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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7월 의원정책간담회 개최
서산시의회, 7월 의원정책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3일 서산시의회는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7월 의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설명자료 9건, 의원 협의사항 7건 등 총 16개 안건을 사전 협의했다.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서산 모항 크루즈선 운항 협약 체결 동의안, △서산시 외국인근로자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수소충전소 충전요금 인상 계획, △농촌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시범사업 추진계획 등 총 9개 사안에 대해 청취했다.
이어 논의된 의원발의 안건 협의사항에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확대 및 개선 촉구 건의안, △서산시의회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민의 환경권을 수호하라 : 현대오일뱅크 폐수 무단 배출사건에 대한 신속한 과징금 부과 촉구 건의안, △대산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건의안, △산업단지 내 생산공정 중 발생한 온배수 재이용 건의안, △서산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의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총 3개의 조례안과 4개의 건의안이 포함됐다.
한편 조동식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열정적으로 다음 회기를 준비하는 동료의원님들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9대 서산시의회 후반기에도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서산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힘을 보태달라”고 주문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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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상반기 정부 모범공무원 4명에 국무총리상 전달
서산시, 상반기 정부 모범공무원 4명에 국무총리상 전달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시정공유의 날’ 행사에서 정부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에게 국무총리상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선정된 공무원은 서산시 공보담당관 박미화 팀장, 자치행정과 한길자 팀장, 스마트정보과 이희용 팀장, 투자유치과 최희환 팀장 등 4명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각자의 업무 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해 수상의 영광을 안은 우리시 직원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18만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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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후반기 이철수 운영위원장, 박정식 예결위원장 선임
충남도의회 후반기 이철수 운영위원장, 박정식 예결위원장 선임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3일 제353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 이철수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박정식 의원을 선출했다.
신임 이철수 운영위원장은 37표를, 박정식 예결특위원장은 31표를 획득해 위원장에 당선됐다.
운영위는 동료 의원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회기와 의사·감사일정,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 등 의회의 전반적인 운영에 관한 사항을 담당한다.
3기 예결특위는 2024년 7월 3일부터 2025년 7월 2일까지 운영되며 충남도와 충남교육청 소관 예산안과 결산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이철수 위원장은 “운영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겨 주셔셔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충남의 발전을 위해 의원님들의 작은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 충남도의회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식 위원장은 “충청남도 10조 예산과 도 교육청 6조에 달하는 예산을 심사하고 검사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도민 여러분의 세금이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심사하고 예산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점을 철저히 파악해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운영위와 예결특위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각각 부위원장을 선출한다.
또한 도의회는 이날 3차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으며 오후에 윤리특위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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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소위, 화성 아리셀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건소위, 화성 아리셀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가 지난 2일 경기도 화성시청 1층에 마련된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조문에는 건소위 고광철 위원장과 홍기후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기서·조철기·양경모·윤희신·이완식·이재운 위원이 참석했으며 위원들은 화재로 귀중한 생명을 잃은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또한 건소위 위원들은 조문을 마치고 사고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 등을 두고 긴밀한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이번 화재를 계기로 충남도에 위치한 배터리 공장들도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며 “또한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는 금속 리튬전지 사업장과 유해화학물질 관련 업체에 대한 별도의 재난 안전 대응매뉴얼 등 대책 마련 논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고광철 위원장은 “가장 먼저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애도의 뜻을 전한 후 “건설소방위원회가 중심이 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조례 입법 마련 등 더 안전한 충남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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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병들과 특별한 인연 만들고 소중한 시민으로 끌어안다
논산시, 장병들과 특별한 인연 만들고 소중한 시민으로 끌어안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3일 전역예정 장병을 대상으로 논산바로알기 행사를 개최했다.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육군훈련소 전역 예정 장병 112명이 참가했으며 훈련소 홍보영상시청, 전역 소감 발표, 자산관리전문가의 미래설계 강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가한 장병들은 논산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돼 논산시와 각별한 인연을 맺는 시간을 가져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명예시민이 된 장병들은 관촉사, 백제군사박물관, 탑정호 출렁다리, 돈암서원 등 논산의 명소를 방문해 논산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명예시민이 된 한 장병은 “논산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지나가는지역이 아니라 인연을 맺은 소중한 지역으로 다가온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민선 8기에 들어 시를 구성하는 시민, 교육, 기업, 행정이라는 4가지 요소에 관계인구인 군을 끌어안은 4+1 행정을 펼쳐오고 있다.
논산은 국방군수산업도시라는 지역 특성을 살려 군을 중요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각 요소의 필요한 부분을 행정이 나서 충족하고 상호보완하는 상생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전역장병 논산바로알기행사’는 올해 12월까지 매월 첫주 화요일마다 개최될 예정이며 총 420여명의 전역 예정 장병을 대상으로 한다.
백성현 이사장은“논산은 대한민국 대표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군을 우리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로 여기고 있다”며 “이번 행사로 우리 장병들과 끈끈한 인연을 맺고 논산의 매력에 흠뻑 취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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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등록하개’ 논산시, 반려견 등록비 전액 지원
‘반려견 등록하개’ 논산시, 반려견 등록비 전액 지원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반려동물의 유실·유기를 방지를 위한 ‘반려동물 등록’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동물등록은 대상 동물에게 번호를 부여하고 해당 번호에 대한 정보를 관리해 동물의 유실·유기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로 등록된 반려동물을 잃어버리더라도 동물등록 정보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다.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이상의 개는 법적 등록 대상 동물이며 읍·면 지역과 고양이의 경우 동물등록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반려동물 유실·유기를 위해 동물등록은 반드시 필요하다.
동물보호법 제101조에 따라 반려견을 동물등록 하지 않으면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반려동물 등록’지원 사업의 지원 기준은 3개월 이상 2kg 이상의 반려견으로 가구당 1마리이다.
논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신청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읍·면 지역, 2마리 이상의 반려동물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량은 200마리로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올해 사업성을 분석해 내년도 사업 확대 여부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신청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우리 시 반려동물 전문병원에 방문해 동물등록을 하면 된다.
논산시 반려동물 전문병원은 데일리 동물병원, 유명동물병원, 캐비어동물병원, 호크 종합동물병원 총 4곳이다.
이오순 축수산과장은 “동물등록은 유실·유기 동물 발생 방지와 성숙한 반려 문화 정착을 위한 필수 사항이며 반드시 지켜야 할 법적 의무 사항”이라며 “소중한 가족인 반려 동물을 지키고 동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많은 시민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원 대상은 센터에서 개·고양이를 입양한 자로 질병 진단비, 접종비, 치료비, 수술비는 물론 미용비도 포함된다.
아울러 시는 올해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지원 내용을 담은 조례를 제정했으며 이에 따라 내년부터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를 연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게 된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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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인재육성재단 공익법인 재지정 받아
제천시인재육성재단 공익법인 재지정 받아
[충청중심뉴스]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 최근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 재지정을 받아 올해부터 2029년 12월 말까지 6년간 공익법인으로서의 혜택을 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공익법인 재지정을 통해 보다 많은 혜택과 사업을 지원하고 기업과 개인에게 받는 기부금에 대한 기부금 영수 처리를 통해 올바른 기부 문화의 정착에 일조하며 투명한 관리·운영으로 사회에 더욱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공익법인 지정은 국세청이 서류구비여부, 지정요건이 충족하는지 검토해 기획재정부로 지정 추천하면, 기획재정부에서 최종적으로 심사해 지정 고시한다.
한편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2023년도 제천시 출연기관 기관장 평가에서 최고등급인‘S’등급을 받아 2019년부터 4년 연속 ‘S’등급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지중현 이사장은 “이번 공익법인 재지정을 통해 우리 재단에 아낌없이 후원하는 개인이나 기업에게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 기탁자의 세액공제가 가능하게 되어 기쁘고 보다 더 적극적인 공익 활동에 참여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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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산호세시 시장단, 제천시 온실가스 저감사업 현장 방문
필리핀 산호세시 시장단, 제천시 온실가스 저감사업 현장 방문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최근 필리핀 산호세시 시장 및 관계자 등 4명이 제천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천시 매립시설에서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메탄가스 저감시설을 견학하기 위해 산호세시에서 추진 한 것으로 필리핀 쓰레기 매립장 국제감축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매립지 가스 연소를 통한 메탄 감축사업 우수사례 현장인 제천시를 방문한 것이다.
제천시는 지난해 애즈에너지와 투자협약을 체결해 자원관리센터 내 매립시설에 메탄가스 저감시설을 설치해 악취 개선 및 연간 8,000톤의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등 환경오염 문제를 개선하는데 앞장 섰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우리시 매립시설 온실가스 저감사업 사례가 국내뿐아니라 해외까지 확산되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함께 대응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매립시설 온실가스 저감사업은 지난 6월 20일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자원순환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로 발표된 바 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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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집중호우 대비 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제천시, 집중호우 대비 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지난 2일 김창규 제천시장 주관하에 관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달에 이은 2차 점검으로 장마철을 대비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실시됐다.
이날 점검은 관내 산사태 우려지역, 공동주택 시설 등 5개소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준비와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며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신속히 파악하고 개선해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천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적인 보완조치를 마련하고 필요시 긴급대책회의를 소집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해 철저한 재난 대비 태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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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확대 구축
제천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확대 구축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구축 했다고 3일 밝혔다.
시에서 무료로 제공 중인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지역은 모두 696개소로 2023년에는 시 자체사업과 정부사업을 통해 130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신규 설치했고 2024년에는 25개소에 무선AP를 추가 설치해 버스정류장, 도시공원, 체육시설 등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
또 경로당 3개소에도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구축해 모두 330개의 경로당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하반기에는 7월 개관을 앞둔 제천 예술의전당 등에서도 정부사업을 통해 최신 ‘Wi-Fi 7’ 기술을 적용해 빠르고 안정적인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설치된 와이파이는 2023년에 구축한 제천시 공공와이파이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현황 확인·관리가 가능하며 제천시는 지속적으로 장애가 발생한 장비들에 대해 처리하고 노후된 장비들을 수리·교체할 계획이다.
공공와이파이는 통신사와 상관없이 스마트폰 설정에서 JC_Public_WiFI, Public Wifi Jecheon 등을 통해 접속해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고장신고는 제천시가 도입한 양방향문자서비스를 활용해 ☎043-641-5788로 문자 장애접수가 가능하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공공와이파이 확충 사업으로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해 주민들의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각종 공공장소에 편리하게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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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위 프로젝트 기능 확대 개편을 위한 교육부 시범사업 선정
충청남도교육청사전경(사진=충청남도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은 교육부의 위 프로젝트 기능 확대 · 개편을 위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는 학생의 심리·정서 문제에 대해 통합적으로 관리·지원하고자 위 프로젝트 기능 강화·개편을 위한 시범사업 운영 교육청을 지난 6월 공모했다.
공모에는 전국 17개 교육청 중 충남, 대구, 울산, 경기 4개 교육청이 선정됐다.
충남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사업비 2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1년간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시범사업에서 충남교육청은 아산교육지원청을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지정하고 지역교육지원청의 위 프로젝트 기능을 확대하고 개편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마음건강 중심 기능 및 대상 확대 △학교 안·밖 통합지원 체계 구축 △Wee 클래스 및 센터 역량 강화 △학생 심리·정서 지원 환경 조성 등을 추진한다.
향후 교육부는 충남 등 시범사업 운영 교육청의 추진 결과를 바탕으로 위 프로젝트를 종합적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의 특성에 맞는 위 프로젝트 개편을 통해 위기 학생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고 아산교육지원청 위 프로젝트 개편을 기반으로 나머지 시·군 교육지원청 위 프로젝트도 지역 특성에 맞추어 기능을 확대·개편해 학생의 심리·정서 문제에 대응하는 안전망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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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에 반한 갈매기의 유쾌한 여정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자 그림책 ‘바삭바삭 갈매기’ 속 원화 전시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 작품은 물고기를 먹고 살던 갈매기가 우연히 맛본 맛있는 과자에 반해 바다를 떠나 사람들 곁으로 나오는 전민걸 작가의 그림책으로 애니메이션처럼 생동감 넘치는 갈매기의 표정과 행동 묘사가 유쾌함을 전달한다.
해당 작품 속 원화는 산성어린이도서관 2층 로비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오광열 원장은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책 속 원화 감상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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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제1차 대전교육종단연구’ 시작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제1차 대전교육종단연구’ 시작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제1차 대전교육종단연구’ 설문조사를 7월 1일부터 19일까지 관내 모든 초5, 중2, 고2 학생, 해당 학년 학생의 보호자 및 지도교사, 학교장, 행정직원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종단연구는 데이터 기반의 대전교육정책 수립을 위해 학교 교육활동 현황을 파악하고 학생의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조사·분석하는 연구이다.
대전교육종단연구는 매년 초5, 중2, 고2 학생을 전수 조사하는 반복적 횡단조사로 1회기 추적 대상 데이터 수집은 2024년 초5 학생이 2027년 중2, 2030년 고2 때 참여하면 완료되며 3회 모두 참여한 학생을 추출·분석해 패널조사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를 안정적이고 독립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대전교육종단연구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제1차 조사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시스템의 안정성이 확인되면 제2차 조사부터는 모든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를 활용해 ‘대전교육종단연구 저널’과 ‘한눈에 보는 대전교육’을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대전교육종단연구 결과보고회와 학술대회를 개최해, 교육가족의 대전교육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교직원의 교육연구 역량을 강화하며 학생의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정책을 다각도로 제안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학생, 교직원, 학교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데이터 기반 교육정책 수립 및 효과성 분석의 토대가 될 수 있는 대전교육종단연구에 교육가족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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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방학 중 심리검사로 우리 가족 힐링더하기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하계방학을 맞아 7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서부 관내 초·중학생 10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방학 중 심리검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심리검사 프로그램은 신청 가족이 직접 위센터로 내방해 참여하며 청렴 교육자료도 제공한다.
심리검사는 진로 및 학습에 관심이 높아지는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에게 유용한 ‘학습유형검사’와 자녀의 시각에서 관계를 점검하고 상호관계 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모양육태도검사’ 등으로 구성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 ‘방학 중 심리검사’ 신청 가족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해석 상담을 통해 기본 욕구와 행동과 같은 서로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내 원활한 대화 및 소통을 위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방학 중 심리검사’는 오는 7월 11일 9시부터 7월 12일 오후 5시 30분까지 학부모가 직접 네이버폼으로 신청하고 선착순 마감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학교에서 배부된 가정통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이번 방학 중 심리검사 프로그램에서 가족이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특성을 존중하는 법을 알아가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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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사교육 없는 전국예술중점학교 연합 전시회 개최
1일(월)부터 8월 30일(금)까지 청사 「봄빛 갤러리」에서 ‘나, 너 그리고 우리 꿈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전국예술중점학교 연합 전시회를 개최한다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청사 ‘봄빛 갤러리’에서 ‘나, 너 그리고 우리 꿈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전국예술중점학교 연합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술중점학교는 창의적 예술성과 건강한 품성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려는 목적으로 예술에 소질과 적성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술 심화·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이다.
이번 전시회는 각 시·도 교육청에서 지정한 예술중점학교인 대전신일중, 대구 성당중, 경북 포항항도중이 순회전으로 기획한 것으로 45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전시회는 예술 기반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학생들이 미술로 행복과 꿈을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이야기를 다채롭게 펼쳤다.
소묘, 채색화, 디자인, 공예 등 다양한 작품에는 중학생들의 고민과 내면세계가 진솔하게 담겨 있다.
특히 명화를 창의적으로 패러디한 작품,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연예인을 재창조한 작품 등을 선보여 청소년만의 재기발랄한 참신함을 보여줬다.
대전 유일 예술중점학교인 대전신일중 교사로 이번 전시에 참여한 양슬기 교사는 “이 작품들은 공교육의 틀 안에서 학생들이 사교육 부담 없이 마음껏 자신의 꿈과 재능을 펼치도록 지원한 결과이다”며 “작품마다 아이들의 빛나는 성장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강의창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합 전시는 시·도 간 예술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예술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동부 교육 가족 및 지역주민과 나누는 소중한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예술 교육 활동을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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