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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가일반건강검진 유소견자 관리 혁신
논산시, 국가일반건강검진 유소견자 관리 혁신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국가일반건강검진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모바일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음을 밝혔다.
논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작년 논산시 국가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보건소 건강검진결과 활용에 동의한 13,718명 중 67.2%인 9,217명이 유소견자였다.
이에 시는 유소견자가 만성질환자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20대부터 60대를 대상으로‘응답하라 2060’이라는 국가일반건강검진 유소견자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에도 이어 시는 유소견자 286명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기기인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성분계를 배부하고‘채움건강’App 설치방법과 기기 사용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다음달 1일부터 참여자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건강을 측정하면 실시간으로 측정 결과가 모바일로 전송, 보건소에서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건강관리 전문가인 건강매니저가 매주 건강정보 및 미션을 제공하고 프로그램 참여 우수자는 모바일 상품권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국가건강검진 수검 시 ‘건강검진 사후관리를 위한 결과 활용’에 동의할 경우 보건소에 자동으로 건강검진 결과가 전송되고 보건소에서는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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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4년 북한이탈주민 간담회 개최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24일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북한이탈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북한이탈주민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북한이탈주민 지원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북한이탈주민은 취업, 인식개선 등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고 논산시는 이날 개진된 의견을 반영해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지원정책들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시민행복시대에 함께할 우리 북한이탈주민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논산시민의 한 구성원으로써 정착해, 시정 철학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진정한 화합과 공존을 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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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국토교통부 방문 지역개발 현안 해결 필요성 피력
백성현 논산시장, 국토교통부 방문 지역개발 현안 해결 필요성 피력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24일 백성현 시장이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논산역사 확대·정비사업, 연무읍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사업 선정, 국지도 68호 도로개량, 국방국가산업단지 지원 등 논산의 발전과 시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논산역사 확대·정비 사업의 경우 1988년 준공된 논산역사의 노후화와 출입구의 비효율성으로 일 평균 3천 여명의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추후 신병교육대의 단계적 해체로 전국 훈련병이 논산훈련소로 입소 전망인 관계로 논산역사 시설개선과 출입 동선 조정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또한, 백 시장은 연무읍 내 노후주택 및 폐가로 인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도 피력했다.
해당사업은 생활·안전시설의 확보, 보행환경 개선, 주민공동체 공간 조성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취약지역주민의 생활여건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설명했다.
이어 국지도 68호 도로 개량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국지도 68호는 논산-금산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다.
해당도로는 지역을 연결하는 유일한 간선도로로 도로의 선형개선, 폭 확장을 통해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백시장은 이러한 국지도 68호 도로 개량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끝으로 백 시장은 지난 1월 26일에 이뤄진 국방국가산단 개발계획 승인과 토지보상의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전국 최초의 전력지원 체계 산업단지로 대한민국 국방력 강화의 한 축이 될 국방국가산단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국토부 측의 지속적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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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청년농 육성’ 힘 모은다
24일 스플라스리솜에서 도교육청, 총남대, 국립공주대, 연암대, 도립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와 ‘충남 스마트 청년농업인 양성 및 유입 지원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도내 스마트팜 창농에 도전하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대학과 손을 맞잡았다.
도는 24일 스플라스리솜에서 도교육청, 총남대, 국립공주대, 연암대, 도립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와 ‘충남 스마트 청년농업인 양성 및 유입 지원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태흠 지사와 김지철 도교육감, 김정겸 충남대 총장, 임경호 국립공주대 총장, 육근열 연암대 총장, 김용찬 도립대 총장, 이종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 안호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 백남성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협약식은 영상 시청, 추진 배경 및 협약 내용 설명, 협약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청년농 육성 및 안정 정착을 위한 스마트팜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청년농 유입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교육부터 창농까지 전 과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인재 육성을 위한 첨단 기술 교육 강화 △농업계 고교 졸업생 진로 탐색 지원 △스마트팜 창농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컨설팅 △청년농업인 정책·사업 공유 △청년농업인 정착 지원 확대 등이다.
특히 농업계 고교·대학 졸업생의 지역 정주, 유입을 촉진하고 스마트팜 도전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정책사업과 연계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스마트팜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하반기 6개 대학과 2차 협약을 맺고 교육·정착 연계를 통한 청년농 유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는 ‘스마트팜 청년창업의 고속도로’를 놓을 것”이라며 “도와 각 기관이 만들어 갈 ‘풀코스 커리큘럼’이 정예청년농을 양성하고 스마트팜을 통해 농업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구글, 아마존 등 최고의 기업들이 앞다퉈 농업시장으로 들어가고 있고 전 세계가 미래먹거리 산업을 농업에서 찾고 있다.
인공지능, 로봇 등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거대한 농업시장을 만들어 낼 스마트팜이 우리가 나아갈 길”이며 “네덜란드 같은 세계적 농업 강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날까지 모든 노력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스마트팜 확대와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금융·시공·경영설계 등 단계별 지원체계 구축,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 조성 추진 등 스마트팜 창농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펴고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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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충남과 라오스는 형제”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유현숙 라오스 명예대사 겸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 라오스 근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컴퓨터(PC) 기증식’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라오스에 정보화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유현숙 라오스 명예대사 겸 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 라오스 근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컴퓨터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이날 나눔문화예술협회에 컴퓨터 300대를 기증한 뒤 라오스에 정보화 바람을 일으키자는 의미에서 바람개비를 꽂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형, 동생 간에 옷을 물려입듯이 뭔가 생기면 가장 먼저 주고 싶고 생각나는건 저에겐 역시 라오스”며 “이번에 보내는 컴퓨터는 국가행사인 ‘2024 제3차 아세안 정상회의’ 행정업무에 쓰이게 돼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구급차 기증을 시작으로 책걸상과 컴퓨터, 경찰차까지 라오스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며 “충남은 형제와 같은 마음으로 라오스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더욱 깊고 진한 인연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랑의 컴퓨터 기증은 2022년 12월 도와 라오스 정부 간 교류 활성화 및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해 체결한 양해각서의 일환으로 지난해 3월 구급차 15대, 7월 컴퓨터 300대 및 책걸상 300조를 기증했다.
올해는 구급차와 컴퓨터 외에도 순찰차와 경찰 오토바이를 무상 지원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라오스 정부와의 우호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행정업무용 컴퓨터 563대를 교체하면서 라오스에 보낼 300대를 선별해 정비를 마쳤으며 이달 중 태국 람차방항으로 보낸 뒤 육로를 통해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운송 후 7월쯤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에 인계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과거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세상을 놀라게한 저력을 바탕으로 유래없는 기적을 일궈낸 역사적 경험과 정신이야말로 무엇보다 값진 지원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런 측면에서 라오스에 새마을정신 또한 적극 보급해 도의 지원을 마중물로 성장한 라오스가 우리나라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주고받는 미래를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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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기 의원, ‘기후환경 위기와 탄소중립 정책토론회’ 참여
문수기 의원, ‘기후환경 위기와 탄소중립 정책토론회’ 참여
[충청중심뉴스] ‘기후환경 위기와 탄소중립 정책토론회’가 24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의회에서 주관하고 서산시의회 문수기 의원이 토론에 참여했다.
2022년 제9대 서산시의회 개원 후 문수기 의원은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관련한 5분 발언 이후 후속 대책으로 ‘서산시 전기보일러 설치 지원 조례’의 제정과 탄소중립 관련 각종 토론회에 참여했고 그리고 올해 초 의원 연구모임을 발족하는 등 기후 위기로 인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 보급 필요성에 대해 누구보다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회고했다.
문수기 의원은 “흔히들 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에 대해 면적 대비 발전 효율이 부족하다는 그간의 인식과 설치 장소가 야산, 농지 등에 설치되어 산림 훼손 등 각종 환경 파괴 논란, 즉, 친환경에너지를 획득하기 위해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아이러니한 개발이라는 인식 있었던 것이 또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수기 의원은 “위와 같은 문제점을 일거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산업단지 태양광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면서 “서산시의 경우 현재 조성중인 산업단지를 포함해 총 15개의 산업단지와 농공단지가 있으며 그 규모는 총면적 약 670만평에 이르고 있어, 단지내에 태양관 발전설비를 할 경우 환경 파괴 논란 등에서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기업의 RE100, ESG 경쟁력 강화, 지역에너지 자립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문수기 의원은 “산단 태양광 설치 지원사업의 확대와 특히 재생에너지 보급이 지구를 살리는 공익적 행위라는 인식개선 등 각종 걸림돌 제거만 선행되어 진다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할 수 밖에 없는 시대 환경적 요인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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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7월 정기인사, ‘공정과 형평’이 기준”
박경귀 아산시장 “7월 정기인사, ‘공정과 형평’이 기준”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 24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26일 발표 예정인 7월 1일자 하반기 정기인사에 대해 “늘 그랬듯 ‘공정과 형평’을 기준으로 인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격무·기피부서 명확한 성과 창출 직원 및 직접적으로 기여한 관련 부서 직원들을 승진 우대하겠다”며 “각 부서별 전문성 확보를 위해 부서의 활력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되도록 전보 인사는 자제하겠다”고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박 시장은 “모든 인사의 중심은 국·과장 중심이 돼야 한다.
가장 가까이서 직원의 업무와 근무태도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 “외부를 통한 인사 청탁은 절대 통하지 않고 있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국·과장을 믿고 따르면 그게 다 인사에 반영된다고 믿으면 된다.
앞으로도 인사는 그런 방향으로 이뤄질 것이다”고 덧붙이며 자리에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에게 힘을 실었다.
박 시장은 또 올해 목표로 제시했던 ‘기관 표창 100건’을 언급하며 “6월 기준 현황을 점검한 결과 25건을 수상했다.
부서별로 목표로 계획한 140건 외에 추가로 받은 표창이라는 점에서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다”고 치하했다.
이어 “이는 목표치인 100건을 달성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청신호다”며 “추후 1년 업무성과를 평가하는 하반기가 되면 더 많은 수상 소식이 들릴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정부 기조의 변화나 사업 지연 등 달성이 어려운 과제는 대체 목표를 세우고 하나의 사업을 여러 분야에서 평가받는 ‘원 소스 멀티 유즈’ 전략을 세워 시정 성과가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회의 말미에 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와 관련 “집행부로서 자신감을 갖고 본인의 업무를 당당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며 철저한 대응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밖에 박 시장은 △내년 오페라축제, 국립 발레단 초청 및 작품 수 확대 △부서별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 상황 점검 △월간 일기예보 분석 등 수해대비 만전 △신정호 야관경관 일괄 통제 시스템 구축 △아산·도고온천, 요양병원 및 요양원 유치 위한 도시계획 변경 검토 △탕정4지구 LH 15단지 인근 상설 복지시설 추진 등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충남방문의해 첫 초청지로 ‘신정호 지방정원’ 제안 △청소년 합창대회 규모 확대 △내년 6·25 참전유공자 수당 상향 준비 △베트남 닌빙성, 일본 하코네 방문단 외암마을 방문 시 시그니처 한복 체험 △여성농업인 건강검진 지원사업, 연로자 우선 배려 등도 주문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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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드론 산업 육성·저변 확대 위해 노력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드론 산업 육성·저변 확대 위해 노력할 것”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이 24일 배방읍 소재 중앙무인항공 드론교육원을 방문해 지역 드론 활동가 및 드론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만났다.
박경귀 시장과 아산시민들과의 현장 소통 행사인 ‘공감톡’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날 만남에는 대한드론농구협회 관계자들과 스마트드론 서포터즈,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재단 드론 교육 담당자, 유원대 드론응용학과 교수와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아산에서 시작된 드론 스포츠인 드론 농구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드론 인프라 확충과 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현재 드론은 측량, 방제, 노후시설 점검, 교통순찰, 군사드론 등 다양한 공공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e스포츠, 영상 제작, 드론쇼 등 문화·예술·스포츠 분야에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특별히 아산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드론 운영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드론 활용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참석자들은 △시민 드론 교육 지원 △드론 제조 기업 유치 및 관련 산업 육성 방안 마련 △농업용 드론 임대사업 △드론농구·축구대회 개최 등을 건의했다.
박경귀 시장은 “드론 분야에 선제적으로 관심을 두고 전문기술을 쌓은 분들과 건설적인 의견을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면서 “드론은 농업, 행정, 군사용을 넘어 앞으로 그 활용 영역이 무한히 넓어지게 될 것이 분명한 만큼, 오늘 대화를 바탕으로 드론 저변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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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비욘드커브’,‘㈜폴리캠’ 미얀마 콘텐츠 시상식 개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비욘드커브’,‘㈜폴리캠’ 미얀마 콘텐츠 시상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비욘드커브’, ‘㈜폴리캠’이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공동 주최한 ‘제1회 2024 Find Your Myanmar’ 시상식을 미얀마 양곤의 Sedona 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미얀마 최초의 콘텐츠 공모전인 ‘제1회 2024 Find Your Myanmar’에서 비욘드커브 관계자는 “미얀마 내의 더 많은 콘텐츠 창작자를 발굴·양성”하고 “한국 콘텐츠 산업 및 제작자들에게 새로운 해외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라 밝히며 이번 시상식에서 미얀마 대표 콘텐츠 기업인 AES , MCTC 와 ㈜비욘드커브, ㈜폴리캠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영상 부문과 웹툰 부문에서 각각 14팀이 선정됐으며 선발된 팀들은 상금뿐만 아니라 추후 제작 지원과 전속 크리에이터 계약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입상한 콘텐츠 중 경쟁력 있는 작품을 선별해 한국 콘텐츠 제작자들과 공동 제작할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공모전 주최 기업인 ㈜비욘드커브, ㈜폴리캠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과 시상식을 통해 미얀마와 한국의 콘텐츠 산업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새로운 창작의 기회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교류를 통해 양국의 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비욘드커브’, ‘㈜폴리캠’의 성공적인 해외 시장 진출과 안착을 기대한다 더불어 경쟁력 높은 충남 콘텐츠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등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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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해수욕장 범죄 예방 활동 강화
24일 도청 별관에서 제63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4년도 여름철 해수욕장 범죄 예방 활동 강화 계획’을 의결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 도청 별관에서 제63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4년도 여름철 해수욕장 범죄 예방 활동 강화 계획’을 의결했다.
위원회는 최근 3년간 서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 수가 꾸준히 늘어 2021년 418만명에서 2023년 743만명으로 78%가량 증가했고 올해도 무더위로 방문객이 증가할 것을 예상해 해수욕장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우선 오는 28일까지 경찰 범죄예방진담팀, 시군 등과 불법 카메라 탐지 장비를 활용해 공중화장실, 샤워장 등을 점검한다.
또 성범죄 전담팀을 운영해 순찰을 강화하고 성범죄 피해자 보호시설 및 의료기관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즉각적인 대응 태세 마련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8월 18일까지 51일간 보령 2곳, 태안 2곳, 서천 1곳, 당진 1곳 등 여름경찰관서 6곳을 운영한다.
치안 수요가 많은 보령과 태안 지역의 대천·무창포·만리포 해수욕장에는 기동순찰대와 기동대를 지원해 시기별, 시간별로 필요 경력을 산출하고 비수기·성수기를 구분해 주말과 취약 시간대 집중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여름경찰관서 미운영 해수욕장은 지역 경찰 연계 순찰 및 자율방범대 등 협력 단체 합동 순찰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종원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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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대전시 공동주최 제4회 대전교육발전포럼 개최
교육청-대전시 공동주최 제4회 대전교육발전포럼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24일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제4회 대전교육발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포럼은 김진수 대전시교육청 부교육감, 장호종 대전광역시 경제과학부시장, 박주화 지역인재육성과 대전산업발전연구회장, 김영진 대전세종연구원장, 윤기원 대전교육과학원장을 비롯해 대학 및 특성화고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은‘교육발전특구 지역발전과 어떻게 연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전세종연구원 이형복 선임연구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육발전특구위원회 위원인 공주대학교 전제상 교수의‘교육발전특구의 향후 전략과 혁신방향’기조발제에 이어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정철호 단장의 ‘대전의 교육발전특구를 위한 고교-대학-산업체의 역할’주제강연이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발전포럼은 초·중·고 대학, 산업체,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학생과 청년의 성장을 돕고 행정, 교육 및 산업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각자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대전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다양한 방안 마련을 위한 담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 김진수 부교육감은 “포럼을 통해 나누는 관심과 고견은 지역과 대전교육의 발전을 견인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며 “교육발전특구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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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보육교직원 연수 ‘문화예술교육’개최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보육교직원 연수 ‘문화예술교육’개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6월 15일과 22일 두 차례 충청남도내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베이커리 아뜰리에’ 12회차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교직원의 문화예술 감각을 고조시키고 힐링을 경험하며 교육 현장에서 예술적 소양을 바탕으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교육을 계획했다.
지역강사와 연계해 다양한 베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교직원의 건전한 여가 활용과 역량 강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노혜진 자연놀이뜰 부원장은 인사를 통해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교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교육 현장에서 예술을 활용한 올바른 인성교육이 확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다”고 말했다.
참여 교직원들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힐링을 경험하고 건전한 여가시간을 보내게 된 것 같다”, “교육현장에 돌아가 연수에서 배운 내용들을 활용해 유아들을 위한 교육을 준비할 예정이다” 라며 이야기를 전했다.
‘베이커리아뜰리에’ 문화예술교육은 다가오는 8월 10일과 24일에 34회차를 앞두고 있으며 이와 같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많은 연수를 계획 중에 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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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교외교육으로 현장감 ‘UP’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교외교육으로 현장감 ‘UP’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 호텔조리제빵학과가 재학생들의 현장 감각 향상을 위한 교외 교육을 추진, 호응을 얻었다.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는 대전 성심당과 예산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을 찾아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은 실질적인 견학 및 체험, 현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업체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추진됐다.
성심당과 더본 코리아는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가족회사로 다수 졸업생의 취업처로 꼽히고 있다.
호텔조리제빵학과 재학생들은 해당 기업 현장을 견학하고 기업문화와 현장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성심당에서 운영하는 테라스키친에서 식사를 하며 현장 질의응답을 병행했다.
재학생들은 “캠퍼스를 벗어나 현장을 방문, 선배님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니 실제 산업체 정보를 알게됐다”며 “진로에 대해 방향성을 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김나희 호텔조리제빵학과장은 “교외 교육을 통해 이론에서 배울 수 없는 산업체 정보 및 외식산업의 현장 실무를 경험했을 것이다”며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이런 자를 f 자주 만들어 전공지식을 함양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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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의문의 커밍순 포스터 깜짝 공개 ‘팬 궁금증 폭발’
사진제공 = 피네이션
[충청중심뉴스] 가수 헤이즈가 의문의 커밍순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다.
24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헤이즈의 커밍순 포스터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오픈 준비 중’이라는 멘트가 기재된 안내판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뿐만 아니라 헤이즈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고 팬들의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는 ‘떡’을 연상케 하는 그림이 하단에 삽입돼 팬들의 열띤 추리가 이어지고 있다.
헤이즈는 그간 ‘돌아오지마’, ‘비도 오고 그래서’, ‘헤픈 우연’ 등 수많은 명곡을 통해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음원 퀸’으로 존재감을 떨쳤다.
또한 각종 OST로 독보적인 감성을 자랑한 것은 물론, 여러 아티스트에게 피처링 러브콜을 받으며 ‘뮤지션들의 뮤지션’다운 면모를 입증하기도 했다.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헤이즈는 공연 분야에서도 빠지지 않는 아티스트로 손꼽힌다.
대학 축제와 더불어 다양한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그는 무대 위에서 대중을 만나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쳐 나가는 중이다.
이처럼 종횡무진하고 있는 헤이즈가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해 향후 행보에 대한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무엇을 예고하는지는 아직 베일에 싸여있어 그가 어떤 소식으로 팬들을 찾을지 기대가 모인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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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도 예산 절감 및 낭비 사례 공개방법 확대”
윤기형 의원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가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조례를 개정했다.
충남도의회는 윤기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공개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4일 열린 제352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예산 절감 및 낭비 사례 공개방법을 충청남도 누리집과 도정소식지로 확대해 예산집행의 투명성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조례의 제명을 ‘충청남도 예산절감 및 예산집행 투명성 증진 조례’로 변경하고 예산 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의 구성과 임기 및 해촉 등에 관한 내용을 정비해 도민감시단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했다.
개정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기존에 소책자 형태로 제작되어 15개 시군에 배부되었던 충청남도 예산낭비 신고 사례집은 매년 2월까지 충청남도 누리집과 도정소식지에 공개해야 한다.
윤기형 의원은 “도정소식지는 1회당 55,000부가 발행되고 SNS 등으로도 전파할 수 있어 추가적인 비용 투입 없이 도민 누구라도 쉽게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만큼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운영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202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