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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지역 기업의 성장, 지역 발전의 핵심”
박경귀 아산시장 “지역 기업의 성장, 지역 발전의 핵심”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은 24일 둔포면에 위치한 ㈜토리컴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토리컴은 지난 1992년 태성금속으로 창립 후 2009년 LS-MnM㈜에 인수되며 현재 상호로 변경했다.
각종 귀금속 및 소재와 2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황산니켈을 주력 생산하며 다수의 특허 기술을 보유한 대표적인 금속 제조 기업이다.
특히 2021년 시와 황산니켈 생산 공장 설립 투자협약을 맺고 178억원을 투자해 지난해에 준공했으며 2023년 기준 3,456억원의 매출을 올려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이날 홍형기 대표는 박경귀 시장을 비롯한 아산시 방문단을 맞으며 “아산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환대했다.
간담회에서 ㈜토리컴 측은 진입도로의 파손 보수 및 안전사고 방지책 등의 관리를 건의했다.
또 젊은 인력을 채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 차원의 구직 지원 도움도 요청했다.
이에 박경귀 시장은 “해당 진입로가 개인 소유의 도로라 시가 직접 지원하기는 어렵고 이곳을 사용하는 기업체들이 협력해 일정 부분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협의할 수 있도록 중간 역할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 차원에서도 현장을 확인하고 지원이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계속해서 구인 지원에 대해서는 “채용 정보를 주면 시가 운영하는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구인정보를 홍보하겠다”고 밝히며 “기업 성장은 지역 발전의 핵심이다.
아산의 청년들을 많이 고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이어 “도로 등 교통 인프라는 기업 운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초 요소다.
아산시는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기업 성장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때론 규정이나 예산 등의 문제로 지원이 어려울 때도 있지만, 해결이 가능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시장은 지역 경제 도약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업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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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베트남 닌빈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MOU 체결
박경귀 아산시장, 베트남 닌빈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MOU 체결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자매도시인 베트남 닌빈성과 손잡고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나선다.
박경귀 시장은 24일 아산시를 방문한 응우옌 카오 손 닌빈성 부성장과 만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안 민 후안 당서기를 대표로 한 닌빈성 대표단 12인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해 10일 아산시 대표단의 닌빈성 방문에 따른 답방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박 시장 등은 닌빈성을 방문해 ‘양 도시 간 농업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한 합의서’를 작성한 바 있다.
이날 협약은 후속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것이다.
협약에 앞서 도안 민 후안 당서기는 “오늘 아산 외암마을을 비롯해 여러 장소를 둘러봤는데 큰 환대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지난해 아산시 대표단의 방문으로 양 도시의 우정이 더욱 깊어졌다.
오늘 협약을 계기로 두 도시가 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하며 우정을 키워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일손이 부족한 우리 농촌에 닌빈성에서 온 계절근로자들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오늘 닌빈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닌빈성 방문때 베풀어주신 뜨거운 환대를 기억한다”며 “양 도시가 우호관계를 이어온 지도 어느덧 10년이 다 돼 간다.
오늘 협약을 계기로 농업뿐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로 교류를 확대하자”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단기간 합법적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올해 아산시는 법무부 배정심사 결과에 따라 477명을 배정받았다.
그에 따라 지난 2월부터 273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했으며 관내 쪽파, 배, 채소 농장 등 농가 65곳에서 근무 중이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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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74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25일 오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제74주년 6ㆍ25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5일 오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제74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이 땅, 이 바다, 이 하늘을 위해”라는 주제로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한 6·25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양철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대전광역시지부장을 비롯한 6·25참전유공자,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김진오 대전시의회 부의장, 강만희 대전보훈청장, 민경배 복지환경위원장, 박희조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오전 10시 개식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시 행정도우미 자원봉사회의 격려금 전달, 모범 보훈대상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애국가 및 6·25 노래 제창을 위해 대전시립합창단, 예신주니어합창단이 함께했으며 대전시립무용단에서 기념 공연으로 우리나라 전통무용인 ‘장한가’와 ‘장구춤’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양철순 6·25참전유공자회 지부장이 결의문을 낭독한 뒤 참석자 모두가 준비한 태극기를 들고 지부장의 선창과 함께 만세삼창을 외치며 마무리됐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지금의 굳건한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라며 “대전시 또한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류 지방정부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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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대응체계 안정화 도모
25일 청운대 청운홀에서 도내 4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2024년 아동학대 대응체계 안정화 포럼’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5일 청운대 청운홀에서 도내 4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2024년 아동학대 대응체계 안정화 포럼’을 개최했다.
도와 도의회, 도경찰청, 관련 기관·단체 등 아동학대 대응 인력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포럼은 기조 발표, 주제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선 ‘아동학대 대응체계 안정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주제로 정은미 대전과학기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기조 발표했다.
이어 양경모 도의원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안정화를 위한 방안’, 표정은 천안시 위기아동대응팀장의 ‘아동을 지키는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이다’, 김정권 서산경찰서 경사의 ‘학대 대응체계 안정화를 위한 학대예방경찰관 내실화’, 민태오 충남아동복지협회장의 ‘아동복지시설 중심으로 대응체계 발전 방안’, 남선우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의 ‘전문사례관리 운영성과 현장의 목소리 제언’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동학대 대응체계 현황과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학대피해아동쉼터 등 아동학대 관련 기반 현황을 살피고 기관 간 협력 사항 등을 점검했으며 대책과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허창덕 도 복지보육정책과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아동학대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해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킬 것”이라며 “관계기관·단체와 협력해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아동학대 대응 강화를 위해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53명, 아동보호 전담 요원 36명 등 아동학대 대응 인력을 배치·운영 중이며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피해아동쉼터, 거점심리치료센터 등 아동학대 대응 기반을 확충하고 관계기관과 유기적 협력을 위한 아동학대 대응협의회를 분기별로 추진하고 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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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295회 제1차 정례회 폐회
25일 제295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8건, 승인안 1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총 13개 안건을 처리했다.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는 25일 제295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8건, 승인안 1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3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총 13개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 시작에 앞서 김맹호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우수부서 표창식을 진행했다.
행정사무감사 우수부서로는 △감사담당관 △경로장애인과 △체육진흥과 △농업기술센터 △기후환경대기과 △산림공원과 등 6개 부서가 선정됐다.
시의회는 △서산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산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소하천 점·사용료 등 부과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개 안건을 원안가결했다.
이날 2차 본회의에 앞서 문수기 의원은 ‘초록광장 대안, 잘못된 행정 멈추는 것도 용기’를, 최동묵 의원은 ‘시민 눈높이의 행정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2차 본회의 마지막에는 ‘서산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의 소회 및 후반기 의정활동의 비전 제시’와 관련해 이정수 의원의 신상발언이 있었다.
김맹호 의장은 “9대 의회의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들과 자료 준비와 수감을 위해 고생하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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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 재난안전정책 새 기틀 마련한다
2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힘쎈충남 안전비전 2040 수립 연구과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급격한 기후변화와 그에 따른 재해·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비전과 전략 수립에 나섰다.
도는 2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힘쎈충남 안전비전 2040 수립 연구과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신동헌 도 자치안전실장을 비롯한 도 관계 공무원, 조성 원광대 교수, 조민상 신라대 교수, 충청남도재난안전연구센터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보고회는 추진계획 보고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힘쎈충남 안전비전 2040 수립 연구과제는 갈수록 복잡화·대형화하는 재난과 새로운 형태의 재난에 맞서 선제적·체계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도내 여건과 실정에 맞는 재난·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 중이다.
이번 연구는 충청남도재난안전연구센터가 주관하며 올해 1차년도와 내년 2차년도로 나눠 수행한다.
주요 연구과제는 △재난 및 안전사고 관련 통계 등 지역 안전 현황 분석 △안전분야 핵심가치 도출 및 미래 비전 수립 △지속가능한 지역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전략 방향 수립 △의견 수렴을 통한 분야별 실천적 전략과제 세부 사업 도출 등이다.
1차년도에는 재난 및 안전사고 분석을 통한 안전관리 사각지대와 안전취약계층 발굴,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사고 영역 선제 대책 마련, 새로운 국·도정 기조 반영한 중장기적 관점 비전 수립, 도 재난안전정책의 근간이 될 전략 방향 수립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차년도에는 도민·전문가·행정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세부 사업을 제시하고 효과적 대응 및 자원의 효율적 투입을 위한 정책 우선순위 결정, 충청남도재난안전연구센터 기능 강화 등을 추진한다.
도는 이날 착수보고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검토·반영하고 오는 9월 중간보고회, 12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1차년도 과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신 실장은 “이번 안전비전은 재난환경 변화에 따라 기존 안전정책을 재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과 정책을 마련하고자 수립한다”며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통합적·유기적으로 관리하고 지역밀착형 안전정책을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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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운 충남도 의원, 제15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24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제15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충청중심뉴스] 국민의힘 이재운 충남도의원이 지난 24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제15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에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데 탁월한 기여를 한 의원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재운 의원은 ‘충청남도 착한가격업소 지원 조례’와 ‘충청남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조례’ 대표 발의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에 앞장서는 등 충남 의정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국방수도 계룡시의 도민을 보호하기 위한 현대적 방호시설 구축을 촉구하고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유일하게 대학이 없는 계룡시에 충남도립대 계룡캠퍼스 신설을 촉구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 제시에도 앞장서 왔다.
이 의원은 “의정활동 반환점을 맞은 시점에서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다”며 “후반기에도 항상 낮은 자세로 도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이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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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진흥원,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 및 생성형 AI 특별주제 개최
대전디자인진흥원,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 및 생성형 AI 특별주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과 기술의 융합으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제시하는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정주제 및 자유주제, 생성형 AI 특별주제로 ‘미래 교통수단 및 서비스를 표현한 대전역’까지 함께 개최한다.
특별주제로 마련된 ‘생성형 AI 특별주제’ 부문은 디자인 분야에서의 혁신과 창의성을 촉진하며 디자이너들에게 기술적인 협업과 상호작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술 융합의 장으로 디자이너들에게 혁신을 탐구하고 시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대전디자인어워드는 디자인에 관심 있는 전국의 대학생 또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국내 거주 중인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제출은 2024년 9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작품 시상과 전시는 11월 28일에 개최한다.
총상금 2,400만원이 수여되는 이번 어워드는 대한민국 디자인산업의 지속 가능한 역량 강화와 글로벌 감각의 신진 디자이너 발굴로 진정한 디자인문화 확산의 장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권득용 대전디자인진흥원장은 “대전 지역을 넘어 전국의 디자인과 인재들이 모여 순수한 경쟁의 장이 되어 지역 디자인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어워드는 ‘생성형 AI 특별 주제’를 처음 도입하는 국내 디자인어워드라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더한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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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2회 미래교육자문위원회 개최
충청남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5일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에서 2024년 제2회 충청남도미래교육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미래교육자문위는 교육 비전 및 정책 개발, 교육 발전 중·장기 계획에 대한 자문을 목적으로 2017년 교육전문가, 단체 구성원, 학부모 등으로 처음 구성됐으며 현재 4기 20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충남형 AI 교육의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 운영 상황 등이 보고됐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위원들은 내년부터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교과서가 보급될 예정이다에 따라, 교육청에 이를 위한 교원 연수 및 인프라 구축에 철저한 준비를 요청했다.
심상용 정책기획과장은 “현 정부는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을 국정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디지털 및 AI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충남형 AI 교육 모델을 개발해 추진 중이며 AI 디지털 교과서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맞춤형 AI 교육을 위해 2019년부터 홍성여고 건물을 리모델링해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로 운영하고 있으며 충남 15개 전 시·군에 인공지능교육체험센터를 김지철 충남교육감 3기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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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사 마실 프로젝트 첫 행사 ‘서천 사랑 서예’ 성료
서천군, 청사 마실 프로젝트 첫 행사 ‘서천 사랑 서예’ 성료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 24일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청사 마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행사인 ‘서천 사랑 서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붓글씨로 서천을 응원하고 가훈을 써주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돼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일진월보 웅비서천’ 서예 퍼포먼스는 서천군의 지속적인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날마다 나아가고 달마다 발전해 서천이 웅장하게 비상한다는 뜻을 표현했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가훈 써주기 행사에서 한 주민은 “붓글씨로 완성된 가훈이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선물이 됐다”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군청사가 주민과 함께 살아 숨 쉬는 매력적인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7월 19일 지역작가와의 만남 △8월 19일 오케스트라 연주회 △9월 20일 유명 여행 작가와 떠나는 여행과 책 △10월 31일 버스킹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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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회 서천읍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서천군, 제2회 서천읍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서천읍주민자치회가 지난 24일 서천초등학교 강당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년도 사업 성과보고 금년도 사업설명,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하는 주민투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투표를 통해 2025년도에 신청할 사업 안건은 ‘마을 도로 경관등 설치 사업’ 등 4개 사업으로 득표수에 따라 우선순위를 선정해 9월 중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한철희 회장은 “주민총회를 통해 그동안 활동 상황을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문제를 해결해 주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는 진정한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고령화와 인구소멸 위기 등 지역의 여러 문제에 대해 주민자치회가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면, 군은 정책으로 실현해 주민들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여와 소통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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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구 충남방적’, 민관협력으로 제대로 풀어나가고 있다
예산군 ‘구 충남방적’, 민관협력으로 제대로 풀어나가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4일 예산읍 창소리 일원 구 충남방적을 전국 최대의 레트로 문화복합단지 지원시설로 조성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주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공모사업’에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사업비 1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3년 연속 지역개발 공모사업 선정 쾌거를 거두게 됐다.
군은 ‘구 충남방적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이번 공모에 참여했으며 민관이 협력해 장기간 방치돼 온 구 충남방적 부지에 총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웰컴센터’와 기념광장 등 문화복합단지 관련 시설을 오는 202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군은 민간기업인 ㈜더본코리아와 상호신뢰를 토대로 수많은 민관협력을 통해 난제를 함께 극복해 왔으며 특히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민간이 주도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행정에서 사업을 구체화해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나온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군은 하반기 기획재정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통해 △전통주 증류장 △맥주 브루어리 △파머스 마켓 △축제공연장 △카라반스테이 등을 구성해 전국 최대의 레트로 문화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시장의 부활로 인해 전국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600여만명이 방문해 주셨는데 중앙부처와 충청남도에서도 더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이번 공모사업이 선정된 것으로 분석된다”며 “사업 선정을 위해 함께 노력한 국토교통부 공무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군민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만큼 본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구 충남방적이 충남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를 통해 인구소멸 위기를 최선을 다해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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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 20년 성장을 기념한다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 20년 성장을 기념한다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오는 7월 1일 롯데리조트부여 사비홀에서 제10기 굿뜨래 사용승인조직, 유관기관 등 200여명이 모이는 가운데 굿뜨래 브랜드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굿뜨래 20주년 비전선포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여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WTO와 FTA의 유통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03년 12월 탄생한 브랜드로서 2004년 7월 조례 제정 이후 부여군 생산 농산물의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전략적 마케팅, 홍보를 실시하며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해왔다.
이날 행사는 “100년을 함께 할 굿뜨래 명품 글로벌 브랜드 원년 2024”이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개발자, 생산자, 소비자, 미래세대 등 각계 각층의 축하 메시지 영상, 미래지향 가치를 담은 비전 선포, 역사와 성과, 공로 및 표창패 수여 그리고 굿뜨래의 글로벌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또한, 행사장 앞에는 지난 4월 개최했던 굿뜨래 어린이 사생대회 수상작 20점을 전시해 전 지역,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정직하게 성장해온 굿뜨래의 스무살을 맞이해 이번 행사를 통해 향후 100년의 미래로 도약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그동안 굿뜨래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노고를 격려하고 굿뜨래의 지난 20년간의 역사와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00년을 위해 새로운 비전 선포를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굿뜨래는 13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48개의 수상 경력으로 더 커진 브랜드파워를 자랑하는 가운데 전 국민 인지도 48.5% 브랜드가치 3,929억원으로 평가돼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브랜드노믹스를 실현하는 농산물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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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 필사 동아리 참여자 모집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 필사 동아리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에서는 깊이있는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원 필사 동아리를 운영한다.
한 권의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장 하나를 기록하고 필사한 내용 중 한 문장을 회원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생각 확장 및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만의 필사노트를 만들어보는 활동을 진행한다.
필사동아리는 7월 10일에 개강하며 매월 2, 4째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꾸준히 진행하며 필사를 통해 문장력 및 어휘력 향상, 꾸준한 독서를 통한 마음 안정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되길 바라고 있다.
프로그램 접수는 6월 26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홈페이지 및 전화나 방문 접수한다.
8월에는 여름학기, 9월에는 독서의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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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아동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온실`사업 실시
부여군, 아동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온실`사업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부여군은 충청남도 온종일 아동돌봄통합지원단의 도내 돌봄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온실` 사업 수행 기관 모집에 부여군, 공주시, 천안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여군의 수행 기관은 부여군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이 선정되어 해당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 돌봄 사각지대 운영지원사업 `온실`이란 틈새 돌봄을 통해 누구나 이용하는 초등자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여군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주말 돌봄, 공주 신월다함께돌봄센터는 아침 돌봄, 천안 하늘꿈이자라는집 지역아동센터는 야간 돌봄 유형으로 2024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부여군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의 주말 돌봄은 당일 등록, 당일 종결을 원칙으로 긴급돌봄 사유에 따라 2일 연속 이용 가능하며 동 시간대 이용하는 아동의 수가 10명이 넘지 않는 범위에서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여군 관계자는 “`온실` 사업의 틈새 돌봄을 통한 다양한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아동·학부모를 위한 사각지대 없는 돌봄을 지원함으로써 부모의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