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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사회 내 복지리더 역량강화 교육 열어
28일 공공시설사업소에서 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28일 공공시설사업소에서 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내 인적안전망인 ‘복지리더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인적안전망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계룡시는 최근 경비원, 마트·편의점, 약국, 집배원 등의 생활업종 종사자 159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으며 새롭게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위기가구 발굴, 고독사 위험가구 발견, 도움이 필요한 이웃 생활실태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하는 안전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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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상반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성료
지난 5월과 6월 두달 간 엄사면과 두마면 일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성료했다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지난 5월과 6월 두달 간 엄사면과 두마면 일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평상시 바쁜 일상으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을 위해 직접 일상으로 찾아가는 공연으로 지난 5월 엄사면을 시작으로 6월 두마면에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열렸다.
두마면 농소근린공원에서 진행된 음악회에서는 계룡 플루트 앙상블, 계룡시전통춤연구회, 초대가수 강미나, 박민성, 박성현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을 누리지 못한 시민들께 이번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작은 위안과 휴식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참여 가능한 다양한 공연 및 프로그램으로 시민여러분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계룡시 4개 면·동을 순회해 추진하며 하반기 공연은 9월 신도안면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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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 상상누리’에서 마음껏 상상력을 펼쳐요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유아·어린이의 독서 흥미 제고 및 창의적 상상력 발현을 위해 도서관 내 『유아·어린이 상상누리』 공간을 활용한 창작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유아·어린이의 독서 흥미 제고 및 창의적 상상력 발현을 위해 도서관 내 ‘유아·어린이 상상누리’ 공간을 활용한 창작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어린이 상상누리’는 책을 읽으며 상상한 것을 50여 종의 재료와 도안을 사용해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창작공간으로 상시 자율 체험 및 초등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읽고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유아 미술 특강’, 주제도서 속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는 ‘초등 과학 특강’, 월별 테마 기반 평일 자유 창작 체험 ‘상상듬뿍’으로 구성된다.
특히 여름방학인 7~8월은 유아 및 어린이의 독서 공백 방지를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특강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유·초등학생은 특강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해당 층 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원장은 “산성어린이도서관에서 이루어지는 책 기반 창작·체험활동이 흥미롭고 창의적인 독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기관이 유아 및 어린이의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 충족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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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위한 작은 밑거름 마련
학교급식분야 청렴도 향상 및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연구협의회를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분야 청렴도 향상 및 급식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연구협의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학교급식분야 지역연구협의회는 8개 분임별로 나눠진 관내 영양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청-학교 담당자 간 행정 협업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평생교육체육과 소속 학교급식 담당 공무원이 함께 참여한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재료 검수 강화를 강조하고 학교급식을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개선방안, 학생들의 식생활 개선 우수사례, 학생 및 급식종사자 모두가 행복한 급식실을 만들기 위한 실천사항 등을 공유했다.
또한 참석자들에게 이번 협의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정책 수립 시 반영하도록 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일선학교에서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홍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기를 당부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일선 학교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해 청렴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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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8회 대전유소년영재캠프 실시
6월 23일(일), 30일(일) 양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대전광역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제18회 대전유소년영재캠프를 실시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23일 30일 양일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대전광역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제18회 대전유소년영재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18번째로 실시하는 대전유소년영재캠프는‘미래직업 탐구 프로젝트, ‘미래를 여는 유소년 영재의 꿈 여행’’을 주제로 캐릭터 디자이너, 3D 프린팅 전문가, 항공우주 공학자, 무인자동차 엔지니어 총 4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인공지능에 인식시키기, 4D프레임으로 작품 디자인하기, 우주에서 살 튼튼한 지오데식 돔 구조만들기, 소형 무인 자동차 모델 제작에 대해 학습하며 학생들에게 미래의 직업에 대한 흥미를 동기부여하고 각 분야 프로그램의 이론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 연구, 실험, 그리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학부모들에게는 영재교육과 진로 교육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개인마다 서로 다른 재능을 탐색하고 그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다양한 직업 정보와 진로 선택에 대한 가이드를 받을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의 교육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는 좋은 반응을 보였다.
대전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유소년영재캠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직업과 문제에 대한 통찰력과 이해력을 키우고 미래사회의 준비된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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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2024년 제1호 이슈페이퍼 발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2024년 제1호 이슈페이퍼 발간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대전 중·고등학생의 정신건강과 관련 요인의 실태를 분석한 ‘대전 청소년의 정신건강 및 관련 요인 실태 분석’ 이슈페이퍼를 발간해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이슈페이퍼는 교육 현안 및 쟁점에 관한 현장 및 학계의 시선과 국내·외 사례 분석 등을 바탕으로 교육정책의 실효성 증진에 기여하는 시사점을 제안한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소속 연구위원들이 매년 4회 이상 발간하며 교육정책에 대한 교육가족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이슈페이퍼 ‘대전 청소년의 정신건강 및 관련 요인 실태 분석’에는 질병관리청의 ‘제19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자료를 이용해 대전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와 주요 위험 및 보호요인의 실태를 전국과 비교하고 성별 및 학교급 간 차이를 분석한 내용이 담겨 있다.
분석 결과, 네 개의 정신건강 문제에서 대전과 전국 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주요 연구 내용을 살펴보면, 대전 지역 중·고등학생 중 최근 12개월 동안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청소년은 14.0%였으며 우울감을 느낀 청소년은 27.3%, 중증도의 범불안장애를 보인 청소년은 12.3%였다.
평상시에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고 응답한 청소년은 39.1%였는데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은 친구와 선후배 관계, 외모, 학업으로 밝혀졌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우리교육청은 청소년의 건강한 신체적·정신적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적극적인 예방 활동과 조기발견 및 치료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에 발간되는 이슈페이퍼가 대전 중·고등학생의 정신건강 및 신체 건강 증진, 심리 정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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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 중등교사 대상 영화창작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6월 29일(토), 중등교사 31명을 대상으로 kt대전인재개발원 제1연수관에서 교사들의 영화창작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6월 29일 중등교사 31명을 대상으로 kt대전인재개발원 제1연수관에서 교사들의 영화창작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교육과정 내에서 학생 영화창작 동아리를 지도하는 교사가 학생들과 함께 영화를 제작할 수 있도록 영화창작 동아리 운영 사례 공유, 영화제작 장비와 프로그램 활용법 안내, 영화를 제작하는 전체 과정에 대한 실제적 이해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했다.
연수는 충남 영화교육 연구회에서 오랜 시간 활동한 호서고등학교 구자경 교사, 천안희망초등학교 안영광 교사를 초청해 연구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학생들과 함께 만든 여러 편의 영화를 소개하면서 제작 배경과 시나리오 작성 방식, 배우 및 촬영 장소 섭외, 촬영 및 편집 등에 얽힌 세세한 과정을 공유하고 영화제작 장비를 보여주고 만지게 하며 사용법을 알려주고 편집 프로그램을 소개한 후 편집 방법을 설명해 연수생들의 이해도를 높여 줬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영화를 만드는 일은 인간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키우는 창의적인 활동으로 학생들이 다채로운 교육활동을 통해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영화창작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세상과 소통하는 학교 미디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12월에 학생 독립영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미디어 학생 동아리를 지원해 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영화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교사 12명으로 구성된 독립영화교육 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연계해 영화제작 장비 대여 및 사용법을 학교가 안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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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비교과교사 성과평가 방법 개선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교육공무원 성과상여금 지급을 위한 평가 시, 비교과교사를 일반 교과교사와 분리해 평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에서는 교원들의 성과상여금 평가에서 비교과교사의 업무 특수성 및 곤란도를 반영해 평가하도록 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비교과교사 성과상여금 지급을 위한 성과평가 방법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지난 2023년 상반기부터 비교과교사 대표단과의 협의를 시작해 올해 6월, 각 비교과군별 업무 특성을 반영한 다면평가 지표 최종안을 마련하게 됐다.
이에 따라 비교과교사들은 내년부터 별도의 평가지표를 통해 본연의 업무 노력과 성과에 따라 보다 합리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평가 실시 단위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소속 비교과교사는 교육지원청에서 고등학교 소속 비교과교사는 시교육청에서 이루어진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성과평가방법 개선은 오랜 시간 동안 비교과교사 상호 간 대화와 의견수렴을 통해 합의를 이뤄낸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업무 특성을 반영한 별도 지표를 활용해 평가하게 됨으로써 비교과교사들의 사기진작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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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취임 2주년 맞아 시민중심, 성과행정 총력 다짐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중심뉴스] 7월 1일 김창규 제천시장은 취임 2주년 맞이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남은 2년동안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 구현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이날은 7월 정례직원 조회를 시작으로 맹은영 부시장 취임식, 민선8기 취임 2주년 성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산업단지 투자협약 체결, 원서천 평동구간 데크길 조성사업 개장식을 참석하는 일정으로 당일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 시장은 지난 2년간 주요 성과로 △ 민선8기 전반기 2조 942억의 투자유치 달성, 제4·5산업단지 조성 추진 △ 2023년 한해 제천 방문 관광객 1천만명 돌파, 80개 전국규모 스포츠대회 개최로 887억원의 경제효과 창출 △‘제20회 아시아롤러선수권대회’,‘2025년 기계체조아시아선수권대회’등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 △ 전통시장 러브투어 관광객 2023년 기준 4만명 방문, 역대최다 달성 △ 공모사업 141건 선정, 국·도비 1,11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480억원 확보 △ 청전동, 의림동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 총사업비 679억원 확보 △ 350억원 규모의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사업 선정 △ 충북 자치연수원 착공 및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 확정 △ 식약처 식의약 규제과학센터 유치 △ 코레일 충북본부 제천 귀환, KTX-이음 종착역 서울역 연장 △ 공공산후조리원 착공, 공공형 실내스포츠 놀이시설 조성사업 추진 △ 제천예술의 전당 및 동명광장 조성 사업 성공적 마무리, 제천국민센터 정식 운영 △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사업 236개소 확대, 전국적 확산 △ 완성도 높은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 종합시스템 구축·운영 △ 농총인력 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 착공,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충 △ 충북 북부권 유일의 아열대 스마트 농장 조성 등을 꼽았다.
김창규 제천시장은“민선8기 4년 임기의 반환점에서 그간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성과 영역에 과감히 도전하겠다”며“초심을 잃지 않고 남은 2년 동안 최선을 다해 투자유치 4조원 도전과 연 1,500만 관광시대를 열어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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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 치유서비스’ 방학 중 집중 운영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재단법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산하,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을 위한 ‘2024년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사업’을 7월~12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부터 학령전환기 학생들에 실시한 인터넷, 스마트폰 이용 습관 진단조사와 사이버도박 자가진단 결과에 따라 주의, 위험군으로 분류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디지털미디어 사용 실태를 파악해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일대일 개인상담을 통해 개입하고 필요시 공존 질환 유무를 파악하고자 추가 심리검사를 실시하는 등, 7-8월 여름방학을 이용해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개인상담이 어려운 청소년의 경우 소속된 학교 및 기관과 협의해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하는데 7월부터 중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미디어 과의존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 중 우울증이나 ADHD 등 공존질환이 발견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종합심리검사 등을 지원하는 치료비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 김성희는 “청소년을 둘러싼 부모, 학교 등 다양한 환경에 개입해 청소년들이 디지털미디어에 과의존하지 않고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단조사 대상 학년이 아니더라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문의는 041-736-2041 또는 청소년전화 1388로 연락하면 자세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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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소년과 청년의 새로운 미래의 설계를 위한 첫 단추”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논산시 청소년과 청년의 균형있는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소년과 청년의 지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기존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을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으로 출범하기 위해 이를 위한 첫 번째 절차로 지난 5월 제255회 논산시의회 임시회에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일개정 조례안이 통과됐고 6월 25일 이사회를 통해 재단 정관 개정안이 통과됐다.
논산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청년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청년정책의 내실화를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그 과정을 통해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으로 공식 출범시켰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최근 논산공공산후조리원 기공식이 열렸고 내동에 미래광장에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도서관, 돌봄센터 등이 개소을 앞두고 있고 미래광장 5층에 청년꿈키움광장 개소를 준비하고 있어 논산시는 명실상부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사회복지를 실현해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논산시 청소년·청년들의 복지·문화·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논산희망1004운동, 청년꿈키움 광장 조성 사업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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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7회 예산삼베길쌈마을 전통문화체험 행사’ 개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9일 광시면 신흥리에서 제17회 예산삼베길쌈마을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흥리 삼베길쌈문화관에서 외부 체험객과 마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점차 잊히는 삼베길쌈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자 추진됐다.
6월 말 삼 수확시기에 맞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통 방식으로 삼베를 만드는 예산삼베길쌈 마을을 일반인에게 홍보하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며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됐다.
행사는 마을 부녀회원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행사인 삼굿개방, 삼껍질 벗기기 체험과 삼굿에서 쪄낸 감자, 계란 등의 농산물 시식을 진행하며 삼베베틀체험, 체험객과 함께하는 삼베패션쇼, 삼베퀴즈 미션게임, 투호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다.
아울러 문화공연으로 멀티 버블 퍼포먼스, 유도현의 국악 공연,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신흥리 나라 사랑 풍물패 공연 등이 체험객에게 흥겨움을 더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예산삼베길쌈마을 전통문화체험 행사는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돼 마을이 자원이자 중심이 되는 사라져가는 삼베길쌈 전통의 맥을 잇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잊히는 삼베길쌈의 전통문화가 행사를 통해 체험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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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로명판 및 사물주소판 추가 설치
예산군, 도로명판 및 사물주소판 추가 설치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군민 편의 증진 및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을 위해 총 468개의 도로명판과 사물주소판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두 개 이상 시군에 걸쳐 있는 광역도로인 봉운로 충절로 수평로와 지난해 신규 도로명을 부여한 강민첨장군길 등 총 101개소에 도로명판을 설치했다.
또한 관내 △버스정류장 269개소 △비상소화장치 74개소 △전기차충전소 11개소 △주차장 7개소 △자전거거치대 5개소 △무더위쉼터 1개소 등 총 367개의 사물주소판을 추가 설치해 위급상황 시 위치정보 확인이 가능케 조치했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설물에 부여하는 주소이며 사물주소 위치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조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주소정보시설 설치로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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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개인지방소득세 신속한 환급으로 군민 경제 지원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환급금을 7월 초 신속히 지급한다고 밝혔다.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는 매년 5월 종합소득세 납세 의무가 있는 납세자가 지자체에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다.
기납부세액이 결정세액보다 많은 경우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환급받게 되며 올해 관내 환급대상자는 약 5700여명으로 환급금 규모는 1억7600만원 수준이다.
군은 국세청으로부터 납세자별 환급액 및 환급 계좌 정보를 공유받아 별도의 납세자 신청 절차 없이 직권으로 환급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단, 납세자 환급 계좌 정보가 없는 경우 군에서 환급 안내문을 발송하고 납세자 신청을 받아 신청 계좌로 환급금을 지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신속한 개인지방소득세 환급을 통해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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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읍 주교3·예산2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완료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산읍 예산중학교 일원인 주교3지구 815필지 33만3721.4㎡와 예산공립어린이집 일원 예산2지구 591필지 17만815.9㎡에 대해 지적 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주교3지구, 예산2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난 2022년 사업을 시작해 측량수행자를 선정하고 현황 측량, 경계 조정, 경계표지 설치 등을 실시해 2년 6개월만에 완료됐다.
군은 사업 완료에 따라 새롭게 작성된 지적공부에 대해 관할 등기소에 등기촉탁을 의뢰하고 지적공부상 면적이 증감된 토지는 감정평가액을 산정해 조정금을 토지 소유자에게 징수 또는 지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사업지구 토지 소유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특별법이 완료되는 2030년까지 도심지역, 경계 불일치 지역, 민원발생 지역 등을 중심으로 경계를 바로잡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경계 불일치에 따른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