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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 충남서 열린다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제2회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 유치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7월 20일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21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접근성과 장애인 편의성을 비롯해 도의 이스포츠 산업 활성화 정책과 지역기반 시설을 높게 평가했다.
도는 민선8기 공약으로 ‘충남 이스포츠 메카 조성 및 게임산업 육성’을 선정하고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천안아산역 인근 아산시 강소특구 내 이스포츠 상설 경기장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선수들은 대회 기간 컴퓨터, 콘솔 확장현실 3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컴퓨터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FC온라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이며 콘솔 종목은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테니스와 볼링이다.
확장현실 종목은 기존 휠체어사이클과 인도어로잉이 운영되며 체험종목으로 크로스컨트리스키가 운영될 예정이다.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장애인 선수와 대표단, 참관객 등 250여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게임 콘텐츠 산업발전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도는 선수단과 관객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각종 부대행사를 마련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대회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달 31일 도와 아산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국장애인이스포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송무경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스포츠 종주국으로서 대한민국 주도의 장애인 이스포츠 세계화에 충남이 앞장 서겠다”며 “이스포츠가 패럴림픽, 장애인 아시안 게임 등 주요 국제 장애인 스포츠대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전국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와 충남도지사배 직장인·청소년 이스포츠대회도 개최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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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지마켓, 농식품 유통 디지털 전환 및 공동브랜드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26일 군정 소회의실에서 지마켓과 ‘농식품유통 디지털 전환 및 공동브랜드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농식품 유통 디지털 전환과 공동브랜드 육성,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지마켓 임학진 마트사업실장, 임헌진 신선식품팀장,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농식품 생자자 및 유통업자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상호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보은군은 △농식품 유통 디지털전환 사업 지원 △디지털 전환을 위한 판매자 추천 및 관리 △온라인 판매에 적합한 농특산물 선정 및 관리 △축제, 행사 등 관련 지원 사업 연계 및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한다.
지마켓은 △보은군 농특산물 맞춤형 컨설팅 및 큐레이션 지원 △보은군 농특산물 온라인 전용관 구축 △보은군에서 개최되는 축제 현장 라이브 방송 지원 △판촉할인 △광고 대행 지원 등을 통해 보은군 농식품 유통의 디지털 전환과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온라인 거래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라인 판매 활동이 관내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 확보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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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청호·궁저수지 일원에 뱀장어 치어 1만 5,000마리 방류
보은군, 대청호·궁저수지 일원에 뱀장어 치어 1만 5,000마리 방류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어족자원 감소를 방지하기 위해 회남면 대청호와 내북면 궁저수지 일원에 뱀장어 치어 1만 5,000마리를 방류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치어 방류 사업은 전염병 검사 등 검수 절차를 거친 치어를 매입해 내륙의 저수지나 하천 등 수면에 방류하는 사업으로 수산자원 증식 등의 경제성뿐만 아니라 수산 종자 보전 등의 친환경 생태계 보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총사업비 1억 4,000만원을 투입해 치어를 방류하고 있으며 지난 25일 뱀장어 치어 1만 5,000마리를 우선 방류하고 7월 중 붕어, 쏘가리 등 토종 어종 치어를 구입해 대청호와 읍·면 저수지 일원에 방류할 계획이다.
이번에 대청호와 궁저수지 일원에 방류한 뱀장어 치어는 어민과 주민들이 선호하고 고부가가치 어종으로 댐 설치 등 환경 변화로 내수면에서 멸종 위험에 처해 있어 어족자원 유지에 꼭 필요한 어종이다.
이덕만 군 동물수산팀장은 "이번 뱀장어 치어 방류를 통해 대청호와 궁저수지 수중 생태계 회복과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으로 어업인 소득 기반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방류 이후에도 불법 어업 행위로 인해 보호어종과 어린 물고기가 포획되는 일이 없도록 관리 감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매년 토종 어종 복원을 위한 치어를 구입해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어종인 뱀장어와 쏘가리 치어를 계속해 방류해 어족자원을 유지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꾀하고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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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민선8기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건설을 위한 2년간 ‘잰걸음’
최재형 보은군수, 민선8기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건설을 위한 2년간 ‘잰걸음’
[충청중심뉴스] 최재형 보은군수는 민선8기 비전인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건설하기 위해 정주 여건 개선, 귀농·귀촌 정책, 청년정책, 휴식공간 조성, 교육환경 확대 등 군민은 물론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 사업을 2년간 추진했다.
최재형 군수는 민선8기 시작하면서 지역활력타운, 농촌협약 등을 통해 인구 유입을 위한 새로운 거주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지난 5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군은 ‘보은 청년 all來’사업으로 보은읍 죽전리 일원 2만 2,267㎡ 부지에 2028년까지 379억여 원을 투입해 △도시형 주거단지인 블록형 단독주택 70호 조성 △생활인프라 및 생활서비스 조성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및 단지개발 △지역브랜딩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활력타운과 연계한 △온-누림 플랫폼 조성사업 △군민 친화형 체육센터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100호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등 생활 기반 시설을 조성해 아이가 있는 가족들은 물론 청년들의 주거지원 및 교육과 보육, 창업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종합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보은군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시가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380억원을 확보해 ‘어디서나 살기 좋은 보은, 정주 환경이 쾌적한 보은, 일자리가 생기는 보은, 모두가 행복한 보은’이라는 목표로 △보은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90억원 △수한면·탄부면·산외면·장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각 40억원 △마로면 한중리 취약지역개조사업 15억원 △농촌형교통모델 15억원 등 4개 유형 7개 사업을 통해 농촌 공간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최 군수는 귀농·귀촌인과 청년층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주거지와 일거리를 준비하는 등 지역에 정착해 실질적인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까지 탄부면 하장리 일원에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를 건립해 23세대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한편 내북면 청년농촌보금자리, 회인면의 청년마을 공유주거, 귀농·귀촌 희망둥지 사업 등 맞춤형 주거단지를 조성해 귀농·귀촌인의 유입을 유도해 활기 넘치는 농촌을 만들고 있다.
아울러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포화상태인 일반산업단지 2개소, 농공단지 3개소 외에 보은 제3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반도체 등 우량 기업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 생활 안정 도모 등 지역에 인구가 유입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농업인 대학 운영, 스마트팜 교육, 귀농·귀촌 스마트 실습 농장 조성 등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농사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층을 위해서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통해 2027년까지 △일자리 분야 △청년 주거·생활 분야 △청년 문화·여가 분야 △청년들의 교육 참여와 활동 분야 등 모두 4개 분야 46개 청년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군은 현재 군내 거주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무주택 청년들에게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 월세 지원’, 지역 내 취업, 창업 또는 영농 무주택 청년에게 임대주택 임차료를 지원하는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주거지원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삶은동네의 청년을 반기는 마을 ‘회인ㅎ’가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회인면 일원에 △라이더들의 네트워킹 및 휴식 공간 조성 △청년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휠러스 페스티벌 개최 △회인 지역 체험을 위한 금·토·일 캠프 운영 등 회인 지역에 청년 인구 유입과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충북도 최초 1인 귀농·귀촌인 전입 장려금 지원 △귀농인과 선도농업인 1:1 멘토제 운영 △귀농인 정착 자금 △농기계 구입 자금 지원 △농지 구입 세제 지원 △청년 농업창업자금 및 농지 임차료 지원 등 귀농·귀촌인 및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 군수는 군민들이 힐링하고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보은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건설하고 있다.
군은 △보청천 명소화 사업 △삼년산성 공원화 사업 △용천산 공원화 사업 등을 연계해 군민들의 거주 만족도를 높이고 관광객에게는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명품 장소를 만들고 있다.
보은읍 도심을 가로지르는 보청천 일원에 2026년까지 80억원을 투입해 나들이 공원, 둘레길, 경관 조명 등을 조성하는 보청천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삼년산성에 24억원을 투입해 야간 경관 조명, 조경경관 및 탐방환경 개선 등 삼년산성 공원화 사업을 추진해 문화 유적 보전과 군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등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공간 및 역사학습 공간으로 바꾸는 한편 2028년까지 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용천산 일원에 산책로 등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군민들의 쉼터이자 휴식 공간인 뱃들공원을 새롭게 재정비한다.
2000년도에 조성된 뱃들공원은 20년 넘게 당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산책로 광장 등 노후화된 공원시설을 정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야간 조명설치 등 새롭게 단장해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군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일자리와 연계한 교육을 통해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노인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와 어울림의 시간을 제공하는 노인복지대학이 운영하고 있으며 결초보은 아카데미를 통해 분야별 명사들을 초청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교육과 재교육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만들어 가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 2년 동안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건설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며 “앞으로의 2년도 보은군 발전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발굴·추진하는데 700여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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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공주청년버스킹’ 추진
6월 말부터 11월까지 공주시 거리 일대 곳곳에서 공주 청년예술가로 구성된 버스킹을 추진한다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6월 말부터 11월까지 공주시 거리 일대 곳곳에서 공주 청년예술가로 구성된 버스킹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주청년버스킹’은 공주문화관광재단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지난 4월, 공주시의 젊은 예술인과 및 단체를 대상으로 오디션을 통해 총 6개의 팀의 버스킹 참여자를 모집했다.
관내 예술가의 예술활동을 증진시키고 공주시 거리공연 활성화의 목적으로 시행된 이 사업은 6월 말부터 11월까지 약 10회 이상 저녁 시간대에 제민천 일대, 둔치공원, 하숙마을의 거리 일대에서 버스킹을 개최할 예정이다.
버스킹 분야로는 인디밴드, 관악, 탭댄스 등 거리의 활력을 돋는 다양한 공연예술이 진행되며 공주시민의 문화향유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거리공연 활성화 지원사업 ‘공주청년버스킹’ 을 통해 공주시가 문화예술의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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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신청하세요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신청을 오는 9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2006년 1월 1일 ~ 2017년 12월 31일 출생하고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자녀로 학교에 다니지 않는 다문화가족 자녀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1인 기준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으로 NH농협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되며 지원금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 사용은 학업 활동을 위한 교재구매나 독서실 이용, 진로활동을 위한 재료구매 또는 자격증 지원 등을 위해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사행업종, 상품권 등의 사용은 제한된다.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신청은 본인 또는 부모가 음성군가족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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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4년 상반기 퇴임식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6일 6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상반기 명예퇴직과 퇴직 준비교육에 들어가는 공직자에 대한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퇴임식은 격식을 갖추면서도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이순찬 농업기술센터소장, 전병태 보건소장, 백인한 회계과장, 성창선 건강증진과장, 박종표 농업기술센터 북부지소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패를 수여하고 퇴임자들의 퇴임 소회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조병옥 군수는 “묵묵히 소임을 다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퇴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퇴임자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군민이 행복한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퇴임자들을 응원하며 퇴임 후에도 음성 군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순찬 농업기술센터소장, 전병태 보건소장, 백인한 회계과장, 성창선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음성군장학회에 각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음성군 퇴임 대상자는 정년퇴직 2명, 명예퇴직 7명, 퇴직 준비교육 6명 등 총 15명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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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4년 규제혁신 과제발굴 보고회 개최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규제혁신 과제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직사회 내 실질적 규제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규제혁신 과제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본청과 사업소 26개 부서가 참여해 일상생활과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와 복잡하고 까다로운 행정절차 등 민원 불편 사항의 과제들을 논의했다.
군은 보고회에서 발굴·논의된 과제에 대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규제는 신속하게 처리하고 법령과 지침 개정이 필요한 규제는 관련 부서와 협업해 중앙부처 수용이 가능하도록 논리를 보강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군은 현장감과 속도감 있는 규제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수시 시행한다.
또 군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 발굴개선으로 군민 편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합리한 규제를 집중적으로 발굴해 해결책을 모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규제발굴에 관심을 두고 규제혁신을 통해 군민의 삶과 기업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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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 오는 29일 개장
음성군,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 오는 29일 개장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오는 29일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을 개장해 8월 2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은 맹동면 두성리 1067번지 일원에 5405㎡ 규모로 2019년도 조성됐으며 조합놀이대와 유수풀, 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군은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을 전문 업체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 속 휴양지로 군민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며 닥터피쉬 체험장과 주말마다 레크레이션 이벤트도 새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혁신도시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입장료는 성인과 청소년은 6000원, 어린이는 4000원이며 음성군민은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혁신도시 물놀이장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www.cbpool.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조병옥 군수는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철저한 수질관리와 안전요원을 배치해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양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왕 물놀이장과 대소 물놀이장은 여름방학 시기에 맞춰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25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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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만족 원스톱 행정 ‘복합민원 상담 사전예약제’ 운영
5월 서산시청 복합민원상담실에서 이뤄진 복합민원 상담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 서비스의 일환으로 복합민원 신청에 대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22년부터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복합민원 상담 사전예약제는 민원인과 사전 업무 담당자와 협의해 상담일시를 정하면, 복합민원의 관계 공무원들이 일정에 맞춰 민원 처리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민원인이 상담을 서산시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시는 해당 민원과 연계된 관계 부서 담당자들의 일정을 조정하고 민원 내용을 사전에 파악해 민원 방문을 최소화한다.
복합민원 상담은 서산시청 2층에 마련된 복합민원상담실에서 매주 수요일 또는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복합민원 상담 사전예약제는 연중 운영되며 서산시 누리집의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 항목, 전화, 팩스, 이메일 등 다양한 접수 창구가 운영되고 있다.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를 이용했던 민원인은 “건축허가 등에 관한 질의부터 후보지 개발 가능 여부 등에 대한 궁금증을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 상담을 통해 속시원하게 해결했다”고 말했다.
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사전예약을 통해 민원인이 담당자를 만나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담당자는 사전에 해당 사항을 숙지하고 상담 준비를 할 수 있어 내실 있는 운영이 이뤄지고 있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더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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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대
25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된 미래첨단 전략수립 워킹그룹 첫 회의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5일 베니키아 호텔에서 ‘서산시 미래첨단 전략수립 워킹그룹’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4월 미래첨단 전략 수립을 위해 △신산업 정책 △산업 전환·산업계 △연구개발 △서산특화 등 4개 분과로 워킹그룹을 구성했다.
워킹그룹에는 충남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 산업연구원,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전기차배터리협회, 정보통신기획평가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서대학교, 신성대학교, 장안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등 총 23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날 회의는 워킹그룹의 주요 기능을 정립하고 운영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시는 미래전략 추진 로드맵에 대해 자문하고 사업 발굴을 위한 워킹그룹 위원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서산시가 실질적으로 추진해 나갈 사업을 제시하고 주력산업 및 미래 산업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상호 서산시 미래전략담당관은 “이번 회의는 정부와 유관 기관의 핵심 동향을 파악하고 서산시 연계 과제를 발굴하는 첫걸음이었다”며 “향후 워킹그룹을 활용해 서산시의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사업을 발굴하곘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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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중리어촌체험마을, 충남 유일 ‘7월 가볼 만한 곳’ 선정
‘여름 바다 느끼기’를 테마로 ‘7월 가볼 만한 곳’에 선정된 중리어촌체험마을에서 바지락 캐기를 즐기는 관광객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중리어촌체험마을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7월 가볼 만한 곳’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여름 바다 느끼기’를 테마로 전국 5곳을 ‘7월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했으며 충남에서는 유일하게 중리어촌체험마을이 선정됐다.
중리어촌체험마을은 세계 5대 청정 갯벌 중 한 곳인 가로림만에 있는 어촌마을로 서해에서만 즐길 수 있는 갯벌 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바지락 캐기 체험과 함께 감태 초콜릿 만들기, 깡통 열차, 전통 해루질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가로림만 주변에는 웅도와 고파도, 우도 등 아름다운 섬들이 산재해 있어 배편을 이용해 가볼 수 있다.
김기수 서산시 관광과장은 “중리어촌체험마을은 청정한 서산의 바다에서 즐기는 갯벌 체험을 포함해 여름 휴가철 다양한 볼 거리가 가득하다”며 “올해 여름은 서산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이 가득한 여행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이색 홍보 마케팅 ‘찾아가는 서산여행 You랑단’을 운영해 서산의 여름휴가 명소를 소개했다.
서산의 여름휴가 명소로는 몽돌해변으로 유명한 벌천포, 코끼리 바위를 볼 수 있는 황금산, 갓 잡은 회를 먹을 수 있는 삼길포항, 싱그러운 여름을 느낄 수 있는 부석사, 배롱나무꽃으로 유명한 개심사와 문수사 등이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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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5회 서산6쪽마늘축제’ 개최
지난해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서산6쪽마늘 축제 ②제15회 서산6쪽마늘축제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고유의 맛과 향으로 사랑받는 충남 서산시의 대표 특산물 서산6쪽마늘이 다양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을 맞이한다.
시는 서산6쪽마늘축제추진위원의 주관으로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제15회 서산6쪽마늘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축제는 ‘이쪽저쪽 보시고 서산6쪽마늘축제로 오세유’를 주제로 서산6쪽마늘 및 농특산물 판매, 체험,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늘은 특, 대, 중, 소의 4등급으로 구매 고객의 요구에 따라 주대와 절단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되며 현장에서 바로 택배를 이용할 수 있어 구매 편의를 높였다.
생강한과, 조청, 표고버섯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도 축제 기간 중 상설 판매되며 농특산물 깜짝 경매도 진행된다.
또한 마늘빙수, 마늘아이스크림, 마늘빵, 마늘소시지 등 마늘의 맛과 향을 살린 간편 먹거리는 서산해미읍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관내 음식점 및 숙박시설 등을 이용한 영수증을 이벤트 부스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서산6쪽마늘을 택배로 받을 수 있는 ‘지역 상권 영수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6쪽마늘 고유의 맛과 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와 먹거리를 준비했다”며 “지인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우수성이 입증된 서산6쪽마늘과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축제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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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6쪽마늘축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한시적 운영
서산6쪽마늘축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확대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15회 서산6쪽마늘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축제 가맹점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을 연 13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제15회 서산6쪽마늘축제를 맞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 내 농산물·식음료 판매장, 공예체험장 등 31개소를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했다.
이번 등록된 가맹점은 축제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이용자들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표시된 부스를 찾아 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축제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확대했다”며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지역 농산물도 구입하는 등 알찬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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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00세 시대 슬기로운 ‘구강관리’ 교육
홍성군, 100세 시대 슬기로운 ‘구강관리’ 교육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24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외식업 종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100세 시대 슬기로운 구강관리를 위한 성인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공중보건의사 장준범 치과의사가 강사로 나서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습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 내용은 성인기에 흔히 발생하는 치주질환의 원인과 예방법, 구강질환과 만성질환의 연관성, 임플란트 관리방법 등 성인이 알아야 할 구강건강 정보를 포괄적으로 다뤘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강위생용품의 올바른 사용법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실질적인 구강관리 습관 개선을 도모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바쁜 일상 속에서 소홀히 할 수 있는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더 나아가 교육 내용이 참석자들의 가족에게도 전달되어 지역 전체의 구강건강 증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