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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올 하반기 착공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천안시에 건립 예정인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이달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 착공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이날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기본설계 기술제안 개찰을 진행해 계룡건설산업을 최종적격자로 선정했다.
개찰에 앞서 지난해 12월 입찰공고 이후 2개의 컨소시엄사가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신청했으며 지난 5월 기술제안서 및 입찰서를 제출했다.
제출된 기술제안서에 대해서는 6개 분야 14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건설기술심의를 거쳤으며 입찰방식은 실시설계와 시공을 일괄입찰하는 방식이다.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일원에 도비와 시군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549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5만 2223㎡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 1층에는 전시장, 식당, 카페 등이 들어서며 2층은 업무시설, 귀빈실, 3층과 4층은 대회의장, 전시공간, 회의실 등을 갖춘다.
센터는 전시·회의·투자를 연계하는 기업 대 기업 전문 산업지원형 전시·컨벤션시설이며 ‘천안아산 고속철도 역세권 연구개발 집적지구’ 조성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이다.
아울러 도의 성장된 기술을 국내외적으로 홍보하고 관내 기업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며 충남 마이스 산업의 핵심 기반시설로 활용될 전망이다.
도는 공사 착공 후 31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7년 9월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의 성공적인 건립 방안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도가 국내외 다양한 마이스 산업 시장의 주력 무대로 떠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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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혁신센터, ‘온양 비전 : 도시 매력 발굴 워크숍’ 참여자 모집
충남사회혁신센터, ‘온양 비전 : 도시 매력 발굴 워크숍’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혁신센터는 6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양 비전 : 도시 매력 발굴 워크숍’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양 비전 : 도시 매력 발굴 워크숍’은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충남사회혁신센터, 아산시도시재생지원센터, 호서대학교 LINK 3.0 사업단, 선문대학교 LINK 3.0 사업단이 공동주관·주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이 자긍심을 가지는 매력적인 마을의 미래상을 주민과 함께 공동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온양 원도심의 고유한 강점으로 지역을 새롭게 브랜딩하고 이를 강화하는 실행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온양 원도심을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은 아산시 주민, 온양 원도심에서 라이프스타일 기반 사업을 하는 소상공인,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 활성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하는 중간지원조직 · 공공기관 관계자로 30인 내외를 모집한다.
더불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여자 간 교류를 활발히 해 향후 지역 매력 확산을 위한 공동체 활동의 발판을 만들며 온양 원도심의 로컬브랜딩 활성화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충남사회혁신센터는 행정안전부의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남도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로컬브랜딩 생활권을 발굴·육성해 ‘살 만한 충남, 일할 만한 충남, 올 만한 매력적인 충남’을 만들어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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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역대 최고 투표율' 주민총회 성료
29일 개최한 주민총회가 역대 최고 투표율을 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정면이 지난달 29일 개최한 주민총회가 역대 최고 투표율을 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마을정원 조성계획이 높은 찬성률로 통과돼 많은 주민이 정원 조성으로 더욱 쾌적한 생활을 원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소정면 주민자치회가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주민총회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석을 독려한 결과 이날 주민 273명이 투표에 참여해 13.92%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방승제 주민자치회장은 “총회에서 보여준 주민의 높은 참여는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지표”며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가 잘 반영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인 면장은 “총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살기 좋은 소정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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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네덜란드 유베르타, 청년농 육성 업무협약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1일 네덜란드 호르스트 안더마스에서 네덜란드 농업전문 교육기관인 유베르타와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는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유베르타의 씨릴 반 브래짓 총장, 청년농업인 대표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유베르타는 네덜란드 내 53개 캠퍼스에서 3만여명의 학생과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원예, 축산 등 여러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유럽 최대 농산업 분야 교육훈련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프로그램 개설과 다양한 교류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시는 2025년부터 매년 청년 농업인 5명 정도를 선발해 현지에서 선진 농업을 익히는 연수를 보낼 계획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리 시의 청년농업인들에게 네덜란드의 선진 농업기술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나아가 양 기관 간 농업 관련 인력 양성과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농림업 관련 지역 조합장·청년농 대표는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3일까지 2026 세종 국제정원박람회 협력안 발굴과 청년농 육성, 농촌지역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위해 네덜란드 등 유럽 선진지를 시찰 중이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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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아산시 배방읍 상가 찾아 현장소통 정책홍보 추진
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아산시 배방읍 상가 찾아 현장소통 정책홍보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6월 28일 아산시 배방읍 일대 상가를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정책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김두중 이사장의 현장중심 경영철학 실현의 일환으로 지역 내 상가를 직접 찾아 충남신보가 제공하는 저금리 대출 등의 금융 혜택과 교육 등의 비금융 혜택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두중 이사장은 먼저 김학옥 배방상점가 상인회장과 직접 만나 간담회를 가지며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단의 지원방향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상인회장은 “이렇게 상점가를 돌아보시겠다고 하신 이사장님은 처음이다”며 막혀있던 소통에 현장을 직접 찾은 김두중 이사장에게 오래 참았던 말을 토로하듯 다양한 사연과 소상공인들의 바람들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처음 듣는다는 충남도 정책에 대해 특별히 지원되는 게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김 이사장은 “충남신보의 보증제도와 저금리 자금 및 컨설팅, 마케팅 등 금융, 비금융의 종합적 지원 설명과 특히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생존권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교육이 수반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돈 안 들고 무료로 하는 교육을 많이 받을 수 있게끔 독려하는 홍보를 부탁했다.
상인회장은 또 소통할 수 있는 인물들이 필요했다는 감정을 표출하며 속사정을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기회를 건의했고 김 이사장은 “앞으로 배방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많이 가져 상인회와 협업해 개선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계획을 제시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 김두중 이사장은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상가 일대로 이동해 재단의 지원 정책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며 홍보활동을 함은 물론 현장에서 직접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아산시 소상공인들은 충남신보가 제공하는 정책 혜택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충남신보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상권을 직접 찾아 충남신보의 금융 및 비금융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안내함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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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의 힘, 멘탈을 강하게
자신감의 힘, 멘탈을 강하게
[충청중심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법적 채무종결 소상공인들의 재도약을 위해 기틀을 다지고 내실 있는 경영방안 마련과 실전 지식을 전달하는 소상공인 재도약 아카데미를 6월 28일 아산 라이콘 타운에서 실시했다.
소상공인 재도약 아카데미는 개인회생, 파산, 신용회복 등 채무조정이 종료된 소상공인이 사업을 통해 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금융, 재무 등의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재도전 특례보증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아카데미는 △재단 지원정책 안내 △재기종합교육 △신용관리방법 △재도전지원특례보증에 대한 소개와 컨설턴트와의 만남, 질의응답, 토론 등을 통해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특강으로 첫 시간을 연 김두중 이사장은“교육을 통해 사업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전문 강사분들의 강의 내용을 한쪽 귀로 듣고 흘리지 마시고 잘 가져가셔서 사업하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확장시키고 또 새롭게 시작하는 바탕에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업과 직결되는 차별화 전략 등 경영 위기를 극복할 마케팅 비결과 고객 유치 방법 등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진솔한 내용들을 소개하며 성공 전략과 브랜딩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한 내용을 다루며 강연을 진행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어려움을 만날 때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집중력, 스스로를 다잡아 당기는 힘, 긍정적 변화를 이뤄낼 수 있는 멘탈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정신적으로 위태롭고 하루하루가 경쟁인 시대 마음의 안정과 자기 관리도 중요하다”고 조언하며 특강을 마쳤다.
경영지도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교육 일정과 기타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www.cnsinbo.co.kr에서 확인 및 신청하면 된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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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아산교육지원청 및 아산도서관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진행
아산교육지원청, ‘아산교육지원청 및 아산도서관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진행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24년 7월 1일 아산교육지원청 및 아산도서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은 교육지원청 내 장애공감 문화 조성과 장애인 직원에 대한 수용 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더크로스 보컬 김혁건 대표를 초빙해 연수를 진행했다.
당일 강사로 초빙된 김혁건대표는 ‘넌 할 수 있어’라는 주제로 사고 발생 이후 마음가짐 변화 및 재활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토대로 해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사고로 인해 장애를 가지게 된 직후의 마음, 사고 이후 노래를 부르게 된 계기, 재활을 하며 노래를 할 수 있게 된 과정, 재활을 하며 겪었던 어려움, 이를 극복한 방법을 이야기하는 등, 장애를 가진 후 노래 부르는 것에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직원들에게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강연 말미에는 더크로스 수록곡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을 직접 부르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모든 교직원들이 박수를 치는 등 많은 감동을 자아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A주무관은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김혁건 대표님이 큰 사고를 당했음에도 노래를 하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한 것에 감동을 받았고 그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던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게 됐다며 이 강연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이에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교직원들의 편견이 사라졌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교육청 내에서 교직원의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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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제9대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
청양군의회, 제9대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는 1일 제301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과 의회운영위원장을 선출했다.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투표 결과 의장에는 김기준 의원, 부의장에는 임상기 의원이 선출됐으며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이봉규 의원이 선출되어 소통과 화합으로 군민 행복을 이끌어 갈 제9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의장으로 당선된 김기준 의원은 당선 인사를 통해 “군민들이 윤택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군민들과 함께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견제와 감시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단순한 반대보다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군민을 위한 일에는 아낌없는 협조로 행복한 청양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의장으로 당선된 임상기 의원은 “책임과 의무를 엄중히 받아들이며 경험과 지혜를 모아 혼신의 힘을 다해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단합된 청양군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된 이봉규 의원은 “원활하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과 한발 앞서가는 선진 의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반기 원구성을 마친 청양군의회는 오는 2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2026년 6월 30일까지 제9대 청양군의회를 이끌게 된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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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첫 행보’충령탑 참배
임채성 신임 의장과 김효숙 신임 제1부의장, 김동빈 신임 제2부의장은 당선 후 임기 첫 일정으로 1일 오전 9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충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임채성 신임 의장과 김효숙 신임 제1부의장, 김동빈 신임 제2부의장은 당선 후 임기 첫 일정으로 1일 오전 9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충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과 김효숙, 김동빈 부의장은 의회사무처 간부들과 함께 충령탑과 위패 봉안소를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와 각오를 다졌다.
임채성 의장은 “경청과 소통, 공감을 의정활동의 철학으로 삼고 시민참여 확대와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초심을 잊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효숙 제1부의장은 “40만 세종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세종시정의 방향이 옳은 곳으로 향하고 있는지 잘 살피며 늘 낮은 자세로 직위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동빈 제2부의장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대화와 협력을 통해 세종시의회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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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8월 25일 日 팬미팅 개최 ‘팬미팅 전반에 직접 참여’
사진제공 = 로그스튜디오
[충청중심뉴스] 배우 이재욱이 일본 팬미팅 일정을 공개했다.
소속사 로그스튜디오에 따르면 이재욱은 오는 8월 25일 일본 사이타마현 오미야 소닉시티홀에서 ‘2024 LEE JAE WOOK FANMEETING IN JAPAN 'log in'’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팬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연출부터 기획, 구성, 무대 등 팬미팅 전반에 이재욱이 직접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팬미팅 상세 일정이 공개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 이어지고 있어 이번 팬미팅 역시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예상된다.
앞서 이재욱은 지난해 ‘2023 이재욱 아시아 투어 팬미팅 ‘FIRST’’를 개최하고 서울, 도쿄, 방콕, 홍콩, 자카르타 등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팬들 위한 감동적인 무대부터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코너, 깜짝 선물 증정 등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 남다른 추억을 쌓았다.
팬 사랑의 정석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이재욱이 이번 팬미팅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매력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글로벌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온 이재욱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 촬영을 마쳤다.
‘탄금’은 조선 거대 상단의 아들, 홍랑의 실종사건을 둘러싸고 누구보다 간절히 홍랑의 행방을 찾던 이복누이 재이와 비밀을 간직한 채 돌아온 홍랑이 점차 서로를 향한 우애인지, 연모일지 모르는 감정에 빠져드는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한편 이재욱의 일본 팬미팅 ‘2024 LEE JAE WOOK FANMEETING IN JAPAN 'log in'’의 일본 팬클럽 선예매 접수는 7월 1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서울 팬미팅은 오는 9월 28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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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모시쌈솔 명인’ 주경자 개인전
1일부터 31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주경자 작가의 개인전 ‘모시쌈솔 명인 縫花 朱景子(봉화 주경자)’를 개최한다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1일부터 31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주경자 작가의 개인전 ‘모시쌈솔 명인 縫花 朱景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12대 의회 후반기 원 구성 후 처음 열리는 전시로 전통 바느질기법인 ‘쌈솔바느질’을 적용한 규방 공예작품 등을 선보인다.
주경자 작가는 어렸을 적 어머니께 배운 모시 베짜기와 쌈솔기법을 토대로 공예품을 만들어 각종 공모전, 미술대전에서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이태리 밀라노 트리엔날레, 영국 런던 등 국내외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 미술작품을 널리 알렸다.
현재는 ‘모시쌈솔 명인’으로서 서천문화원과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 규방공예·모시공예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 작품의 가장 특징적인 기법은 쌈솔바느질이다.
쌈솔바느질은 우리나라 전통적인 규방공예 바느질기법 중 솔기를 처리하는 방법의 하나로 솔기 부분이 보푸라기 없이 깔끔하고 단정하게 정리된다는 점과 안과 겉이 똑같아 드러나는 선이 예쁘고 튼튼한 장점이 있다.
주 작가는 “작품들이 하나하나 완성되어 갈 때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과 희열에 들뜬다”며 “규방공예품이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홍성현 의장은 “시원한 모시로 만든 작품을 감상하며 더운 여름날을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많은 도민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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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제12대 의회 후반기 의장 홍성현 의원 선출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원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원이 제12대 의회 후반기 의장에 선출됐다.
제1부의장에는 정광섭 의원이, 제2부의장은 오인철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도의회는 1일 제35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의장단을 이와 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 이날 선거에서 신임 홍 의장은 재적의원 48명의 과반수인 38표를 받아 당선됐다.
정광섭 제1부의장은 39표를, 오인철 제2부의장은 41표를 각각 획득했다.
홍 의장은 “사회 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기존의 관행과 형식을 탈피하고 소통과 공감을 최우선으로 한 의정활동 지원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홍성현 의장은 제8대 충남도의회 후반기 교육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제10대 충남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 제12대 충남도의회 전반기 제2부의장을 역임했다.
정광섭 제1부의장은 제5~6대 태안군의회 의원과 제10~11대 충남도의원을 지냈으며 오인철 제2부의장은 제10~11대 충남도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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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홍성희 의원 지방의정봉사상수상
서천군의회 홍성희 의원 지방의정봉사상수상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홍성희 의원이 지난달 27일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한 ‘2024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홍성희 의원은 제9대 전반기의회에서 입법정책위원장을 맡아 각종 조례안의 심사를 주관했고 지난달 28일 열린 제322회 서천군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9대 후반기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홍성희 의원은 “전반기 2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후반기 운영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의정생활에 매진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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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민선 8기 3년 차 시민감동행정 다짐하는‘7월 월례모임’개최
1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7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1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7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월례모임에는 시민과 공직자 등 5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월례모임은 아동권리송 전국대회 대상팀의 공연, 시민·직원 표창 수여, 시정 홍보 영상 시청, 콜로삭스의 색소폰 공연, 백성현 논산시장의 축하 및 감사 인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식전공연으로 지난 5월 28일 개최된 2024년 논산시 아동권리송 전국 합창대회 우승팀인 월드비전합창단대전반의 아름다운 음성으로 ‘우리는 모두 소중해’가 울려 퍼졌다.
이날 월례모임은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임장식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장을 비롯 14명의 어르신, 김중윤 논산시 기업인협의회장 등 6명의 기업인, 다자녀 모범가정으로 3가정이 표창을 받았다.
또한, 장애인 분야에는 김주헌 논산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 등 3명의 시민과 논산발그래일터가 표창을 받았으며 보훈분야로는 6·25참전유공자회 논산시지회 김용우 부지회장이 표창의 영애를 안았다.
여성분야에서는 소비자교육중앙회 논산시지회 오현석 부장 등 4명이, 軍 분야에서는 제3585부대 1대대 소속 2명의 면대장이 표상을 수상했으며 농·축산분야는 아침애딸기 조정욱 대표 등 5명의 농·축산인이 표창의 영애를 안았다.
기부·봉사분야에는 성물산 이성래 대표를 비롯 7명의 시민이, 교육분야에는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김동원 교수 등 3명의 교육인이 표창을 수상했고 논산시 청년네트워크 박민규 일자리경제분과장 등 13명의 청년들이 표창을 받았다.
이어진 직원 표창 수여식에서는 국방산업과 조성배 국방도시조성팀장 등 3명이 정부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가축전염병 재난 대응 유공으로 축수산과 성연섭 주무관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 이영수 팀장이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홍보협력실 이재우 주무관을 비롯 15명의 직원들이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 수여식을 마친 후 월례모임 참석자들은 민선 8기 2년간의 성과를 모은 영상을 시청하며 논산의 변화된 모습을 실감하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는 논산시청직원 노조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운동화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백성현 논산시장은 “앞으로 더 심기일전해서 저 운동화를 신고 뛰라고 하는 그런 바로 우리 논산 11만 시민 그리고 1500여명의 공직자 여러분의 명령을 잘 받들어서 지금 하고 있던 일들이 차질 없이 진행이 되고 논산시민 행복시대를 넘어서 바로 논산시민 감동시대를 만드는 데 모든 열정을 다 바칠 것을 여러분 앞에 엄숙하게 약속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하며 “새로움을 통해서 늘 창조하는 행정을 펼쳐 논산을 세계 최고의 지자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고 다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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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힘으로 우뚝 선 힘쎈충남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충청중심뉴스] 민선8기 힘쎈충남은 지난 2년 동안 역대급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왔다.
도정 사상 최초로 정부예산 10조 원 시대를 열고 국내외 투자유치는 20조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각종 기관을 잇따라 유치하는가 하면, 굵직한 정부 공모 사업들을 따내며 미래 먹거리를 차곡차곡 쌓아왔다.
앞으로 남은 2년 동안에는 농업·농촌 구조 개혁과 국가 탄소중립경제 선도, 실질적인 저출생 극복 대책 등을 추진,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50년, 100년 미래를 준비한다.
김태흠 지사는 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20만 도민과 함께한 힘쎈충남 2년’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김 지사는 먼저 “지난 2년 동안 민선8기는 밋밋한 도정을 파워풀한 힘쎈충남으로 탈바꿈시켰다”고 평가했다.
민선8기는 힘쎈 도정을 바탕으로 정부의 역대급 긴축재정 상황을 뚫고 올해 정부예산 10조 원 시대를 개막했다.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는 163개사 19조 3688억원을 기록, 민선7기 4년 실적을 훌쩍 넘어섰다.
지난해 삼성에서 약속한 52조 원의 추가 투자까지 이뤄지면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약 이행 완료도는 전국 평균를 압도하는 40.46%를 기록, 전국 시도지사 공약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냈다.
힘쎈충남은 또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한국과학영재학교 내포캠퍼스 설립, 홍예공원 명품화, 공공기관 합동임대청사 건립, TBN 교통방송국 착공 등을 통해 내포신도시 발전 기반을 마련했다.
서산공항 건설, 장항국가습지 복원 사업, 충남권역 재활병원 건립 등 지지부진하고 방치됐던 도정 현안은 물꼬를 터내며 본격 시작했다.
아산경찰병원 유치와 대한파크골프협회 청양 이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공주 이전, GTX-C 천안아산 연장 본격화, 전국 최초 외국인투자지역 확장 등도 힘쎈충남의 성과다.
김 지사는 또 지난 2년 동안 대통령과의 독대 등을 통해 도정 현안을 수시로 건의해왔으며 충남 발전에 필요한 일이 있다면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해왔다.
지난 2월 서산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의 민생토론회에서는 아산경찰병원 신속 건립과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충남경제자유구역 복원 등을 꺼내 정부의 확실한 뒷받침을 약속받았다.
국립치의학연구원 설치 근거 마련을 위한 보건의료기술법 개정과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에 필요한 국립학교설치령 개정 등도 국가·국회에 요구하며 관철시켰다.
특히 대형 산불 등 도내에 재난이 발생했을 때에는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신속한 복구·지원을 요청, 발빠르게 지원 약속을 받아냈다.
지난해 홍성 등 도내 산불과 관련해서는 김 지사 요청 하루만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고 올해 서천특화시장은 특별교부세 확보 등을 통해 화재 발생 94일 만에 임시시장 문을 열 수 있었다.
김 지사는 “타 시도와의 샅바싸움에서도 밀리지 않으며 충남뿐만 아니라 국가 성장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굵직한 정부 공모 사업들을 유치해왔다”고 말했다.
민선8기 힘쎈충남은 그동안 카이스트 한국과학영재학교 캠퍼스와 모빌리티연구원을 내포신도시에 유치했으며 천안과 홍성 2개소에는 비수도권 가운데 최대 면적의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했다.
대한민국 국방수도로 육성 중인 논산에는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를, 태안에는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를, 당진에는 국립해양경찰인재개발원을 각각 유치해냈다.
이와 함께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예타 통과, 양수발전 예타 대상 사업지 선정, 디스플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 논산 국방국가산단 승인, 그린암모니아 활용 수소발전특구 지정 등의 성과도 올렸다.
아쉬운 점으로는 지난 국회 때 현안 관련 법안이 통과되지 못하고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이 지연되고 있는 것을 꼽았다.
김 지사는 “21대 국회에서 석탄발전소 폐지지역 특별법 등 도정 현안 사업 관련 법안이 통과되지 못했다”며 “이번 22대 국회에서 재발의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발표가 지연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정부에 강하게 촉구, 금년 내 이전 계획이 발표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남은 민선8기 2년 동안에는 충남의 50년, 100년 미래 준비에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김 지사는 민선8기 후반기 첫 번째 과제로 농업·농촌 구조 개혁을 꺼내들며 “복지도 산업도 아닌 농업에서 돈 되는 농업으로 재구조화 하겠다”고 밝혔다.
돈이 없어도 열정만 있으면 토지 확보부터 교육·금융·시공·경영설계 등 창농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서산 간척지 B지구에 스마트팜 집적단지와 농업융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것이 김 지사의 설명이다.
이에 더해 고령은퇴농 연금제를 확대하고 농촌리브투게더와 청년 농촌보금자리, 충남형 실버홈 등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한다.
ICT 융복합 스마트 축산단지와 농생명 그린바이오클러스터 등은 미래 농업 선도 모델로 육성한다.
국가 탄소중립경제 선도도 후반기 핵심 과제로 꼽았다.
김 지사는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기를 성장 기회로 창출하고 석탄화력특별법 제정을 통해 지역경제가 연착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탈석탄 에너지 전환, 산업 구조 재편,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 탄소중립 R&D 기관 유치를 핵심적으로 추진한다.
힘쎈충남은 그동안 수소도시 조성, 탄소중립 실증 인프라 구축,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산업화 기반 구축 등 총 27개 사업 3180억원의 국비를 이미 확보한 바 있다.
충남의 미래 발전과 역동적인 성장을 견인할 먹거리 창출을 위해서도 도정 역량을 집중한다.
아산만권에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베이밸리’를 건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등 대한민국 미래산업 거점으로 중점 육성한다.
행정안전부의 규약안 승인으로 초석을 마련한 충청권 메가시티는 연내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에 총력을 다한다.
도는 이밖에 첨단 미래모빌리티, 바이오산업, 해양바이오 등 신산업 육성에도 매진할 방침이다.
민선8기 힘쎈충남은 지역별 특색·특장을 살린 5대 권역별 발전 계획과 전략사업으로 균형발전을 도모한다.
경제자유구역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추진을 통해선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지역 발전을 견인한다.
보령∼대전 고속도로 충청내륙철도, 장항선-SRT 연결, 서해선-KTX 직결, 격렬비열도항 등 도로·철도·항만 SOC 인프라 구축도 차질없이 진행한다.
지난 4월 발표한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도 충남의 50년, 100년 미래를 위해 중점 추진한다.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은 현금성 정책보다는 아이를 낳으면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지는, 365일 24시간 완전 돌봄에 초점을 맞춘 민선8기 저출생 극복 대책이다.
김 지사는 “공공아파트 특별공급 비율 100% 확대, 주4일 출근제 등 공공에서 솔선수범해 민간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주거 지원 및 인식 전환에 주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정부에 5개 개선·검토 정책 제안을 했는데, 최근 신생아 특례 대출 부부 합산 소득 기준 확대, 양육지원금 통합, 출산가구 특공 기회 확대 등에 대한 정부 발표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타 시도 우수 사례는 적극 반영·추진하고 출산지원금은 시군별 차등을 없애고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그동안 ‘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많은 성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해야 할 일이 아직 많이 남았다”며 “남은 2년도 충남의 미래를 위해 어떤 일이든 끝까지 해낸다는 자세로 도정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202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