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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장마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장마철을 대비해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 취약시기인 오는 8월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축사 등으로 특히 장마철 강우시를 틈타 폐수 및 가축분뇨를 무단 배출하는 행위, 가축분뇨를 외부에 적치해 공공수역으로 유출하는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한다.
주된 단속 내용으로는 △가축분뇨 불법투기 및 액비 무단살포 △대기·폐수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적정 운영 여부 △폐기물 처리시설 정상가동 및 폐기물 적정 보관·방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단속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행정지도를 할 예정이며 적발된 사업장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조치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박동순 환경정책과장은 “하절기 집중호우 기간에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 가중이 우려됨에 따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불법 행위를 집중단속해 군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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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예산군,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공모를 신청한 대술면 농리 마을이 최종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농어촌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은 낙후된 농촌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선정을 위해 지난 1월부터 마을주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회의와 교육을 실시해 공모를 준비했으며 충남도와 지방시대위원회의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20여억원을 투입해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 △주택 정비 △마을 환경개선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 등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생활여건 개선을 통해 대술면 농리 마을 주민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민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주거 및 생활인프라가 낙후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모사업 추진 등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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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원도심 특성화 컨텐츠 개발 지원 3개 단체 선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특성화 콘텐츠 개발 공모사업을 추진해 3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추사거리를 중심으로 전국 유일무이하게 차별화된 콘텐츠와 상품을 개발해 예산상설시장 효과로 급증한 방문객들이 원도심으로 유입될 수 있는 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해 주민과 지역 단체를 대상으로 공고와 사업설명회, 사전 컨설팅, 공개 심사를 진행했다.
선정된 3개 단체는 △원도심 근현대 도시건축문화 투어개발 △특산품 사과를 활용한 상품개발 △특용작물 적용한 치유 상품과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이며 앞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추진되며 연말 사업평가회를 통해 사업적 가치와 효과 등을 논의해 지속적인 콘텐츠 발굴·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는 군민이 자발적으로 지역 발전에 참여하고 기여도를 높이는 선도 사례가 되고 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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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1곳 위수탁 협약 체결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위수탁 협약 체결 기념촬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가칭 중흥S클래스더시티어린이집의 위탁운영자로 최종 선정된 김경순 원장과 2024년 7월 1일 자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탁자는 협약에 따라 2028년 12월 31일까지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입주 예정일에 맞춰 오는 10월 개원 예정이다.
총 정원은 46명 규모로 중흥S클래스더시티 아파트 입주민 자녀에게 모집 정원의 70%까지 우선 입소권이 부여된다.
가칭 중흥S클래스더시티어린이집은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500세대 이상 신규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의무 설치 규정에 따라 설치됐으며 이번 신규 설치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6곳으로 늘어난다.
군 관계자는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갖춘 위탁자 선정을 통해 공공 보육 실현과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에서도 공공성 강화로 부모와 영유아 모두가 행복한 예산군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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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예산군,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를 널리 알리기 위해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김동욱 학생항일운동 애국지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919년 3월 13일 오후 2시 대흥면 동서리 대흥공립보통학교 전교생 약 300명은 대흥시장에 나가 독립만세를 불렀으며 대흥공립보통학교 학생 김동욱이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체포됐고 1919년 4월 2일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정부에서는 2021년 고인의 공훈을 기려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은 군 자체 사업으로 국가보훈부가 선정하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중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를 매월 선정해 포스터를 제작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 보훈회관, 예산군 누리집에 게시해 공훈을 선양하고 호국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현재 106명의 예산 출신 독립유공자가 국가보훈부에 등록돼 있다.
군 관계자는 “김동욱 애국지사는 학생의 신분으로 나라의 독립만세 운동에 앞장섰고 미래세대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지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계승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은 ‘이달의 독립운동가’ 홍보를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의 공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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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개최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과 예산군기초젠더거버넌스는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홍보·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2024년 예산군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홍보·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양성평등 실천사례로 성별과 관계없이 다양한 직업과 역할, 지역사회에서 실현 가능한 양성평등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기간은 7월 1일∼31일까지 31일간이며 전국 양성평등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 규격 및 요건은 △표어 △그림 △동영상로 공모전 주제에 부합하도록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참가자는 작품과 참가신청서 및 동의서 1부를 군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함께 작성한 뒤 7월 31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세부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이 주제와의 적합성, 대중성, 표현력,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할 예정이며 대상·최우수·우수는 예산군수상, 장려상은 예산군기초젠더거버넌스상으로 나눠 시상한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10명에게 이뤄진다.
선정된 작품은 9월 양성평등주간행사시 시상 및 전시될 계획이며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홍보·정책 추진의 홍보자료로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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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봉수산수목원 하늘데크 및 구름다리 안전 점검 ‘합격점’
예산군, 봉수산수목원 하늘데크 및 구름다리 안전 점검 ‘합격점’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대흥면 상중리 470-1번지 일원 봉수산수목원 내 하늘데크 및 구름다리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2개 시설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난 6월 전문기관에 의뢰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사용에 문제가 전혀 없는 ‘A등급’을 받았다.
2개 시설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에 관한 특별법’상 정기안전점검대상 시설은 아니지만 많은 관광객이 이용함에 따라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방문객에게 안전한 시설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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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제2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3일 군청 회의실에서 ‘2024년 제2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독사 방지와 자살 예방 사업 추진을 위한 안건을 심의하고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중간보고와 지역사회보장 계획 수립과 시행, 평가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협의체는 공공위원장 이용록 홍성군수와 정윤 민간위원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보장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하는 민·관 기관의 대표 40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의체이다.
이들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 △지역사회보장 조사 및 지역사회보장 지표에 관한 사항 △시·군·구 사회보장급여 제공 및 사회보장 추진 등에 관한 사항 심의 자문 △읍·면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건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홍성군 지역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지역사회 내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주적 의사소통과 다양한 민간의 참여를 통해 주민이 정말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대표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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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마철 대비 고추 병해충 방제 당부
홍성군, 장마철 대비 고추 병해충 방제 당부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고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의 선제적 방제와 장마 대비 환경정비를 당부했다.
장마철에 특히 주의해야 할 대표적인 병해충은 고추 탄저병으로 탄저병은 곰팡이균에 의해 발생하며 고추에 가장 심각한 피해를 초래한다.
감염된 고추는 열매에 어두운 초록색의 오목한 점이 생기며 병원균 포자들이 겹무늬 모양의 덩어리를 생성하고 증상이 심해지면 열매 반점이 검게 썩어 들어가는 증상을 보인다.
또한, 장마 시기에 고춧잎이 누렇게 변해 떨어지거나 검붉은 얼룩이 생기는 ‘적고현상’에 대해서도 주의를 당부했다.
적고현상은 고추 역병 저항성 품종 육종 과정에서 저항성 물질과 함께 유전되어 발현되는 현상으로 주로 과습이나 건조 등 재배환경이 불량한 경우 황변, 낙엽 등의 이상현상이 나타난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고추 탄저병은 장마 전 예방적 약제 살포로 방제 효과를 30% 정도 높일 수 있으며 적고현상은 두둑을 높이거나 배수로를 정비해 예방할 수 있다”며“장마 전후 병해충 방제가 한 해 고추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므로 농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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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푸른나눔재단, 취약계층 구강건강 개선 지원 ‘맞손’
홍성군-푸른나눔재단, 취약계층 구강건강 개선 지원 ‘맞손’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푸른나눔재단과 손잡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개선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성군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홍성군은 전국의 복지재단과 연계해 통합적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치과 치료비 지원 사업 또한 그 중 하나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의 수혜자는 파킨슨병 환자로 치아가 전혀 없어 유동식에 의존해 왔다.
부실한 영양 섭취로 인해 기력이 극도로 쇠약해져 자주 쓰러지는 등 건강 상태가 매우 악화되어 있었다.
군은 이 같은 상황을 파악하고 푸른나눔재단과 협력해 치과 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대상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크게 개선했다.
치료를 받은 대상자는 “튼튼한 치아를 선물에 주신 덕분에 다시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다”며“도움의 손길을 건내준 홍성군과 푸른나눔재단의 따뜻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신속하게 대응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홍성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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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군수,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점검
이용록 홍성군수, 집중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점검
[충청중심뉴스] 이용록 홍성군수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 점검에 나섰다.
2일 오전 내포 신리천 하천 및 하천변 산책로를 찾아 주민 안전을 위한 사전 통제 현황을 면밀히 파악 후, 홍북읍 내덕리에 위치한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펌프장 내 빗물 유입경로와 배수펌프시설 작동현황 등을 점검하고 홍성읍 일원의 현대아파트 침수 방지 시설의 물막이판 점검을 실시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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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핑크버스, 스텔라이브 아이리 칸나 ‘최종화’ 커버 공개
사진 제공 = 딥마인드플랫폼(주)
[충청중심뉴스] 버추얼 아이돌 해나가 독보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그룹 핑크버스의 멤버 해나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리 칸나의 ‘최종화’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해나는 뛰어난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최종화’는 버추얼 유튜버 그룹 스텔라이브의 멤버 아이리 칸나의 두 번째 오리지널 싱글로 해나는 자신만의 감성을 바탕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감성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초현실적인 공간 안에서 이별을 극복하는 서사를 담은 이 영상은 물 위에 떠있는 열차 플랫폼에서 이별을 공허하게 받아들이는 담담한 모습부터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모습, 겸허하게 슬픔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순차적으로 담았다.
특히 이번 커버 영상은 지난 5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커버 영상의 풀버전이다.
1분가량의 영상을 본 팬들의 풀버전 공개 요청이 쇄도했고 성원에 보답하고자 풀버전 공개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딥마인드플랫폼은 “이번 영상의 기획, 제작 등 모든 과정을 인하우스로 진행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또한, 오는 9월 대규모 업데이트인 핑크버스의 2.0 리메이크를 진행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핑크버스는 지난 5월 ‘Call Devil’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버추얼 아이돌 그룹이다 ‘Call Devil’ 발매 후 뮤직비디오, 리릭 비디오 등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핑크버스는 최근 팬들의 의견을 모니터링한 후 발 빠르게 1차 비주얼 업데이트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핑크버스는 매주 수, 금 오후 7시 유튜브 라이브로 팬들을 만난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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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밭도서관“2024년 하반기 인문학에게 길을 묻다”
대전한밭도서관“2024년 하반기 인문학에게 길을 묻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명사 초청 ‘2024년 하반기 인문학에게 길을 묻다’강연을 개최한다.
하반기 명사 초청의 큰 주제는 ‘미학 인간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세계’로 예술과 시를 중심으로 한 인문학 강연이 준비돼 있다.
7월 18일에는 안현배 미술사학자를 초청해 ‘인상파: 새로운 시대를 만들었던 새로운 시각, 현대 미술의 출발’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8월 22일에는 조강석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초청해 ‘삶을 아는 시, 시를 아는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9월 26일에는 정병모 한국민화학교 교장을 초청해 ‘책의 상상력: 한국의 정물화, 책거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10월 17일에는 김성곤 한국방송통신대 중어중문학과 교수를 초청해 ‘금시조 바다를 가르다: 시선과 시성’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11월 21일에는 박재연 아주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를 초청해 ‘모던 빠리: 예술의 흐름을 뒤바꾼 열두 개의 전시’라는 주제 강연이 준비돼 있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하반기 인문학 강연을 통해 예술과 시에 담긴 특유의 아름다움과 삶의 진리를 알아가며 아름다움에 심취해 보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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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분기 지역 하도급 3385억원 수주 성과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2분기 민간 대형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실태를 분석한 결과, 전 분기 대비 지역업체 수주 금액과 참여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000㎡ 이상 민간 대형건축공사 지역업체 하도급 총수주액은 2조 8,894억원으로 2분기에만 3,385억원을 수주했으며 지역업체 참여율은 66.5%로 전 분기 대비 1.5% 상승했다.
건설경기 침체로 1분기 대비 신규 물량과 준공에 따른 공사 현장이 감소했으나, 신규 대형공동주택공사와 둔곡·신동지구 등 산업단지 공장 신축공사가 착공되어 지역업체가 시공·자재·장비·인력 등에서 꾸준한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수주실적이 두드러진 현장은 성남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유천동 주상복합, 도마변동9구역 공동주택, 월평근린공원 정림지구 공동주택, 도안2-3지구 공동주택, 봉명동 주상복합 등으로 토목공사, 골조공사, 기계·전기설비공사와 같이 수주금액이 많은 공정의 공사를 지역업체가 수주한 결과로 풀이된다.
그동안 대전시와 자치구는 시행사·시공사와 사업 승인 및 착공 후 하도급 관련 업무협약을 통해 70% 이상 지역업체와 협력, 시공 및 자재구매, 인력 사용 등 이행을 독려해 왔고 착공 후에도 공사 현장 방문 및 수시·정기 점검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해왔다.
최근 건설경기는 신규 물량 감소로 인한 전국적인 공사 가뭄 속에 협력사는 회사 인력 유지를 위해 이윤을 포기하고 초저가로 입찰에 참여하고 있는가 하면, 원도급사는 입찰에 참여 업체 수를 늘려 원가를 절감하려고 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지역업체 수주 환경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역건설 경기가 침체해 있는 상황에서 지역업체가 경쟁력을 갖고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업체의 자발적 노력과 함께 시와 자치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업체가 지속 성장하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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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부적정 폐기물처리업체 등 5개소 적발
대전시 특사경, 부적정 폐기물처리업체 등 5개소 적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5월~6월까지 두 달간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및 공사장 등 폐기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부적정 폐기물 처리행위 등에 대한 기획단속을 벌여 폐기물관리법 및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사업장 5개소를 적발했다.
폐기물 관리 강화 및 적정 처리 유도를 위해 추진한 이번 점검에서는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 법령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위반 사항은 △폐기물처리업자의 준수사항 위반 △폐기물 처리기준 위반 △비산먼지 억제 조치 미이행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이다.
위반내용을 살펴보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폐기물처리업소는 시설 및 장비 기준을 유지해야 하나, 폐기물 수집운반업소인 ‘ㄱ업체’는 장비 기준 중 허가받은 운반차량 총 2대의 명의를 이전해 장비가 없는 상태로 영업을 했고 ‘ㄴ업체’는 운반차량 적재능력이 미달한 상태로 영업해 폐기물처리업자로서의 준수사항을 위반했다.
‘ㄷ업체’는 사업 활동 중 발생한 지정폐기물을 보관하면서 지정폐기물 보관 표지판을 설치하지 않는 등 폐기물 처리기준을 위반했다.
또한 ‘ㄹ업체’는 건축물의 외벽 연마작업을 시행하면서 비산먼지 억제시설인 방진막, 방진설비 등을 설치하지 않고 작업하다 적발됐고 ‘업체’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대상인 총연장 200미터 이상의 토목공사를 시행하면서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하다 적발됐다.
대전시 특사경은 이번에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관할 자치구에 통보해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임묵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생활 주변 폐기물 관련 불법행위를 지속 점검·단속해 적법한 폐기물 처리체계를 확립하고 시민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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