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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제38회 힐링닥터 콘서트 성황리 개최
대전교육청 에듀힐링센터, 제38회 힐링닥터 콘서트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6월 26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경남대학교 심리학과 김태훈 교수를 초청해 ‘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행복 찾기’라는 주제로 제38회 힐링닥터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힐링닥터 콘서트는 대전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뇌과학자, 심리학자, 도슨트, 정신건강 전문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릴레이 특강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는 ‘두+심+장의 어울림행복의 꽃 피우기’라는 대주제 아래 두-행복은 뇌안에 있다, 심-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행복 찾기, 장-힐링 페인팅 스토리, 어울림-마음 에너지 통장의 법칙이라는 소주제로 강연을 통해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학교문화와 가정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제38회 힐링닥터 콘서트는 ‘깊은 생각의 비밀’, ‘프레임의 힘’ 등 다수의 인문학 저서를 출간하고 현재 경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활동 중인 김태훈 교수가‘심-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행복 찾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는 건강한 수면을 위한 방법과 공감 총량의 법칙, 몸과 마음의 상호작용 등 행복한 삶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콘서트에 참석한 이 교사는 “나이가 들수록 기쁨, 행복의 감정은 줄어들고 불안과 걱정이 늘어나는 것 같다 책임과 의무에만 집중하다 보니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강연을 통해 불안하고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도 행복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행복한 삶은 건강한 몸과 마음의 균형에서 비롯된다 건강한 몸을 위해 마음을 돌보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몸과 마음 건강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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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IB 프로그램 이해 제고 연수 실시
26일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 450명을 대상으로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평생학습관에서 IB 프로그램 이해 제고 연수를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26일 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 450명을 대상으로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전평생학습관에서 IB 프로그램 이해 제고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IB는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교육재단인 IB 본부가 개발·운영하는 국제 인증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평가와 철저한 교원 연수 시스템으로 개념 이해 및 탐구학습 활동을 통한 학습자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학교 교육 체제이다.
교육 대상에 따라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프로그램으로 구분된다.
이번 연수는 최근 새로운 수업 및 평가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IB 프로그램에 대한 교원 및 교육전문직의 이해도 및 인식 제고를 통해 학교 현장의 관심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IB의 이해와 수업 및 평가 적용의 실제’라는 주제로 초등학교는 대구 영선초 김견숙 교사, 중학교는 대구 논공중 황은비 교사, 고등학교는 경북사대부고 장밝은 수석교사가 IB 교육을 위한 학교 현장의 변화, IB 수업 및 평가 실제, IB 핵심 요소에 대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연수생들이 IB 프로그램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연수가 IB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과 공감대를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깊이 있는 탐구와 토론을 통해 사고력을 기르고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이 활성화 되도록 다양한 연수를 통해 교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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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청양 추진위원회 기업체 대상 서한문 발송
스마트청양 추진위원회 기업체 대상 서한문 발송
[충청중심뉴스]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 추진위원회는 지난 25일 관내 기업체 에 스마트청양 참여 독려 서한문을 발송하며 지역 경제 선순환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농공단지 입주업체와 개별공장 업체에 발송한 서한문은 기업체 대표들에게 지방 소멸, 지역 자본 외부 유출로 인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양군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스마트청양에 대해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지역 내 우선 구매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과 ‘지역인재 채용’ 및 ‘직원 주소 두기’로 인구 증가 등에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추진위원회는 6월 기업체 대상 서한문 발송을 시작으로 식당과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서한문을 발송해, 상인들의 주도적인 스마트청양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진우 위원장은 “서한문 발송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요 기업체 등에 직접 방문해 스마트청양 운동에 알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라며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스마트청양 범군민운동이 확산되어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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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청양 여름밤 마지막 별자리야시장에서 만나요
6월 29일 청양 여름밤 마지막 별자리야시장에서 만나요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올해 마지막 청양 별자리야시장을 오는 29일 청양전통시장 다목적장터에서 개최한다.
청양 별자리야시장은 청양전통시장과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향유하는 행사로 지난 4월 26일부터 현재까지 총 5회 운영되어 누적인원 약 5,000명의 많은 방문객들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4월 26일 5월 24일에는 별자리야시장과 달빛마켓의 공동 행사로 진행되어 방문객들이 평소보다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 만족도를 높였다.
이 열기를 모아, 오는 29일에 진행되는 여름밤의 마지막 청양 별자리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비롯해 피날레를 장식할 공연 등 흥겨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아쉽게도 청양 별자리야시장은 이번 6회 행사를 끝으로 올해를 마무리하지만 잠 못 이루는 여름밤, 청양 별자리야시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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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 2분기 운영위원회 개최
청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 2분기 운영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5일 청양군보건의료원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2분기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의 총괄, 조정 등을 위해 전분기의 사업 실적과 차분기의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보건의료원과의 협조 사항, 센터 운영 등에 대해 협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현황 보고와 앞으로의 운영 계획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협의했으며 7월부터 시작될 신규 사업인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상경 원장은 “모두 바쁘신 와중에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운영을 위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청양군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의료원 3층에 위치하며 △정신건강 상담 및 선별검사 △정신질환 진단자 사례관리 및 치료비 지원 △중증 정신질환자 주간재활 프로그램 운영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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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7월부터‘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시행
청양군, 7월부터‘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시행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오는 7월부터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소견서 등을 발급받은 자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등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7월 1일부터 소견서 의뢰서 등 증빙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20일간 총 8회의 심리상담이 가능한 바우처가 제공되며 바우처 가격은 회당 1급 유형 8만원, 2급 유형 7만원으로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부과된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7월부터 시작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이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3일부터 서비스 제공기관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보건의료원 정신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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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금년도 첫 기금사업으로 ‘청소년 디지털 역량강화’ 본격 시행
청양군, 금년도 첫 기금사업으로 ‘청소년 디지털 역량강화’ 본격 시행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금년도에 첫 고향사랑 기금사업으로 6월 21일부터 9월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청소년 디지털 역량강화’지원을 해 디지털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소년의 주도적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청양군 청소년재단의 주관으로 ‘우리 동네 이야기’와 디지털 테블릿 사용법, 청양군 현황 자료 조사를 시작으로 디지털 홍보 굿즈 디자인, 디지털 커뮤니티 매핑, 청춘거리 탐방, 관광 홍보 기록 및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디지털 홍보 굿즈는 청양군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한 기부자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역량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참여 활동은 물론 기부자와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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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28~29일 야간 개장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충남 대표 직거래장터인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을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은 공주에서 생산한 제철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로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운영 중이다.
특히 오는 28일과 29일에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공주시 대표 한우브랜드인 알밤한우와 함께하는 바로마켓 야간 개장을 진행한다.
세종공주축협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시중보다 20% 저렴한 가격으로 알밤한우를 판매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셀프구이존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또한, 셀프구이존 이용 시 불판과 버너, 가위, 집계, 소금을 무료로 제공해 공산성을 마주보고 금강 변에서 즐기는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8일에는 저녁 7시 30분부터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이밖에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에서는 요즘 추세에 맞는 반찬 및 채소를 소포장해 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직접 생산하고 가공한 120여 종의 다양한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판매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은 상반기 장터를 6월 30일까지 운영한 뒤 9월부터 하반기 개장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 대표 브랜드인 알반한우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
많은 분이 오셔서 공주시 농산물과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알밤 한우를 맛보고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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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총력
25일 옥룡정수장 회의실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2024년 상반기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5일 옥룡정수장 회의실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2024년 상반기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는 수도법 제30조에 따라 수질관리 및 수도시설의 운영에 관한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법정 위원회로 공무원과 시의원, 시민단체, 수질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원수 및 정수 수질검사 결과와 2024년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 보고가 이뤄졌으며 수도시설 수질관리와 운영 방안 등 수돗물 수질 향상을 위한 토의가 진행됐다.
공주시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위원장인 이상률 경제도시국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상수도 수질관리 및 사업추진에 반영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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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 및 보훈가족 위안행사 개최
청양군,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 및 보훈가족 위안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6.25참전유공자회청양군지회은 지난 25일 김돈곤 청양군수, 참전유공자, 보훈단체 가족 및 군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온웨딩홀에서 6.25전쟁 제74주년 기념식 및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자유 수호 전쟁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행사 후에는 다채로운 위안공연 등 보훈가족 위안행사도 개최되어 보훈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평화와 번영을 다짐하는 기회로 승화하기 위해 호국영상 시청 및 식전공연 시작으로 △ 국민의례 △ 유공자표창 △ 참전유공자 제복입혀 드리기 △ 인사말씀 △ 기념사 △ 6.25 노래 제창 △결의문 낭독 △ 만세 3창 △ 오찬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가유공자뿐만 아니라 같이 희생하신 유족분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며 “청양군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선양과 예우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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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가져
청양군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가져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5일 회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가공실습실에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구입해 만든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130여 가구에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와 함께 여성권익 증진의 필요성과 스마트 청양의 실천 운동도 함께 전달했다.
손미옥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한 활동에 함께해 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머니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
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1984년도에 결성돼 현재까지 7개 단체가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양성평등문화 확산, 여성의 능력개발과 지위향상, 여성폭력 예방 켐페인, 이웃사랑 실천 등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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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매안심 가맹점’ 5곳 신규 지정
공주시, ‘치매안심 가맹점’ 5곳 신규 지정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치매안심 가맹점 5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주시치매안심센터에 따르면, 신규 가맹점은 신풍슈퍼, 신흥이용원, 대성농약사, 세종철물건재센터, 만물박사 인테리어 등 5개 개인 사업장이다.
이들 가맹점은 앞으로 사업장을 방문하는 지역주민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홍보하고 안심 가맹점에 치매 관련 홍보물을 비치해 치매 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치매안심가맹점이 지정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개인사업자가 치매안심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한 뒤 지정 요건 충족시 개인 사업장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으면 치매안심 가맹점 지정번호가 부여된다.
치매안심 가맹점에 관심이 있는 개인사업자 및 치매관리사업 관련 상담은 공주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지속적으로 치매안심 가맹점을 추가 지정해 지역사회의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촘촘한 치매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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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로 강한 공주 건설”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중심뉴스] 최원철 공주시장은 각종 현안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등 민선8기 후반기에도 시민이 행복한 강한 공주시 건설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26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민선8기 출범 2주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민선8기 전반기는 ‘소통과 섬김’을 시정의 기본 철학으로 삼아 변화와 혁신을 염원하는 시민의 강한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해 온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최 시장은 그동안의 성과로 △제2금강교 7년 만에 착공 △공주~세종 광역BRT 사업 승인 △금강 국가정원 설계비 확보 등 표류하던 현안 사업을 본궤도에 올린 점을 꼽았다.
이어 역대 최다 관람객인 180만명을 유치한 2023 대백제전과 전국 최초로 개최한 대한민국 알밤박람회 그리고 8회 연속 문화재 야행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중부권 대표 역사문화관광도시로의 저력을 보여줬다고 자평했다.
이를 토대로 후반기에는 웅진 백제문화촌과 주미산 산림레포츠 시설 조성, 종교관광 순례길 등을 추진해 왕도심 부흥을 이끌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금강 평목지구 일원 하천 환경 개선과 금강 옛 뱃길 복원사업, 금강국가정원 조성사업 등 금강을 매개로 한 관광거점 조성에도 주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최 시장은 민선8기 들어 59개 기업으로부터 8211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며 앞으로 입주기업 친화형 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해 첨단 업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유치를 계기로 식약처 관련 기관을 추가로 유치해 세종시와 인접한 동현동 일원을 식품안전 클러스터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비롯해 웅진동 일원 주택단지 조성, 금흥·월송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공주형 드론 특화도시를 육성해 공주시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와 함께 치매안심센터 추가 건립에 이어 관내 모든 경로당에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어르신 복지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중학생 국외 현장체험학습 지원과 청소년 시설 조성 등 보편적 교육복지도 확대한다.
최 시장은 소통과 혁신을 통한 열린시정 구현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며 공약모니터링단을 구성한데 이어 시민들이 24시간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소통공감 온라인 플랫폼’도 올 하반기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시민 누구나 품격 있는 삶을 누리는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민선8기 후반기에도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 신뢰를 보내주시길 시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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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 2회 만에 화제성과 시청률 올킬.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
사진제공 = SBS ‘신들린 연애’
[충청중심뉴스] “10년을 오기로 버텼다”는 무당 함수현의 전직이 은행원으로 밝혀지자 시청자들은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5일 방송된, ‘신들린 연애’ 2회에서는 8인의 MZ점술가들의 기묘한 1:1데이트 현장과 이들의 직업 및 과거史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1.2%로 전 채널 1위, 순간 최고 가구시청률 3%를 기록,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 중 가구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화요일 밤 절대 강자로 자리 잡았다.
이날, 여자들은 남자들의 과거가 담긴 ‘인생네컷’ 사진을 보고 뛰어난 촉으로 자신의 데이트 상대를 추리해 원하는 상대를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인상 투표에서 몰표를 받았던 미녀 무당 함수현은 “마지막 연애가 2년 전”이라고 밝히며 “무당이면 사람들이 약간 멈칫한다.
그래서 이번 생에서는 연애를 못 한다고 생각했다.
여기 들어오기 전까지”며 1:1 데이트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함수현과 허구봉은 절인 ‘죽도암’에서 삼배를 하고 소원 초를 켜는 등 신들린 남녀들답게 범상치 않은 데이트를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가비는 “어떤 연애프로그램에서도 보지 못한 데이트장소”며 이들의 기묘한 데이트에 연신 감탄했다.
거침없이 솔직한 말투와 털털한 모습이 돋보였던 함수현은 이날 데이트에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반전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얼굴 어때?”라는 함수현의 물음에 허구봉은 “무슨 대답을 원해? 오늘이 더 좋다고”며 거침없는 직진 플러팅을 했고. 가비는 “미치겠다.
너무 매력 있어” 유인나는 “뭐 했다고 이렇게까지 설레지?”며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타로심리상담사 최한나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완즈카드가 떴기 때문에 운명의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 차에 탄 이홍조가 보이자 ”슬로우 모션처럼 다가왔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전 선택한 ‘운명패’의 상대가 최한나임을 맞춘 이홍조는 ” 이대로 흘러간다면 저도 무서울 것 같다“며 최한나와의 1:1 데이트 매칭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홍조는 전날 최한나의 의상은 물론 그녀가 했던 말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 섬세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최한나는 “심쿵했어요”며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그뿐 아니라 두 사람은 서로에게 “제일 눈에 띄었다”, “귀여운 매력이 있어” 등의 솔직한 표현을 주고받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은, 서로가 몰랐던 직업이 공개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8인의 남녀는 각자의 점사 도구를 공개하며 직업을 공개했는데, 소년미 가득한 박이율이 “퇴귀하는 무당”이라며 ‘가검’을 꺼내자 룸메이트인 이홍조는 “방 바꿔야 할 것 같다.
무섭다 진짜‘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홍조 역시 무당임을 밝혔는데 함수현은 “눈깔이가 이상다고 했잖아”며 무당임을 직감했다고 밝혀 놀라운 촉을 자랑하기도 했다.
연세대 수학과 출신 역술가 이재원은 작명을 해준 지인이 개명 후 바로 드라마에 캐스팅됐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직업이 공개되며 이들의 과거도 함께 소환되었는데, 특히 함수현은 10년차 은행원 출신임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함수현은 “악 많이 썼어요. 평범하게 살려고“ ” 진짜 너무 안하고 싶었어요. 10년 동안 오기로 버텼다“며 당시 힘들었던 기억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신동엽은 안타까워하며 말을 잇지 못했고 유선호 역시 ”왜 나도 눈물이 나지”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통역사, 트레이너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쳤던 이홍조 역시, 신병을 앓았던 어머니와 동생한테 신이 내려와 있다는 얘기를 듣고 “땅을 치며 오열했다”며 “3대에 하나는 나와야 한다면, 신 뿌리들을 다 끌고 오는 거죠” 라며 무당의 삶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직업 공개 후 같은 무당임을 알고 서로에게 호감이 생긴 이홍조, 함수현의 관계도 눈길을 끌었다.
최한나는 두 사람의 묘한 기류에 타로카드를 뽑으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이 뽑은 ‘데스카드’를 보며 “정해졌다.
신의 뜻이다”고 말하며 체념하는 모습에 유인나는 “하지마요. 가서 홍조씨와 대화해라”며 점괘에 흔들리는 최한나를 보며 안타까워했다.
직업 공개 이후 함수현-허구봉, 이홍조-최한나 관계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자 유선호는 “이렇게 되면 사각관계”아니냐며 앞으로 전개 될 이들의 러브라인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거부할 수 없는 운명과 본능적 이끌림 사이, 이들의 마음은 어느 곳으로 향하게 될지. 매회 새로운 도파민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 ‘신들린 연애’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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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산읍 외식업협의회, 사랑의 외식상품권 전달
직산읍 외식업협의회, 사랑의 외식상품권 전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직산읍 외식업협의회는 지난 25일 직산읍을 방문해 지역 내 한부모가족,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가족을 위해 80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외식상품권은 직산읍 외식업협의회 소속 23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외식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경종 회장은 “협의회에서 경제적인 이유로 외식 기회가 적은 가족이 함께 외식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효은 직산읍장은 “직산읍 외식업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