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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실시
25일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대산읍 벌천포 해수욕장 현장을 찾아 안전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요원을 격려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벌천포 해수욕장을 비롯한 물놀이 지역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홍순광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25일 대산읍 벌천포 해수욕장을 찾아 안전관리소를 비롯한 안전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요원을 격려했다.
서산시 물놀이 안전관리지역은 벌천포와 용현·산수·황락계곡 등 4개소이며 총 24명의 안전관리요원 배치하고 안전장비 점검을 완료했다.
시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지역 4개소에 8월 31일까지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며 물놀이 안전관리소를 운영해 무료 구명조끼와 구급약품을 대여·제공한다.
시는 7월 폭염 캠페인과 연계해 많은 시민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추진할 방침이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이른 무더위가 이미 시작된 만큼 물놀이객이 작년보다 많이 늘어날 것이다”며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추진하고 시민들이 안전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홍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를 위해 안전 수칙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6월 13일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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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계룡軍문화축제 공식 포스터 제작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올해 14회째 개최하는 ‘계룡軍문화축제’ 홍보용 공식 포스터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 주제는 ‘K-軍문화의 중심, 힘찬 국방수도 계룡’으로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군 관련 콘텐츠를 관람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공식 포스터에는 중부권 최고 명산인 계룡산 아래서 펼쳐지는 축제의 주제를 비롯해 개최 기간, 장소, 축제 QR코드, 후원기관 등을 표기했고 동시 개최하는 지상군페스티벌과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 관련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올해 군문화축제는 전 세계 50개국, 500개 업체에서 참여해 1600여 개의 부스가 설치되는 KADEX 2024와 같은 기간 열리는 만큼 軍문화축제와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면 축제 성공개최는 물론 전세계에 대한민국의 국방수도 계룡시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재단은 포스터가 완성됨에 따라 대전·세종·충남 등 충청권은 물론 유동인구가 많은 수도권 일원에서 적극적인 축제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며 전국 주요 행사장을 방문해 ‘계룡軍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KADEX2024’를 알릴 계획이다.
이응우 재단 이사장은 “올해 軍문화축제는 대한민국국제방위산업전시회와 동시에 열리는 만큼 보다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의 위상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2024계룡軍문화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KADEX2024’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충청남도 계룡대 활주로와 엄사면 일원에서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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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재가 의료급여’ 사업 추진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오는 7월부터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이란 장기입원 필요성이 낮음에도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의료·돌봄·식사·병원 이동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73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오는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다.
시는 장기입원 환자 중 지역사회 정착 가능한 대상자를 모색해, 민·관 자원 연계를 통한 대상자가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민·관 자원 연계 협력기관과 간담회 등을 통한 의견 청취 및 자원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돌봄의 어려움 등으로 장기입원 중인 대상자가 지역사회에 정착해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 자원 연계 등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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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민선 8기 도시브랜드 수직 상승.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다”
박경귀 아산시장 “민선 8기 도시브랜드 수직 상승.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다”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이 26일 민선 8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난 2년의 소회와 향후 시정 추진계획을 밝혔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민선 8기 2년 주요 성과로 △도시브랜드 순위 수직 상승 △12년 연속 충남 시군 종합평가 1위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축분야 최초 신속 예타사업 선정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및 생태계 구축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대한민국 1호 법정 온천도시 선정 등을 꼽았다.
박 시장은 “민선 7기 40위권에 머물던 아산시 도시브랜드 평판 순위는 민선 8기 들어 처음 10위 내에 진입했고 최근에는 서울·부산·대전에 이어 전국 4위까지 올랐다”며 “전국 기초단체 시 중 ‘1위’”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이어 “아산시는 지난 한 해 대외 평가에서 역대 가장 많은 77개 기관에서 표창받았다”고 덧붙이며 “시정 전 분야에 걸친 고품격 행정 구현으로 일 잘하는 조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 모든 성과는 동료 공직자들의 노력이 쌓인 덕분에 가능했다”며 “시정을 믿고 지지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그는 “민선 8기는 반환점을 지나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다”며 “지난 2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2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먼저 “2025년은 아산군과 온양시가 통합돼 출범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이자, 충남도가 선포한 ‘충남 방문의 해’”며 “2025년을 ‘아산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전 국민이 주목하는 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연내 ‘충남 1호 신정호 아트밸리 지방정원’이 완공되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문화·관광 도시,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자연생태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지난해 대한민국 1호 법정 온천도시에 선정된 아산시는 전국 유일 온천산업기관인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을 필두로 한국 헬스케어 스파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아산의 100년 미래를 결정할 ‘트라이포트 아산항’ 개발, 40년 숙원 사업인 ‘아산 예술의 전당’ 건립 등 임기 내 치적이 되지 않는 중장기 사업도 실질적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변화에 대한 열망으로 민선 8기의 시작을 열어주셨던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간절함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출범 30주년을 앞둔 아산시는 ‘서른 청년’의 패기와 열정으로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남은 임기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아산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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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우수사례 나눔 연수 실시
26일(수), 학교폭력전담조사관들의 사안조사 및 조사 보고서 작성 역량강화를 위해 우수사례나눔 연수를 실시하였다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는 6월 26일 학교폭력전담조사관들의 사안조사 및 조사 보고서 작성 역량강화를 위해 우수사례나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자체적으로 마련한 정기 연수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월 1회씩 개최되고 있으며 조사관들의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조사관 상호간의 사례 나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전담조사관은 “강의식 연수로는 알 수 없었던 생생한 현장에서의 대응 사례들을 나눌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연수는 조사관으로써의 업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현재 동부교육지원청의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총 21명의 인원이 선발되어 3월부터 활동하고 있으며 퇴직 교원, 퇴직 경찰, 청소년 상담분야 전문가들이 고르게 선발되어 학교폭력 사안의 성격에 맞게 배정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의 연령이나 성별, 사안의 특성 등에 맞게 사안 조사에 임할 수 있도록 연수를 기획했다”며 “학교 현장의 상황과 사안의 특성에 맞는 조사 방식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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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38회 세계마약퇴치의날 불법마약류퇴치캠페인 실시
26일(수), 대전역 광장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제38회 세계마약퇴치의날 불법마약류 퇴치캠페인에 유관 기관(대전시 약사회, 대전광역시,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참여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26일 대전역 광장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제38회 세계마약퇴치의날 불법마약류 퇴치캠페인에 유관 기관과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연령층 및 직업군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으로써 지역 시민들에게 마약류 폐해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며 전화번호가 인쇄된 홍보물을 배포해 약물관련 문제 발생 시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금년 3월 ‘흡연·마약류·음주 포함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에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심화연수’, 관리자 및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마약류 및 흡연예방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하반기 ‘학생 마약류예방교육 심화연수’ 및 보건교사 대상 마약류 포함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며 TF팀을 구성해 ‘마약 예방 교육자료’를 자체적으로 개발·제작해 각급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마약예방 교육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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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청년농업인 육성 연구모임’ 스마트팜 우수사례 견학
충남도의회 ‘청년농업인 육성 연구모임’ 스마트팜 우수사례 견학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개선방안 연구모임’이 청년농업인의 실태 파악 및 지원 개선을 위해 청년농업인들이 창업한 스마트팜 현장을 방문했다.
연구모임은 26일 아산과 부여에 청년농업인들이 창업한 스마트팜을 방문해 청년농업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효율적인 농업기술과 경영 방식을 체험하는 자리를 가졌다.
아산시에 위치한 ㈜팜엔조이와 부여군 소재 영웅딸기 농장은 최신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해 각각 고품질의 방울토마토와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연구모임 대표인 방한일 의원은 “청년농업인들의 스마트팜 도입은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충남 농업의 발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고 격려했다.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개선방안 연구모임은 이번 방문을 통한 청년 농업인들의 성공 사례 등을 바탕으로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사례 연구 및 토론을 진행하고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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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발전회, 서북·동남경찰과 보이스피싱·교통안전 예방 강화
천안발전회, 서북·동남경찰과 보이스피싱·교통안전 예방 강화
[충청중심뉴스] 천안발전회는 26일 천안서북·동남경찰서와 교통안전,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천안발전회 6월 정례회의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천안발전회 회장인 박상돈 천안시장과 임태오 천안서북경찰서장, 김보상 천안동남경찰서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에 따라 천안발전회와 양 경찰서는 각 기관·단체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교통안전과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공유하고 활용하기로 했다.
천안발전회는 노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교통사망사고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또 교통사고 위험도로 안전시설 개선사업에 대한 협력을 확대하고 교통사고·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예산을 지원한다.
천안서북·동남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홍보물 제작·배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천안발전회는 이번 협약 체결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전기통신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기관·단체간 교육, 홍보,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천안발전회 정례회의에서 체결된 협약으로 천안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각 기관 간 체계적인 협력을 강화해 천안시민의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발전회는 천안시 소재 기관·단체·기업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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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19복합타운, 조성사업 진행 ‘맑음’
권혁민 충남소방본부장(사진 가운데)이 26일 119복합타운 신축현장을 방문해 119항공대 격납고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2021년 12월 기공식을 열고 본격 공사에 착수한 충남119복합타운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총사업비 810억원을 투입한 119복합타운은 청양군 비봉면 일대 38만여㎡ 부지에 건물 10개동 규모로 충청소방학교와 119항공대, 장비정비센터 등을 갖춘 소방복합시설이다.
지난 14일 준공 승인을 받은 119복합타운은 하반기 중 시설점검과 기관 입주를 마치고 오는 10월 준공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도 소방본부는 대형화되고 복잡해진 재난상황에 대비한 전문 소방인력 양성과 특성화된 소방훈련시설, 광역 단위의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신축 현장을 방문한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전반적인 시설물 건립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권 본부장은 “오랜 시간 공들인 119복합타운의 가동을 눈앞에 두게 돼 기대가 크다”며 “청양에 새롭게 조성될 소방복합시설을 통해 도민의 안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충남소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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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2024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실시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진 발생으로 원자력(연) 원자로실 방사능 누출 상황을 가정한 ‘2024년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진 발생으로 원자력 원자로실 방사능 누출 상황을 가정한 ‘2024년 하나로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에 따라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소재 광역지자체 주관으로 2년마다 실시하는 훈련이다.
대전시가 주관한 이번 훈련에는 유성구, 원안위 대전지역사무소,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의학원, 군·경·소방 등 20여 개 기관 600여명이 참여했으며 방사능 누출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간 대응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 △각 기관별 비상대응조직 구성·운영 △ 비상발령·전파 및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주민 소개 △구호소 및 방사선영향상담소 운영 △환경방사능 육상탐사 △합동방사선비상진료, 현장응급의료소 및 비상진료소 운영, 방사선환자진료 △비상발령·전파 △원자력 시설복구 등 방사능 누출 시 각 기관별 대응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최초로 훈련 중 재난안전통신망을 사용해 시와 원안위 등 각 방사능비상대응본부와 구호소, 합동방사선감시센터, 현장방사선비상진료소, 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실 등 재난 현장 4개소를 연결해 기관별 훈련상황을 함께 공유하며 진행했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올해 훈련은 최초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방사능재난 시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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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신곡 ‘ROCKSTAR’ MV 티저 공개 ‘HIP의 정석’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충청중심뉴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역대급 퍼포먼스로 돌아온다.
26일 리사는 라우드 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ROCKSTAR’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리사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락스타’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메가 크루에 둘러싸인 채 시작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그는 텅 빈 거리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당당한 워킹으로 분위기를 압도한 리사는 영상 말미 기타를 치는 듯한 포인트 동작이 엿보이는 안무를 일부 선보이며 파워풀한 춤선까지 자랑, 베일을 벗을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리사는 앞서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을 통해 솔로 컴백을 깜짝 스포하고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그는 비주얼 콘셉트 포토로 180도 새로워진 변신을 예고해 이번 신보로 보여줄 매력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압도적인 글로벌 파급력을 지닌 리사가 라우드 컴퍼니 설립 이후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서는 만큼, 솔로 뮤지션으로서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낼 ‘ROCKSTAR’를 향해 이목이 쏠린다.
색다른 콘셉트로 대중을 찾을 리사의 ‘ROCKSTAR’는 한국 시간 기준 오는 28일 오전 9시 전 세계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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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보훈병원 국가유공자 위문 방문
대전시, 대전보훈병원 국가유공자 위문 방문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6일 대전보훈병원을 방문,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의료진 등 병원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가유공자 치료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나라를 위한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 및 보훈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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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4국→5국 체제 개편, 2024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서산시청전경(사진=서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4년 7월 1일자로 기존 4국에서 5국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지난 3월 인구수에 의한 시·군·구의 실·국장급 기구 수 상한 폐지를 골자로 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다양한 환경 문제에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환경녹지국을 신설하는 한편 경제환경국을 경제산업국으로 건설도시국을 건설교통국으로 명칭 변경했다.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기존 부서들에 대한 기능별 재배치도 실시했다.
조직개편과 함께 단행한 하반기 정기인사는 승진 69명, 전보 200명 등 총 290여명 규모다.
직급별 승진인원은 △4급 2명 △5급 및 지도관 6명 △5급 승진요원 1명 △6급 15명 △7급 17명 △8급 28명으로 총 69명이다.
주요 인사로는 △경제산업국장 한현교 스마트정보과장 △환경녹지국장 이기영 자치행정과장이 임용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민선 8기 반환점을 맞아 추진해 오던 주요 공약 및 현안 사업들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과장급 인사를 최소화하고 조직의 안정을 기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2년 이상 장기근무자 및 인사 고충자에 대한 전보로 조직 내 활력을 불어넣고 장기 근무한 소수 직렬을 고르게 승진임용해 승진 적체를 해소하고 사기 진작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민선8기 후반기에도 주요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성과를 이끌도록 자신의 자리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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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논산의 새로운 변화 대대적으로 알리는 자리 가져
26일 오전 탑정호 수문공원에서‘민선 8기 2주년 언론인과의 간담회’(이하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26일 오전 탑정호 수문공원에서‘민선 8기 2주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출범 2주년 동안 빛났던 성과를 돌아보고 논산의 미래 100년을 위해 펼쳐지는 향후 비전에 대해 언론인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가 펼쳐진 탑정호 수문공원은 새해 첫날 시민들이 한데 모여 미래와 대한 희망과 다짐을 되새기는 장소로 이번 간담회 역시 각오를 다져 새로운 논산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는 의미로 정해졌다.
백 시장은 작년 1주년 특별대담 당시 시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한 때를 떠올리며 “변화와 혁신의 자세로 논산의 번영을 가져오겠단 당찬 포부를 밝힌 지도 어느덧 2년이 되어간다”며 “시민행복시대를 넘어 시민감동시대를 열기 위해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과 논산시민만을 생각한 행정을 펼쳤을 뿐인데, 전국이 주목하고 세계가 놀라는 논산이 됐다”고 말하며 “이 모든 것은 언론인들을 비롯한 논산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덕택”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백 시장은 간담회에서 지난 2년간 숨 가쁘게 달려온 행보를 소개했다.
특히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와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투자 유치,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최종 승인 등을 위시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국방군수산업도시로 발돋움 한 논산의 변화를 알렸다.
이어 △민생안정책과 수출 및 투자유치를 통한 성장기반 마련 △세계화를 비롯 지역 농산물의 유통다변화를 통한 수지맞는 판로 개척 △미래형 첨단 농·축산업 육성과 살맛나는 농업정책 △축제혁신을 통한 대흥행과 지역 문화자산의 콘텐츠화 △공경과 격려, 응원이 담긴 성심복지정책 △지역인재의 자부심을 더해주는 미래교육 △시민소통을 바탕으로 한 신뢰·적극행정 등 논산 부흥의 꽃을 틔우는 정책 성과를 소개했다.
백 시장은 이중 농업수익 3원칙을 소개했다.
그 내용은 관내생산 농산물의 관내소비, 국내 유통망의 다변화, 세계화를 통한 수출 활성화로 백 시장은 이 농업수익 3원칙의 실천과 그로 인해 관내기업, 대기업, 세계 만방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논산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홍보했다.
또한 △국방 기회발전특구·방산혁신클러스터 최종 선정 △국방 분야 공공기관 유치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 성공적 개최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 △전신주 지중화와 경관조명 설치 등을 통한 원도심 이미지 개선 △벌곡면 황룡재 터널 사업과 국도 23호 도로 확장 등 논산의 변혁을 앞당기는 주요사업의 비전을 밝혔다.
백 시장은 간담회 말미에 “모두가 불가능하다 말해왔던 논산의 숙원들을 풀어낼 수 있던 것은 논산의 저력, 언론인 여러분을 비롯한 논산시민들의 힘이다”고 말하며 “논산의 자부심과 미래가치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더욱 찬란하게 빛나려면, 여기 계신 여러분의 고견과 지혜가 필요하다”고 언론인들의 협조와 관심을 호소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 자리에 앞서 시에서는 스마트 축산단지 기반 조성,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 원도심 지중화와 야간 경관조명 설치, 시도 7호 교량설치공사 등 주요현안사업을 영상으로 제작해 참석 언론인들의 이해를 도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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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플라자, 세종시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업무협약 체결
세종여성플라자, 세종시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업무협약 체결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가 21일 여성플라자 내 혜윰 강의실에서 세종시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우리 지역의 △여성, 청년의 일자리 제공 및 사회서비스 확대 △자녀 돌봄 등 지역사회 지원체계 구축 △청년의 성인지 관점 함양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조건희 세종시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대표는 “보건복지부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 청년 여성들이 서비스 제공자로 많이 활동하고 있고 향후 경력단절 여성 등 제공인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만희 대표는 “초등학생 돌봄 및 교육서비스 제공으로 일하는 여성들을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망이 잘 구축되기를 희망한다”며 “청년사회서비스단 사업 통해 세종시 여성, 청년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지역 돌봄 체계가 강화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