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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 본격 운영 개시
서산시, 2026년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 본격 운영 개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3월 6일부터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가 운영되는 전국 지자체 중 올해 첫 번째로 서비스가 시작된다.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로 라스트마일 드론 배송 지역순찰 및 수색 보건의료 행정 지원 드론 배송 실증 택배 드론 배송 실증 등이 추진된다.라스트마일 드론 배송서비스는 고파도, 우도, 분점도, 벌천포해수욕장, 삼길포 좌대 낚시터 등에 드론으로 다양한 물품을 전달하는 서비스다.주민과 관광객의 수요가 많은 금 토 일요일 각각 9회씩 운영되며 지역화폐와 연계된 전용 앱을 통해 물품을 주문하면 된다.시는 상반기 내 기존 낮 시간대 중심의 운영시간을 야간 시간대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지역순찰 및 수색 복합 임무 서비스는 드론 배송 중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활용, 사건 사고 예방 및 초기대응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보건의료 드론 배송과 택배 드론 배송은 본격적인 실증이 진행된다.보건의료 행정 지원 드론 배송서비스는 고파도 우도 분점도에 대한 비대면 진료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다.올해 실증을 바탕으로 향후 비대면 진료 시 구비된 약품 외 다른 약품이 필요한 경우 드론을 통해 해당 약품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드론 택배 배송서비스는 섬 지역 드론 배송 거점에 택배를 전달하는 서비스다.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보건의료 행정 지원 드론 배송서비스와 택배 드론 배송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섬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을 향상하고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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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림재난 대응훈련 '기관 간 공조 체계 강화'
서산시, 산림재난 대응훈련 '기관 간 공조 체계 강화'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국립용현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대형산불 발생을 가정한 산림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서산소방서 서산시 의용소방대, 서산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국립용현자연휴양림 등이 참여했다.참여기관들은 건조주의보 발효, 순간풍속 8~12 의 강풍이 부는 상황에서 등산객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 발생을 가정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산불 발생 시 초기대응부터 산불 단계별 상황 전파 판단 및 진화전략 수립, 합동 진화 및 주민 대피까지 체계적인 훈련이 진행됐다.시는 이날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지휘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김기수 서산시 산림공원과장은 “산불은 기상 여건에 따라 급격히 확산될 수 있어 무엇보다 신속한 초기대응과 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가 중요하다”며 “서산시는 관계기관과 함께 실전형 훈련을 지속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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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 순항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 순항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해 8월 착공한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 5일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작업자에 대한 안전을 당부했다.해당 사업은 예천동 1255-1번지 일원 1만1609.5 부지에 430면의 주차 공간, 시민의 휴식 여가 공간인 초록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공영주차장은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며 그 옥상에는 중앙호수공원과 높이를 맞춰 잔디광장과 산책로 등을 갖춘 초록광장이 마련될 계획이다.현재 지하층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며 전체 공정률은 약 24%다.사업에 투입되는 실제 비용은 용역비, 공사비 등 약 290억원이며 도비 지원을 받아 시가 부담하는 비용은 190억원 수준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중앙호수공원 일원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는 한편 시민의 여가 힐링 공간인 중앙호수공원의 기능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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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산성 옛길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상당산성 옛길 위험목 제거 사업’을 통해 위험 수목을 제거하고 옛길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11월 5일부터 12월 2일까지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전복 등 시민 피해 우려가 있는 149주를 정비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5월 안전관리자문단, 급경사지협회 등과 함께 추진한 현장 점검에서 비탈면 내 수목 제거가 필요하다는 공통 의견에 따라 마련됐다.상당산성 옛길 내 급경사지는 총 14개소로 재해위험도 평가 결과 모두 C등급 또는 D등급으로 분류된 재해 위험 지역이다.특히 이번에 수목을 제거한 구역은 정밀조사를 통해 지정된 붕괴위험지역에 해당한다.시는 14개 급경사지 가운데 D등급 급경사지 5개소의 수목을 우선 제거했다.또한 급경사지 안전점검과 붕괴위험지역 정밀조사 결과에 따라 암파쇄 방호시설, 개비온 옹벽, 계단식 옹벽 등 안전시설을 설치했다.이를 위해 예비비를 포함해 총 6억6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아울러 제거하지 못한 나머지 9개소에 대해서도 2026년 본예산에 사업비 1억원을 반영해 전문가 자문 결과에 따라 추가로 수목 제거를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위험 구간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 국비를 확보해 보강 공사를 추진하고 급경사지 사면 안정화와 재해 예방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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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시정연구동아리 본격 운영
서산시, 2026년 시정연구동아리 본격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시정연구동아리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정연구동아리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 가능한 시책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공직자들의 자발적 연구 모임이다.시는 올해 7개 동아리를 선정했으며 동아리 구성원들은 최대 6명으로 다양한 부서와 직급으로 구성됐다.각 동아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정 혁신, 조직을 건강하게 만드는 언어문화 정착, 스마트도시 발전 방향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를 진행한다.시는 오는 9월 중 시정연구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10월에는 우수 동아리를 선정, 포상할 방침이다.아울러 모든 동아리의 연구 성과를 관련 부서의 의견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유건규 서산시 자치행정과장은 “시정연구동아리는 현장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모여 시정 혁신을 견인하는 원동력”이라며 “관행의 틀을 깨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동아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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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우텍 방문 '기업 현장 소통의 날' 개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6일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지우텍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기업 현장 소통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주’실현을 목표로 기업 대표 중심의 소통을 넘어 생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과 직접 만나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윤인노 지우텍 대표이사와 환담을 진행한 후 우수근로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약 30명의 근로자와 만나,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기업 구내식당에서 진행된 ‘점심 데이트’였다.이 시장은 근로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현장의 고충까지 격식 없이 소통했다.한 근로자는 “시장님이 직접 구내식당까지 찾아와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들어주실 줄은 몰랐다”며 “우리 근로자들의 노력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 시장은 “청주 경제를 지탱하는 힘은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 여러분의 노력에서 나온다”며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근로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청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기업 방문을 확대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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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청주, 올해 보육예산 3,279억원 투입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영유아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전년 대비 463억원이 증가된 3279억원의 보육예산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청주시 보육지원사업은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완화하고 어린이집 운영 안정성을 높여 청주시 안심보육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주요 내용은 어린이집 운영 지원 강화 국공립어린이집 8개소 확충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 등이다.이에 청주시는 교사 대 아동비율이 변동되는 0세반에 운영비 지원하는 신규사업을 추진하며 유아 단계적 무상보육 실현의 일환으로 유아반에 1인당 7만원씩 기타필요경비를 지원해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시는 안정적인 공공보육 기반 확충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공동주택 신규 조성 지역을 중심으로 국공립어린이집 8개소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또한,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처우개선 위해 각종 수당 인상분을 반영했다.9시 이전 등원시간의 교사에게 아침돌봄 수당, 보육교사 근무환경개선비, 누리과정 담임교사 처우개선비, 장애아전문 치료사 수당, 연장보육 전담교사 수당을 인상해 교직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지원한다.특히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개별적으로 가입하던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보험가입을 청주시 단체가입 방식으로 지원해 영유아의 생명 신체 피해보상 및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등 피해 보상 사각지대 최소화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줄이고 영유아가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어린이집 운영 안정성과 보육교직원의 근무 만족도를 함께 높여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 안심보육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시 관계자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은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육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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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예술 인프라 한 곳에' 문화예술타운 건립 본격화
서산시, '예술 인프라 한 곳에' 문화예술타운 건립 본격화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다양한 문화 예술을 한 곳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타운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석남동 286-13번지 일원에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산문학관 6개 시설을 단계적으로 집적화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월 사업 실시계획을 인가 고시하며 사업 부지 조성계획과 진입도로 개설계획을 확정했다.오는 2027년까지 문화예술타운 조성 기반을 마련할 방침으로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3개 시설의 부지 조성을 우선 추진 중이다.국립국악원 분원이 건립되는 것은 서산시가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올해 설계비로 국비 3억원이 반영됐다.건립되면 전통 공연예술의 중심 거점으로서 국악의 보존 계승과 보급 발전, 향유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도 지정 무형유산 총 5종목의 전수교육과 연습, 공연, 전시 기능을 갖춘 인프라다.지난 2024년 2월 시는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 김현곤 장인과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어 2024년 10월 도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올해 건축기획 용역을 완료한 후 설계비 등의 내년 국비 반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타운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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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1,460대 지원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고 친환경 차량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총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693대, 4등급 차량 705대, 건설기계 62대 등 총 1천46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돼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돼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다.다만 관능검사와 성능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한다.또한 신청일 기준 차량이 청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어야 하며 최종 소유 기간도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다.아울러 총중량 3.5톤 미만의 5등급 차량은 조기폐차 시 추가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으며 4등급 차량은 조기폐차 후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를 신차로 구매할 경우에만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조기폐차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한 뒤 3월 9일부터 27일까지 등기우편, 방문 또는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시는 신청 기간 내 접수된 신청서를 일괄 심사한 뒤 차량 연식이 오래된 순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이 올해로 종료되는 만큼 해당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4 5등급 차량 조기폐차를 적극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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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드림스타트, '아이들 꿈 향한 첫걸음 프로젝트' 추진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 복지 보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받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분야별 체계적인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드림스타트 사업은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목표로 성장 단계와 가정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서비스는 모든 대상 아동에게 공통으로 제공되는 기본서비스 1종 아동발달 영역별 필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필수서비스 14종 아동의 문제와 욕구를 반영해 지원하는 맞춤서비스 19종으로 체계화돼 있다.2회 연속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올해 520명 지원 목표 청주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3년 주기 평가에서 2회 연속 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8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2026년에는 관리 아동 520명 지원을 목표로 청주시만의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더욱 촘촘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43개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4개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945개 유관기관에 아동통합사례관리 안내문을 발송하고 기관 방문 상담을 병행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아동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로 지속 가능한 지원 기반 마련 청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아동복지기관 등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민간 공공 자원을 적극 연계해 부족한 자원을 보완할 계획이다.또한 발굴된 자원과는 협약을 체결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아동 지원의 연속성과 효과성을 높일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드림스타트 사업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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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 K-브랜드 어워즈' 공예도시 부문 수상
청주시, '2026 K-브랜드 어워즈' 공예도시 부문 수상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6 K-브랜드 어워즈’에서 공예도시 부문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K-브랜드 어워즈는 TV조선이 주최하고 7개 정부기관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국가 경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와 콘텐츠를 선정해 시상한다.이번 수상은 청주시가 1999년부터 청주공예비엔날레를 개최하며 공예도시 브랜드를 꾸준히 구축해 온 성과가 인정된 결과다.특히 2025년 열린 제14회 청주공예비엔날레는 60일간의 역대 최장 기간 운영과 72개국 참여, 23개 전시 개최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많은 관람객을 끌어모았다.또한 시는 2024년 6월 국내 최초로 세계공예협회 세계공예도시 인증을 받았다.이어 지난해 10월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공예와 민속예술’분야에 가입하며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시는 2026년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 브랜딩 국제 네트워크 교류 확대 지속가능한 공예 생태계 조성 등 3대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전용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 기념 특별전을 통해 도시 브랜드를 강화한다.또한 한 중 일 동아시아 공예포럼 개최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연례총회 참가 등을 통해 국제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공예 분야 청년 인재의 해외 레지던시 지원, 시민 도슨트 양성, 생활공간 맞춤형 공예 전시 운영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예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시는 관련 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청주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예와 민속예술 육성에 관한 조례’를 이달 제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제도적 기반을 토대로 시민 생활 속 공예 확산과 세계 공예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해 청주를 세계적인 공예 창의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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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1회 예당전국낚시대회 신청 접수
예산군, 제21회 예당전국낚시대회 신청 접수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오는 3월 28일 예당전국낚시대회장에서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예당전국낚시대회는 전국의 낚시 동호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민물낚시대회로 국민의 레저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신청은 3월 9일부터 3월 26일까지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접수한다.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예당내수면어업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이다.대회 시상은 1위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 2위 200만원, 3위 100만원이 수여되며 이와 함께 여자우수상, 최대어상, 외래어종 퇴치상, 최고령상, 원거리상 등 다양한 특별상이 마련된다.또한 시상 외에도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참가자 전원에게 중식을 제공하며 광시한우 구이 시식코너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예당호를 배경으로 한 무빙보트 수상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돼 있다”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예당호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낚시대회인 만큼 많은 낚시인과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제 공 일 2026년 3월 6일 사진유무 제공부서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 담당 문의 이지은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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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개강
예산군 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개강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역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33개 강좌로 구성했으며 약 460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인문 과정으로는 필라테스, 요가, 생활 속 부동산 자산관리 강좌가 운영되며 문화예술 과정에는 수채화와 기초소묘 등이 포함됐고 디지털 과정으로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초와 챗GPT 활용 강좌를 마련했다.영유아 대상 신규 프로그램으로는 자연물 감성놀이 ‘까르까르’, 키즈 레고블록, 동화촉감놀이 ‘당나귀똥’을 개설했다.직장인을 위한 ‘달빛어울림’야간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퇴근 후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달빛 꼬마점프 체육놀이’를 비롯해 직업능력 교육 과정으로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자격증 대비반을 새롭게 마련했다.아울러 어르신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실버 인공지능 활용, 실버 스마트폰 활용, 실버 컴퓨터 기초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평생학습 관계자는 “평생교육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쉽게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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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예산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479대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한다.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 자동차와 건설기계 소유자이며 3월 10일부터 신청을 접수한다.특히 5등급 차량에 대한 보조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조기폐차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해당 연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적용해 산정된다.3.5톤 미만 5등급 자동차의 지원금 상한액은 300만원, 4등급 자동차의 상한액은 800만원이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조기폐차 대상 차량 온라인 검사는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조기폐차 사업이 지역 대기질 개선과 군민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6년 종료 예정인 5등급 노후 운행차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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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보험 운행 차량 지난해 314건 검찰 송치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 특별사법경찰팀은 2025년 한 해 동안 무보험 운행 사건 314건을 검찰에 송치하고 범칙금 116건 총 4천800만원을 부과했다고 5일 밝혔다.특별사법경찰팀은 무보험 상태로 차량을 운행한 운전자에 대해 보험계약 조회, 교통법규 위반 및 교통사고 내역 조회, 통신 조회, 소재 수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사를 진행해 검찰 송치와 범칙금 부과 조치를 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11월부터 무보험 운행 자동차 단속 정보 범위가 기존 경찰청 교통법규 위반 정보에서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통행 정보 한국환경공단 배출가스 단속 정보까지 확대되면서 월평균 적발 건수는 약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자동차를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운행할 경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이에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무보험 운행은 형사처벌 대상’이라는 내용의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의무보험 가입 안내문을 제작 배부하는 등 시민 홍보를 강화하며 무보험 운행 근절과 재발 방지에 힘쓰고 있다.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무보험 운행은 운전자 본인이 형사처벌을 받을 뿐만 아니라 사고 발생 시 피해자가 제대로 보상을 받기 어려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자발적으로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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