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한경석 서천군의원, 부적격 건설업체 차단으로 부실공사 방지 촉구
한경석 서천군의원, 부적격 건설업체 차단으로 부실공사 방지 촉구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은 제322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내 부적격 건설업체를 철저히 가려 입찰단계부터 차단해 부실공사를 원천방지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판교면 등고리, 서면 동포마을회관 등 부실공사 현장을 살피고 부실공사의 원인을 분석해온 한경석 의원은 가장 큰 요인으로 부적격 업체의 시공과, 시공 능력이 없는 페이퍼 컴퍼니의 하도급에 따른 채산성 악화, 그리고 현장 관리감독 소홀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현재 관내에는 종합건설업체 30개, 전문건설업체 137개 등 167개의 건설업체들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의원은 “서면 동포마을회관의 경우 완공일로부터 2년이 다 되도록 일부 부실을 보완하지 못하고 있고 개관 지연에 따라 사용하지 못하는 기간만큼 발생되고 있는 기회비용이 적지 않다”고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은 방지책을 주문했다.
첫째, 입찰전에 참여 업체의 자격을 철저히 심사해 과거의 공사 실적, 재정 상태, 기술 인력, 장비 보유 현황 등을 면밀히 검토해 부적격 업체를 걸러내고 둘째, 입찰에 참여한 업체의 공사 현장 등을 직접 방문해 실제 현황을 확인하며 셋째, 공사 착수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 감독을 강화함과 동시에 정기적인 현장 품질 검사를 통해 문제를 사전에 발견하고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담당부서인 건설과는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인력, 장비, 재정상태, 과거의 실적 등 운영실태를 조사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인력보강이 절실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한의원은 관련 조례 개정을 주문하며 “서천군 발주 추정가격 4억원 이상 종합공사, 2억원 이상 전문공사에 대해 낙찰업체에 대한 건설업 등록기준 서류 및 현장조사의 필요성을 군에서도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경석 의원은 △특화시장 지배구조 전환 △군 행정의 목표관리제 도입 △서울시 공무원 연수원 및 선도리 갯벌 체험객의 관광지 연계 △신축 서면종합복지관 보행로 설치 △지체장애인 급식소 운영문제 △적격한 장애인 기업의 배려 △군 신청사 에너지 과소비 개선방안 △비인시장 구조개선 및 활성화 대책 △농기계대여서부분소 집출입로 확장 △동부저수지 붕어 등 어류 집단폐사 등을 지적하며 생산적인 개선방안 등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06-28
-
한경석 서천군의원, 군 행정의 목표관리제 도입 권고. ‘국과별 목표를 설정하고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한경석 서천군의원, 군 행정의 목표관리제 도입 권고. ‘국과별 목표를 설정하고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은 제322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위원회 위원장으로 회의를 주관하며 행정사무국 감사에서 서천군 행정의 낮은 성취도를 지적하고 목표관리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한 의원은 서천군 행정조직 개편을 통해 3국 체제를 도입한지 1년이 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 국장들의 업무장악력이 미흡하고 군정목표와 단위사업 성취도가 낮은 점을 지적했다.
한경석 의원은 “조직의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개인과 과가 수행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관리하는 기법”이라며 “목표관리 제도는 주무관이 팀장 및 과장과 함께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한 후 이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는 결과 지향의 평가 방법으로써 성과 중심의 핵심 관리기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즉, 단순히 목표 달성 여부를 평가하는데 국한되지 않고 목표를 통해서 보다 근본적으로 구성원을 동기부여 시키면서 업무를 장악해나가는 효율성 높은 관리임을 강조한 것이다.
아울러 목표관리의 장점으로는 명확한 목표 설정으로 팀워크가 살아나고 일터에 활기를 찾을 수 있는 반면 사무직종과 같이 성과 개념이 명확치 않은 경우 계량화가 어렵기 때문에 목표설정이 어려울 수 있다는 설명도 곁들였다.
만약 목표관리제가 도입돼 정착된다면 현재 각 부서 단위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한 경우, 여러 사유로 진척이 안되거나 중단되어 있는 경우 등 사례들이 적지 않은 현실을 비춰볼 때 보다 효과적인으로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제도 도입과 접목을 위해서는 전문가 집단에게 연구용역을 하고 병행해 서천군의회 의원들과 집행부 국 과장이 함께하는 연구모임 구성을 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경석 의원은 △특화시장 지배구조 전환 △전문 및 종합건설업체의 적격여부 전수조사 △신축 서면종합복지관 보행로 설치 △지체장애인 급식소 운영문제 △적격한 장애인 기업의 배려 △군 신청사 에너지 과소비 개선방안 △비인시장 구조개선 및 활성화 대책 △농기계대여서부분소 집출입로 확장 △동부저수지 붕어 등 어류 집단폐사 등을 지적하며 생산적인 개선방안 등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06-28
-
세종도시교통공사, BRT 개편으로 탑승인원 18.6% 증가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도시교통공사는는 지난 5월 11일 개편된 간선급행버스체계의 탑승인원이 전년대비 18.6%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개편내용으로 △B0/B2/B4노선 휴일감차 폐지, △B0노선의 차량 증차, 운행횟수 증대, 배차간격 단축 등이 있다.
특히 신설 B6노선은 현 B2노선의 혼잡도 분담 및 운송효율을 크게 끌어올릴 목적으로 대용량 전기굴절버스 4대를 투입해, 세종~오송을 하루 40회 왕복 운행하는 등 수송력 향상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개편으로 전년 동기대비 일평균 2,972명, 총 11.5만명의 탑승인원이 증가했고 B6는 일 평균 1,340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공사는 오송역 열차시간과 대전 반석역 지하철 시간을 감안해 버스시간표를 구성한 것도 수송인원이 늘어난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판단하고 타 지자체 대중교통과의 연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방안 또한 검토 중이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이번 BRT노선 개편에 이어 신도심, 읍면지역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개선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6-28
-
한경석 서천군 의원, 비인재래시장 활성화 대책 세우라 ‘주문’
한경석 서천군 의원, 비인재래시장 활성화 대책 세우라 ‘주문’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은 제322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5일시장 기능을 상실한채 오랫동안 방치되다시피한 비인재래시장에 대한 행정 부재를 질타하고 폐쇄 혹은 활성화 중 하나를 택할 것을 강조했다.
1926년에 개장한 이래 면면히 이어온 비인지역 주민들의 질곡의 역사를 담고 있는 비인재래시장은 2007년 장옥현대화사업 이후 오늘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한 의원은 “48개소의 점포가 있으나 18개소만 입점해 있고 장날에는 그나마 4~5개 영세 점포만이 문을 열고 5일장의 맥을 잇고 있다”며 “발길은 끊기고 낡아 슬럼화되어 흉물로 전락하기 직전이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비인시장이 이렇게 되기까지에는 외곽도로 등 지정학적 요인과 생활환경과 구매 및 소비패턴 변화가 가져온 산물로 보여진다”며 “시설개선 사업비를 투입한다해서 더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니 차라리 폐쇄 절차를 밟아 정비하고 그 공간을 지역사회를 위한 용도로 전환하던지, 아니면 제대로 된 시장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활성화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한 의원이 비인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안으로 첫째 불필요한 장옥을 철거하고 최소 점포를 재배치해 넓은 장옥 마당을 확보하며 22개 비인면 마을 중 희망하는 마을에 점포를 임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곳에 인근 바닷가에서 채취한 어패류, 생선, 활어 등 소규모 혹은 맨손 어업인의 생산품과 채소 등 싱싱한 농산물을 팔게 함으로써 유통과정을 뛰어넘어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공간으로 발전시켜 시장을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또 다른 마을 점포에서는 해물파전에 막걸리, 소곡주 등 주막을 열어 옛 정취를 되살리며 관광객 혹은 주민들이 어우러지는 커뮤니티로 육성하면 지역사회에 활력소가 되어 줄 것이라고 역설했다.
두 번째, 선도리 갯벌체험객을 시장으로 유입시켜야 한다고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현재 주말이면 선도리 주변에는 외부 차량으로 장사진을 이루고 해안도로가 마비될 정도로 갯벌체험객들이 몰려들고 있는점에 착안해 관광객들에게 채취한 어패류 등을 즉석 조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농촌의 넉넉한 점감을 나누는 광장으로 만들고 주민 소득에 보탬이 되는 비인재래시장으로 발전시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경석 의원은 △특화시장 지배구조 전환 △전문 및 종합건설업체의 적격여부 전수조사 △공무원 직제에 목표관리 기법 도입 △신축 서면종합복지관 보행로 설치 △지체장애인 급식소 운영문제 △적격한 장애인 기업의 배려 △군 신청사 에너지 과소비 개선방안 △농기계 대여 서부분소 진출입로 확장 △동부저수지 붕어 등 어류 집단폐사 등을 지적하며 생산적인 개선방안 등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06-28
-
‘2040년 대전도시기본계획’및 ‘2030년 공업지역기본계획’공청회 개최
28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40년 대전도시기본계획(안)’및‘2030년 공업지역기본계획(안)’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8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40년 대전도시기본계획’및‘2030년 공업지역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2040년 도시기본계획은‘기회와 혁신의 중심, 과학경제수도 대전’의 미래상과 함께 △중심지 체계 △개발 및 보전축 △생활권 등을 제시했다.
중심지는 기존 2도심에서 ‘유성’을 추가한 3도심 체계로 개편했고 특히 원도심의 명칭을 혁신도심으로 변경했는데 이는 대전역 일원에서 추진 중인‘도시재생혁신사업’을 감안한 조치이다.
개발축은 상위계획 및 충청권 거점도시로의 연계성을 감안 남북 3개 성장주축과, 동서 2개 성장부축을 설정했고 성장주축인 △행정복합 1축은 첨단산업과 행정의 복합축으로 구간은 신동에서 금산 △신 성장산업 2축은 대전시 4대 전략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발전축으로 노은에서 진잠이다.
△신 경부 3축은 원도심 지역의 주거정비를 위한 축으로 신탄진에서 가오, 판암 구간이다.
보전축은 금강, 대청호, 계롱산 등의 광역 및 지역 환경자원을 고려해 생태계 네크워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정했으며 생활권은 유성, 둔산, 혁신도심 생활권으로 설정해 장래 개발을 대비해 인구와 토지이용의 유연성을 확보했다.
2030년 공업지역기본계획은 산업단지, 연구개발특구를 제외한 공업지역 4.73㎢의 관리 방향을 제시했다.
공업지역 정비를 위한 목표로‘미래핵심 전략산업 활성화를 통한 신 산업 육성 및 산업구조 고도화 실현’을 설정했으며 추진 전략으로 △미래 신성장 거점 구축 △전략산업 및 선도산업 육성 △지속가능한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방안이 담겼다.
특히 대전시 4대 관문인 진잠, 신탄진 등의 유휴 공업 지역의 관리유형 및 정비 방안을 제시해 공업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이날 공청회에선 대전도시기본계획의 MP인 목원대 최정우 교수 주관으로 토론회가 진행됐고 관계전문가들의 열띤 토론과 함께 주민들도 다양한 의견을 제시됐다.
최종수 대전시 도시계획과장은 “전문가 및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은 적극 검토해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6-28
-
도움이 필요할 땐‘복지위기 알림 앱’
도움이 필요할 땐‘복지위기 알림 앱’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8일 대전사회서비스원에서 구·동 공무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복지위기 알림 앱’소개 및 가입 안내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복지위기 알림 앱’은 시민 누구나 본인과 이웃의 복지 위기 상황을 쉽게 휴대폰으로 알릴 수 있는 앱으로 6월 26일부터 전국에서 시행되고 있다.
본인 또는 이웃이 앱을 통해 현재 겪고 있는 복지 위기 상황과 도움이 필요한 내용을 작성해 신청하면, 신청 당시 확인된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의 담당자가 연락해 상담을 진행하고 상담 결과에 따라 지원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거나 연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복지위기 알림 앱에서는 위기 상황과 관련된 사진 첨부 기능이 제공돼 동 담당자에게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의 위기 상황과 생활 여건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웃 위기 알림의 경우 부득이하게 신원을 밝히기를 꺼리는 경우가 있는 점을 고려해 익명 신청 기능도 제공한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대전시는 5월 말 현재 1인 가구 비중이 43.42%로 전국 평균 41.84%보다 높아 고독사 등 복지위기에 노출되기 쉽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복지위기 알림 앱을 통해 적극적으로 제보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위기 알림 앱은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치하거나 QR코드를 통해 설치할 수 있으며 간편한 회원가입을 거치거나 비회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대국민 복지정보 제공 포탈인 복지로에서도 앱과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4-06-28
-
충남도의회 제353회 임시회 제12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
충남도의회 제353회 임시회 제12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오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제353회 임시회를 열고 제12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추진한다.
도의회는 1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앞으로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단 3명을 먼저 선출할 예정이다.
2일에는 6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진행한다.
3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예산결산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의회운영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선출한다.
도의회는 3일 동안 제12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 7개 상임위원회와 위원장, 예산결산 및 윤리특별위원회와 위원장 선출을 하고 이번 회기를 마무리를 할 계획이다.
2024-06-28
-
대전시, 무더위 속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28일 시청사 북문 앞에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8일 시청사 북문 앞에서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무더운 여름 피서철을 맞아 헌혈자 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대전시청 북문 1층 입구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까지 진행됐다.
대전시는 매년 4회 이상 정기적으로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월과 4월에는 각각 70여명의 공무원과 시민이 헌혈에 동참했다.
헌혈 참여자는 간기능검사 등 8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고 공무원 참여자는 자원봉사 4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헌혈자는 헌혈하기 전날 과음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헌혈 전에는 반드시 식사해야 한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제조할 수 없으므로 누군가의 헌혈이 곧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라며 “이러한 헌혈의 중요성을 많은 이들이 함께 인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
홍성희 서천군 의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맥문동 축제 성공 위한 조언으로 ‘눈길’
홍성희 서천군 의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맥문동 축제 성공 위한 조언으로 ‘눈길’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홍성희 의원은 제322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민생활 안정에 방점을 두고 투명하고 실효성 있는 행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요구했다.
먼저 홍성희 의원은 제2회 맥문동 축제의 성공을 위해 일회용기 사용 대책 마련과 주차난 해소, 가족 중심 축제 진행과 맥문동 산업화에 따른 식재 범위 확대, 지역문화단체를 이용한 버스킹과 백일장 개최 등 차별화 된 축제로 준비할 것을 촉구했다.
홍성희 의원은 또한 장동혁 의원의 1호 법안인 워케이션 활성화법 연계해 한산 죽촌리 박경수 생가를 문학 워케이션으로 이용해 지방소멸 극복의 밑거름으로 활용하고 지체장애인급식소 운영 관련해서는 비장애인 급식소와의 차별에 따른 예산확보 및 쉼터 설치, 급식소 앞 건물 신축 진행에 따른 장애인들 안전에 대해 신중하길 조치했다.
그리고 운영이 소극적 효도방 운영과 관련해 경로당과 중복 사용에 대한 대책 수립과 농한기에 한정된 이용이 아닌 연중 활용방안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어촌뉴딜사업인 △송석 해이커뮤니센터의 안정적인 운영 △월포항 용역 관련 2회 진행에 따른 용역 부실을 지적했다.
이어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사업과 관련 폐자원에 대한 행정조치 및 자원순환 미비에 따른 예산 효율성 감소, 리파인 사업에 대한 주민안내 미흡을 질타했다.
아울러 장항의 집 역사자료 부실에 대한 수집 촉구와 전 부서 사고이월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요구했다.
홍성희 의원은 한산모시 전통 보전 관리계승 관련 인류무형문화유산로서 모시짜기 세심한 관리와 전통 세모시 우수성 지속적 홍보, 모시 산업화로 전통 모시 위상 저하에 대한 대책 마련과 국가농업유산으로서 가치 보존 노력 확대 요구를 끝으로 행정사무감사가 지역민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는 시간으로 남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4-06-28
-
충남교육청, 국립공주대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협약 체결
충청남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8일 충남교육청에서 국립공주대학교와 학생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마음 치유를 위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마음치유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교육청과 국립공주대학교는 반려동물을 매개로 한 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장 사례 연구와 적용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 맞춤형 마음치유 지원을 목표로 하며 특히 관심군 및 고위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상담 치유와 심리정서 사회성 문제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반려동물을 통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심리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생 상담의 내실화와 위기 학생 지원을 목적으로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학생 정신건강을 위한 다각적인 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교폭력 피해학생과 트라우마를 경험한 학생들에게 반려동물과의 접촉은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가져온다”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상담을 통해 학생 특성에 맞는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내실 있는 심리치유 지원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8
-
김아진 서천군의원, ‘서천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
김아진 서천군의원, ‘서천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제322회 정례회에서 김아진 서천군의원 대표발의로 '서천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가 제정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문화원의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서천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는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과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서천문화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아진 의원은 “서천문화원이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수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한 지원을 명확히 하고 문화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이 조례를 통해 서천군의 문화예술이 더욱 풍부해지고 군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 군수와 서천문화원장의 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대한 책무 △ 서천문화원 운영 및 사업비 지원에 대한 규정 △ 보조금 지원 대상 사업의 범위 및 절차 △ 문화사업 등의 위탁 △ 보조금 집행의 적정성 검사 및 감독 등으로 서천문화원의 지원 및 육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김아진 의원은 그 동안 충남도내 서천군에만 문화원 지원 조례가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법령에 적용되는 부분 외에 지역의 문화 활성화를 위해 서천군 현실에 맞는 조례 제정 필요했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원의 역할을 향상시켜 더욱 활발한 문화활동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 특성을 고려해 역사, 문화,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문화예술 정책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지역 예술단체와 및 예술가 창작 활동 지원, 전시와 공연 등 활동 기회의 폭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촉진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6-28
-
블랙핑크 리사, 오늘 신곡 ‘ROCKSTAR’ 전 세계 발매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충청중심뉴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파격적인 ‘락스타’로 변신했다.
리사는 한국 시간 기준 오늘 오전 9시 전 세계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ROCKSTAR’를 공개했다.
‘ROCKSTAR’는 리사의 능숙한 랩과 에너지 넘치는 팝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미국 팝 록 밴드 원리퍼블릭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라이언 테더와 샘 호마이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리사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태국 방콕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 속 리사는 태국 문화를 비롯해 일상 모습을 오마주했고 화려한 안무로 도시를 장악하는 모습을 담아 전 세계 팬들의 열띤 반응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라우드 컴퍼니 설립 이후 소니뮤직 산하 레이블 RCA 레코드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나오는 첫 음악인 만큼, 리사의 ‘ROCKSTAR’는 발매 소식과 동시에 롤링스톤 및 빌보드 등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받은 바 있다.
관심을 입증하듯 ‘ROCKSTAR’의 티징 콘텐츠들을 오픈했던 리사의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 계정은 개설 2시간 만에 1백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단숨에 돌파하며 새로운 기네스 기록을 세웠고 그의 글로벌한 파급력을 다시 한번 자랑해 보였다.
리사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유의미한 커리어를 쌓으며 글로벌 팝 아티스트로 발돋움해왔다.
‘Lalisa’와 ‘Money’를 통해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TOP 10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와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서 수상을 거두며 새로운 역사를 쓰기도 했다.
음악 외에도 뛰어난 패션 감각과 트렌디한 스타일로 패션 업계에서 역시 주목받고 있는 리사는 현재 불가리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스크린 데뷔를 앞둔 HBO 오리지널 시리즈 ‘The White Lotus’ 시즌 3 또한 촬영 중에 있다.
2024-06-28
-
충남교육청, 학부모 대상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 개최
충청남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28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2024 찾아가는 교육정책 서비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회장 및 학부모 대표를 대상으로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 교직원을 위해 유튜브 채널 ‘전국학부모지원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행사는 세 가지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교육부 사교육입시비리대응담당관 안주란 과장의 ‘사교육 경감 정책’에 대한 정책이음 시간으로 사교육 문제의 심각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다양한 정책을 소개했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EBS 정승익 강사의 ‘사교육 다시 생각하기 - 사교육을 줄이는 진짜 공부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 강사는 사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현실적인 공부법과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강의를 펼쳤다.
마지막으로 정승익 강사, 교육부 안주란 과장, 충남교육청 김상희 장학사, 충남학부모회연합회 표미자 회장이 참여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들은 학부모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사교육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안과 자녀 교육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공유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과 자녀의 바른 성장을 위해서는 학부모와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학부모회 교육참여 활동을 적극 응원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미래교육을 실천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
공주시, ‘자생강화마켓’ 운영…소농인과 소상공인 지원
홍보물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오는 29일 산성시장 풍물거리에서 지역 소농인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프리마켓인 ‘자생강화마켓’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생강화마켓’은 29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가공식품류, 공예 등 분야에 22개팀이 참여해 지역 농특산품과 생활소품 등 직접 만든 다양한 제품을 체험·판매한다.
특히 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아이들을 위해 풍선 공연, 마술쇼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해 4년차인 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공주형 공동체경제 비즈니스 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착한소비공유장터’, ‘착한소비마켓꼼’을 진행했다.
이번 ‘자생강화마켓’은 기존 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특색있는 마켓 운영과 자생력을 강화한 조직을 구성하기 위한 시범 사업으로 추진된다.
시는 마켓 운영·판매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 및 선진지 교육, 피드백 워크숍을 병행 운영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자생강화마켓은 농촌·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 소농인과 소상공인이 특화된 가치를 소비자와 나누고 시민들이 공동체경제를 경험하는 공간이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교류·소통의 장이 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28
-
충남 사회조사 사후간담회 개최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 사회조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8일 보령 베이스리조트에서 ‘2024 충남 사회조사 사후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7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 사회조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도-시군 통계담당자 및 조사요원 60여명은 조사 일정 및 기간이 적정했는지와 조사 대상자가 응답하기 어려웠던 문항 등 조사과정 전반에 대한 만족도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사회조사는 도와 15개 시군이 모두 참여해 도내 1만 5000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에 밀접한 11개 영역, 60여 개 항목을 조사함으로써 사회적 구조변화와 시대적 관심사를 파악하고 도민 삶의 질을 측정하는 매우 중요한 조사통계로 도와 시군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전승현 도 데이터담당관은 “성공적인 사회조사를 위해 애써주신 시군 통계담당자와 조사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의견들을 반영해 더 나은 조사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