지를 다지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학생의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는 소중한 기회로 앞으로도 학생의회가 활발하게 개최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학생의회의 의견이 각 학교에 잘 전달되어 반영됨으로써 학생이 중심이 되는 대전서부교육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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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제4차 회의를 끝으로 전반기 활동 마무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제4차 회의를 끝으로 전반기 활동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0일 제89회 정례회 제4차 회의를 열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 채택의 건과 공익감사 청구의 건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5월 31일부터 6월 10일까지 미래전략본부 등 16개 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해 △공영주차장 관리부서 통합 △대중교통 버스 증차 및 배차간격 재검토 △ 세종보 가동과 관련한 시 차원의 대응 방안 마련 등, 총 245건의 개선 요구사항을 담은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중에 교통과에서 실시한 ‘세종시 도심형 DRT 운송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업무처리 부적정 등의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산건위는 해당 회의를 끝으로 제4대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이날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6월 21일 제8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이현정 위원장은 “공동주택 하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위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현장을 돌고 시민들을 만나면서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했던 기억이 남는다”며 “후반기에도 세종시와 시민들을 위해 한 발 더 뛰는 모습을 보여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자”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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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한눈에 보이는 학교업무 원-스텝 서비스 개통
충남교육청, 한눈에 보이는 학교업무 원-스텝 서비스 개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디지털 기반 업무 시스템 구축을 통해 학교 업무를 경감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학교 지원 디지털시스템 바로가기 서비스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학교 지원 디지털시스템은 충남교육청에서 부서별로 개발하고 활용하는 디지털 기반 학교 지원 누리집을 사용 목적별로 통합해 안내하는 종합 서비스 공간이다.
현재 이 시스템에는 총 38개의 교육 및 업무지원용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학생의 학습 수준 진단을 통한 맞춤형 교육활동 지원 ‘교육과정·학력’ △학교 업무 경감과 효율화를 지원하는 ‘업무지원’ △정서나 행동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지원하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충남교육청의 주요 정책 홍보 지원을 위한 ‘홍보·소통’ 등 네 가지 목록으로 구분되어 있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교직원들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에 산재해 있던 다양한 업무 자료와 시스템들을 한곳에 모아 새로운 업무 처리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이다.
충남교육청의 한 교직원은 “그동안 여러 사이트를 일일이 검색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제는 바로 해당 사이트를 찾을 수 있어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심상용 정책기획과장은 “앞으로도 새롭게 개발하는 디지털 기반 학교 지원 시스템을 모두 바로가기 서비스에 포함시킬 예정이며 디지털 기반 업무 처리를 통해 학교 업무 경감의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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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 서산시 반려견 등록 촉진 및 반려동물 지원 방안 제시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 서산시 반려견 등록 촉진 및 반려동물 지원 방안 제시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문수기 부위원장은 지난 19일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장에서 진행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6일차 일정에서 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해 “서산시의 반려인구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반려동물 보호와 더불어 반려동물 유기와 유기동물로 인한 질병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고 “반려동물 등록을 장려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문수기 부위원장은 “반려동물 중 동물보호법상 등록을 의무화하고 있는 반려견에 대한 등록 의무기간을 정례화해 등록을 장려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동물병원, 반려견 용품판매점, 미용실 등에 방문한 견주들의 리스트를 통해 반려동물 등록을 추진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서산시의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시 미등록 반려견은 참여를 제한해 동물 등록을 유도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며 문수기 부위원장은 축산과장에게 “반려견 인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동시에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인에 대한 지원 방안으로 반려견 치료비와 화장비 등을 지원하는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히며 이러한 지원 조례가 제정되면 반려견 등록도 활발히 진행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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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세종시의회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19일 예결특위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끝으로 제4대 세종시의회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9일 예결특위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끝으로 제4대 세종시의회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교육감이 제출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024년도 본예산 편성 이후 추가 교부된 보통교부금, 순세계잉여금 변동분 등을 반영한 것으로 기정 예산 1조 1,061억원 대비 571억원 증가한 1조 1,633억원 규모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교육재정의 불안한 세입 여건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교부된 예산이 교육수요자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들에 편성되었는지 꼼꼼하게 살폈다.
심사 결과, 교육협력과 소관 초등돌봄교실 운영 등 5개 사업에서 1억 1천2백만원을 감액하고 유초등교육과 특수교육복지지원 등 8개 사업에서 1억 1천2백만원을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했으며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서는 원안가결했다.
김현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편성된 예산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회의 종료를 앞두고 “지난 1년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시와 교육청의 예산 및 결산을 심사하며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시민의 대표 기관으로서 소임을 다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예결특위를 통과한 2024년도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변경안은 오는 21일 제89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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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강화로 학생 안전사고 예방
충남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강화로 학생 안전사고 예방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물 적응력과 생명 보호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형 생존수영실기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2020년에 자체 개발한 ‘충남형 초등 생존수영실기교육 표준과정’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 능력 함양에 주력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생수영장을 통한 실기 교육, 충남교육청해양수련원 및 한서대 해양스포츠교육원과 연계한 바다 실기 교육, 이동형 수영장 지원 사업, 교육과정 연계 학교 실기 교육 등 실질적인 생존수영교육 기반을 조성해왔다.
특히 2024년에는 바다 실기 교육 인원을 2023년 2,650명에서 6,000명으로 확대하고 실기 교육 미참여자를 위한 웹 기반 교육자료를 개발·보급하며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의 학교 실기 교육 강사 지원 사업을 운영해 생존수영교육이 내실 있게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생존수영 표준교육과정의 목표 도달 여부를 확인하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오는 8월 27일 ‘제1회 충남 생존수영교육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생존수영교육의 선순환 모델 구축과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석연 체육건강과장은 “제1회 충남 생존수영교육 한마당을 통해 생존수영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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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지방의회와 주민자치의 바람직한 관계 및 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하기로
대전시의회전경(사진=대전시의회)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 시의회 소통실에서 ‘지방의회와 주민자치의 바람직한 관계 및 방향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고민하고 주민자치회와 지방 정부 간의 관계 정립을 통한 주민자치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안경자 의원의 주재로 진행되며 황경아 대전시의회 의원, 배귀희 숭실대 교수, 김찬동 충남대 교수, 김필두 건국대 겸임교수, 박노수 경희대 객원교수, 최길수 대전세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최영희 대전광역시주민자치협의회 상임이사가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미국의 주민자치 사례를 살펴보고 한국의 주민자치, 대전의 주민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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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민원 막고 공무원 보호 강화한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최근 항의성 민원에 시달리던 공무원이 숨진 사건을 계기로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4월부터 자치안전실장이 반장을 맡고 3개 부서가 참여하는 ‘특이민원 전담대응반’을 꾸려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해 도가 주체가 돼 고소·고발 등 우선적 법적 조치를 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악성 민원으로 피해를 본 공무원이 민원인을 고소·고발할 경우 특이민원 전담대응반 내 ‘사건조사반’은 피해공무원을 조사하고 ‘법적대응전담반’은 변호인 선임 비용과 법률 자문 및 법적 대응을 지원한다.
법적대응전담반은 기존 법률지원반을 기관 차원의 법적 대응을 강화하고자 이달부터 개편해 운영 중인 것으로 법률 자문 및 고문변호사 연계 역할에 더해 고소·고발부터 형사재판 대응까지 법적 대응 전 과정을 직접 처리한다.
이와 함께 도는 올해 신규 시책으로 민원 부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무원의 정신적·신체적 피해 예방과 치료를 위한 의료비 및 심리상담비를 지원하며 위법행위에 대한 증거 보존을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50개를 각 민원부서에 배부했다.
특히 최근 도는 온라인상 불특정 다수에게 실명과 전화번호가 공개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 누리집 내 공무원 실명을 삭제하고 개인정보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이는 행정 투명성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예방적인 차원이다.
또 도는 그간 모두가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민원공무원 휴게공간 운영 △비상벨 등 각종 안전장비 구비 △민원창구 안전유리 설치 △안전요원 근무 △특이민원 전담대응반 편성 및 반기별 모의훈련 등도 추진해 왔다.
신동헌 도 자치안전실장은 “공무원이 악성 민원 피해를 보지 않고 신속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일선 공무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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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위문
예산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위문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공훈과 고귀한 희생의 의미를 기리고자 보훈 가족 30가구의 위문을 실시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지난 19일 6·25참전유공자 故 박경서 님의 배우자 문한예 씨 댁을 방문해 태극기 등을 전달하고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고귀한 삶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했다.
이외에도 군은 6·25 참전유공자를 위한 ‘제복의 영웅을 기억하며’ 사업의 일환으로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국가보훈부에서 지급한 6·25 참전유공자 제복 착용 후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사업과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 구역 충남 최초 설치 등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선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는 가운데 ‘일상 속에서 살아 있는 모두의 보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및 보훈 정신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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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주간 운영
충남교육청사(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6월 17일부터 7월 1일까지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주간은 청소년 사이에서 증가하는 사이버폭력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사이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주간 동안, △학교별 상황에 맞춘 예방교육 주간 운영 △사이버폭력 예방 수업 자료 공유 △사이버스 사용자 이벤트 △사이버폭력 예방 문화예술 공연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도교육청 주관으로 사이버폭력 예방 캠페인이 진행된다.
학생들과 교원들은 ‘들락날락’ 누리집에 각 학교에서 진행한 활동 자료를 공유하게 되며 우수 활동을 진행한 학급에는 간식 꾸러미가 제공된다.
또한, 학생들은 사이버폭력 예방 웹드라마를 시청하고 댓글을 다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스티커와 그립톡 세트를 받을 수 있다.이번 예방교육 주간에 진행되는 문화예술 공연으로는 사이버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공연과 학교폭력 예방 인형극이 학교를 찾아간다.
샌드아트 공연은 초등 고학년 및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인형극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이 공연들은 사이버폭력과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대처 방법을 배우는 내용으로 구성된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이번 예방교육 주간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이버 환경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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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충남도청에서 고향사랑 지정기부 홍보
서천군, 충남도청에서 고향사랑 지정기부 홍보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19일 충남도청에서 서천군 제1호 지정기부 사업인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사업’의 모금 개시를 기념해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을 홍보했다.
이날 군은 충남도청 1층 희망카페 옆 공간에서 답례품을 전시하고 지정기부 사업 홍보 내용이 포함된 리플렛을 배부해 도청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장 기부자에게는 서천군 특산품인 조미김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기부자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정기부 사업을 통해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충남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사업’을 기금사업으로 선정하고 이달부터 행안부의 컨설팅 지원과 함께 모금을 개시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충남도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기부금 모금 방안 연구, 합동 홍보, 다양한 이벤트 발굴 등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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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계획 상향 평준화 도모
17일부터 3일간 도내 15개 시군 대상 ‘2024년 도 주관 지역사회보장계획 컨설팅’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교육세미나실에서 지난 17일부터 3일간 도내 15개 시군 대상 ‘2024년 도 주관 지역사회보장계획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컨설팅 대상은 도내 15개 시군별 지역사회보장계획 담당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담 직원 등이다.
이번 컨설팅은 임은영 도 지역복지팀장, 이용재 호서대 교수, 김선미·맹준호·오정아 충남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 연구위원을 컨설팅 위원으로 구성해 운영했다.
이날 컨설팅 위원들은 담당자가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난해 지역사회보장시행계획 시행 결과를 평가해 계획 수립부터 이행, 평가까지 과정 전반에 대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했다.
주요 내용은 △시행계획 내용 및 추진 상황 점검 △개선·보완 사항 진단 및 추진 방향 논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 및 운영 방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및 역량 강화 방안 등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전 시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상향 평준화를 위해 컨설팅을 지속할 것”이라며 “도와 시군이 함께 성장·발전하고 지역사회보장이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근거한 법정계획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계층의 복지 욕구를 반영하고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통해 수립되는 지역 단위 종합적인 중장기 계획이다.
4년마다 수립하며 매년 기본계획에 따라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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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벼 먹노린재 적기 방제 총력전 나서
서천군, 벼 먹노린재 적기 방제 총력전 나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조기이앙답에서 먹노린재의 이동이 확인됨에 따라 관내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 및 적기방제 지도에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먹노린재는 벼의 잎과 줄기를 흡즙해 잎 절단, 분얼 억제, 백화현상 등을 일으켜 심각한 피해를 준다.
특히 한번 본답으로 들어가면 이동 없이 지속적인 피해를 주다가 9월 하순부터 월동처로 다시 이동하므로 초기 밀도를 줄이는 적기방제가 중요하다.
먹노린재 방제 적기는 조기이앙답 기준으로 20주에 5마리 이상 확인됐을 때 반드시 논의 물을 빼고 방제를 실시해야 하며 5월 말에서 6월 초 적기 이앙한 논에서는 7월 초까지 먹노린재가 발견되는 즉시 적용 살충제인 유·수화제를 살포해야 한다.
특히 먹노린재 발생이 심한 경우 주변 논두렁이나 배수로 등 유입원이 될 수 있는 곳까지 함께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박명수 농업축산과장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의 평균기온이 전년 대비 2℃ 높고 영하일수는 26일이 적어 월동해충인 먹노린재 발생 확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업인의 철저한 예찰과 방제를 당부드리며 먹노린재 확산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밀 예찰과 적기 방제 현장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