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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DRT 이응버스 운행, 대중교통 혁신 첫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도심형 수요응답버스 ‘이응버스’가 1일 시민들에 첫선을 보인다.
세종시는 2021년 규제 특례 실증사업에 따라 운영되던 도심형 수요응답교통수단 ‘셔클’을 정규사업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종시 도심형 수요응답형버스의 고유 브랜드로 선보이는 도심형DRT ‘이응버스’에는 ‘이동에 응답하는 버스’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시는 이날 이응버스 운행을 기념해 보람동 일원에서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
시승 행사에 참여한 최민호 시장, 시의원, 언론 등 20여명은 그간 1·2생활권에서만 운영하던 수요응답버스를 전 생활권으로 확대·운영하는 모습을 직접 체험했다.
시는 1일부터 7일까지 ‘이응버스’를 시범운행 한 후 오는 8일부터 정식 운행할 예정이다.
이응버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승객들의 수요에 맞춰 실시간으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만들어 운행하는 신개념 교통수단이다.
단, 대중교통으로서 기능하기 위해 승하차는 간선급행버스체계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또 같은 시간대에 경로가 유사한 승객이 예약하면 자동으로 우회 노선을 생성하고 합승할 수 있도록 했다.
이응버스는 시 통합교통플랫폼 ‘이응’ 앱을 통해 호출·결제할 수 있고 요금은 성인 기준 1,800원이다.
차량은 14인승 승합차로 최대 12인까지 탑승 가능하며 호출시간을 기준으로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시는 이응버스 차량 15대 운행을 시작으로 향후 30대까지 순차적으로 증차·운행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응버스는 신도심의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효율적인 지·간선 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중교통 혁신에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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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수목 진료 홍보·단속 추진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건전한 수목 진료 환경 조성과 ‘나무의사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제도 홍보 및 수목 관련 위법행위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나무의사 제도는 병해충 등 수목 피해가 발생했을 때 수목 진료 전문가가 증상을 진단하고 적절히 치료함으로써 농약 오남용을 방지하고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도입된 제도이다.
나무의사 제도 시행으로 수목 진료는 국가·지자체, 수목 소유자가 직접 진료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나무의사와 수목치료기술자를 보유한 나무병원에서만 할 수 있어 기존에 아파트, 학교 등의 병해충 방제 작업을 대행해 온 실내 소독·조경업체는 더 이상 수목 진료가 불가능하다.
이에 도는 아파트단지, 학교 숲 등 수목 관리 주체를 대상으로 집중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위법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계도·단속은 시군별 단속반을 편성해 다음달 말일까지 진행하며 단속반은 생활권 수목 대상 예찰·방제 실태 등도 살필 예정이다.
주요 계도·단속 대상은 △나무병원으로 등록하지 않고 수목을 진료하는 경우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기술자가 아닌 자가 수목을 진료하는 경우 등이다.
이덕민 도 농림축산국장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수목 진료가 적법하게 시행·관리될 수 있도록 계도·단속과 홍보를 병행하고 나무의사 제도의 빠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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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신속 민원처리 우수부서·우수공무원 시상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올해 상반기 민원처리 책임제 우수부서와 민원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민원처리 책임제’는 법정민원 중 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민원을 대상으로 처리에서 완료까지의 과정을 모니터링해 처리 기간의 단축을 독려하기 위한 제도이다.
또한 ‘민원 마일리지’는 민원사무의 법정처리기간을 단축한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점수에 따라 우수 직원을 선정해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민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 민원처리 책임제 최우수 부서에는 보건정책과, 우수에는 수도사업소, 장려에는 건축과와 도시과가 선정돼 상장과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상반기 마일리지 최우수 공무원 수상자는 △맹동면 김현진 △도시과 장승원 △복지정책과 류찬걸 주무관, 우수에는 △환경과 정승채 △민원과 서가연 △건축과 최승원 △맹동면 김보성 주무관이 선정됐다.
조병옥 군수는 “앞으로도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를 통해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군민 감동의 민원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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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대로 음성군, 충북에서 살아보기 성황리에 종료
상상대로 음성군, 충북에서 살아보기 성황리에 종료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충북에서 살아보기 1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상반기 충북에서 살아보기는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삼성면 대실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운영했으며 농촌 생활과 농촌 일자리를 경험해 보고 마을 주민과 교류를 통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데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참가자 5명 전원은 체험 종료 후 마을에 집을 구해 거주하기로 결정 했다.
한 프로그램 체험 참가자는 “충북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마을에 정이 들었고 3개월은 너무 짧게 느껴져 이곳에서 더 남아 있으며 농촌에 대해 배우고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마을에 정착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충북에서 살아보기 하반기 참여 신청은 오는 7월 21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그린대로를 통해 가능하며 체험할 3가구를 모집 중이다.
하반기 체험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최병길 농촌활력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충북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참가자들의 건의와 애로사항 등을 적극 수용해 긍정적으로 발전하는 군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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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민선8기 2주년 맞아 현장 소통행보
음성군청사전경(사진=음성군)
[충청중심뉴스] 조병옥 음성군수가 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지역 현장 곳곳을 방문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조 군수는 민선8기 취임 2주년 맞는 1일 새벽 청소로 하루를 먼저 여는 환경미화원 공무직원 20여명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시작했다.
또한 군청 앞에 커피 부스를 설치해 군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일일이 음료를 전달했다.
이어진 직원 정례조회에서는 “민선8기 2년간의 성과는 직원들의 노력과 열정 덕분”이라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오후 일정으로는 소이면 충도1리를 찾아 농업인 마을공동급식에 참여해 마을 농업인 40여명을 격려하고 농번기철 농가에서 겪는 고충과 생활민원을 청취했다.
농업인 마을공동급식사업은 공동급식에 필요한 재료비와 도우미 인건비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충도1리 등 20개 마을이 참여 중이다.
조 군수는 주민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농번기철 인력난과 생활 불편 사항, 마을 대소사 등 주민들의 크고 작은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격의 없는 소통을 나눴다.
또 대소 대금고등학고를 방문해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의 학창시절 꿈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했던 노력을 소개하며 ‘청소년들이여, 꿈을 가져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 고3 수험생들에게 꿈과 목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학생들이 조 군수에게 궁금한 점, 음성군에 바라는 점 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음성군을 이끌어갈 주역인 학생들과의 소통을 마무리했다.
이어 대소면 택시업계를 방문해 애로사항과 시가지 내 교통난 문제 등 주민들이 겪는 불편 사항, 대소면에 추진되는 주요 현안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최근 버스정류소 이전으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미비한 사항이 없는지 버스정류소 이전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조 군수는 “민선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소통하는 시간으로 하루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을 가지고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 군수는 소상공인, 기업체 근로자 등 다양한 주민을 현장에서 만나는 ‘찾아가는 음성군 소통사랑방’을 운영해 민생 소통 행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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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참가
음성군,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참가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이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에 참가해 군정 정책을 홍보했다.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는 지방행정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의회와 상호 간 발전 방향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 확대와 자치단체별 정책홍보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홍보관 운영 외에도 지방의회 의원·행정공무원·주민자치 위원들을 위한 전문가 특강 등의 특별행사와 대한민국 청소년의회 교실,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서포터즈 시상식,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의회 캠페인 등의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2030 음성시 건설 및 문화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음성명작 페스티벌을 비롯한 관광 안내와 정책홍보 책자를 배부했다.
특히 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햇사레 복숭아, 다올찬 수박, 다올찬 쌀, 청결고춧가루 및 국내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다육식물을 전시하는 등 군정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이날 군은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 실현을 목표로 지역발전과 행정 신뢰도 제고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대상 지방행정 기초지자체부문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여러 지자체 및 지방의회와 소통하고 우수한 정책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군정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인정받아 군이 우수상을 받아 굉장히 영광스럽고 앞으로도 군민들의 염원이 실현되는 상상대로 음성 건설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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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찾아가는 작가 강연 시즌 2 운영
충청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북도)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이 1일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작가 강연 시즌Ⅱ’에 참가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고로 사랑하는 작가님을 학교로 초대하는 ‘찾아가는 작가 강연 시즌Ⅱ’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직접 작가 초청에 참여하며 인기 작가의 강연 및 대화, 사인회, 사진 촬영 등 행복하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작가 강연은 작가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작품 이해를 높이면서 다양한 관점으로부터의 지식의 확장 및 질문의 기회를 제공한다.
작가의 성공 사례나 도전 극복 이야기는 학생들에게 목표 설정 및 성취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방법은 유튜브 ‘구독하면 완전 러키비키 잖아’영상에 구독 인증과 희망하는 작가를 댓글로 적고 댓글 참여도가 높은 학교 15교를 선정할 예정으로 신청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작가 강연은 하반기에 지원된다.
교육도서관은 작가 강연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로 제공함으로써 학교 및 가정의 독서 활동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종수 교육도서관장은 “작가 앙코르 강연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충북교육도서관의 공식 SNS 채널이 더욱 활성화되어 도서관과 학생들 간의 소통이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이 알고 싶다면 교육도서관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교육도서관 학교도서관지원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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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련원, 지역 수련시설과의 협업으로 학교지원 강화
학생수련원, 지역 수련시설과의 협업으로 학교지원 강화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은 오는 7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충북지역의 타 수련시설 임차해 도내 초·중 14개 학교 대상으로 자기성장 체험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규모 학교의 수련활동 지원을 위해 △단양청소년수련원 △충주시청소년수련원 △청소년수련마을 보람원을 권역별 수련시설로 임차해, 학교 선택 및 지역별 특색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몸활동 배우기 △숲체험 △매듭법 △워터에어바운스 △모험활동 △레이저 서바이벌 △자기성장발표 △테마체험장 견학 등 몸활동 위주의 자신감과 흥미를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안용모 학생수련원장은 “지역사회 및 국립 수련시설과 연계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학습 지원 및 공교육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자기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수련원은 학교형 청소년포상제와 소속 베이스캠프에서 지역적 특색을 활용한 다양한 탐험활동을 연중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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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시설에 소화기 지원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시설에 소화기 지원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이달 26일부터 관내 사회복지시설 35개소를 대상으로 소화기를 지원한다.
다음달 10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접수하고 있다.
선정된 사회복지시설에는 △분말형소화기 △주방용 K급소화기 △주방용 자동 확산 소화기 등 70여개를 지원한다.
김명희 원장은 “최근 곳곳에 화재가 빈번히 일어나 더욱 소방안전 강화를 위한 인식이 필요하다”며 “사회서비스 현장의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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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김용경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김용경 의원이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김맹호 서산시의회 의장, 김용경 서산시의원)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김용경 의원이 28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시민 중심의 정책 입안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2023년 4월, ‘서산시 산후조리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산후 회복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산모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등 다수의 입법 활동을 펼쳤다.
김 의원은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산시 기후변화대응과 신설, 성연 교육시설 신설 및 확대, 도시가스 공급 소외지역 해소 등을 촉구했다.
시정질문을 통해 소아청소년과 병원 유치 및 긴급 의료 수술 인력 보강, 호수공원 수질개선 및 부춘산 근린공원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김 의원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서산시 탄소중립 2050 온실가스 저감 정책 연구모임의 대표로서 꾸준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서산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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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산6쪽마늘축제 개막, 6쪽의 다양한 매력 ‘풍성’
제15회 서산6쪽마늘축제 개막, 6쪽의 다양한 매력 ‘풍성’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8일 해미읍성 일원에서 제15회 서산6쪽마늘축제 개막식을 개최해 30일까지 3일간 진행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열린 개막식은 이완섭 서산시장, 기관·사회단체장, 방문객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비옥한 황토밭에서 재배돼 맛과 향이 우수하고 조직이 단단해 장기간 저장할 수 있는 서산6쪽마늘의 명성을 축제 동안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6쪽마늘과 함께 상서로운 서산에서 자란 여러 으뜸 농특산물을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는 ‘이쪽저쪽 보시고 서산6쪽마늘축제로 오세유’를 주제로 △6쪽마늘 판매쪽 △농특산물 판매쪽 △공연쪽 △체험쪽 △전시·품평회쪽 △먹거리쪽 등 6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6쪽마늘 판매쪽과 농특산물 판매쪽은 6쪽마늘을 비롯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는 현장에서 바로 택배를 이용할 수 있다.
공연쪽에서는 국악, 팝페라 마술쇼 등 상설 공연이 이어지며 체험쪽에서는 6쪽마늘 랜덤게임과 농특산물 깜짝 경매, 어린이 공예 등이 진행된다.
전시·품평회쪽에서는 마늘 품종 및 마늘 가공품이 전시되며 서산6쪽마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마늘의 품질을 평가하는 품평회가 개최된다.
먹거리쪽에서는 마늘아이스크림, 마늘빙수, 마늘소시지, 마늘빵 등 6쪽마늘을 활용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관내 음식점 및 숙박시설 등을 이용한 영수증을 운영 부스에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서산6쪽마늘을 받을 수 있는 ‘지역 상권 영수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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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문화관광해설사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서산시 평생학습관에서 28일 열린 문화관광해설사 심폐소생술 교육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8일 문화관광해설사 1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응급처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해설사가 해미읍성 관광안내소에 새롭게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의 사용 방법을 숙지하고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서산시 보건소에 추진하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연계해, 전문자격을 갖춘 응급구조사의 지도로 실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게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먼저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교육용 마네킹을 이용한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처치 방법 등 다양한 교육이 심도 있게 이뤄졌다.
특히 심폐소생술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처치 등 실습 교육은 응급구조사와 문화관광해설사의 1대1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기수 서산시 관광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이번교육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습득해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관광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방문객들이 지역 관광지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해미읍성, 팔봉산 등 6개 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 12명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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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주민 설명회
26일 엄사초등학교 문화감상실에서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6월 26일 엄사초등학교 문화감상실에서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학교복합시설이란 학생 수 감소로 발생하는 학교의 유휴공간을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작년부터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이다.
계룡시는 관내 초등학생들이 생존 수영 수업을 위해 대전으로 이동하는 점과 엄사리 지역의 주차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엄사초등학교에 생존 수영장, 지하 공영주차장, GX실 등을 설립할 계획이며 지하 주차장은 민방위 대피시설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수영장, GX실 등의 시설은 수업시간에는 학생들이 사용하며 주말 등 수업시간 외에는 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시는 7월 중순 학교복합화 시설 공모사업 참여신청을 할 예정이며 교육부에서는 심사를 거쳐 8월 초 대상 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학부모, 학생,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9%가 엄사초등학교에 수영장을 설치하는 것에 찬성했고 82%가 민방위 대피시설 설치를, 72%가 공영주차장 설치를 찬성한 만큼 학부모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공모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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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현장 점검 실시
27일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재해위험 현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27일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재해위험 현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명피해 우려지역은 여름철 자연재난의 직·간접적인 영향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지역으로 시에서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침수위험지역 등 총 3개소를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합판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와 두계2지구 침수위험지구 및 지하차도, 공사현장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장마철 대비 지반 변형 여부및 균열, 침하 발생 여부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에 대해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최재성 부시장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자연재난 앞에서는 사전에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재난대응 관리체계 구축은 물론 현장을 면밀히 점검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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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무공수훈 국가유공자비 제막식 개최
28일 엄사근린공원에서 ‘무공수훈 국가유공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6월 28일 엄사근린공원에서 ‘무공수훈 국가유공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공수훈 국가유공자비는 세계평화와 자유수호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수훈자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만든 기념탑으로 총 787명의 이름을 비에 새겨 그 의미를 드높였다.
탑신의 상층부에는 무공수훈자회의 심볼마크를 감싸고 있는 손을 형상화해, 나라를 위해 일평생 찬란한 불꽃처럼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공을 받든다는 의미를 담았다.
제막식에는 이응우 시장, 김범규 계룡시의회의장와 의원,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과 보훈단체장, 지역 유관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애국가제창, 기념사, 축사, 유공자비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무공유공자는 “국가유공자비 건립을 통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초개처럼 자신의 목숨을 버린 애국 열사의 숭고한 정신이 후대에 소중히 전승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국가와 민족의 안위를 위해 헌신하신 무공·보국수훈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국가유공자의 나라사랑 정신이 후대에 계승되는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